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차〉2016. 3. 26 - 민들레 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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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6일 (제 124차)
『민들레 진료소』는 인하대병원 권대규 교수님과 권혜윤 교수님 외 8인의 의료진과 함께
진행하는 의료검진 및 의료상담 진료는 의료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부랑인, 노숙인,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아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센터에서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합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센터 이용인들이
자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본 정신입니다.
세상의 잣대로 보면 훤칠하지 못한 모습일지라도,
민들레가게를 찾는 모두가 용기내어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권대규 교수님, 권혜윤 교수님, 박설희 간호사님,
이재란 봉사자님, 최현준 봉사자님, 박지수 봉사자님, 윤식 봉사자님,
이동준 봉사자님, 한지운 봉사자님, 김예진 봉사자님
하루 종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해주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진료내역>
1. 박00 (남/55) - 감기몸살
2. 안00 (여/85) - 허리
3. 김00 (여/78) - 허리
4. 서00 (남/83) - 당뇨
5. 김00 (남/83) - 관절
6. 김00 (남/73) - 관절
7. 백00 (남/81) - 허리
8. 강00 (남/61) - 발바닥
9. 전00 (여/95) - 허리
10. 문00 (여/90) - 관절
11. 한00 (여/82) - 혈압
12. 송00 (남/58) - 위장
13. 권00 (남/76) - 당뇨
14. 최00 (남/77) - 소화,피부
15. 허00 (남/58) - 허리
16. 한00 (여/84) - 관절
17. 서00 (여/77) - 허리
18. 김00 (여/82) - 허리
19. 제00 (남/76) - 관절
20. 이00 (남/53) - 위장
21. 이00 (남/67) - 당뇨
22. 김00 (여/87) - 변비
23. 정00 (남/55) - 두통
24. 강00 (남/73) - 소화불량
25. 김00 (여/80) - 위장
26. 나00 (남/62) - 허리
27. 정00 (여/61) - 혈압
28. 정00 (남/51) - 감기
29. 함00 (남/71) - 혈압
30. 조00 (남/53) - 감기
31. 한00 (남/49) - 허리
32. 이00 (여/83) - 허리
33. 황00 (여/83) - 허리
34. 김00 (여/82) - 허리
35. 한00 (남/65) - 간염
36. 김00 (남/90) - 혈압
37. 김00 (남/86) - 감기
38. 이00 (남/75) - 혈압
39. 정00 (남/83) - 허리
40. 박00 (남/50) - 혈압
41. 최00 (남/53) - 관절
42. 김00 (남/65) - 허리
43. 주00 (남/61) - 관절
44. 안00 (남/80) - 피부
45. 지00 (남/70) - 관절
46. 최00 (여/86) - 허리
47. 이00 (남/60) - 관절
48. 박00 (남/44) - 관절
총 진료인원 : 48명
(일반진료 : 48명)
*투약환자 :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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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소라님의 댓글
한소라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 덕에 손님분들이 아픔을 덜어내실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는 일도 버거운 많은 분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참으로
귀한 곳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김영욱안토니오님의 댓글
김영욱안토니오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의 특별한 사랑이 늘 고맙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진료소 항상 감사합니다.

그남자그여자님의 댓글
그남자그여자 작성일요즘 감기 환자들이 많다고 하는데..민들레 진료소도 감기 환자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선주님의 댓글
최선주 작성일
어제 진료소가 열렸겠네요^^
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가시길....

김정애님의 댓글
김정애 작성일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하루 기적입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임헌수님의 댓글
임헌수 작성일
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와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지수연소피아님의 댓글
지수연소피아 작성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진료소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미선님의 댓글
정미선 작성일
진료소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뿐만이 아닐것 같아요.
편안한 진료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면서...
비록 몸이 아파서 진료소에 찾아왔지만 몸의 건강도 찾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레옹님의 댓글
레옹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고생하시는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평화롭고 행복한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정호시몬님의 댓글
김정호시몬 작성일
이러 것을 보면, 희생과 사랑은 참 큰 가치 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정말 고맙습니다.

프란체스카님의 댓글
프란체스카 작성일
우리 사회에 또는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값진 일입니다. 모두들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 싸악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백의의 천사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유리님의 댓글
이유리 작성일민들레 진료소 안에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화이팅!

새옹지마님의 댓글
새옹지마 작성일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는 우리 사회 그 어느 곳보다 건강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건강함으로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주시는 모습 앞으로도 기대 합니다. 감사드리며 민들레진료소 파이팅~~~!

