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28 ~ 8. 5 베♡베 여름휴가 - 교도소 자매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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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갇힌 이들을 여러분도 함께 갇힌 것처럼 기억해 주고,
학대받는 이들을 여러분 자신이 몸으로 겪는 것처럼 기억해 주십시오(히브 13,3).
7월 28일
화성교도소(오후 2시) - 김 요한 형제님(19년형을 선고 받고 9년 복역중)
7월 29일
서울구치소(오전 10시) -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사형수~현재 23년 복역중)
7월 30일
서울남부교도소(오전 10시) - 이 요한 형제님(무기수~현재 28년 복역중),
우 제노비오 형제님(무기수~현재 21년 복역중),
김 스테파노 형제님(12년형을 선고 받고 10년 복역중)
8월 1일
경북북부 3교도소(오전 10시) - 배 바오로 형제님(10년형을 마치고 감호 3년째 복역중),
박 프란치스코 형제님(12년형을 마치고 감호 6년째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오후 1시) - 천주교 자매상담(18명)
8월 2일
청주교도소(오전 10시) - 이 베드로 형제님(20년형을 선고 받고 16년 복역중)
공주교도소(오후 3시) - 정 안드레아 형제님(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21년째 복역중)
8월 3일
광주교도소(오전 11시) - 양 보니파시오 형제님(무기수~현재 19년 복역중)
순천교도소(오후 3시) - 채 요한 형제님(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15년째 복역중),
손 비오 형제님(무기수~현재 15년 복역중)
8월 4일
군산교도소(오후 3시) - 김 바오로 형제님(20년형을 선고 받고 15년 복역중),
임 시몬 형제님(무기수~현재 28년 복역중)
8월 5일
대구교도소(오전 10시) - 허 요한 형제님(사형수~현재 13년 복역중)
화성교도소를 시작으로 서울구치소, 서울남부교도소 그리고
경북북부 1, 3교도소(청송), 청주교도소, 공주교도소, 광주교도소,
순천교도소, 군산 교도소, 대구교도소 등을 방문하였고
돌아오는 길에 대구 요셉의집에 들려 수녀님들과 맛있는 점심도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자매상담으로 맛있는 음식과 필요한 물품 선물을 준비해가서
우리 형제님들과 맛있게 먹으며, 손을 잡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과 안경, 칫솔 등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떡갈비,
멸치조림, 사탕, 두유, 우유, 빵, 맛김, 커피, 계란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몇 시간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20~30분 장소외 접견을 끝내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 8일간은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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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미영님의 댓글
신미영 작성일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늘 좋은 사랑 좋은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을 빕니다.

강정원마르코님의 댓글
강정원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행복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아름답게 해줍니다..

홍숙루시아님의 댓글
홍숙루시아 작성일올 여름도 역시 다녀오셨네요! 민들레 자매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NOTING님의 댓글
NOTING 작성일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화이팅!!!

최정혜님의 댓글
최정혜 작성일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어둡고 힘든 공간에서 점차 희망으로 발전되는 형제님들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합니다. 두분의 미소가 이렇게 아름다우신 이유가 있습니다.

고정운님의 댓글
고정운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나미리안젤라님의 댓글
나미리안젤라 작성일
재소자형제님들에 대한 저의편견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입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이예은님의 댓글
이예은 작성일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스모스님의 댓글
코스모스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정원마르코님의 댓글
김정원마르코 작성일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따뜻함을 많이 느끼실 것 같습니다.
세상의 아름다운 사랑을 퍼트려주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김상철님의 댓글
김상철 작성일
낙엽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외로워지네요..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사석위호님의 댓글
사석위호 작성일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혜숙님의 댓글
이혜숙 작성일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롤리폴리님의 댓글
롤리폴리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꿈꾸시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일을 주업으로 생각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참으로 값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지연카타리나님의 댓글
나지연카타리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나주희님의 댓글
나주희 작성일
휼룡한 인품으로 모든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져요~
존경합니다!!

지은혁리오님의 댓글
지은혁리오 작성일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마워요~!!

라미님의 댓글
라미 작성일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상속에 바쁘다 보면 나를 잃고 살기 쉬운데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 천사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장미애님의 댓글
장미애 작성일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화이팅 !!!

최주아님의 댓글
최주아 작성일
교정일기를 읽으면 피곤에 지쳐 있을 때에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한결같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예수님을 따르는 삶입니다.

이상욱님의 댓글
이상욱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행복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늘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송미진보나님의 댓글
송미진보나 작성일
민들레교정사목으로 인해 재소자분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재소자 형제님들도 행복하시길 바라며...

박서현님의 댓글
박서현 작성일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스파이님의 댓글
스파이 작성일무더운 여름에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다녀와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백진원마르코님의 댓글
백진원마르코 작성일
재소자분들의 민들레 사랑을 받고 많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재소자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가화만사성님의 댓글
가화만사성 작성일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형제님들의 아픈 마음을 녹여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이목지님의 댓글
이이목지 작성일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여년 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최순자님의 댓글
최순자 작성일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쥬씨님의 댓글
쥬씨 작성일
지친 몸을 쉴곳도, 지친 마음을 기댈 곳도 없는 분들에게
베베모 가족께서 큰힘이 되어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신소연엘리사벳님의 댓글
신소연엘리사벳 작성일
소외된 이들의 가슴에 사랑과 희망만 남겨준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미진님의 댓글
정미진 작성일
제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 때 민들레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배은섭시몬님의 댓글
배은섭시몬 작성일
민들레재소자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결 마음이 따뜻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심으로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홍수아님의 댓글
홍수아 작성일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바쁜 날들을 보내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화이팅 하세요!

