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 24 축하파티 & 20차 베♡베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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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유진님의 댓글
장유진 작성일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오늘 인간극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하셨기에 존경합니다!

백민경님의 댓글
백민경 작성일살기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서연님의 댓글
지서연 작성일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연말도 조용해졌네요~ 시끌벅적 놀면서 보내기보단 민들레 국수집도 방문하고,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도 방문하면서 뜻깊게 보내야겠습니다 ^^

구공탄님의 댓글
구공탄 작성일밝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을 감동으로 사진으로 보았습니다. 매일 보는 가족처럼 편안하고 반갑습니다 ^^

신광호님의 댓글
신광호 작성일내 곁에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당~ ^▽^

비둘기님의 댓글
비둘기 작성일예쁘게 꾸민 풍선과 글씨들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이제 곧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오픈하면 그 날은 꼭 참석해서 축하드리고 싶군요.

오미희님의 댓글
오미희 작성일무엇보다도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빕니다.

기쁨님의 댓글
기쁨 작성일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 그 따뜻함에 저까지 행복해집니다. 저희 가족한테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진호님의 댓글
함진호 작성일민들레 식구분들과 모든 일을 함께하고,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사진을 보며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