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21 11:36
예수님과 하느님 나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9,939  

한국 천주교 청년 교리서 2

나의 생명 나의 구원

제2과 예수님과 하느님 나라


지상 생애 동안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행위는 모두 하느님 나라와 연관되어 있다.  사랑하시던 제자들과 군중에게 가르치시고 선포하시며, 돌아가시기까지 십자가 위에서 증언하시느것이 바로 하느님 나라였다.  예수님의 모든 생애는 하느님 나라의 선포와 그 나라의 도래를 위한 것이었다.

 하느님 나라의 어떤 모습을 상징하고 있는가?  
    
    마태 13,44/ 마태 8,2~3/ 마태 8,28~34/ 마르 5,41~42

2.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의 의미는 무엇인가?

3.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가?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자라신 나자렛으로 가시어,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성경을 봉독하려고 일어나시자,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졌다.  그분께서는 두루마리를 펴시고 이러한 말씀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셨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 시중드는 이에게 돌려주시고 자리에 앉으시니,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예수님을 주시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이루어졌다”(루카 4,16~21).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을 선택하고 느낌을 적어 본다.


서로 손잡고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소서.”라는 내용을 특별히 마음에 새기면서 큰 소리로 ‘주님의 기도’를 바친다.



그래도 줄을 선다면

동인천역에 가면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무료 급식소가 있습니다.  주로 노숙자나 실업자, 이주 노동자 등이 바로 이 집의 손님들입니다.  간혹 이 집에서 일어나는 삶의 모습을 보면 하느님 나라가 저렇지 않을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손님들이 앉을 수 있는 간이 의자가 열 개뿐입니다.  그런데 하루 일곱 시간 동안 삼백 명이 넘게 식사할 때도 있습니다.  한 시간 동안 쉰 명이 넘게 식사를 하는 셈입니다.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어느 날입니다.  급하게 반찬거리를 사서 돌아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는 손님에게 담배를 하나씩 나눠 드리면서 “줄을 서지 맙시다.  줄 서기에서 밀려나 밥 한 끼 마음껏 먹을 수 없는 우리인데, 여기에서마저 선착순에 따라 밥을 먹는다면 너무 마음 아픈 일입니다.  약하고 배고픈 사람이 먼저 먹어야 순서가 맞습니다.  그래도 줄을 선다면 꼴찌부터 밥을 먹어야 합니다.”  하고 이야기했습니다.  순식간에 줄이 흐트러졌습니다.

“어제 저녁도 못 드신 분?” 하자 몇 분이 손을 듭니다.  어제 저녁도 드시지 못한 분이 먼저 식사하도록 했습니다.  손님들이 모두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더 배고픈 사람, 더 불편한 사람, 더 약한 사람을 조금만 배려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따뜻한 배려로 먼저 식사하게 된 손님들은 양보해 준 뒷사람들을 배려해 줍니다.  반찬도 다음 사람이 드시기 좋도록 남겨 드립니다.  고마운 마음에 조금 더 빨리 식사를 합니다.  어느새 밖에서 기다리는 손님이 한 분도 없습니다.
-서영남, “그래도 줄을 선다면”, [야곱의 우물], 2008년 5월 호 중에서



유은혜가밀라 18-10-11 08:39
 
좋은글 고맙습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귀 잘 읽고 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영주안나 18-09-17 07:53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의미.. 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은정소피아 18-07-01 15:12
 
종교인들까지도 종교인다운 종교인이 아닌 세상에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 처럼 사랑을 나누려는 곳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안영미 18-04-20 12:55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오혜진 18-04-11 12:53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노인과바다 18-04-06 09:28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에 밥보다 국수가 주가 되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순항을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정석사무엘 18-03-19 13:18
 
인생에서 나눔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신혜원 18-03-12 12:37
 
힘든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고 행복이지요.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일상을 통해 배웁니다^^
빅토리아 18-03-10 18:46
 
민들레수사님이 민들레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계십니다.고맙습니다.
손지연 18-03-10 12:41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안수정테오도라 18-03-09 18:54
 
칙칙한 세상에 서영남선생님이 계셔서 환하게~ 빛이 납니다.
저도 선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석명이냐시오 18-03-09 13:26
 
대표님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제 상상 이상,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늘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임미연로사 18-03-08 12:54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너무 사랑해요!
상어가족 18-03-07 14:25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김성권다니엘 18-03-06 13:58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파이팅~~~
서주영 18-03-05 12:56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권유미세레나 18-03-04 18:4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커피요정 18-03-04 14:39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민들레 희망 메시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끝없는 진심어린 사랑은  우리 모두에게 힘을 주는 원동력이 되어요.^^
으차 18-03-03 19:58
 
물질이 아니어도 이웃을 위해 무언가 나눌 수 있음에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감사하게 됩니다.
제 곁에도 말하지 않고 있어도 든든한 민들레 천사님들이 계시니 감사합니다.
소란스럽지 않으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임주완식스토 18-03-03 13:36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송도희 18-03-02 13:18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존경합니다.
강택준 18-03-01 23:03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윤태수라이문도 18-03-01 13:38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슬픈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뜨거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진희영디아나 18-02-28 18:21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가진 돈은 나를 생각하며 가난한 이에게 주어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쇼팽 18-02-28 14:23
 
손님들에게 작은 불씨로 살아갈 수 있는 이 유일한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꿀벌여신 18-02-27 19:58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안수환사무엘 18-02-27 13:20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공동체입니다.
남해진안토니오 18-02-26 13:37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프란치스카 18-02-25 19:31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수사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캣츠 18-02-24 19:24
 
지난주에 서점에서 내 청춘의 힐링캠프를 사서 읽다가 민들레수사님의 글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배고프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의 대부가 되어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손경아에스더 18-02-24 18:25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아몬드킹 18-02-24 13:58
 
어려운 중에도 민들레수사님은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자신을 태우고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는 지상 천국!
JKim 18-02-23 16:26
 
민들레 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나리라 믿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장유미미카엘라 18-02-22 18:19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대익알베르토 18-02-22 13:20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거듭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찬 18-02-21 21:07
 
민들레 꿈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을 맞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내일도, 모래도 오래도록 행복한 기분일 것 같습니다.
바람의언덕 18-02-21 14:07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유진희루피나 18-02-20 18:37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구마 18-02-20 14:51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권호태유스티노 18-02-20 13:33
 
오늘도 희망하나 나눠주는 민들레를 생각하며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조미리이레네 18-02-19 18:2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박정원도밍고 18-02-19 13:41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분들의 조화로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꾸려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주렁주렁 열리는 행복이 최고입니다.
신혜진 18-02-19 12:38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사랑에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팬입니다.
이주연이시도라 18-02-18 18:55
 