조미라님의 댓글
조미라 작성일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이한나님의 댓글
이한나 작성일우리 사회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제소자 분들의 마음은 어떨지,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된 후로부터, 서서히 제 마음도 제소자 분들에게도 관심이 가더군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이예요. 한번이라도 생각해볼 줄 아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태근님의 댓글
김태근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두분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김지효안나님의 댓글
김지효안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이지혜님의 댓글
이지혜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하시는 위대한 일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산타마리아님의 댓글
산타마리아 작성일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염도훈도미니코님의 댓글
염도훈도미니코 작성일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과유불급님의 댓글
과유불급 작성일
교도소에 계신 분들중에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검정고시부터 학사고시, 각종 자격증 시험까지... 참 좋습니다.
공부하고 싶어도 공부할 수 없어서 그게 상처가 되고 힘들었을텐데 뒷바라지 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시멜로우님의 댓글
마시멜로우 작성일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이영화님의 댓글
이영화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지금처럼 사람냄새가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계속 계속사랑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장준익님의 댓글
장준익 작성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박혜진도미니카님의 댓글
박혜진도미니카 작성일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수혜님의 댓글
이수혜 작성일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정익안토니오님의 댓글
이정익안토니오 작성일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조적지혈님의 댓글
조적지혈 작성일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황재현님의 댓글
황재현 작성일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이 아니었다면 이분들의 삶은 평생 어두움속에 있었겠지요. 이런 인연이 참 좋은 인연 같습니다. 그 차가운 곳에서도, 행복을 찾으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이예은님의 댓글
이예은 작성일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녀오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어두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류정학님의 댓글
류정학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많이 접하다 보니 이제 제소자분들도
가깝고 가족같이 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나면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김혜진로사님의 댓글
김혜진로사 작성일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재소자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신지민님의 댓글
신지민 작성일
화이팅!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아로마님의 댓글
아로마 작성일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그리고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박연섭마르코님의 댓글
박연섭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재소자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MOMOM님의 댓글
MOMOM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이 항상 쉬는날, 형제분들을 만나러 다니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어느 평범한 가족에서 볼 수 없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 아픈이웃을 위해 평생을 살아가시는 베베모 가족 화이팅하세요.

홍여정님의 댓글
홍여정 작성일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더운길에도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영자님의 댓글
이영자 작성일따듯한 가슴으로 온 세상을 품어 가시는 베베모 공동체의 하루 하루가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지구별님의 댓글
지구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장혜진마리아님의 댓글
장혜진마리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남주연님의 댓글
남주연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많이 놀랍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우황식티토님의 댓글
우황식티토 작성일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장윤정님의 댓글
장윤정 작성일민들레 교정위원들이 없었다면, 교도소에서 미래를 꿈꾸는 일이 어찌 가능했을까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황준표님의 댓글
황준표 작성일역시 올 여름휴가도 바쁘게 보내셨네요~ 매일 내몸은 돌보지않고 힘든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우리의 소중한 가족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이현숙님의 댓글
이현숙 작성일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대현님의 댓글
최대현 작성일
재소자분들도 두분의사랑에 행복 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으며
늘 마음으로 안아주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로미보나님의 댓글
이로미보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최인영님의 댓글
최인영 작성일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러브홀릭님의 댓글
러브홀릭 작성일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이건호안드레아님의 댓글
이건호안드레아 작성일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aksekfls님의 댓글
aksekfls 작성일무더운 여름에도 정말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 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김지현님의 댓글
김지현 작성일묵묵히 전해주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최윤자님의 댓글
최윤자 작성일오늘따라 더욱 감동인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분들을 위해 자기의 시간도 버리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두분이야 말로 소리없는 천사이십니다.

로버트님의 댓글
로버트 작성일
어찌보면 참 외면하고 살았던 분들이었는데...
이렇게 수십년을 이분들을 위해 챙겨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혜령헬레나님의 댓글
강혜령헬레나 작성일
사랑에 대해 알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재소자 분들의 마음도 따뜻해지실 것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참 고맙습니다.

이자영님의 댓글
이자영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재소자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지...
깊이 감사드릴 뿐입니다...두분 건강하세요....

김진태루치오님의 댓글
김진태루치오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재소자분들을 잘 케어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인석아브라함님의 댓글
최인석아브라함 작성일
서영남대표님!
대표님 같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실천들이 우리사회를 좀 더 밝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죄송합니다. 종교는 없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아마도 하느님의 창고라는 확신이 듭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연님의 댓글
홍연 작성일민들레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최희정님의 댓글
최희정 작성일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김원형님의 댓글
김원형 작성일
세분이 나란히 손을 잡고 웃으시는 미소가 아름다운 가족.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 사람들이 변화 되기 힘들다고
치부하는 것들마저 변화시키는 베베모 세분이 정말 놀랍습니다.

신수영수산나님의 댓글
신수영수산나 작성일
민들레의 사랑의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 않는 세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수영님의 댓글
이수영 작성일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팥빙수님의 댓글
팥빙수 작성일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교정사목이 최고!

김한영시몬님의 댓글
김한영시몬 작성일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조민선님의 댓글
조민선 작성일세상 사람들이 들여다 보지 않는 곳에 민들레는 고개를 들이밀고 바라봐주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줍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라고... 아무런 조건 없이 그런 것이라고...

심정혜님의 댓글
심정혜 작성일짙은 그늘에 들어서는 따스한 햇살같은 민들레 교정사목이네요. 감동입니다.

