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교정사목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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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3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잌과 아이스크림, 콩떡, 꿀떡,
찹쌀떡, 꽈배기, 도너츠, 크림빵, 커피, 초콜렛바, 수박, 사탕,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2016년 6월 17일 - 대구교도소
오후 1시 ~ 1시 30분 - 원주교도소(허 요한)
오전 7시, 베로니카님과 서희 모니카가 허 요한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구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떡갈비, 훈제, 사발면, 빵, 땅콩, 두유,
이온음료, 오징어, 감귤쥬스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4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황00, 김00, 박00, 정00, 오00, 이00, 김00,
박00, 김00, 최00, 유00, 노00, 임00, 고00, 신00,
정00, 이00, 백00, 최00, 전00, 김00, 민00, 최00,
도00, 양00, 유00
총 28명에게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그리고 아픈 사람은 3만원과
영치금을 각각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박00, 배00, 양00, 이00, 김00, 박00, 최00
총 8명에게 각 2만원씩 8명과 10만원씩 2명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남부교도소 이00
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 청주교도소 이00
4. 청주교도소 김00
5. 천안교도소 박00
6. 광주교도소 최00
7. 광주교도소 박00
8. 경주교도소 홍00
9. 공주교도소 정00
10. 원주교도소 정00
11. 전주교도소 최00
12. 대구교도소 허00
13. 대전교도소 김00
14. 의정부교도소 안00
15. 순천교도소 채00
16. 순천교도소 손00
17. 포항교도소 김00
18. 포항교도소 우00
19.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23.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4.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25. 청주교도소 김00
26. 진주교도소 박00
27. 목포교도소 우00
28. 인천구치소 이00
29. 인천구치소 김00
30. 서울구치소 정00
31. 서울구치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에게 서예작품 준비에 필요한 서예도구비 10만원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서울구치소 이 다니엘이 부탁한 중국어공부에 필요한 책 3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영등포교도소 박 시몬에게 눈이 나빠져서 공부를 못한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을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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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윤재석바오로님의 댓글
윤재석바오로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윤서혜님의 댓글
윤서혜 작성일
서영남 베드로님! 베로니카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대표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소희님의 댓글
김소희 작성일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화이팅..

유유자적님의 댓글
유유자적 작성일
선뜻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십니다.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주니퍼님의 댓글
주니퍼 작성일
민들레 사랑은 정말 깨끗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여지껏 그래주셨습니다..
너무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

신세연헬레나님의 댓글
신세연헬레나 작성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노숙인들에게 밥도 지어주시고, 민들레 진료소도 열어주시고,
아이들의 공간도 만들어주시고, 민들레 희망센터에..
교도소 형제님들에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주시고,
너무 여러 분야에서 도와주시니, 두분의 건강도 염려되네요..

이수아님의 댓글
이수아 작성일
오랜세월을....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기 전부터 교정사목을 펼쳐오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세상과 등진채 외로이 있는 분들을 위해 찾아나서시는, 참 멋지신 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진요한님의 댓글
이강진요한 작성일
너무감동적인 사랑...
평상시에는 생각지도 못했을 수감자분들까지도 이렇게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며 늘 감동합니다.
두분의 사랑이 어디까지 퍼져나갈지 저는 도저히 짐작도 못하겠네요^^

세월이가면님의 댓글
세월이가면 작성일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20년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dksekalfh님의 댓글
dksekalfh 작성일결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묵묵히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베베모 세분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이형자님의 댓글
이형자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지금처럼 사람냄새가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계속 계속사랑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주현님의 댓글
이주현 작성일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손연주안나님의 댓글
손연주안나 작성일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세영님의 댓글
김세영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절망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망고코코넛님의 댓글
망고코코넛 작성일
안녕하세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하고
재소자분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이정호티토님의 댓글
이정호티토 작성일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그려집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홍연화님의 댓글
홍연화 작성일
사랑이 느껴지는 교정일기를 읽다 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 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시시비비님의 댓글
시시비비 작성일
교도소는 어두운 곳 사랑이 없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민들레는 늘 사랑이 이렇게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다녀오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장혜자님의 댓글
장혜자 작성일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윤해찬님의 댓글
윤해찬 작성일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민들레 사랑해요..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화이팅!!