서영남 수사님의 통큰 나눔과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시는 듯 합니다.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태양 18-02-18 14:57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정환요셉 18-02-17 13:40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오연지알비나 18-02-15 18:43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파페포포 18-02-14 19:57
 
한결같이 나눔의 빛을 내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꽃사슴 18-02-14 16:28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박준태사무엘 18-02-14 15:32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 브라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민선데클라 18-02-12 18:59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오유한도미니코 18-02-12 13:09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도희 18-02-12 12:53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dsh 18-02-11 19:39
 
이런 세상에 제가 살아간다는 건 참 감사한일입니다.
다가오는 구정..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기복루가 18-02-11 13:49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장민영소피아 18-02-10 18:07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진철요아킴 18-02-10 13:43
 
세상 사람들의 냉대와 차별을 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
제리 18-02-09 19:55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
멜랑꼴랑 18-02-09 14:17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참 특별한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도민준요한 18-02-09 13:06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문민정펠라지아 18-02-08 18:25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않은 길을 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연주 18-02-08 16:18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사람답게 더불어 살아가겠노라고 다짐을 해봅니다.
백보람도미니카 18-02-07 18:12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장혜인 18-02-06 19:48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마친구 18-02-06 14:10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대추 18-02-05 14:10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신재원마르코 18-02-05 13:12
 
행복이 숨쉬고 깨끗한 나눔이 만개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곳..민들레 국수집 팬이라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고민보다go 18-02-04 21:04
 
세상에 이런 분이 계시다는 것!
참 멋있는 일이네요.
아테네 18-02-04 15:13
 
감사합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수로마노 18-02-03 13:52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그런 존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홍명석 18-01-31 21:38
 
민들레국수집은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 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 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봅니다.
장주희마가렛 18-01-31 18:48
 
세상사는 이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다짐앞에 차고 넘치도록 많은 말을 했으나, 정작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sor 18-01-31 15:01
 
민들레의 나눔에서
언제나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그 가치와 방법에 대해서 배웁니다.
감사하고 멋진 일입니다. 역시 민들레 최고
전문수 18-01-30 20:21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시는 수사님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를 통해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안주태마티아 18-01-30 13:09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남주연이사벨라 18-01-29 18:15
 
민들레의 열린 사랑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태진레오 18-01-29 13:05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임유정 18-01-29 12:07
 
늘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다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임다온이사벨라 18-01-28 18:51
 
대표님의 도움에 보답하는 길은 그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붕어사냥꾼 18-01-28 14:22
 
그대로 한폭의 수채와같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보리동산 18-01-27 19:18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샬롬!
이종문가브리엘 18-01-27 13:47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박아라카타리나 18-01-26 18:51
 
존경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최태우마르코 18-01-26 13:33
 
늘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우영토마스 18-01-25 13: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뵈오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장미연 18-01-24 15:26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오재훈라파엘 18-01-24 13:42
 
오래도록 남을 천국의 민들레란 이런것이 아닐까합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성혜리알비나 18-01-23 18:41
 
인천 화수동의 민들레 국수집의 골목에서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의 진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료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복을 주님께 빌겠습니다. 샬롬!!
꾸몽 18-01-23 14:39
 
이제 하느님께서 저에게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어느 정도 답을 할 준비가 된 듯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늘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우다다 18-01-22 20:38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호영파비아노 18-01-22 13:18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호롤롤루 18-01-21 14:53
 
하느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이렇게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하느님을 아는 것 못지않은 축복이고, 기쁨입니다.
라온 18-01-20 19:48
 
참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제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양인석프란치스… 18-01-20 13:21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ROTC 18-01-20 09:35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 또한 이곳 공동체에서 나눠주고 베풀어주면서 매일 같이 봉사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
이민상 18-01-19 21:11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유진 18-01-19 15:39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스도적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주님의 무한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민나희글로리아 18-01-18 18:58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호바 18-01-18 14:13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최주리바울라 18-01-17 18:23
 
바라시는 이상적인 세상에 늘 공감하고 있습니다.
당장 올해부터 사람들 가슴에 사랑이 많이 심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박진철루피치노 18-01-17 13:04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이혜정그라시아 18-01-16 18:59
 
오늘도 VIP 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이승희 18-01-16 15:44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박경혜 18-01-16 08:34
 
따뜻한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겠지요...  파이팅~~ 파이팅~~
메뚜기원정대 18-01-15 19:16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연희디아나 18-01-15 18:49
 
어려움 속에서도 하느님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앞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오아시스 18-01-15 14:23
 
행복이 특별한게 있으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행복은 가까이에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책임하에 있지만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만드는건 VIP손님들의 몫입니다.
건강하게 잘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한지훈마르코 18-01-15 13:39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추운날씨에도, 두분 건강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주상열 18-01-14 21:4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짱아 18-01-14 20:51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소신 응원합니다.
문가영 18-01-14 15:43
 
사랑... 관심... 행복... 희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dolby 18-01-14 15:09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해피바이러스 18-01-14 14:56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박리디아 18-01-14 10:15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은 활기찹니다. 맛있게 식사하고 기분좋게 돌아갈 손님들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장지애미카엘라 18-01-13 19:40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퐁퐁 18-01-13 14:08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할 때입니다.
해피뉴이어~
황대원요셉 18-01-13 13:52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에서 언제나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문사랑아델라 18-01-12 18:5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밤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치 크고 멋진 나무그늘 닮아가는듯 해요. 멋져요 -
AFRO 18-01-12 14:34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전호승안토니오 18-01-12 13:40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샬롬
살며사랑하며 18-01-12 09:00
 
미약하나마 제 사랑도 하나 보태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 힘내시고, 용기가지세요.
현호진 18-01-11 20:2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4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카타리나 18-01-11 09:11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날씨가 추워도 민들레사랑에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렇게 좋은 사랑 알려주셔서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꽃송이 18-01-10 19:32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권지영로사 18-01-10 18:41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로뎅 18-01-10 14:50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정민수루피치노 18-01-10 13:51
 
글을 읽고 나니 새삼 서영남대표님이 얼마나 어려운 길을 가시는지 알것 같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이윤희카타리나 18-01-09 18:56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日新又日新 18-01-09 14:10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양종호빅토르 18-01-09 13:38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자성 18-01-08 21:55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munchiken 18-01-08 19:19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윤아비아 18-01-08 18:1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걸음걸음에
시나브로 응원하게 됩니다.
피치 18-01-08 14:55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유지혁라파엘 18-01-08 13:16
 
꾸미지 않는 순수의 삶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용기를 줍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무제 18-01-08 09:4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허준영 18-01-07 21:14
 
흙으로 돌아갈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땅에서 썩어질 몸.. 모두 나누고 살겠습니다..
라떼 18-01-07 14:37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거친손을 기꺼이 잡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아름다운 삶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주환팰릭스 18-01-07 13:00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카타리나 18-01-07 08:3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류해민 18-01-06 23:34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부분입니다.^^
진규섭 18-01-06 22:10
 
