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교정사목 일기
페이지 정보

본문

2016년 11월 17일 - 서영남 교정위원님께서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6년 11월 10일 - 서울구치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서울구치소(정 프란치스코)
오전 9시, 베로니카님과 서희 모니카가 정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컵라면, 빵, 두유, 커피, 초코바, 구운계란, 닭훈제, 소세지, 사탕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5만원을 넣어주었다.
2016년 11월 17일 - 경북북부 제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과 베로니카님이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생일케잌과 시루떡, 찹쌀떡, 고르케, 팥빵, 크림빵, 커피, 초콜렛바,
귤, 감, 사탕, 과자 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최00, 유00, 최00, 김00, 오00, 도00,
양00, 정00, 백00, 이00, 김00, 노00, 임00,
전00, 김00, 민00, 최00, 이00, 박00, 정00,
이00, 황00, 유00, 고00, 신00, 백00, 김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8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박00, 배00, 이00, 김00, 최00, 홍00
총 7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서울남부교도소 이00
2. 서울남부교도소 김00
3. 서울남부교도소 우00
4. 인천구치소 이00
5. 인천구치소 김00
6. 광주교도소 최00
7. 광주교도소 박00
8. 서울구치소 정00
9. 천안교도소 박00
10. 경주교도소 홍00
11. 공주교도소 정00
12. 원주교도소 정00
13. 전주교도소 최00
14. 순천교도소 손00
15. 순천교도소 채00
16. 대구교도소 허00
17. 대전교도소 김00
18. 청주교도소 이00
19. 청주교도소 김00
20. 의정부교도소 안00
21.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2.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3.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4.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25. 청주교도소 김00
26. 목포교도소 우00
27.포항교도소 김00
28. 안동교도소 이00
29. 진주교도소 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 안 미카엘이 성경책과 서예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광주교도소 박 펠릭스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 참고서 4권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채 프란치스코가 부탁한 성경필사에 필요한 성경책과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 이전글2016년 12월 교정사목 일기 16.12.27
- 다음글2016년 10월 교정사목 일기 16.10.29
댓글목록

스케치님의 댓글
스케치 작성일
저는 아직 너무나 부족하지만 어디서든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작은 민들레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원이라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merry christmas!!

김민수미카엘님의 댓글
김민수미카엘 작성일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재소자분들에게 아낌없는 사랑 고맙습니다.

강지훈토마스님의 댓글
강지훈토마스 작성일
오늘은 칼바람이 부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은 얼마나 더 추울까 걱정이 됩니다.
교정일기가 제 마음을 울립니다.
제 안에 숨겨져있던 사랑을 끌어내줍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황태희님의 댓글
황태희 작성일
용서가 하느님의 일이라면, 반성은 사람의 일이겠지요. 둘 다 세상 어떤 것과 비교해도 값지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2017년에도 힘내세요.

최진서님의 댓글
최진서 작성일세상 사람들이 다들 외면하는 곳을 향하여 오히려 큰 보폭으로 걸음을 옮기시는 베베모 일가의 삶이 한없이 존경스럽습니다. 2016년 법무부장관상 축하드리며 2017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서진님의 댓글
박서진 작성일
Happy New Year!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 말라는 말의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2017년 한해도 행복한 나눔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소이젬마님의 댓글
이소이젬마 작성일
사람들이 미쳐 돌아보지 못하는 재소자분들까지 수십년동안 살뜰히 챙긴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 2017년에도 화이팅..

이현아님의 댓글
이현아 작성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의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되세요~~!!

인어공주님의 댓글
인어공주 작성일
Merry Christmas!!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재소자분들도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랄께요!

김정욱시몬님의 댓글
김정욱시몬 작성일
우리가 만들어낸 잘못된 점들이 개선되는 사회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법무부장관상을 축하드려요~~!
행복한 연말되세요!

타로카드님의 댓글
타로카드 작성일건강하시죠. 연말입니다. 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추운길에도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혜미님의 댓글
주혜미 작성일
이런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저는 그냥 교도소에서만 제소자들을 관리 하는 건 줄 알았네요.
너무 많은 일을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베베모 가족은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유효진님의 댓글
유효진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영재님의 댓글
이영재 작성일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Merry Christmas~

김소라마리아님의 댓글
김소라마리아 작성일
해피크리스마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망고님의 댓글
망고 작성일
HAPPY CHRISTMAS~~~
재소자 형제분들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최민수요셉님의 댓글
최민수요셉 작성일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수사님 늘 양보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은 위대하다 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홍성태토마스님의 댓글
홍성태토마스 작성일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희망을 간절히 소망하며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의정님의 댓글
최의정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에 담겨진 이야기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은혜님의 댓글
최은혜 작성일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2017년에는 더이상 모른체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외된 이웃들을.. 내 삶을 바꿔준 민들레의 사랑을 닮아 저도 누군가의 힘이 되고 희망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입니다!

