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11 14:51
3/11 노숙하는 사람들과 함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247  

"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노숙자로 말입니다.  오늘날 과연 어떤 교회가 그분을 안으로 들여 먹이고 입히고 잠자리를 내어드릴까요.  나는 내 생애의 마지막 날 그 질문을 자신에게 하고 싶습니다.  한때 절대 그 질문을 잊지 않게 해 달라고 하느님께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환대하는 삶-도로시 데이. 로보트 콜스. 낮은산. 2010).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조금이나마 흉내내려고 했습니다.  
저기 노숙자로 계시는 그분을 대접하고 싶었습니다.

아슬아슬.  
참으로 간이 떨어질 것  하루가 기적이었습니다.

지난 세월이 어느새 14년이나 되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참으로 많든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2016년 3월 13일 청천벽력 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에 기대어 흔들리는 삶을 겨우겨우 이어가던 찢어지게 가난한 우리 VIP 손님들의 처지가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앞이 캄캄했습니다.  
동냥을 못 줄 망정 쪽박이나 깨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십시일반으로 도움을 주는 분들이 더 늘어 났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어렵게 되었습니다.  
칼로오칸 교구의 배려로 무상으로 사용하던 건물을 교구로 돌려주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간판은 빈민촌 안에 있는 죠슬린할머니 구멍가게로 옮겨 놀고, 모든 물건은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건물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일인 가난한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는 일은 계속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일년에 두세 차례 필리핀을 방문해서 장학금을 나누면 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은 계속 키워나갈 수 있게 되어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전화위복


"저기에 노숙자로 계시는 그분을..."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이나마 대접하고 싶습니다.



유연아 17-03-27 15:14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문장현파비아노 17-03-27 13:04
 
아름답고 깨끗한 민들레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도 힘차게 보내세요!
박경숙마리아 17-03-27 10:1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차연화 17-03-27 08:17
 
어제 봉사활동 하는 내~ 내 행복했습니다. 매일 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솔한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혜란로사 17-03-26 18:12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유지은 17-03-26 14:30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이민용시몬 17-03-26 13:05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장미라 17-03-26 10:15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여러분들의 재기를 믿습니다.
홍유미마리아 17-03-26 08:07
 
생명의 소중함,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브로콜리 17-03-25 19:36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문주희에스더 17-03-25 18:13
 
늘 민들레 나눔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윤지나 17-03-25 15:0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배준일모세 17-03-25 13:48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최영자 17-03-25 10:38
 
민들레 안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에 좋은일만 많기를 기도합니다.
이혜숙 17-03-25 07:54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 의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페퍼로니 17-03-24 19:24
 
안녕하세요.
함께한다는 것, 그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차주은율리아나 17-03-24 18:25
 
서영남대표님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분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황지연 17-03-24 15:12
 
민들레 사랑은 소소하지만 아름다움이 존재합니다.
마치 다이아몬드처럼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이준호요셉 17-03-24 13:22
 
진실한 행복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하였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피노자 17-03-24 11:05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오수빈 17-03-24 09:04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 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레몬티 17-03-23 19:46
 
민들레 사랑에 정말 따뜻합니다..마음이요..
희망을 부르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성자입니다.
감동입니다!!^^
이수진마리아 17-03-23 18:09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미영 17-03-23 15: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는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민들레의 이 향기로운 사랑이 따뜻함으로 번지길,...
서민혁미카엘 17-03-23 13:10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정말 훌륭합니다.
조은서마리아 17-03-23 11:08
 
민들레 이야기를 잘 보고 갑니다. 늘 한뜻으로 모두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박세림 17-03-23 09:13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언더그라운드 17-03-22 19:09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이 일깨워줍니다.
심지연수산나 17-03-22 18:47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박미래 17-03-22 15:07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한재명바오로 17-03-22 13:46
 
그래서 살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이런 삭막한 시대에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이 멋집니다...
하지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서영남원장님의 헌신하는 삶이 멋집니다.
안다미로 17-03-22 11:03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안미혜 17-03-22 08: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손우현 17-03-21 20:14
 
