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7. 23 - <8차> 필리핀 아이들 옷 보내기
페이지 정보

본문

- 이전글2012. 10. 15 - <9차> 필리핀 아이들 옷 보내기 17.07.03
- 다음글필리핀 까리따스 수녀원 17.07.01
댓글목록

임현아님의 댓글
임현아 작성일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것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사랑....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요..

나은희님의 댓글
나은희 작성일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신유라님의 댓글
신유라 작성일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수영님의 댓글
문수영 작성일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차민태님의 댓글
차민태 작성일
내가 가진 사랑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스모스님의 댓글
코스모스 작성일아이들의 푸르고 싱그러운 꿈! 그 꿈을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님의 댓글
나현주아델라 작성일
감동입니다.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류성주요셉님의 댓글
류성주요셉 작성일
서영남 대표님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큰 등대이십니다.
환하게 비쳐주세요...

김영준님의 댓글
김영준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정지훈안토니오님의 댓글
정지훈안토니오 작성일필리핀 민들레 아이들 파이팅!!

강모연님의 댓글
강모연 작성일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니 좋네요! 늘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정겹습니다.

안지현님의 댓글
안지현 작성일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황정욱님의 댓글
황정욱 작성일
무척 감동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마워요!

문동진님의 댓글
문동진 작성일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임혜나님의 댓글
임혜나 작성일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김혜진님의 댓글
김혜진 작성일
필리핀 아이들이 참 가까운 이웃으로 느껴집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체리님의 댓글
체리 작성일
이제는 필리핀의 나라가 참 정겹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에서도 영원한 발전을 위하여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인기가요님의 댓글
인기가요 작성일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영민님의 댓글
채영민 작성일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제 인생의 좌표가 되어주십시오^^

롱미님의 댓글
롱미 작성일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저 역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최동준님의 댓글
최동준 작성일아이들의 눈에서 눈물이 아닌 웃음을 선물해주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조현석님의 댓글
조현석 작성일
이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까지 세상의 희망이 되어주니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김한별님의 댓글
김한별 작성일
세심한 민들레 사랑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언제까지고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강지훈님의 댓글
강지훈 작성일민들레 수사님 더운 날씨에 봉사하시느라 너무 수고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이재식님의 댓글
이재식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이 키다리아저씨처럼 아이들을 위해 도와주고 계십니다.
동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된 아이들에게는 너무 꿈만 같을 것입니다.

솜사탕님의 댓글
솜사탕 작성일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정미진수산나님의 댓글
정미진수산나 작성일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노서연님의 댓글
노서연 작성일
민들레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길주연님의 댓글
길주연 작성일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박중일시몬님의 댓글
박중일시몬 작성일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의 풍경이 참 좋아 보입니다.
지금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미래를 선물해 주겠지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민들레 꿈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LOVEYOU님의 댓글
LOVEYOU 작성일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나 참 행복할 것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김미경님의 댓글
김미경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만의 사랑법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박에스더님의 댓글
박에스더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늘 감동먹고 휠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영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권영루치오님의 댓글
권영루치오 작성일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유민중님의 댓글
유민중 작성일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임소은님의 댓글
임소은 작성일민들레 필리핀 아이들 인생에 축하해주고, 박수쳐줄 일들이 많아 지기를 기원 합니다.

망고님의 댓글
망고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박영선에스더님의 댓글
박영선에스더 작성일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을 꿈을 위해 누가 시키지도 않았어도,
아이들을 돕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안성훈님의 댓글
안성훈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사랑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저희들에게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