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민들레국수집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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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후원 은인들입니다.
최원화님/ 이솔빈님/ 권무성님/ 고미진님/ 손인숙님/ 최희찬님/ 엄주홍님/ 박우진님/ 이광녀님/ 요안나님/ 김창호님/ 임상식님/ 찬욱님 미정님/ 서길자님/ 이광호님/ 김경중님/ 김정수님/ 김덕중님/ JEEKIM님/ 허준님/ 이은철님/ 장진열님/ 박봉순님/ 곽민경님/ 김도원님/ 김경은님/ 임광학님/ 정경화님/ 구영순님/ 최계형님 가족/ 김형석님/ 석선옥님/ 이차숙님/ 이명룡님/ 변성혁님/ 오민자님/ 벤자민님/ 손영주님/ 이상준님/ 김도연님/ 이현호님 김진희님/ 계인권님/ 이혜숙님/ 박승남님/ 김소윤님/ 감사합니다/ 박정수님/ 이현덕님/ 이정원님/ 박소영님/ 최병란님/ 김남필님/ 고맙습니다/ 권주영님/ 이석훈님/ 심창우님/ 이호정님/ 제형욱님/ 박현숙님/ 김재정님/ 김성현님/ 지윤진님/ 서정아님/ 고봉희님/ 이효근님/ 이경화님/ 박복기님/ 기권일님/ 김재봉 가브리엘님/ 배경환님/ 정우진님/ 민들레 박예헌님/ 민들레 박필헌님/ 민들레 박나헌님/ 민들레 박율헌님/ 정영선님/ 이귀재님 김영?님/ 김재정님/ 이나경님/ 이상숙님/ 장범용님/ 장은영님/ 조은숙님/ (주) 경우머트/ 김소양님/ 지승이네/ 김현주님/ 한창용님/ 김동현님(현대)/ 최태교님/ 편동석님/ 김윤경님/ 이숙향님/ 박현규님/ 원영란님/ 박준성님/ 손정원님/ 김재정님/ 김미카엘님/ 한국유압/ 이영주님/ 고재윤님/ 정광수님/ 임현기님/ 김찬웅님/ 이미정 안젤라님/ 홍은경님/ 장정원님/ 한은숙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최명자님/ 고원일님/ 임혜경님/ 박은정님/ 존경합니다/ 유스티나님/ 정진원님/ 신숙자님/ 서은영님/ 천정원님/ 노은정님/ 서성민님/ 박에린님/ 김민철님/ 이경주님/ 최진숙님/ 장원오님/ 정학근님/ 카청년성지순례/ 명산님/ 조은경님/ 노미화님/ 조상연님/ 조성은님/ 조성준님/ 정인경님/ 서현자님/ 손상익님/ 윤순명님/ 이윤주님/ 박성호님/ 김종관님/ 길경희님/ 박성욱님/ 박병국님/ 이상길님/ 김해리님/ 강철순님/ 심은비님/ 김미례님/ 이경하님/ 곽영미님/ 강윤하님/ 표수희님/ 김은형님/ 차은주님/ 유효경님/ 배정임님/ 최선옥님/ 김혜영님/ 김강은님/ 강현숙님/ 정기상님/ 서영남님/ 김낙봉님/ 김향숙님/ 하양님/ 이희연님/ 주영님/진우님/ 강인애님/ 나숙희님/ 이임순님/ 김형도님/ 신재웅님/ 손정은님/ 황경숙님/ 최영수님/ 임충빈님/ 고맙습니다/ 이종랑님/ 감사합니다/ 정현미님/ 조용훈님/ 감사합니다/ 서동현님/ LOVE님/ 이병호님/ 옥실 안젤라님/ 김희순님/ 울산청지기님/ 류태영님/ 서영만님/ 김남열님/ 남경수님/ 김경진님/ 백재혁님/ 김혜영님/ 김승현님/ 박전호님/ 황치호님/ 이치림님/ 고향숙님/ 김민선님/이영?님/ 일우네/ 이옥자님/ 이응기님/ 권영태님/ 장진심님/ 최은엽님/ 후원/ 김봉상님/ 은병욱님/ 황현숙님/ 연제숙님/ 이광의님/ 이민창 시몬님/ 김재정님/ 전은희님/ 조윤성님/ 최윤서님 최나윤님/ 조순엽님/ 이정주님/ 김동기님/ 김종준님(대동)/ 신효선님/ 엄은정님/ 기부금/ 장재영님/ 박영규님/ 서명희님/ Albert님/ 박산옥님 김용기님/ 여은영님/ 박은경님/ 모혜정님/ 하성아님/ 황현주님/ 고미지님/ 배동찬님/ 늘 감사드립니다/ 임보경님/ 김은정님/ 박영희님/ 김재용님(김미?님)/ 이항준님/ 김대영님(해강한의원)/ 고도연님/ ^^님/ 이혜경님/ 조성희님/ 홍영문님/ 얄미운천사/ 박정애님/ 이동근님/ 김재균님/ 한재준님/ 한재현님/ 정무궁님/ 이상진님/ 권정숙님/ 정정님님/ 꿈꾸는 나무님/ 김주희님/ 감사합니다/ 강영진님/ 조연주님/ 김석준님/ 이주희님/ 김석준님/ 오흥란님/ 박사운님/ 한미경님/ 전혜진님/ 김현주님/ 김석준님/ 손영숙님/ 홍이자님/ 양영찬님/ 유유미님/ 요안나님/ 한서영 드보라님/ 김학순님/ 김재정님/ 박유미님/ 이은순님/ 김영주님/ 박동규님/ 오창조님/ 정인숙님/ 나윤희님/ 구자열님/ 한카타리나님/ 이지향님/ 이서진님 이다연님/ 이효근님/ 황금숙님/ 신미경님/ 강숙자님/ 여형구님/ 이남숙님/ 이봉주님/ 박향진님/ 최세현님/ 정희자님/ 이성현님 혜림님/ 김경희님/ 김재정님/ 권홍철님/ 윤선화님/ 은빛날개후원회/ 이은주님/ 정현석님/ 정현채님/ 이강준님/ 서정화님/ 편옥이님/ 박신영님/ 맹승주님/ 차순옥님/ 고맙습니다/ 김미애님/ 문희자님/ 김은휘님/ 김난주님/ 이선례님/ 장승규님/ 황재환님/ 최현수님/ 박윤선님/ 사리추가님/ 한성웅님/ 최재형님 최정훈님/ 홍진숙님/ sn570님/ 김연숙님/ 감사합니다/ 김수자님/ 이창훈님/ 강나현님/ 정경순님/ 이래웅님/ 채정주님/ 구본호님/ 김수홍님/ 김화순님/ 하헌구님/ 류혜연님/ 송미정님/ 류호철님/ 노희영님/ 김범진님/ 유미숙 가타리나님/ 노승근님/ 조옥희님/ 최현경님/ 고수이님/ 염혜철님/ 박소연님/ 이남익님/ SAMSAFE님/ 김미경님/ 이경화님/ 김미숙님/ 채경규님/ 심미용님/ 이혜연님/ 이상훈님/ (사)은빛날개후원회/ 청도 안은정님/ 김종숙님/ 최충열님/ 유영숙님/ 이명희님/ 하남시 김광의님/ 김효곤님 임보람님/ 감사/ 주성희님/ 김동연님/ 최숙희님/ 원용지수님/ 김상순님/ 심희옥님/ 이은경님/ 김상우님/ 유혜란님/ 이용직님/ 민혁이 할머니/ 조용탁님/ 김미경님/ 구자민님/ 김미카엘님/ 임경환님/ 효리님/ 안양 정용철 요한님/ 강영미님/ 마리 스텔라님/ 정명심님/ 이도우님/ 한수영님/ 경준 경빈님/ 지승화님/ 김미애님/ 유서영님/ 신이철님/ 유미경님/ 윤종숙님/ 황미경님/ 한국성모의자?/ 주종옥님/ 송영균 야고보님/ 박서희님/ 한진님/ 성모꽃마을/ 박상민님/ 김경미님/ 허상봉님/ 정유안님/ 이미선님/ 정미향님/ 백선경님/ 강현자님/ 장철현님/ 김화자님/ 최정동님/ 박영자님/ 박부자님/ 이외생님/ 박교배님/ 강유단님/ 조복심님/ 이은호님/ 김진영님/ 서지현님/ 아주 작은님/ 이주희님/ 이명옥님/ 주정혜님/ 적은 금액입니다/ 김종량님/ 부산 이종택님/ 이상민님/ 박덕근님/ 박성남님/ 이명희님/ 이민수어린이/ 이향순님/ 박현주님/ 김정은님/ 라온제나 데레사님/ 이상걸님/ 허영선님/ 박미영님/ 이환목님/ 감사/ 조덕연님/ 최영재님/ 이성용님/ 정교화님/ 박규식님/ 채기화님/ 신세균님/ 이은주 율리아님/ 문경신님/ 노성래님/ 최철님/ 조해영님/ 고송벽님/ 허영님/ 채영숙님/ 정언남님/ 이건희 아오스딩님/ 김희자님/ 신중석님 정소녀님/ 김정순님/ 서수정님/ 이영교님(두성)/ 정승숙님/ 이현경님/ 김옥분님/ 김춘희님/ 서군자님/ 김지현님/ 맹일호님/ 백순애 소피아님/ 김지연님/ 김도연님 김서연님/ 유용석님/ 유흥식님/ 성그레센시아님/ 이바오로님/ 김영옥님/ 최혜영님/ 윤선영님/ 김윤희님/ 최준일님/ 신영인님/ 능동/ 이동명님/ 이상임님/ 박한철님/ 주님께 영광/ 뭉치님/ 정수진님/ 이창희님/ 박재현님/ 빛명상 정광호님/ 최혜정님/ 이현덕님/ 김성좌님(전주)/ 전호성 야고보님/ 안석주 베네딕도님/ 조경민님/ 오민숙님/ 해피팜/ 황미경님/ 전종숙님/ 민경휘님/ 박미경님/ 이광일님/ 전달수님/ 강환진님/ 서석숭님/ 안점순님/ 도재열님/ 김은지님/ 조정순님/ 송지영님/ 노혜철님/ 허명희님/ 인천은평교회/ 김영균님/ 우혜승님/ 최해선님/ 장한업님/ 따뜻한 밥 한 그릇/ 전희성님/ 박분화님/ 최수영님/ 김현자님/ 오래 함께 하겠습니다/ 이수정님/ 김남준님/ 황양수님/ 최혜리 엘리사벳님/ 정동은님 윤영님/ 이윤성님/ 최형순님/ 김승용님/ 권수선님/ 김희정님/ 홍선희님/ 박복기님/ 이지현님/ 구미정님/ 김종우님/ 채복순님/ 지월 이재웅님/ 일우재가/ 황윤성님/ 김민선님/이영?