김문호님의 댓글
김문호 작성일
이 분들을 소외시켜온 우리들의 잘못된 시선들을
이제부터는 소외시켜야 되는 게 아닐 런지요.^^
2017년에는 더욱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이혜미보나님의 댓글
이혜미보나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재소자 형제님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이지혜님의 댓글
이지혜 작성일
따뜻한 겨울 되시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초코케익님의 댓글
초코케익 작성일
세상 사람들의 냉대를 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배려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낍니다.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행복한 연말되세여!!!

김성균시몬님의 댓글
김성균시몬 작성일
Merry Christmas~!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분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최영화님의 댓글
최영화 작성일교도소 형제님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길 두손모아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0^

이재희님의 댓글
이재희 작성일
MERRY CHRISTMAS !!!!
교정사목 풍경이 무뎌진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운 겨울 교도소는 더 춥고 힘든 시간일텐데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장소라님의 댓글
장소라 작성일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해가 깊어가면서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도 점점 더 깊어져가는 듯 하네요...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

박진학님의 댓글
박진학 작성일
Merry Christmas~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김은미요안나님의 댓글
김은미요안나 작성일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교정사목 화이팅~

다람쥐님의 댓글
다람쥐 작성일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민도미니코님의 댓글
김재민도미니코 작성일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민들레 나눔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차재훈님의 댓글
차재훈 작성일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해피크리스마스 !!

WHERE님의 댓글
WHERE 작성일
+ 축. 성탄...
매일 바쁜 삶을 똑같이 반복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 실망할 때가 많았는데 교정일기를 읽고 정신을 번쩍 차렸습니다.
천사분들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홍예정님의 댓글
홍예정 작성일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쏟으신지 수십년째,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이 추운 겨울을 따뜻히 이겨내시길 바랄께요. 힘내시고, 그곳에도 merry christmas ...

김채훈님의 댓글
김채훈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사람부자 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7년에도 화이팅!!

고지영헬레나님의 댓글
고지영헬레나 작성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자체가 착한 사람이시라
재소자분들도 착함 속에 물들이시는 것 같습니다.
Merry Christmas~~

김혜진님의 댓글
김혜진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안계셨더라면,
얼마나 힘겨운 겨울을 보내셨을까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밍키공주님의 댓글
밍키공주 작성일
MERRY CHRISTMAS.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은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
2017년에도 저는 민들레와 함께^^ 나누겠습니다.

김은석미카엘님의 댓글
김은석미카엘 작성일
아름다운 여정을 평생 민들레 형제님과 함께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민들레 교정사목 짱!!

견마지로님의 댓글
견마지로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7년에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황준우님의 댓글
황준우 작성일메리크리스마스~~ 2017년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큰 박수로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이승혜님의 댓글
이승혜 작성일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윤재덕님의 댓글
윤재덕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니카사모님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지민소피아님의 댓글
박지민소피아 작성일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되시길..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첫사랑님의 댓글
첫사랑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김신혁안토니오님의 댓글
김신혁안토니오 작성일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기분좋은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근하신년님의 댓글
근하신년 작성일
날씨가 추워질수록 연말일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그 분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유비무환님의 댓글
유비무환 작성일용서와 사랑과 배려보다 이 세상에 값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한애경님의 댓글
한애경 작성일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심명민님의 댓글
심명민 작성일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2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영아젬마님의 댓글
이영아젬마 작성일
서로 나누고 아끼고 도와주면 세상이 참 살맛나는 세상이 될텐데...
참사랑과 참나눔을 실천하고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_^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수미님의 댓글
김수미 작성일
MERRY CHRISTMAS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수사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형제님들^^ 화이팅하시고 건강하세요.

베르사유님의 댓글
베르사유 작성일
연말일 수록 더더욱 외로우실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해준시몬님의 댓글
유해준시몬 작성일
가난한 이웃음 섬김으로써 하느님을 진정으로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이 더욱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7년에도 화이팅!!

