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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교정사목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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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남
댓글 210건 작성일 16-07-17 13:41

본문



 

 

2016년 7월 1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잌과 아이스크림, 콩떡, 꿀떡,

찹쌀떡, 꽈배기, 도너츠, 크림빵, 커피, 초콜렛바, 수박, 사탕,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2016년 7월 15일 - 서울구치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서울구치소(정 프란치스코)

오전 9시, 서 베로니카님과 모니카가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부탁한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컵라면, 빵, 두유, 커피, 초코바,

구운계란, 닭훈제, 소세지,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최00, 김00, 박00, 정00, 오00, 도00, 양00,

이00, 김00, 박00, 최00, 유00, 노00, 임00,

정00, 백00, 전00, 김00, 민00, 최00, 이00,

유00, 이00, 황00, 고00, 신00,

총 27명에게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그리고 아픈 사람은 3만원과

영치금을 각각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이00, 김00, 배00, 김00, 박00, 최00, 양00

총 8명에게 각 2만원씩 8명과 10만원씩 2명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순천교도소 손00

2. 순천교도소 채00

3.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4.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5.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6.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7.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8.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9. 인천구치소 이00

10. 인천구치소 김00

11. 천안교도소 박00

12. 경주교도소 홍00

13. 공주교도소 정00

14. 원주교도소 정00

15. 전주교도소 최00

16. 대구교도소 허00

17. 대전교도소 김00

18. 청주교도소 이00

19. 청주교도소 김00

20. 의정부교도소 안00

21. 서울남부교도소 이00

2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23. 청주교도소 김00

24. 진주교도소 박00

25. 광주교도소 최00

26. 광주교도소 박00

27. 목포교도소 우00

28. 서울구치소 정00

29. 서울구치소 김00

30. 포항교도소 김00

31. 포항교도소 우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경북1교도소 천주교 자매에서 미사에 필요한 마이크 3개와

7미터, 10미터 리드선 4개가 필요하다고 해서 보내주었다.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에게 서예작품 준비에 필요한 서예도구비 10만원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경북1교도소 박 미카엘과 고 베드로가 눈이 나빠져서 공부를 못한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 2개를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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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님의 댓글

이지연 작성일

어떠한 이유든 힘겨운 이웃이라면,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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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중안드레아님의 댓글

김석중안드레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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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연님의 댓글

유미연 작성일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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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연님의 댓글

오사연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제소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깊습니다. 일반인들은 감히 흉내내기 힘든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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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토마스님의 댓글

신하균토마스 작성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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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성님의 댓글

장민성 작성일

민들레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이야기를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덕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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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영헬레나님의 댓글

노수영헬레나 작성일

세상의 어두운 면에 너무 찌들어져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민들레 풍경을 보고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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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샛별님의 댓글

이샛별 작성일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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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님의 댓글

런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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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요셉님의 댓글

박태준요셉 작성일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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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자님의 댓글

한영자 작성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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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님의 댓글

이소영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일이 이래서 가치 있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들에 꼭 필요한 일들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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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님의 댓글

박유리 작성일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따스하게 채워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목요일과 금요일! 그 쌓여가는 시간 속에 용서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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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님의 댓글

오아시스 작성일

교정사목이란 것이 어떻게 보면 참 놀랍습니다.
모두가 꺼리는 사랑 나눔을
서영남 교정위원님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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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보나님의 댓글

김도희보나 작성일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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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님의 댓글

한혜진 작성일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번에도 참 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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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티토님의 댓글

김광진티토 작성일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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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정님의 댓글

홍윤정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선물하는 시원한 여름!  참사랑의 모습을 보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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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영님의 댓글

홍예영 작성일

민들레 화이팅!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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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란님의 댓글

오애란 작성일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여러갈래로 가지가 뻗는 일을 감당해 내실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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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민님의 댓글

박태민 작성일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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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마리아님의 댓글

김영희마리아 작성일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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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경님의 댓글

문혜경 작성일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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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드님의 댓글

알랭드 작성일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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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영요한님의 댓글

박훈영요한 작성일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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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rhwltns님의 댓글

wlrhwltns 작성일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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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님의 댓글

훈민정음 작성일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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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전인수님의 댓글

아전인수 작성일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 참으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처음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실천은 아니지만 마음에서나마 주변의 선입견을 거두고 사랑으로 실천하려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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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님의 댓글

체리 작성일

사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것을 느끼게 해주는 모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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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로사님의 댓글

김주연로사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재소자분들의 끈끈한 우정이 아름답네요.
수십년의 우정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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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님의 댓글

