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21 10:52
2/21 가난한 사람들은 많은 것이 부족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315  

IMF 때문에  고생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 영향에서 벗어날지 꿈조차 꿀 수 없습니다.


20대 후반에 공장에 다니다가 IMF로 회사가 부도나고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그 후로 점점 더 열악한 조건의 공장생활이었습니다.  방세도 못내고... 밀린 월급도 날아가고...  결국 막노동 판에 나섰습니다.  하루 벌어서 하루를 살다보니 다시는 쥐꼬리 같은 월급 받으면서 공장에 다닐 마음이 생기질 않습니다.  그렇게 나이가 들었습니다.

하루살이라서 결혼은 꿈조차 꾼 적이 없습니다.  거주지가 없으니 주민등록도 말소되었습니다. 돈없는 사람에게는 방을 구할 목돈을 마런할 길도 없고,  주민등록을 살리려면 내야하는 과태료 십만원도 마련할 길이 없습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막노동이 힘듭니다. 일거리를 얻을 길이 없습니다. 친구 집에서 지내보지만 눈치가 보입니다.

굶기를 밥먹듯 합니다. 밤에  잘 곳이 없으니 밤새 걸어 다닙니다. 무료급식은 창피하고 부끄러워 찾을 엄두도 나지 않습니다. 너무 배고파 찾아갔더니 젊은 놈이 게을러서 왔다는 둥 ...  굶어  죽어도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주민등록증 없이 산 세월이 십년이나 되었습니다.

한파가 몰아치던 어느날 춥고 배고프고 견딜 수 없어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바쁜 일이 없다면 오늘 하루 설거지를 좀 도와 달라 합니다.

스파렉스 찜질방에서 잡니다. 추위가 풀리고 일자리를 구할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겨울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우선 세 끼 밥 먹고 따뜻하게 잠을 자니 살 것 같습니다. 그제는  드디어 주민등록을 살렸습니다. 이제야 다시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습니다.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민영애비아 18-03-10 14:0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공지홍 18-03-05 23:52
 
힘들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진정한 감동!
금붕어 18-03-05 17:03
 
언제까지고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수연 18-03-05 15:11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사람 향기가 나서 좋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준성 18-03-03 23:22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현수 18-03-02 21:14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이태현 18-03-02 20:04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민들레란 사랑으로 온 세상이 환한 불빛이 켜집니다.
세계여행 18-03-02 19:43
 
가난한 이웃에게 아낌없이 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안수영실비아 18-03-02 18:3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루야 18-03-02 17:01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성수연 18-03-02 16:49
 
항상 정성스럽게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따뜻한 밥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먹는 민들레 손님들을 생각하니 저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소미 18-03-02 15:05
 
언제나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믿음이 갑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하세요!
치타 18-03-02 14:48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위대하다는 증거겠지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배용훈시몬 18-03-02 13:05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고 또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이희라 18-03-02 12:59
 
노숙자분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겐 오아시스같은 민들레국수집....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윤동구암브로시… 18-03-02 07:54
 
민들레 공동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모인환 18-03-01 22:42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긍정의 힘!!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성민 18-03-01 21:47
 
저는 깨닫습니다. 제가 돌아갈 곳은 결국 민들레 국수집 곁이라는 것을...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우리 모두의 고향집~ ^^
유애희 18-03-01 16:03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지디짱 18-03-01 15:4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뭔가에 떠밀리듯 살아온 날들이 많이 아쉽지만 조금이나마 이웃들을 위해서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닮아야 할, 인생의 롤모델이지요^^*
늘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두형바르나바 18-03-01 13:26
 
이웃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를 어루만지며 오직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유경로사 18-03-01 07:16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주성호 18-02-28 23:24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김왕진 18-02-28 20:10
 
살아있는 민들레국수집 참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을 살립니다.
나는 서영남대표님을 만나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슈슈 18-02-28 19:32
 
우리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안솔미수산나 18-02-28 18:17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루가 18-02-28 14:08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조직사회의 위에 계신 분들이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기영라파엘 18-02-28 13:50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감히 꿈꿔봅니다.
강세라미 18-02-28 09:45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온 세상에.....
최경자 18-02-28 07:59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꿀벌여신 18-02-27 19:54
 
