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03 11:00
9/3 환대의 집을 본받아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747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모델로 삼아서


오이 하나 2,000원, 애호박 하나 2,500, 배추 하나 6,500원, 부추 한단 2,980원, 무 한 개 3,000원....  큰 일입니다.  시장에 갔다가 살아갈까 망설입니다.  가난한 사람의 심정은 애가 탑니다.  그래도 조금 지나면 좋아지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은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흉내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흉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찾아오는 손님들은 대부분 착한 분들인데 제가 속이 밴댕이 속이라서 잘 삐집니다.

거리에서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이 찾아오면 내놓는 건 한 그릇의 밥이 아니라 "사람대접"입니다.  아니 그렇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문을 연지 만14년 5개월입니다.  세월이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근처에는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도서관인 민들레 책들레과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도 있고, 민들레희망센터도 근처에 있습니다.  진료소와 옷가게도 있어서 노숙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려고 애를 씁니다.  요즘은 우리 손님들에게 아메리카노 커피도 대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교도소의 형제들 찾아보는 일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필리핀 마닐라의 가난한 마을에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아이들을 돌보다가 어쩔 수 없이 2017년 1월말에 문을 닫고 겨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만 남겨두고 철수했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장학금으로 계속 지원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난감한 일이 생겨버렸습니다.  분명 좋은 의도로 했을지라도 생각하지만 ...일이 꼬여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GMA 카비테는 마닐라 근교입니다.  참 가난한 마을입니다.  그곳에 작은 민들레국수집 장학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마닐라 나보타스의 가난한 마을에도 아이들을 위한 장학모임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6월에 방문해서 세 곳에 장학금을 2017년 11월분까지 나누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만 나눠주는 무언가 모자랍니다.  배가 고픈데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어떻거든 밥은 먹어야 하는데...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예수살이 산위의 마을에 계시는 박기호 신부님이 암브로시오 형제가 좋은 일에 써달라고 맡겨둔 돈의 일부를 종자돈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선 가장 급한 카비테에서 아이들 급식으로 시작하려고 장소를 물색하고 확보했습니다.  이제 간단한 작은 공사를 하고 비품을 준비하면 오는 12월에는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카비테의 무상급식이 잘 되면 곧이어 나보타스에도 시작해야겠다고 했더니 세상에!  나보타스 민들레 봉사자인 벌린 자매가  급식이랑 아이들 명단을 어느새 작성해 놓았답니다.  얼마나 한 그릇 밥이 절실하면....


저는 1976년에 천주교 수도원에 들어가서 25년을 살다가 환속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늦게 가정을 꾸렸습니다.  그래서 호칭이 곤란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누군가 '수사'라고 부르면 정색을 하고 '아닙니다.  저는 환속한 사람이라서 수사라고 부르시면 안 됩니다'라고 설명을 해야 합니다.  저는 사장도 아니고 그래서 '국수집 주인장'으로 불러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대표라고도 하고요.  아무래도 주인장 나부랭이가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어떤 신부는 제가 수사라고 불린다며 부당하다  인천주보에 글을 싣기까지 했지요.  저는 절대로 수사가 아닙니다.

저는 25년간 살던 수도원을 나와서 처음에는 출소자 형제들은 위한 "겨자씨의 집"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민들레국수집'을 열게 되었습니다.  동인천역 앞에서 무료급식을 하는데 길게 줄 세워 놓고 또 긴 시간 설교하고 그런 다음에 밥을 나눠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이라면 배고픈 사람들을 어떻게 대접하실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밥보다 우선이 사람대접일 것 같아서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왜 민들레라고 이름지었나 하면요.  이름이 예뻐서입니다.  개나리, 채송화, 나팔꽃, 민들레...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참 예쁩니다.

민들레국수집 간판은 흰색 바탕에 노란 글씨...  보일 듯 말 듯 합니다.  간판이란 모름지기 잘 보이고 눈에 확 띄게 만드는 법인데.  자본주의 세상과는 다른 세상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익이 아니라 나누는 것.  나누고 섬기는 세상과는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일등이 선착순의 기준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세상과 다르게 꼴찌가 선착순의 기준입니다.  예수님이 천국은 꼴찌부터 들어간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식당은 좁고 손님은 터무니없이 많습니다.  줄을 서면 언제 밥 한 그릇 먹을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일 배고픈 분이 먼저 먹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고마워 하고 남을 먼저 생각합니다.  어느새 줄이 없어집니다.  모두가 배 부르게 됩니다.

