2016년 5월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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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민준시몬님의 댓글
이민준시몬 작성일
희망으로 세상 바꾼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희망의 세상...민들레 세상을 응원합니다.

주주님의 댓글
주주 작성일
노숙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그 꿋꿋한 의지와 사랑에 나는 더 할 말을 잃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장민희님의 댓글
장민희 작성일
자신의 반을 나눌 줄 아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으시니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 행복 행복 입니다. 멋지고 귀한 나눔이네요!
감동이예요.

나영숙님의 댓글
나영숙 작성일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요. 기부천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 홧팅!!!

아전인수님의 댓글
아전인수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다들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이 분들도 게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이백준님의 댓글
이백준 작성일
사랑합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해오름님의 댓글
해오름 작성일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여진세실리아님의 댓글
유여진세실리아 작성일
오늘도 민들레 나눔은 참 감동...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김지혜님의 댓글
김지혜 작성일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낮은 삶의 자세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시크릿님의 댓글
시크릿 작성일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서영훈리오님의 댓글
서영훈리오 작성일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윤숙님의 댓글
최윤숙 작성일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해집니다.

오은정님의 댓글
오은정 작성일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데...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은 그러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상상플러스님의 댓글
상상플러스 작성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김규희님의 댓글
김규희 작성일
많은 사람들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모아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풍성한 사랑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차영수님의 댓글
차영수 작성일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데자뷰님의 댓글
데자뷰 작성일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한세영로사님의 댓글
한세영로사 작성일
아름다운 이름들을 볼 적 마다, 울컥. 너무 행복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최고이십니다!

한연수님의 댓글
한연수 작성일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pool님의 댓글
pool 작성일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이명훈마르코님의 댓글
이명훈마르코 작성일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tmdflskfro님의 댓글
tmdflskfro 작성일비가 내리는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나눔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파이팅~~~

민효리님의 댓글
민효리 작성일우리 주변에 이렇게 아름답게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멋지네요 ^^ 민들레 국수집!

이유정님의 댓글
이유정 작성일우리 사는 세상에 천사들이 이토록 많네요. 감사합니다

소탐대실님의 댓글
소탐대실 작성일
우리사회에 이토록 다른이의 아픔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저를 반성해보면서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황인섭님의 댓글
황인섭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느끼며.. 가슴 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를 철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밴댕이님의 댓글
밴댕이 작성일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모두가 그 사랑으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민희수산나님의 댓글
최민희수산나 작성일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빛나는 감동!!

김지아님의 댓글
김지아 작성일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벤자민님의 댓글
벤자민 작성일
미국에서 유학하고있는 사람입니다..요즘들어 부쩍 고국이 그리웠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언제나 타국에서 외로운 저에게
힐링이 되어주십니다.

장진영필립보님의 댓글
장진영필립보 작성일
이렇게 진실된 아름다움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은 세상이어서 살맛나는 것일겝니다..
모두들 어쩜 이리도 예쁘게들 사시는지요.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thzmfkxptm님의 댓글
thzmfkxptm 작성일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박도경님의 댓글
박도경 작성일
민들레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주경야독님의 댓글
주경야독 작성일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홍미주님의 댓글
홍미주 작성일나눔의 시작점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향기가 모두에게 퍼져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이응섭님의 댓글
이응섭 작성일
아름다운 후원의 마음들이 참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든 후원자분들 행복하세요.

천사님의 댓글
천사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아낌없는 사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더하여 더욱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공은영로사님의 댓글
공은영로사 작성일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미영님의 댓글
신미영 작성일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 점이 많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끌림님의 댓글
끌림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끝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두분의 사랑이!

김영수마르코님의 댓글
김영수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잘 느끼고 갑니다..
진실되고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최영란님의 댓글
최영란 작성일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멋지십니다.

이주리님의 댓글
이주리 작성일진정으로 마음을 다해 도와주신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5월 후원현황도 감사히 보고 갑니다..

장한나안젤라님의 댓글
장한나안젤라 작성일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 준비를 하심에 늘 송구하고 죄송했습니다. 크게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후원금을 조금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한미정아가다님의 댓글
한미정아가다 작성일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박재민님의 댓글
박재민 작성일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나무늘보님의 댓글
나무늘보 작성일
나눔의 소중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보고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
제게 큰 감동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려요_+_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김은주세실리아님의 댓글
김은주세실리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임지수님의 댓글
임지수 작성일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무료급식소 어느 곳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하는 곳은 없습니다.
무엇인 진정한 나눔이고 사랑인지 다시 깨닫고 반성해야 합니다.

