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13 11:07
5/13 도와주는 이유가 뭐예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565  

도와주는 이유가 뭐예요?

용진(가명)씨가 선짓국을 두 그릇이나 말끔히 비웠습니다. 거의 보이지도 않는 눈을 껌벅거리며 맛있게 먹었다고 합니다. 담배 한 개비를 건넸습니다. 계단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면서 혼잣말을 합니다. 잠이라도 한 번 푹 잤으면…용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열 때부터 찾아온 단골손님입니다. 동인천 역전에서 십 년이 넘게 노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지만 주정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몇 년 전에 백내장 수술을 했는데 다시 재발이 되었습니다. 눈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담요를 마련해 줘도 얼마 지나지 않아 잃어버립니다. 

2005년 봄에 용진씨가 잠이라도 푹 잘 수 있도록 조그만 방을 하나 얻었습니다. 보증금 백만 원에 월세 십 만 원입니다. 냄새가 심해서 갈아입을 옷을 챙겨서 목욕탕으로 함께 가서 몸을 씻겨드렸습니다. 노숙생활로 신발을 벗을 이유가 없었던지 발가락이 붙어있습니다. 억지로 떼었더니 피가 맺힙니다. 옷도 새로 갈아입혔습니다. 이발도 했습니다. 그런 다음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삿짐이라야 국수집에서 마련한 이불 한 채와 세면도구뿐입니다. 

다음날 얼굴이 굳어진 집주인 아주머니가 월세 보증금을 돌려줍니다. 동인천 역전에서 노속하던 사람에게는 방을 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당장 나가 달라고 합니다. 할 수 없이 짐을 챙겨서 쉼터를 하려고 마련한 조그만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다시 이사한 작은 집에서 용진씨가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보이지 않는데도 운동화를 깨끗하게 씻어 놓았습니다.  방에 들어갈 때마다 발을 씻고 평소에는 슬리퍼를 신으니 발 냄새가 이젠 거의 나지 않는다고 자랑합니다. 

며칠 후 동인천역에 갔더니용진씨가 동인천역 광장에 있습니다. 심심해서 놀러 나왔다고 합니다. 노숙할 때 어울리던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함께 있던 성만씨가 부탁합니다. 달걀 프라이를 두 개씩 해 주면 참 좋겠는데요? 다음에 국수집에 오시면 두 개씩 부쳐드리지요. 

용진씨가 민들레의 집 식구가 된 지 보름이 지났습니다. 민들레 나물을 가져온 봉사자 자매인 지원엄마가 놀란 얼굴로 이야기합니다. 동인천역을 나오는데 용진씨가 앵벌이를 하고 있고, 돈을 달라고 해서 줄까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왔다고 합니다. 술에 많이 취한 것 같다고 합니다. 동인천역으로 달려갔습니다. 술에 취한 주헌씨를 부축해서 국수집으로 왔습니다. 저와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국수집 건너편의 교회 유치부 올라가는 계단에 함께 앉았습니다. 어려운 부탁을 하나 하고 싶다고 합니다. 비상금을 좀 달랍니다. 2만원을 드렸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써도 되느냐고 몇 번을 묻습니다. 그럼요, 이제 용진씨 돈이니까 마음대로 쓰셔도 돼요. 

용진씨가 민들레의 집 식구가 된지 보름 만에 술에 취해서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1955년에 화수동에서 태어났고 자랐지만 12살 때부터 극장 쇼 단을 따라다니기도 했고, 배고플 땐 아가씨들이 한두 푼 주는 것으로 살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누나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가족들을 전부 초청해서 미국에서 결혼도 하고 살다가 이혼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그때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 곳에 오래 머물기가 어렵지만 자기보고 떠나라고 하기 전까지는 있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유롭게 언제든지 떠나시고 싶으면 떠나고 또 오고 싶으면 오면 된다고 했습니다. 다만 주민등록을 살리고 기초생활 수급권자가 되어서 의료보호를 받을 수 있어서 눈 치료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있으면 좋지만 그래도 자유롭게 하라고  말했습니다.

용진씨가 이만 원을 들고 비틀거리며 또 동인천역으로 내려갑니다.  

다음날 용진씨가 비틀거리며 민들레 국수집으로 왔습니다. 빨리 식사하라니까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교회 유치부 교실 올라가는 계단에 둘이 앉았습니다.

한참을 주저하시더니 물어봅니다. 
난 평생을 힘들게 살아왔어요. 그런데 나를 도와주는 이유가 뭐예요? 
이유가 없어요. 그저 제가 옆에 있으니까요. 그리고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으니 그렇게 하지요. 