생명은 밥이요, 그밥을 함께 나누어 먹음으로 희망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명입니다.
그 일을 몸소 실천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현수정마르첼라 18-01-06 16:33
 
벌써 새해가 왔네요.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이렇게 지나와서 참 놀랍습니다..
지난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너무 행복한 나날이 많았는데. 올해에도 두분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어서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애 18-01-06 10:12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 밝게 빛나는 이유는 영원히 식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열정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8 무술년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과크림 18-01-05 18:17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만들어 갑니다.
지금도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을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BlackSwan 18-01-05 18:11
 
올해도 민들레국수집 시대가 열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심유란실비아 18-01-05 17:51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꽃샘 18-01-05 14:55
 
가족이란 나에게 슬픈 일이 일어나든 즐거운 일이 일어나든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러한 존재입니다.
영원히 응원합니다.
우재현라파엘 18-01-05 13:29
 
가난한 이웃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손이 부족하여 한번도 쉬시지도 못하고, 수고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최영숙 18-01-05 10:42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시스터즈 18-01-04 19:26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
그리고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허브트리 18-01-04 15:01
 
하느님을 섬긴다면서 거짓된 삶을 사는 사람들은
정말 크나큰 죄를 짓고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행성 18-01-04 14:07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HAPPY NEW YEAR^^
최윤자 18-01-04 12:46
 
서영남 대표님! 날씨가 또 갑자기 추워집니다.
2018 무술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시나몬향기 18-01-03 19:39
 
수사님의 무한적이고 아가페적인 헌신적인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널리 퍼져 차별하지 않고 누구나 사람대접 받는 평등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빠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손민정율리아나 18-01-03 18:24
 
좋은글귀감사합니다.
새해에도 화이팅 하세요^^*
불을 꺼도 환하게 나의 방과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누피 18-01-03 15:08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 생각해도 참 멋있습니다.
정도의 길을 가시는 흔치 않은 모습입니다.^^
유기현루카 18-01-03 14:43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인천교구는 그동안 몰 했던 거죠?
한것도 없으면서 말만 참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수고해주세요^^
LOVEYOU 18-01-03 11:48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2018 년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신봉섭 18-01-02 20:07
 
감동!!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좋았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웅이 18-01-02 18:20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Dryflower 18-01-02 14:08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홍수혁제노 18-01-02 13:45
 
해피뉴이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최성준 18-01-02 11:48
 
오늘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utterfly 18-01-01 19:13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든일이 주님의 은총과 사랑으로 이루어지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지연경카타리나 18-01-01 18:58
 
새해엔 새마음으로 다들 파이팅 하시고,  힘내시기를,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미미 18-01-01 14:09
 
하루도 빠짐없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화이팅!
정재호타시아노 18-01-01 13:38
 
happy new year...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나혜정미카엘라 18-01-01 08:2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롱미 17-12-31 19:29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이 드는 공동체는 민들레 공동체 뿐입니다.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happy new year...^^
최선화비비아나 17-12-31 18:23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HAPPY NEW YEAR...
럭키보이 17-12-31 15:18
 
올한해도 따뜻한 나눔이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김영수도밍고 17-12-31 14:37
 
happy new year....
저는 돈버느라 바쁜데 가난한 이들을 위해 내어주느라
바쁘신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2017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리 17-12-31 09:59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온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운 한해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린 한해였습니다. 2018 년에도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침이슬 17-12-30 19:06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안윤아엘리사벳 17-12-30 18:51
 
happy new year...
2018 년에도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Michael 17-12-30 15:18
 
소통을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전희섭레우치오 17-12-30 13:26
 
happy new year...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두분을 많이 존경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이안나 17-12-30 07: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혜진보나 17-12-29 18:3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종소리 17-12-29 14:12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반성하며 동참합니다.
강영석안드레아 17-12-29 13:34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다가올 한해도 수고해주세요^^
최미영젬마 17-12-29 09:34
 
사랑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치코 17-12-28 19:16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나눔 민들레 국수집 2018 년도에도 화이팅하세요!
이보라루시아 17-12-28 18:27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충분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나눔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청개구리 17-12-28 14:47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수사님의 삶 안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VIP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베베모 가족 파이팅!
이재정파비아노 17-12-28 13:55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해피뉴이어!^^
허미경 17-12-28 10:5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국수집 공동체 모든 식구들! 다가오는 새해에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하시고 못다 이룬 꿈 이루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
딸기 17-12-27 19:17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2018 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혜수세실리아 17-12-27 18:27
 
happy new year..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풍경이 최고입니다.
2018 년도도 화이팅!!^^
로즈마리 17-12-27 14:55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 감사합니다.^^
Happy Merry Christmas~~두분 건강하세요!
황진석다니엘 17-12-27 13:39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세라피나 17-12-27 11:01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파프리카 17-12-26 19:46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가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하영세실리아 17-12-26 18:05
 
올한해도 뜨거운 나눔을 해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해피뉴이어^^★
체리 17-12-26 14:09
 
늘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요즘 너무 쉽게 그리고 자주 사용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알기 쉽게 보여준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좋은 길로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신정우파비아노 17-12-26 13:49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 국수집 2018 년에도 홧팅!!
신의물방울 17-12-26 09:42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제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배트맨 17-12-25 19:20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이윤지마리아 17-12-25 18:27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언제나 제일 일등으로 생각하는것은 민들레 손님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온 사랑을 쏟는,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실버 17-12-25 14:0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힘겨워도 이렇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웃으며 세상을 밝게 보시길...
김영준도밍고 17-12-25 13:31
 
욕심부리지 않고, 크기는 키우지 않으면서도
조금이라도 가난한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부분들을
찾아서 추진하시는 모습에 많은 것들을 느낍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맹자 17-12-25 09:51
 
우리가 사는 세상에 사랑이 넘쳐서 이 겨울도 한껏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메리 크리스마스~~!
홍시 17-12-24 19:35
 
*축. 성탄..
지혜와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도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오!!
민수미젬마 17-12-24 18:31
 
언제나 매순간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빼빼로 17-12-24 14:17
 
Merry Christmas~~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김상준요셉 17-12-24 13:23
 
2018 년에도,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백조 17-12-23 19:53
 
끊임없이 나오는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하루하루가적입니다.
나를 설레게하는 이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미숙보나 17-12-23 18:23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강선우필립보 17-12-23 13:11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해피크리스마스 ~!!
이지은 17-12-23 12:55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행복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작은 나눔을 하는 사람들!
최은애 17-12-23 08:15
 