계란후라이님의 댓글
계란후라이 작성일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윤호석안토니오님의 댓글
윤호석안토니오 작성일
내 마음의 우물, 민들레 국수집!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 가족 모두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조현정안젤라님의 댓글
조현정안젤라 작성일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메리카노님의 댓글
아메리카노 작성일
기부천사님들의 선행으로 세상이 참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살맛이 나네요. 참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홍세리님의 댓글
홍세리 작성일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최주아님의 댓글
최주아 작성일작든 크든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정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보네요...^^ 모두 함께라는 이름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힘이 나실 것입니다^^ 함께 할게요...

임영섭님의 댓글
임영섭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봄날님의 댓글
봄날 작성일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김하나엘리사벳님의 댓글
김하나엘리사벳 작성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늘 어려운 이웃을 이렇게 뒤에서 묵묵히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이 보고 깨우칩니다..

신주아님의 댓글
신주아 작성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잘보고 갑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사랑 마구 이어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둘리님의 댓글
둘리 작성일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 잘 보고 갑니다...

은호영다니엘님의 댓글
은호영다니엘 작성일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gmlakd님의 댓글
gmlakd 작성일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어두운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빛들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혜정님의 댓글
오혜정 작성일
자신의 점심값을 기부하고, 자기 가족 먹을 것을 하나 더 구입해 기부하는 이런 개미 기부자님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 분들처럼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이 배어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박연실안젤라님의 댓글
박연실안젤라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다들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이 분들도 게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김동준님의 댓글
김동준 작성일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라이언님의 댓글
라이언 작성일
이 세상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참 아릅답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다희소피아님의 댓글
이다희소피아 작성일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주희님의 댓글
한주희 작성일
하느님의 고귀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얻어가고 배워갑니다.

카산드라님의 댓글
카산드라 작성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과 사랑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서태진시몬님의 댓글
서태진시몬 작성일
아름다운 기부현황.
이 수많은 이름들 속에서...
나눈다는 것이 인간의 삶에 전해주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박채연님의 댓글
박채연 작성일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있다는 것도...

오하영님의 댓글
오하영 작성일
모두들 참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
정말 아름다운 마음이십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들을 보고 있으니 저도 덩달아 신이 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의 기부! 파이팅!

dlqufdugod님의 댓글
dlqufdugod 작성일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 달래고 갑니다..

최하늘님의 댓글
최하늘 작성일아름다운 사랑 나눔의 열매가 이렇게나 많다니요.. 민들레의 보물입니다. 기부천사님들은요! 그리고 무엇보다 무소유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윤호영님의 댓글
윤호영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이 많은 곳입니다.

스피어스님의 댓글
스피어스 작성일
진실로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윤지민마리아님의 댓글
윤지민마리아 작성일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박지유님의 댓글
박지유 작성일
민들레는 사랑입니다.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에덴의동쪽님의 댓글
에덴의동쪽 작성일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현성마르코님의 댓글
박현성마르코 작성일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소라님의 댓글
이소라 작성일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백준희클라우디아님의 댓글
백준희클라우디아 작성일살아가면서 이렇게 좋은 나눔을 해주시는 후원인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조금한 성의 아주 조금만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후원인분들처럼 저도 살 수 있었을텐데요.. 게으른 저를 반성해봅니다...

감성님의 댓글
감성 작성일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홍난영님의 댓글
홍난영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지금처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께 끊임없이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성민님의 댓글
김성민 작성일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땅콩님의 댓글
땅콩 작성일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서 이들을 진실히 품어줄 수 있는
넓고 따뜻한 마음이 있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최진미로사님의 댓글
최진미로사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이은지님의 댓글
이은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부현황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맛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청춘시대님의 댓글
청춘시대 작성일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중심으로 인생을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일기를 보며 나누고 베푸는 삶
힘들고 지친이들에게"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가슴 깊이 감동했습니다.

송근주율리아노님의 댓글
송근주율리아노 작성일
따듯한 기부천사분들이 모두 여기 계시네요.
품목도 가지가지 정말 사람살맛나는 풍경입니다.

clclclcl님의 댓글
clclclcl 작성일
아름다운 이름들... 빛나는 이름들... 저는 작은 것이라도 나누지 못하고 살아왔는데요. 참 죄송하고 안타깝네요.
힘들어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렇게 나누며 사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할께요!