최진이님의 댓글
최진이 작성일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교도소 형제들에게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 우리가 배워야 할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챙기세요~~~

시소님의 댓글
시소 작성일저도 미워하던 사람들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겠습니다. 비록 베베모 세분을 따라가는데, 한참이나 모자란 다짐이지만 이것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2017년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나경님의 댓글
박나경 작성일아무나 할 수 없는 헌신입니다. 긴 시간 자신을 버리고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신 삶! 하느님께서는 기억하실 겁니다.

권노을님의 댓글
권노을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재소자님들도 희망적인 앞날을 꿈꾸며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네요.
해피해피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김민아세실리아님의 댓글
김민아세실리아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7년에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원더우먼님의 댓글
원더우먼 작성일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창일안토니오님의 댓글
이창일안토니오 작성일
Merry Christmas!!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전은혜유스티나님의 댓글
전은혜유스티나 작성일
늘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들에 관심을 가지는 민들레국수집의 시선을 따라 저희도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너랑나랑님의 댓글
너랑나랑 작성일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분 건강하세요...

유은아님의 댓글
유은아 작성일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효준님의 댓글
이효준 작성일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2017년에도 화이팅!!

서은영마리아님의 댓글
서은영마리아 작성일
민들레 사랑 덕분에 올한해도 따듯하게 보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천사이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혜나님의 댓글
김혜나 작성일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
민들레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2017년 화이팅!

요술공주님의 댓글
요술공주 작성일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안아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Merry Christmas^^

김은혁시몬님의 댓글
김은혁시몬 작성일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어갑니다.
쉬는날에는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재소자님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십쇼.

광개토대왕님의 댓글
광개토대왕 작성일환하게 웃으시는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최영숙님의 댓글
최영숙 작성일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제소자 분들의 모습을 느끼면서 그 분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장세연님의 댓글
장세연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선수범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힘찬 희망을 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주위가 환합니다~ ★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저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형진님의 댓글
이형진 작성일
MERRY CHRISTMAS!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다은젬마님의 댓글
김다은젬마 작성일
Merry Christmas
감동이네요...
과거보단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에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블루님의 댓글
블루 작성일
해피해피데이!^^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정겨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이은석시몬님의 댓글
이은석시몬 작성일
해피크리스마스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진실로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하는 마음에.
저 또한 이웃들을 진실로 대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시는 찐한 가르침 잘 받고 갑니다.

LOVEIS님의 댓글
LOVEIS 작성일
추운날씨가 몸과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지만 이렇게 따뜻한 휴먼스토리가 있어 용기와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감동이에요 _+_

도담삼봉님의 댓글
도담삼봉 작성일법무부장관상 수상 축하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홍지숙님의 댓글
홍지숙 작성일늘 수고가 많으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께 박수를~!!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사람은 변하는거 같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자매로 있는 형제님들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운내세요~

김재혁님의 댓글
김재혁 작성일
삭막한 교도소에도 성탄절 분위기는 나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내준 예쁜 성탄 카드를 받고
마음이 포근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한해가 지나간다고 슬퍼하지 말고 새해의 시작을 축복합시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세미안젤라님의 댓글
이세미안젤라 작성일
축. 성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이경아님의 댓글
이경아 작성일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교도소 형제님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길 두손모아 빕니다.

블랙홀님의 댓글
블랙홀 작성일
이렇게 수 많은 사람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늘 송구스러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정훈바오로님의 댓글
이정훈바오로 작성일
법무부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형제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삶이 감동입니다.
멀리서나마 두 분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김준호님의 댓글
김준호 작성일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종수님의 댓글
최종수 작성일
이번 12월도 민들레 형제님들을 위해 성탄선물과 함께 교정사목을 펼치시고 오시겠네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퐈이팅!!!

최경희님의 댓글
최경희 작성일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황태현님의 댓글
황태현 작성일
외롭게 계신 형제님들!
올 연말은 민들레 국수집과 저희와 함께 외롭지 않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

김유리보나님의 댓글
김유리보나 작성일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프라이드님의 댓글
프라이드 작성일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외로운 형제분들을 감싸안아주시는 베베모가족!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Merry Christmas!

박은호마르코님의 댓글
박은호마르코 작성일
2016년에도 따뜻한 사랑이 숨쉬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한해가 따뜻했습니다.
Merry Christmas!!

변지현님의 댓글
변지현 작성일날씨도 정말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애라님의 댓글
신애라 작성일
삭막한 교도소에도 성탄절 분위기는 나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내준 예쁜 성탄 카드를 받고
마음이 포근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한해가 지나간다고 슬퍼하지 말고 새해의 시작을 축복합시다. 메리 크리스마스!