심이진님의 댓글
심이진 작성일"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기호님의 댓글
이기호 작성일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이땅에 민들레공동체는 오아시스입니다.
모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윤슬아마리아님의 댓글
윤슬아마리아 작성일
타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모습을 보는순간 저는 멍해졌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 있지" 하고 말입니다.
하려고 한다면 잠깐은 사랑나눔, 봉사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결처럼 꾸준하게 하는것은 하지 못합니다.
대가가 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의 얼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볼때마다
제 가슴이 미어집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쏭님의 댓글
박쏭 작성일
가슴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글로리아님의 댓글
글로리아 작성일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힘겨운 이웃들을 돌아볼 준비를 하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최세희님의 댓글
최세희 작성일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 사랑이 존재한다는 것! 생각할 때마다 힘이 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일입니다.

장영자님의 댓글
장영자 작성일돈을 주고도 하라면 못할것 같은 일들을 서영남선생님 가족분들은 20년을 넘게 해오고 계시네요. 비록 죄를 지어 갇힌 몸이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마음은 따뜻할것 같네요. 화이팅!!

이재희님의 댓글
이재희 작성일
민들레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김의찬님의 댓글
김의찬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은지현수산나님의 댓글
은지현수산나 작성일
민들레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윤혜나님의 댓글
윤혜나 작성일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메모리즈님의 댓글
메모리즈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한종신마르코님의 댓글
한종신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은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LOVEIS님의 댓글
LOVEIS 작성일이 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이야말로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 두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는 제게 너무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을 울리네요! ㅠㅠ

qotksen님의 댓글
qotksen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 함께사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를 빕니다!

노래하는아침님의 댓글
노래하는아침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자두님의 댓글
자두 작성일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잠시 휴식을 하며 민들레소식을 읽고 있어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

정혜선마리아님의 댓글
정혜선마리아 작성일
풍요로운 한가위되시길 바랍니다....
어렵고 힘겨운 이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실천해주시는 사랑에는 최고의 따뜻한 손길 일 것입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에...

윤혜진님의 댓글
윤혜진 작성일
행복한 명절 되세요'
날씨에 연연해하지 않으시고, 기쁜 소풍길을 다녀오시는
베베로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박재진안토니오님의 댓글
박재진안토니오 작성일
재소자 분들은 더더욱 고향이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저의 좁은 시야로 재소자분들을 편견으로만 대했던
작디 잡은 좁은 마음을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어난 제 자신을 발견하네요.

천고마비님의 댓글
천고마비 작성일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민들레 수호천사인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최가연님의 댓글
최가연 작성일
몇십년을 이렇게 제소자 분들과 함께하신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이 참 멋지십니다. 대단한 사랑이라고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존경합니다.

박미정님의 댓글
박미정 작성일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김형철요셉님의 댓글
김형철요셉 작성일교정사목이란 정말 그 안에 아픔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지요 늘 감사한마음로 응원합니다 ^^

김정아님의 댓글
김정아 작성일
자신에게 온전하게 주어진 시간마저도
다른 이들을 위해 내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천사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에디타님의 댓글
에디타 작성일
해피 추석입니다.
특별한 교도소 여행이 감동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다영살로메님의 댓글
다영살로메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재소자분들에게 좀더 밝은 내일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김기태길리엄님의 댓글
김기태길리엄 작성일
이런날일수록 재소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따뜻한 추석보내시길...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명절 되세요...

윤지우클라우디아님의 댓글
윤지우클라우디아 작성일
해피 추석입니다.
특별한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이 감동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최연자님의 댓글
최연자 작성일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그리고 존경해요. 추석 잘보내세요..

차혜정프란체스카님의 댓글
차혜정프란체스카 작성일제소자 분들이 모두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드립니다.

콩블리님의 댓글
콩블리 작성일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같았는데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한빛님의 댓글
한빛 작성일
너무 행복한 미소이네요~
언제나 활기찬 민들레 교정사목이 멋집니다.
즐겁게 다녀오시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임현식님의 댓글
임현식 작성일
사람사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제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일하긴 했으나 내면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느끼게 해주고, 세상에는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봉희님의 댓글
김봉희 작성일
남들은 놀러다니는 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그리고 존경해요.
추석 잘보내세요

김태성님의 댓글
김태성 작성일
민들레와 우리는 한팀입니다. 한마음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느껴보는 정말 좋은 사랑입니다.
우리의 희망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저는 응원합니다.

유영란마리아님의 댓글
유영란마리아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신앙생활에 도움을 받고 있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을 읽으면서 복음을 보는 듯 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성가정 삶에 감탄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최유리님의 댓글
최유리 작성일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민들레국수집보다 먼저 시작하신 일이 교정사목이라 들었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많은 제소자 형제님들이 변화하고 새로운 삶을 꿈꾸게 되길 바랍니다.

이준석님의 댓글
이준석 작성일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수혜안나님의 댓글
김수혜안나 작성일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처럼 소유로부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위한 삶을 사시는 분은 처음 뵙니다.
고맙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나래님의 댓글
김나래 작성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판타스틱님의 댓글
판타스틱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이렇게 긍정적인 기운이 불어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아마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기운이시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장범준모세님의 댓글
장범준모세 작성일
민들레 재소자 분들의 또 다른 마음의 고향이 민들레 국수집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다 같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인가 봅니다.

오영애세실리아님의 댓글
오영애세실리아 작성일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안에서 요즘 힘을 많이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홍영주님의 댓글
홍영주 작성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교도소 형제분들 뿐만아니라 저희에게도 늘 희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최은혜님의 댓글
최은혜 작성일한곳도 아닌 전국에 있는 교도소에 있는 형제분들을 다 돌봐주신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선 대체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감탄합니다..