우리 민들레 국수집 모두모두 두분의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멀리멀리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마음속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주영젬마 17-03-21 18:06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차민혜 17-03-21 15:09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임상혁모세 17-03-21 13:20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오숙 17-03-21 10:03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장영숙 17-03-21 08:06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 14년은 희망로드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짱구는못말려 17-03-20 19:05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김재희수산나 17-03-20 18:31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서민주 17-03-20 16:41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신우현시몬 17-03-20 14:41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싹을 크게크게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최나현 17-03-20 09:41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다.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혜정 17-03-20 07:59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야야기 저도 한껏 웃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비누방울 17-03-19 19:11
 
하느님의 섭리.. 사랑과 인간다움...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신수연마리아 17-03-19 18:18
 
글을 보면서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 수 있는 자극을 주는 말씀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루비 17-03-19 14:09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손종욱다니엘 17-03-19 13:31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변지혜 17-03-19 10:37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말씀들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웃사이더 17-03-19 09:57
 
서영남 선생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홈페이지 첫방문에 회원가입도 했습니다..
민들레 일기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태영 17-03-19 09:09
 
생명은 밥이요 그밥을 함께 나누어 먹음으로 희망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명입니다. 그 일을 몸소 실천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나영 17-03-19 07:51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최윤지젬마 17-03-19 07:10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나를 사랑으로 이끄는'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치졸한 욕심과 집착때문에 보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모습으로 내게 다가옴을 느낍니다. VIP 손님들에 대한 사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대표님처럼 저도 이세상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함께하며 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주한 17-03-19 00:12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유지현 17-03-18 23:45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건강하세요!!
김진태 17-03-18 21:33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보기만 해도 듣기만 해도 참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피앙새 17-03-18 20:02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백민영헬레나 17-03-18 18:05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서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차영일 17-03-18 15:12
 
이렇게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셜록 17-03-18 15:06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양아름빅토리아 17-03-18 14:38
 
날씨가 햇살이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처럼 메마르고 뿌옇고 바쁜 세상에 깨끗한 공기를 마시는 느낌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박정만 17-03-18 14:1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건강! 꼭 건강하세요!!^^
전국노래자랑 17-03-18 14:03
 
뾰족하게만 살아온 저인데....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짱!!
모두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송윤아 17-03-18 13:3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도찬우요셉 17-03-18 13:23
 
따뜻한 주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임성진모세 17-03-18 11:14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몰려오는 손님들 때문에 하루가 정신이 없으실텐데 부디 건강챙기시고 쉬엄쉬엄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조만간 봉사가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파이팅~~
박연화 17-03-18 10:48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김수철 17-03-18 10:16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홍가희루시아 17-03-18 09:20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강예은 17-03-18 07:51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따뜻한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바이러스...
천고마비 17-03-18 07:12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두분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정민 17-03-17 22:01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안지현 17-03-17 21:17
 
언제나 수십년을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지니고 살아가노라면 자신의 꽃망울이 아름답게 활짝 핀다는
삶의 진리를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희망센터 일기를 읽으며
저는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용화 17-03-17 20:02
 
때론,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시기에도 벅차시거나 힘겨우실 때가 많으실텐데...
늘 웃는 얼굴로 받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법에 많은 존경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청포도 17-03-17 19:04
 
희망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저마다 각자의 희망을 가져가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사랑에
찐한 감동과 눈물이 납니다.
마음에 울컥하는 찐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윤나영그라체 17-03-17 18:09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문찬우 17-03-17 15:14
 
민들레 국수집의 진지한 나눔을 보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두분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슈가볼 17-03-17 15:00
 
외롭지않고 함께 하는 것이 이렇게 따듯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끝없는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김은영노엘라 17-03-17 14: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손재필 17-03-17 14:2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 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여서 몰랐지만... 때론 힘드신 일이 있으실것도 같네요...걱정마세요!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늘 힘내세요!
파라다이스 17-03-17 14:06
 
