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5. 20 25차 베♡베 모임
페이지 정보

본문
- 이전글민들레희망지원센터 - 공사를 맞친 후 대청소 ˚ 10.01.18
- 다음글이 녀석들이 뭘 얼마나 했겠어요. ^^ 10.01.18
댓글목록

장석훈님의 댓글
장석훈 작성일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아~!

황병호님의 댓글
황병호 작성일가난한 이웃들을 관심있게 바라봐주고 따뜻하게 챙겨주는 베♡베 공동체 가족이 있어서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0^

최길훈님의 댓글
최길훈 작성일수사님의 말씀과 삶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VIP손님들에게 더욱 향기로운 한점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꼬마곰님의 댓글
꼬마곰 작성일아름답다..................

총총맘님의 댓글
총총맘 작성일일손과 사랑..두개 다 보태고 싶은데 일손을 보태질못하니 봉사하시는 분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로미오님의 댓글
로미오 작성일저도 용기를 내어 새로 마음을 닦고 '이웃사랑'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에 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박성은님의 댓글
박성은 작성일내가 본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너무너무 가슴 따뜻하고 아름답다...

상근이님의 댓글
상근이 작성일힘든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살 수 있고,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저와 같이 힘을 얻는 분들이 정말 많겠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K요셉님의 댓글
K요셉 작성일꿈과 희망을 그리고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그림자님의 댓글
그림자 작성일제가 꿈꿔오던 참가족의 모습입니다^^ 좋을 때만 함께하고 , 힘들 때 등돌리는 것은 가족이라고 할 수 없겠죠.. 가족에게 소홀하게 했던 제 행동을 '베베모'가족을 보며 반성합니다.

리디아님의 댓글
리디아 작성일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습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 아름다운 천사 두 분께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꼭 찾아뵙고 하고 싶습니다.

울타리님의 댓글
울타리 작성일저도 주말에 시간내서 민들레 국수집 설겆이 봉사도 가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공사에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식도 싸가겠습니다 *^^*

길동무님의 댓글
길동무 작성일아~ 정말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이철수님의 댓글
이철수 작성일벌써 25차나 되었군요.. 26차 베베모임은 꼭 참석하고 싶은데... 따로 회원이 되기위한 자격요건이 필요한가요?

패밀리님의 댓글
패밀리 작성일요즘처럼 이웃간의 정이 메마르고 각박한 세상에서 아름다운 나눔의 실천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토마스님의 댓글
토마스 작성일제가 부러워하는 가족이자, 함께하고 싶은 가족!! 베♡베모 ^^ 이제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준비로 한창이군요~ 열심히 도와 도와 멋지게 탄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