릴리아님의 댓글
릴리아 작성일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줍니다

이은지로사님의 댓글
이은지로사 작성일언제 어디서나 민들레의 사랑은 스스로 귀한 빛을 냅니다.^^

이혜인님의 댓글
이혜인 작성일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박진석안드레아님의 댓글
박진석안드레아 작성일'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날마다행복님의 댓글
날마다행복 작성일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 베베모가족 여름휴가 교도소여행은 세상을 놀라게 하고 우리 모두를 깨우칩니다. 감동!

호수공원님의 댓글
호수공원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 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정혜영님의 댓글
정혜영 작성일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두분은 언제 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항상 힘겨운 이웃들을 찾아 가진 시간들을 모두 내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윤석님의 댓글
이윤석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갇힌 모든 분들에게도 강건한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소서........

이지혜율리아나님의 댓글
이지혜율리아나 작성일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교정사목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유정희님의 댓글
유정희 작성일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피구왕님의 댓글
피구왕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김정현바오로님의 댓글
김정현바오로 작성일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주연님의 댓글
최주연 작성일
남들은 놀러다니는 휴가에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추석명절 잘보내세요.. 무조건적인 팬이....

나의하루님의 댓글
나의하루 작성일세상에 사랑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을 사람들에게 분명 세상에는 따뜻한 사랑이 있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정말 진심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존경해요....

장미화님의 댓글
장미화 작성일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을 계기로 그동안 마음만 먹고 미뤄왔던 나눔을 실천해보려구요~ 생활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이들을 보고 희망을 얻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생활속에서 실천하며 착한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합니다. 눈물 머금고 내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봅니다.

별들의들판님의 댓글
별들의들판 작성일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사랑으로 교도소 안에 선한기운을 불어 넣고 계시는
세분의 교정위원 분들 존경합니다.

김미애수산나님의 댓글
김미애수산나 작성일
누구에게나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저는 좋습니다.
세상이 이렇게나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수지님의 댓글
신수지 작성일
따스하게 전해지는 진정한 위로...
사람은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의식을 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을 채워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손지호미카엘님의 댓글
손지호미카엘 작성일
고맙습니다. 민들레로 하여금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이야기가 현대사회 삭막한 날들을
녹아내리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수님의 댓글
이수 작성일민들레 교정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이들 안에서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유리구슬님의 댓글
유리구슬 작성일진심으로 사랑으로 대해주시니 그분들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사랑으로 마음을 여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교정사목입니다.. 더운 여름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홍숙카타리나님의 댓글
홍숙카타리나 작성일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쓴다면 너무 행복해질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은 정경들에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민들레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하명진님의 댓글
하명진 작성일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허윤지마리아님의 댓글
허윤지마리아 작성일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는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신유정님의 댓글
신유정 작성일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삼국지님의 댓글
삼국지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숨을 쉴 수 있게 됩니다. 저들 옆에 계셔주시는 두분 감사합니다.

김철진파비아노님의 댓글
김철진파비아노 작성일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차혜연님의 댓글
차혜연 작성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20년 넘게 온 몸으로 교도소에 갖힌 형제님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알겠습니다.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최효정님의 댓글
최효정 작성일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 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플라워님의 댓글
플라워 작성일
재소자 형제님들에게 온 힘을 다해 다독여 주시고 아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다른 색다른 사랑을 보네요^^

나혜리보나님의 댓글
나혜리보나 작성일
저의 편견과 인식이 아주나쁘게만 자리잡고 있었다는 것은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한 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방지영님의 댓글
방지영 작성일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역시 내면의 힘이 큰 것 같습니다.

박태진요셉님의 댓글
박태진요셉 작성일
외로운 분들을 살뜰히 안아주는 민들레 사랑. 그 품 속이 따뜻하고 따뜻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매난국죽님의 댓글
매난국죽 작성일누구나 쉽게 하지 않은 일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이라는 거대한 이름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점점 빛이 나네요~ @_@

김두현님의 댓글
김두현 작성일
사계절내내 민들레 교정사목은 아름다운 빛이 납니다.
어느덧 2016년의 중반이 넘었습니다. 항상 행복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의 사랑으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유지님의 댓글
홍유지 작성일더운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항상 베베모 가족이 열심히 제소자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덕분에 이분들이 어둡고 추운곳에 갇혀 계셔도 세상의 희망을 얻고 사랑을 알게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재훈님의 댓글
박재훈 작성일
저는 아직 너무나 부족하지만 어디서든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작은 민들레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원이라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손미정루시아님의 댓글
손미정루시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재소자분들에게 아낌없는 사랑 고맙습니다.

박현아님의 댓글
박현아 작성일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그리고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코코몽님의 댓글
코코몽 작성일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류연성루치오님의 댓글
류연성루치오 작성일
더운 여름날 재소자 분들을 챙기시기 위해 다녀오신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진심으로 반합니다.

박효린님의 댓글
박효린 작성일
표정이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에 한참이나 눈길이 머물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사진 속에 내가 자리하고 있는 듯합니다.
더운 날씨에 전국교도소 다니시려면 결코 쉽지 않으셨을텐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웃고 계시네요~
그 웃음의 비결을 알고 싶습니다^^

민정숙님의 댓글
민정숙 작성일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나의 참 스승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유란님의 댓글
최유란 작성일사람은 원래 착하다는 성선설을 믿습니다. 모든 죄업들은 사랑이 부족하기에 나오는 거라고 믿어요. 그래서 하느님도 사랑을 이야기 하셨겠지요. 무한대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다는 것이 그래서 값집니다.

