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차〉2016. 3. 12 - 민들레 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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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2일 (제 123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김형길 교수님과 조순구 교수님 외 8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
김형길 교수님, 조순구 교수님, 신정자 간호사님, 강미정 간호사님,
오혜정 봉사자님, 이인행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지영서 봉사자님, 차혜욱 봉사자님, 황예지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장00 (남/51) - 허리,관절
2. 김00 (남/49) - 인대,허리
3. 송00 (남/50) - 혈압
4. 지00 (남/69) - 관절
5. 노00 (남/54) - 혈압,무좀
6. 박00 (남/62) - 감기몸살
7. 한00 (여/82) - 관절
8. 서00 (여/76) - 허리,무릎
9. 지00 (남/76) - 어깨,감기
10. 문00 (여/89) - 관절
11. 김00 (남/49) - 감기
12. 김00 (여/80) - 허리
13. 박00 (남/94) - 감기몸살
14. 김00 (여/90) - 관절
15. 황00 (여/81) - 감기,허리
16. 여00 (남/50) - 감기,치질
17. 이00 (남/56) - 혈압
18. 정00 (여/82) - 근육통
19. 김00 (남/74) - 혈압
20. 이00 (여/73) - 혈압,무릎
21. 김00 (남/57) - 혈압
22. 최00 (남/64) - 감기몸살
23. 박00 (남/76) - 혈압
24. 나00 (남/60) - 허리
25. 이00 (여/82) - 감기
26. 이00 (여/90) - 허리,다리
27. 김00 (남/48) - 혈압
28. 백00 (남/55) - 근육통,피부
29. 나00 (여/63) - 관절,감기,가려움,혈압
30. 정00 (여/84) - 허리
31. 허00 (여/87) - 당뇨
32. 이00 (남/65) - 팔,다리
33. 김00 (남/51) - 관절
34. 강00 (남/69) - 감기,소화불량
35. 황00 (여/81) - 허리,혈압
36. 김00 (여/79) - 관절
37. 계00 (남/67) - 감기,혈압
38. 김00 (여/81) - 허리
39. 안00 (여/83) - 허리
40. 김00 (여/74) - 감기
41. 최00 (남/39) - 담
42. 양00 (남/58) - 발갈라짐
43. 김00 (남/41) - 감기
44. 백00 (남/80) - 가래,기침
45. 김00 (여/78) - 혈압
46. 박00 (여/64) - 관절
47. 김00 (여/73) - 감기,허리
48. 제00 (남/75) - 허리
총 진료인원 : 48명
(일반진료 : 48명)
* 투약환자 :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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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심순애님의 댓글
심순애 작성일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아픈곳을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과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카푸치노님의 댓글
카푸치노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가 손님들에게 삶의 의지와 희망을 되살려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응원하고 싶어요.
이분들에겐 굉장히 값진 시간이실 것입니다.
이렇게 매번 봉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길정수레오님의 댓글
길정수레오 작성일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감사합니다 ^^*

대추나무님의 댓글
대추나무 작성일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홍미라님의 댓글
홍미라 작성일병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사막같은 마음에 한그루 푸른 나무를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여러 의사선생님들, 봉사자분들... 이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희망을 나눌수 있게 만드는 것이 민들레 진료소입니다. 감동입니다.

김혜경님의 댓글
김혜경 작성일
+. 축. 부활 !!
평소 의료 혜택을 보기 힘든 사각지대의 사람들에게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시대에 꼭 필요한 소금같은 곳입니다.

화성님의 댓글
화성 작성일
민들레 손님들도..
아픔의 고통을 참기 어려우실 텐데..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유미엘리사벳님의 댓글
이유미엘리사벳 작성일
오랫동안 자신을 억눌러왔던 아픔들이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 이제는 씻은듯 나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가시길..
아픈 몸 빨리 쾌차하십시오!!