오성미님의 댓글
오성미 작성일감동입니다. 빼곡하게 많은 이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 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죽마고우님의 댓글
죽마고우 작성일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후원합니다.

장희숙님의 댓글
장희숙 작성일잠시 고개를 숙여 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남성호님의 댓글
남성호 작성일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입니다!

세븐틴님의 댓글
세븐틴 작성일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존경합니다.

민지아헬레나님의 댓글
민지아헬레나 작성일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신지혜님의 댓글
신지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블루님의 댓글
블루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현중루치오님의 댓글
이현중루치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바람바람님의 댓글
바람바람 작성일행복한 이름들입니다. 기억해두고 싶습니다. 저도 제이름이 이곳에 있기를 실천하겠습니다!

최은미님의 댓글
최은미 작성일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HAPPY님의 댓글
HAPPY 작성일감~~~동!! 자신의 점심값을 기부하고, 자기 가족 먹을 것을 하나 더 구입해 기부하는 이런 개미 기부자님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 분들처럼 저도 타인을 위한 마음이 배어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나정님의 댓글
박나정 작성일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그래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야" 라고요.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워요... 천사님들 파이팅~~~

김주영님의 댓글
김주영 작성일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키위님의 댓글
키위 작성일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안정미안젤라님의 댓글
안정미안젤라 작성일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은하연님의 댓글
은하연 작성일
감사합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안데르센님의 댓글
안데르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진지한 나눔을 보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해준시몬님의 댓글
이해준시몬 작성일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제임스딘님의 댓글
제임스딘 작성일
따뜻하고 행복한 후원현황 소식을 접하니..
오늘은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윤정혜님의 댓글
윤정혜 작성일
사랑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짱!

하늘과구름님의 댓글
하늘과구름 작성일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강하늘님의 댓글
강하늘 작성일
후원자분들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천사님들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기부천사님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이정진님의 댓글
이정진 작성일
안녕하세요..
생각해보면 세상살이 매일매일 매순간 순간이 감동의 연속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쉼없이 계속해서 감동의 온도를 높이는 곳들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상큼이님의 댓글
상큼이 작성일
현대사회에서 꼭 있어야할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박송이로사님의 댓글
박송이로사 작성일
캬..이렇게 아름다울 수가요...
민들레 공동체...감탄이 나옵니다..이런 것이 진짜 나눔이지요.
진짜 나눔....

최선희님의 댓글
최선희 작성일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선호시몬님의 댓글
이선호시몬 작성일
안녕하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지나온 생활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감동입니다!!

프란치스코님의 댓글
프란치스코 작성일
민들레의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선물을 하고 계시니 참 부럽고 제 자신도 반성해 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현희님의 댓글
박현희 작성일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gkdisrjxkq님의 댓글
gkdisrjxkq 작성일
기부를 하더라도 중간 중간 내가 그동안 한게 얼마지 하며, 계산하고 있는 저를 느낄 때마다 스스로 아직 멀었구나 자각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건 없이 나눌 수 있는 사랑 ! 저는 언제쯤 그 경지가 될까요?
반성합니다.

이상아님의 댓글
이상아 작성일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랑 나눔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김유찬님의 댓글
김유찬 작성일
착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웃을일들만이 가득합니다.

천사님의 댓글
천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계속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황진미실비아님의 댓글
황진미실비아 작성일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손민혁님의 댓글
손민혁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은 가나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새로운 감동!!!

자두공주님의 댓글
자두공주 작성일
감동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 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임현웅안토니오님의 댓글
임현웅안토니오 작성일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최그림님의 댓글
최그림 작성일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주님의 댓글
조선주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두분이 건강하셔야 어쩌다 후원금만 보내는 저의 부끄러움이 겨우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YOUMEE님의 댓글
YOUMEE 작성일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유정님의 댓글
홍유정 작성일
후원 천사분들의 마음이 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빌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김은후님의 댓글
김은후 작성일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망고님의 댓글
망고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겨운 이웃을 위해 많이 헌신하십니다.
매일을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주시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지원세실리아님의 댓글
민지원세실리아 작성일
스스로 가난한 사람이 되는 것은 풍요로움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
스스로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은 하느님의 위대하심에 동참하기 위한 것입니다.
스스로 외로워지는 것은 하느님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을 읽으며 마음이 풍요로워짐을 느낍니다.

