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2. 25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35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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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주혁님의 댓글
은주혁 작성일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다가오는 2월에는 우리 서로 많이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_+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구은기님의 댓글
구은기 작성일참으로 신기하게도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사님! 고맙습니다.

장흥님의 댓글
장흥 작성일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건 위로와 격려와 존중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고통을 자기 것으로 삼아 함께 괴로워하고 함께하는 참사랑의 의미를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안에서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경인님의 댓글
하경인 작성일
내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볼 수 있는 이 '행복'을 누군가와 나누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수사님 수고하세요!!

러블리윤님의 댓글
러블리윤 작성일바쁘게 지내다 보면 쉽게 놓쳐버릴 수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 시선을 두고 나누라고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늘 감동입니다..

경윤자님의 댓글
경윤자 작성일힘들고 지칠 때 가슴 따뜻한 민들레 나눔을 보며 힘을 얻으며 삶을 봉헌하는 행복의 비결을 나누어 주십니다. 항상 사랑으로 다가와주시고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저도 참된 나눔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불새님의 댓글
불새 작성일더 앞서 나가고 싶은 조바심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지고 싶은 욕심에 버거워하는 누군가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를 추천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있는 곳이면 동해번쩍 서해번쩍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최은님의 댓글
최은 작성일
눈을 감고도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그려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H선정님의 댓글
H선정 작성일
네덜란드에서 첫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마치도 이웃집 아저씨가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이용생활인들에게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한의선님의 댓글
한의선 작성일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과 말씀을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좋습니다. 밋밋했던 삶이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계숙님의 댓글
민계숙 작성일인생이라는 기차 안에서 완전히 내리기 전에 힘든 이들에게 먼저 나누고 손내미는 마음가짐을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희망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여유와 기쁨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진국님의 댓글
성진국 작성일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이곳은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가난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혜민님의 댓글
오혜민 작성일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언제나 민들레 희망센터 속 이야기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절망인 VIP손님들이 오랜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서영남 원장님의 그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립니다.

박은희님의 댓글
박은희 작성일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 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가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유경님의 댓글
신유경 작성일
수사님의 인문학강좌가 제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마음의 활력을 얻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부끄럽게 하고, 옹졸한 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정외선님의 댓글
정외선 작성일기도는 사랑을 낳고 사랑은 봉사를 낳고 봉사는 평화를 얻게된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우리 가족 모두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인문학강좌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채준범님의 댓글
채준범 작성일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웃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속에서 무엇보다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따뜻한 향기를 느낍니다. 감동!!!

천기영님의 댓글
천기영 작성일오늘 내 마음속에 희망센터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아직까지는 날씨가 춥지만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듯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만날 수 있는 희망의 홀씨가 멀리 멀리 퍼져나가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 밝게 웃을 수 있는 희망의 날들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권미라님의 댓글
권미라 작성일2013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예성님의 댓글
이예성 작성일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내 시간을 어떻게 써야 값지게 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듣고
답을 찾았습니다.
매시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내는 서영남 대표님이 위대해보입니다.

향단이님의 댓글
향단이 작성일
핸드폰에 보면 두뇌구조를 알아볼 수 있는 어플이 있는데요~
수사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차우리님의 댓글
차우리 작성일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는 실천하는 수사님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본 적도 없는 VIP손님들을 위해 헌신하고 그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수사님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합니다. 삭막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안에서는 훈훈하게 느껴집니다. 감동!

성현우님의 댓글
성현우 작성일
모두들 시대가 삭막하고 정이 없다고 난리입니다. 하지만 내가 먼저 손내밀고 힘든 이웃을 배려한다면 세상은 그다지 어둡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역시 민들레 희망센터는 늘 행복한 일상만 가득하네요~ ^^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요아킴님의 댓글
요아킴 작성일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달 인문학강좌를 기다리게 됩니다.
책읽는 걸 진짜 싫어하는데 수사님의 강의를 듣는건 좋습니다.
귀가 즐거워지면서 머리에 쏙쏙, 가슴에 쏙쏙 박힙니다.
늘 국수집 일하시느라 바쁘실텐데도 귀한 시간 내어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다혜님의 댓글
전다혜 작성일1년365일 쉬지도 않으시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분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라는 이름의 사랑실천을 지켜보며 제 자신도 이제는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해봅니다. 감사드려요^^

김봉달님의 댓글
김봉달 작성일
말보다 실천이 앞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인데...
아무런 댓가나 조건없이 아름다운 선생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감동적인 모습은 우리사회가 꼭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이미소님의 댓글
이미소 작성일
진솔한 말씀에 감동받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윤빈님의 댓글
최윤빈 작성일
감동!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겅덩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승회님의 댓글
한승회 작성일가난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 사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는 사람 자신이 참 행복을 누린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유춘신님의 댓글
유춘신 작성일
점점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은희마르셀라님의 댓글
송은희마르셀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까만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처럼 민들레 희망센터가 빛납니다 -☆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비너스님의 댓글
비너스 작성일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분명 행복은 우리 이웃들과 함께함에 있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정답을 찾았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평화의 지름길입니다.

