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10 13:13
3/10 청송 다녀오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493  

청송을 다녀 왔습니다.


베베모  가족은 매달 한 번 이상은 새벽 일찍 일어나서 경북 청송군  진보면에 있는  경북 북부 교도소를  다녀옵니다.  지금보다 조금은 더 젊었을 때는 오전에는 경북북부 3교도소를 방문해서 자매상담을 하고 오후에는 경북북부 1교도소를  방문해서 자매상담를 하고 오곤 했기에 늦어도 새벽 네 시 전에는 일어나야 했습니다.   요즘은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면 됩니다.  좀 편해졌습니다.

어둠이 짙은 새벽 여섯 시에 인천을 출발했습니다.  득표율 휴게소에서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짙은 안개 속을 헤치고 치악산을 넘어서는데 멋진 눈구경을 했습니다.  

진보에 도착해서 자매상담에 쓰일 케이크와 빵 과자 그리고 과일을 준비했습니다.

교도소를 들어갔습니다.

내정문을 들어가서 몇 차례의 철문을 통과해서 강당 옆의 우리 자매상담 교실에 들어갔습니다.

시작 기도.
안부 나누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 출소하면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 출소 후에는 어떻게 살 것인가?
-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은?


* 불에 구운 고기(이곳에서는 먹어본 수 없는 음식)
* 10년 후에 출소하면 예전처럼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벌려고 아등바등 살고 싶지 않고요.  욕심 버리고 부모님 모시고 그냥 소소하게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 이혼하고 헤어진 아들이 제일 보고 싶어요.

* 2025년 7월에 출소하면 두부 김치에 소주 한 잔 마시고 싶습니다.
* 어머니를 도와드리면서 입에 풀칠이나 할 정도로 일하면서 조용히 살 것입니다.
* 어머니가 보고 싶습니다.

* 엄마가 차려 주는 밥.
* 이동통신과 관련된 조그만 판매점 운영.
* 아버지

* 참치회와 시골 장터국수
* 다시는 사채놀이를 하지 않고 그냥 살고 싶습니다.
* 돌아가신 어머니

* 돌아가신 어머니가 차려 주시는 밥
* 한식 보조로 일하다가 조그만 식당을 차려서 살고 싶습니다.
* 돌아가신 부모님

* 신선한 회
* 아직도 출소하려면 20년이나 있어야 해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아들과 딸이 보고 싶습니다.  부모없이는 살아도 자식 없이는 못 산다는 말이 이제야 가슴에 와 닿습니다.

* 물회 한 그릇과 사케 한 잔
* 조그만 카페를 운영하면서 바둑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면서 살고 싶습니다.
* 쌍둥이 아들이 제일 보고 싶습니다.

*. 2029년에 출소하면 맥주 한 잔에 짜장면 곱빼기
* 목공 일을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 부모님과 딸이 보고 싶습니다.

* 집사람이 차려주는 밥이 먹고 싶습니다.
* 2026년에 출소하면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 아내와 딸이 보고 싶습니다.

* 홍어 삼합
* 출소하게 되면 나이가 75세인데....  막막합니다.
* 돌아가신 어머니가 보고 싶습니다.

* 잔치국수
* 산에 들어가서 약초를 캐면서 살고 싶습니다.
* 예수님이 보고 싶습니다.

* 생선회와 돼지국밥
* 농사짓고 살고 싶습니다.
* 부모님 영정 앞에서 통곡하고 싶습니다.

* 소등심 구워서 먹고 싶습니다.
* 무기수입니다.  이제 10년을 살았고요.  20년 후 혹시 가석방이 되어서 나갈 수 있으면 화물차 운전을 하면서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 처와 자식이 제일 보고 싶습니다.

*. 생선회
*. 무기수라서 기약이 없지만 출소할 수 있다면 조용한 섬마을에서 그냥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
* 어머니

* 삼겹살
* 출소하면 제 나이가 67세입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겠습니다.
*막내 아들과 며느리가 보고 싶습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눈물이 그렁 그렁....

짧은 자매상담 시간이 눈깜빡할 새  지났습니다.
교도소 나와서 민원실에 가서 형제들 영치금을 넣어주었습니다.