냥이님의 댓글
냥이 작성일
참 사랑이 있는 민들레진료소 풍경이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의료진분들 존경합니다

이지숙아녜스님의 댓글
이지숙아녜스 작성일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있어, 세상 살맛이 납니다.
민들레 진료소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소윤님의 댓글
김소윤 작성일
내 몸이 건강해야, 살아가고 싶을 용기도 생길 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정성스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에게 건강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일을 해주셔서요..

김태현막시모님의 댓글
김태현막시모 작성일
몸이 아프다는 것이 제일 서러운 일인데...
민들레 진료소를 통해서 말끔히 나으셔서 돌아가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이 힘내셨으면...

최다희님의 댓글
최다희 작성일민들레 진료소는 정말 미소없이 볼수가 없네요.. 행복한 세상에 온듯 .. 마음껏 웃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필요하신 분들께 손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닿읗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수사님, 베로니카님, 의료진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최은지님의 댓글
최은지 작성일다음주에 일이 있어서 인천으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일상을 보면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꼭 한번 뵙고 싶었는데 기회가 왔네요~ 주말에 찾아뵙겠습니다. 화이팅~~

김애리님의 댓글
김애리 작성일
축복입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올바른 모델~ 바로 민들레 진료소 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아름다운 민들레 진료소
나눔을 응원합니다. 감동!

남진영님의 댓글
남진영 작성일
이곳의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집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며
열심히 진료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기윤아로사님의 댓글
기윤아로사 작성일
이렇게 매번 시간내주셔서 와주시는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많은 손님들이 아픈 곳이 치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류선미님의 댓글
류선미 작성일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진료소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나탈리님의 댓글
나탈리 작성일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몸의 아픈 곳들을 돌보며,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진료소가 짱입니다.
이렇게 민들레 진료소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해요!

신재호리오님의 댓글
신재호리오 작성일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사랑에 뿅 반합니다.

미르님의 댓글
미르 작성일
늘상 주기적으로 늘 뵙는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오랜만에 오신 의사선생님들도 계시고, 뵈올때마다 너무 반갑네요^^
너무나 좋은일을 많이 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진료소에서 자주 뵙길....♡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한달에 두번이지만, 이 시간을 참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에는 있네요. 그 분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진료소 선생님들이 최고 입니다. 화이팅..

조미선님의 댓글
조미선 작성일천사님들의 미소 .....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파이팅!

마린보이님의 댓글
마린보이 작성일
성심성의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치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여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이웃을 대해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 고마운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진료소란 존재자체가 너무 최고라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의사 선생님입니다.
이분들처럼 진정한 의사선생님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민지애안나님의 댓글
민지애안나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저 같은 사람들의 우울증도 치료해 주는 것 같네요.
진료소를 보고 있으면, 세상이 아직도 살만하다는 생각에 의욕이 솟거든요.
오늘도 내일도 이렇게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이여운님의 댓글
이여운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을 언제까지나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도 언제나 화이팅!!!

안재민티토님의 댓글
안재민티토 작성일
서로의 체온을 나누고, 심장 뛰는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 있음이 참 큰 축복입니다.
의료진분들 치료조차 제대로 받기 힘겨워하시는 분들에게
사랑으로 보듬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MOMO님의 댓글
MOMO 작성일민들레 진료소는 참 필요 한 곳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진료소를 응원합니다.

문희영아가다님의 댓글
문희영아가다 작성일가난한 이웃들이 놓치는 여러 혜택들을 민들레 공동체가 채워주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채연님의 댓글
홍채연 작성일감사합니다. 이 팍팍한 세상속에 민들레진료소는 정말 최고의 존재입니다. 실천하는 정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의료진분들을 응원합니다.

김훈님의 댓글
김훈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진료소의 기적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모두와 나누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의료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차정아세실리아님의 댓글
차정아세실리아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의 정신이 좋습니다.
늘 행복하게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참된 사랑의 실천 감사드립니다.^^

신유미님의 댓글
신유미 작성일
몸이 아픈 것이 제일 걱정인데...날씨의 영향도 크죠...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고마워요. 민들레 진료소.

마술사님의 댓글
마술사 작성일
진료소가 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들이 줄어서 좋습니다.
매번 이렇게 봉사하러 와주시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강호안토니오님의 댓글
김강호안토니오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몸이 아픈 것과 같은 무기력함이 없을텐데...
진료소 선생님들이 아주 큰 힘이 되어 주시네요.^^
민들레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은정님의 댓글
이은정 작성일사랑이 넘실 넘실~~ 오늘도 진료소 풍경안에서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13주년 축하드립니다.

카타리나문님의 댓글
카타리나문 작성일민들레 진료소가 열리는 행복한 토요일에 몸이 힘겨우신 분들 훌훌 털어버리고 가시길.... 아픈 몸 빨리 쾌차하세요!