마음 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그런 세상을 꿈꿔봅니다.
정새롬 17-03-17 13:18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 해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건강하세요!
이태민아브라함 17-03-17 13:01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졌지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클라우디아 17-03-17 11:25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신유미 17-03-17 10:50
 
늘 항상 감동으로 느끼고 민들레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다시한번 느낍니다...
정말 영광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할게요....
봄의교향곡 17-03-17 10:21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순영 17-03-17 09:41
 
저에겐 민들레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세요...
홍경자 17-03-17 09:18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이렇듯 하느님의 사랑이 매일매일 확인되네요. 응원해요....
새옹지마 17-03-17 08:38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었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축복 가득한 나날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정석 17-03-17 00:05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을 때면, 정말 많은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많은 것을 참 늬우치게 하는 민들레 나눔....
저는 오늘 하루도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하루가 많이 반성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미옥 17-03-16 21:08
 
저도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이 세상이 정말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이 많다는 현실에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깨닫고 반성해보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다들 파이팅 하시고, 힘내시기를,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내일도 파이팅하세요!!^^
배철우 17-03-16 20:16
 
안녕하세요!!^^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빼빼로 17-03-16 19: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정희선도미니카 17-03-16 18:15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신영우 17-03-16 15:22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풍경이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가득함을 느낍니다.
무소유의 진실함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귀뚜라미 17-03-16 15:09
 
민들레국수집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랑의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베모 가족 분들 건강하세요!^^
성민아루시아 17-03-16 14:57
 
아무나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내면서 살아가시는 그 삶에서 이미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보다 더 감동스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분은 이미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석진 17-03-16 14:23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사람을 진정으로 살게 하는 것은 건강도 지위도 재산도 아닙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블루베리 17-03-16 14:01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이효진 17-03-16 13:32
 
봄입니다. 사랑도 많이 하고픈 계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음을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알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좋아요!
유승엽마르코 17-03-16 13:10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송미진 17-03-16 11:14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스도적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주님의 무한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조주희 17-03-16 10:07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이준현토마스 17-03-16 09:46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태평성대 17-03-16 09:21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남수연 17-03-16 08:52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최지우 17-03-16 08:20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민영애비아 17-03-16 07:28
 
얼마나 배가 고플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금방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신비한 행복 발전소입니다^^ 샬롬
황민종 17-03-15 22:21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세계 어느 곳을 보아도, 노숙자를 섬기는 자세로 돕는 곳은 별로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 중, 민들레 사랑이 최고라 생각되네요.
섬기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지연 17-03-15 21:05
 
올려 주신글이나..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내면의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손필중 17-03-15 20:08
 
안녕하세요..저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방식이 참 놀랍습니다.
줄을 서지 않고, 마음껏 드실 수 있는 자율배식.
이 모든 작은 것 하나들이 전부 다 섬세한 감동을 일으켜줍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마스코트 17-03-15 19:1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이윤아세실리아 17-03-15 18:05
 
늘 감사할줄 모르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대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행복한 공동체 화이팅을 빕니다!
장준영 17-03-15 16:06
 
늘 언제나 이웃들을 함께 감싸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항상 감동적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많이 듣고 싶습니다.
언제나 두분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황윤미 17-03-15 15:10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가겠습니다. 그 길로...
맘마미아 17-03-15 15:02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다 같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열어가는 민들레국수집 힘내세요.^^
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상을 보며 한참을 웃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김태성 17-03-15 14:56
 
내가 만난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소 소탈한 분이십니다.
힘든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수십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분.... 놀랍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마카롱 17-03-15 14:40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미연 17-03-15 13:23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하루가 어떨까요..
상상해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땀흘리시는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한솔토마스 17-03-15 13:06
 
이제 정말 봄인가 봅니다. 햇살도 따뜻하고, 추운 겨울이 가고, 이렇게 봄이오니
몸도 마음도 활기차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겠네요.
배고픈 이웃을 위해 언제나 두팔벌려 환영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환절기에,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며....
마음과마음 17-03-15 12:00
 