김사연님의 댓글
김사연 작성일메리크리스마스~~~교정사목 일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벗이되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2017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화이팅~~~

김재석님의 댓글
김재석 작성일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늘 수고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연말되세요!

김지선실비아님의 댓글
김지선실비아 작성일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지영님의 댓글
민지영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해시켜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종이학님의 댓글
종이학 작성일
오늘 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늘 행복의 기운이 넘처나고, 서로를 위하고 나누는 이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추운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동주미카엘님의 댓글
이동주미카엘 작성일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유리님의 댓글
한유리 작성일이 추위에 고독한 곳에 계시는 분들을 마음 따뜻히 안아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름답네요! 최고입니다!

신사임당님의 댓글
신사임당 작성일
오직 한마음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과 함께 살아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2017년도 뜨거운 사랑나눔 부탁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짝짝짝)

최유나님의 댓글
최유나 작성일
추운 겨울 새벽 바람을 맞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의 곁으로 달려 가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려옵니다.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Merry Christmas !!!

김명준님의 댓글
김명준 작성일
추운날에도 더운날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제 가실때가 되지 않으셨나 어렴풋 기억이 나네요.
너무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지엘리사벳님의 댓글
이영지엘리사벳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나누는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조금 더 편했음 하고 도와주는 세 천사분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기를 바라며....

슈가걸님의 댓글
슈가걸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몸으로 마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재혁안드레아님의 댓글
김재혁안드레아 작성일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재소자분들도 마음따듯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문태영님의 댓글
문태영 작성일교도소 형제님 모두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0^

양신혜님의 댓글
양신혜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마음이 따뜻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하루라도 글을 안읽으면 하루를 제대로 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최영자님의 댓글
최영자 작성일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서창민님의 댓글
서창민 작성일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김보라수산나님의 댓글
김보라수산나 작성일
끝이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재소자 분들도 민들레 국수집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송진아님의 댓글
송진아 작성일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Merry Christmas~!!^^

크라상님의 댓글
크라상 작성일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강민준요한님의 댓글
강민준요한 작성일
민들레 사랑이야말로,이시대의 신선한 충격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박윤경님의 댓글
박윤경 작성일용서와 사랑보다 이 세상에 값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시나브로님의 댓글
시나브로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랑의 의미...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최다혜님의 댓글
최다혜 작성일재소자 형제님들의 2016년 겨울은 작년 겨울보다 더 따뜻하시길.... 여러분 곁에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걸 느끼시길... 2017년엔 더욱 따뜻하시길 바랍니다...

고재민님의 댓글
고재민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한미희실비아님의 댓글
한미희실비아 작성일
브라보..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미키마우스님의 댓글
미키마우스 작성일
죄지은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구원을 돕는 베베모 가족은
정말 하늘에서 보내신 천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김재식리오님의 댓글
김재식리오 작성일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애리수산나님의 댓글
윤애리수산나 작성일
일주일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지않는 이틀마저 이렇게 꽉채워 교정사목을 위해 쓰시니 정말 쉬시는 날이 없으시네요.
건강하세요...

이소라님의 댓글
이소라 작성일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현아님의 댓글
이현아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교정사목이라는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뜨거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랑이 필요한 분들께 늘 그이상의 사랑을 나눠주시는 두분의 모습을 보면 제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게 살아왔음을 돌이켜봅니다. 두분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김재헌님의 댓글
김재헌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김지선안나님의 댓글
김지선안나 작성일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김지나님의 댓글
김지나 작성일
세상이 미워도, 사람이 미워도, 민들레 교정사목만 보면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랑이 있지만, 민들레 교정사목만큼 진실하고 견고한 사랑이 있을까요..
재소자님들도 따듯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홈런님의 댓글
홈런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박태진요한님의 댓글
박태진요한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사회에 대한 미움보다 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바뀌는 분들은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하니님의 댓글
이하니 작성일
날씨도 정말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최재훈님의 댓글
최재훈 작성일
재소자 형제분들의 어려움을 수시로 살피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교정사목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2017년도 응원합니다.

이혜선님의 댓글
이혜선 작성일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생활 하나 하나가 전부 우리들의 귀감입니다. 오늘도 세분의 사랑을 느끼고 행복을 가슴에 담아 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이재일님의 댓글
이재일 작성일
너무 멋진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잘보고갑니다.