가난한 이웃사랑은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제가 다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희망을 가져보며 다가오는 3월을 후회없이 보내렵니다.
최아정카리타스 18-02-27 18:48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저만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많이 깨닫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선인장 18-02-27 14:39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건데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모습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허상진다니엘 18-02-27 13:16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꿈도 `사랑`을 가슴에 심었습니다.
양정아리디아 18-02-27 11:03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늘 눈이 부신 봄햇살로 가득합니다.
박새미 18-02-27 08:15
 
민들레국수집....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홀씨가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천사 18-02-26 19:16
 
나는 서영남 대표님을 산타클로스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은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365일 전하는 천사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진희테오도라 18-02-26 18:55
 
정말 보잘것 없는 나라는 존재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정말 많이 착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수연 18-02-26 15: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향기를 느끼게 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오면 오랫동안 머물게 됩니다.
아~ 좋다! ^0^
박하사탕 18-02-26 14:14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민 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황민욱도미니코 18-02-26 13:34
 
변함없이 남을 위해 봉사를 하셨다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을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유정 18-02-26 10:33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18-02-26 08:02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맛있고 정성담긴 밥한상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양콩 18-02-25 20:57
 
민들레 국수집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가 봄에 피는 만가지 꽃에서 피어나는 향기보다 찐하고 민들레수사님의 향기가, 저를 가슴 따뜻하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수사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문보은이사벨라 18-02-25 19:29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다이아가든 18-02-25 14:14
 
세상 가장 낮은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는 서영남 대표님!
서대표님은 우리사회에 살아계시는 성인이고 성자이십니다.
존경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유명준티몬테오 18-02-25 13:12
 
다들 자기위치에서 해낼 수 있는 좋은 일들이 있음을 절감하게 되네요.
저도 열심히 그리고 나누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장유유서 18-02-25 10:38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장소라 18-02-25 08:16
 
매일매일 아낌없이 나누시기 위해, 매일매일 수없이 많은 걱정꺼리를 기꺼이 안고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배울점이 참으로 많습니다. 사랑합니다.
김문섭 18-02-24 20:10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분들이 모인 화수동에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메모리 18-02-24 19:23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류보람안젤라 18-02-24 18:23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예쁜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지수 18-02-24 16:13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공동체는 희망입니다.
밤도깨비 18-02-24 14:2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희희낙락 18-02-24 14:17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따스한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예비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실버캐슬 18-02-24 14:09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안소민그라시아 18-02-24 13:35
 
안녕하세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민들레 일기를 읽을때면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새삼 일깨움을 주시는 두 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요.
배수정 18-02-24 11:35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황준호 18-02-24 10:54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세실리아 18-02-24 10:12
 
민들레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겨 울 때엔.. 마음이 곤고하고 세상살이 힘겨워 올때 그럴때엔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를 찾아오는 vip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평안하고, 느슨하고, 푹 쉴수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리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리 18-02-24 08:57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음식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정성이 가득한지를......
유혜숙 18-02-24 07:52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강지영카타리나 18-02-24 07:27
 
민들레국수집의 봄의 향기가 제가 있는 부산에까지 풍겨옵니다.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김윤해 18-02-23 23:18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송지원 18-02-23 22:04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신비롭습니다.
서민택 18-02-23 21:19
 
새 행복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일상 18-02-23 20:02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씽씽이 18-02-23 19:09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의 행위가 가져다주는 기쁨의
실체를 이래시켜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유은희마리아 18-02-23 18:51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박에스더 18-02-23 17:31
 
왠지 모르게 늘 함께 있고 싶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JKim 18-02-23 16:25
 
민들레 수사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가득히 18-02-23 16:13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이성애 18-02-23 15:54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힘이 대단합니다! 희망과 행복, 그리고 사랑을 생생하게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문정아 18-02-23 15:46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그 희망을 이웃과 나눌때 나도 이웃도 밝은 행복 안에서 살아 가리라 믿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합니다.
이미혜 18-02-23 15:40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어서
우리의 곤고하고도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봅니다.
힘든 삶에 행복을 전하는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 최고!!
사과공장 18-02-23 14:01
 
