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교정사목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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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루카 2,14)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12월 청송교도소 자매상담은 교도소 사정으로 인하여 가지 못해서
우리 자매들에게 필요한 안경과 영치금 3만원씩을 넣어주었습니다.
* 12월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형제님들에게
성탄카드와 책을 선물로 보내주었습니다.
2016년 12월 9일 - 대전 교도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대전교도소(김 펠릭스)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김 펠릭스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전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3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프랭크소세지, 빵, 두유, 쥬스, 땅콩, 컵라면, 멸치볶음, 김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6년 12월 16일 - 의정부교도소
오후 1시 ~ 1시 30분 - 의정부교도소(이 안드레아)
오전 10시, 베로니카님과 서희 모니카가 이 안드레아 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의정부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떡갈비, 프랭크소세지, 구운계란,
사발면, 두유, 쥬스, 비스킷, 초코바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쓸 칫솔5개와 영치금 3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정00, 백00, 최00, 유00, 최00, 김00, 오00,
도00, 양00, 김00, 박00, 황00, 유00, 전00,
임00, 김00, 민00, 최00, 이00, 박00, 정00,
이00, 고00, 신00
생일 또는 축일인 사람, 아픈 사람 포함 총 24명에게 영치금을
각각 3만원과 생일.축일인 자매님들께는 5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배00, 이00
총 3명에게 각3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2.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3.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4. 경북북부1교도소 임00
5.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6. 경북북부3교도소 배00
7. 광주교도소 최00
8. 광주교도소 박00
9. 서울구치소 정00
10. 서울남부교도소 이00
11. 서울남부교도소 김00
12. 서울남부교도소 우00
13. 천안교도소 박00
14. 경주교도소 홍00
15. 공주교도소 정00
16. 원주교도소 정00
17. 전주교도소 최00
18. 순천교도소 손00
19. 순천교도소 채00
20. 인천구치소 이00
21. 인천구치소 김00
22. 대구교도소 허00
23. 대전교도소 김00
24. 청주교도소 이00
25. 청주교도소 김00
26. 의정부교도소 안00
27. 청주교도소 김00
28. 목포교도소 우00
29. 포항교도소 김00
30. 안동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3만원 ~ 10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23년이상 지원했다.
경북1교도소 노 미카엘이 안경이 깨져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안경을 부탁하여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진주교도소 박 시몬에게 출소해서 필요한 운전면허증 책과 출소복을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채 프란치스코가 부탁한 가톨릭서적과 말씀지기를 선물로 보내주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쓰라고 칫솔 5개를 선물로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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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인주루카님의 댓글
박인주루카 작성일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확인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입니다. 땡큐!

최준영미카엘님의 댓글
최준영미카엘 작성일
오늘도 절망을 딛고, 희망을 꿈꾸는 이들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힘을 내시라고...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힘내십쇼!
그리고 추운 겨울 따듯히 보내십쇼!

나만의하루님의 댓글
나만의하루 작성일
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최영혜님의 댓글
최영혜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이 쉬는날에도 어김없이 교정사목을 다녀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녀오시면 녹초가 되실텐데.. 항상 운전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허미애님의 댓글
허미애 작성일함께 밀어주고, 끌어 주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고통을 딛고 희망의 삶을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지우형님의 댓글
지우형 작성일
이곳에 오면 참된 쉼을 얻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 놀라웠습니다.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황은지마리아님의 댓글
황은지마리아 작성일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두분의 정성으로 많이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추운겨울 모두들 힘내세요....

정미연님의 댓글
정미연 작성일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하며...

꽃사슴님의 댓글
꽃사슴 작성일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임형주다니엘님의 댓글
임형주다니엘 작성일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박현숙님의 댓글
박현숙 작성일외로움이 사무치고, 사회에 나와서 새출발하는데 디딤돌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추운길에도 항상 행복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민경님의 댓글
조민경 작성일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진주님의 댓글
최진주 작성일세벽에 일어나 청송을 갔다 오시면 무척 힘드시겠습니다. 2017년 베베모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기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선우님의 댓글
정선우 작성일
재소자분들도 두분의사랑에 행복 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으로 많은 깨달음을 얻고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으며
늘 마음으로 안아주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혜주수산나님의 댓글
이혜주수산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보니, 참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박효림님의 댓글
박효림 작성일
나눔을 가장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저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빛이납니다^^

길영준마르코님의 댓글
길영준마르코 작성일
사랑과 나눔은 위대한 일입니다.
진실로 잘 사는 법이 무엇인지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배은지님의 댓글
배은지 작성일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제 안에 새겨지면서 제 마음을 비우게 되고 힘든 이웃을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바쁜 시간을 꼭 쪼개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소크라테스님의 댓글
소크라테스 작성일
너무나 추운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런 날 몸과 마음까지 시린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온기를 불어다 주시네요.

