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4. 8~ 12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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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그리고 신라면 컵라면 두 개와 병에 담긴 김치 하나를 샀습니다.
열고 진료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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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민혜정님의 댓글
민혜정 작성일많은 이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다고는 하나 나에게 있어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과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한수영님의 댓글
한수영 작성일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유라님의 댓글
신유라 작성일
뜨거운 태양처럼 사랑이 활활타오르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모두들 함께 하면서 힘겨움을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팔레트님의 댓글
팔레트 작성일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이정우님의 댓글
이정우 작성일
희망을 열어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양미경소피아님의 댓글
양미경소피아 작성일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아멘

오로라공주님의 댓글
오로라공주 작성일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류성주요셉님의 댓글
류성주요셉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아이들로 표현하자면 꼭 하늘색같아요~^^
밝고 희망차고 아름다운~^^*

오정민님의 댓글
오정민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진세미님의 댓글
진세미 작성일
전 아무리 사랑해도 민들레 수사님 처럼은 못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제가 정신차릴려면 멀었나 봅니다.
그래도 매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공부합니다. 감동입니다!

임수지님의 댓글
임수지 작성일
이 아이들도 꿈을 잃지말고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이주원님의 댓글
이주원 작성일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얼마나 깨끗하고 맑게 만들어 왔는지 민들레 팬이라면 누구도 알죠..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자신의 소신에 맞게 민들레 사랑 씨앗을 심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정진웅님의 댓글
정진웅 작성일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황지영님의 댓글
황지영 작성일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 활기차지고, 행복이란것을 알아갑니다.

강지나님의 댓글
강지나 작성일모두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두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영일님의 댓글
이영일 작성일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 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인기가요님의 댓글
인기가요 작성일
그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주훈님의 댓글
백주훈 작성일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클로버님의 댓글
클로버 작성일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두 분에게 모든 나눔의 짐을 드리면 너무 힘드시니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최동준님의 댓글
최동준 작성일날개없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에게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민석님의 댓글
이민석 작성일
민들레 홀씨가 멀리 필리핀까지 퍼져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한 민들레 홀씨입니다.

김혜지님의 댓글
김혜지 작성일
사랑 가득한 사람들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힐링 되는 것 같습니다.

권태준님의 댓글
권태준 작성일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떼님의 댓글
라떼 작성일
민들레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이다음에 정말 행복한 어른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홍금자님의 댓글
홍금자 작성일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dbswjddo님의 댓글
dbswjddo 작성일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송유진님의 댓글
송유진 작성일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