신수연마리아님의 댓글
신수연마리아 작성일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 또한 너무 아름답네요.
추운날 모두 따뜻한 하루하루되세요...

클림트님의 댓글
클림트 작성일
따뜻한 소식이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 고맙습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챙겨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안승현필립보님의 댓글
안승현필립보 작성일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주어진 시간까지 쪼개고 쪼개어
치열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항상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소풍으로 생각하시며,
제소자 형제분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형제님들 생각하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장수하늘소님의 댓글
장수하늘소 작성일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교정일기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열심히 이웃사랑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황대영님의 댓글
황대영 작성일이 겨울 추운날씨에도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미애님의 댓글
최미애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멋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정욱님의 댓글
고정욱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있기에 교도소형제들이 웃을거 같습니다.

송진아아녜스님의 댓글
송진아아녜스 작성일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삭막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따스히 잡아주셨습니다.
그 따스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김수진님의 댓글
김수진 작성일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며 나누면서 살고 싶어집니다.
재소자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마음만은 부자되세요^^

에스프레소님의 댓글
에스프레소 작성일
민들레 형제분들....가장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사시는 삶~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참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김민준안드레아님의 댓글
김민준안드레아 작성일
이렇게나 모두에게 퍼지는 민들레 나눔....
진실된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며
따라 웃고 행복해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나눌 수 있는 이유와
기쁨을 주는 민들레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최연서님의 댓글
최연서 작성일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포지교님의 댓글
관포지교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지켜보는 저 또한 그런데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현숙님의 댓글
이현숙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소외된 이웃들을.... 내 삶을 바꿔준 민들레의 사랑을 닮아 저도 누군가의 힘이 되고 희망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황태섭님의 댓글
황태섭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로운 꽃내음이 앞으로도 세상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제 자신을 자극해 줍니다.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추운날 재소자분들도 따뜻히 지내시길바랍니다.

김수정루시아님의 댓글
김수정루시아 작성일
세월이 갈수록 굳건해지는 사랑! 감사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밀크커피님의 댓글
밀크커피 작성일
올 한해 행복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에^^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다니시는데...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이규철바오로님의 댓글
이규철바오로 작성일
춥고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와 함께라면 따뜻하실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재소자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서미혜님의 댓글
서미혜 작성일
타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모습을 보는순간 저는 멍해졌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 있지" 하고 말입니다. 하려고 한다면 잠깐은 사랑나눔, 봉사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결처럼 꾸준하게 하는것은 하지 못합니다. 대가가 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의 얼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볼때마다 제 가슴이 미어집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수상 축하합니다.

dksekalfh님의 댓글
dksekalfh 작성일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려요.

홍혜선님의 댓글
홍혜선 작성일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니였으면 제소자 분들은 사회에서 차가운 시선 밖에는 받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차가운 시선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바뀌었습니다. 참 따뜻한사랑입니다.

배찬열님의 댓글
배찬열 작성일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고은마리아님의 댓글
이고은마리아 작성일
추운날씨이지만, 민들레 교정사목 재소자분들은 마음까지 추울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진실된 사랑으로 대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까요.

이선애님의 댓글
이선애 작성일
언제나 건강하세요 두분...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러블리님의 댓글
러블리 작성일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수십년의 사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태성마르코님의 댓글
한태성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언제나 행복한 공동체..
저에게도 민들레의 향긋한 향기가 불어오는 것 같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홍경숙님의 댓글
홍경숙 작성일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항상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최혜영님의 댓글
최혜영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선수범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힘찬 희망을 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주위가 환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저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수정님의 댓글
이수정 작성일추운날 다녀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달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정말 형제님들에게도 두분이 꼭 필요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남서웅님의 댓글
남서웅 작성일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힘겨운 사람들이 다들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이혜미로사님의 댓글
이혜미로사 작성일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맹꽁이님의 댓글
맹꽁이 작성일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황지성레오님의 댓글
황지성레오 작성일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욕심만 채운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참희망을 봅니다^^

내사랑내곁에님의 댓글
내사랑내곁에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세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입니다....
감사드리며 수상 축하드립니다.

오비이락님의 댓글
오비이락 작성일그 누구보다 큰 마음으로 제소자들을 챙기는 민들레 교정위원님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으로 돌아선 제소자들에게는 나중에 출소 후 세상도 비교적 순하게 열리기를 바랍니다.

이소라님의 댓글
이소라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의 기적! 저도 그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감동입니다.