그리고 몇 가지 터무니없는 원칙이 민들레국수집에 있습니다.  그것은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낸 것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지 않는다.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 공모를 하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부자들이 생색을 내면서 주면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건물을 소유하지 않고 임대를 하거나 무상임대를 해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고 또 겨자씨의 집과 민들레의 집과 민들레 꿈 공부방과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운영했습니다.  건물주의 욕심이 끝이 없었습니다.  계속 월세를 올려달라는 것을 견디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이 겪는 슬픔인 것 같습니다.  무상 임대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인현동에 있었던 민들레희망지원센터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무상임대였습니다.  고맙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어 포기할 수밖에 없는 일도 생겼습니다.  사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억울한 면도 있습니다.  인천교구와 상관이 없는 일인데도 가재는 게 편이라 포기하는 것이 제일 합당한 방법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소유권 문제로 교구와 다투는 건 꼴사나운 일이지요.  그리고 덕분에 다른 곳에서 다른 방법으로 다시 하면 되니까 새옹지마입니다.

우리 노숙 손님들이 세탁과 샤워를 하고, 낮잠도 좀 잘 수 있는, 휴게실 겸 인터넷과 책도 볼 수 있는 문화공간이 있는 허름한 2층 단독 주택 하나를 2015년에 겨우 마련했습니다.  금융기관에 대출도 받았습니다.  참으로 선의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민들레희망센터"를 다시 열었습니다.  그런데 등기를 누구 명의로 했는지 시비를 거는 사람도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식당을 열고 지금까지 숱한 고비가 있었습니다.  수사생활을 그만두고 환속한 것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후회하기 보다는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환속했기에 터무니없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고요.  무시와 천대.  사람 취급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느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돕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돈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돕는 가장 좋고 확실한 길은 가난이기 때문입니다.  

수도원에 있을 때도 전국의 교도소를 찾아다니면서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장기수 형제들을 도와 왔습니다.  지금도 매달  한번 이상 경북 청송에 있는 경북북부 교도소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틈이 나면 전국에 흩어져 있는 우리 가족과 인연이 있는 장기수 형제들을 만나러 다닙니다.  그리고 오갈데 없는 출소한 장기수였던 형제들과도 겨자씨의 집에서 몇 명이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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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에게 밥만 준다고 모든게 해결되느냐, 스스로 자립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말씀들을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밥은 당연히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잘 살려면 지금처럼 노숙하는 사람들이 계속 생기고 일등만 살 수 있는 헬조선, 지옥이 되어버립니다.  나보다 더 중요한 남이 있다는 것을 체험해야 노숙하는 분들은 스스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살려면 이웃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말을 하지요.  민들레국수집 14년을 꾸려오면서 "사람이 희망"이라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행복한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노숙하시는 분에게 얻어 맞기도 하고 멱살을 잡히기도 하고, 터무니 없는 말도 많이 들었지요.  심지어는 제가 청송교도소 출신의 조직 폭력배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또 출소자들도 다시 교도소로 들어가는 일이 허다하지요.  머리 검은 짐승은 도와주면 안 된다는 말을 듣기도 하고 또 지칠만도 합니다만 재미있기도 합니다.  가슴 뿌듯한 일도 많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벽에는 이런 글이 적힌 액자가 걸려있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예수살이 운동의 모토입니다.  또한 민들레국수집의 모토이기도 합니다.


나탈리 17-09-20 19:37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처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힘내세요~
박효진마르첼라 17-09-20 18:11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무도회 17-09-20 14:24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이현성마태오 17-09-20 13:31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미카엘라 17-09-20 11:36
 
민들레 일기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커피 향기나는 민들레 국수집~ 좋은걸요.
최문정 17-09-20 07:5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체리 17-09-19 19:57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김수영마리아 17-09-19 18:21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황재식도밍고 17-09-19 13:12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효진 17-09-19 12:17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홍규리 17-09-19 11:09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게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오지영 17-09-19 08:16
 
비록 찬바람 부는 계절이 다가오지만, 그래도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따뜻할거라고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샌드위치 17-09-18 19:13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남희정에스더 17-09-18 18:45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마카롱 17-09-18 14:32
 