이채원님의 댓글
이채원 작성일
대한민국 노숙인들의 대부이자, 제소자들의 아버지이자
필리핀 어린이들의 키다리 아저씨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포포님의 댓글
포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은
세 분이서 잘 하실거라 믿고 지지하겠습니다.

김장훈안토니오님의 댓글
김장훈안토니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의 행복~ 곧 저의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지고지순님의 댓글
지고지순 작성일
이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이름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따뜻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홍선화님의 댓글
홍선화 작성일
마음다해 이렇게 내민 정성이 모아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쓰이네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5월 민들레 후원현황 최고!

다미님의 댓글
다미 작성일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최영란님의 댓글
최영란 작성일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이우진님의 댓글
이우진 작성일
사랑에 굶주리고 삭막한 세상에서 민들레 만이 사랑에 배부르고 환한 세상을 만듭니다.
저도 많이 배부릅니다^^
민들레 사랑을 먹어서!!

세일러문님의 댓글
세일러문 작성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도대체 사랑의 끝은 어딜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두분의 사랑은 아마도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이지은로사님의 댓글
이지은로사 작성일
사랑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희망도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베풀어 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새롬님의 댓글
김새롬 작성일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완두콩님의 댓글
완두콩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에 진정 감동합니다.

양훈영안토니오님의 댓글
양훈영안토니오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런 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나의하루님의 댓글
나의하루 작성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볼 때면, 제 가슴에 확 와 박힙니다.
지금처럼 기쁘고 감사한 삶이 되어가기를 소망해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윤아님의 댓글
이윤아 작성일
저도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은영님의 댓글
최은영 작성일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여러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저도 이처럼 다른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수있는 진실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행동하는 나눔....

박다혜안나님의 댓글
박다혜안나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은지훈님의 댓글
은지훈 작성일
작은 나눔도 큰 나눔도 나의 마음이 우러나와
이웃을 위해 나눠주시는 이 기부천사님들....
최고로 멋지십니다~!

버블님의 댓글
버블 작성일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하연헬레나님의 댓글
민하연헬레나 작성일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기부천사님들의 아낌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진소라님의 댓글
진소라 작성일
마음이 산란하거나 매사가 자꾸만
꾜여갈때,주위를 둘러보아도 손 내미는
이가 아무도 없을때...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위로가 많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입니다.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보다당신님의 댓글
꽃보다당신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
늘 가난한 이웃의 진정한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잘보고 갑니다...

배진수레오님의 댓글
배진수레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하늘님의 댓글
이하늘 작성일좋은 나눔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찬 희망을 봅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세종대왕님의 댓글
세종대왕 작성일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배선희님의 댓글
배선희 작성일
감동적인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건강조심하세요!

이주리님의 댓글
이주리 작성일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큰사랑을 하시는 걸 이렇게 뒤에서 보탬이 되어주시는 후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문영신클라우디아님의 댓글
문영신클라우디아 작성일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준엽님의 댓글
김준엽 작성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참 따뜻한 분들이 많으십니다...^^
세상이 따뜻한 이유가 여기 있었네요^^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사랑을 샘솟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존경해요!

윤나래로사님의 댓글
윤나래로사 작성일
민들레 이야기는 아름답고 깨끗합니다.
민들레라서 민들레가 있어서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김진경님의 댓글
김진경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 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플라워님의 댓글
플라워 작성일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깜깜한 제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였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인생문제를을 쉽고 명쾌하게 그 해답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철요셉님의 댓글
김영철요셉 작성일
기적이 살아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이 안에서 저는 기적이 무엇인지를 진정으로 깨닫습니다.

장미란님의 댓글
장미란 작성일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처음에는 나눔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뿌듯합니다. 이제는 길에서 힘든분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보면 스스럼없이 다가가 도와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철들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란희님의 댓글
유란희 작성일내세우지 않고 선행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모두들 함께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황재희님의 댓글
황재희 작성일
기부천사님들의 선행으로 세상이 참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살맛이 나네요. 참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오은미에스텔님의 댓글
오은미에스텔 작성일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너무나 고맙습니다. 땡큐!