다행히 길이 그리 막히지 않았습니다.  밤 아홉 시 반에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서둘러 씻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권해진 18-03-21 20:58
 
묵묵히 매일을 한결 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시다.. 느낍니다.
훌륭하십니다!
호돌이 18-03-21 19:56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참 좋은 기운이 풍깁니다.
그 기운 많은 사람들이 받아 세상에 행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황진주헬레나 18-03-21 18:10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낮은 인생들의 희망을 발견 합니다.
많은 이들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보람 18-03-21 15:32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재소자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수채화 18-03-21 14:27
 
민들레국수집에 좀 더 애정을 갖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정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화이팅!!
임준호바실리오 18-03-21 13:38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김애숙카타리나 18-03-21 10:55
 
민들레 교정사목의 기적! 저도 그 아름다운 일상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8-03-21 09:40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택영 18-03-20 22:12
 
청송교도소 자매상담 감동!!
꽉막힌 길에 길이 되어 주는 사랑!
어두운 곳에 밝은 빛이 되어주는 사랑!
이민제 18-03-20 21:22
 
더불어 사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진실된 나눔은 전염되나 봅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나눌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장정만 18-03-20 20:51
 
민들레수사님의 진심 사랑이 우리 내면의 눈을 밝게 만들고 희망으로 살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줍니다.
타슈켄트 18-03-20 20:34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 중에 사람대접을 가장 으뜸으로 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자발적으로 함께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따뜻한 마음을 보내요 -
핑크솜사탕 18-03-20 19:16
 
인긴에 대한 지극한 애정과 결 고은 심성의 아름다움을 희망한
두 분의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이예요. 샬롬
보나벤투라 18-03-20 19:02
 
사람들은 말합니다.
세상은 갈수록 삭막해지고 인심 또한 예전 같지 않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한결같이 청송 다녀오시는 모습 보면서
문득 민들레국수집의 지난 풍경이 스쳐지나가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이러한 감동은 아무곳에서나 받을 수 없기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특별합니다..
도영희 18-03-20 15:07
 
민들레 국수집은 이웃을 돕는 곳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이 훌륭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가족의 소중함,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벚꽃엔딩 18-03-20 14:15
 
민들레국수집처럼 사랑과 배려로 모든 일들을 해 나간다면
사회의 산적한 문제들도 대부분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또한 그렇구요.
감사합니다.
박동호사무엘 18-03-20 13:08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박동수파스칼 18-03-20 11:31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꼬박꼬박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기보단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아리스토텔레스 18-03-20 09:29
 
흉내내기도 힘들것처럼 깊어져 버린 사랑앞에 숭고함마져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김영수 18-03-19 21:07
 
언제나 느껴도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있는 세상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기도하겠습니다.
로망스 18-03-19 20:34
 
누구도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평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온 인류의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인천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에서도 서영남 대표님의 바라시는 꿈과 희망을 밝은 미래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진로사 18-03-19 18:57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세요.
국민멘토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김재근 18-03-19 17:03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정아라 18-03-19 15:03
 
주고주고 또주는 참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바람개비 18-03-19 14:08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문동준필립보 18-03-19 13:08
 
반짝반짝~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빛나고 있습니다.
나눔의 정석을 봅니다~ 짱!!
안승혜 18-03-19 12:5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그 어느 곳 보다 풍성하고, 서로 나누는 모습으로 아름답네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봄날은간다 18-03-19 10:4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일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일상 이야기를 읽어보고서 느꼈습니다.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서영남 베드로님! 베로니카님!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천사같은 님들을 닮고 싶습니다.
안해영 18-03-19 07:55
 
민들레 교정사목....감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마음에서와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는 나눔은 쉽지 않습니다.  이십년이 넘게 한길을 걸어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안수희 18-03-18 16:16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박호범 18-03-18 16:04
 
항상 교정사목을 위해 먼 걸음 하시는 두 분께서 정말로 노고가 크시네요..
덕분에 재소자 분들은 평안한 시간을 맞이했겠지요.
늘 고생하시면서도 민들레국수집의 끈임없는 사랑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지윤 18-03-18 15:42
 