김재현님의 댓글
김재현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참뜻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으로 교화되어가는 분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저도 기도하고 싶네요.

김유진수산나님의 댓글
김유진수산나 작성일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한소미님의 댓글
한소미 작성일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꽃내음님의 댓글
꽃내음 작성일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차승헌시몬님의 댓글
차승헌시몬 작성일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미카엘라님의 댓글
미카엘라 작성일
대부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마음을 사랑으로 치유할 기회만 주어진다면 아마 많은 수의 재소자들이 회개하지 않을까 하고요. 민들레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 사랑을 주는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이숙희님의 댓글
이숙희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정신 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서준님의 댓글
진서준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댓가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외롭고 힘든 형제님들의 구원자입니다.

현유나로사님의 댓글
현유나로사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앨리스님의 댓글
앨리스 작성일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김은택도미니코님의 댓글
김은택도미니코 작성일
즐겁게 나누고 긍정적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이, 재소자분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바탕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윤애라님의 댓글
윤애라 작성일
전국을 다니시느라 정말 힘드실텐데, 많이 힘드시고 지치실텐데, 언제나 밝은 웃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연주님의 댓글
최연주 작성일
예쁜 노란빛 뒤에 숨겨진 강인함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부드러움과 강인함이 함께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께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예은님의 댓글
홍예은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어 주시고 사랑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감동이에요!

이재훈님의 댓글
이재훈 작성일
여기는 미국 맨하탄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두분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김은하안나님의 댓글
김은하안나 작성일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유진희님의 댓글
유진희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하시는 위대한 일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함께 사는 이웃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사이다님의 댓글
사이다 작성일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그런 무모해보이는 사랑을 응원하고 싶은 오늘이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문형안드레아님의 댓글
이문형안드레아 작성일
재소자분들의 안좋은 편견이 참 있었는데요...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관포지교님의 댓글
관포지교 작성일추운 겨울도 재소자 형제님들은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분들의 언 마음을 녹여주시니깐요. 파이팅~~!

홍지효님의 댓글
홍지효 작성일
먼저 축하드립니다. 법무부 장관상 ....
민들레 교정일기를 감명 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통큰 나눔과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시는 듯 합니다.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조연숙님의 댓글
조연숙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멋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장영웅님의 댓글
장영웅 작성일
재소자들의 대한 편견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윤정아헬레나님의 댓글
윤정아헬레나 작성일
이번에 법무부 장관상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이런 좋은 소식에 저도 웃어보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헤헤

비틀즈님의 댓글
비틀즈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의식을 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을 채워주는 민들레교정사목 사랑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진우파비아노님의 댓글
서진우파비아노 작성일
가장 낮은 이들을 재소자로 섬기는 마음!
민들레 국수집의 힘은 거기에서 나오는 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교정사목...화이팅...

최현오님의 댓글
최현오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소외된 이웃들을.... 내 삶을 바꿔준 민들레의 사랑을 닮아 저도 누군가의 힘이 되고 희망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살신성인님의 댓글
살신성인 작성일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 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자님의 댓글
최영자 작성일
어떻게 이렇게 사실 수가 있을까 매번 놀랍습니다. 밥집일에, 교정사목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 베로니카님께서는 생업도 있으신데...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는 민들레 베베모 가족의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서영남대표님 법무부 장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박선우님의 댓글
박선우 작성일
톡톡쏘는 민들레 사랑이 상큼하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기쁨의 스파클링! 오늘밤이 참 행복하네요,

고준희헬레나님의 댓글
고준희헬레나 작성일
민들레 재소자분들을 향한 사랑..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단단한 사랑 민들레 사랑입니다.
그중의 일부인 민들레 교정사목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윤아님의 댓글
이윤아 작성일
민들레 사랑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힘!! 사랑!!
많은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수선화님의 댓글
수선화 작성일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영후요셉님의 댓글
김영후요셉 작성일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박상현님의 댓글
박상현 작성일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홍수아님의 댓글
홍수아 작성일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입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다정님의 댓글
오다정 작성일
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박건호님의 댓글
박건호 작성일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주희엘리사벳님의 댓글
김주희엘리사벳 작성일
행복한 민들레 사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사랑은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눈사람님의 댓글
눈사람 작성일
이 추운날도 민들레 사랑덕에 따듯할 수 있습니다.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릴 일입니다,,,

박재범안토니오님의 댓글
박재범안토니오 작성일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OOJOO님의 댓글
JOOJOO 작성일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시는 재소자분들의 마음엔 늘 따뜻함을 불어넣어주는 행복한 사랑일 것 입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요..