홍수연님의 댓글
홍수연 작성일가슴아픈 사연들을 담고 사회와 격리된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을까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분들의 삶도 생각해 볼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훌륭하신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다시 되새겨집니다...

한영일님의 댓글
한영일 작성일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교도소 형제들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해주는 서영남대표님 가슴 깊이 존경합니다.
제일 힘든 시간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들을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메마른 제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아낌없는 사랑 꾸밈없는 사랑 감동입니다.

임주미안나님의 댓글
임주미안나 작성일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내일을 준비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지나님의 댓글
김지나 작성일
저희들도 이분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힘든 여정이라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걷는 여정은 행복과 희망입니다 *^^*

파라다이스님의 댓글
파라다이스 작성일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새롭고 이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이진한필립보님의 댓글
이진한필립보 작성일
재소자분들이 민들레 사랑에 많이 의지하실 것 같아요.
이분들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를 맘먹었을 때,
이분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성숙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강정근토마스님의 댓글
강정근토마스 작성일
요즘 같은날 너무 춥습니다.
교정사목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셨네요!
이 형제분들도 참 기뻐하실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김유라님의 댓글
김유라 작성일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교정사목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이윤정님의 댓글
이윤정 작성일
일주일에 5일 민들레 국수집 쉬는 일이 없으시고, 서영남 대표님은 필리핀에 오가시며, 베로니카 사모님은 자기 사업도 하십니다. 그런 가운데 틈틈히 교정사목도 빼놓지 않으시니,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언제 쉬나 싶습니다.
그 뜨거운 열정 존경합니다.

남정우님의 댓글
남정우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더욱 절감케 해 줍니다.
기쁜마음으로 민들레 식구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삶 이 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이혜린엘리사벳님의 댓글
이혜린엘리사벳 작성일
브라보..
나보다 가진 것이 적은 사람에게 나눠주는 행위는 인심을 쓰거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 고맙습니다.

케이티님의 댓글
케이티 작성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민들레 국수집을 의지해 견뎌 가시는 분들도 더욱 힘을 내지요.

박재정시몬님의 댓글
박재정시몬 작성일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교정사목 오늘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최진주님의 댓글
최진주 작성일아름다운 섬김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고 따스하게 만드는 민들레 자매상담 일상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습니다. 힘든 세상에 꿈과 희망을 던지고, ' 할 수 있다 ' 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서영님의 댓글
최서영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지켜보는 저 또한 그런데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영자님의 댓글
최영자 작성일추운 날에도 더운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항상 베베모 가족이 열심히 제소자들을 위해 다녀주시는 덕분에 이분들이 어둡고 추운곳에 갇혀 계셔도 세상의 희망을 얻고 사랑을 알게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베베모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

윤재석님의 댓글
윤재석 작성일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화이팅!!

박민영소피아님의 댓글
박민영소피아 작성일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믿습니다.

김정아님의 댓글
김정아 작성일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7년! 민들레 국수집 사랑...기대하겠습니다.

코코아님의 댓글
코코아 작성일
오늘날 사람들은 서로를 돌보지 않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이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모른척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박형진파비아노님의 댓글
박형진파비아노 작성일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ehekatkaqhd님의 댓글
ehekatkaqhd 작성일추운날씨에도 형제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부지런히 다녀오셨네요! 항상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장훈님의 댓글
최장훈 작성일
민들레 사랑나눔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김지혜님의 댓글
김지혜 작성일세상의 생명들이 기지개를 빨리 켰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야 교도소 형제님들 가슴 속에서 희망이 꽃피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황현수님의 댓글
황현수 작성일
온 세상이 민들레 사랑의 희망 빛으로 영원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김지나수산나님의 댓글
김지나수산나 작성일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재소자분들도 힘내세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로보캅님의 댓글
로보캅 작성일
이것이 진정한 감동이지요....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진정한 고향이 없는 이분들의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신재식요셉님의 댓글
신재식요셉 작성일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 사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는 사람 자신이 참 행복을 누린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고맙습니다...