행복해지고 싶으면 민들레 국수집으로 오라~!!!! 오늘은 제가 민들레 희망 홀씨를 마구마구 퍼뜨리고 싶습니다. 소외된
재소자분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화이팅!!
최아현아델라 18-03-18 13: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 사랑으로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이 내게도 찾아와 주기를 희망합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장윤자 18-03-18 11:13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박동훈 18-03-18 09:22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분명 소외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인데 희망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평화가 느껴집니다. 십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화진이시도라 18-03-17 23:00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빛나펠라지아 18-03-17 22:57
 
함께할수 있는 그곳, 웃음으로 가득한 세상을 실현하시고 계신
당신들의 삶이 진정 이시대의 참된 어버이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허태용 18-03-17 20:19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가난한 이웃들과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기에 아직은 희망을 꿈꾸며 살수 있는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홍유란카타리나 18-03-17 18:31
 
마음의 여유 없음이 신기하게도, 교정사목 소식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항상 두 분 고생많으셔요...
김형준입니다 18-03-17 14:44
 
여러 매체에서 자주 봤던곳...
꼭 찾아가 보고 싶은곳...
선한사람들이 있는 그곳... 감사합니다.
박규영 18-03-17 13:57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어떤 시련의 비바람도 희망으로 이겨내고 의연히 설 수 있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민들레 국수집'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이호영 18-03-17 09:31
 
민들레 국수집의 내용을 읽다보면 눈물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진정한 봉사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가족을 보면서 항상 내 자신을 돌아보곤 합니다.모든 봉사 중에서 교정 사목을 꼭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교정 사목이야말로 정말 누구 하나 찾아오는 가족이 없어도 꾸준히 찾아와주는 베베모 가족이야말로 참 가족일테니까요...!!
손나영 18-03-17 08:03
 
365일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소통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0^ 베풀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이호준 18-03-16 22:41
 
바쁘신 틈에도 귀한 시간 내어 청송교도소까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로 성스럽고
사랑스럽고 역시 귀한 분들입니다. 참으로 복되십니다.
문재혁 18-03-16 20:03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맘마미아 18-03-16 19:18
 
항상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존경하는 수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늘 애쓰시는 수사님이 계셔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에 기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힘내십시오.
이한나에카 18-03-16 18:59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고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하게 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분의 거룩함에 이르는 덕목은 이웃사랑, 나눔입니다.항상 얼굴에서 빛이 나십니다.
SHUSHU 18-03-16 14: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 사랑으로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이 내게도 찾아와 주기를 희망합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박창경로마노 18-03-16 13:40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교정사목에서 희망을 읽습니다.
심순진 18-03-16 11:04
 
세상의 따뜻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소정 18-03-16 09:32
 
자신의 가슴에게 물어봅니다.
세상의 것을 얼마나 품고 살아가는지가 아니라 어떤 감동이 마음 안에 자리 잡고 깃들어 있는지를 진지하게 물어봅니다. 지금 자신의 삶이 '현재 진행형' 인지 아니면 '현재 완료형' 인지 말입니다.
앞으로는 내 마음의 성전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사랑이 가득한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늘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주님의 은총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수영 18-03-15 23:23
 
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시군요.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승재 18-03-15 20: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이예요.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진실된 사랑으로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고~~~
불량감자 18-03-15 19:17
 
소외된 계층을 평생 돌보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조아라카타리나 18-03-15 18:47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니의 활동이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주 18-03-15 15:51
 
새벽같이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없으면 못할 일이죠...두분을 존경합니다...
꿀꿀이 18-03-15 14:30
 
아름답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사랑에 마음이 따듯해지는 오늘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정용민시몬 18-03-15 13:52
 
힘든 이들에게 행복한 매일을 선물하기 위해, 절망인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일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늘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미카엘라 18-03-15 10:5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대표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미애 18-03-15 08:58
 
가난한 사람들이 쉬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냉대와 차별을 받는 가난한 사람들을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모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나현주아델라 18-03-15 06:48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고승원 18-03-14 20:2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맛동산 18-03-14 19:45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박현아로사리아 18-03-14 18:12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신소미 18-03-14 15:23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정말 아름답네요.
청송교도소 매번 다녀주니라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을 알고가네요...
물병자리 18-03-14 14:23
 