님/ 장기은님/ 공분근님/ 이효근님/ 김순자님/ 김강은님/ 최익성님/ 김해수님/ 채민병님/ 유재준님/ 최성문 토마스님/ 류현주님/ 황길용님/ 전연수님/ 우상경님/ 백원호님(승승)/ 이경하님/ 김필규님/ 김영란님/ 우영자 데레사님/ 한금희님/ 김민주님/ 고현순님/ 홍정숙님/ 옥종현님/ 장선희님/ 고현정님/ 한병의님/ 최길영님/ 정민경님/ 김수홍님/ 한영균님/ 조영희님/ 김현숙님/ 국의자님/ 한영배님/ 김현상님/ 최종희님/ 정주관님/ 오미연님/ 전혜향님/ 장용석님/ 이현하님/ 양영주님/ 김선동님/ 하혜령님/ 손금숙님/ 박경숙님/ 유미상님/ 이성애님/ 손은숙님(애?)/ 김혜선님/ 홍진숙님/ 김경자님/ 김재철님 대흥테크/ 박정옥님/ 김도연님/ 홍영문님/ 전은숙님/ 김은숙님/ 강기선님/ 대왕철강(주)/ 최병욱님/ 임광학님/ 김연화님/ 최혜령님/ 김지은님/ 행복너머/ 김성욱님/ 방영문님/ 김문희님/ 권정숙님/ 황성미님/ 이경혜님/ 헌금-장경님/ 박현달님/ 박지은님/ 박시은님/ 박민석님/ 김태완님 도영님/ 한울회/ 군산 강철영 대건 안드레아님/ 2543(차량번호)님/ 조상욱님 양미란님/ 유소연님/ 덕적도 김연봉님/ 안승미님&강대헌님/ 뚝심카페 자매님/ 강화도 신부님/ 용인 이관님 부부/합계: 15,493,313원
2016년 11월 후원 물품과 은인들입니다.
김미경님-계란 3판/ 오미희 마리아님-귤 1상자/ 백정수님-감자 1상자, 의류 1상자/ 익명(평택 미곡처리장)-쌀 20킬로*1포/ 익명-계란 1판, 박카스 1통/ 조영*님-쌀 20킬로*2포/ 익명(주 지리산 쌀)-쌀 20킬로*2포/ 익명(지현유통)-의류 1상자/ 최유정님-고구마 1상자/ 익명-쌀 20킬로*1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라면 1상자/ 1538(차량번호)님-떡 1상자/ 익명(주 함평총각)-쌀 20킬로*2포/ 익명-의류 1상자/ 황젬마님-감자 1상자, 고구마 1상자/ 김상규 요셉님-의류 1상자/ 홍안나님-박카스 1통 7404(차량번호)-쌀 20킬로*4포/ 동천홍-짜장 1상자/ 굴짬뽕 1통, 두부과자 1봉/ 김상돈님-계란 3판/ 1015(차량번호)님-과일 2상자, 떡 1상자, 돼지고기/ 익명-쌀 20킬로*4포, 배추 20포기/ 이광식님-의류 2상자/ 익명(포니)-라면 1상자/ 밀양 박만준님-돼지고기 2상자/ 장미경님-잡화 1상자/ 이마리아님-고구마 1상자/ 익명-청국장 1상자/ 이정미님-계란 3판/ 박경철님-비타500, 계란 1판/ 익명 배추 20포기, 쌀 20킬로*4포/ 강화도 신부님-배추 25포기, 무 4상자/ 박중창님-쌀 20킬로*4포/ 익명(평택 미곡처리장)-쌀 20킬로*1포/ 익명(황금유통)-컵라면면 1상자/ 지현곤님(행복한 디딤돌)-비누 및 잡화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이정원님-책 및 잡화 1상자/ 익명(창녕영농단)-쌀 20킬로*1포/ 조철희님-얼갈이 배추 2상자/ 조상욱님 양미란님-쌀 20킬로 1포, 현미 40킬로*1포/ 목포 대상수산-생선 1상자/ 익명(평택미곡처리장)-쌀 20킬로*1포/ 익명(주 지리산 쌀)-쌀 20킬로*1포/ 이요한님-잡화 1상자/ 정미숙님-계란 3판/ 서울 반포성당 교리반 선생님들, 수원 과천성당-김장김치 4상자(배추김치 3, 깍두기 1), 잡화 5상자/ 산업은행-김치 20상자/ 이정희 젬마님-쌀 20킬로*1포, 라면 1상자/ 익명(이레영농조합)-쌀 20킬로*7포/ 익명(함평군 농협 쌀조합)-쌀 20킬로*1포/ 정희경 로사님-고구마 1상자/ 송유정님-잡화 1상자/ 박희철님-계란 3판/ 전정은님-의류 1상자/ 동천홍-짜장 1상자, 굴짬뽕 1통, 두부과자 1봉/ 홍유정 요안나님-호박 1상자/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별이네 귤농장-귤 1상자/ 엄귀화님-잡화 1상자/ 미국 백마리아님-쌀 20킬로*7포/ 라파엘님-쌀 20킬로*1포/ 익명-이류 3상자, 빼빼로 과자 1상자/ 소완영님-의류 3상자/ 폴러브 카페 이실님-고추가루 1상자, 생강 1봉지/ 익명(코리아)-식품 1상자/ 정순례님-감 1상자/ 애터미(주)-김치 1상자/ 삼산동 명품축산도매센터-돼지고기 15킬로/ 익명-의류 및 신발/ 김광희님-쌀 10킬로*1포/ 3328(차량번호)-단감 5상자/ 익명-라면 1상자/ 은빛날개후원회-의류 2상자/ 성가소비녀회-김치 1상자, 양파 1상자, 말린 감 2봉지/ 김덕용님-쌀 20킬로*20포/ 익명-쌀 20킬로*1포/ 김복희님-쌀 20킬로*3포, 계란 10판/ 떡시루향기-떡 2상자/ 4071(차량번호)님-김치 1상자/ 익명-쌍화탕 7상자/ 박관순님-콩 1상자/ 전북마음모아 봉사단-의류 1상자/ 익명(경기 현미 미곡처리장)-쌀 20킬로*1포/ 호두나무-호두과자 1상자/ 익명-두부 4통/ 윤주강님-쌀 20킬로*10포/ 6047(차량번호)님-쌀 4킬로*1포/ 익명-어묵 1상자/ 정드림님-알타리 무 1상자/ 황진욱님-계란 1상자/ 익명(남동공단)-닭 4상자(100마리)/익명-계란 2판/ 김미자님-귤 3상자/ 박동수님-의류 1상자/ 정은아 젬마님-쌀 20킬로*1포/ 박루가님-배 2상자/ 4429(차량번호)님-김치 1통/ 이마리아님-의류 1상자/ 정철님-쌀 20킬로*1포/ 익명-박카스 1통, 사탕 2봉지/ 정동수님-쌀 20킬로*1포/ 조개할머니-생굴 2킬로, 조개 1봉/ 생선할머니-마른생선/ 2543(차량번호)님-고구마 1상자, 의류 3상자/ 익명(경기 현덕 미곡처리장)-쌀 20킬로*2포/ 익명-김치 2통/ 내 손안의 과일-귤 3상자/ 정소*님-간장 3통/ 채운영님-고춧가루 2상자/ 김정미님-쌀 20킬로*7포/ 박가족님-배 5상자/ 프리미엄 푸드 카페-머그컵 2상자/ 김문섭님-의류 1상자/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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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스윙님의 댓글
스윙 작성일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happy new year^^