글을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 수사님 존경해요, 건강하세요.
최준기 17-03-15 11:0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잘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그리워서 찾아왔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애린 17-03-15 10:38
 
그러고보면 삶이 참 기구합니다.
멀정히 현대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가슴속에 이 비슷한사연들 한둘씩 다 품고 있더라고요.
물론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아무리 나오려고 해도 잘 되지 않을 수 밖에 없었겠지만...
그래도 어느 순간 자신을 다잡았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몸부터 돌보시고, 하나하나 천천히 작은 일부터 해나가시면 길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조적지혈 17-03-15 10:00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유정은젬마 17-03-15 07:52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미자 17-03-15 07:07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류성현 17-03-14 22:19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은 참 인생을 멋있게들 사십니다.
베베모 가족의 자랑스럽습니다.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생각해보면 저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정말 돈도 한푼 받지 않고,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고, 씻을 수도 쉴수도 있고,
책도 읽으며 옷과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또 어디 있을까요,
가장 으뜸으로 눈치보지 않고 편안한 공간이 되는 민들레에 안반할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박영은 17-03-14 21:07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을 너무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민들레 사랑에 중독 된 것 같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행복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정우 17-03-14 20:19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울타리에 계시는 많은 손님들이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모두들 행복하실 것입니다.
라즈베리 17-03-14 19:01
 
민들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입니다^^
하나를 내어주시더라도 정성껏 아주 멋지게......나누어주십니다.
정성스레 한껏차려진 밥상에 이 사랑을 받아본 민들레 손님들도
참으로 따뜻함을 느끼실 것 같네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소연빅토리아 17-03-14 18:30
 
안녕하세요! 행복한 저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행복히 읽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언제나 두분이 건강하시고 화이팅이 넘치시길 빌어요^^
행복하세요!!
최태영 17-03-14 15:2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호등 17-03-14 15:01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건강하세요!
서은하마르첼라 17-03-14 14:52
 
봄날인듯, 바람은 불지만 따뜻하네요!
모두들 잘지내고 계신가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차민성 17-03-14 14:46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여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
유자레몬티 17-03-14 14:23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현아 17-03-14 13:59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바람직한 진정한 마음가짐과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민들레안에서는요^^
서영남대표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현진욱마르코 17-03-14 13:32
 
늘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 이어지는 민들레~
막연한 현실에서 암담한 현실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늪 같은 현실에서도,
이렇게 웃을 수 있고, 같이 나아갈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가능케 한 민들레 사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은희 17-03-14 11: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곧 다가올 민들레 14주년 생일에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힘내시라고 손을 꼭 잡아드리고 싶네요!
JOOJOO 17-03-14 10:11
 
맛있는 음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스한 밥상 민들레 표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장유진 17-03-14 09:57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어니스트헤밍웨… 17-03-14 09:13
 
배고픈 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는 일이야 말로 진정 하느님이 지향하시는 사랑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배고픈 이들이 줄어 듬에 감사드립니다.
오나영 17-03-14 07:53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홧팅!!
홍윤자마리아 17-03-14 07:1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처음 문을 연 1일부터 14주년이 된 지금까지 아름다움과 감동이 철철 넘쳐납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1년의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태환 17-03-13 23:30
 
민들레가 피는 계절인 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봄과 참 어울리는 민들레 국수집..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최미란 17-03-13 21:30
 
지금까지 14년을....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사회에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참 기적! 
그 기적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한일 17-03-13 20: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평생을 살아가시면서 나눔 밖에 모르시는 것 같아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 걸 얻어갑니다.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 하시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물방울 17-03-13 19:49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이혜정실비아 17-03-13 18:11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놀라운 일은 한분한분 대접하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정말 그냥 주는 밥이라해서 대충 주시는 것이 아닌, 온 정성을 가득 담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손님들은 사랑과 정성을 드시니, 더욱 배가 따뜻하실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철호 17-03-13 15:1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나눔은 수동적인 사랑과나눔 보다는 능동적인 사랑과나눔입니다.
어려운 곳을 찾아 주님의 말씀대로 사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 선생님을 거울 삼아 주님 은총 안에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달음을 실천에 옮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로벌 17-03-13 15:02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송나라젬마 17-03-13 14:54
 