홍예은님의 댓글
홍예은 작성일감동이 철철넘치는 민들레 진료소 풍경....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더불어 의사 선생님의들의 미소가 하나같이 인자해 보이시네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은 늘 그렇겠지만요.

loveme님의 댓글
loveme 작성일
늘 아픈 이웃을 위해 민들레 진료소를 활짝 열어주시는
민들레의 지극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최고의 선물은 건강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류소이로사리아님의 댓글
류소이로사리아 작성일
감사한 민들레 진료소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민들레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Crush님의 댓글
Crush 작성일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많은 걸 배워갑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김효섭안토니오님의 댓글
김효섭안토니오 작성일
나보다는 남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조금씩만
아주 조금씩만 나눈다면 민들레의 희망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겠지요.
의료진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라고, 사랑하는 우리 손님분들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안빈낙도님의 댓글
안빈낙도 작성일
비록 매일매일 여는 진료소는 아니지만, 손님분들이 마음으로 의지하기는 매일매일 여는 병원들에 비해 뒤처지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 진료소에 가면 진짜 사랑이 있겠지요. 응원합니다.

홍미란님의 댓글
홍미란 작성일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운 진료가 주님의 사랑입니다.

황애련님의 댓글
황애련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끊기지않고, 계속해서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참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이정훈님의 댓글
이정훈 작성일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진료소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나눔" 아로 새기겠습니다.
의료진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임마리엘리사벳님의 댓글
임마리엘리사벳 작성일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신지영님의 댓글
신지영 작성일
의료진분들 올 한해도 아픈이들을 치유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늘 한결같은 나눔에 감동합니다.

사랑의거리님의 댓글
사랑의거리 작성일
지역의 의료 소외 계층들과, 노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민들레진료소의 존재는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바쁜시간 쪼개어 참여해 주시는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려요.

김도윤마르코님의 댓글
김도윤마르코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진료하시는데 많은 불편함이 따르실텐데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환자들을 대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신나라안젤라님의 댓글
신나라안젤라 작성일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별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최연희님의 댓글
최연희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에서 민들레 진료소가 제일 좋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몸이 아픈것이 제일 힘든일인데.. 그런 점을 해결해주시는 민들레 진료소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민들레국수집 13주년도 축하드려요!

이태란님의 댓글
이태란 작성일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 진료소가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의술이 베푸는 사랑의 힘을 역시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 사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위한
진료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박희라카타리나님의 댓글
박희라카타리나 작성일
의료진분들과 민들레 가족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한번은 나누기 쉽지만 ..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신다는것...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같이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선희님의 댓글
이선희 작성일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 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우리사회에 키다리아저씨가 있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같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찬영레오님의 댓글
박찬영레오 작성일
사람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진료소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하늘아래서님의 댓글
하늘아래서 작성일기적을 열어주신 하느님! 어려운분들을 도와주시는 의료진분들! 무엇보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최영아마리아님의 댓글
최영아마리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복드립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을 내가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기대되는 민들레 진료소♬♬

하늘구름바람님의 댓글
하늘구름바람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계속 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가족들,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과 치과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임태현님의 댓글
임태현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의 진료소가 더욱 건강한 정신으로 오랫동안 장수하는 진료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희로사리아님의 댓글
서영희로사리아 작성일
환경이 어려워 몸이 아픈대도 제대로된 진료조차 못받으시는 손님분들이 안타까워요.
그래도 민들레 진료소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너무감사드리는 공동체입니다..
13주년을 축하드려용!!

윤수현님의 댓글
윤수현 작성일
의료진 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이렇게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를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미운오리님의 댓글
미운오리 작성일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픔 속에 사는 날들이 참 힘들었는데
민들레 진료소에서 제 마음속 아픔도 다 치유 하고 갑니다.
민들레 식구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선재레오님의 댓글
이선재레오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 멋집니다!!
귀한시간내어 아픈 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치료해주는
인하대병원 선생님들과 치과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민서님의 댓글
조민서 작성일민들레 13주년 축하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게 하시는 일 잘 되게 도와주시고, 늘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세요.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창공에날다님의 댓글
창공에날다 작성일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제일 중요한 건 건강이지요. 민들레진료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문턱이 높아 들어가기 힘들었던 병원을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노숙자분들이 건강을 챙기실수 있어 정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홍미란님의 댓글
홍미란 작성일역시 민들레진료소! 대단하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비드님의 댓글
데이비드 작성일
인하대병원 의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민서연수산나님의 댓글
민서연수산나 작성일
몸이 아파도 나를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진찰해주는 민들레 진료소 덕분에
이웃분들이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지...
민들레 진료소 고마워요..