서중원미카엘님의 댓글
서중원미카엘 작성일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혜정님의 댓글
유혜정 작성일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2017년도도 화이팅!!!

최소정님의 댓글
최소정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요,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요,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입니다. 저도 이제 민들레 수사님을 더욱 본격적으로 본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좀더 기쁘게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애경마리아님의 댓글
김애경마리아 작성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아자! 아자! 2017년 정유년 민들레 화이팅 ~~

홍경미님의 댓글
홍경미 작성일뜨거운 나눔의 현장! 진정한 천사들이 모인 곳!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 이 사회에 행복을 뿌리는 민들레 가족이 너무 멋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영석님의 댓글
진영석 작성일
안녕하세요!
Happy new year!!^^
서영남 대표님과 가족분들도 해피새해 맞이하셨나요?
올 한해 늘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불가사리님의 댓글
불가사리 작성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지연로사님의 댓글
이지연로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아름다운 꿈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미란님의 댓글
나미란 작성일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로즈마리님의 댓글
로즈마리 작성일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최진성마르코님의 댓글
최진성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는 나눔에
많은 기부 천사님들이 동참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여럿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Fighting~!!!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려고 하지도 않고, 이렇게 남을 돕은 사람들이 많아 질 수록 우리사회는 더 따뜻해 지고 살기 좋아 질거라 생각합니다. 감동입니다. 모든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규리님의 댓글
이규리 작성일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
서영남선생님, 기부천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합니다.

