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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꿈공부방 · 민들레책들레] 2013년 2.25~3.3 일기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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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희모니카
댓글 7건 작성일 13-03-04 17:12

본문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 (조형놀이)
날 짜
2013년 3 월 3 일
수 업 시 간
14 : 00 ~ 16 : 30
✿수업내용
'아크릴 물감으로 자유화 그리기'
아크릴 물감은 빨리 마르는 단점이 있지만 발색이 선명하고 채색 후 느낌이 강해 민들레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물감입니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물감으로 그릴 때는 배경까지 채색할 때 아이들이 어려워하기 때문에 색캔트지위 에 물감을 사용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로 자유롭게 그렸습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붓으로 섬세하게 표현하지 못해서 불편해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대체로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민들레 책들레
 
2013년 2월 25일 (월)
◉도서 이용 수 : 21명
민들레 책들레에 언제가부터 오지 않던 아이들 몇 명이 와서 너무 반가웠다.
오지 못했던것은 합기도에 다니기 때문에 못 왔다고 말했다.
이 아이들을 자주 보지 못해 아쉬울따름이다.
요즘에 학원과 방과 후로 인해서 오던 아이들이 못 오고 있어서 아쉽고 보고싶다.
민들레 책들레에 오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즐거운 기억만 간직하길 바랄뿐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나 또한 많이 노력해야겠다.
 
2013년 2월 26일 (화)
◉도서 이용 수 : 19명
오늘 수학도둑 31~32권, 과학도둑 11~12권, 코믹메이플스토리40~50권이 새로 들여놓았다.
아이들이 새로들여놓은 책을 보고 너무 좋아했다. 무척 기다렸던 것 같다.
모두 만화로 되어 있는데 내가 읽어도 무척 재미있다.
수학과 과학도둑을 만화로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잘 만든것 같다.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
 
2013년 2월 27일 (수)
◉도서 이용 수 : 26명
오늘도 아이들이 와서 새로들어온 책들을 열심히 봤다.
아이들이 정말 메이플 스토리를 좋아하는 것 같다.
이 책들은 보고 또 본다. 그리고 아이들이 함께 보드게임을 하면서 즐겼다.
 
2013년 3월 02일 (토)
◉도서 이용 수 : 18명
아이들이 와서 보드게임 부루마블과 할리갈리를 했다.
그리고 새로들어온 책 수학도둑과 메이플 스토리, 과학도둑을 열심히 본다.
그리고 어떤 아이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소설책도 재미있게 본다.
아이들이 다양한 책들을 많이 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3년 3월 03일 (일)
◉도서 이용 수 : 17명
미술 수업 주제는 '아크릴 물감으로 자유화 그리기'이다.
아크릴 물감은 빨리 마르는 단점이 있지만 발색이 선명하고 채색 후 느낌이 강해
민들레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물감이라고 말씀하셨다.
물감으로 그릴 때 배경까지 채색할 때는 아이들이 어려워하기 때문에
색 캔트지 위에 물감을 사용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로 자유롭게 그리게 하셨다.
붓으로 섬세하게 표현하지 못해서 불편해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대체로 즐겁게 참여했다고 말씀하셨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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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르님의 댓글

하미르 작성일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제 삶도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을 도와주는 봉사자들처럼 사랑으로 빛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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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님의 댓글

톨스토이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일상을 보고 '헤' 웃어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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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형식님의 댓글

부형식 작성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민들레 꿈의 사랑 나눔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예전에 경향잡지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직접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해서 좋네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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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님의 댓글

유하나 작성일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다른 힘든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줬으니까요^^
민들레 홀씨하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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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식도마님의 댓글

최송식도마 작성일

참 사랑은 베풀수록, 생명의 복음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는다고,
아이들을 챙겨주고 매일매일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는 최고로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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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안나님의 댓글

이수지안나 작성일

민들레 꿈 일상을 읽으며 4월의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작은 나눔으로 모두가 살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에겐 민들레 꿈이 큰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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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호님의 댓글

박민호 작성일

민들레 꿈이 참 좋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베풀고 사는 삶과 끝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충격입니다!
그런 사랑이 있어 힘든 아이들이 가슴 속 희망을 품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겠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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