박은희루시아님의 댓글
박은희루시아 작성일
일상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그곳에서는 참 귀한 것이 됩니다.
꼭 물질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사랑도 행복감도 그렇습니다.
비록 지금은 인생의 겨울을 지나고 있지만 머지 않아 봄이 올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마시멜로님의 댓글
마시멜로 작성일반갑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다지 변색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안다미로님의 댓글
안다미로 작성일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이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김재훈님의 댓글
김재훈 작성일
세분이 나란히 손을 잡고 웃으시는 미소가 아름다운 가족.
베베모 가족을 사랑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세상 사람들이 변화 되기 힘들다고
치부하는 것들마저 변화시키는 베베모 세분이 정말 놀랍습니다.

박혜진실비아님의 댓글
박혜진실비아 작성일
민들레의 사랑의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일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도 결코 소홀히하지 않는 세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송은지님의 댓글
송은지 작성일
서영남대표님 같은 정신으로 한결같이 평생을 살아가려고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해지는 지금의 악순환은 사라질텐데...
말로만 떠드는 세상이 싫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베이글님의 댓글
베이글 작성일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김정욱시몬님의 댓글
김정욱시몬 작성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영재님의 댓글
박영재 작성일
방문하시는 교도소마다 겨울 햇살이 가득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민들레의 봄을 몰고 다니시는 분들이시니까요.

유혜숙님의 댓글
유혜숙 작성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삐뚤어진 편견으로 제소자들을 생각하였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수십년 넘은 한결같은 사랑을 알게되면서,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고 제 편견도 많이 나아지게 되었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경자님의 댓글
문경자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웅님의 댓글
박선웅 작성일
지친 몸을 쉴곳도, 지친 마음을 기댈 곳도 없는 분들에게
베베모 가족께서 큰힘이 되어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응원할께요~
추운날 모두들 따듯히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지현마리아님의 댓글
유지현마리아 작성일
소외된 이들의 가슴에 사랑과 희망만 남겨준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비부인님의 댓글
나비부인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모든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승훈파비아노님의 댓글
한승훈파비아노 작성일
서대표님께 진심으로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박소향님의 댓글
박소향 작성일
우리나라에 교도소가 저렇게나 많다는걸 교정사목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가지고 계시고,
나누고 계시는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또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무한도전님의 댓글
무한도전 작성일아무도 찾아주는 사람도 없고 미래에 대한 기약도 없을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그들의 편이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시네요. 그들의 벗이 되어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할때 그들은 자아를 찾아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빛을 비추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존귀해요. 화이팅!!!

최미현님의 댓글
최미현 작성일날씨가 추워질수록 더욱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엔 아직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그 분들의 곁에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박재식님의 댓글
박재식 작성일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줍니다

박영미마리아님의 댓글
박영미마리아 작성일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이렇게 따뜻한 세상에 살고있다는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장효진님의 댓글
장효진 작성일
화이팅!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앵두님의 댓글
앵두 작성일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그리고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준엽안토니오님의 댓글
이준엽안토니오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재소자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한태희님의 댓글
한태희 작성일진정으로 사랑을 아는 두분의 품속은 세상 그 어디보다 따스할 것만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홍신애님의 댓글
홍신애 작성일감동적인 민들레 교정사목... 가끔은 서러워 위로받고 싶을때 교정일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류승민님의 댓글
류승민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많이 접하다 보니 이제 제소자분들도
가깝고 가족같이 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나면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김승아노엘라님의 댓글
김승아노엘라 작성일
사랑이 꼭 필요한 곳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등대 같은 사랑으로 파도에 휩쌓인 재소자분들의 길을 밝혀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행복을부탁해님의 댓글
행복을부탁해 작성일
사람으로 태어나 누구를 도울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를
민들레교정서목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해요!!^^

이정수안토니오님의 댓글
이정수안토니오 작성일
실천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여준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다소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 화이팅입니다.!

박영자님의 댓글
박영자 작성일
수십년 이어져온 사랑....
서영남 교정위원님,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으시는 사랑에 언제나 감사 합니다. 건강하세요~~

구혜선님의 댓글
구혜선 작성일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절망하지 말고, 부디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일어나시길...