이곳의 소식이 저에게도 늘 힘이 된답니다.
민들레 여러분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도준영도미니코 17-09-18 13:27
 
환하게 비추는 햇살같습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영자 17-09-18 10:08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힘없고 가여운 사람들의 기대어 쉴 수 있는 든든한 등불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혜리 17-09-18 08:06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금붕어 17-09-17 19:03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나경수산나 17-09-17 18:59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송한막시모 17-09-17 13:37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황은지 17-09-17 12:08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산들 17-09-17 10:46
 
민들레 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김명자 17-09-17 08:20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팔랑거리며 살다보니 어느덧 9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나의 인생 철학`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중 17-09-16 21:25
 
가을환절기에 모두들 몸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쿠키 17-09-16 20:26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이은주도미니카 17-09-16 18:10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성민레오 17-09-16 13:11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엄세영 17-09-16 12:15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입니다.
조진주 17-09-16 10:2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최은서 17-09-16 08:2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엄홍진 17-09-15 19:12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임수연카타리나 17-09-15 18:17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복받으실거에요. 조금이나 힘을 보태겠습니다.
원범식미카엘 17-09-15 13:08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
그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김혜나 17-09-15 12:51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
COFFEE 17-09-15 11:31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오수정 17-09-15 09:17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이 너무 좋습니다. 밥 대접보다 사람대접을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민들레국수집의 설립취지가 부디 민들레국수집이 끝나는날까지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강용규 17-09-14 19:06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보연로사 17-09-14 18:51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핀란드 17-09-14 14:43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감동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정수파비아노 17-09-14 13:53
 
14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나눔에 지루함이 없고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게 사시니... 그 모습 닮고 싶습니다.
민소이 17-09-14 11:05
 
누군가에게 감동을 느껴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메마른 사람의 가슴도 울려주시고, 서영남 대표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스콜라스티카 17-09-14 09:21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마음껏 담아갑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 화이팅!!
류소영안나 17-09-14 07:59
 
스페이스 17-09-13 19:37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국수집과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지현에스더 17-09-13 18:10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은다정 17-09-13 15:12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안승진모세 17-09-13 13:0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이순옥 17-09-13 11:1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서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밤낮없이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할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어느 선물보다 값진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최명자 17-09-13 08:12
 
서영남 선생님!
가난하고 힘없고 가여운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나눔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체력적으로도 힘드실텐데 언제나 긍정의 기운을 물씬 주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기온이 내려갈 듯 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심현일 17-09-12 21:3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수께끼 17-09-12 19:18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류현정젬마 17-09-12 18:41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도토리 17-09-12 14:10
 
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고주연로사 17-09-12 13:30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박하나 17-09-12 12:26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todhdwlak 17-09-12 10:20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지금처럼만....
유순자 17-09-12 08:09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비둘기 17-09-11 19:14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입니다.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희망를 잃지 마시고 행복하시고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연주리디아 17-09-11 18:43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효진 17-09-11 15:2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하여!!!
마크 17-09-11 14:08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이제서야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렇게 좋은 소식 안겨주세요!
김정수시몬 17-09-11 13:49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선희 17-09-11 10:10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장재연 17-09-11 08:13
 
언제나 느껴도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 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기도하겠습니다.
자두 17-09-10 19:20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김영미젬마 17-09-10 18:08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땅콩 17-09-10 14:56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사랑받고 있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됩니다.
따뜻함과 감동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요즘 대세입니다!!!
송지훈사무엘 17-09-10 13:54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요~
오선숙 17-09-10 10:14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경아 17-09-10 08:19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
문미래 17-09-09 15:06
 
민들레 수사님,
어려운 살림을 쪼개고 쪼개어 이렇게 이웃들에게 도움되는 일들을
찾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코털아저씨 17-09-09 14:10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나지훈 17-09-09 14:0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려요^^
반딧불 17-09-09 13:46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이 세상을 살맛나게 합니다.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이지영 17-09-09 13:13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너무 따뜻합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파이팅~~!!
오승준도미니코 17-09-09 13:01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은 행복한 미소...
하지만 그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의 미소가 모든 것을
다 남에게 아낌없이 나눠주었을때 나온다는 사실에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팍팍한 세상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풍경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 마음의 고향과 같습니다.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고향 17-09-09 11:02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성준 17-09-09 10:17
 
