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2. 17' 전국 교도소 - 성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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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17" 전국 교도소 - 성탄 선물˚
청송 1,3교도소, 대구교도소, 순천교도소, 광주교도소,목포교도소, 원주교도소,
진주교도소, 전주교도소, 영등포교도소, 안양교도소, 서울구치소등등...
추운 겨울 교도소에 계신 23명 형제님들께
장갑, 양말, 속옷, 7부쫄바지, 수건, 칫솔, 영치금등을
성탄 선물로 보냈습니다
교도소 안에 함께 계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눠 입으시고
- 추운겨울이지만 훈훈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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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얼마전 대전교도소에서 출감한 이 바오로입니다.수사님의 사랑 덕분에 사람답게 살 수 있었습니다.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구요.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해주십시오.

이영옥님의 댓글
이영옥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처한 현실 ,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귀중님의 댓글
이귀중 작성일교도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로 새겨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역시 천사입니다

정수경님의 댓글
정수경 작성일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하나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큰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감동

김용석님의 댓글
김용석 작성일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홍자영님의 댓글
홍자영 작성일베로니카님이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감동으로 글을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이지혜님의 댓글
이지혜 작성일갇힌 이웃들에게 성탄 선물을 보내는 것도 감동인데,그걸 해마다 해오셨다니 정말 훌륭하십니다! 그 뜨거운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사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최형욱님의 댓글
최형욱 작성일나쁜욕심과 이기심이 마음에 그늘을 드리워 괴로울 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까지 내놓을 수 있던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그 넓고 깊은 용기를 생각하며 부끄러워합시다!

강윤지님의 댓글
강윤지 작성일남들은 모두 가지려고 하는데 내어놓기 바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행복은 내게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에게 떼어줄 때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쇼피아님의 댓글
쇼피아 작성일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풍경을 보면서 아름다운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부자님의 댓글
이부자 작성일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갑순이님의 댓글
갑순이 작성일그저 절망인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주는대서 행복을 느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알려줍니다.

곽민서님의 댓글
곽민서 작성일나에겐 늘 현명한 스승 같기도 하고, 어진 친구 같기도 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한보람님의 댓글
한보람 작성일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고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문자님의 댓글
정문자 작성일2011년 새해에도 시작이고 마침인 민들레 국수집! 교도소 형제님들이 사랑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서 충만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김길주님의 댓글
김길주 작성일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한없이 멋있습니다. 영치금도 보내주고, 성탄절 선물도 보내주고, 필요한 책도 보내주는 모습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김기숙님의 댓글
김기숙 작성일우와~!! 정말 최고네요~ 성탄선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베로니카님과 예쁜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교정사목하느라 고생하시는 수사님께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소은님의 댓글
이소은 작성일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것. 곧 나눔의 삶입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베네딕님의 댓글
베네딕 작성일†.축.성탄!교정사목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두 분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모습이 희망입니다!

최루카님의 댓글
최루카 작성일전국교도소 성탄선물 나눔을 보다보니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세상에는 더 많다는 것을 깨닫고,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뻐할까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감동!

신소연님의 댓글
신소연 작성일메리 크리스마스!!! 교도소에 갇혀있는 형제님들을 위해서 성탄선물과 카드는 보내는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결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나영님의 댓글
한나영 작성일감동입니다. 선물은 '나'보다는 '너'를 향한 것이기에 우리의 마음을 넓혀줍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가 늘 나누는 기쁨으로 바빴으면 좋겠습니다. 축. 성탄!!

마이클님의 댓글
마이클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진님의 댓글
이정진 작성일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성탄선물과 카드를 보내는 모습을 보면서 진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베로니카님과 수사님은 짱!~입니다~메리 크리스마스

에디슨님의 댓글
에디슨 작성일축.성탄!!!! 하나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성탄선물과 크리스마스 카드는 '희망'입니다 ^^* 고맙습니다.