이익없이 사랑으로만 운영하는 곳이 이렇게 정성스럽고 맛난 식사를 제공하며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계시다니 서영남 대표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김형민안드레아 18-02-23 13:13
 
바쁜 일상 속에서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전인수 18-02-23 11:38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한미혜 18-02-23 11:06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응원드립니다.
클라우디아 18-02-23 10:49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수사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장하나 18-02-23 10:14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시우 18-02-23 09:2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라 18-02-23 08:35
 
민들레 국수집 두 천사분 감사드립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8-02-23 07:35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이창민 18-02-22 22: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최고이십니다.
백송효 18-02-22 22:06
 
놀라운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주고 이해하고,
그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허승대 18-02-22 21:25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김지민 18-02-22 20:08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흑장미 18-02-22 19:44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양병우 18-02-22 18:07
 
민들레 소식을 읽을때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님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박사랑 18-02-22 16:56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데워줍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누시는 그 따스한 체온에 감사드립니다.
배혜정 18-02-22 16:04
 
아!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재연 18-02-22 15:42
 
이 설렘...!
이 기쁨...!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시내 18-02-22 15:17
 
정말 보잘것 없는 나라는 존재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정말 많이 착해졌습니다.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이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감동백배입니다. 고맙습니다.
SEA 18-02-22 14:32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최고~~
승호뷘 18-02-22 14:27
 
혼자가 아닌 더불어 살려고 노력하는 삶,
일상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려 애쓰는...
 
삶이 곧 성인이 되는 길이라고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 줍니다.

행복충전하고 다녀합니다.
고맙습니다.
순시미 18-02-22 14:10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이광용레미지오 18-02-22 13:08
 
아!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갗으로 느끼고 가슴으로 함께하는 진솔한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모기 18-02-22 11:56
 
민들레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애란 18-02-22 11:01
 
반짝반짝~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빛나고 있습니다. 나눔의 정석을 봅니다~ 짱!!
삼강오륜 18-02-22 09:41
 
안녕하세요~~
밝은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해서 참 좋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항상 건강하셔야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파이팅!
황소정 18-02-22 09:15
 
늘 이웃에 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이루시는 기적같은 삶에
조금아니마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비처럼음악처럼 18-02-22 08:50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따뜻하고 포근한 바람이 불겠지요. 따뜻한마음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연화 18-02-22 08:16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노신영마르첼 18-02-22 07:09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진병덕 18-02-22 00:00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김현지아녜스 18-02-21 23:38
 
수십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정만조 18-02-21 23:06
 
안녕하세요...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어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읍니다.
두분을...정말 존경합니다...
이민길 18-02-21 21:1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약한사람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저도 무언가 도움이 되는 한해가 되어야겠습니다...
윤승혁 18-02-21 20:52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해피뉴이어^^
절대강자 18-02-21 19:05
 
서영남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는 서선생님의 평소 말씀이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조혜리미카엘라 18-02-21 18:28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세요..@_@
장세희 18-02-21 16:02
 
날씨가 참 많이 추워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이 어려움이 많으리라는 생각을 해보아요.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ㅡ^
이소혜 18-02-21 15:32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나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이 되어줍니다. 우리 가족모두 늘 응원합니다!
백지현 18-02-21 15:18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깊은 감사드립니다.
조현지 18-02-21 14:31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만세!
박지현 18-02-21 14:18
 
음식 (사랑, 관심,함께) 이 할수 있는 가장 좋은 일중 하나가 위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김우경토마스 18-02-21 14:05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바람이 많이 부네요.
오늘도 손님들에게 식사하셨어요 라고 말을 건네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목소리를 그려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또또 18-02-21 13:13
 
감사합니다....새로운 소식에 저를 돌아봅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뭉클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재원라파엘 18-02-21 13:11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0^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임현석빅토르 18-02-21 13:00
 
고마운분들..작은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선우지영 18-02-21 12:06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최경호 18-02-21 11:36
 
2018 년 올 한해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십시오.
도혜은스텔라 18-02-21 11:05
 
민들레 국수집....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잡초처럼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메말라버린, 식어버린 저의 가슴에 따뜻하게 불을 지펴 주신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