해피크리스마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stevie 17-12-22 20:02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 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은주카타리나 17-12-22 18:33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파이팅~~~!! 건강하세요!!
라이언 17-12-22 14:34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사랑으로 차있지 않으면 단 하루도 힘든 일일 것 같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올한해도 정말 멋졌습니다. 민들레!
백영우필립보 17-12-22 13:39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제 편견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그리보았다는 제 자신이 바보 같았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에 정말 못됐던 제가 착해짐을 느끼던 한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최고입니다!
유애란 17-12-22 09:23
 
†.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나혼자산다 17-12-21 19:15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2018 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merry christmas..
김영은수산나 17-12-21 18:22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는 우리의 희망!!
-메리크리스마스-
시카고 17-12-21 14:30
 
†. 메리크리스마스!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형석미카엘 17-12-21 13:19
 
서영남 선생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의 기적처럼...!
MERRY CHRISTMAS!!
홍유선 17-12-21 11:13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콩이 17-12-20 19:22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권혜리마리아 17-12-20 18: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7년 잘 마무리하고 2018 년 희망차게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비너스 17-12-20 14:28
 
찬바람이 유독 차갑게 부는날.
마음이 시린데 민들레 국수집은 참 따뜻합니다.
꼭 봄날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계절은 봄이 참 어울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계절입니다.^^
merry christmas!
안승민다니엘 17-12-20 13:56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유세희 17-12-20 08:09
 
해피크리스마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치토스 17-12-19 19:20
 
'가장 힘들때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분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정아마리아 17-12-19 18:11
 
민들레 국수집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나눔을 줍니다.
Merry Christmas^^
최수영 17-12-19 15:21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
정현수안토니오 17-12-19 13:2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최도경 17-12-19 09:44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MARRY CHRISTMAS !!
최윤미 17-12-19 08:24
 
행복한 민들레 2017!  행복할 민들레 2018!  언제나 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세바스찬 17-12-18 19:07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감미롭고 부드럽고...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그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다.
`가난`과`부유`가 인생의 기준이 아님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갈증이 풀립니다. 저에게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수안젤라 17-12-18 18:01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Happy New Year!! *^^*
보리 17-12-18 15:0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2018 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웅진도밍고 17-12-18 13:58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MERRY CHRISTMAS!!
coffee 17-12-18 11: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민들레의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채영 17-12-18 08:09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쿵푸팬더 17-12-17 21:25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merry christmas..
박은우 17-12-17 19:07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플로렌시아 17-12-17 18:49
 
MERRY CHRISTMAS !!!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jacson 17-12-17 17:28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진정한 나눔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ZIPPO 17-12-17 09:49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감사드립니다.
이혜란안젤라 17-12-17 08:29
 
메리크리스마스 ~~~ 배가 불러야 몸도 따뜻해집니다. 오늘도 최고의 만찬으로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종이학 17-12-16 19:56
 
Merry Christmas !!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유미애보나 17-12-16 18:52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또 내세우지 않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공동체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김성준요셉 17-12-16 13:56
 
소통을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 축 . 해피 성탄...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민주 17-12-16 12:48
 
오늘은 정말 추운날씨입니다.
본격적으로 정말 이제 날씨가 추워져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빨리지겠습니다.
바빠지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겨울나기 하세요~^^
하비에르 17-12-16 11:46
 
혹독한 추위가 올 겨울을 앞두고 있습니다. 많은 이웃들이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딱 한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 힘겨운 이웃분들이 잘 견뎌내실 것이라 믿습니다.
윤정애 17-12-16 08:20
 
해피크리스마스 ! 민들레 국수집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수진안젤라 17-12-15 18:13
 
MERRY CHRISTMAS!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우는 한해였습니다.
김택 17-12-15 16:20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참새 17-12-15 14:14
 
다음해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어려운일이 없이 항상 풍성하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미라 17-12-15 12:30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Happy christmas…
조주연 17-12-15 11:50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의 마음들과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들로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축복 가득한 시간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과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마을이 걸어왔을 긴 역사에 갈채를 보냅니다.
한소정 17-12-15 09:52
 
해피크리스마스~~~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길은비소피아 17-12-14 18:09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윤아영 17-12-14 17:0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김성욱루카 17-12-14 13:45
 
언제나 새롭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자기를 깎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민들레처럼...
민들레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김윤미 17-12-14 12:46
 
진실한 사랑이 담겨있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우리동네 17-12-14 11:23
 
하루에 배고픔에 지쳐 민들레 국수집에 방문하시는 손님만해도, 몇백명으로 알고 있는데, 매일 이 손님들을 위해 손수 음식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분주함속에 흘러가는데도, 늘 웃음을 띄어주셔서 저도 참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하늘보리 17-12-14 10:40
 
해피크리스마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욕심 많은 제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사랑과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백마탄왕자 17-12-13 19:06
 
merry christmas..
정말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겨울나기 따뜻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김유진실비아 17-12-13 18:18
 
내년에도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류소영비비안나 17-12-12 21:57
 
+. 축. 성탄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거운 세상을 희망으로 들어 올린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최고 행복!!
해피 크리스마스!!
남영우모세 17-12-12 20:26
 
Merry Christmas...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예수님과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유성은 17-12-12 08:27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수사님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민들레 공동체가 떠올릅니다. 몬가 빤짝하고 빛이나는 트리처럼.. 민들레 크리스마스는 올해는 어떤 풍경일지...^^ 늘 민들레와 함께할께요! 모두 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심연주루시아 17-12-11 18:18
 
사랑으로 가득찬 모습들이 마음을 흐뭇하게 해줍니다.
Merry Christmas...
김승찬 17-12-11 17:21
 
민들레국수집이 꾸는 아름다운 꿈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성탄절되세요.
권진욱루카 17-12-11 13:2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이 겨울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신애라 17-12-11 12:36
 
영하권으로 떨어진 오늘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늘 화이팅하세요!
최문자 17-12-11 10:29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변주은 17-12-11 08:06
 
†. 메리 크리스마스!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꽃사슴 17-12-10 19:03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이유주젬마 17-12-10 18:19
 
절망적인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두 천사님들.....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문재익토마스 17-12-10 13:44
 
merry Christmas..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 속에는 따뜻함이 물드실 것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이소미 17-12-10 12:43
 
민들레 일기를 읽으니 내것을 나누어준다고 해서 결코 잃는게 아니더라구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한 것 이라고 알려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 좋습니다.
Merry Christmas....최고입니다!!~
메밀꽃 17-12-10 11:3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
오윤아도미니카 17-12-10 10:26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은 늘 행복해 보이십니다.
그 온화한 미소로 세상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모두 치유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강냉이 17-12-09 19:12
 
메리크리스마스 ~~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보라빅토리아 17-12-09 18:13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크리스마스!!
안승민사무엘 17-12-09 13:13
 