김철승님의 댓글
김철승 작성일
사랑으로 누군가의 삶을 교화시키고,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것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닐 테지요.
그 만큼 깊은 사랑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최연화님의 댓글
최연화 작성일늘 365일 본업과 부업을 하시는 베베모가족....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베베모 공동체를 가슴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 마음을 희망으로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정말 감동입니다.

서태준님의 댓글
서태준 작성일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교정사목 일기가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한은영소피아님의 댓글
한은영소피아 작성일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중 교도소 형제님들이 대입고시나 중.고등 검정고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이 제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김미진님의 댓글
김미진 작성일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캐츠비님의 댓글
캐츠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윤성바오로님의 댓글
이윤성바오로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무소유의 삶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열정적인 사랑을 응원합니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2017년에도 많은 사랑 나눠주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tlskqmfh님의 댓글
tlskqmfh 작성일
방문하시는 교도소마다 겨울 햇살이 가득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민들레의 봄을 몰고 다니시는 분들이시니까요. 법무부 상 축하드립니다.

산넘어구름넘어님의 댓글
산넘어구름넘어 작성일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아름님의 댓글
홍아름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갇힌 모든 분들에게도 강건한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소서........

우정식님의 댓글
우정식 작성일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민들레 공동체 재소자분들,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신소희보나님의 댓글
신소희보나 작성일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딸기코님의 댓글
딸기코 작성일
재소자 분들이 두분을 부모처럼 형제처럼 함께하시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네요^^

이형민요셉님의 댓글
이형민요셉 작성일
재소자 분들도 그동안의 죄를 씻으시고,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양정애클라우디아님의 댓글
양정애클라우디아 작성일
솔직히 살면서 늘 제 자신밖에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거리의 노숙자들,교도소제소자들을 돕는다는 것은 놀랍고 정말 감동입니다.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도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은 세상에 둘도 없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서영남 선생님 법무부 장관상 축하드립니다.

양소라님의 댓글
양소라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최하늘님의 댓글
최하늘 작성일우리사회가 민들레 베베모 성가정처럼 차별없고, 사랑으로 가득차면 얼마나 좋을까요...한때는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 했었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은 불가능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길 빌며 존경합니다.

도명수님의 댓글
도명수 작성일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심유선젬마님의 댓글
심유선젬마 작성일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함혜리님의 댓글
함혜리 작성일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김기태토마스님의 댓글
김기태토마스 작성일
개방된 마음으로 공유하고 나누려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활동이 더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조주연님의 댓글
조주연 작성일축하드립니다. 늘 추우나 더우나 항상 교정사목을 다녀와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건강이 걱정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유비무환님의 댓글
유비무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숨어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존경심을 느낍니다.

민선혜님의 댓글
민선혜 작성일법무부 장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김남수님의 댓글
김남수 작성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용진님의 댓글
이용진 작성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미영세실리아님의 댓글
이미영세실리아 작성일
진정한 행복으로 이웃을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반합니다.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벤자민님의 댓글
벤자민 작성일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이렇게 긍정적인 기운이 불어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아마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기운이시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백민수요한님의 댓글
백민수요한 작성일
민들레 재소자 분들의 또 다른 마음의 고향이 민들레 국수집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다 같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인가 봅니다.

박명자안젤라님의 댓글
박명자안젤라 작성일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이세상은 아직 희망이 있는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기적같은일에 큰 존경과 감동을 받고 갑니다. 서영남선생님 법무부 장관상 축하드립니다.

황태영님의 댓글
황태영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법무부 장관상 축하드립니다.
날씨도 정말 추운데, 교정사목 다녀오시는 길이 너무 춥고 고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몸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분..

홍경숙님의 댓글
홍경숙 작성일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항상 따뜻하고 푸근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나현주아델라님의 댓글
나현주아델라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의 향기를 폴~폴~ 풍기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성호님의 댓글
김성호 작성일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진아엘리사벳님의 댓글
이진아엘리사벳 작성일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허유정님의 댓글
허유정 작성일
해맑게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저도 덩달아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해바라기님의 댓글
해바라기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우나 더우나 고생 많으신 두분께 깊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주영요셉님의 댓글
이주영요셉 작성일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분들도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최진서세실리아님의 댓글
최진서세실리아 작성일
수사님의 법무부장관상 축하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마음까지 추워지면 이길 수 없는 고통이 되버리겠지요.
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님의 댓글
아리스토텔레스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 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홍선화님의 댓글
홍선화 작성일오랜만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 나눔이 목적입니다. 언제나 마음이 따뜻한 소식들 뿐이군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법무부장관 표창장 축하드립니다.