이수연 작성일

교정일기를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이분들을 따뜻히 챙겨주시는지 깨닫게 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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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식마르코님의 댓글

채현식마르코 작성일

세상에 아무도 관심도 두지 않는 사람들을
돌보아주는 것은 오직 민들레 공동체뿐이 없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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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숙님의 댓글

최은숙 작성일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감동 받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더 큰 희망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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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로또다시님의 댓글

너에게로또다시 작성일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천사분들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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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정님의 댓글

오수정 작성일

이제부턴 저도 제 주위 작은 부분부터 사랑을 실천해야 겠네요. 수사님의 이런 모습을 보니 자극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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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준님의 댓글

박인준 작성일

사랑으로 그들을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두분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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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연소피아님의 댓글

한수연소피아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맑고 넓고 높네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처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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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님의 댓글

이연주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진실한 사랑.
많이 배워갑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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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님의 댓글

샐러드 작성일

견디는 법과 일어서는 법을 교정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이젠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사랑의 힘!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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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식마르코님의 댓글

윤현식마르코 작성일

재소자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줄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진실하게 진실하게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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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님의 댓글

타산지석 작성일

정말 사랑으로 아무리 보듬어도 참 힘든 사람들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님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랑의 기적이란 말이 정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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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영시몬님의 댓글

박무영시몬 작성일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날 없이..  건강이 염려됩니다... 건강하십시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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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님의 댓글

박민지 작성일

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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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님의 댓글

슈퍼맨 작성일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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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로사님의 댓글

김유미로사 작성일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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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님의 댓글

한지연 작성일

문득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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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수미카엘님의 댓글

표정수미카엘 작성일

조건없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오래도록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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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솔님의 댓글

박이솔 작성일

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제소자들을 챙기는 민들레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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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혜님의 댓글

조은혜 작성일

흔히들 모두는 재소자분까지 생각을 하지 않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양한 많은 힘겨운 사람들에게 힘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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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전쟁님의 댓글

사랑과전쟁 작성일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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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일님의 댓글

이창일 작성일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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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혜도미니카님의 댓글

배지혜도미니카 작성일

어느 감동적인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이 눈물겹도록 좋습니다.
한결같은 나눔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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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미님의 댓글

신주미 작성일

그냥 믿어주는 가족이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주로 고아인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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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님의 댓글

나팔꽃 작성일

가족을 보러 가는것처럼 풍성하게 한상차려 면회를 가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교도소 분들에겐 두 분이야말로 진정한 가족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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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시몬님의 댓글

김광석시몬 작성일

세상과 단절되어 큰 좌절과 외로움속에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응원의 박수을 선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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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아님의 댓글

홍윤아 작성일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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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먼곳에님의 댓글

님은먼곳에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 어느순간 눈가가 뜨거워 집니다.
감동으로 마음이 북받쳐서, 마음이 눈물을 내보내는것 같아요.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지금 제가 살고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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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님의 댓글

최유리 작성일

반갑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작은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의 무지함과 차가움을 반성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재미를 맛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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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랭님의 댓글

로랭 작성일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에게 햇살 같이 따스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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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수산나님의 댓글

이민지수산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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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님의 댓글

김민아 작성일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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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시몬님의 댓글

김한영시몬 작성일

힘겹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에 대한 교정사목은 일반인들에게는 참 생소한 일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 덕분에
저는 제소자들의 대한 인식이 그나마 많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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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성사무엘님의 댓글

황태성사무엘 작성일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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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님의 댓글

모래시계 작성일

새벽부터의 설레임으로 준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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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현님의 댓글

최미현 작성일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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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진님의 댓글

김재진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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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카타리나님의 댓글

장지민카타리나 작성일

감동이네요...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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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람님의 댓글

손보람 작성일

언제나 지친 기색 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갇힌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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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님의 댓글

슈가맨 작성일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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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요한님의 댓글

김재현요한 작성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줍니다.
감동천배!!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중요성을 간파하여 그 의미를 승화시키는 데
더욱 매진함으로써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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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석님의 댓글

정준석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속에 있음을 교정사목 게시판을 보면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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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애리님의 댓글

남애리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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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님의 댓글

이태란 작성일

여름 휴가기간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제 가실때가 되지 않으셨나 어렴풋 기억이 나네요.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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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요님의 댓글

뿌요 작성일

민들레마을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두분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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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엘리사벳님의 댓글

이한나엘리사벳 작성일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재소자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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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님의 댓글