박영란로사님의 댓글
박영란로사 작성일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tntjsghk님의 댓글
tntjsghk 작성일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모두의 희망!

박경호사무엘님의 댓글
박경호사무엘 작성일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황선자님의 댓글
황선자 작성일변화된다는 것!, 우리 인생에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홍하늘님의 댓글
홍하늘 작성일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이분들의 마음을 한분한분 손잡아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이분들에 대한 선입견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신이님의 댓글
오신이 작성일
세월이 가도 시들 줄 모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은총입니다. 두분의 나눔과 기쁨을 잔뜩 주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황정음라우렌시아님의 댓글
황정음라우렌시아 작성일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제소자들에게 희망 최고의 선물!!!
매마른 저의 마음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샬롬

민영애비아님의 댓글
민영애비아 작성일
한 순간의 실수로 평생을 냉대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형제님들의
영원한 후원자이신 민들레 베베모가족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쨩~~~

커피소년님의 댓글
커피소년 작성일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두 천사분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은 희망을 발견합니다.
환한 웃음띤 만남과 따뜻한 격려가 그분들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줄거 같습니다.

박세희님의 댓글
박세희 작성일민들레국수집 성가정 베베모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소정님의 댓글
이소정 작성일
매일매일 반복되는 나만을 위한 달리기! 지친 도시의 생활속에서 오아시스 같은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유혜정님의 댓글
유혜정 작성일교정일기를 읽고 오랫만에 환하게 웃어보았습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사는 게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강승원레오님의 댓글
강승원레오 작성일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이영우님의 댓글
이영우 작성일
이 나라의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남궁지연엘리사벳님의 댓글
남궁지연엘리사벳 작성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꽃진희님의 댓글
꽃진희 작성일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tkrlrns님의 댓글
tkrlrns 작성일마음을 다 주면 변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에게 저토록 마음을 다 줘 본적이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달빛소나타님의 댓글
달빛소나타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의 참 사랑을 이제는 그 시간이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렇게 한결같기를 바랍니다.

최미현님의 댓글
최미현 작성일전국 모든 제소자 분들이 민들레 큰 사랑으로 변화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 아자 !

고명섭마르코님의 댓글
고명섭마르코 작성일
20년 동안 교도소 형제님들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소통하시는 모습이 참사랑입니다.
댓가없이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wonderful *^_^*

박수진바울리나님의 댓글
박수진바울리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는 베베모 가족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땡큐

박주부님의 댓글
박주부 작성일세상의 선입견의 사는 노숙자와 교도소형제님들의 아버지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수사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정아님의 댓글
최정아 작성일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돌아보는삶의기억님의 댓글
돌아보는삶의기억 작성일
무엇이든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두분은 참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것 같아요. 늘 보면 느끼지만 두분의 사랑의 나눔에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홍주란님의 댓글
홍주란 작성일사랑받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까만자동차님의 댓글
까만자동차 작성일
민들레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이야기를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덕분이네요^^

이효진에스더님의 댓글
이효진에스더 작성일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윤희숙님의 댓글
윤희숙 작성일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권혁민티토님의 댓글
권혁민티토 작성일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배소희님의 댓글
배소희 작성일밖에 있는 사회인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이 교도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외 되어 있는 교도소까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니 정말 낮은 곳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HAPPYHAPPY님의 댓글
HAPPYHAPPY 작성일재소자 분들도 민들레 가족으로 인해 진정한 사랑을 배워가겠네요. 파이팅~~

최소진님의 댓글
최소진 작성일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문영광님의 댓글
문영광 작성일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윤나래헬레나님의 댓글
윤나래헬레나 작성일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믿습니다.