한성우님의 댓글
한성우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또렷히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리원빅토리아님의 댓글
김리원빅토리아 작성일
민들레 사랑의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기적이 가득합니다. 법무부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홈런볼님의 댓글
홈런볼 작성일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이유성안토니오님의 댓글
이유성안토니오 작성일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 재소자분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다다익선님의 댓글
다다익선 작성일우선 우리들이 마음을 열고, 바라봐 줘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러하듯이요.

한수자님의 댓글
한수자 작성일
따뜻한 겨울 되시기를 바랄께요.
민들레 교정사목에 실린 꾸밈없고 소박한 글이 참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

홍나연님의 댓글
홍나연 작성일이 나라의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엄진우님의 댓글
엄진우 작성일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늘 전국을 돌아다니시며 재소자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
모두 다 느낄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윤아름루시아님의 댓글
윤아름루시아 작성일
재소자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교정사목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황혜원님의 댓글
황혜원 작성일
재소자분들을 향한 특별한 사랑..^^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타조님의 댓글
타조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재민요셉님의 댓글
한재민요셉 작성일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법무부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dksekalfh님의 댓글
dksekalfh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이어가주세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수상 축하드립니다.

한미정님의 댓글
한미정 작성일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박서연님의 댓글
박서연 작성일법무부장관상 축하드립니다. 두분을 뵙고 행복해할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찌릿찌릿합니다. 필요한 물품도 다 챙겨주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은총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강동주님의 댓글
강동주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안혜경소피아님의 댓글
안혜경소피아 작성일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법무부 장관상을 축하드립니다!!^^

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김재원요셉님의 댓글
김재원요셉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법무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정화님의 댓글
우정화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을, 소외된 이웃들을.... 내 삶을 바꿔준 민들레의 사랑을 닮아 저도 누군가의 힘이 되고 희망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최유라님의 댓글
최유라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법무부 장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고, 마음속에 깊은 사랑을 심었겠지요. 한사람의 변화라도 소중할진데...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합니다.

최윤미세라피나님의 댓글
최윤미세라피나 작성일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 아가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법무부장관상 받으신거 축하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김찬호님의 댓글
김찬호 작성일
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해오신 노고에 빛나면,
저 상도 모자르겠지요...^^민들레 교정사목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안희정실비아님의 댓글
안희정실비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늘 언제나 이웃에게 대한 통큰 사랑..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임미진님의 댓글
임미진 작성일
감사합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청개구리님의 댓글
청개구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김준현마르코님의 댓글
김준현마르코 작성일
이렇게 두분이 열심히 해주시는 만큼....
그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법무부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박새미님의 댓글
박새미 작성일
와~~우 법무부 장관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어렵고 외로운 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pdjaos님의 댓글
cpdjaos 작성일늘 우리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그늘진 곳들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다워요! 서영남 대표님 법무부장관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유진님의 댓글
김유진 작성일축하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퍼뜨려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 나눔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정일기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서준레오님의 댓글
차서준레오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하하하

장지은님의 댓글
장지은 작성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제소자들이 베베모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법무부 장관 수상을 진심으로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이재원님의 댓글
이재원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을 이제는 그 시간이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렇게 한결같기를 바랍니다.
법무부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원티드님의 댓글
원티드 작성일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 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윤미나헬레나님의 댓글
윤미나헬레나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법무부장관상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크리스탈님의 댓글
크리스탈 작성일
사랑하세요!' 간단한 말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하신것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김유라소피아님의 댓글
김유라소피아 작성일
행복은 별난 곳에 없습니다. 행복은 사랑과 섬김에 있습니다.
환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배주혁님의 댓글
배주혁 작성일
나의 슬픔에만 깊이 빠져 이웃을 향한 한가닥의 웃음에도 인색했읍니다.
용서하십시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장미진님의 댓글
장미진 작성일
먼길을 행복히 다녀오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두분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미소를 보면 저까지 참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여!!

은방울꽃님의 댓글
은방울꽃 작성일
민들레 사랑나눔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이재홍레오님의 댓글
이재홍레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의 마음속에도
저마다 사랑의 꽃이 화사하게 피어나기를 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