박미혜님의 댓글
박미혜 작성일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태영토마스님의 댓글
신태영토마스 작성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노력에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지우님의 댓글
한지우 작성일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HAPPY NEW YEAR!

차차님의 댓글
차차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민들레 브라보^^

하미연수산나님의 댓글
하미연수산나 작성일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happy new year...

차도희님의 댓글
차도희 작성일
2017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무료급식소 어느 곳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하는 곳은 없습니다.
무엇인 진정한 나눔이고 사랑인지 다시 깨닫고 반성해야 합니다.

야자수님의 댓글
야자수 작성일
happy new year...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김무영레오님의 댓글
김무영레오 작성일
내 마음의 우물, 민들레 국수집!
삶의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 한복판에서 지쳐 떠도는 내 마음의 위로자가 되어주고
동반자도 되어주고 스승이 되어주면서 힘이 빠져 뒤처질 때 나를 끌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 가족 모두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홍이슬님의 댓글
홍이슬 작성일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의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님의침묵님의 댓글
님의침묵 작성일
나누는 삶은 행복을 불러오는 삶이고 나혼자만을 위해사는것은 불행해지는 삶이라고 합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2017년에는 더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최유이님의 댓글
최유이 작성일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동!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요즘 다들 살기가 어려울텐데 조금씩 조금씩 주신 사랑이 기적을 만듭니다. 저도 2017년에는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을 줄도 알고, 함께하기위해 용기를 내겠습니다.

박윤아님의 댓글
박윤아 작성일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공동체 기부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강승한님의 댓글
강승한 작성일
후원현황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배운 점이 많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몽님의 댓글
자몽 작성일
오늘도 이곳에서 참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이진아마리아님의 댓글
이진아마리아 작성일
고마운분들..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HAPPY NEW YEAR

강효진님의 댓글
강효진 작성일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네요.
모두 다 아름다운 이름들 ….
감사드립니다^^

잭슨님의 댓글
잭슨 작성일
오랜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강한 울림이 있습니다.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의 강한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끌어지는 것 같습니다.
happy new year...

이승현필립보님의 댓글
이승현필립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2017년도 한해도 건강하시길….

토정비결님의 댓글
토정비결 작성일우~아! 민들레 희망이 파릇파릇 ,,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복 받으실꺼예요!!

김민석님의 댓글
김민석 작성일
타인을 위해 기꺼이 연탄 한장이 되어 주시는 분들!
새해에는 이런 분들의 착한 마음들이 세상을 이끌어 나갔으면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최하늘님의 댓글
최하늘 작성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기부천사님들 퐈이팅!!

한예정님의 댓글
한예정 작성일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찬바람 부는 꽃섬고개에 많은 기부천사님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십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남미연글라라님의 댓글
남미연글라라 작성일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17년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민호석님의 댓글
민호석 작성일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행복한 연말, 새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붕어빵님의 댓글
붕어빵 작성일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두 천사님들.....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박혜련안나님의 댓글
박혜련안나 작성일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새해에도 힘차게 화이팅!!

신지희님의 댓글
신지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음을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모든 꽃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바래요.

요술램프님의 댓글
요술램프 작성일
올한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길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이호준미카엘님의 댓글
이호준미카엘 작성일
2017년도도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만.사.형.통!

오수정님의 댓글
오수정 작성일
많으면 많은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는 나눔이 가난한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엔 큰 나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이 착한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덕분에....
이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지아님의 댓글
최지아 작성일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날마다날마다님의 댓글
날마다날마다 작성일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2017년에도, 지켜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김연경님의 댓글
김연경 작성일욕심 내지 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정성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황젬마님의 댓글
황젬마 작성일
가슴 따뜻한 후원현황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기도합니다.

박재환님의 댓글
박재환 작성일
세상엔 참 아름다운 것들도 많지만 특히,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무소유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으뜸입니다^^
해피뉴이어~~
다가올 2017년에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유자차님의 댓글
유자차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그로인해 실천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써가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혜원소피아님의 댓글
이혜원소피아 작성일
오늘을 행복하게 의미있게 사는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
merry christmas...

이진애님의 댓글
이진애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행복으로 충만하네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아이스티님의 댓글
아이스티 작성일
행복합니다..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제 자신 사랑으로 가득 차는 느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태진미카엘님의 댓글
박태진미카엘 작성일
merry Christmas..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 속에는 따뜻함이 물드실 것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남주리님의 댓글
남주리 작성일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최성철님의 댓글
최성철 작성일
따뜻하네요^^ 기부천사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혜정루시아님의 댓글
이혜정루시아 작성일2017년에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건강하세요 모두들...

박영란님의 댓글
박영란 작성일노숙인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 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지속적으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뭉클합니다. 2017년 정유년 파이팅 ~~~!!

김재원님의 댓글
김재원 작성일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잭슨님의 댓글
잭슨 작성일
happy new year..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제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2017년에는 더욱 더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김희영헬레나님의 댓글
김희영헬레나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오직 평생을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위해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건강하세요! 해피뉴이어!

김희은님의 댓글
김희은 작성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니 내것을 나누어준다고 해서 결코 잃는게 아니더라구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한것이라고 알려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 좋습니다.
최고입니다!!~

카산드라님의 댓글
카산드라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민수미카엘님의 댓글
김민수미카엘 작성일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분들이 참 많네요.
한해동안 꼼꼼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지훈토마스님의 댓글
강지훈토마스 작성일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최영훈님의 댓글
최영훈 작성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해집니다. 동참...