이진서님의 댓글
이진서 작성일교도소 성탄선물을 가슴으로 읽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날마다 기도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엄마같은 따뜼함을 느꼈습니다. 감동~

장후나님의 댓글
장후나 작성일베로니카님의 사랑 가득한 성탄 선물을 받고 행복해할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성진희님의 댓글
성진희 작성일힘들게 선물 준비하시고 카드 쓰셨을텐데 베로니카님은 항상 미소짓게 계시네요~ ^^ 천사 베로니카님의 훈훈한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강승주님의 댓글
강승주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시간없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24시간을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시는데...너무 감동입

이진희님의 댓글
이진희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인간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사랑이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가 가진 소중한 모든 것을 내어주는 것이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홍수아님의 댓글
홍수아 작성일이 혼탁한 세상에서 교정사목이란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절망인 이웃들이랑 소통하고 함께하는 아주 좋은 가르침입니다^^

방글이님의 댓글
방글이 작성일우리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수사님을 떠올려 봅니다^^

TONY님의 댓글
TONY 작성일절망인 형제님들의 마음 속에 있는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믿음과 사랑임을 우리는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김정모님의 댓글
김정모 작성일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와 늘 형제님들을 선물을 준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합니다.

유경옥님의 댓글
유경옥 작성일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가족애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 있는 나눔을 봅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교육의 지침서가 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마음이 무거울때면 꼭 찿게됩니다.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사진으로나마 선한얼굴 다시 한번보고 또 제 자신을 돌이켜봅니다. 언제나 응원할께요!!

피코님의 댓글
피코 작성일민들레 공동체에 모여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나눌 때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낀다는 것을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Angel님의 댓글
Angel 작성일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열정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모습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노설아님의 댓글
노설아 작성일각박하게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숨쉬기도 어려울때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예수님을 봅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희망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나영님의 댓글
박나영 작성일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삶을 배우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행복합니다^^

한은수님의 댓글
한은수 작성일우리 주변에는 불행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삶의 용기를 그들에게 되찾아주는 교정사목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수사님 짱!!

신기연님의 댓글
신기연 작성일사람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식이나 말에 의해서가 아님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깨우쳐 줍니다. 말이 없는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성권님의 댓글
조성권 작성일오늘도 자매상담 일기에서 따뜻한 희망을 음미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두 천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정우님의 댓글
이정우 작성일그저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사랑을 나누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수사님.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알려줍니다.

권정화님의 댓글
권정화 작성일요즘 많이 힘들었는데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숨통이 트입니다. 나보다 더 힘들고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생각하면서 반성하고 노력합니다.

이재일님의 댓글
이재일 작성일힘들고 지칠 때마다 저를 응원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멘토입니다. 두 분다 너무 아름답고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선복님의 댓글
김선복 작성일갇혀있는 형제님들에게 365일 사랑을 보내는 두 천사님의 용기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이한나님의 댓글
이한나 작성일내가 누군가를 위해 준다는 것은 결국 내 삶에 대한 긍정이다. 누군가를 돌본다는 행위는 결국 나를 돌보는 행위임을. 그것이 바로 '사랑'의 신묘한 힘이 아닐런가.

이민정님의 댓글
이민정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지만 직접 가서 체험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하나님의 댓글
김하나 작성일나는 몇 사람에게나 따뜻하게 손잡아 주었을까. 내가 희생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정신을 전국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배웠습니다.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연제열님의 댓글
연제열 작성일교정일기를 읽고 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본당신부님께 선물로 받은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읽을수록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데, 저의 신앙을 일깨워 주는 좋은 책입니다.

루카님의 댓글
루카 작성일사람냄새가 베어있는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절망인 형제님들이 사라지지 않는 희망 하나를 가슴에 꼭 껴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동!

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진한 감동을 받는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께 영원한 생명으로 갚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박명선님의 댓글
박명선 작성일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사랑의 별을 수놓은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정성이 감동적입니다. 두 천사분의 한결같은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세영님의 댓글
이세영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행해지는 나눔이 얼마나 따스하고 희망적인지 보기만 해도 충분히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두 천사분을 만나 전혀 다른 세계로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슬픔을 위로받고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를 만났습니다^^

민정님의 댓글
민정 작성일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신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복음 안에서 살고 계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