이지현님의 댓글
이지현 작성일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릴리님의 댓글
릴리 작성일
문득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재원레오님의 댓글
김재원레오 작성일
조건없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오래도록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토정비결님의 댓글
토정비결 작성일
민들레 교정위원들이 없었다면,
교도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어찌 가능했을까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남한산성님의 댓글
남한산성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 얘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 교정위원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주희님의 댓글
박주희 작성일
정말 너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사람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네요. 정말이지 이럴 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베베모 가족 참 아름다운 가족입니다.

박태진님의 댓글
박태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마워요-
그곳에서도 미래를 설계하려는 분들의 희망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솜사탕님의 댓글
솜사탕 작성일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에게 햇살 같이 따스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합니다.

김현희안젤라님의 댓글
김현희안젤라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김진우시몬님의 댓글
김진우시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홍미선님의 댓글
홍미선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과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의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

홍미정님의 댓글
홍미정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사랑은 머물러 있지 않고 먼저 다가가고 움직이는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모습을 따라 우리도 가난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길 빌어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유진님의 댓글
최유진 작성일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창희님의 댓글
한창희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이세연헬레나님의 댓글
이세연헬레나 작성일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김여진님의 댓글
김여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마음이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
1,2년이 아닌 무려 수십년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형제님분들을 섬기며 사셨다니
그 마음의 깊이를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루츠님의 댓글
루츠 작성일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절망인 이웃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격려가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이상호레오님의 댓글
이상호레오 작성일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toddlfdlfks님의 댓글
toddlfdlfks 작성일교정사목을 하더라도 몇명이나 하고 말겠지(물론 그것도 쉬운 건 아니지만)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많은 교도소의 많은 수의 제소자들을 담당하시는지는 몰랐습니다. 생각해볼 수록 참 대단하단 생각만 듭니다. 민들레 베베모 세천사분들 최고!

겨울아이님의 댓글
겨울아이 작성일
뭐든지 제한된 공간에서 얼마나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을까요? 비록 이 분들이 한때는 잘못된 행동들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시선마저 거두는 건 너무 불합리 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지요.
이 분들을 향한 사랑을 지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래서 고맙습니다.

박정숙님의 댓글
박정숙 작성일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파스타님의 댓글
파스타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손주리세실리아님의 댓글
손주리세실리아 작성일
세상 모든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될 수 있음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니, 확신하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보라님의 댓글
김보라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희망적이고 좋은 민들레 교정사목! 한결같은 사랑으로 열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한성시몬님의 댓글
김한성시몬 작성일
안좋은 편견으로만 생각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재소자분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조미정님의 댓글
조미정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홍은영님의 댓글
홍은영 작성일
가난하고 힘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용기 잃지 않으시길....

박신혜님의 댓글
박신혜 작성일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혜련님의 댓글
조혜련 작성일항상 즐거운 소풍길이라 생각하시며 신나게 다녀오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나의 것을 나누는 일이 이렇게 행복한 일이다 라고 몸소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화이팅~~~

김해준님의 댓글
김해준 작성일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에 재소자 분들도 마음을 활짝 여시고 행복해하시겠네요.
깊은 민들레의 사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소진헬레나님의 댓글
김소진헬레나 작성일
재소자분들을 민들레 사랑을 만나고 많이 행복하실 것 같아요.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느끼고 또 다른 세상도 알아가구요..^^
저 또한 그러니깐요..^^

고영주님의 댓글
고영주 작성일
빼곡한 수십년의 가득한 사랑..
수십년을 이렇게 한결같이 오신 것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열매님의 댓글
열매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세상이 생각보다는 좀 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깨닫게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정수시몬님의 댓글
김정수시몬 작성일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외롭지 않으실꺼 같아요! 민들레 사랑 정말 고마워요!!

나혜정유스티나님의 댓글
나혜정유스티나 작성일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속에 있음을 교정사목 게시판을 보면 알겠습니다.