조명지님의 댓글
조명지 작성일추운 겨울입니다. 시린 마음까지 더해지는 추운날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부지런히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신승훈님의 댓글
신승훈 작성일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교정사목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서영은마리아님의 댓글
서영은마리아 작성일
고단한 삶에 한숨이 나올 때,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짜증이 날 때,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는다면
고통스러운 삶을 헤쳐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미선님의 댓글
김미선 작성일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파프리카님의 댓글
파프리카 작성일
두분의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한지훈요셉님의 댓글
한지훈요셉 작성일
민들레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놀라운 날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이강석님의 댓글
이강석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황지영님의 댓글
황지영 작성일
사랑을 모르던 인생에서 사랑을 조금씩 서서히 알아가는 인생으로 바뀌어 간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많은 재소자 분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이유정님의 댓글
이유정 작성일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백창민님의 댓글
백창민 작성일
자신에게 온전하게 주어진 시간마저도
다른 이들을 위해 내어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은 천사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손미현엘리사벳님의 댓글
손미현엘리사벳 작성일
한겨울 추위도 녹아들게하는 민들레 사랑...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배터리님의 댓글
사랑의배터리 작성일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눈을 뜨는 것 같아요.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지한요한님의 댓글
임지한요한 작성일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재소자 분들도 분명 너무 따듯하실 것 같네요.

홍유라님의 댓글
홍유라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먼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면회와 후원을 하시네요.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화이팅~~~!!! ^^

장하나님의 댓글
장하나 작성일진심을 다하여 마음을 다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 해 만들어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이세림님의 댓글
이세림 작성일사회로부터 격리되고 냉대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행하시는 모습이 성자의 모습이예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행하시는 모든일이 주님의 참사랑 나눔이예요.

조현동님의 댓글
조현동 작성일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2017년 올한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현영수산나님의 댓글
김현영수산나 작성일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김소은님의 댓글
김소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그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사슴님의 댓글
꽃사슴 작성일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송명한미카엘님의 댓글
송명한미카엘 작성일'화이팅!!' 입니당~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조주연님의 댓글
조주연 작성일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혜님의 댓글
최경혜 작성일
두분의 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순자님의 댓글
장순자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다시 살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현지웅님의 댓글
현지웅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현숙마리아님의 댓글
이현숙마리아 작성일
희망을 묻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사랑은 감동입니다.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 민들레 사랑만 보아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카오스님의 댓글
카오스 작성일
외롭고 힘든 제소자 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절망인 사람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은 감동 !!또 감동입니다.
우리의 작은 봉사와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사는 첫발인것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올한해도 따뜻하고 행복한 한해되시길..

송진홍요한님의 댓글
송진홍요한 작성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줍니다.
감동천배!!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중요성을 간파하여 그 의미를 승화시키는 데
더욱 매진함으로써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혜영님의 댓글
문혜영 작성일참 따뜻한 간접 경험을 합니다. 좋은 책 한권도 좋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아가는 것도 참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감동 !!!

장소희님의 댓글
장소희 작성일외로운 분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이희자님의 댓글
이희자 작성일
추운날씨가 몸과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지만 이렇게 따뜻한 휴먼스토리가 있어 용기와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감동이에요 _+_

박지훈님의 댓글
박지훈 작성일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십시오!!

이수진마르첼라님의 댓글
이수진마르첼라 작성일
처음처럼! 2017년에도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처럼만.....happy new year...

김혜선님의 댓글
김혜선 작성일
happy new year...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카사블랑카님의 댓글
카사블랑카 작성일
가난이라는 고통 ,더구나 외로움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 재소자 분들이 안타깝네요.
민들레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군요.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이수홍마르코님의 댓글
이수홍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예음님의 댓글
예음 작성일
살아있는 시간들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매달 교도소 다니는 것도 힘드시겠습니다. 건강 생각하시면서 교도소 자매상담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변지영님의 댓글
변지영 작성일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눈 다는 것이,
얼마나 큰 파급력을 가지는지 알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위대한 힘을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나경애수산나님의 댓글
나경애수산나 작성일인사드려요.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윤성님의 댓글
한윤성 작성일
베베모 공동체 덕분에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희정안나님의 댓글
김희정안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의 세밀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런 팍팍한 사회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이 빛이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식빵맨님의 댓글
식빵맨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김민석바오로님의 댓글
김민석바오로 작성일
몇년동안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있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한번도 빠뜨리지 않고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2017년도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해요!