체리님의 댓글
체리 작성일
늘 민들레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을 저는 오늘도 내일도 응원하겠습니다.

김소미젬마님의 댓글
김소미젬마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감동적인 공동체.....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이 눈물겹도록 좋습니다.
한결같은 나눔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남미선님의 댓글
남미선 작성일
민들레에 오면은 기쁨을 감출 수 없을 만큼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수현요셉님의 댓글
공수현요셉 작성일
민들레 재소자분들도..
불행이 겹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부디 힘내세요.

김영훈님의 댓글
김영훈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조영애님의 댓글
조영애 작성일감동 백배~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은 제 가슴속에 사랑의 불을 질러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요 빛입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에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꽃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홍은하님의 댓글
홍은하 작성일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기쁨을 만들어 나가요.

문정수님의 댓글
문정수 작성일
감동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늘 추우나 더우나 항상 교정사목을 다녀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건강이 걱정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한주희엘리사벳님의 댓글
한주희엘리사벳 작성일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수용자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아름답네요...

이윤지님의 댓글
이윤지 작성일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분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마워요^^

피카츄님의 댓글
피카츄 작성일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 정말 감동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이였을텐데...올해는 유난히 더 더운날이였는데 제일 더울때,
형제님들을 위해 이렇게 곳곳을 다녀오셨다니..감동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정말 존경합니다..

남진영마르코님의 댓글
남진영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사랑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참 아름다운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영호님의 댓글
최영호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남은지님의 댓글
남은지 작성일앉으나 서나 뒤돌으나 언제나 형제님들 걱정에 그 무더위에도 열심히 교정사목을 다녀주신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젊은 저보다 더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너무 멋지세요.

시나브로님의 댓글
시나브로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의 넓고 깊은 사랑의 크기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실천은 입이 아닌 몸으로 행하는 것임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캐츠비님의 댓글
캐츠비 작성일
어둠하나 없이 깜깜한 곳에 스스로 찾아들어가 빛하나를 선물해주고 돌아오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지지, 응원합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고수연아녜스님의 댓글
고수연아녜스 작성일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많이 배우고 사랑하겠습니다.

엄혜란님의 댓글
엄혜란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많이 놀랐어요.
가난이라는 고통 ,더구나 외로움이라는 고통 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 재소자 분들이 안타깝네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군요.

박영호시몬님의 댓글
박영호시몬 작성일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이소라스텔라님의 댓글
이소라스텔라 작성일아름다운 사랑에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수십년 동안 뒤에서 이분들을 돌봐온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구예진님의 댓글
구예진 작성일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여름휴가가 있다니... 감탄했습니다.

최연경님의 댓글
최연경 작성일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사회적 움직임이 새롭고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나쁘게 봤는데 이제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마음입니다.

김영석님의 댓글
김영석 작성일
재소자분들과의 수십년된 사랑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셔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너무 멋집니다^^

이윤아스텔라님의 댓글
이윤아스텔라 작성일
재소자분들이 두분 덕분에 외로움이 덜하시겠습니다.
세상에 사랑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 받지 못해, 사랑에 굶주려 힘겨운 영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안에서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소영님의 댓글
이소영 작성일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로에님의 댓글
알로에 작성일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장현석루치오님의 댓글
장현석루치오 작성일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지도 모릅니다.
민들레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Happy님의 댓글
Happy 작성일
민들레 제소자 형제님들은 정말 복이 많으신 겁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나눔은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박미란님의 댓글
박미란 작성일사랑함에 있어 구분짓지 않으시고 차별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 아낌없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사랑의 위대함을 알아갑니다. 늘 선생님의 사랑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최문자님의 댓글
최문자 작성일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두 천사분의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샬롬!!!

꿀벌님의 댓글
꿀벌 작성일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두분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박수진수산나님의 댓글
박수진수산나 작성일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 재소자분들과 함께 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한세연님의 댓글
한세연 작성일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김영수미카엘님의 댓글
김영수미카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정애님의 댓글
최정애 작성일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적지혈님의 댓글
조적지혈 작성일
올 여름도 역시 다녀오셨네요! 민들레 자매상담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나를 정화시켜 주심에 감사드리며 말씀을 음미해 봅니다. 마음에 남습니다.

변지효님의 댓글
변지효 작성일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이렇게 좋은 사랑을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해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호준님의 댓글
이호준 작성일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연주로사님의 댓글
이연주로사 작성일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미혜님의 댓글
선미혜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하시는 위대한 일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망고님의 댓글
망고 작성일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석중시몬님의 댓글
김석중시몬 작성일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최무영님의 댓글
최무영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홍연화님의 댓글
홍연화 작성일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뽀빠이님의 댓글
뽀빠이 작성일
늘 희망적인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수고 많이 해주시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유림보나님의 댓글
이유림보나 작성일
민들레 사랑을 본 후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의 사랑이며,
이웃의 관심과 신뢰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멋진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윤아님의 댓글
김윤아 작성일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우리사회에 희망의 햇살을 비추시는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송정한파비아노님의 댓글
송정한파비아노 작성일
뜨거운 무더위에도 이어지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유정님의 댓글
황유정 작성일
처음에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우리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잘 몰라 건성으로 읽었는데
이제야 눈이 반짝 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ANTO님의 댓글
MANTO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함께사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를 빕니다!

박영란님의 댓글
박영란 작성일사랑과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지치지 않고 달려가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항상 형제님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배진호님의 댓글
배진호 작성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정말이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재소자분들이 민들레사랑에 정말 늘 행복하시겠습니다.