이유가 뭐예요? 
용진씨가 다시 심각하게 물어봅니다.
음, 용진씨를 건강하게 만든 다음에 고깃배에 팔아먹으려고요. 
용진씨가 씩 웃습니다.

이제 가겠습니다. 
아니, 어딜 가시려구요?

이제 집에 가서 자야지요.

문나영디아나 18-05-26 17:59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베베모 가족 화이팅!!!
홍수영 18-05-26 16:26
 
행복 가득한 일상이 세상을 희망적으로 만듭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열차를 타고 씽씽 달리는 상상을 해봅니다. 샬롬
스카이로즈 18-05-26 10:56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헌신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곤 합니다.
더욱 발전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시길 바랍니다.
김남정베드로 18-05-26 09:55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국수집이  제게 큰 위안이 됩니다.
그 사실을 깨닫게 해 준 복음대로 사는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선혜 18-05-26 08:47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준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현송 18-05-25 18:02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 속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감동 ^^
박미선안젤라 18-05-25 17:16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몽키 18-05-25 13:16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늘 힘내주시길......사랑합니다!!
오성규미카엘 18-05-25 12:49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아따맘마 18-05-25 09: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리엘 18-05-25 09:04
 
고향집 같은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장화신은고양이 18-05-24 19:59
 
민들레 마을을 사랑의 공동체로 예쁘게 가꿔주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연미데레사 18-05-24 17:26
 
가난한 이웃들과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지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다듬어 보게 됩니다.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매일을 선물해 주시는 수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지 18-05-24 14:54
 
민들레 국수집에는 매일매일 기적이 가득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성경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새롭게 새기고 배웁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Redpongpong 18-05-24 13:52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
한경훈바오로 18-05-24 12:30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부레옥잠 18-05-24 11:17
 
서영남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멀리 퍼져 나가 많은 생명을 살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곧 그의 참사랑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감동!!
박주현 18-05-24 07:57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감동!
시크릿 18-05-23 19: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참 특별한 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랑이십니다..
이윤혜도미니카 18-05-23 18:39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엔젤 18-05-23 13:06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봄날을 사랑합니다.
사랑은 항상 이런 따스한 일들을 만들어 주네요.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싸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주원빅토르 18-05-23 12:58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위대한캐츠비 18-05-23 10:57
 
항상 그자리...
변치않는 사랑나눔 모습...민들레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윤영석도밍고 18-05-23 08:06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윤아정 18-05-23 07:20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남궁지연 18-05-23 07:19
 
요즘엔 세상이 너무 각박하게만 느껴집니다.
나만아는 세상이 되어버렸구요~
타인에 대한 배려도 관심도 없는 세상에...
민들레공동체를 접하면서..아...나만 그렇게 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사랑 나눔이 있는지도 모르는체요~
너무 힘겨운 분들이 간절한 분들이 아무곳도 기댈 곳도 없다면...
얼마나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있을지...
저는 상상만해도 참 힘이 드는데...이분들 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각박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세상에 존재해 주어 참 고맙습니다.
이영백 18-05-22 22:30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혁수 18-05-22 21:27
 
삶에 지치고 고달픈 인생속에서 민들레 국수집안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며 희망을 가집니다.
사랑과 나눔의 환한미소가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원장님이 훌륭하십니다!
이종택 18-05-22 20:58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민들레 일기에서 큰 선물을 받는 것 같아 항상 감사드립니다.
욕심많은 저도 욕심을 버리고 많이 착해졌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박수를 갈채를 보냅니다!!
피노키오 18-05-22 19:44
 
진정한 나눔이란 어떤 대상이나 조건을 두지 않고 돕는게 아닐까
저도 이런 생각을 해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참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려요~!
김은주미카엘라 18-05-22 18:47
 
가난때문에..배고픔 때문에 힘들어 하는 노숙인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어둠을 환하게 비추는 등대와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요.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을 응원해요!
김상민빅토르 18-05-22 16:04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디엔가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참 큰 힘이 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정혜림 18-05-22 15:48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서영남 대표님을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임승미 18-05-22 15:1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나눔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소중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인간극장 재방송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나비무덤 18-05-22 14:57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부자! 마음의 부자 입니다.
민들레를 16년째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짱둥어 18-05-22 14:38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든든합니다!
머랭쿠키 18-05-22 14:24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운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창기 18-05-22 13:52
 
힘이들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그 사랑이 좋습니다.
그런 수사님을 쏙 닮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임상규 18-05-22 13:32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동일마태오 18-05-22 13:15
 
세상 인정이 말랐다 말랐다 해도 나누며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이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을 내시고, 때론 기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늘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길 기도 합니다.
서민재스테파노 18-05-22 12:57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든든합니다!
김선익 18-05-22 10:42
 
밥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대접이지요~

귀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은

누구나 인정하는!!

