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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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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stradaLara
댓글 0건 작성일 25-08-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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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이름을 기억하고 사람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꽃 한송이 피어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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