홍연화님의 댓글
홍연화 작성일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왕팬.... 원주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이 있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세상의 등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생각하기님의 댓글
생각하기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쉬는 날에도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열정은 정말 젊은 저도 따라가기 힘드신 열정이십니다^^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사랑이겠지요~ 정말 존경합니다.

김준호님의 댓글
김준호 작성일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 말라는 말의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수경아녜스님의 댓글
김수경아녜스 작성일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최고입니다!

나영희님의 댓글
나영희 작성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황진수안드레아님의 댓글
황진수안드레아 작성일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dkfmaekdns님의 댓글
dkfmaekdns 작성일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 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문성렬님의 댓글
문성렬 작성일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최경준모세님의 댓글
최경준모세 작성일제소자들의 물질적 힘든 부분들을 채워주시고, 심리적 공허함과 외로움을 달래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너무 좋습니다.

박영준님의 댓글
박영준 작성일
베베모 가족이 교정사목을 어떤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시니
이 행복감이 재소자 형제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연주젬마님의 댓글
이연주젬마 작성일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사랑을 되찾았습니다.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주연님의 댓글
윤주연 작성일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빛으로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
이것이 진정한 감동이지요....
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진정한 고향이 없는 이분들의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하승원율리아노님의 댓글
하승원율리아노 작성일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 사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는 사람 자신이 참 행복을 누린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고맙습니다...

정세라님의 댓글
정세라 작성일어둠을 밝혀주는 한줄기 빛!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MOTHER님의 댓글
MOTHER 작성일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알겠습니다.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최영애님의 댓글
최영애 작성일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여행길이 아름답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진솔한 마음으로 교감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너구리님의 댓글
너구리 작성일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유여진세실리아님의 댓글
유여진세실리아 작성일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

김지혜님의 댓글
김지혜 작성일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박규섭티토님의 댓글
박규섭티토 작성일
양지를 건강하게 하는 건 웬만하면 할 수 있겠지만,
민들레국수집처럼 사회의 음지를 찾아 건강하게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삼류인생님의 댓글
삼류인생 작성일우리가 평상시 신경쓰지 못하는 곳에도 이렇게 사랑나눔 해야할 곳들이 있구나라는 걸 새삼느끼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피노키오님의 댓글
피노키오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 의미...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홍나래님의 댓글
홍나래 작성일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영철님의 댓글
김영철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분명 너무 행복하실 것 같네요^^

김연우젬마님의 댓글
김연우젬마 작성일
재소자 분들이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두분이 오시면!!
한 가족이 되어 한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정말 멋져보입니다^^

김소은님의 댓글
김소은 작성일
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pool님의 댓글
pool 작성일
진실된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며
따라 웃고 행복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김정우안토니오님의 댓글
김정우안토니오 작성일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대표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홍은숙님의 댓글
홍은숙 작성일
참 신기한 일입니다. 진심으로 다가가는 것만으로 많은 수의 제소자들이 바뀔 수 있다는 것!
우리사회가 얼마나 메말라 있는지를 반증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감동을 주는 글도 많고, 저와 다른 시선으로 보는 이웃들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화이팅!!

박채이님의 댓글
박채이 작성일교도소의 형제님 한분한분 세심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 늘 감탄 밖에 안나오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제임스님의 댓글
제임스 작성일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땅에 민들레공동체는 오아시스입니다.
모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지아소피아님의 댓글
민지아소피아 작성일
대가가 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의 얼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볼때마다
제 가슴이 미어집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지아님의 댓글
김지아 작성일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안종현바실리오님의 댓글
안종현바실리오 작성일
즐겁게 나누고 긍정적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이, 재소자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ILOVEYOU님의 댓글
ILOVEYOU 작성일여름 휴가기간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제 가실때가 되지 않으셨나 어렴풋 기억이 나네요.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남지우님의 댓글
남지우 작성일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국수집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 가족의 항상 감동을 주는 사랑 오늘도 응원합니다.

오문자님의 댓글
오문자 작성일늘 응원하게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제소자들의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에 민들레가 함께 있어 다행입니다.