명절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빈인들의 얼어붙은 마음과 몸을 녹여 주시는 분! 서영남대표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명절에도 민들레 국수집 참 값지게 보낼 것입니다.
노혜주루시아 17-09-09 09:07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마음껏 담아갑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 화이팅!!
이소정 17-09-09 08:43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전에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은 그냥 남이였고, 제 자신을 돌보기에 바빴죠.
그런데 인간극장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같이 안타까워하고 조금은 귀기울여질 수 있는 삶으로
점점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민들레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연주 17-09-09 07:52
 
하루에 몰려드는 민들레 손님들도 참 많으실텐데, 그분들을 이렇게 다 손수 밥을 지어주시고, 다정하게 안아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우리 모두 저 또한 진실한 사랑은 통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좋아요.
서울의달 17-09-09 07:07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차민석 17-09-08 22:05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듯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 처럼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송진주 17-09-08 21:04
 
오늘 우울했던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네요.
날씨도 덥고 오늘은 너무 마음이 외로웠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을 고쳐먹게됐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차민용 17-09-08 20:44
 
민들레 일기를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닫고 알아갑니다.
저에게 참 많은 사랑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다빈치 17-09-08 19:00
 
민들레 수사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오혜나수산나 17-09-08 18:03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지금처럼만!!
문태환 17-09-08 15:14
 
하시는 일이 정말 많으십니다....
아이들을 돌보고, 한국의 노숙인들을 돌보시고,
재소자들을 또 돌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야 말로 진정으로
돌보는 삶을 사시는 분이 아닐런지...^^
두분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프로포즈 17-09-08 15:01
 
매일 따뜻한 사람 사는 얘기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네요.
민들레 이야기는 그 어떤 책을 읽는 것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문혜영 17-09-08 14:45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행복하고, 여유있게 운영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좋은 사회겠지요. 그런 시대를 기다립니다.
백중헌 17-09-08 14:05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질팡 혜매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을
끝가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희망의 길로 인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빛납니다.
꽃밭에서 17-09-08 13:50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는 사랑을 마음에 담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평화를 나눌 수 있고 쉴 수 있고
사람대접 받을 수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세용..
안혜수 17-09-08 13:28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힘!
조동현막시모 17-09-08 13:01
 
가을 햇살이 유난히도 따갑네요^^
그래도 푸른 가을 하늘을 보니 기분이 맑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며 안도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사랑마저 없다면... 아! 사랑마저 없다면...
언제나 VIP 손님들만을 위한 생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
남정숙 17-09-08 11:12
 
늘 무언가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 힘겨운 인생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품은 참 따뜻 합니다. 파이팅 아자!!
아리 17-09-08 10:52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준범 17-09-08 10:14
 
안녕하십니까!
이제 정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한가위도 다가오고,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러 들어왔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 살이에 허덕이니 제 자신조차 돌아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영적 양식을 주시니 받아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최지수마리아 17-09-08 09:25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장진영 17-09-08 08:42
 
다가오는 명절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이 나네요. 늘 외로우신 분들을 위해 음식을 지어주시고, 함께 보내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따뜻함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것 같아요.
오직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풍경입니다... 행복하게 보내세요~~
김미진 17-09-08 08:05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이향로사 17-09-08 07:18
 
가을입니다.
15일전 친구들이랑 봉사갔던 성균관대학생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이 된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체험합니다.
요즘 신앙의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수영 17-09-07 22:01
 
춘천에 사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이 의지할곳 하나없을때.... 얼마나 힘들까요..
그런분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그나마 끼니도해결할수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우리나라의 자랑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지헌 17-09-07 21:51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우진 17-09-07 20:04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애플파이 17-09-07 19: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참 좋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
이새롬헬레나 17-09-07 18:44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민 17-09-07 15:39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다 행복 할 것입니다^^
추현미 17-09-07 15:01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나르샤 17-09-07 14:18
 
사막의 깊은 곳에는 바다가 있다.
그것이 언젠가는 솟구치는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어디든 파면 틀림없이 바다가 있는데
다만 누가 얼마나 깊게 파느냐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민들레 안에서 숨겨져 있는 보물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영호 17-09-07 14:03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방울이 17-09-07 13:42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정미연 17-09-07 13:3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정수한막시모 17-09-07 13:16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사 17-09-07 11:11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Llighter 17-09-07 10:27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조주연 17-09-07 09:47
 