민들레의 많은 손님분들은 세분이 있어 무엇도 두렵지 않을 것 입니다.
천군만마를 얻었다는게 이런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혜영 17-12-09 12:46
 
응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혹여라도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그런 분들을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인천민들레국수집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시고, 건강하세용!!
박예빈 17-12-09 10:45
 
겨울은 참 깁니다. 긴 겨울동안 이웃들을 향한 우리의 관심과 사랑도 끊이지않고 이어졌으면좋겠습니다. 절망과 좌절을 겪는 이들에게 지금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절되세요.
최미자 17-12-09 08:11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가지고 묵묵히 생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그런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게 보여지는건 아마도 마음을 예쁘게 가지고 항상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것을 보고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쇼콜라 17-12-08 19:14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차수연엘리사벳 17-12-08 18:27
 
민들레 국수집 다가오는 한해에도 화이팅!! 메리크리스마스!
권재민모세 17-12-08 13:51
 
언제나 건강한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Merry christmas!!
김주연 17-12-08 12:05
 
아름답게 희망차게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추운겨울에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장미나 17-12-08 11:15
 
반갑습니다.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올성탄절에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직접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김성은미카엘라 17-12-08 09:23
 
날씨가 참 많이 추워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이 어려움이 많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새우깡 17-12-07 20:18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안수영보나 17-12-07 19:59
 
가난한 이들의 생명을 책임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마음의 따스함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황미경 17-12-07 15:00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주영진요한 17-12-07 13:42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한연수 17-12-07 11:2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주은 17-12-07 09:09
 
희망의 집,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보노보노 17-12-06 19:15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추운날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정유미요안나 17-12-06 18:46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최고였습니다.
내년에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차주리 17-12-06 15:23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이정일안토니오 17-12-06 14: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스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세라피나 17-12-06 11:14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세라피나 17-12-06 11:13
 
항상 이곳에 오면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다해도 이런 분들이 계셔서 우리 세상은 돌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천하지 않는 신앙인들도 많은 요즘 몸소 실천하시는 봉사자들님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언제 찾아가서 팔걷어 열심히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미정 17-12-06 08:20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베♡베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즐거운 수요일입니다. 행복히 보내세요!
제임스 17-12-05 19:19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정말 기대되는 나눔입니다.
민수연소피아 17-12-05 18:31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하니 17-12-05 14:39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지호도미니코 17-12-05 13:18
 
민들레 국수집! MERRY CHRISTMAS!!
애밀리아 17-12-05 11:15
 
가난하고 갈곳 없는 이들에게는 마음 아픈 성탄절과 연말입니다. 하지만 걱정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훈훈한 풍경입니다~~~
황유선 17-12-05 08:2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가족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레시피 17-12-04 19:14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황미영도미니카 17-12-04 18:18
 
정성이 중요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알맹이 17-12-04 15:13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재환루치오 17-12-04 14:01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미화 17-12-04 10:36
 
너무 예쁜 마음들에 저도 배우네요...
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정은 17-12-04 08:01
 
진정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샌드위치 17-12-03 19:24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이주영젬마 17-12-03 18:55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레몬 17-12-03 14:14
 
우리사회에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송주헌도미니코 17-12-03 13:30
 
일상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석수경 17-12-03 11:00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는 오늘 너무 따스합니다.
안정미 17-12-03 08:21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수사님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민들레 공동체가 떠올릅니다. 몬가 빤짝하고 빛이나는 트리처럼.. 민들레 크리스마스는 올해는 어떤 풍경일지...^^ 늘 민들레와 함께할께요! 모두 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크리스탈 17-12-02 19:15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주연도미니카 17-12-02 18:35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마돈나 17-12-02 14:20
 
가슴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진실로 느끼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한해도 헌신으로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독서콘서트 꼭 찾아뵙겠습니다!
피노키오 17-12-02 14:16
 
민들레국수집의 지원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도 화이팅!
차우찬 17-12-02 13:50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입니다.
2017년의 마지막, 12월...설레이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다가올 내년은 어떨지....일년 내내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박준호마르코 17-12-02 13: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존경하는 1순위 이십니다. 항상 많은 것을 배웁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윤미란 17-12-02 10:16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없고 오갈 곳 없는 이웃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해요!
두분을 보며, 이웃사랑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드립니다.
박경혜 17-12-02 08:21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를 더욱 품고 싶습니다~ 내년에는 부디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제이 17-12-01 19:13
 
노숙인들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 더 깨끗한 것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을 따르고 사랑하면서 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한별수산나 17-12-01 18:18
 
행복하세요! 민들레 모든 분들!! 메리크리스마스!!
마법사 17-12-01 14:48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박민준요셉 17-12-01 13:32
 
오래 세월이 있기에 체계적으로 잡힌 민들레 나눔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다방면에서 으뜸인 민들레 나눔 감사드립니다.
이하나 17-12-01 12:34
 
늘 행동하시고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 에도 건강하세요.
최정혜 17-12-01 11:41
 
민들레수사님..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송미연 17-11-30 22:41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해에도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정민호 17-11-30 21:07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매일 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지친 제 하루의 힐링이 되는 시간..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홍정한 17-11-30 20:20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비타민 17-11-30 19:05
 
희망의 씨앗들이 알알이 모여 사랑이라는 커다란 꽃을 피우는 민들레국수집~~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김재희마리아 17-11-30 18:11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권지아 17-11-30 15:27
 
기쁜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랑은 정말이지 아름다운 것이네요.
저도 제 삶속에서 작으나마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싶어지네요. 민들레 사람들.. 다들 행복하시길...
그리고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민우 17-11-30 15:12
 
이토록 따뜻한 세상에 제가 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바깥 날씨가 하나도 춥지 않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늘 최상의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둘리 17-11-30 14:17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참 놀라운 민들레표 사랑풍경이 멋집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고, 힘이 솟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축복합니다.
모두 Merry Christmas!!
이지혜소피아 17-11-30 14:13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퐈이팅!
핑크팬더 17-11-30 14:00
 
MERRY CHRISTMAS!^^
서영남선생님께서는 언제나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걱정하시고,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내베로니카님과 함께 고민하시고 해결해나가시는 모습들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기쁘네요. 이렇게 두분을 뵐 수 있어서요~^^
이유리 17-11-30 13:59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지욱루카 17-11-30 13:46
 
힘든 분들이 점점 많이지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을 케어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유나 17-11-30 11:18
 
날씨가 너무 추운날이네요. 아무리 껴입어도 추운날입니다. 내일은 더 춥다고 하는데 민들레 손님들이 참 걱정이네요.
부디 이 추운겨울 잘 이겨내시길...
이동수안드레아 17-11-30 10:34
 
모든게 하느님의 기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이번 겨울에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하십시오!!
최주은 17-11-30 10:10
 