강은태님의 댓글
강은태 작성일
사랑을 계속 주면 어떠한 것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고은주마리아님의 댓글
고은주마리아 작성일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빛이납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한소진님의 댓글
한소진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천사 같은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끌림님의 댓글
끌림 작성일
민들레 교정일기와 사진이 모두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철웅시몬님의 댓글
이철웅시몬 작성일
재소자들에게 사랑을 온 힘껏 전해주는 민들레사랑에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합니다.

다중님의 댓글
다중 작성일착한 사람들이 착한 마음을, 착한 사랑을 자꾸자꾸 건네주면 그 분들도 변할 수 있을 거라 굳게 믿습니다.

홍나연님의 댓글
홍나연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이십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박혜진님의 댓글
박혜진 작성일민들레 교정위원님들이 없었다면, 교도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어찌 가능했을까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금붕어님의 댓글
금붕어 작성일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영주수산나님의 댓글
이영주수산나 작성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완전 감동이에요!

김유미님의 댓글
김유미 작성일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상민레오님의 댓글
장상민레오 작성일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 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야기에 흠뻑 취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박세연마리아님의 댓글
박세연마리아 작성일
무더운 여름에도 혹독한 추위에도 매번 거르시지 않는 교정사목을 통해 저의 나쁜 편견들도 사라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입니다.

이유라님의 댓글
이유라 작성일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최주아님의 댓글
최주아 작성일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힐러리님의 댓글
힐러리 작성일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임진아율리아나님의 댓글
임진아율리아나 작성일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챙기시는 민들레 사랑에 놀라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감사드립니다.

신주아님의 댓글
신주아 작성일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는 분이에요.

서찬영티토님의 댓글
서찬영티토 작성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없다면?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을까요..

박미림님의 댓글
박미림 작성일사랑이 있는 곳은 언제나 행복이 가득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유린님의 댓글
김유린 작성일꼴베형제님도 그러하고,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로, 제소자 형제님들이 희망을 그려가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gkfbdlstod님의 댓글
gkfbdlstod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하여 저의 편견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시는 재소자 분들이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건호님의 댓글
이건호 작성일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찐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유진혜안나님의 댓글
유진혜안나 작성일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수 있을것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세진님의 댓글
정세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안아주는 사랑!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울컥 합니다.
아름답고 놀라운 사랑의 릴레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윤동훈루카님의 댓글
윤동훈루카 작성일
짧지만 강렬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브라보 화이팅!!

꽃돼지님의 댓글
꽃돼지 작성일
아직도 제 가슴에도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말씀이 꽂혀있습니다.
늦게 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하영수바오로님의 댓글
하영수바오로 작성일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세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최지우님의 댓글
최지우 작성일
진실된 마음만 있다면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사람의 마음도 바꿀 수 있음을 민들레는 보여 줍니다.
사랑이 이 세상 그 어느 것보다 크고, 소중한 가치라는 걸 말이죠.

didvkfld님의 댓글
didvkfld 작성일길이 없어도, 빛이 없어 칠흑같아도 베베모는 가시네요. 가서 길을 만들고, 빛을 만들어 내시네요. 사랑 하나로...

안여정님의 댓글
안여정 작성일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레인보우님의 댓글
레인보우 작성일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서영남대표님 가슴 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이태희도미니카님의 댓글
이태희도미니카 작성일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윤소이님의 댓글
윤소이 작성일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박현성마르코님의 댓글
박현성마르코 작성일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며...

tlskqmfh님의 댓글
tlskqmfh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고맙습니다.

최영지님의 댓글
최영지 작성일외로운분들에게 외롭지 않게 진정한 나눔은 책이나 선생으로부터 얻어듣거나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움튼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혜린카타리나님의 댓글
이혜린카타리나 작성일20년이 넘는 기간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렇게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 일어납니다.