민들레국수집은 밥과 꿈을 동시에 주는 곳이라 좋습니다.  그것도 늘 넉넉히 꾹꾹 눌러 담아서...
허소향 17-09-07 09:16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넉살미소 17-09-07 08:43
 
민들레 향기가 진하게 퍼지네요!  좋아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윤자 17-09-07 08:04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민수연데레사 17-09-07 06:51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15년의 기적!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김민준 17-09-06 22:39
 
민들레국수집의 살아있는 사랑이 희망으로 나가는 단 하나의 통로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늘 행복한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살맛나는세상입니다.
이웃의 고통을 더불어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이번달부터 후원하겠습니다.^^
이세윤 17-09-06 21:28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항상 노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깊은 사랑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오민우 17-09-06 20:01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려 보며, 저도 웃음짓게 됩니다.
이렇게 작은 행복들이 전염되네요.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밀크 17-09-06 19:52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들지만, 거기서에서 나오는 많은 사람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마음이 푸근합니다.. 가난해도 정말 행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박지혜아녜스 17-09-06 18:1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저를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에 행복이 없는 것은 나눔이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착하게 살아가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성민수 17-09-06 15:59
 
올려 주신글이나..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이현아 17-09-06 15:54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사랑, 참복음...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다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에 나눔에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이예은젬마 17-09-06 14:32
 
어쩌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기 다른 결핍들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가난도 단지 그 결핍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모든 결핍에는 다른이들의 도움이 필요 한거라고, 쉽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도 훨씬 자연스러워 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백민수 17-09-06 14:22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세상의 힘겨움과, 어려움을 온몸으로 보듬어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엘사 17-09-06 14:14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국수집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유리 17-09-06 13:48
 
민들레 이야기에 정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을 테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 테지만, 현실의 제약에 막혀있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서 이루고 싶은 일들에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희망이 언제나 주렁주렁 매달리는 민들레 국수집..하루하루 절망보다는 희망을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이윤수도밍고 17-09-06 13:28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진주 17-09-06 12: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세요! ★
김준호토마스 17-09-06 11:27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Emergency 17-09-06 10:38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홍연주 17-09-06 10:07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응원합니다.
이윤자 17-09-06 07: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늘 알토란 같은 이야기들로 내면을 채워주시니, 몸도 건강하고 지친 마음도 평화를 찾는 행복한 매일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좀더 적극적이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세라피나 17-09-06 07:23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
정세훈 17-09-05 22:19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낮아지면서
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용하고 아늑하지만 이웃분들과 시끌벅적 함께하는 모습도 아름답구요..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하길 빕니다.
저처럼요..^^ 민들레 국수집 내일도 화이팅!!
박효진 17-09-05 21:43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어딜 보아도, 본적이 없는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유효성 17-09-05 20:05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알아갑니다..
진정한 사랑도 나눔도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입니다..
쏘밍 17-09-05 19:01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을 환절기에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길혜영보나 17-09-05 18:12
 
힘들고 상처 있는 이웃들과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문훈재 17-09-05 15:20
 
안녕하세요..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방문 했는데 요즘처럼 험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진정한 삶의 기운을 느꼈어요.
소중한 깨달음을 발견하고 가슴에 간직할께요.
서영남 원장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소중한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은 사람들이 서영남 원장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덕분에 웃을 수 있고
미래도 많을 수 있고 꿈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에 저는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분....정말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박수미 17-09-05 15:17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언제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장민주엘리사벳 17-09-05 14:40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웃음과 희망을 주는 한국의 도로시데이,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선물의 집 민들레 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민우 17-09-05 14:31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노을 17-09-05 13:51
 
민들레의 고귀한 사랑을 보면서 참 행복해 합니다.
경이롭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못할 만큼이요...
이웃분들을 위해 이렇게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따봉입니다^^
박지은 17-09-05 13:49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 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
김재용미카엘 17-09-05 13:20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홍미래 17-09-05 11:03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매난국죽 17-09-05 10:32
 
민들레 이야기는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저의 하루를 늘 반성하게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오경아 17-09-05 10:06
 