이소라님의 댓글
이소라 작성일
길거리에 지내시는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치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하러 와주시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진영모세님의 댓글
오진영모세 작성일
늘 주님 사랑의 전도자로서 바쁘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우리 옆에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이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감동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송유라마리아님의 댓글
송유라마리아 작성일의술을 통한 사랑나눔! 단순한 마음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께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김장훈님의 댓글
김장훈 작성일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는 말이 필요없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복음을 봅니다.

홍나미데레사님의 댓글
홍나미데레사 작성일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이렇게 좋은 일에 써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화이팅.....

박정일님의 댓글
박정일 작성일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어떤 일도 이렇게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의 나눔은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영미헬레나님의 댓글
이영미헬레나 작성일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어려운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김가연님의 댓글
김가연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 분들 모두들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바랄께요.

단무지님의 댓글
단무지 작성일
의료진분들의 민들레 사랑에 동감하고 함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많은걸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김민규사무엘님의 댓글
김민규사무엘 작성일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천고마비님의 댓글
천고마비 작성일민들레진료소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내일도, 모래도 오래도록 행복한 기분일 것 같습니다. 파이팅~~

최미주님의 댓글
최미주 작성일매월 토요일 두 번, 이 시간이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참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인하대병원 모든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애란님의 댓글
홍애란 작성일차가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모든 아픔은 기쁨이 됩니다. 치유의 힘!! 감사합니다.

이경훈님의 댓글
이경훈 작성일
이렇게 늘 거르지 않으시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지순마리아님의 댓글
김지순마리아 작성일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진료소는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픈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무료진료소가 있어 해피합니다..

김아정님의 댓글
김아정 작성일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병원 혜택을 못받는 모든 이웃분들이 민들레 진료소의 날만 기다리시겠네요.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행복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처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활짝 열려있는 진료소도 있으니깐요!

쿠키님의 댓글
쿠키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김준영파비아노님의 댓글
김준영파비아노 작성일
몸이 아프실때마다 병원을 못가시는 그 아픈마음을....
민들레 진료소가 답을 주네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네요..

차영님의 댓글
차영 작성일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매번 봉사해 주시니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전수정님의 댓글
전수정 작성일민들레 진료소 계속해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홍미래님의 댓글
홍미래 작성일민들레 진료소의 깊은 사랑은 늘 인상적이고, 감동적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의사선생님들도 건강 챙기시고, 오래오래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밀키님의 댓글
밀키 작성일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이지요.
그렇기에 민들레 진료소가 제일 최고 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김주미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주미율리아나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
보는 저도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김새롬님의 댓글
김새롬 작성일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셔서 그런지 의료진분들의 미소도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김재민요셉님의 댓글
김재민요셉 작성일
밖에서 지내시니 몸이 아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이럴 때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말끔히 상쾌히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세라님의 댓글
조세라 작성일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 ...^^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유선혜님의 댓글
유선혜 작성일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게시물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

다정다감님의 댓글
다정다감 작성일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모니터 밖에까지 전해져 오는 이 따스함이 너무 좋습니다. 봄 햇살을 따로 쬐지 않아도 봄이 느껴집니다.

현민중님의 댓글
현민중 작성일
정겹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 분들의 봉사가 아름답습니다.
이웃분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프신 몸과 마음 한결 가벼워지시길, 바랍니다.

김지영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지영카타리나 작성일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호천사 의료진분들의 안녕과 평화를 빕니다.
화이팅!

손여진님의 댓글
손여진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아픈 사람들을 위해 힘껏 애써주는 민들레 마음!
최고입니다!!

꿈의궁전님의 댓글
꿈의궁전 작성일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치료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의료진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셔서 그런지 의료진분들의 미소도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이정우토마스님의 댓글
이정우토마스 작성일
몸이 아파도, 마음이 아파도 사랑에 웃을 수 있는 공간
민들레 진료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정님의 댓글
김혜정 작성일공의와 냉철함 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이 넘치는 의사선생님들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감동적이고, 감사하네요.