항상 이곳에 오면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다해도 이런 분들이 계셔서
우리 세상은 돌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실천하지 않는 신앙인들도 많은 요즘
몸소 실천하시는 봉사자들님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언제 찾아가서 팔걷어 열심히 함께 할게요.. 고맙습니다.//
썰전 17-11-30 09:27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추운 겨울에도 따스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조해련 17-11-30 08:40
 
민들레 국수집으로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너무도 좋으신분들과의 만남으로 욕심많은 제 자신이 지금은 내려놓을 줄도 알고 착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미리 인사드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카엘라 17-11-30 08:10
 
올해는 많이 달랐습니다. 마음이 평온하게 더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유민아 17-11-29 22:03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준 가르침입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2017년 한해동안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하정민 17-11-29 21:23
 
추운 겨울이 따스하게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아직 민들레 국수집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힘든 이웃들을 보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마음과 깊은 눈빛이 놀랍기만 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어렵고 팍팍한 삶을 촉촉하게 적셔주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김대일 17-11-29 21:02
 
희망이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마카롱 17-11-29 20:21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 을 되새기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신비롭습니다.
정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한미라안젤라 17-11-29 18:26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김형석 17-11-29 15:07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내년에는 저도 나누며 살겠습니다....
이주혜 17-11-29 15:01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건 놀라운 민들레의 사랑이 끊이지 않아서 일겁니다.
2017년도 많은 발전에 기쁘고, 내년에도 많은 발전이 될 것이니깐 벌써부터 기쁘네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황소미마르첼라 17-11-29 14:29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참회의 눈물을 흘릴 때
그 이유가 되는 것은 분명 진실한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앵두 17-11-29 14:03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짝짝짝~~~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정민준 17-11-29 13:19
 
민들레는 계절과 상관없이 언제나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늘 행복충전 많이 하고 갑니당~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류미영 17-11-29 13:13
 
안녕하세요..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박지헌티토 17-11-29 13:04
 
따뜻한 한해였습니다...민들레국수집 덕분예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제대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희망의 새싹이 올라옵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애수 17-11-29 12:10
 
많은 깨달음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다가오는 성탄절에도 행복하시고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가득하시기를.......... 샬롬!
빨간내복 17-11-29 11:21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멋집니다.  2018 에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윤자 17-11-29 10:53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이 아름다운 시간을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하고 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보라 17-11-29 10:34
 
밤에 추위에 떨다가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밥을 줄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정애 17-11-29 08:06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크리스마스도 화이팅!!
박미래젬마 17-11-29 07:27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하세요!
이정혁 17-11-28 23:05
 
우리 모두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일 매순간에도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시련의 먹구름은 곧 걷힐거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십시오.
Happy Christmas !!!!!!!
장체리 17-11-28 22: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힘이 나는 원동력이 됩니다.
노숙인들을 나쁘게만 보았는데 이해가 되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나눠주세요~ *^^*
조유찬 17-11-28 21:35
 
정말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우리사회가 이런의미의 거짓말 같아 졌으면 참 행복 할 거 같습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고, 힘이 솟습니다.^^
2017년 연말도 따뜻하다 못해 뜨거울거 같습니다.
청개구리 17-11-28 20:00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축복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합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을 아무런 대가없이
그저 주님의 제자로서 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소중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살겠습니다.
모두 Merry Christmas!!
이혜진젬마 17-11-28 18:04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단체보다 참 특별합니다.
사랑의 모토도 참 좋고..자율적인 분위기도 참 좋고요..
민들레 국수집 볼수록 매력적인 공동체입니다^^
권성준 17-11-28 16:35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지혜 17-11-28 15:26
 
민들레 국수집 처럼 늘 이렇게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김우주마리아 17-11-28 15:0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도로시데이, 베베모와 같은 착한 사람들은 세상의 축복이자, 하늘의 선물같습니다.
참 제가 마음은 너무 가난한 한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한해는 그런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슈퍼맨 17-11-28 14:03
 
Happ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손재현 17-11-28 13:23
 
Merry Christmas!!!민들레!
힘겨워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살아납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겨울 행복한 겨울 되세요~~~
유지현 17-11-28 13:14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손종호안드레아 17-11-28 13:01
 
안녕하세요...
올 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는 많이 성장했습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올 한해 모두들 따뜻한 겨울 되세요!
김수애보나 17-11-28 12:09
 
민들레 손님들 모두 행복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LOVEIS 17-11-28 10:37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허순정 17-11-28 10:06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소크라테스 17-11-28 09:23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일상입니다.  수사님 화이팅!!  민들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주연 17-11-28 07:59
 
민들레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이 되어 가기를.....
애수 17-11-28 07:25
 
반가워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VIP손님들 모두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함에 찾아옵니다. 추워지는 겨울 잘 준비하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부드러운 시선과 온정이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신선호 17-11-27 22:01
 
세상에서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진심을 다해 가난하고 설움에 힘겨운 이들을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이 없으셨다면, 얼마나 삭막한 세상이였을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채지연 17-11-27 21:46
 
추운 겨울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박민홍 17-11-27 20:01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이제는 민들레 수사님을 뵈면서 배우면 되겠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팅커벨 17-11-27 19:35
 
일본에 있는 민들레 팬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고국이 그리웠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언제나 타국에서 외로운 저에게 힐링이 되어주십니다.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김수진빅토리아 17-11-27 18:14
 
메리크리스마스 !!! 겨울날의 소중한 햇볕 조각 같은 민들레국수집에는 따스함이 있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오래도록 함께해주세요!^^
공서연 17-11-27 15:31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혜수 17-11-27 15:26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정지연로사 17-11-27 14:47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민들레와 함께^^ 늘 민들레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을 저는 내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이 한겨울 추위도 따뜻하게 느껴질 만큼 민들레 사랑은 뜨겁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이재근 17-11-27 14:36
 
단순하고 소박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에도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이 치유되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운 17-11-27 14:26
 
오늘 전국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일 수록 보온에 더욱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많은 이웃분들을 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유경 17-11-27 13:52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조민재필립보 17-11-27 13:36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안지현 17-11-27 11:19
 
마음이 우울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읽으면 행복 지수가 막 올라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을 존경합니다^0^
미르 17-11-27 10:41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홍수정 17-11-27 10:13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이 아름다운 시간을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하고 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체게바라 17-11-27 09:31
 
안녕하십니까!!
희망과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늘 똑같은 일상 속에서 살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그 안에 희망적인, 따뜻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나문자 17-11-27 08:02
 
알차게 겨울준비 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늘 감사드려요.
최경숙유스티나 17-11-27 07:29
 
항상 민들레 국수집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고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아요! 이제 겨울이오면, 힘드신 부분도 많으실테데, 저도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지현 17-11-26 23:10
 