정혜수님의 댓글
정혜수 작성일
세상에 이런 의사선생님들도 있구나 감탄한 기억이 나네요.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기꺼이 귀한 시간 내어
무료 진료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이용찬모세님의 댓글
이용찬모세 작성일
민들레 진료소와 같은 곳이 없다면 가난한 이들은 어디에서 진찰이라도 받아보고,
약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참 감사합니다.

유명자님의 댓글
유명자 작성일"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들레 진료소의 아름다움이 주님의 축복입니다. 재능 기부 천사님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행복을 봅니다. happy!!! happy!!! happy!!!

WLRNCHS님의 댓글
WLRNCHS 작성일
민들레 13년의 기적 축하드립니다. 내 몸이 건강해야, 살아가고 싶을 용기도 생길 것 같습니다.
한분한분 정성스레 치료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에게 건강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일을 해주셔서요..

정유라님의 댓글
정유라 작성일바쁘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네요!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정을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를 통해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진료소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존경스럽네요.

김현상님의 댓글
김현상 작성일
꾸준하게 오래가는 민들레 국수집과 진료소의 사랑에
오늘도 사랑의 진수를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합니다!!

임윤미세실리아님의 댓글
임윤미세실리아 작성일
한 분 한 분 깊은 관심도 주시고,
물질적 정신적으로 주는 도움이 참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이보람님의 댓글
이보람 작성일
민들레 희생정신에 매번 감탄합니다.
언제나 활짝 열린 민들레 진료소에서.
아프신 몸이 깨끗히 나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 화이팅!!

Monster님의 댓글
Monster 작성일
우리 사회엔 아직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일도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안타까운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민들레 진료소의 존재는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될 것 입니다.
매번 봉사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대현아우구스티노님의 댓글
김대현아우구스티노 작성일
고맙습니다.
살아가면서 지칠일이 참 많은데 몸까지 아프면 얼마나 서러운지!
힘내세요! 민들레 손님들!
손님들곁엔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민세희스텔라님의 댓글
민세희스텔라 작성일향기 가득한 민들레 진료소네요~ 따스한 나눔의 온정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신지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인하대 의사선생님들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LOVELOVE님의 댓글
LOVELOVE 작성일민들레 VIP 손님들과 주위의 어려우신분들에게 건강을 나누어 주시는 거네요. 참 뜻깊고, 좋은 일 하십니다. 참여해 주시는 의사선생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박연화님의 댓글
박연화 작성일오늘도 아름다운 기적이 되어가는 민들레 진료소 파이팅!!

개나리님의 댓글
개나리 작성일
민들레 의료진분들의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해주시에 감사드립니다.

이하미율리아나님의 댓글
이하미율리아나 작성일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남수진님의 댓글
남수진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민들레 진료소에
그리고 이렇게 매번 진료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동 받고 갑니다.

송광수막시모님의 댓글
송광수막시모 작성일
추위가 가고 봄이 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진료소 화이팅!!

피오나공주님의 댓글
피오나공주 작성일21세기 슈바이처와 나이팅게일을 우리는 지금 사진으로나마 보고 있는 거네요. 늘 감사합니다.

최연경님의 댓글
최연경 작성일
소외된 곳들, 볕 안드는 곳들에 스스로 가시는 분들은 언제 뵈어도 참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진료소 선생님들도 그렇습니다.
사랑의 진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진료소 화이팅~~~~

최진아님의 댓글
최진아 작성일아프신 몸과 마음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깨끗히 치료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천국의 진료소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건강만이라도 챙길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푸른바다님의 댓글
푸른바다 작성일
돈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랑으로 가난하고 아픈 이웃들을 치료해주는 천사들이 있다니 훌륭하십니다!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만큼 예쁘고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거예요.

이지수님의 댓글
이지수 작성일
예수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진료소가 최고입니다.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김진욱님의 댓글
김진욱 작성일
한장한장 사진을 보면 웃음과 감동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진료소!
의사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샤이닝님의 댓글
샤이닝 작성일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진료소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의료진분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김미나헬레나님의 댓글
김미나헬레나 작성일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이렇게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감동입니다!

콩이님의 댓글
콩이 작성일
희망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진료소를 보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생명을 살리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수련님의 댓글
민수련 작성일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의사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민들레 진료소는 노숙하시는 분들께 간절히 필요한 곳인지 모릅니다. 뉴스를 보면 길에서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아픈 몸을 진료받고 처방받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다시 희망을 키워갈 수 있고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대단히 멋진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