황태희님의 댓글
황태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모두들 2017년 화이팅 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박진주님의 댓글
박진주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읽어도 이렇게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참 행복감을 느낍니다. 이렇게 후원현황이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기에 또 한번 이렇게 빠져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안동민님의 댓글
안동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

피망아가씨님의 댓글
피망아가씨 작성일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두분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이소이젬마님의 댓글
이소이젬마 작성일
올한해도, 행복하게 나누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이현아님의 댓글
이현아 작성일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 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어공주님의 댓글
인어공주 작성일
눈에 보이는 나눔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습니다.
2017년도도 두분 덕분에 참 행복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김정욱시몬님의 댓글
김정욱시몬 작성일
Merry Christmas!!^^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초원에서 사느냐, 사막에서 사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네요.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신대영님의 댓글
신대영 작성일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최한솔님의 댓글
최한솔 작성일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dnflskfk님의 댓글
dnflskfk 작성일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후원현황을 읽으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기부천사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더욱 힘을 합쳐보아요.

유효진님의 댓글
유효진 작성일이렇게 많은 분들이 천사의 날개를 달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동참해 주니 감동에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3년의 기적은 천사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인것 같아요~ 또 그것을 가능케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 짱~~ 항상 존경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현민님의 댓글
장현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2016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은빛고래님의 댓글
은빛고래 작성일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은 늘 행복해 보이십니다.
그 온화한 미소로 세상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소라마리아님의 댓글
김소라마리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 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류진희님의 댓글
류진희 작성일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2016년 눈부신 발전으로 민들레 팬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2017년에도 화이팅!

나항상그대를님의 댓글
나항상그대를 작성일
MERRY CHRISTMAS!~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남해준안드레아님의 댓글
남해준안드레아 작성일
2017년에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박선화님의 댓글
박선화 작성일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온기 입니다. 사랑은요.... 해피크리스마스 ~~~~~

해피데이님의 댓글
해피데이 작성일민들레국수집에서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금처럼 계속 우리곁에 함께해 달라고 바라고 싶네요. 겨울날의 따뜻한 난로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김수현님의 댓글
김수현 작성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최은혜님의 댓글
최은혜 작성일
MERRY CHRISTMAS !!! 민들레의 나눔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화이팅!!

이정석님의 댓글
이정석 작성일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아요~^^

마시멜로우님의 댓글
마시멜로우 작성일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차츰 나눔의 맛을 익히면서 사회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우리 사회를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민들레 덕분에, 제가 참 좋은 생각들을 많이 가진 한해였습니다.
Merry Christmas!!

이혜미보나님의 댓글
이혜미보나 작성일
민들레는 사랑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이지혜님의 댓글
이지혜 작성일
후원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아주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열정도 후끈하네요~ >_<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몽실이님의 댓글
몽실이 작성일
merry christmas....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남성준리오님의 댓글
남성준리오 작성일
merry christmas~~~~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선희님의 댓글
이선희 작성일
나를 위해 쓰면 소모되고, 마는 것들이 이렇게 남을 위해 쓰는 것만으로 깊은 울림을 마음속에 심어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멋집니다!
2017년에도 항상 가슴 따뜻한 이야기 들려주세요.

장유유서님의 댓글
장유유서 작성일메리크리스마스 ~~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세라님의 댓글
홍세라 작성일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얼 !!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후원현황 덕분에 제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유미숙님의 댓글
유미숙 작성일어떤 누구에게나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존경스럽습니다. 기부천사님들 MERRY CHRISTMAS !!

신현웅님의 댓글
신현웅 작성일
날씨가 너무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에코님의 댓글
에코 작성일
Merry Christmas!
행복은 이 겨울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은미요안나님의 댓글
김은미요안나 작성일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김은하님의 댓글
김은하 작성일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몬스터님의 댓글
몬스터 작성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충분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후원현황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윤현민안토니오님의 댓글
윤현민안토니오 작성일
Merry Christmas!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해집니다.
저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요..

차재훈님의 댓글
차재훈 작성일실천하는 사랑이 참 위대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로마공주님의 댓글
로마공주 작성일
메리크리스마스~~~~!!!
착한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 사랑 영원히 응원하고 기억하겠습니다.

박연정님의 댓글
박연정 작성일안녕하세요. 후원은 정말 대단한 것 이라고 생각하며, 큰것을 못하면 그것은 후원이 아닌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여태 잘 못 생각한 것같습니다. 나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나눌 줄 아는 마음이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이제. 조금씩이라도 내어놓아야 하겠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소리님의 댓글
정소리 작성일오늘도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0^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크리스마스 !!

문주용마르띠노님의 댓글
문주용마르띠노 작성일
민들레 마을이 보여주는 따뜻한 사랑 덕분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이재정님의 댓글
이재정 작성일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힘과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우리 삶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2017년에도 민들레와 함께^^

레몬티님의 댓글
레몬티 작성일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오늘 제 가슴 속에 사랑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김민지안나님의 댓글
김민지안나 작성일
Merry Christmas~~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김혜진님의 댓글
김혜진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오드리햅번님의 댓글
오드리햅번 작성일
베로니카님은 정말 보통 여자로써는 가지기 힘든 배포를 가지셨습니다.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김은석미카엘님의 댓글
김은석미카엘 작성일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미안하기도 합니다.
두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신정아바울라님의 댓글
신정아바울라 작성일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김준호님의 댓글
김준호 작성일
후원해 주시고 도와 주신 여러분들도 천사입니다. 모든 여러분 건강하십시오 ... 서로 돕고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시은님의 댓글
최시은 작성일참 많은 사랑들이 모여, 참 귀한곳에 이렇게 쓰이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저절로 풍성해 지는 느낌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이승혜님의 댓글
이승혜 작성일처음에는 나눔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뿌듯합니다. 이제는 길에서 힘든분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보면 스스럼없이 다가가 도와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철들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홍나리젬마님의 댓글
홍나리젬마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샬롬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장영국님의 댓글
장영국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변하지 말고 운영해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꽃사슴님의 댓글
꽃사슴 작성일
늘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메리크리스마스!!

박지민소피아님의 댓글
박지민소피아 작성일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서연희님의 댓글
서연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민들레 따봉^^

해변의연인님의 댓글
해변의연인 작성일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김신혁안토니오님의 댓글
김신혁안토니오 작성일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행복함입니다.
HAPPY CHRISTMAS!^^

나종철님의 댓글
나종철 작성일
이런 따뜻한 손길들로,
지금 이순간 몸을 떨고있는 많은 영혼들이 잠시나마 따뜻함속에 쉴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레이스님의 댓글
그레이스 작성일콩 한쪽도 나눠 먹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이처럼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홍사랑님의 댓글
홍사랑 작성일
보석처럼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 있으면 제가 다 기쁘네요. 세상에 이런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많으시다니...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2017년에도 힘내주세요.