언제나  감동이 넘치는 곳이에요~
오세연 18-05-22 10:28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느님의 평화가 민들레 공동체에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이은설세레나 18-05-22 09:43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이웃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아니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습니다.
용서하세요.

가난과 소외로
힘들게 생활하는 분들을 위하여
무한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늘상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소망대로 모든것이 잘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에 은총이 가득하길 열심히 기도하고
또 바라겠습니다..

아멘
이희정소피아 18-05-22 09:26
 
이 각박한 세상에 이런 좋은 분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닐런지요!
WITL 18-05-22 08:08
 
민들레 국수집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사랑의 정신입니다.
이 같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손님들도 부디 힘내시길 기도해봅니다.
조은영살레시아 18-05-22 07:58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사랑으로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 주인장님은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 드려요.
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준섭 18-05-22 07:31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날씨가 무척 화창할것 같습니다.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의 발걸음도
가벼우리라는 생각을 하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봅니다^^
박호근 18-05-21 23:45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정원재빈첸시오 18-05-21 22:31
 
가난하고 힘든 이웃...아니 세상사람들에게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고 행복을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아름답고 따듯한 마음이 너무나 포근하네요.또한 천사같은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기에 참 인상적이네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김시연실비아 18-05-21 22:09
 
사람이 사람으로서 사람답게 사는 사람의 길!
그것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웠어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려요.
빅스걸 18-05-21 21:51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을 감동으로 지켜보고 있어요.
가난한 사람..먹고 싶은 음식이 있어도 마냥 바라만 볼수 밖에
없는 사람...안타까워요..
이동준 18-05-21 20:39
 
하루에 몇백명이 오는 손님들을 케어하시기가 정말 힘드실텐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테트리스 18-05-21 19:00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서영 18-05-21 18:13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느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문미라실비아 18-05-21 17:58
 
`삶`이 힘들고 버거울 때면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된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에 엔돌핀이에요^^
윤정은 18-05-21 15:51
 
이 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박민주 18-05-21 15:20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서 깨달아갑니다...
적어도 배고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적어도 가난 때문에 힘겨워 하는 아이는 없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사회구성원의 단결된 십시일반
정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룰 수 있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로키 18-05-21 14:53
 
봉사를 다녀온 적이 있었어요.
한 6개월전쯤 된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 음식을 보고 놀라웠습니다.
너무 정갈하고 깔끔하고 집에서 해먹는 것 보다 훨씬 맛있고, 종류도 다양했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먹는 것에서 절대 아끼시지 않고, 무한적으로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도 놀랬구요.
민들레 수사님 글을 보니, 그때가 문득 생각나네요^^
조만간 또 찾아뵐께요!!
하지영엘리사벳 18-05-21 14:39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오빠차 18-05-21 14:23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날씨가 참 좋습니다^^ 두분의 마음처럼!
김주원 18-05-21 13:58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동훈미카엘 18-05-21 13: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됩니다.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혜란 18-05-21 12:33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 희망소리입니다.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 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이해성마르코 18-05-21 11:44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해성마르코 18-05-21 09:56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청개구리 18-05-21 09:46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유정젬마 18-05-21 08:51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손예진소피아 18-05-21 07:16
 
여기는 시애틀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아자아자 화이팅!
진유민 18-05-20 23:58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
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정말 많이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박재연 18-05-20 22:50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어도.
문제의 해결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어떤 것이든 흔들리지 않는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소신.
그게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아닐까요.
김지원 18-05-20 22:01
 
눈물이 납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가난한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힘내세요.
전호영 18-05-20 21:35
 
진정한 배려는 생색을 내지 않으며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는 진실되고 세심한 마음 씀씀이 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수사님의 삶을 보면서 그 마음이 예수님을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에스토니아 18-05-20 19:05
 
우리 주변에는 불행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외로운 이웃들을 이끌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같은 곳이 꼭 필요한 시대입니다!! 항상 응원해요~!!!
김영주이레나 18-05-20 18:49
 
오늘처럼 맑은 하늘.
이럴때면 으레 마음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마음을 더욱더 환하게 행복으로 물들여줍니다.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역할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라임트리 18-05-20 18:10
 