민들레 국수집이 세월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하며 받는 축복을 고스란히 함께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주말이 가고 내일부터 월요일입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부터 화이팅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삶에 마음 속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방도현 17-11-26 22:49
 
진실한 사랑안에 답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시대의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라며...
이민욱 17-11-26 21:03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는 늘 이렇게 깨우치는 글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따뜻하고 정겨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도토리 17-11-26 19:14
 
Merry Christmas !! 피어나는 희망!!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내일은 월요일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세요!!
이세영도미니카 17-11-26 18:22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유현민 17-11-26 15:10
 
크고 작은 이웃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진실된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도희 17-11-26 15:00
 
메리크리스마스!!!
베베모와 같은 착한 사람들은 세상의 축복이자, 하늘의 선물같습니다.
김세나에스더 17-11-26 14:53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장현우 17-11-26 14:2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베리 17-11-26 14:11
 
하느님의 다른 이름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야 말로 하느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조현아 17-11-26 13:35
 
안녕하세요. 따뜻한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요?
그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한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반성합니다.
이재훈다니엘 17-11-26 13:16
 
세상을 아름답고 빛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이세상이 반짝입니다.
살기좋은세상, 아름다운세상, 살맛나는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더 멀리 퍼지길 소망합니다.
김소은 17-11-26 11:12
 
수사님 ....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아멘...
시온 17-11-26 10:31
 
매일 오늘은 어떤 일이 있나...
궁금한 마음에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방문합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감동을 합니다..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모두들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배유정 17-11-26 10:01
 
따뜻한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겠지요... 파이팅~~ 파이팅~~
은하철도구구구 17-11-26 09:23
 
나는 서영남 대표님을 365일 산타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내년 한해도 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의 향기가 먼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Merry  Christmas !!!!
신영자 17-11-26 08:07
 
이 추운 겨울도,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그나마 걱정을 덜 할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Happy X-mas!!
미카엘라 17-11-26 07:40
 
날씨가 정말 매서워졌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는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의 겨울이 따뜻하기를 기원합니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황준오 17-11-25 23:02
 
소유와 경쟁이 화두처럼 되어버린 사회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오히려 내어주고
꼴등을 일등으로 만들어주는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수연 17-11-25 22:24
 
가장 멋진삶!! 그것은 민들레 수사님께서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무소유의 실천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장 멋진삶!
그 삶의 모습을 존경해요!
이진호 17-11-25 21:04
 
비가 온뒤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네요.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손님분들을 케어해주겠지요.
민들레 공동체 고마워요.
눈사람 17-11-25 19:11
 
추운겨울이여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따듯할 것입니다.
사랑으로 따뜻한 온기를 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최고입니다.
김이나수산나 17-11-25 18:2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하루도 소중하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주말인데, 하루종일 비에 천둥 번개에..밖에 나가기 싫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오후를 보내고 있네요..
민들레 이야기는 아무리 보아도 계속 보아도 질리지 않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곧 연말인데, 민들레 국수집의 성탄절과 연말풍경이 기대가 됩니다.
이번 겨울은 저도 민들레와 함께하고 싶네요^^
장민우 17-11-25 16:51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아수라백작 17-11-25 15:32
 
겨울이 되고, 날씨가 춥고 하니, 더더욱 민들레 손님분들이 걱정이 됩니다.
날씨 영향도 많이 받으실텐데...이제 11월도 끝나갑니다..
올 한해가 참 빨리 지나간 듯합니다..
어느새 12월이라니요...하루하루 이웃들과 함께하며, 행복을 배워갑니다...
올 민들레 국수집 연말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김진주 17-11-25 15:20
 
날씨가 요란합니다...오늘도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이웃분들을 위해 밥대접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도승엽 17-11-25 14:54
 
어려운 민들레 손님들 그리고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힘 없는 이웃들..
우리가 배워야 할 참 나눔의 자세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새겨봅니다.
도라에몽 17-11-25 14:00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김슬기 17-11-25 13:59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박진우요셉 17-11-25 13:52
 
비가 오고,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추운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왕건제노비오 17-11-25 13:24
 
참 대단한 민들레 공동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에 이어서 필리핀까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젊은 제가 너무 게을렀다는 반성을 했습니다.
복음을 눈으로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샬롬
홍미정보나 17-11-25 11:09
 
늘 뜨거운 사랑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김준호 17-11-25 10:48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덕분에 제 삶이 웃어집니다.
안여정 17-11-25 10:22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0^
loveyou 17-11-25 09:10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겨울나기 따뜻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혜영 17-11-25 08:01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날마나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민들레 가족분들이 그러한 존재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은층과 평화가 함께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체칠리아 17-11-25 07:21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추운날입니다... 몸과 마음이 춥고 시린날,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유선주 17-11-24 23:08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두분이 수십년을 해오신 나눔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나눔입니다.
정말 행복한 나눔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음에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지진에 너무 불안하고 시끄러운 현실에 마음의 안정을 느끼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눈도 내리고요. 두분 감기 조심하세요..
오성훈 17-11-24 22:12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하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네요.
따뜻한 밥, 따뜻한 사랑을 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류영호 17-11-24 20:0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진정한 사랑의 가르침을 받고 돌아갑니다.
추운날 모두 건강하세요..
봉지 17-11-24 19:11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 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송이보나 17-11-24 18:36
 
건강하시죠...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차지운 17-11-24 16:37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할 때입니다.
로미 17-11-24 15:46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장도희 17-11-24 15:29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류민석 17-11-24 14:35
 
마음이 답답할 땐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그러면 삶이 힘들어도 민들레 수사님은 용기를 잃지 말라고 말씀해주시는 듯 합니다.
그 말씀 그대로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나의 삶에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피아노 17-11-24 14:04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김주은 17-11-24 13:58
 
가난한 이들을 진실로 대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시는 두분.....
너무 멋지신 것 같아요.
이재환다니엘 17-11-24 13:08
 
마음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사랑....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MISSING 17-11-24 12:11
 
날씨가 정말 추운데...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정말 걱정이네요.  많이 따뜻하게 힘내시기를.....
이소미 17-11-24 11:15
 
기온이 너무 쌀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나 와보니 역시 서영남 선생님의 퍼주는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뚜벅뚜벅 서영남 선생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하선주마리아 17-11-24 10:43
 
모두 어렵다는 요즘에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은 살만한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멋진사랑 쭈-욱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귀로 17-11-24 10:08
 
오늘도 민들레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진주 17-11-24 09:04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을 대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임세은 17-11-24 08:30
 
많은 어려운 분들이 마지막 희망의 자락을 찾아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것 같습니다. 한분한분 정성스레 마음으로 받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조심하세요! 행복하세요~!
박에스더 17-11-24 06:49
 