올라오는 일기와 기사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가을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LOVEYOU 17-09-05 09:25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맙습니다. 한결같이 수십년을 오랫동안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해주는 공동체... 자랑스럽네요!
신채영 17-09-05 08:01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아름다운 일상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수고하세요.
바람이분다 17-09-05 07: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차지태 17-09-04 23:01
 
가난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 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차지태 17-09-04 22:32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하며 늘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현욱 17-09-04 20:32
 
민들레국수집은 이제 제 안에서 특별합니다.
그것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특별해서 일겁니다.
참새방앗간 17-09-04 19:07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황지희마르첼라 17-09-04 18:38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윤정일 17-09-04 16: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블루베리 17-09-04 16:10
 
해맑게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저도 덩달아 행복합니다.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이렇게 일기를 읽으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그 깨달음을 얻곤 하네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혜나소피아 17-09-04 15:34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이렇게 긍정적인 기운이 불어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렇게 한결같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100년 200년 우리 사회의
사랑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환절기인 날씨 두분 건강 조심하세요!
박민준 17-09-04 14:32
 
가을의 문턱에서..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작은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지상의 천국을 보려거든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될 것 같아요.
메모리즈 17-09-04 14:05
 
가을이 온 날씨에 한결 편안해집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한 그릇의 행복 배불리 먹고, 더욱 활기차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아멘
신영미 17-09-04 13:26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요즘 아무런 조건없이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항상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오정민필립보 17-09-04 13:16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클라우디아 17-09-04 11:19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는 가을이네요.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0^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존경합니다.
양승현 17-09-04 10:18
 
제 코끝에도 가을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가족분들도 이 화창한 가을을 마음껏 느끼시길 빕니다.!!  민들레 울타리 화이팅 입니다.
수려 17-09-04 09:4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애란 17-09-04 09:07
 
안녕하세요.
항상 말로만 찾아뵌다 해놓고, 올해도 역시 이렇게 중반이 지나갔습니다.
선선해진 가을날씨에 모두들 건강은 하신지 염려됩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건강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엔 꼭 찾아뵙겠습니다.
한순정 17-09-04 08: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화이팅" 하세요! ★
이다은데레사 17-09-04 07:26
 
민들레 국수집은 이 세상에 희망을 퍼트리는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파이팅~~~~
정필훈 17-09-03 22: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작은 봉사가 바로 주님의 사업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두분의 행한 나눔은 그 어떤 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엄지은 17-09-03 21:03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따봉!
카사노바 17-09-03 20:48
 
오직 사랑 앞에서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두분께 배워야할 삶의 사랑이 아닐까요...
두분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 흉내라도 내보고 싶네요..
가을이 왔습니다..환절기에 몸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차진홍 17-09-03 20:37
 
세상에 딱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전세계로 퍼져 1호점 2호점..등등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발전을 응원합니다.
몰디브 17-09-03 19:04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사랑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유은주소피아 17-09-03 18:01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원종수파비아노 17-09-03 16:27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어려운 난관이 있더라도 이렇게 대표님을 걱정하는 저희들을 생각해주시고
조금이라도 힘이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대표님의 뜻을 아무렇지 않게
따라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이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은요..^^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블링블링 17-09-03 16:0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동안 해야 할 일들과
걸어가야 할 길을 새롭게 찾게 되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든게 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참사랑을 알고 참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송준 17-09-03 15:57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최지영 17-09-03 15:19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가족...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유진희에스더 17-09-03 15:07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더욱 자랑스럽고 뿌듯해요!
모윤숙안나 17-09-03 14:38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안에서 찾았습니다. 감동!
박흥준 17-09-03 14:26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한줄기 빛처럼 빛납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 보아요.
밍키 17-09-03 14:04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윤혜정 17-09-03 14:00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재원모세 17-09-03 13:44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민은아소피아 17-09-03 13:09
 
감동입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아자아자 홧팅! 홧팅! 홧팅!
이혜정안젤라 17-09-03 12:02
 
저의 마음 안에도 따뜻한 나눔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세상이 아직도 이렇게 굴러가고 있는 것은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이 아직도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도지연 17-09-03 11:43
 
가난한 사람들의 오아시스!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주인장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company 17-09-03 11:18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일이 너무너무 행복 하시다는 수사님... 제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꽉차 있는 나눔의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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