그게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수사님 고맙습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수사님 늘 건강하세요*^^*
김유원니콜라오 18-05-20 16:48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날이 갈수록 민들레 국수집의 손님은 늘어가는 것 같아요. 한결같은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의 봉사 사랑실천에 뜨거운 감동을 받습니다!!!
언제나 이 곳에서 희망을 봅니다.
박은영 18-05-20 15:51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돈으로 이룬 것이 아닌 사랑으로 이룬 기적이기에, 어제보다 오늘이 더 기대되고 새로운 것이 아닐까. 아자! 아자! 화이팅!!
신고은 18-05-20 15:29
 
'나눔의 아름다운 향기'
과연?
얼마나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작은 것을 지니고도 잘 살아갈 수 있는가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알려줍니다.
긍정적인태도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사하시는 민들레서대표님 화이팅!!
황희은 18-05-20 14:58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그려봅니다.

더불어 함께할 때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서영남 선생님
언제나 힘내세요~
솔방울 18-05-20 14:54
 
일거수 일투족 세심하게 그들을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이 큰 감동을 주시네요*__* 부디 저 분들이 앞으로 더욱 더 힘을 내셔서 활기찬 생활속으로 들어가시길 바래봅니다*__*
김규완고스마 18-05-20 14:13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이웃들을 서영남 대표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줄을 서지 않고, 생색내지 않고 조용히 나눔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의 현장을 저도 꼭 경험하고 싶습니다.
김성재 18-05-20 13:44
 
마음이 즐거우면 얼굴이 밝아지고, 마음이 괴로우면 기가 꺾인다 (잠언 5,1)고 했는데 VIP손님들의 마음을 밝게 해주는 서선생님의 봉사정신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명작 18-05-20 11:45
 
사랑의 크기는 정말이지 작고 크고의 나눔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그 어떤 사랑도 진실하다면 다 큰사랑이지요. 작은 사랑은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요.^^
싱글벙글 18-05-20 10:28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꿈,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힘이 들 때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
해시브라운 18-05-20 09:02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이웃들에게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빌며 행복한 나눔의 여행을 합니다 ^^*
이영혜 18-05-20 08:20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뭐라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은 우리사회의 스승이세요... 항상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성호 18-05-20 07:39
 
사람이, 사람을 그것도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섬기는 것으로 사랑이 완성됩니다.
거짓된 마음없이 오직 진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또 하나의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박해주안나 18-05-20 07:29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한결같은 사랑으로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희망이 되고 빛이 됩니다. 샬롬
꾸니 18-05-20 00:03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처럼 소유로부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위한 삶을 사시는 분은 처음 뵙니다.. 고맙습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오수정 18-05-19 23:40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한선규 18-05-19 22:14
 
오늘 하루 하늘도 맑고 미세먼지도 없는 깨끗한 하루였지요.
민들레 만큼이나 깨끗한 하늘을 보고 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깨끗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하며 두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땡초 18-05-19 20:15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민들레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인상깊습니다.
민들레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시계태엽 18-05-19 18:00
 
오늘 너무 맑은 하늘에 감탄을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오늘 어땠나요?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이은희카타리나 18-05-19 17:24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박혜령 18-05-19 15:44
 
파란 하늘 너무 오랜만이라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감동입니다.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에서 힐링 중입니다. 십시일반 동참합니다. 샬롬
엄진규 18-05-19 15:26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이 아름답고 훌륭한 나눔... 저또한 느끼고 배우며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안희선수산나 18-05-19 14:51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혜선 18-05-19 14:26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미미 18-05-19 13:56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고맙습니다.
베리공주 18-05-19 13:21
 
늘 배 든든하고, 마음 풍요로워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풍요로움이 부디 손상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차정우토마스 18-05-19 12:23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최고의 어버이이자 최고의 스승이십니다.
매일 무리하시고 또 무리하셔서 건강이 상하지는 않았을지 늘 걱정스런 마음입니다.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성찬 18-05-19 11:03
 
따뜻하고 편안한 민들레 사랑이 저는 좋습니다.
늘 오랜세월을 누가 보지 않아도 꾸준한 사랑이 계속되고,
더욱 더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어찌 사랑을 안할 수 있을까요.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팬이란게....
자랑스럽습니다..민들레 팬이란게....
항상 행복한 나눔, 사랑 감사드리며, 매일매일 행복히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에스프레소 18-05-19 10:24
 
맑은 하늘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토요일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은 북적북적 하겠지요?
늘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당~ 대표님, 사모님! 화이팅하세용!!
김유정 18-05-19 09:58
 