최미자님의 댓글
최미자 작성일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올해에도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엄시호님의 댓글
엄시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한 성탄절이 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보스님의 댓글
보스 작성일
사랑의 힘이란 늘 이렇게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영아젬마님의 댓글
이영아젬마 작성일
Happy Christmas !!!!!!!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매일 보석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김수미님의 댓글
김수미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민들레 손님들도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그대에게님의 댓글
그대에게 작성일
함께해서 아름다운 이름 민들레....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영준레오님의 댓글
남영준레오 작성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라면 늘 항상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신소연님의 댓글
신소연 작성일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반성하며 동참합니다.

세월이가면님의 댓글
세월이가면 작성일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최인혜님의 댓글
최인혜 작성일안녕하세요. 오늘은 포근하고 화창한 날씨 기분이 좋습니다. 기부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박나경님의 댓글
박나경 작성일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김범수님의 댓글
김범수 작성일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탱고님의 댓글
탱고 작성일
추운 겨울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김민아세실리아님의 댓글
김민아세실리아 작성일
이곳에 들르는 모든 분들의 화이팅을 빕니다.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힘겨운 분들 모두 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HAPPY NEW YEAR!!

이나경님의 댓글
이나경 작성일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베니스님의 댓글
베니스 작성일
Merry Christmas!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창일안토니오님의 댓글
이창일안토니오 작성일
Merry Christmas!^^
강요가 아닌 자연스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 민들레.
세상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주변도 돌아보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땡큐예요^^

홍태희님의 댓글
홍태희 작성일
기부천사님들의 헌신적인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에 상처를 많이 가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사람대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웃음 가득한 성탄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랑나랑님의 댓글
너랑나랑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부현황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맛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박재희님의 댓글
박재희 작성일우리는 이렇게나 많은 지상의 천사들과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고 있는 거네요. 생각해 보면 참 감동입니다.

유은아님의 댓글
유은아 작성일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 안에서 해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행복한 한해 보냈습니다. 다가오는 2017년에도 민들레 사랑 응원할께요~~

김태형님의 댓글
김태형 작성일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거리에서 노숙을 하시는 분들은 참 힘이 들 것 같네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 같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지요~
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성탄절 지내시고 福 많이 받으십시오~

치타님의 댓글
치타 작성일
이 추운 겨울 베베모 가족 그리고 민들레 많은 봉사자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송미란율리아나님의 댓글
송미란율리아나 작성일
모든 VIP 손님!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

김혜나님의 댓글
김혜나 작성일
안녕하세요..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는 서영남 선생님 정말 감동적인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할 수 없는 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동 감동 입니다.

오페라의유령님의 댓글
오페라의유령 작성일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은혁시몬님의 댓글
김은혁시몬 작성일
올한해도 뜨거운 나눔을 해주신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함을 알게되네요..
2017년에도 따뜻한 나눔을 기대합니다.

채연화님의 댓글
채연화 작성일값비싼 보석들보다도 더 환하게 빛나는 천사님들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지혜님의 댓글
박지혜 작성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올 2016년 한해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하세요!

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홍지영님의 댓글
홍지영 작성일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기부천사님들 모두 즐거운 성탄절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임재윤님의 댓글
임재윤 작성일
진정한 민들레사랑을 완성하는 건, 주는 사람이지만,
받는 이들의 희망을 향한 진실된 노력과 메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마음일 겁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 천사분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2017년도도 화이팅!! 베베모!!

코코넛님의 댓글
코코넛 작성일
행복의 성탄절 되세요^^
늘 평생을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분은 제게 잊을 수 없는 스승입니다.
어려워만 여겼던 이들과 친해지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김다은젬마님의 댓글
김다은젬마 작성일
Merry Christmas~~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민들레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우리님의 댓글
이우리 작성일
2017년도 활기차게 웃음꽃이 피어나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온 마음으로 정성을 준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대단히 느껴집니다.

명탐정님의 댓글
명탐정 작성일
2017년에도....민들레 국수집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국민멘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이은석시몬님의 댓글
이은석시몬 작성일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LOVEIS님의 댓글
LOVEIS 작성일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기쁨과 감동 많이 많이 받아 갑니다.

박유리님의 댓글
박유리 작성일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행복 에너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네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삽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체게바라님의 댓글
체게바라 작성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정효선님의 댓글
정효선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모두들 2017년 화이팅 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남태준님의 댓글
남태준 작성일
MERRY MERRY CHRISTMAS !!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바람직한 진정한 마음가짐과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민들레안에서는요^^

이세미안젤라님의 댓글
이세미안젤라 작성일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대표님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이경아님의 댓글
이경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위해 함께하는 공동체 최고!!
MERRY CHRISTMAS!

호두파이님의 댓글
호두파이 작성일
메리크리스마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이정훈바오로님의 댓글
이정훈바오로 작성일
나눔이 소중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깊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화이팅!!

윤석호안드레아님의 댓글
윤석호안드레아 작성일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작은것부터 나누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행복한 한해 보냈습니다. 2017년에도 민들레 사랑 응원하겠습니다.

이문정님의 댓글
이문정 작성일
나를 위해 쓰면 소모되고, 마는 것들이
이렇게 남을 위해 쓰는 것만으로 깊은 울림을 마음속에 심어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2017년에도 항상 가슴 따뜻한 이야기 들려주세요.

황연지님의 댓글
황연지 작성일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2017년에도, 지켜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오다정님의 댓글
오다정 작성일
너무 추운날 그러나 따뜻한 국수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권덕심글라라님의 댓글
권덕심글라라 작성일
HAPPY CHRISTMAS!!
이 추운겨울에도 매우 뜨거운 민들레 공동체
후원현황~^^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 정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네여^^*
아자아자 파이팅!!

백영식님의 댓글
백영식 작성일
세상에 이런 천사분들이 정말 많네요~
민들레 세상안에서 천사들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뭉클합니다..
천사님들 덕분에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겠네요^^

다빈치님의 댓글
다빈치 작성일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서영남 선생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김유리보나님의 댓글
김유리보나 작성일
기쁜 민들레 후원현황에 진실한 감동을 합니다.
매달 이렇게 사랑을 듬뿍 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혜선님의 댓글
김혜선 작성일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레인보우님의 댓글
레인보우 작성일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은호마르코님의 댓글
박은호마르코 작성일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고,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이들의 벗
'기쁨 가족'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주연님의 댓글
옥주연 작성일감동적인 민들레 후원현황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존경합니다.