안녕하세요!
민들레 팬입니다!!^^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김범수 17-03-13 14:45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해주시는 맛있는 밥이 참 맛있으실 것 같습니다.
사진에 올라온 반찬들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정갈하고 깔끔합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맛있고 정성담긴 밥한상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피노키오 17-03-13 14:24
 
나의 가족도 이렇게 살뜰히 살피기 힘든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감동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서민영 17-03-13 13:45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수고많으십니다...
늘 항상 건강하세요!
윤정민바실리오 17-03-13 13:20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감동입니다.
배려는 내가 받기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지요.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김선화 17-03-13 12:01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감동이네요~ 혼탁한 이 시대의 문화의 흐름 속에서 갈 길 몰라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삶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저도 대표님이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몽니 17-03-13 11:12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배수정 17-03-13 10:23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팬입니다.
최인호 17-03-13 09:26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카타리나 17-03-13 08:01
 
민들레국수집 속의 이야기들은 내 마음의 무장을 해제해 주었습니다.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홍채연 17-03-13 07:33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재익 17-03-12 22:18
 
이렇게 서영남 선생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민들레 국수집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이지나 17-03-12 21:40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다들 내일엔 희망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사랑처럼 이웃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영철 17-03-12 20:08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언제나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바이올렛 17-03-12 19:06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강효미로사 17-03-12 18:03
 
나를 생각하는 마음에 앞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옛날 어른들의 넓은 마음을 다시 제 안에 심고 싶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 주십니다.^^
이 힘겹고 가여운 이웃들을 한껏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태준 17-03-12 15:41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독여주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브라운시티 17-03-12 15:01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사링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혜미안젤라 17-03-12 14:46
 
민들레 사랑에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류진욱 17-03-12 14:23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젤리공주 17-03-12 14: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건강하세요!
최희선 17-03-12 13:28
 
봄이 찾아온 것 같지만, 미세먼지가 많아 하늘이 참 뿌애요...
탁한 먼지 속에 깨끗함을 줄 민들레 국수집에 왔습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용기를 주었습니다.
인생에서 넘어진 이들을 위해 오늘도 수고로움을 마다 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호준막시모 17-03-12 13: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유혜정 17-03-12 11:15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명준 17-03-12 10:27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사자성어 17-03-12 09:48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민들레 VIP 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호진 17-03-12 09:10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경숙유스티나 17-03-12 07:55
 
민들레 공동체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은 희망으로 살아나고, 사랑이 없던 사람들은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희한합니다.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립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예린 17-03-12 07:18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 민들레 국수집 " 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장주연 17-03-11 23:03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배진석 17-03-11 21:05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한정일 17-03-11 20:01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
레인보우 17-03-11 19:03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또 읽고 싶은 마력이 있습니다.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생각하시는 그 마음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모든 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려는 다짐을 스스로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표나리헬레나 17-03-11 18:01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은 많이 바빴겠지요..
물질의 풍요로움 보다 따듯한 마음을 더 추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저 역시 많은 것을 느끼는 하루하루가 됩니다.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재민사무엘 17-03-11 17:45
 
이미 민들레 국수집은 충분히 환대의집입니다.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공동체만 있었으면 정말 이 세상은 아름다움에 물들었을 것입니다.
수십년을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봐온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은 깨끗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루하루 밥을 굶는 노숙인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저는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한재훈 17-03-11 17:29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먼저 나아가 힘겨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손아영 17-03-11 17:16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해요♥
레몬쥬스 17-03-11 16:4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황혜란 17-03-11 16:25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신영식 17-03-11 16:11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영수산나 17-03-11 15:59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표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아멘
밍키 17-03-11 15:35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남혜미 17-03-11 15: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김재욱루치오 17-03-11 15:05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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