푸근하고 넉넉한 가슴으로 힘든 이웃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고 행복해보입니다.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좋은 사랑 많이 많이 해주세요~!!^^
커피한잔 18-05-19 09:24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박해주안나 18-05-19 07:5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홈페이지에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마을은 늘 한결같아서 참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송우찬 18-05-19 07:14
 
와 몇일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정말 파란 하늘을 보내요.
너무 반가운 아침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이윤아스텔라 18-05-19 06:49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전세용 18-05-18 23:02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행동하는 나눔을 추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묵상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VIP손님들과 더불어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하느님이 곁에 있는 것 같습니다.
양호중 18-05-18 22:11
 
서영남대표님
가난한 우리는 서대표님이 있어
길을 묻고 희망의 길을 찾았습니다.
서대표님은  온 몸을 던져 도전하고 변화하고 복음을 실천하였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들의 길입니다.
허영수 18-05-18 21:20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두분이 멋있습니다.^^
권정현 18-05-18 20:05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폴인럽 18-05-18 19:46
 
나는 민들레 수사님께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가난한 이들을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다. 그렇게 이웃 사랑하면, 내가 좋다. 감사합니다.
송미진카타리나 18-05-18 18:27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시라고~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요술봉 18-05-18 17:48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서영남 원장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새록 새록 늘어가는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져부러~~
고맙고, 감사드리고, 사랑해염~
김향은소피아 18-05-18 17:13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가 외면하는 사람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두루미 18-05-18 16:11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나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이 되어줍니다.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은선 18-05-18 15:50
 
†. 찬미예수
세상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올 서영남 수사님!
감사합니다.
안소현 18-05-18 15:35
 
우리는 희망의 힘으로 고난을 이겨내야 합니다.
희망을 살아내려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이슬 18-05-18 14:47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이웃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으로 대하셨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그러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윤만호미카엘 18-05-18 13:24
 
민들레 원장님께 .
늘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자세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살아있는 예수님이 아니실까 하는 생각를 합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언제나 함께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임진서 18-05-18 12:57
 
민들레를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국수집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연실 18-05-18 12:0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왜 모르고 살았는지 후회되네요. 이제 제대로 느꼈습니다.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허성우 18-05-18 11: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윤유진아델린다 18-05-18 09:54
 
VIP손님을 있는 그대로 귀한 존재로, 닦으면 자랑스럽게 빛날 보석으로 봐주시다니...
민들레 대표님~ 소외된 사람들, 그 이웃들의 진정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이세요.
이인주발렌티나 18-05-18 09:21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18-05-18 08:12
 
민들레 국수집의 위로에서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느꼈습니다. 불끈!! 다시 힘을 내봅니다.
오늘 오후부터 조금 날씨가 좋아질거라고 했어요.
수사님도 오늘 하루~ 힘내세요!!^^
박우성토마 18-05-18 07:40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줍니다. 정말 가치있는 교훈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송현철 18-05-18 07:19
 
장대비가 내리는 홍성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VIP손님들은 절망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연정 18-05-17 22:13
 
얼마전, 어머니가 읽으셨던 책을 읽었습니다.
민들레 대표님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제목부터가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알고보니 베스트셀러였네요..
우리는 이시대를 살면서, 하루가 기적이라며 느끼며 살지 않고 있지요.
책 제목처럼, 정말 하루하루를 기적처럼 살아가고 계시는 분들..
이분들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도와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을 보며, 이 세상이 참 밝아보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또다시, 대표님의 이런 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로맨스 18-05-17 21:23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하고...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포근하고..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웃게 되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세상이 아름답다 여겨집니다.
배영일 18-05-17 20:23
 
민들레 수사님의 오래된 순수한 열정...
가난한 이들을 향한 아낌없는 마음의 품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만의 민들레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모두 조심하세요!
러브홀릭 18-05-17 19:00
 
진짜 가난하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서영남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문동주 18-05-17 18:21
 
몇일전 스승의날이였습니다.
집안일을 하느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늘에야 들어왔네요.
예수님의 제자로 훌륭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시는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하지영안젤라 18-05-17 17:03
 
비가 오는데, 쉬원한것 보다 덥고 습하네요.
민들레손님분들은 밖에서 지내시는데 너무 불편하실 것 같아요~ㅜㅜ
그래도 민들레국수집과 희망센터가 있기에! 그나마 한결 괜찮으시지 않을까 싶네요.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파이팅~!
강준현 18-05-17 15:01
 
비가 많이 내립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수사님 사모님께서도 비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사벨라 18-05-17 14:44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김은영 18-05-17 14:1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류하나보나 18-05-17 13:22
 