이렇게 수십년을 꾸준히 해오신 사랑에 정말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손지훈사무엘 18-03-14 13:35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일이 너무너무 행복 하시다는 민들레수사님...
제 마음 속에 사랑이 가득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꽉차 있는 나눔의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유선자마리아 18-03-14 10:46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기도합니다.
헤이즈 18-03-14 08:02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외로움, 절망, 슬픔을 사랑으로써 치유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의 힘에 한번 놀라고 두분의 한결같음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건강하시길....
산들바람 18-03-13 23:2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태영도밍고 18-03-13 22:06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김유하 18-03-13 21:15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 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아요...
많은 힘겨움도 꿋꿋히 이겨내시고...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황진호 18-03-13 20:06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잘 배워갑니다.
로망스 18-03-13 19:18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이은혜에카 18-03-13 18:55
 
끝까지 사랑하는 하느님의 성품과 '인간'이라는 존재만으로
누구나 다 똑같이 고귀함이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그리고 민들레의 모든 가족분들 사랑합니다.
박혜민 18-03-13 16:25
 
용기있는 진정한 나눔의 사랑.. 이것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서인숙 18-03-13 15:16
 
두 분의 한결같은 사랑행보를 보고 있자면, 우리가 어떤세상에서 살아가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삭막하고 이기적인 나밖에 모르는 세상을 우리가 만들고 있음을..반성합니다.
하지윤 18-03-13 15:00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현재에 만족하고 일상에 감사하며 나누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나와 우리 가족, 우리 이웃들을 위해 살겠습니다 ^^
레이 18-03-13 14:57
 
지금까지 자신만 생각하며 욕심과 미움과 다툼과 그릇됨과 절망과 슬픔 속에 살았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용서와 사랑과 희망과 진리와 기쁨 속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심어주고 생명을 되찾아 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 예수님의 사랑 많이 받으십시오.
어둠 속에 빛나는 작은 불빛 '민들레 국수집' 최고 ^^
로미 18-03-13 14:30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분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파페포포 18-03-13 13:26
 
꽃보다도 아름다운 천사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행복한 상상에 잠기곤 합니다^^
진정 한 폭의 수채화 같고, 아베 마리아의 선율처럼 잔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상현토마스 18-03-13 13:15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교정사목 풍경 ^^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배정수베네딕토 18-03-13 13:04
 
교정사목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정연화 18-03-13 11:18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베네딕도 18-03-13 10:26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은 아득히 희망으로 향하게 하는데서 고향집처럼 따뜻함을 느낍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노소영 18-03-13 09:45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이별 18-03-13 09:08
 
가난한 이웃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가난한 이웃들을 365일 위로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김은미 18-03-13 07:54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박세은바울라 18-03-13 07:21
 
인천에 사는 처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인생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추희진 18-03-13 00:44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감동이예요~
힘들고 지칠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힘을 얻어가요 -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늘 두 분께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요...
감사하다는 말로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허성찬 18-03-12 22:09
 
교정사목은 늘 감동입니다!  소외된 재소자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알찬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시현 18-03-12 21:59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감동! 또 감동으로 읽고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올바르게 사는 삶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세준 18-03-12 20:01
 
교정사목,,,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헌신과 사랑으로 수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오롤룰루 18-03-12 19:00
 
민들레 일상은 정말 기적입니다.
한분한분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인가 싶습니다.
소통과 화합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은선유스티나 18-03-12 18:38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언제나 서로 돕고 나누며 평화가 넘쳐나서 감동입니다!!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호준 18-03-12 15:1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사람..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최민지 18-03-12 15:03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는 이유 하나로도 민들레국수집의 언제나 따뜻할 것이라 믿습니다.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저도 아울러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문미래유스티나 18-03-12 14:46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는 이유 하나로도 민들레국수집의 언제나 따뜻할 것이라 믿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저도 아울러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별빛하늘 18-03-12 14:28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한수미 18-03-12 13:53
 
가난한 사람들이 민들레 공동체에 기댈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요. 그리고 얼마나 다행인지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이 됩니다..
권우리 18-03-12 13:34
 
이렇게 새벽부터 먼길을...늘 즐거운 여행길이라 생각하시며 기분좋은 나눔을 펼쳐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을 보고 있으면 저까지 즐거워집니다^^
심영호루카 18-03-12 13:15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청송교도소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보라 18-03-12 12:42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가족이 뭐 별건가요, 이렇게 매일 얼굴보며, 먹을것을 나누고 서로 안부 물어주면 되는것을..
쉽지 않지만 십여년을 노숙손님들과 가족으로 살아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칭찬해드리고 싶고 건강하시라고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클라우디아 18-03-12 12:15
 