김이나 작성일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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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혁수도밍고님의 댓글

남혁수도밍고 작성일

정말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리고 반성해봅니다.
저의 잘못된 편견으로만 재소자 형제님들을 참 나쁘게만 인식했습니다.
저의 이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참 감사합니다.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음을 갖게 해준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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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늘님의 댓글

장하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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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라님의 댓글

홍유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따뜻한 벗입니다. 베베모 가족 민들레 자매상담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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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연님의 댓글

최도연 작성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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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범님의 댓글

이재범 작성일

믿어주는 것 그리고 함께 가주는 것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두분께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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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젬마님의 댓글

이민정젬마 작성일

우리가 모두가 어쩌면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멋진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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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진님의 댓글

신혜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국수집을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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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님의 댓글

루돌프 작성일

민들레 안에서는 모두들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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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요셉님의 댓글

김재환요셉 작성일

안녕하세요.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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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랑안나님의 댓글

홍사랑안나 작성일

매달 그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편지쓰고 영치금 보내고, 필요한 물품 다 챙겨주시려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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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경님의 댓글

홍수경 작성일

사랑은 어디에서도 진실로 통한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닌가 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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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진님의 댓글

공영진 작성일

힘겨운 분들을 찾아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느 것에도 소홀하지 않으십니다.
참 넓고 넓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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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님의 댓글

동백꽃 작성일

재소자 분들을 알뜰 살뜰 보살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운 사랑 뜨거운 박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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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진헬레나님의 댓글

송혜진헬레나 작성일

재소자분들에게 희망찬 사랑과 힘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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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이님의 댓글

김해이 작성일

재소자분들도 민들레 사랑으로 용기를 가지시고 새 삶을 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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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욱시몬님의 댓글

이민욱시몬 작성일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잘 보살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 따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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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qlwk님의 댓글

Gksqlwk 작성일

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제소자들을 챙기는 민들레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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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시몬님의 댓글

신영철시몬 작성일

베베모 가족의 쉼없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언제나 한길을 꾸준히 가시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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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희님의 댓글

장소희 작성일

어둡고 외로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은총 속에 계속 좋은 나눔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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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길님의 댓글

한윤길 작성일

마음을 다해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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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영헬레나님의 댓글

신지영헬레나 작성일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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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나님의 댓글

진이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절망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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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님의 댓글

콩이 작성일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하고
재소자분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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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석요셉님의 댓글

김중석요셉 작성일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그려집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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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사냥님의 댓글

여름사냥 작성일

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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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라님의 댓글

강세라 작성일

많은 인식들이 안좋은 제소자 분들이였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나서 꼴베 형제님에 대해 알고나서 그런 마음들이 사그라들기 시작하더군요. 이분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를 헌신적인 노력을 잘 아시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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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린님의 댓글

최수린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세상의 등불 두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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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기억님의 댓글

바람기억 작성일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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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혜로사님의 댓글

이윤혜로사 작성일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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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님의 댓글

이소은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모든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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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운안토니오님의 댓글

김진운안토니오 작성일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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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아님의 댓글

최진아 작성일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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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DAY님의 댓글

HAPPYDAY 작성일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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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혜님의 댓글

박다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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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님의 댓글

청포도 작성일

온 세상이 민들레 사랑의 희망 빛으로 영원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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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젬마님의 댓글

이영희젬마 작성일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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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연님의 댓글

신채연 작성일

나눔과 소통이 있는 동화 같은 나라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특별한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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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필립보님의 댓글

이범수필립보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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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님의 댓글

Beautiful 작성일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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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님의 댓글

이하정 작성일

이 사랑을 다 어떻게 갚을까요?  참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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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희님의 댓글

유미희 작성일

언젠가 서영남대표님의 글에서 교정사목을 본업이라 여기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씨앗을 뿌려놓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는 일! 그만큼 참으로 가치 있는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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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호영님의 댓글

나호영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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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주마리아님의 댓글

채인주마리아 작성일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득 볼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두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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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연님의 댓글

황지연 작성일

그동안 힘겨왔던 꾹꾹 눌러왔던 아픔들이 잘 치유되길 바랍니다.
값진 시간 값지게 사랑으로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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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님의 댓글

피노키오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쉬는날 없이 재소자 형제님들을 보러가시는 것도 얼마나 힘드실까...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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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훈안드레아님의 댓글

김대훈안드레아 작성일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선입견..안좋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제 자신도 놀라울 정도로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이...
그만큼 너무 아름답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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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정님의 댓글