민들레국수집에 좀 더 애정을 갖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정신을 지지합니다.
비오는 하루, 빗길 항상 조심하세요~!
피오나 18-05-17 13:01
 
스승의날이었는데 이렇게 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라면 두팔 걷고 나누어주시는 이시대의 스승님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읽고 팬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나눔 함께 돕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권지홍 18-05-17 12:38
 
민들레 국수집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임경호티토 18-05-17 12:13
 
어제부터 세차게 비가 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녕하신지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한결같은 이웃을 위한 나눔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건강은 괜찮으신지 염려되네요.
항상 두분의 건강부터 챙기시길 바랍니다.
두분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김이진 18-05-17 11:34
 
눈물이 흐르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열정이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습니다.
멋지십니다.
별이빛나는밤 18-05-17 11:02
 
어제부터 요란한 비에, 민들레 손님분들이 걱정입니다.
날씨가 이러니 밖에서 지내시기 더욱 불편하시겠네요..
민들레 손님분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당신이야기 18-05-17 10:42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주변에는 가난한 이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몇일전 스승의 날이었는데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꽃보다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카네이션 한송이를 보냅니다 *^^*
한종민다니엘 18-05-17 09:04
 
오늘도 손님들에게 식사하셨어요 라고 말을 건네는
서영남대표님의 따스한 목소리를 그려 봅니다.
비오는데ㅜ모두 빗길 조심하세요!
수채화 18-05-17 08:00
 
15년째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를 발전해가십니다..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이봉희소피아 18-05-17 07:42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서영남 선생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준영비오 18-05-17 07:19
 
봄비가 내리는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이 것이 바로 복음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이지영 18-05-16 23:58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심주협요셉 18-05-16 23:55
 
참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공동체는 멋쟁이입니다.
최성문 18-05-16 22:24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내 형제자매로,
가족으로 대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명우가브리엘 18-05-16 20:48
 
인생을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나눔의 소중한 뜻과 의미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고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두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안주성 18-05-16 20:21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따뜻한 사랑이 가득 숨어 있어서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랜덤네온 18-05-16 19:36
 
내게 행복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의지하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석현티모테오 18-05-16 18:06
 
수사님의 건강이 늘상 걱정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샬롬,
현소라 18-05-16 15:37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제가 가장 좋아 하는 꽃이 민들레꽃이 되어
버렸어요.
우리사회를 밝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하고 고마워요!!
박연주 18-05-16 15:21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따뜻한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에 목이 메입니다.화이팅^^*
손미정 18-05-16 15:02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마다 가슴 가득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나된 이웃사촌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하느리 18-05-16 14:43
 
모두 어렵다는 요즘에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은 살만한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멋진사랑 쭈-욱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개나리닮은이 18-05-16 14:1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춥파춥스 18-05-16 14:01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김은석 18-05-16 13:58
 
사랑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 형제님과 베로니카 자매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김선재안토니오 18-05-16 13:41
 
민들레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매일 감탄합니다.
오은실루시아 18-05-16 12:21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연화요안나 18-05-16 11:07
 
이웃사랑에도 이렇게 열정이 넘칠 수 있다는 것!
민들레국수집은 참 깊이 있는 가르침을 주십니다.
유미리에카 18-05-16 10:28
 
진짜 사랑은 수고를 모르나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넓이와 깊이가 아닙니다.
그 뜨거운 정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즈의마법사 18-05-16 08:26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남의 고통과 아픔을
나의 가족의 고통과 아픔처럼 느낄 만큼
공감하게 될 때
살맛나는 세상이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가는군요.
이준혁 18-05-16 07:44
 
타인을 사랑하면 무소유가 다가온다...
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최모란 18-05-16 07:25
 
봄비가 내립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정주연 18-05-16 06:19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비가 많이 내립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권하나마르첼라 18-05-16 05:39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한지윤 18-05-15 23:40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 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채수빈 18-05-15 22:04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섬그늘 18-05-15 21:06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두분을 위해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원석형 18-05-15 20:19
 
오로지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삶을 사는 민들레 주인장님이 부럽기도하고 놀랍습니다.
매달 돈을 버는 저는 힘든 이들을 위해 1000원 한장 써본적이 없는데 매일을 나누고 또 나누고~
일반기업같으면 부도났을겁니다ㅎㅎ;;
이게 바로 나눔의 기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오늘 스승의날! 정말 존경합니다!
무엇보다도 건강! 하세요!
무지개 18-05-15 19:03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안녕하십니까..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어도 두분과 함께 동행하는 삶이라면
모진 고난과 시련이 닥쳐와도...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결코 외롭거나 두렵지 않을거라 믿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민들레국수집을 사랑과 감동으로 채워 나가시는 두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이신영소피아 18-05-15 18:09
 
