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8. 24 민들레 꿈 - 공부방이 이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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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순정님의 댓글
장순정 작성일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그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꿈 이야기가 꽁꽁얼은 제 가슴을 칩니다. 항상 떠올리겠습니다.

송지희님의 댓글
송지희 작성일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꿈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일어설 수 있는 것은 모니카 선생님 사랑 때문입니다^^

정수임안나님의 댓글
정수임안나 작성일민들레 꿈 공동체가 점점 더 많은 아이들에게 위안과 힘을 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

한젬마님의 댓글
한젬마 작성일급변하는 세대와 함께 모든 것이 변한다 하여도 민들레 꿈의 나눔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것이 제 마음을 울리네요~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제노비오님의 댓글
제노비오 작성일
민들레 꿈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매일 웃을 수 있는 행복을 기대해봅니다.
나눔천사,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

조현정세실리아님의 댓글
조현정세실리아 작성일
사회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모니카님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