신애라님의 댓글
신애라 작성일
+.축 성탄!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봅니다.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섬기고 용서하는 삶을 살 때
바로 그 삶 속에서 아기 예수님께서 새롭게 태어 날 것이며 예수님의 성탄은 이 시간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조영재님의 댓글
조영재 작성일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2017년에도 화이팅!!!

박연화님의 댓글
박연화 작성일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기부천사님들 올해에도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향올리바님의 댓글
이향올리바 작성일
HAPPY CHRISTMAS!!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본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황정훈님의 댓글
황정훈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2017년도도 최고의 나눔 부탁드립니다^^
해피뉴이얼!!

홍콩반점님의 댓글
홍콩반점 작성일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김지선실비아님의 댓글
김지선실비아 작성일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기부천사님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지영님의 댓글
민지영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해피크리스마스!

그린티님의 댓글
그린티 작성일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동주미카엘님의 댓글
이동주미카엘 작성일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 정말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MERRY CHRISTMAS!!

박세롬님의 댓글
박세롬 작성일밝은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열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올해도 많은 수고하셨구요. 내년에도 민들레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모나리자님의 댓글
모나리자 작성일
처음으로 기부라는것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눈다는 기쁨과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금연하면서 담배값 모아서 계속 나눔을 할 예정입니다..
저에게 나눔이라는 좋은 선물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애자님의 댓글
김애자 작성일
기부천사님들 본인도, 때로는 어려운 일도 있으시고 여유롭지 않으실 일도
있으실텐데 이렇게 매달 천사님들 성함을 본다는게 참 감사한 일이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홍은혜님의 댓글
홍은혜 작성일안녕하세요. 소외된 이들에게 자꾸 맘이 가네요. 전엔 이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2017년에도, 지켜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송인호님의 댓글
송인호 작성일
쉴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도도 화이팅!

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작성일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이영지엘리사벳님의 댓글
이영지엘리사벳 작성일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들이 가난에 차별 받지 않도록 힘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예진님의 댓글
이예진 작성일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버블티님의 댓글
버블티 작성일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Merry Christmas!!^^

김재혁안드레아님의 댓글
김재혁안드레아 작성일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행복한 한해 마무리 하세요!

문태영님의 댓글
문태영 작성일오랜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강한 울림이 있습니다.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의 강한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끌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후원현황 멋집니다. 멋진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장경희님의 댓글
장경희 작성일
밝은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봅니다.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열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민들레! 올해도 많은 수고하셨구요.
내년에도 민들레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박하영루시아님의 댓글
박하영루시아 작성일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따뜻한 마음~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고 배워갑니다.

홍윤희님의 댓글
홍윤희 작성일행복은 이 겨울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유승환님의 댓글
유승환 작성일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옥구슬님의 댓글
옥구슬 작성일
너무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좋은 향기로 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보라수산나님의 댓글
김보라수산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수사님..화이팅!!!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심미연님의 댓글
심미연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크라상님의 댓글
크라상 작성일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강민준요한님의 댓글
강민준요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윤경님의 댓글
박윤경 작성일
처음에는 나눔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뿌듯합니다.
이제는 길에서 힘든분이나 나이드신 분들을 보면 스스럼없이 다가가 도와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철들게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연희님의 댓글
유연희 작성일평범한 이 이름들 하나하나가 참 아름답고, 귀해 보입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모두 파이팅!!

피노키오님의 댓글
피노키오 작성일
민들레 홈피에 와서 이렇게 직접 기부현황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최다혜님의 댓글
최다혜 작성일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진심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다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은 복 많이 받드실꺼예요!! 한해의 마지막 달 이웃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중권님의 댓글
김중권 작성일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거미님의 댓글
거미 작성일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미희실비아님의 댓글
한미희실비아 작성일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미연님의 댓글
이미연 작성일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숭아님의 댓글
복숭아 작성일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재식리오님의 댓글
김재식리오 작성일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나현님의 댓글
이나현 작성일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이런 사랑이 정말 힘겨운 이웃에 많은 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고 이 이름 하나하나가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후원현황에서 큰 기쁨 얻어갑니다.

YOULOVE님의 댓글
YOULOVE 작성일
보석처럼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을 보고있으면 제가 다 기쁘네요.
세상에 이런 착한 기부천사님들이 많으시다니...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2017년에도 힘내주세요.

최영아님의 댓글
최영아 작성일
내가 나아져서가 아닌, 많아서가 아닌 진정 나누기를 하시는 모든분들께 감동 받았습니다. 기부천사님들을 보며.....
저 또한 또 반성하고 많은 것을 얻어가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으신 분들이 많아 다행입니다.

유혜란님의 댓글
유혜란 작성일추운겨울이지만,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기부천사님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박지훈님의 댓글
박지훈 작성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걸크러쉬님의 댓글
걸크러쉬 작성일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지선안나님의 댓글
김지선안나 작성일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저를 돌아보는 반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깊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나님의 댓글
김지나 작성일
늘 사랑으로 키워가는 민들레 사랑에 저도 용기를 주고 싶고,
저 또한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셜록홈즈님의 댓글
셜록홈즈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재민루치오님의 댓글
문재민루치오 작성일
민들레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수사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합니다.

문태양베네딕도님의 댓글
문태양베네딕도 작성일나눔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쉽게 움직일 수 있게 하나봅니다. 감동이네요.

차영화님의 댓글
차영화 작성일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탈바꿈할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논어님의 댓글
논어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이혜선님의 댓글
이혜선 작성일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충분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후원현황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황지혁님의 댓글
황지혁 작성일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니 영광입니다.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민들레수사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루돌프님의 댓글
루돌프 작성일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동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없는 일이기에 두분은 훌룡하십니다.
언제 어디서든 힘겨운 이웃을 위해 언제나 과감히 손을 잡아주시는 두 분을 사랑합니다.
두분을 도와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신수연마리아님의 댓글
신수연마리아 작성일
멋집니다. 숭고한 희생정신입니다.
정부의 지원도 받지 않고 이렇게 스스로 나눌 수 있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큰 마음이 아름다우십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김유정님의 댓글
김유정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사회적을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 한마디, 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드립니다.

엘리님의 댓글
엘리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안승현필립보님의 댓글
안승현필립보 작성일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송혜영님의 댓글
송혜영 작성일힘내시길 바랄께요.. 오갈 곳 없다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깐요...화이팅하세요!! 힘을 드리고 싶네요..