신정수님의 댓글
신정수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얼음공주님의 댓글
얼음공주 작성일
민들레의 아름다운 기부현활 잘보고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 함께
일구어가시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미진율리아나님의 댓글
김미진율리아나 작성일진실로 많은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미소님의 댓글
신미소 작성일
진실한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따뜻하게 해줍니다.
위로받는 모든 민들레 손님분들의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따뜻해짐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Summer님의 댓글
Summer 작성일
이 세상이 나쁘게만 돌아가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세상은 참 따뜻합니다.
두분으로 인해….

정태진마르코님의 댓글
정태진마르코 작성일
기부천사님들의 멋진 나눔..이런 나눔을 볼때마다, 감탄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조혜련님의 댓글
조혜련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의 행복 기부천사님들! 저 이름들 하나 하나가 다 행복입니다.

최영란님의 댓글
최영란 작성일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행복한 나눔 감사합니다.

최동민파스칼님의 댓글
최동민파스칼 작성일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위한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영아님의 댓글
이영아 작성일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한명진님의 댓글
한명진 작성일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잊지 못할 것 같네요!

치토스님의 댓글
치토스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너무 많이 잘 느끼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신지영헬레나님의 댓글
신지영헬레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진아님의 댓글
민진아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됩니다.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카츄님의 댓글
피카츄 작성일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우리사회에 감동의 엔돌핀과 희망 바이러스를
가득 퍼트려 주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두분 화이팅!!

김대근안토니오님의 댓글
김대근안토니오 작성일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하나 둘 더 생겨나
가난한 사람들이 적어도 배고프지는 않는 사회가 이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유해리님의 댓글
유해리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이 기부천사님들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최미자님의 댓글
최미자 작성일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신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나눌 수 있는 것도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나누지 못하고 나 밖에 모르는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기부천사님들이 부럽네요.

싱그러운여름님의 댓글
싱그러운여름 작성일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신서현님의 댓글
신서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기부 현황은 클린해서 참 좋습니다.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습니까! 달달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보는 제가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남주혁님의 댓글
남주혁 작성일
너무 아름답네요~~!!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언제 어디에서라도 그 아름다움을
잃지 않습니다. 세상에 가장 귀한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이슬님의 댓글
이슬 작성일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염정아안나님의 댓글
염정아안나 작성일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심히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나정미님의 댓글
나정미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프카님의 댓글
카프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황정민필립보님의 댓글
황정민필립보 작성일
낮지만 높고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
두분 덕분에 이런 따뜻함도 맛봅니다.

최연실님의 댓글
최연실 작성일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지연님의 댓글
차지연 작성일
나눔의 기쁨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열정 역시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시나브로님의 댓글
시나브로 작성일와~~우 !! 민들레 후원현황 정말 감동이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민들레를 위해 후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저도 왠지 밥을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항상 민들레를 아껴주시는 많은 천사님들이 자랑스럽네요. 사랑합니다..

민예은님의 댓글
민예은 작성일누구나 힘든시기입니다. 저두 그렇구요. "나"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욱님의 댓글
김정욱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느끼며.. 가슴 깊이 느껴지는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느끼면 됩니다.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를 철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킹콩님의 댓글
킹콩 작성일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모두가 그 사랑으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연정수산나님의 댓글
하연정수산나 작성일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빛나는 감동!!

윤마리님의 댓글
윤마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캡틴님의 댓글
캡틴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철수안토니오님의 댓글
김철수안토니오 작성일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
요즘처럼 거칠고 이기적인 세상에 솔선수범하여
힘든 이웃에게 먼저 손내미는 민들레수사님이 참 멋집니다.
삶 속에서 빛나는 사랑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힐 것입니다^^
저도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유이님의 댓글
유이 작성일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끄는 이 기적이 주님의 기적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참 감사하고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차영화님의 댓글
차영화 작성일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나눔이 있어 민들레국수집이 참 따스합니다.

유혜정님의 댓글
유혜정 작성일좀 더 착하게, 좀더 정의롭게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프란체스카님의 댓글
프란체스카 작성일
각자 삶에 바쁜 세상이지만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온기를 느끼고, 더불어 산다는 말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온기 넘치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권성우님의 댓글
권성우 작성일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바나나님의 댓글
바나나 작성일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다같이 함께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진아로사님의 댓글
김진아로사 작성일
오늘도 민들레 나눔은 참 감동...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이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이혜슬님의 댓글
이혜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vip손님들도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넘치시길 바래봅니다,
손님들을 아끼고 배려하는 많은 이웃들이 있으니깐요!

보이스님의 댓글
보이스 작성일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 고맙습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라며....