박수림바울라님의 댓글
박수림바울라 작성일정기적으로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 가난한 이웃들의 몸이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이 이웃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님의 댓글
시나브로 작성일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수호천사님의 댓글
수호천사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살아가면서 지칠일이 참 많은데 몸까지 아프면 얼마나 서러운지!
힘내세요! 민들레 손님들!
손님들곁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정아름세실리아님의 댓글
정아름세실리아 작성일
민들레 의사선생님들을 뵈올 때면,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그리고 의료진분들 참 멋져요!^^

채지수님의 댓글
채지수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민들레 진료소!
소외계층을 위한 마음을 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인하대 병원 의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따뜻한 말 한 마디, 봉사의 시간들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이호균니콜라오님의 댓글
이호균니콜라오 작성일
이분들의 몸의 아픈 부분들은 물론이고,
사회에서 밀려나면서 생긴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해주세요!

오세정님의 댓글
오세정 작성일근무하시는 첨단 병원에 비해 열악한 환경인데도 웃으면서 봉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귀한 시간 내시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과 치과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당.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소희님의 댓글
최소희 작성일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고민에서 한시름 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르님의 댓글
미르 작성일민들레 진료소의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입니다. 벌써 123차를 맞이 하셨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박진후님의 댓글
박진후 작성일
언제부턴가 뭘 해도 즐겁지 않고 의욕이 없는
요즘 민들레 진료소를 본 순간 활력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행복해요.
민들레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안다미도미니카님의 댓글
안다미도미니카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를 만나서 소극적인 나눔의 태도와 결별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삶의 지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제 삶의 좋은 스승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짱짱!!!

윤영아님의 댓글
윤영아 작성일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많은 걸 배워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다람쥐님의 댓글
다람쥐 작성일
나보다는 남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조금씩만
아주 조금씩만 나눈다면 민들레의 희망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겠지요.
존경하는 의료진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라고,
사랑하는 우리 손님분들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정수모세님의 댓글
이정수모세 작성일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됨으로서 제 삶도 인생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소정님의 댓글
오소정 작성일
생각이 부자이고, 마음이 부자인 사람들! 정말 그런 게 제대로 된 부자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화이팅~~

모짜르트님의 댓글
모짜르트 작성일
민들레진료소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진정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행동하고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꽤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셔요~

남지나유스티나님의 댓글
남지나유스티나 작성일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만이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는 사실을 지금처럼 확신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웃사랑'과 '나눔'만이 우리 삶의 기반임을 일깨워주셨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함께사는 법을 배워서 흥미로웠고, 행복한 가르침을 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터팬님의 댓글
피터팬 작성일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진실된 모습으로만 가난한 이들을 위하는
의료진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입니다....!!

서지혜수산나님의 댓글
서지혜수산나 작성일
이 시대의 허준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건강을 지켜 주는 의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 달에 두 번씩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 써주시는 게 감동입니다.

김지수님의 댓글
김지수 작성일
지상의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면
이따금씩 민들레국수집에 들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을 보면 꼭 동화 속에 살고 계실것만 같습니다.^^

김훈재안토니오님의 댓글
김훈재안토니오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에 이렇게 천사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걸
보면 이곳이 천국이 맞긴 맞나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윤아수아님의 댓글
윤아수아 작성일일교차가 크긴하지만 이번주내내 조금은 따뜻했던 날들이였던거 같아요. 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해야하는데/ 민들레진료소에서 사랑진료 받고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ILOVEYOU님의 댓글
ILOVEYOU 작성일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최그림님의 댓글
최그림 작성일
사랑으로 아픈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모두들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태연님의 댓글
박태연 작성일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김종민님의 댓글
김종민 작성일
민들레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현미젬마님의 댓글
김현미젬마 작성일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 계신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의 믿음과
사랑과 봉사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박미선님의 댓글
박미선 작성일
공의와 냉철함 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이 넘치는 의사선생님들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감동적이고, 감사하네요.