조혜숙님의 댓글
조혜숙 작성일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이 기적같은 사랑 2017년에도 사랑이 만발하길 응원하겠습니다.

Someday님의 댓글
Someday 작성일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주란님의 댓글
안주란 작성일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배영길님의 댓글
배영길 작성일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코털아저씨님의 댓글
코털아저씨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송진아아녜스님의 댓글
송진아아녜스 작성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해집니다. 동참...

문영미님의 댓글
문영미 작성일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때이지만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핑키걸님의 댓글
핑키걸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김민준안드레아님의 댓글
김민준안드레아 작성일
행복을 나누어 주는 기부천사님들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나른한오후님의 댓글
나른한오후 작성일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미래님의 댓글
임미래 작성일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한세진님의 댓글
한세진 작성일여럿이 합치면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두손모아 빌어드려요.

윤서영님의 댓글
윤서영 작성일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올해에도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남궁지연루시아님의 댓글
남궁지연루시아 작성일
MERRY CHRISTMAS!!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마을 기부천사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 고맙습니다. 샬롬

백지성님의 댓글
백지성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의 서러움을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이 부디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동을 머금고 갑니다^^

자유시대님의 댓글
자유시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이 꽃피는 것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많은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있기 때문일 거에요.
그런데 두분의 곁엔 이렇게 든든한 기부천사님들과 함께 하고 계시네요!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김수정루시아님의 댓글
김수정루시아 작성일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서연님의 댓글
김서연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허수아비님의 댓글
허수아비 작성일
마음이 따뜻해지는 후원현황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함께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랍니다.

이규철바오로님의 댓글
이규철바오로 작성일
이렇게 함께하니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음껏 내어주시는 기부천사님들도 정말 멋지시구요!!
기부천사님들 덕분에 따뜻한 연말이 되겠네요^^

조나현님의 댓글
조나현 작성일
후원현황을 볼 때마다, 느끼는 설레임....
나를 기분좋게하는 민들레 나눔! 한명한명의 사랑이 모아져
많은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주변에는 천사들이 가득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지선님의 댓글
홍지선 작성일민들레 국수집과 후원자님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날들님의 댓글
아름다운날들 작성일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매일 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지친 제 하루의 힐링이 되는 시간..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신애라님의 댓글
신애라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서영남 대표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우현님의 댓글
박우현 작성일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에릭님의 댓글
에릭 작성일
왜 이제야 뒤늦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민들레와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고은마리아님의 댓글
이고은마리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 짓는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세요~^^

이선애님의 댓글
이선애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너무 착하고 좋은 분들이 많이 존재한단걸 느껴요~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모든분들...진정 감사드립니다.....

몽키님의 댓글
몽키 작성일
엄마밥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정성과 사랑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한태성마르코님의 댓글
한태성마르코 작성일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윤세라젬마님의 댓글
윤세라젬마 작성일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기부 천사님들의 행복을 빕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조선화님의 댓글
조선화 작성일
종교를 깊게 믿는 편은 아닙니다만, 만약 진짜 천국이라 극락이라는 곳이 있다면은 그곳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타인을 위해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이미 여기 이름 올려진 모든 분들이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지만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삼강오륜님의 댓글
삼강오륜 작성일추울 때일수록 더욱 따뜻해지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 후원자분들 파이팅!!

최영애님의 댓글
최영애 작성일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현황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장영철님의 댓글
장영철 작성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반딧불님의 댓글
반딧불 작성일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님의 삶이 이 시대에 귀감이 되고 소중해요.
민들레 후원현황 화이팅!

이혜미로사님의 댓글
이혜미로사 작성일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뒤에서 묵묵히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서유미님의 댓글
서유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 준 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있으면 고통과 시련이 다가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불끈 불끈 생깁니다.

안단테님의 댓글
안단테 작성일
세상을 밝히는 건 햇볕이 아니라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그 사랑을 따라 저도 세상의 밝은 곳으로 나아가
어둠뒤에 있는 분들의 손을 잡아 드리렵니다.
귀한 가르침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지성레오님의 댓글
황지성레오 작성일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조희숙님의 댓글
조희숙 작성일
배우고 싶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이제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을 뵈면서 배우면 되겠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열혈강호님의 댓글
열혈강호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최세롬님의 댓글
최세롬 작성일우리는 이렇게나 많은 지상의 천사들과 같은 하늘아래 살아가고 있는 거네요. 생각해 보면 참 감동입니다.

이소라님의 댓글
이소라 작성일항상 보아오는 것이지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민들레의 사랑이 전세계로 훨훨 퍼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감사드립니다.

김인권님의 댓글
김인권 작성일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드림님의 댓글
드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김유진수산나님의 댓글
김유진수산나 작성일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한소미님의 댓글
한소미 작성일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작성일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차승헌시몬님의 댓글
차승헌시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많이 느끼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 가진 그 얼마 안되는 것 중에서도
나누는데, 오히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나눔에 인색한 부자들을 보면
참 많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가 없습니다.

지혜님의 댓글
지혜 작성일
천사님들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조경자님의 댓글
조경자 작성일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도 이렇게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관심을 두며,
세상을 살아가는 착한 영혼들이 이렇게나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LOVESHE님의 댓글
LOVESHE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처럼 즐거운 나눔을 밥 먹듯이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새 희망을 찾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 민들레 후원 너무 감동입니다. 저도 기부할께요~^^

홍지애님의 댓글
홍지애 작성일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기적의 주춧돌이 되어 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김미선님의 댓글
김미선 작성일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이대한님의 댓글
이대한 작성일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올림푸스님의 댓글
올림푸스 작성일
이렇게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을 보니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아자아자!

임효진율리아나님의 댓글
임효진율리아나 작성일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백정훈님의 댓글
백정훈 작성일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두유님의 댓글
두유 작성일
일본에 있는 민들레 팬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고국이 그리웠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언제나 타국에서 외로운 저에게 힐링이 되어주십니다.

진하연엘리사벳님의 댓글
진하연엘리사벳 작성일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두다 민들레식구들이네요...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김명진님의 댓글
김명진 작성일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옥구슬님의 댓글
옥구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덕분에,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이은영님의 댓글
이은영 작성일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사랑나눔, 희망나눔, 꿈나눔 참으로 많은 것들을 나누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에게서 가족같은 포근한 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김은호안드레아님의 댓글
김은호안드레아 작성일
기부라는 큰 가르침을 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적은금액이지만 항상 후원하면서 남을 도우는것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큰 가르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죽는날까지 후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