정말 마음이 뿌듯하고 따뜻해 집니다.
이 모든것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벌어지는 풍경이라니 그저 대단하고 감탄스러울 뿐입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정영수 18-05-15 16:1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참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가족같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더욱 빛이 나네요~
스승의날인데 이렇게나마 쓰는 점 죄송합니다!
다음번에 꼭 봉사가서 뵙겠습니다!
윤성재다니엘 18-05-15 15:56
 
눈부시게 아름다운 수사님의 사랑 안에서 이제부터라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가족 모두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보냅니다^^
김보연 18-05-15 15:41
 
우리 시대 참 스승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유송아헬레나 18-05-15 14:26
 
세상에 이런 민들레 천국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진심을 담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국민의 스승 민들레수사님의 그 정성에 오직 감사드릴뿐입니다.
스승의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타바스코 18-05-15 14:09
 
노숙인들의 대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민들레수사님!
그분들에게 예수님께서 그러셨듯이 사랑과 감동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사님 같은 분이 우리사회를 비추고 정신적인 멘토가 되어 주신다면 한층 더 우리사회가 밝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언제나 힘내세요^^
심윤아 18-05-15 13:56
 
민들레 일기는 한편의 감동적인 동화 한편을 읽고 난 느낌처럼 여운이 길게 남게 됩니다.
오늘 스승의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리려 들렀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푸는 모습 감동입니다^^
감사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정지호 18-05-15 13:23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큰 빛을 주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며 살아가는 삶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두분은 제 인생의 스승이시고, 저도 앞으로는 가난한이웃들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임무현바실리오 18-05-15 13:10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
봉진욱 18-05-15 11:10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오늘 5월15일 스승의 날입니다.
저의 사랑의 스승이신 두분께 감사드리며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겠습니다.
김지은 18-05-15 10:07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어버이이기도 하고, 스승이기도 합니다.
비록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진 못하지만 마음을 담아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전국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가슴으로 품어 주셔서 성모님께서
민들레 수사님에 대한 바람을 흐뭇해 하시며 들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윤이 18-05-15 09:17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어렵고 힘든 이들이 살아가는 데
힘이되어 주고  항상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족으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장과 장미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참사랑으로 아껴주신 그 마음 늘 잊지 않겠습니다.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김진혁 18-05-15 08:42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쳐준 바보천사를 만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전을 얻고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 고 외치게 됩니다^^
기도와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이고 존경합니다~!
오늘 찾아뵈려고 했는데 시간이 여의치않아 주말로 미뤘습니다.
그 때 카네이션 달아드리겠습니다^^
쪼이 18-05-15 07:10
 
'스승의날입니다.'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이슬아마리아 18-05-15 04:32
 
오늘은 스승의날입니다...
계절의 여왕 5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우리 모두의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가족애를 배웁니다.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두 천사분게 감사의 마음으로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한봉진 18-05-14 23:14
 
점점 천국화 되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지상의 천국을 보려거든 민들레 공동체에 가면 될 것 같아요.
좋은교훈으로 우리의 좋은스승이되어주시는 수사님 감사합니다.
이태성빅토르 18-05-14 22:31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이웃들의 스승님과도 같은 그 노고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유빈 18-05-14 21:11
 
요즘은 '아, 나눔은 소중하고 좋구나' 라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통해서 하게 됩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벗,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크게 감동받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신앙생활을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서선생님의 사랑에 힘을 얻어서 다시 희망으로 일어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훌륭하십니다! 스승의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박형철 18-05-14 20:47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사랑만이 살길이다!
내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뚜루루뚜루 18-05-14 19:10
 
서영남 선생님과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궁금해 슬쩍 들어와봤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내면을 아름답게 합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힘든 이웃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서선생님의 삶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스승의날 카네이션 보낼게요~~^^
이은지세실리아 18-05-14 18:37
 
다시 하느님 앞으로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장 가난한 이들에게 베푸는 것이 곧 하느님께 하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가장 인상에 남았어요.
저의 스승님이나 마찬가지셔요.
내일 스승의 날이라 미리 은혜에 대한 감사인사올립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수사님께 주님의 기도 100단을 보냅니다.
임윤아 18-05-14 16:29
 