안정진님의 댓글
안정진 작성일
인생이란 참으로 오묘해서 순탄하게 흘러가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아무리 노력해도 파도에 휩쓸려만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보살펴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그런 사랑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최진미로사님의 댓글
최진미로사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에, 마음이 굳게 다친 재소자 분들도
어느새 두분을 의지하고 함께하며, 마음을 확짝여신 것 같습니다.
모라 표현 못할 너무 감동적인 사랑이야기입니다.

하지현님의 댓글
하지현 작성일
베베모 가족의 아름다운 사랑나눔..
수십년이 계속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청춘시대님의 댓글
청춘시대 작성일
짐심으로 감동하였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저는 많은 것을 깨달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자매들을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문영호루치오님의 댓글
문영호루치오 작성일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clclclcl님의 댓글
clclclcl 작성일
오늘도 더위에 고생하실 분들을 생각하니, 우리의 이런 자유스러움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문희님의 댓글
이문희 작성일
마음 다칠일이 참 많은 일일텐데...
몇십년동안 이어 오신다는 것 자체가 존경스러운 일이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 앞으로도 파이팅!!!

이현정님의 댓글
이현정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시작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베베모 세 분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화이팅!!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홍당무님의 댓글
홍당무 작성일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의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민지아헬레나님의 댓글
민지아헬레나 작성일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신지혜님의 댓글
신지혜 작성일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눈을 뜨는 것 같아요.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손범석안토니오님의 댓글
손범석안토니오 작성일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재소자 분들도 분명 너무 따듯하실 것 같네요.

NISEDAY님의 댓글
NISEDAY 작성일
전국을 다니시느라 정말 힘드실텐데, 많이 힘드시고 지치실텐데, 언제나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조삼모사님의 댓글
조삼모사 작성일누군가를 제 안에 품는 다는 것은 여간한 열린마음 없이는 힘듭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또는 상처때문에 사람에대한 마음을 닫고 사는 경우가 많고, 그 한번 닫힌 마음을 다시 여는 건 참 쉽지 않은데... 민들레 세천사분들은 자기의 마음을 기꺼이 열어 마음닫힌 분들의 상처를 치유해 줍니다. 생각해 보면 참 대단한 일이고, 고마운 일입니다.

나영쇼피아님의 댓글
나영쇼피아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진심 사랑으로 헌신하는 베베모 가족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박나정님의 댓글
박나정 작성일누구에게나 좋은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친구가 되보길 다짐해 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독고세준데오필로님의 댓글
독고세준데오필로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더위 조심하십시오~

최수한님의 댓글
최수한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장채민에스더님의 댓글
장채민에스더 작성일
브라보..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이진선님의 댓글
이진선 작성일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데르센님의 댓글
안데르센 작성일
두분의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해준시몬님의 댓글
이해준시몬 작성일
민들레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놀라운 날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신지혜님의 댓글
신지혜 작성일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팬으로써 제소자 분들이 조금만 사람이 주는 따스한 사랑에 마음의 문을 열고, 받아 들여 주시면, 아마 그전보다 많이 바뀐 행복한 세상을 맞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름님의 댓글
여름 작성일감동입니다!!!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홍은혜님의 댓글
홍은혜 작성일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행진님의 댓글
행진 작성일
언제나 베베모가족을 보면서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교정사목까지!
최고입니다^^

최태현님의 댓글
최태현 작성일
이 많은 제소자분들을 마음으로부터 일일이 챙기시려면
그것도 보통 노력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성준님의 댓글
임성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 모든 사람들을 꽃처럼 맑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네요.
변해가는 제소자님들 모습을 보면서 항상 감동하게 됩니다.

미키마우스님의 댓글
미키마우스 작성일
두분의 열정이 없었더라면 결코 생기지 않았을텐데요..
항상 희망을 찾아 용기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박송이로사님의 댓글
박송이로사 작성일
모두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진정으로 아름답게 민들레와 우정을 키워나가시길...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혜련님의 댓글
이혜련 작성일
이 많은 제소자분들을 마음으로부터 일일이 챙기시려면
그것도 보통 노력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