김아우구스티노님의 댓글
김아우구스티노 작성일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내주시는 사랑 속에서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쉽니다. 낮게, 겸손하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대표님의 삶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말씀을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상균님의 댓글
황상균 작성일
수사님의 강의를 듣는 손님들의 얼굴이 진지하고 비장해보이기까지 합니다^^
멀게만 느껴지던 노숙인들이 일상속에 갇혀 허덕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희망과 나눔의 열망이 샘솟습니다. 늘 희망의 좋은 말씀 들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탁혜은님의 댓글
탁혜은 작성일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을 때만큼은 참 마음이 풍요롭고 따뜻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세레나님의 댓글
세레나 작성일
인문학강좌 왕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 그리고 말씀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려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박현경님의 댓글
박현경 작성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끊임없이 나눔을 하며 희망을 재촉하는 서영남 선생님은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입니다.

정요성님의 댓글
정요성 작성일가난한 이들이 있고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수사님은 최고입니다! 노숙자분들의 삶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희망적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환한 얼굴로 지낼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

피노키오님의 댓글
피노키오 작성일
추운 겨울, 나에게도 보석 같은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랑의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
그것은 큰 축복입니다^^
평상시 마음과 달리 나눔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만나서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오숙마리아님의 댓글
오숙마리아 작성일나를 비우고 선뜻 상대방의 입장으로 들어가서 이해하는 덕을 쌓기란 왜 그리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배웁니다. 하느님의 한없는 은총이 존재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최고의 쉼터입니당~~ 브라보!!! >_<

강찬희요셉님의 댓글
강찬희요셉 작성일가난한 이웃의 마음의 상처를 낫게 하고, 절망에는 희망을 주며 어둠에 갇힌 이들에게는 생명의 빛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너무나 추운 나날이 계속되고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더 풍요로워져서 많이 베풀수 있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김스테파노님의 댓글
김스테파노 작성일
정신없이 바쁜 세상 속에서 쫓기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들어오면
시간이 멈춘듯 고요해집니다. 평화로워집니다.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비결, 무엇보다 자신에게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허락하는 법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센터장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종태님의 댓글
최종태 작성일
추운 겨울 속에서도 노오란 민들레 꽃이 활짝!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은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힘에 충전되어 우리 모두 서로에게 또 하나의 행복한 에너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봉금님의 댓글
이봉금 작성일
민들레 희망센터를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된 것 같아요.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응원해 드리고 싶네요.
힘내세요! ^^

김중호님의 댓글
김중호 작성일감동!!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제 삶을 반성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민들레 공동체에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맹정윤님의 댓글
맹정윤 작성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대표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길만혁님의 댓글
길만혁 작성일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소망..사랑 좋은 단어들중 최고라고 하잖아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우리나라에 민들레 희망센터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좋은 곳이 많이 늘어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Dragon님의 댓글
Dragon 작성일
2012년의 마지막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실천하시는 분!
민들레 수사님으로 인해 우리사회가 많이 밝아지고 있는것을 느낍니다^^

조숙님의 댓글
조숙 작성일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꿈과 희망을 찾아준다니 말이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공동체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최요셉님의 댓글
최요셉 작성일
매달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제 인생의 좋은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2012년 서영남 선생님이 추천해준 도서중에 5권밖에 읽지 못했네요~
올해는 더 많은 책을 읽고 저도 같이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짱!!!

각시탈님의 댓글
각시탈 작성일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는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희망센터의 선행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김선희님의 댓글
김선희 작성일
민들레 희망센터는 보물상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꿈... 모든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위한 보물상자를 열어 많은 이들이 기쁨을 얻고 행복을 느끼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올해도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

한은모님의 댓글
한은모 작성일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동안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자신을 반성해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의 천사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들을 희망으로 살리는 일!
참 값진 일 같습니다.

정영진님의 댓글
정영진 작성일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감동!
저도 기회가 되면 수사님의 인문학강좌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박학성님의 댓글
박학성 작성일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면 그 속에서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윤용로비오님의 댓글
윤용로비오 작성일
2013년 계사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아는 훈훈한 민들레희망지원세터의 인문학강좌는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희망 가득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동

이소담님의 댓글
이소담 작성일수사님의 추천도서들은 보석같은 책들이 많은거 같아요. 사실 이런책들에 관심이 없었는데 수사님께서 약간에 해설을 해주신것을 보면 편하게 읽을수 있고 이해가 되서 참 좋습니다~ 수사님께서 하시는 인문학강의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깨알같은 말씀들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