스승의 날을 맞아 포항에서 감사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5년을 보면 서영남원장님이 하는 일은 도대체 몇 가지나 되는 것일까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신기합니다.
참사랑을 외치는 서영남대표님의 에너지가 이 세상을 긍정적인 세상으로 바꾸리라 믿습니다.
우리들의 멘토 서영남원장님 영웅!!!!!
초한지 18-05-14 15:26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스승의날 감사의 카네이션을 바칩니다.
이웅현 18-05-14 15:17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린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이 와닿는 5월입니다.
내일이면 스승의날을 맞이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꼼짝없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요즘처럼 혼란을겪을때 민들레수사님의 가르침이 희망입니다.
스승의날에 찾아뵙고 싶지만 여의치 않아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한승민모세 18-05-14 14:21
 
민들레 밥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국수집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오희주마르첼라 18-05-14 13:11
 
저에겐 민들레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스승의날을 맞아 인사드리러 왔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딸기죠아 18-05-14 13:03
 
민들레 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스승의날을 빌어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슬기 18-05-14 12:45
 
우리들의 스승! 정말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미움은 싸움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김재민도밍고 18-05-14 12:27
 
스승의날이네요. 내일이면은요.
우리 모두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이웃을 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두분^^
영서니 18-05-14 11:56
 
내일은 스승의날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제 인생의 큰 교훈을 얻고 있어요.제 인생에서 스승님과 마찬가지인두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정말 훌륭한 모습이에요.민들레국수집이 너무나 좋아요!
백설기 18-05-14 11:32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은 제게 너무나 큰 감동을 주고 있어요.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찾아오는 손님들이 더이상 절망하지 않고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다시한번 희망과 꿈을 얻을수 있기를 하는님께 기도드려요.
윤성수라파엘 18-05-14 09:26
 
나에게 주어진 삶과 가난한 이웃의 모습에 새로운 애착을 느낍니다.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 배웁니다.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호진 18-05-14 08:15
 
민들레 국수집의 사진, 글은 모두 다 감동입니다.저는 여지껏 십수년간 해오신것처럼... 그리고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고유성과 독창성을 유지해주시길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안은호 18-05-14 07:44
 
오늘 나는 어떤 모양으로든지 그동안 나의 탓으로 썰렁하게 벌어졌던 이웃들과의 틈을 따스한 사랑으로 메워 가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조지아젬마 18-05-14 07:3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김지연세실리아 18-05-14 04:21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항상 궁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최민우 18-05-13 23:37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은 북적북적 밀려드는 손님분들에 힘드시진 않으셨는지요.
주말에 봉사를 가겠노라 생각했는데,
개인적인 일로 이번주에도 실패하였네요!!
꼭 가보고 싶은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다음주에는 꼭 방문하겠습니다.
행복의 1요소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꿈,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힘이 들 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 멋져요!
백지영도미니카 18-05-13 22:25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가 되듯, 저도 작은 씨앗이 되어보려 합니다.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했던 것들을 부끄럽게 느끼지 않고, 그것이 어디냐....로 생각을 바꾸려 합니다.
마음으로 응원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행동으로 응원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후원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마운 공동체입니다.
내일도 화이팅~!
쪼꼬미 18-05-13 21:45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박재범 18-05-13 20:28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짠합니다...
히릿 18-05-13 18:39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강희나로사리아 18-05-13 17:01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감동으로 읽습니다.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솔로몬 18-05-13 16:56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한승주루카 18-05-13 16:29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이 감동입니다. 샬롬
이하나 18-05-13 16:16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마치 제가 그 마음을 받은 듯 감동이 밀려옵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신주이 18-05-13 15:11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세요!!
은지호 18-05-13 15:02
 
민들레 수사님이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사랑이 말해줍니다.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5년동안 유지해온 비결은.
민들레 국수집의 뚝심있고 깊은 사랑입니다.
네잎클로버 18-05-13 14:50
 
늘 아름다움이 숨쉬고 행복한 나눔을 알게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이십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민웅 18-05-13 14:03
 
어버이날이 지났는데도 인사를 이제드리니, 죄송합니다...
곧 스승의날도 다가오네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 덕분에 진실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저에겐 참 먼나라 이야기같았는데..
두분의 사랑으로 저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직접 카네이션을 못드리는 마음...너무 죄송하네요..
유진영엘리사벳 18-05-13 12:21
 
참으로 정신없이 바쁘고 마음적으로도 여유가 없을때,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주용다니엘 18-05-13 12:00
 
은은한 향기로 조용히 말 건네오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그렇게 한 세상 살아갈 수 있다면...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하성민 18-05-13 11:56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벨라 18-05-13 11:51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