차차님의 댓글
차차 작성일
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자기만 보고 살아도 충분한 분들 일텐데...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시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인수모세님의 댓글
한인수모세 작성일
가난하다는 이유로 아픔을 참아야 하는 시대가
하루빨리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마음에 감동을 느끼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진료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애자님의 댓글
김애자 작성일아픈 몸이 회복되면 아무래도 다시 사회에 나설 용기의 힘도 배가되겠지요. 민들레 진료소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조대철님의 댓글
조대철 작성일앞에는 천막을 쳐야하고, 평소에 민들레 희망센터로 쓰던 공간을 하루 동안 다시 배치해야 하는... 어찌보면 열악한 공간이지만, 민들레 진료소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십시오.

조아영님의 댓글
조아영 작성일민들레 진료소는 아픈 이웃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무료로 진료, 치료해준다니!!! 민들레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화이팅!!

차영화님의 댓글
차영화 작성일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입니다. 휴일도 반납하시고, 힘든 진료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더우면님의 댓글
원더우면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이토록 많은 분들이 모여
제대로 된 사랑의 나눔을 위해 애쓰신다는 것이 우리사회의
참 된 희망이 아닐까 합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혜연로사님의 댓글
김혜연로사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누어주고 나누어 줘도 커지고 아름다운 사랑....
민들레 공동체 뿐이 없습니다...

임현주님의 댓글
임현주 작성일
인하대병원 박사님들께 감사합니다.
나눔의 무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진료소에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종민리오님의 댓글
박종민리오 작성일
아프지만 않아도 내일의 희망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드실수록 이런 기회를 잘 찾으셔서 건강관리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이웃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정마리아님의 댓글
이현정마리아 작성일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책상에 올라가있는 예쁜 분홍꽃 화분이 눈에 들어옵니다^^이쁘네요.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이야기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늘 가난하고 사회로부터 소외되신 분들에게 참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희망을 심어주시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과 사과치과 원장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나브로님의 댓글
시나브로 작성일
사진만으로도 제가 이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걱정마십시요,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손님들을 끔찍히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깐요!

최혜영님의 댓글
최혜영 작성일
우리가 현세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 나도 의사선생님이 되어서 아픈 이웃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며 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니 ...^^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김건영님의 댓글
김건영 작성일
모두들 건강하세요^^
인하대병원 교수님들, 간호사님
그리고 민들레진료소의 많은 봉사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장선희로사님의 댓글
장선희로사 작성일
내가 몸이 아플때도 진료비 걱정없이 갈 수 있는 사랑의 공간 민들레 진료소
모두다 깨끗히 나아가시길.
늘 봉사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미나님의 댓글
주미나 작성일
매일매일이 아픈몸으로 인해 고된 분들이 절실히 찾는 곳이
민들레 진료소인 것 같습니다.
늘 주기적인 봉사로 인해 아픈 몸을 치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큐피트님의 댓글
큐피트 작성일
몸이 아프신데 병원조차 가지 못하시는 분들게서는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기만을
얼마나 애타게 기다리셨을까요...
의술로 전하는 이웃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따뜻한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의료진분들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십니다.

차상진리오님의 댓글
차상진리오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멋진 일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무료로 검진도 해주시고 약도 지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정말 최고입니다.

아미님의 댓글
아미 작성일몸 아픈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지만, 민들레 진료소엔 웃음소리 가득할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장훈님의 댓글
이장훈 작성일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파트너로 오래오래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박은혜님의 댓글
박은혜 작성일행복한 민들레 세상~~~ 민들레 국수집의 진료소 유치는 신의 한수 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본적인 진료나마 받아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카푸치노님의 댓글
카푸치노 작성일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진료소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사랑합니다.

김윤진마르첼라님의 댓글
김윤진마르첼라 작성일
민들레이웃분들이
민들레진료소를 이용하시니 아프셔도 걱정이없으시겠네요!
모두들 힘내시길...