민은주님의 댓글
민은주 작성일
사랑의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매료돼 갇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잊고 지낸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미숙님의 댓글
최미숙 작성일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매일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유진님의 댓글
최유진 작성일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이정환님의 댓글
이정환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꿈꾸시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일을 주업으로 생각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참으로 값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소은마리아님의 댓글
김소은마리아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글입니다.

채미옥님의 댓글
채미옥 작성일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나를 구속하고 있는 그곳에서도 큰 생각의 꿈을 꾼다면
결코 그 구속은 구속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넓은 세상에
펼쳐 놓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제소자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이킥님의 댓글
하이킥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생명력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태민요한님의 댓글
박태민요한 작성일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지도 모릅니다.
민들레안에서 용서와 화합과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영준사무엘님의 댓글
박영준사무엘 작성일꾸준하고 변함없이 실천하시는 수사님의 사랑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희망찬 정유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샬롬^^

황영미님의 댓글
황영미 작성일
기쁨도 슬픔도 그리고 절망과 환희도 모두 나의 몫이라면 꼬옥 끌어안고 묵묵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그리고 나눔에.. 존경을 표합니다.

최지연님의 댓글
최지연 작성일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재윤님의 댓글
강재윤 작성일
반갑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찐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단 몇분을 보더라도 그 긴 시간을 달려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사랑은 정말 누구도 흉내조차 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영미헬레나님의 댓글
우영미헬레나 작성일
happy new year...
오늘도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수 있을것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샬랄라공주님의 댓글
샬랄라공주 작성일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훈안토니오님의 댓글
이지훈안토니오 작성일
happy new year...^^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무한한 믿음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최고!

김성용님의 댓글
김성용 작성일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공동체에게
큰박수를 쳐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피 2017년 정유년 보내십시오^^ ♡

윤아영님의 댓글
윤아영 작성일
가장 어두운 그늘에 계시는 이 형제분들을 위해 매달 먼걸음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커다란 선물입니다.

박영진님의 댓글
박영진 작성일
희망이 쏟아지는 민들레교정사목 소식이 감동입니다.
베베모가족과 제소자 형제님들의 만남.....행복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진아젬마님의 댓글
이진아젬마 작성일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happy new year...

김은지님의 댓글
김은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안아주는 사랑!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울컥 합니다.
아름답고 놀라운 사랑의 릴레이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삐삐님의 댓글
삐삐 작성일
아직도 제 가슴에도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말씀이 꽂혀있습니다.
늦게 나마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대웅요셉님의 댓글
김대웅요셉 작성일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신선한 바람 같은
세 천사분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17년 올 한해도 수고해주세요...^^

한연화님의 댓글
한연화 작성일하루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교도소 형제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선혜님의 댓글
홍선혜 작성일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오지현님의 댓글
오지현 작성일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에 대해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삶의 경이로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12월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황세훈님의 댓글
황세훈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happy new year..

김세아헬레나님의 댓글
김세아헬레나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이웃이있어 감사합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아쿠아맨님의 댓글
아쿠아맨 작성일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많이 놀랍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처럼
언제나 변함없이 힘든 이웃을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진한 감동입니다.

김재이티토님의 댓글
김재이티토 작성일
언제나 따듯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할께요!!
재소자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엄동설한님의 댓글
엄동설한 작성일나눔도 나눔이지만,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쉬시는날 없이.. 건강이 염려되네요.. 2017년 새해에는 늘 건강하세요! 두분!

최경숙님의 댓글
최경숙 작성일
교정사목이...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뛰어다니셔도,, 모든이들이 생각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건 아닐겁니다. 다만 한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교정사목은 의미있는 일이 되는 것 아닐런지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최지아님의 댓글
최지아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시작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두 분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2017년에도 화이팅!!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황서진님의 댓글
황서진 작성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지아세실리아님의 댓글
김지아세실리아 작성일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HAPPY NEW YEAR .....