장세정 작성일

사람냄새가 그리울때... 따스한 情이 그리울때면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유일하게 힐링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아기천사 모니카님..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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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님의 댓글

김선미 작성일

교도소안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멋지게! 당당하게! 날개를 펼칠 준비를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물심양면 꾸준한 사랑을 주는 베베모 공동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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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라님의 댓글

민소라 작성일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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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수님의 댓글

한경수 작성일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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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민세실리아님의 댓글

허유민세실리아 작성일

재소자분들의 제가 봤던 안좋은 인식이 부끄럽게 여겨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나눔!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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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정님의 댓글

박다정 작성일

민들레사랑에 오늘도 웃어봅니다.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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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님의 댓글

플라워 작성일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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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바오로님의 댓글

김영진바오로 작성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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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숙님의 댓글

신애숙 작성일

가난하고 힘든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용기 잃지 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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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자님의 댓글

박형자 작성일

얼굴엔 항상 미소를 머금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 합니다. 가슴엔 항상 사랑을 품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 합니다. 손에는 항상 일을 들고 계신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두손모아 간절히 빌어 봅니다, 영원히 민들레수사님의 육신에 건강을 허락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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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님의 댓글

최영희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떠올리기만 하면 가슴 뭉클한 애정과 감동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들 모두의 삶 속에 희망이 함께하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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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님의 댓글

복숭아 작성일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제 자신을 자극해 줍니다.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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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빅토리아님의 댓글

윤소희빅토리아 작성일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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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님의 댓글

서진이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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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요셉님의 댓글

이진수요셉 작성일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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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님의 댓글

문서 작성일

아름다운 나눔을 항해 민들레 국수집과 힘차게 달려나가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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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라님의 댓글

최유라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일 좋은 이시대의 교과서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사람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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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님의 댓글

박애리 작성일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별.... 민들레 교정사목은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평생 동지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도 가족처럼 지내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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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님의 댓글

한정수 작성일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 말라는 말의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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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름헬레나님의 댓글

윤아름헬레나 작성일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힘겨운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도움으로써 나눔으로써
행복할 수 있는데요...
민들레나눔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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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연님의 댓글

신수연 작성일

저희들도 이분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힘든 여정이라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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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님의 댓글

벤자민 작성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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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진토마스님의 댓글

박형진토마스 작성일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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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사나이님의 댓글

바른생활사나이 작성일

솔직히 살면서 늘 제 자신밖에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거리의 노숙자들,교도소제소자들을 돕는다는 것은 놀랍고 정말 감동입니다.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은 세상에 둘도 없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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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훈모세님의 댓글

남정훈모세 작성일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한 나눔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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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님의 댓글

까르보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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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님의 댓글

임효진 작성일

사계절내내 민들레 교정사목은 아름다운 빛이 납니다. 어느덧 2016년의 7월입니다. 항상 행복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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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님의 댓글

데이비드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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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수산나님의 댓글

이지나수산나 작성일

브라보..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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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수님의 댓글

손희수 작성일

정말 두분은 사랑의 끝을 보여주시고 계신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말 놀라운 삶을 살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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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혁안드레아님의 댓글

남정혁안드레아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민들레 공동체 재소자분들,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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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님의 댓글

모짜르트 작성일

사랑함에 있어 구분짓지 않으시고 차별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 아낌없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사랑의 위대함을 알아갑니다. 늘 선생님의 사랑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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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님의 댓글

박아름 작성일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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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님의 댓글

최윤정 작성일

힘든세상, 수용자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이 복음입니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세 천사분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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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웅님의 댓글

이영웅 작성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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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나카타리나님의 댓글

윤하나카타리나 작성일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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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나님의 댓글

김미나 작성일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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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님의 댓글

도라에몽 작성일

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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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수요셉님의 댓글

나현수요셉 작성일

진실된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며 따라 웃고 행복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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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자님의 댓글

조혜자 작성일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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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fmaskf님의 댓글

dufmaskf 작성일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사랑에 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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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화님의 댓글

박윤화 작성일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이 더운날에도 더우실텐데 즐겁게 다녀오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젊은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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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님의 댓글

베르베르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갇힌 모든 분들에게도 강건한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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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소피아님의 댓글

김은진소피아 작성일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교정사목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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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혜님의 댓글

이주혜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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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현요셉님의 댓글

이은현요셉 작성일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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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동산님의 댓글

무지개동산 작성일

참으로 눈물겨운 희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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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정님의 댓글

차미정 작성일

우리가 응원해야 할 삶들이 참 많습니다. 조금만 응원해주면 금새 꿈을 찾아 비상할 사람들 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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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님의 댓글