신주미님의 댓글
신주미 작성일
의료진분들의 세심한 사랑이 없었더라면, 민들레 진료소도 이용될 수가 없었겠죠
정말 감사드려여^^

나종민요셉님의 댓글
나종민요셉 작성일
모두들 아프지 않기를 바랄께요.
환절기에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소크라테스님의 댓글
소크라테스 작성일어렵고 힘든 모든분들이 가난과 아픔이 공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홍세라님의 댓글
홍세라 작성일민들레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노을님의 댓글
노을 작성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의료진분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었겠지요.
민들레공동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이은아젬마님의 댓글
이은아젬마 작성일
다양한 분야의 기본적인 진료라도 받아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좀 더 마음써주셔서,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문제들을 정확히 집어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유리님의 댓글
김유리 작성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이웃의 몸을 자기 몸처럼 돌보시는 이하 많은 분들이
계셔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사랑에 감동 받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아름다워요.

이준우다니엘님의 댓글
이준우다니엘 작성일
참 감동의 사진입니다.
민들레진료소의 따뜻한 사랑안에 제 마음도 포근해집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가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을 빕니다.

조윤자님의 댓글
조윤자 작성일하루가 다르게 밝아지고 건강해지는 VIP손님들을 보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과 기도를 해주신 은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최실님의 댓글
최실 작성일민들레국수집의 진료소가 더욱 건강한 정신으로 오랫동안 장수하는 진료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영미님의 댓글
이영미 작성일몸이 약하시고 마음이 약하신 분들에겐 조금한 희망조차 갖기 힘드실 것입니다. 이분들을 위해 치료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이 아름다운 세상에 함께하고 있다는 행복을 지녔습니다.

임현우님의 댓글
임현우 작성일
너무 귀하고 행복한 사랑을 펼쳐나가는 민들레 진료소에 고맙습니다.
의료진분들의 귀하신 재주가 이렇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이니 참 보기에 좋네요.

김세령에스더님의 댓글
김세령에스더 작성일
아름다움이 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행복하게 이끌어나가주세요^^
많이 응원하겠습니당..

이주연님의 댓글
이주연 작성일
의료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있지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또한 많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같은 곳의 착한 실천이 참 감사합니다.

인샬라님의 댓글
인샬라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아픈 몸과 마음의 쾌유를 빕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이운규사무엘님의 댓글
이운규사무엘 작성일
모두 환히 웃음짓는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이 멋지시네요.
아낌없는 의료진분들의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최고입니다^^ 하하하

정다현모니카님의 댓글
정다현모니카 작성일동네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보탬이 되는 민들레진료소 일 것 같습니다. 아플 때 병원비도 무시 못 하는데...

김다연님의 댓글
김다연 작성일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그렇게 알뜰하게 보살펴 주시는지 말할수 없는 경외감을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나눔의 길로 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홍다혜님의 댓글
홍다혜 작성일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임을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점점 더 빛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외면하는 분들에게 따스한 품을 내어주시고, 이분들의 상처를 어루어 만지는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천국같은 곳을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미경올리바님의 댓글
박미경올리바 작성일
치료하는 의사 선생님!! 치료받는 VIP 손님!!
모두가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0^

박희준님의 댓글
박희준 작성일
언제나 민들레진료소를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지금처럼만..^^

서인혜님의 댓글
서인혜 작성일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커피한잔님의 댓글
커피한잔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미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
마음껏 웃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손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김호중님의 댓글
김호중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은 정말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제 작은 위안과 응원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주연소피아님의 댓글
김주연소피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이
더 크고 넓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화이팅!

cafe님의 댓글
cafe 작성일가난한 이들의 천국의 병원... 민들레 진료소가 앞으로도 화이팅하길 빌어봅니다.

윤진아님의 댓글
윤진아 작성일
한분한분 소중히 생각하시는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온 세상은 감동으로 가득차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황미래님의 댓글
황미래 작성일
건강보다 더한 희망은 없겠지요. 민들레 손님들이 전부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다들 어쩌면 웃는 모습들이 너그러워 보이시는지...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은 표정에서 모든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