유혜진안나님의 댓글
유혜진안나 작성일
때로 커다란 시련이 있어또 꿋꿋히 나아가는 민들레공동체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민아님의 댓글
한민아 작성일
세월이 갈수록 굳건해지는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로운 꽃내음이 앞으로도 세상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오아시스님의 댓글
오아시스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박재헌마르코님의 댓글
박재헌마르코 작성일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홍미화님의 댓글
홍미화 작성일아름다운 사랑에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수십년 동안 뒤에서 이분들을 돌봐온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애자님의 댓글
김애자 작성일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을 더욱 사랑하고,
'작은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고, 사소한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채진실님의 댓글
채진실 작성일오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제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절망인 우리 이웃들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백조의호수님의 댓글
백조의호수 작성일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임하영루시아님의 댓글
임하영루시아 작성일
재소자분들을 힘껏 안아주시는 두분께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여름휴가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문현아님의 댓글
문현아 작성일
안녕하세요...
가장 외로움이 가득한 분들이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서지석요셉님의 댓글
서지석요셉 작성일
무더운 날에도 재소자분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은 식지 않습니다.
뜨거운 열기만큼 더해지는 뜨거운 사랑 민들레 사랑 화이팅!!!

차영화님의 댓글
차영화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교정사목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있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김수정님의 댓글
김수정 작성일감동을 주는 글도 많고, 저와 다른 시선으로 보는 이웃들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화이팅!!

이혜진님의 댓글
이혜진 작성일민들레 교정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이들 안에서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류정수님의 댓글
류정수 작성일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박민지헬레나님의 댓글
박민지헬레나 작성일
뜨거운 날에도 두분은 재소자분들을 찾아가십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진유나님의 댓글
진유나 작성일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히어로님의 댓글
히어로 작성일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김해준안드레아님의 댓글
김해준안드레아 작성일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미님의 댓글
유미 작성일제소자들은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제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모니카님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주혜리님의 댓글
주혜리 작성일민들레표 교정사목 사진만 보아도 희망을 느꼈습니다. 더운 날씨 참 소중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박명자님의 댓글
박명자 작성일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두 천사분의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샬롬!

콜리님의 댓글
콜리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무더위에도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재소자분들과 두분의우정 멋지세요..

강정민시몬님의 댓글
강정민시몬 작성일
재소자 분들이 두분이 계시기에 참 따듯하시겠습니다.
마음이 추운 분들에게는 정말 따뜻한 사랑입니다.

이지연님의 댓글
이지연 작성일선물은 나보다는 너를 향한 것이기에 우리의 마음을 넓혀줍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합니다^^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채민이만세님의 댓글
채민이만세 작성일
진실된 사랑이 사람을 만듭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더불어 사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우게 됩니다^^

가을이오면님의 댓글
가을이오면 작성일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베베모가족은 최고!!!

조세연님의 댓글
조세연 작성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선물도 듬뿍 받고,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날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장 행복한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교도소 자매상담 여름휴가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윤애라님의 댓글
윤애라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저는 제소자분들의 편견은 아직도 남아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의 노력을 알고난 후에는 우리의 이웃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홍유미님의 댓글
홍유미 작성일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남서준님의 댓글
남서준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긍정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참 행복합니다.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아마 재소자 분들도 그러하실 것입니다.

심연희엘리사벳님의 댓글
심연희엘리사벳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착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두분께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이수진님의 댓글
이수진 작성일
다녀오시느라 무척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두분의 나눔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따뜻하게 만들어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리차드님의 댓글
리차드 작성일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소자 분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김민석미카엘님의 댓글
김민석미카엘 작성일짧은 만남이지만, 재소자 분들을 위해 먼길을 다녀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낭중지추님의 댓글
낭중지추 작성일
아름다운 말과 행동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향기롭게 전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삶이 더욱 축복스럽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저리 헌신할 수 있을까... 놀라울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최인조님의 댓글
최인조 작성일
사랑천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안정숙님의 댓글
안정숙 작성일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무더운 여름에 전국으로 다녀오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어두운 곳에 계시는 제소자분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재즈카페님의 댓글
재즈카페 작성일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에게 햇살 같이 따스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합니다.

김유진헬레나님의 댓글
김유진헬레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박혜원님의 댓글
박혜원 작성일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상철마르코님의 댓글
이상철마르코 작성일
제소자에 대한 교정사목은 일반인들에게는 참 생소한 일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 덕분에
저는 제소자들의 대한 인식이 그나마 많이 좋아졌습니다.

유영혜님의 댓글
유영혜 작성일아름다운 사랑에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수십년 동안 뒤에서 이분들을 돌봐온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성혜영미카엘라님의 댓글
성혜영미카엘라 작성일
매일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습니다.
사람 사는 향기가 느껴지고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저의 마음을 울립니다.
두분이 주시는 사랑의 보약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비오는날에수채화님의 댓글
비오는날에수채화 작성일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은다. 마음이 사무치면 민들레 꽃이 핀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웁니다. 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며 깨우칩니다.

박준영님의 댓글
박준영 작성일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심주미로사님의 댓글
심주미로사 작성일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오주은님의 댓글
오주은 작성일
무더위와 싸우시면서 힘드셨겠어요.
갇힌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불가사리님의 댓글
불가사리 작성일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김준성요셉님의 댓글
김준성요셉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중요성을 간파하여 그 의미를 승화시키는 데
더욱 매진함으로써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wkdlfflxhf님의 댓글
wkdlfflxhf 작성일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20년넘게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요원지화님의 댓글
요원지화 작성일힘드신 여정이였지만 보람되고 행복한 일정이 되셨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 화이팅!

