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6. 25 - <24차> 필리핀 아이들 선물(옷,학용품,약)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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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조그만 어린이 도서관과 조그만 아이들 식당 그리고 주방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고 간식을 먹고 영어공부도 하고 책도 보고 놀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피딩 프로그램과 민들레 스콜라 쉽을 따로 따로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작하고보니 따로 할 수가 없습니다.
급식 대상인 아이들도 가난하고, 스콜라쉽 대상 아이들도 가난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밥을 먹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장학금 지원도 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시티, 말라본시티, 칼로칸시티, 귐바
아이들에게 예쁜 옷들과 학용품, 어른들에게 선물로 나누어줄 옷들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줄 선물들이 17박스나 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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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연미님의 댓글
신연미 작성일
건강하게 놀고 환한미소의 아이들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게 작은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한수영님의 댓글
한수영 작성일
가난한 사람들도 행복할 수 있는 세상! 그런 민들레의 꿈이 온 세상에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행복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지은님의 댓글
차지은 작성일변하지 않고, 진실 된 마음으로 한결같은 길을 가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노노님의 댓글
노노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이정우님의 댓글
이정우 작성일
아이들의 예쁘고 환한 웃음덕에 저 또한 하루를 밝게 생활할수 있을둣 합니다.
아이들의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레이님의 댓글
레이 작성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 감동입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나눔이 꿈틀거립니다.

박미선님의 댓글
박미선 작성일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경준시몬님의 댓글
한경준시몬 작성일
필리핀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꿈을 꾸고 이뤄갈 것을 생각하면,
왠지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나홍준님의 댓글
나홍준 작성일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박성준미카엘님의 댓글
박성준미카엘 작성일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손미라님의 댓글
손미라 작성일아름다운 민들레 꽃이 피어나는 희망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류정미님의 댓글
류정미 작성일
가난하고 힘겨운 필리핀 이웃과, 아이들을 책임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황정욱님의 댓글
황정욱 작성일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박경일님의 댓글
박경일 작성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필리핀의 아이들과 가족들이 모두 힘을 내는 그 날까지 민들레 국수집에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파이팅~

이미경님의 댓글
이미경 작성일
필리핀 하면 머나먼 나라인것만 생각했는데,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너무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빌어요!

신재민님의 댓글
신재민 작성일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저희 가족들이랑 함께 하겠습니다.

판타지님의 댓글
판타지 작성일민들레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되네요. 너무 많은 무리를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슬램덩크님의 댓글
슬램덩크 작성일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아이들로 표현하자면 꼭 하늘색같아요~^^
밝고 희망차고 아름다운~^^*

박하진님의 댓글
박하진 작성일먼 필리핀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롱미님의 댓글
롱미 작성일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한세호님의 댓글
한세호 작성일이 아이들의 꿈이 이뤄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조현석님의 댓글
조현석 작성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예솔님의 댓글
이예솔 작성일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라떼님의 댓글
라떼 작성일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황영미님의 댓글
황영미 작성일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손지호님의 댓글
손지호 작성일민들레 수사님의 일생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인생이에요.

황금마차님의 댓글
황금마차 작성일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