송건욱파비아노님의 댓글
송건욱파비아노 작성일
희망으로 세상 바꾼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희망의 세상...민들레 세상을 응원합니다.

사랑희망님의 댓글
사랑희망 작성일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감사드립니다.

남혜영님의 댓글
남혜영 작성일여러 물품들과 금액들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뭉클해 집니다.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최유정골룸바님의 댓글
최유정골룸바 작성일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장순심님의 댓글
장순심 작성일안녕하세요. 돈이라는 것의 신기함을 대표님의 말씀으로 다시 한번 느끼네요. 나를 위해서 쓰기보다는 남을 위해 쓰는 일을 더 가치있게 생각하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박태영님의 댓글
박태영 작성일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앵두님의 댓글
앵두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안소희수산나님의 댓글
안소희수산나 작성일
진짜 살아있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을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지우님의 댓글
이지우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에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 일을 잊어봅니다.

고흐님의 댓글
고흐 작성일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박재민사무엘님의 댓글
박재민사무엘 작성일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최유나님의 댓글
최유나 작성일작은마음이라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입했습니다. 부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은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세월이흘러간다님의 댓글
세월이흘러간다 작성일
감동의 중심에는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혜선님의 댓글
구혜선 작성일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식사대접, 옷 나눠주기, VIP 손님들과 늘 함께하는 그런 풍경들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나현님의 댓글
박나현 작성일
빈그릇, 제가 채우게 하소서!
신비롭기만 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눔의 신비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률님의 댓글
이동률 작성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여왕님의 댓글
여왕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소은보나님의 댓글
황소은보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손희정님의 댓글
손희정 작성일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짱구님의 댓글
짱구 작성일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이정욱안토니오님의 댓글
이정욱안토니오 작성일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신여정님의 댓글
신여정 작성일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qkfrkssoqhr님의 댓글
qkfrkssoqhr 작성일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행복 에너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덕분에 삽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박영희님의 댓글
박영희 작성일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부네요. 저도 기부에 동참하여 민들레국수집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도록 할께요~!

김혜자님의 댓글
김혜자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다들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이 분들도 계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민수연소화데레사님의 댓글
민수연소화데레사 작성일
사랑이 넘실 넘실 민들레공동체 감동!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샬롬

김정우님의 댓글
김정우 작성일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읽습니다.
저의 시끄러운 머리가 순식간에 잠잠해집니다.

신데렐라님의 댓글
신데렐라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누구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아직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세상이 이루어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이진미율리아나님의 댓글
이진미율리아나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의 관심과 사랑이 현실의 어려움에 지쳐있는 사람들을
밝고 희망적인 미래로 이끌어 줍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하이님의 댓글
윤하이 작성일
민들레 정신을 매일 마음속에 품고 삽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그 길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연결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알밤님의 댓글
알밤 작성일
모두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그 한분한분 다 안타까워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웃에 대한 나눔은 정작 한번도 게을리 해주시지 않아서 정말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영미실비아님의 댓글
안영미실비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행복하세요.^^

최유미님의 댓글
최유미 작성일맘속에선 항상 후원하고 싶은데 실행에 못옮기는 게으르고 이기적인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같은 모습에 정말 맘이 다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제는 자주 찾아뵙고 응원할게요...

갈수록태산님의 댓글
갈수록태산 작성일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다혜님의 댓글
홍다혜 작성일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이진욱님의 댓글
이진욱 작성일
천주교 신자이신 분이 종교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베풀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만의 나눔에 감격해요~^^

다빈치님의 댓글
다빈치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가득한 모습들을 보며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두분 너무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박나정젬마님의 댓글
박나정젬마 작성일
진심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이진아님의 댓글
이진아 작성일
귀한대접..마음을 녹이는 대접...
베푸는 것이 아닌, 그저 주는 것!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라임님의 댓글
라임 작성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비결,
무엇보다 자신에게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허락하는 법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황재원미카엘님의 댓글
황재원미카엘 작성일
기부천사님들의 훈훈한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내 입가의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브라보!!

고미숙체칠리아님의 댓글
고미숙체칠리아 작성일아름다운 사람들!! 고마운 사람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유실님의 댓글
최유실 작성일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세상의 등불을 밝히시는 이 많은 분들이 이 세상의 숨어 있는 영웅들이십니다. 존경합니다.