최윤희님의 댓글
최윤희 작성일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의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사랑을 하면 배려를 하는 것 처럼 모든 수용자들에게 함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더 깊은 사랑의 표현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맑은샘물님의 댓글
맑은샘물 작성일
여름 휴가기간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손지은헬레나님의 댓글
손지은헬레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김소은님의 댓글
김소은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도민호안드레아님의 댓글
도민호안드레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정말 큰 의미가 있네요.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qkffodlstod님의 댓글
qkffodlstod 작성일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SNS님의 댓글
SNS 작성일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서연님의 댓글
박서연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로서,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김형원님의 댓글
김형원 작성일
재소자분들의 일상안에 민들레의 햇살이 가득 들어차기를 기대해 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김현아로사님의 댓글
김현아로사 작성일
민들레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중심 더 큰 희망이 샘솟는 곳이 되어 가겠지요.
지금까지 잘 꾸려주셔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엄진아님의 댓글
엄진아 작성일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파라다이스님의 댓글
파라다이스 작성일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민들레 가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래서 그들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저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늘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준현마르코님의 댓글
김준현마르코 작성일
여름휴가 기간동안에 짧지만 많은 분들을 찾아다니시느라 얼마나 고생을 하셨을까
생각만해도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진실로 짱입니다!

홍누리님의 댓글
홍누리 작성일
'나눔'이란 언젠가는 삶의 중심에 서 보게 하는 것, 힘들수록 좋은 기억을 일으켜 힘을 채우는 것, 함께하는 가족이 되는 것임을 민들레 교정 일기에서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진지한 삶의 얘기가 제 눈과 영혼을 맑게 해줍니다.

김형석님의 댓글
김형석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최나은님의 댓글
최나은 작성일
삭막한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보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뜨거운 사랑! 열정! 희생! 헌신!!! 제 가슴에도 그런 사랑과 열정, 희생, 헌신이 넘쳐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일동안 전국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뜻한 가족애를 나눠주고 오신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카푸치노님의 댓글
카푸치노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김미영세실리아님의 댓글
김미영세실리아 작성일
세상 어떤 이웃들의 가슴 속에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나눔의 신비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주혜님의 댓글
이주혜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손정수요셉님의 댓글
손정수요셉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진정한 고향이 없는 이분들의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윤정님의 댓글
김윤정 작성일따뜻한 말 한 마디, 가족의 사랑...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에게 힘이 됩니다.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우리 곁에 있어서 행복합니다.

tkdlql님의 댓글
tkdlql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두 천사분께 한 수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 분을 존경합니다.

홍유리님의 댓글
홍유리 작성일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재원님의 댓글
박재원 작성일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더운날인데도 불구하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형제님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네요.

박민정소피아님의 댓글
박민정소피아 작성일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일라일라님의 댓글
일라일라 작성일
소외된 냉대받는 사람들에게의 나눔..너무 예쁩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천사이십니다.

남성우시몬님의 댓글
남성우시몬 작성일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과 저희와 유쾌한 즐거운 만남이 지속되시길!
더운날 힘드시겠네요.
행복한 일만 많으시길 바랄께요!

손민혁님의 댓글
손민혁 작성일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8월 전국교도소와 여름휴가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신미래님의 댓글
신미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제소자 형제님들의 잘못들을 고치는 게 아니라, 따스하게 품어 그분들의 마음을 녹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등불이 되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곳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최수경님의 댓글
최수경 작성일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교정일기를 통해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웁니다. 당연히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더 많은 죄를 짓고 사는 부자들은 더 잘 살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나라도 민들레 수사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고 고통을 나누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해 봅니다^^

날개없는천사님의 댓글
날개없는천사 작성일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가장 대표적인 일중에 하나가 바로 이 교정사목이라고 생각해요.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박은지젬마님의 댓글
박은지젬마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김지현님의 댓글
김지현 작성일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소자 분들도 화이팅!!

이준이마르코님의 댓글
이준이마르코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MOMO님의 댓글
MOMO 작성일감동을 주는 글도 많고, 저와 다른 시선으로 보는 이웃들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화이팅!!

박주아님의 댓글
박주아 작성일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여년 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최미경님의 댓글
최미경 작성일수많은 편견, 질타 이 모든 것을 다 감싸안으시고 수십년을 제소자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 부은 사랑...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류소영안젤라님의 댓글
류소영안젤라 작성일
민들레교정사목은 하느님의 사랑의 결정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이고요.
멋진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최고
감사드려요~

김영후님의 댓글
김영후 작성일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노지민실비아님의 댓글
노지민실비아 작성일
처음처럼!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

박미정님의 댓글
박미정 작성일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빛으로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비오는날님의 댓글
비오는날 작성일
이것이 진정한 감동이지요....
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진정한 고향이 없는 이분들의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하영준마르코님의 댓글
하영준마르코 작성일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 사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는 사람 자신이 참 행복을 누린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고맙습니다...

Darling님의 댓글
Darling 작성일
세상에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맑은 영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영혼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홍대영님의 댓글
홍대영 작성일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이세라님의 댓글
이세라 작성일세상의 어떤 사랑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민들레 교정사목 알라뷰~~

정혜인소피아님의 댓글
정혜인소피아 작성일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외로운 분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에 눈을 떠갑니다.
예전에는 이해못할 사랑이였는데,
사랑은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하나 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최고! 화이팅!

썸머님의 댓글
썸머 작성일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세상에 나오신 예수님!
교정사목은 그 분의 정신을 따라가는 일이기에
세상에 꼭 필요하고 그만큼 값진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수진헬레나님의 댓글
이수진헬레나 작성일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나현주님의 댓글
나현주 작성일
일반 보통사람들 같지 않는 제소자 형제님들을 마음적으로 많은 위로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교정사목은 아름답습니다.
가족처럼^^

김민호도밍고님의 댓글
김민호도밍고 작성일
세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는 세분의 따뜻한 시선에
항상 감동의 마음이 듭니다. 때때로 손해 보는 일이 있어도,
변하지 않는 그 마음... 그 깊은 사랑에...