송진미님의 댓글
송진미 작성일
그동안 힘겨왔던 꾹꾹 눌러왔던 아픔들이 잘 치유되길 바랍니다.
값진 시간 값지게 사랑으로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도도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레이님의 댓글
레이 작성일
HAPPY NEW YEAR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쉬는날 없이 재소자 형제님들을 보러가시는 것도 얼마나 힘드실까...
세분의 사랑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나봅니다..
수십년이 한결같이 이어져왔으니깐요...

김영진미카엘님의 댓글
김영진미카엘 작성일
선입견..안좋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인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제 자신도 놀라울 정도로요..
민들레 교정사목 민들레 사랑이...그만큼 너무 아름답게 해주네요...
올한해도 응원할께요^^

최진호님의 댓글
최진호 작성일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따뜻함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순애님의 댓글
박순애 작성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2017년 새해에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갇힌 모든 분들에게도 강건한 건강과 축복을 내려 주시고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소서........

이미경님의 댓글
이미경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을 2017년에도 화이팅!!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한영길님의 댓글
한영길 작성일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사랑! 사랑! 사랑! 감동!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모두들 해피뉴이어^^

신미희카타리나님의 댓글
신미희카타리나 작성일
happy new year^^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천사소녀님의 댓글
천사소녀 작성일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정성으로 20년 넘게 행해오신,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중원미카엘님의 댓글
서중원미카엘 작성일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문정님의 댓글
김문정 작성일
일반인이라면 힘들어서라도 못하겠지요. 그런데 베베모 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베베모 가족은 천사가 아닌가 합니다.
천사님들 파이팅~~~~

삼강오륜님의 댓글
삼강오륜 작성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른 사람의 행복을 곧 나의 행복으로 삼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 누구보다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저에게 교훈으로 다가오네요.
전국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힘찬 응원보냅니다!!

유현정님의 댓글
유현정 작성일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제소자들이 베베모 덕분에 많은것들을 채워가네요.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 알고있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묵묵히 헌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베드로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짱입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지웅님의 댓글
민지웅 작성일
2017년엔 제 삶이 더욱 알차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부터 배우겠습니다.
작은 것부터 하겠습니다. 2017년 화이팅!!

이지연로사님의 댓글
이지연로사 작성일
새해, 재소자분들의 일상안에 민들레의 햇살이 가득 들어차기를 기대해 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김성미님의 댓글
김성미 작성일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재소자 형제님들까지 챙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놀랍습니다.
건강하세요.

눈사람님의 댓글
눈사람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진성마르코님의 댓글
최진성마르코 작성일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유혜린님의 댓글
유혜린 작성일
올 한해도 많은 사랑 나눠주십사,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큰절)^^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세요.

장하나님의 댓글
장하나 작성일
2017년 새해에도 제소자 형제님들이나 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들 해피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최미자안젤라님의 댓글
최미자안젤라 작성일2017년엔 제 삶이 더욱 알차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부터 배우겠습니다. 작은 것부터 하겠습니다. 2017년 화이팅!!

김재석님의 댓글
김재석 작성일
늘 희망적인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수고 많이 해주시네요.
2017년에도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연수마리아님의 댓글
김연수마리아 작성일
민들레 사랑을 본 후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의 사랑이며,
이웃의 관심과 신뢰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멋진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양이님의 댓글
양이 작성일
두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김무영레오님의 댓글
김무영레오 작성일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베베모 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야기에 흠뻑 취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밝은여명의아침님의 댓글
밝은여명의아침 작성일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해피뉴이얼!!

최영희님의 댓글
최영희 작성일
2017년도 많은 사랑 나눠주십사, 새해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더불어 교도소 형제님들도 모두 힘내세요.

박현수님의 댓글
박현수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이진아마리아님의 댓글
이진아마리아 작성일
요즘 들어 민들레 국수집과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이웃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참으로
아름다운 2017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HAPPY NEW YEAR

이은비님의 댓글
이은비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렇게 진실되고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드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법의성님의 댓글
마법의성 작성일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이승현필립보님의 댓글
이승현필립보 작성일
HAPPY NEW YEAR
두분의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늘 새롭게 떠올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되뇌이며 오늘도 사랑할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최하늘님의 댓글
최하늘 작성일
추운날이 계속 되고 있네요!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최시호님의 댓글
최시호 작성일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른 사람의 행복을 곧 나의 행복으로 삼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 누구보다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저에게 교훈으로 다가오네요. 전국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힘찬 응원보냅니다!!