LOVEIS님의 댓글
LOVEIS 작성일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 행복을 알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 고맙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을 통해 세상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하나님의 댓글
이하나 작성일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여 온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파이팅!!

손동현님의 댓글
손동현 작성일
민들레에 오면은 기쁨을 감출 수 없을 만큼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미니미니님의 댓글
미니미니 작성일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송진아안나님의 댓글
송진아안나 작성일
저는 살면서 기적이란 단어를 그리 믿으며 살지 않았어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는 온통 기적적인 일이 많아서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기적을 불러일으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문혜정님의 댓글
문혜정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진정 감사드립니다.

LOVE님의 댓글
LOVE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박진명필립보님의 댓글
박진명필립보 작성일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언제나 화이팅!!!

최현숙님의 댓글
최현숙 작성일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배워갑니다.

지우님의 댓글
지우 작성일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준호파비아노님의 댓글
남준호파비아노 작성일어디선가 본적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큰 돈의 후원보다 이렇게 꾸준히 나누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한번의 큰돈도 참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이렇게 꾸준히 한결같이 도움의 릴레이가 더 감동인 것 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이세라님의 댓글
이세라 작성일민들레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누어주는 착한 천사님들도 많이 계시고,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현수님의 댓글
김현수 작성일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안데르센님의 댓글
안데르센 작성일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연미마리아님의 댓글
하연미마리아 작성일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유지영님의 댓글
유지영 작성일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매일그대와님의 댓글
매일그대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수장이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신어린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 싶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욱안토니오님의 댓글
김진욱안토니오 작성일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어요.
학생이라...
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세월님의 댓글
세월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항상 지켜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언제나 파이팅!!

그리운날에님의 댓글
그리운날에 작성일아름다운 공간... 자신의 삶 안에서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박정혜님의 댓글
박정혜 작성일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 치일 때마다 민들레국수집의 후원 게시판의 많은 이름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냅니다. ‘그래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야’ 라고요. 눈물이 날만큼 아름다워요...

홍경자님의 댓글
홍경자 작성일감동입니다. 빼곡하게 많은 이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믿고, 자신의 후원금 및 물품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신뢰도를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모든 것들이 다 기적입니다. 저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이윤혁님의 댓글
이윤혁 작성일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동을 머금고 갑니다^^

land님의 댓글
land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런데 두분의 곁엔 이렇게 든든한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하고 계시네요!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이주희보나님의 댓글
이주희보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유리님의 댓글
신유리 작성일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딸기우유님의 댓글
딸기우유 작성일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이도현다니엘님의 댓글
이도현다니엘 작성일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김정숙님의 댓글
김정숙 작성일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매일 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지친 제 하루의 힐링이 되는 시간..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민혜련루시아님의 댓글
민혜련루시아 작성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최인숙로사님의 댓글
최인숙로사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세상엔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있다는 현실이 멋지네요! 이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한선혜님의 댓글
한선혜 작성일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이성주님의 댓글
이성주 작성일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나눔을 잘 간직하고 가겠습니다...

치토스님의 댓글
치토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3년동안 이어진 사랑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모두의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이지은마리아님의 댓글
이지은마리아 작성일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손진아님의 댓글
손진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이 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사람풍경님의 댓글
사람풍경 작성일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너무 아름다우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현장에서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일중안토니오님의 댓글
정일중안토니오 작성일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신지혜님의 댓글
신지혜 작성일
아름다운 기부천사님들의 마음 잘 보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 감사드립니다..

김병진님의 댓글
김병진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사랑에 많은 이들이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너무 큰 감동입니다.
내 편이 있다는 건 참 든든한 일인 것 같습니다! ^^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토토로님의 댓글
토토로 작성일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읽는 내내 감동의 물결이 일기에 충분하네요~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느낍니다^^

문아정소피아님의 댓글
문아정소피아 작성일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기부천사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로즈님의 댓글
로즈 작성일
착한일 하시는분들이 되게 많네요...
하시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철우님의 댓글
김철우 작성일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낮은 삶의 자세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김은하님의 댓글
김은하 작성일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늘 두분과 함께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위티님의 댓글
스위티 작성일
민들레 후원인분들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많은 힘겨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민중마르코님의 댓글
김민중마르코 작성일
어둡고 썩어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향숙마리아님의 댓글
서향숙마리아 작성일
오늘 화창한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사랑합니다.

최혜연님의 댓글
최혜연 작성일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당신들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세요^^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