나의하루님의 댓글
나의하루 작성일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자매상담! 감사합니다. 두 천사분께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최진아님의 댓글
최진아 작성일민들레국수집보다 먼저 시작하신 일이 교정사목이라 들었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많은 제소자 형제님들이 변화하고 새로운 삶을 꿈꾸게 되길 바랍니다.

공연실님의 댓글
공연실 작성일올해도 어김없이 여름휴가를 교도소에 다녀오셔서 감동입니다. 자유를 잃고 영어의 몸으로 고통받는 교도소 형제들에게 몸소 하느님의 사랑을 전달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두분은 날개는 없지만 천사입니다.

선우재덕님의 댓글
선우재덕 작성일
멋진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외로운 분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에 눈을 떠갑니다.
예전에는 이해못할 사랑이였는데,
사랑은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하나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화이팅!

이창영님의 댓글
이창영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이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최이현헬레나님의 댓글
최이현헬레나 작성일
엄청난 무더위에도 형제님들과 함께하시기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혜윤님의 댓글
이혜윤 작성일
이러 것을 보면, 희생과 사랑은 참 큰 가치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앵두님의 댓글
앵두 작성일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수십년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높은 담장 안에 있는 형제님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영석바오로님의 댓글
지영석바오로 작성일
더운 여름날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다녀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니면 또 어디서 이런 사랑을 볼까요.
정말 멋집니다. 브라보!

남영숙님의 댓글
남영숙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한없이 멋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기쁨을 만들어 나가요~~

qntksgod님의 댓글
qntksgod 작성일편견없이 사랑으로 이 많은 사람들을 돌보시고, 때로 이들을 위해 손해보는 일들도 감수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존경, 또 존경합니다.

홍세롬님의 댓글
홍세롬 작성일
본업과 부업 정말 말씀하신대로 어떤것이 앞서고, 어떤것이 뒤쳐져도 하등 이상할 게 없을 정도로 둘 다 귀중한 일입니다.
늘 바쁘게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퍼니퍼니님의 댓글
퍼니퍼니 작성일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에^^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김보라마르첼라님의 댓글
김보라마르첼라 작성일
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하유정님의 댓글
하유정 작성일
민들레의 밥에는 쌀보다 더 큰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늘 환한 미소로 재소자분들을 대접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경훈모세님의 댓글
김경훈모세 작성일
베베모 세분의 사랑으로 세상이 생각보다는 좀 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깨닫게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조아영님의 댓글
조아영 작성일사랑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다고 믿습니다. 모두들 사랑에 물드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경희님의 댓글
김경희 작성일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봉사와 희생으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 모든 일기를 읽고 또 읽어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러움으로 다가옵니다.

황수경님의 댓글
황수경 작성일예전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찾아보면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국수집 외에 꼭 거르지 않는 것이 교정사목이라고 보았던거 같아요. 그만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힘겨운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교정위원님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함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똘똘 뭉치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써니님의 댓글
써니 작성일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여름휴가도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가족에게 응원의 큰박수를 보냅니다.
더운 여름날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최고의 사랑!!

장주한님의 댓글
장주한 작성일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송미나엘리사벳님의 댓글
송미나엘리사벳 작성일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정혜민님의 댓글
정혜민 작성일
좋은 일들에 함게 해주는 것은 쉬울지 모릅니다.
하지만 안좋은 일들을 옆에서 보듬어 주는 일은 어렵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해오신 일들입니다.

백야님의 댓글
백야 작성일
세상에는 악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여하에 따라서 누구나 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윤태준요셉님의 댓글
윤태준요셉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곳중에 하나가 교도소인 것 같아요.
이 시선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바꿔주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여름사냥님의 댓글
여름사냥 작성일
와 우~ 먼길 다녀오셨네요ㅜㅜ 민들레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이 감동입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두분의 사랑나눔 하나하나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한경숙님의 댓글
한경숙 작성일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표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이야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완전 감동!

이형자님의 댓글
이형자 작성일휴가의 모든 날들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보내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독고세준루카님의 댓글
독고세준루카 작성일
무더위에 숨막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희망으로 삽니다.
진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여름 휴가 교도소 여행은 완전 감동입니다.
교도소 여행 사잔을 보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아낌 없이 헌신하는 삶을 봅니다. 최고의 사랑!

정인주님의 댓글
정인주 작성일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꽃송이님의 댓글
꽃송이 작성일교도소 형제님들의 벗이되어 1년 365일을 면회와 후원하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박주헌님의 댓글
박주헌 작성일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성희젬마님의 댓글
김성희젬마 작성일
비록 작은 마음뿐이지만....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싶이 묵상하게 합니다.

레몬에이드님의 댓글
레몬에이드 작성일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헤아리는 베베모 세 분이 늘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언제나 응원합니다.

고은빛나님의 댓글
고은빛나 작성일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유혜나님의 댓글
유혜나 작성일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김태준님의 댓글
김태준 작성일
차갑고 어두운 곳에 지내시는 제소자 분들을 위해
수십년동안 이분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이 오늘따라 새삼스레 더 감동이 밀려옵니다.
늘 감동을 하지만은요^^

skfkakstp님의 댓글
skfkakstp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더운 여름날에도 부지런히 제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열심히 다녀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생한 현장을 보니 저도 기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