민들레 수사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배재현 17-11-23 22:0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진실한 나눔이 무엇인지 미쳐 생각해본적이 없는 것 같았는데...
가난하다고 무시하고 쫓아낼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을 따뜻하게 품고,
많이 가진 사람들이 조금씩 양보하고 희생함으로써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서영남 선생님...건강하세요...
심영주 17-11-23 21:41
 
겨울입니다.
내일은 눈도 많이 내린다고하네요.
걱정이 앞섭니다.
민들레 손님분들이 괜찮으셔야할텐데..
이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게 기도하겠습니다.
도현태 17-11-23 20:08
 
오늘 하루도 바쁘셨지요?
저는 민들레와 함께하면서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덴마크 17-11-23 19:00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날도 추운데 민들레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희라엘리사벳 17-11-23 18:06
 
마음 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그런 세상을 꿈꿔봅니다.
박진혁 17-11-23 15:33
 
세상살이에 지쳐 힘겨움에 하루하루를 사시는 분들을...웃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저희도 웃음 지을 수 있습니다, 땡큐!
김수진 17-11-23 15:21
 
오늘 아침에는 눈이 내리더니 지금은 해가 쨍쨍하네여.
겨울이 되니 날씨에 많이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요.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손님분들도 그러하실 것 같네요.
힘드셔도 겨울 마음만은 포근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유진아마리아 17-11-23 14:46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럭비 17-11-23 14:34
 
서영남 대표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계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늘 건강하시길바랍니다!!
고슬기 17-11-23 13:22
 
이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복과 덕을 심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정수 17-11-23 13:17
 
진실된 마음을 전달하는 일이 어떻게 해야 의미있는 일인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나눔에서 배웠습니다.
존경합니다.
최태현마르코 17-11-23 13:12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홍지효 17-11-23 12:05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온 세상에.....
이채영 17-11-23 11:37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 감동입니다!!
미순 17-11-23 10:28
 
손님들의 가난이 가슴아픕니다. 이 추운 계절에 마음만은 다들 따뜻해 지시라고 이렇게 댓글로나마 응원드리고 싶네요.
강정재 17-11-23 10:04
 
추운날이여도 저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응원합니다.
박승혜젬마 17-11-23 08:55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는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은자 17-11-23 08:20
 
밤새 추위에 떨다가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밥을 줄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명혜안나 17-11-23 07:18
 
날마다 기적 같은 일리 벌어지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문호승토마스 17-11-22 23:04
 
영하3도 목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배고픈 이들을 위한 무료 밥집 진심 사랑 감동!
제가 어릴때 꿈꾸던  세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15년동안 민들레국수집을 지탱시키는 원동력이 진정한 사랑의 힘 같습니다.
요즘사회에 보기 힘든 그런 사랑입니다. 복음입니다.
진태민 17-11-22 21:31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어쩌면 하루도 이틀이고 쫄졸 굶는 민들레 손님들은 어떠한 반찬도 참 맛있게 느껴질 것 같은데.
더 정성스레 맛있게 다양한 음식들을 내어주시니 이분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가 천국일 것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도희 17-11-22 21:24
 
내일부터도 날씨가 추워진다고하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이 걱정입니다.
밤새 추위에 떠실 손님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라도 따듯한 한끼 드시면서 조금은 나아지시길 바랍니다.
이현수 17-11-22 20:12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타임머신 17-11-22 19:04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세상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변화해 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반갑고,
또 그렇지 못해도 이해가 됩니다. 마음 아픈 일들이 내년에는 되도록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런 일들이 있다 해도 기꺼이 손잡겠지만...^^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많이 깨달았습니다.
안슬기젬마 17-11-22 18:13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이충일 17-11-22 15:17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김소현 17-11-22 15:09
 
소소하게 오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이미현요안나 17-11-22 14:58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판타스틱 17-11-22 14:42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서연 17-11-22 13:34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시는 " 민들레의 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계십니다.
삶을 잊어 버린 분들에게 그 등불을 받쳐들고 계신 민들레의 집" 입니다.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이성준 17-11-22 13:30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구지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옷 한벌
신발 한켤레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오영석미카엘 17-11-22 13:05
 
새벽에 비가 내리고, 날씨는 추울줄 알았는데 많이 춥진 않네요.
그래도, 이제 기온이 떨어지고 본격적인 겨울이 올텐데,
민들레 국수집도 겨울준비 단단히 하시길 바랍니다.
오수라 17-11-22 12:09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 민들레 모든 가족들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유태영모세 17-11-22 11:34
 
세상 풍파에 맨몸으로 부딫혀 몸지치고, 마음 헤진 많은 사람들이 충전하고,
힐링해서 자신을 다시 거친 세상에 던질 준비를 하는 그 곳... 민들레 국수집...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기운이 흐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추운날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최지숙 17-11-22 10:32
 
추운 날씨에 노숙을 하면 온몸이 얼고 고생이 심할텐데....... 희망의 크기를 키워주고, 옆에서 같이 걸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그래서 우리사회에는 더욱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공자 17-11-22 10:01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장하나 17-11-22 07:54
 
진심이 묻어나는 다양한 활동들에 많은 감명을 받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어 오래오래 일해 주세요.
세실리아 17-11-22 07:18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신소은 17-11-21 22:08
 
하루하루가 춥고 배고픈 이웃에게, 진정한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을 뵈올땐 정말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세상에 두분만큼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분들을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제 겨울입니다,,11월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많이 추워질텐데,, 감기 조심하세요..
한호석 17-11-21 21:15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 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아직은 한참 부족한 제가 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현석 17-11-21 20:03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이제는 춥습니다. 겨울입니다. 이번겨울도 민들레 덕분에 따뜻하게 보내겠네요!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캥거루 17-11-21 19:12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김민정수산나 17-11-21 18:18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한동기에서 출발한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을 더욱 맑고 밝게 만듭니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
한달에 3만원씩 후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나호준 17-11-21 16:53
 
서영남 대표님에게 감탄한 한 사람이 몇글자 적어봅니다..
진실한사랑이 가득 담긴 책입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는요..
너무 행복히 값지게 읽었습니다.
도준호바실리오 17-11-21 15:38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나눔이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는 희망과 행복이 있어 감동입니다.
이효순 17-11-21 15:1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황금알 17-11-21 14:58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쓰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깨달았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저도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유진안젤라 17-11-21 14:45
 
추운날씨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위스키 17-11-21 14:06
 
오랫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이윤정 17-11-21 14:00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날은 점점 추워지고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권승한 17-11-21 13:42
 
벌써 11월도 한주 남기고 있네요..2017년 인사를 드린 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한해가 한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일년동안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너무 행복했습니다.
따뜻한 겨울과 연말 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김정욱요한 17-11-21 13:28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시은데레사 17-11-21 12:07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선우은혜 17-11-21 11:42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밥한끼...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따뜻한 연말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