이연희 작성일

이렇게 사시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또 건강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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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님의 댓글

이시우 작성일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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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보나님의 댓글

이하늘보나 작성일

고단한 삶에 한숨이 나올 때,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짜증이 날 때,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는다면
고통스러운 삶을 헤쳐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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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님의 댓글

김주영 작성일

오늘 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늘 행복의 기운이 넘처나고, 서로를 위하고 나누는 이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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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님의 댓글

블링블링 작성일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해시켜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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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준안토니오님의 댓글

노영준안토니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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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환님의 댓글

유비무환 작성일

우리 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제소자 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이예요.
한번이라도 생각해볼 줄 아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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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림님의 댓글

최우림 작성일

한곳도 아닌 전국에 있는 교도소에 있는 형제분들을 다 돌봐주신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선 대체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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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화님의 댓글

정연화 작성일

안녕하세요. 오늘이 목요일이라 혹시 교도소에 가시는 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바쁜 일상으로 피곤하실텐데 매달 경북 청송까지 다녀오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몸 관리 잘 하셔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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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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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에스더님의 댓글

이주영에스더 작성일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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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님의 댓글

이민정 작성일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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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호루치오님의 댓글

심민호루치오 작성일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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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표님의 댓글

최영표 작성일

무더운 여름 창살에 들이치는
한줄기 바람같은 청량감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희망 나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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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rrntkfkd님의 댓글

cnrrntkfkd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안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민들레 형제님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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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님의 댓글

이유미 작성일

꽃밭에 많은 화려한 꽃이 있어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중 소박하거나, 늦게 필 꽃에 물을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다양하고, 예쁜 꽃들을 볼 수 있는 것이겠지요. 우리의 눈을 틔여 주셔서 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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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님의 댓글

이근호 작성일

저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재소자 분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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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민엘리사벳님의 댓글

신혜민엘리사벳 작성일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미소를 띄울 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수십년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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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님의 댓글

이수경 작성일

늘 따뜻하게 웃고계신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고향집 품에 안긴 것처럼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아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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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님의 댓글

오페라 작성일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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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요한님의 댓글

이재현요한 작성일

사랑과 나눔은 위대한 일입니다.
진실로 잘 사는 법이 무엇인지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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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숙님의 댓글

최영숙 작성일

'관용으로써 분노를 이기고, 선으로써 악을 이기고, 아낌없이 줌으로써 인색한 사람들을 이겨라. 진실로써 거짓말하는 사람을 이겨라..'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귀인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고  지어진 글귀 같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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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경님의 댓글

박윤경 작성일

일년 365일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 분의 무한체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요? 하하~ 부럽습니다. 그래도 건강에 유념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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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희님의 댓글

오문희 작성일

예전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찾아보면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국수집 외에 꼭 거르지 않는 것이 교정사목이라고 보았던거 같아요. 그만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힘겨운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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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님의 댓글

발레리나 작성일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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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아로사님의 댓글

김지아로사 작성일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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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지님의 댓글

서윤지 작성일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형제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감동~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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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영마르코님의 댓글

신준영마르코 작성일

두분이 수십년을 해오시면서 왜 안힘드셨겠습니다.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두분의 체력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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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래유스티나님의 댓글

신나래유스티나 작성일

수십년 이어진 발걸음에 형제님들도 어느새 두분과 한마음이 되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볼때면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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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대사님의 댓글

달마대사 작성일

더운 여름 민들레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느라 많이 지치시셨을텐데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푸욱-쉬시고 재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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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화님의 댓글

최윤화 작성일

저의 색안경을 없애주시고 저도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을 함께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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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올리바님의 댓글

박은혜올리바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이 만들어 가는 희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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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순님의 댓글

김준순 작성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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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님의 댓글

정글의법칙 작성일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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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지빅토리아님의 댓글

임윤지빅토리아 작성일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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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근님의 댓글

석태근 작성일

제소자분들에게 손을 내민다는 것이 저에겐 정말 힘든 일인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당연한일이지요.
많이 반성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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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님의 댓글

퍼즐 작성일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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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님의 댓글

김미희 작성일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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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새님의 댓글

피앙새 작성일

세상에는 악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여하에 따라서 누구나 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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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님의 댓글

윤서혜 작성일

더운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항상 베베모 가족이 열심히 제소자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덕분에 이분들이 어둡고 추운곳에 갇혀 계셔도 세상의 희망을 얻고 사랑을 알게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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