날씨가 무척이나 포근해 졌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식구분들도 한결 지내기 수월하시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홍미주 18-03-12 11:11
 
오늘 날씨 참 좋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누리 18-03-12 10:35
 
나날이 성장하고 희망을 키워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하느님의 은총이 단비처럼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이시은 18-03-12 10:08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마법의성 18-03-12 07:45
 
민들레 세상만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렇게 힘든 세상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최미정스텔라 18-03-12 07:04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갑니다.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말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장승우 18-03-11 23:59
 
진솔한 수사님의 민들레마을 이야기가 내 가슴에 희망으로 남았습니다.
생명 존중 민들레공동체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받습니다.감동!!
임찬국 18-03-11 22:28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형제님들도 두 분 덕분에 환하게 웃으며 희망을 꿈꾸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신호국 18-03-11 21:53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유주성 18-03-11 20:53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매달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 살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낮은 곳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오뜨 18-03-11 19:48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이애란에카 18-03-11 18:04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우리 모두의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이웃사랑을 배웁니다.
두 천사분게 감사의 마음으로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청보리 18-03-11 16:00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사람의 힘이 아닌
하늘의 힘으로 만들어진 곳이 아닌가 합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을 섬기며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스럽습니다.
정혜연 18-03-11 15:44
 
요즘 회사일로 많이 힘들었는데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보를 보고.
또한 응원과 기도가 있기에 언제나 든든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다인 18-03-11 15:33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이들의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허민지 18-03-11 15:19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감동! 또 감동으로 읽고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올바르게 사는 삶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종달새 18-03-11 14:05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는 것이겠지요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정준영 18-03-11 13:5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김지원 18-03-11 13:50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신영건사무엘 18-03-11 13:31
 
그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한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응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정태환 18-03-11 11:15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하루하루가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어떤날은 고마운 천사님들이 다녀가시고 또 어떤날은 착한 아이들이 나눔을 하러 자원봉사를 하러 오기도 하고...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따스한가 봅니다.
홍미연프란체스… 18-03-11 10:33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화이팅 !
사람의 따스한 품이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
제소자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껴졌으면 싶습니다.
은아 18-03-11 10:07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그 속에서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 감사합니다.
김주미 18-03-11 09:30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뜨거운 열정으로 확인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LOVE 18-03-11 08:00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은혜로사 18-03-11 07:23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백지원 18-03-11 02:52
 
정말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이세웅 18-03-10 23:00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철학에 언제나 여운을 받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이남형 18-03-10 21:12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방주상 18-03-10 20:46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꺼이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현실에서 이러한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아자! 화이팅!!
딸기쉐이크 18-03-10 19:01
 
희망을 일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네요~
어버이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아정로사 18-03-10 18:33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이나 글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진한 18-03-10 17:23
 
감옥이란 곳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에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얼마나 감사할지.. 든든할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트윙클 18-03-10 17:12
 
청송교도소로 희망을 전하러 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으면서 깨달음 만큼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큽니다.
저도 조금은 그래야하지 않나...반성하게 됩니다.
박태환 18-03-10 16:39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민영애비아 18-03-10 16:17
 
희망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삶의 의미로 힘이나게 살게하는지...
민들레국수집과 교정사목 사랑을 통하여 배웠어요.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정사목...굿 해피해피이에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은혜수마리아 18-03-10 15:09
 
대한민국의 종교인들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하나 18-03-10 14:21
 
민들레국수집의 바쁜 일상에도 매달 빠지지 않고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천일홍 18-03-10 14:03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 드릴 말이 없습니다.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이 드는건, 세분화된 나눔방식입니다.
너무 감격이여서, 이렇게 대표님의 글을 보는데 할말이 없어집니다..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참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민들레는 정말 대단합니다.
차지환 18-03-10 13:32
 
이번 교정사목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성가정 총출동했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이 더 배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송민홍도미니코 18-03-10 13:26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투명해서 가끔 깨어져 버리지 않을까 불안해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또한 단단해서
절대 깨지지 않더군요. 늘 응원합니다.
김민혜 18-03-10 13:18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계시네요...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