남미연글라라님의 댓글
남미연글라라 작성일
20년이 넘는 꾸준한 교정사목 정성에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2017년에도 큰 사랑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형수님의 댓글
이형수 작성일
힘드신 일도 많으실텐데....수십년을 항상 다녀주시는..두분....
쉬는날에도... 교도소 자매상담을 다니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두분이...존경스럽습니다.

김지연세실리아님의 댓글
김지연세실리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힐링을 하고 갑니다.
민들레 형제분들도 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별님님의 댓글
별님 작성일
나눔과 소통이 있는 동화 같은 나라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특별한 감동입니다.
2017년에도 응원할께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호준미카엘님의 댓글
이호준미카엘 작성일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두분 건강하세요...

오수정님의 댓글
오수정 작성일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 파이팅~

ektjsdlad님의 댓글
ektjsdlad 작성일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국수집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닐까 싶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황민호님의 댓글
황민호 작성일
20년이 넘는 꾸준한 정성에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2017년에도 큰 사랑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젬마님의 댓글
황젬마 작성일
민들레의 사랑이 참 경이롭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속담처럼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그들을 응원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진실됨이 저에게도 경종을 울립니다.
2017년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 화이팅!

심우영님의 댓글
심우영 작성일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니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이런게 민들레 사랑이고 이런게 민들레 기쁨인 것 같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이혜원소피아님의 댓글
이혜원소피아 작성일
메리크리스마스..해피뉴이어^^
재소자형제님들도 답답하시고, 많이 힘겨운 시간을 자신과 싸우며
보내실 것 같다는 생각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고 깨달았습니다.
저도 조금씩 마음이 열어가지네요.
민들레 사랑 덕분에~~

김수은님의 댓글
김수은 작성일
해피뉴이어~~~!!!
세상과 단절되어 큰 좌절과 외로움속에 괴로워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응원의 박수을 선물 합니다.

코코님의 댓글
코코 작성일
연말이 다가올수록 재소자분들이 많이 힘겨우시겠네요.
가족처럼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어...

박태진미카엘님의 댓글
박태진미카엘 작성일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핑계 대지 않고
작은 몫이라도 가난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빈방을 만들겠습니다. 2017년에도 교정사목을 믿습니다.
merry christmas...^^

무궁화삼천리님의 댓글
무궁화삼천리 작성일
늘 걱정의 마음으로 사시는 수사님... 수사님의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사랑사랑님의 댓글
사랑사랑 작성일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납니다.
저또한 제게 주어진 매일매일을 늘 나눔에 충실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마움, 놀라움, 새로움에 눈뜨는 삶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지금처럼 희망잃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용~ ^__^

홍수인님의 댓글
홍수인 작성일추운날씨가 몸과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지만 이렇게 따뜻한 휴먼스토리가 있어 용기와 희망을 가지게 되네요. 감동이에요 _+_

민우현님의 댓글
민우현 작성일
부모님 처럼 이분들을 한명한명 살길을 마련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짱이세요~^^
정말 이분들이 없어서는 안될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닐라아이스크림님의 댓글
바닐라아이스크림 작성일
happy new year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베로니카 사모님....두분 덕분에...
올 한해 재소자분들도 참 행복했을 것 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김희영헬레나님의 댓글
김희영헬레나 작성일
메리크리스마스~~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
추운날씨 재소자분들도 더욱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심호영님의 댓글
심호영 작성일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기주의적인 세상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처럼
베풀고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보이기 위해서 생색내기 보다는 보인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2017년도 화이팅!!

김주미님의 댓글
김주미 작성일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이 세상의 따뜻함은 다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재소자 분들 뿐만 아니라 저희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녹여주십니다.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이경미안나님의 댓글
이경미안나 작성일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많은 재소자들이 마음속에 새 길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명탐정님의 댓글
명탐정 작성일
추운날 다니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새롭게 마음을 다지시는 민들레 재소자 분들을 많이 응원할께요.
해피 크리스마스^^

종달새님의 댓글
종달새 작성일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눈 다는 것이 얼마나 큰 파급력을 가지는지 알게 되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위대한 힘을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이영아님의 댓글
이영아 작성일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Merry Christmas~

김은호요셉님의 댓글
김은호요셉 작성일
추운 겨울입니다.
시린 마음까지 더해지는 추운날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부지런히 다니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