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07 10:35
7/7 가난한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684  

가난한 사람은 기댈 곳이라곤 하느님 뿐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하느님께 기대는 일은 갈등에 헤매는 일이기도 합니다. 로또를 사는 것보다 더 허황된 일처럼 느껴집니다.

끝도 없이 찾아오는 손님들 대접하다보면 겁이 납니다. 내일도 국수집을 열 수 있을까 마음 졸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다 털어서 손님께 대접하고 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어디에선가 공감이 많이 가서 글을 베꼈는데 출처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사회를 주도한다는 사람들, 스승과 선생을 자처하는 사람들, 학자들, 글쟁이들, 말쟁이들을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 들지 않으십니까? 그들 가운데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사람, 속 다르고 말 다른 사람, 말 다르고 행동 다른 사람이 많지 않습디까? 그들 속뜻과 말뜻은 드러나게 마련 아닙니까? 어떤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그 사람 하는 말이 참말인지 거짓말인지는 그 행동과 행실을 보면 너끈히 짐작할 수 있지 않던가요?


나영수산나 18-07-22 14:29
 
연일 폭염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은혜안나 18-07-21 19:38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8-07-21 08:07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영애비아 18-07-19 08:15
 
찜통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동토마 18-07-19 07:48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카사블랑카 18-07-16 08:24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화이팅!!
길용우비오 18-07-16 07:45
 
서영남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송영근도밍고 18-07-16 06:13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된장잠자리 18-07-15 19:5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늘 감동입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나래소피아 18-07-15 18:42
 
구구절절이 감동인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제 마음이 늘 울립니다.
배현지 18-07-15 15:35
 
새로운 희망이 파릇 파릇 피어나는 민들레의 특별한 사랑이 멋집니다.
김유미 18-07-15 14:53
 
사람이 이렇게도 한결같을 수 있다는게 늘 놀랍습니다.
우리 사회에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이 계서서 늘 감사합니다.
한서영 18-07-15 09:14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밝고 정갈한 민들레국수집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사랑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부엉이 18-07-15 08:59
 
멀리 살고있지만.. 한국에 가면 꼭 작은 마음이라도 나누고픈 희망을 키워갑니다.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박희영올리바 18-07-15 07:57
 
광주 충장로에서 처음 인사올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아멘!
문동희 18-07-14 18:23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김나래에스더 18-07-14 17:48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냥꾼 18-07-14 14:28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은주호티토 18-07-14 13:33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감동~감동입니다~
크리스탈 18-07-14 10:35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유리젬마 18-07-14 07:17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선행의 온상 민들레국수집이 곧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이민성 18-07-14 06:59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형구 18-07-13 20:37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강주영 18-07-13 18:03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나민혜실비아 18-07-13 17:1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너무 착하고 좋은 분들이 많이 존재한단걸 느껴요~
그러면서 오늘 우울했던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네요.
날씨도 습하고 오늘은 너무 마음이 외로웠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을 고쳐먹게됐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은수다니엘 18-07-13 17:09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감동 받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해바라기 18-07-13 13:23
 
VIP 손님들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위안이 되고 든든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자애로운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자아를 찾아가며 새로운 인생을 개척합니다. 존경^^
임승택빈첸시오 18-07-13 12:3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귀한 사랑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을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김민지 18-07-13 10:24
 
민들레공동체 풍경 덕분에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오색찬란 18-07-13 08:41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샬롬!!!
서효정리디아 18-07-13 08:0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볼 때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기만고스마 18-07-13 07:44
 
사철피는 민들레국수집 글을 잘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주인장님 파이팅 !!!
이정준 18-07-12 21:38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송현주 18-07-12 18:02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류영미안젤라 18-07-12 17:25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끄라비 18-07-12 15:05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최민우마태오 18-07-12 12:15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애실비아 18-07-12 10:06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기쁨과 희망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
야자수 18-07-12 09:18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독고세준 18-07-12 07:59
 
감동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역시 아름답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 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병준 18-07-12 07:20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정승찬 18-07-11 21: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핑크팬더 18-07-11 19:48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소영헬레나 18-07-11 17:53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진 18-07-11 15:31
 
힘든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서나연 18-07-11 14:51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제 꿈을 시청했습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영원한 맨토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대한민국의 빛
노준영스테파노 18-07-11 12:31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많이들 힘드실텐데 걱정이예요!
민들레를 위해서 열심히 수고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시라 전하고싶네용!
박연선 18-07-11 10:40
 
처음의 신념으로 지금까지 이어오시게 하여..
많은 도움이 못되드리어...죄송합니다...
플로우 18-07-11 09:05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지금까지 이어와주셔서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민주실비아 18-07-11 08:45
 
조금 힘들고, 먼길을 소신에 따라서
기꺼이 걸으시는 서영남수사님곁에서
저 역시 같이 걷겠습니다. 힘내세요.
이윤정제노베파 18-07-11 08:00
 
늘 가난한 이웃들을 보며 마음 아파하고 함께 하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헌 18-07-11 07:30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처럼....
라성식루치오 18-07-11 07:19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손동현 18-07-10 22:0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오소영 18-07-10 21:34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자구요!!^^
이동엽 18-07-10 20:00
 
두분이서 수십년을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잉꼬 부부이십니다^^
치즈 18-07-10 19:2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면서
제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하는 긍정적 변화의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일상이 저의 마음을 적셔 주네요.
문수영 18-07-10 18:19
 
저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웃는 얼굴이 참 좋습니다~
인자하신 푸근한 민들레 수사님의 미소와 명랑하고 쾌활하신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볼때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도 이렇게 수고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정성이 이 세상의 으뜸입니다!
김지현도미니카 18-07-10 17:38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함을 느껴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바실리오 18-07-10 15:02
 
늘 가난한 사람들 곁에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차민웅 18-07-10 14:31
 
도시라해도 가난한 동네에는 가로등도 잘 없습니다.
있다해도 고장 나서 꺼져 있는 경우도 많고요.
일 마치고 그런 곳으로 돌아오는 늦은 밤, 하늘엔 별하나 없어서 캄캄한데...
구름에 가려있던 달빛이 딱 비칠 때, 그럴 때의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느낌 말이지요.
늘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송승미 18-07-10 14:23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송지영에스더 18-07-10 13:57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카오스 18-07-10 13:47
 
진정한 사랑은 이런 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고 주는 사랑이 아닌
진심으로 그 사람을 돕고 싶어서 주는 도움!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진심이 있습니다.
신경우 18-07-10 12:30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들 입니다.
어찌 이리 살 수가 있는지요.
천사도 이런 천사들은 없습니다.
베베모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더운하루 수고하세요!
최정훈막시모 18-07-10 12:18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사랑으로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 주인장님은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 드려요.
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경석 18-07-10 11:22
 
민들레 수사님을 따라 저도 가난한 분들이 좋아졌습니다.
그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경미안나 18-07-10 10:17
 
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이문희 18-07-10 10:01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랑새 18-07-10 08:05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김재원 18-07-10 07:36
 
아침에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효정로사 18-07-10 07:29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다시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주소녀 18-07-09 22:03
 
15년이 넘는 세월 변하지 않고 그자리에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믿을 수 밖에 없는 공동체입니다.
세월이 그것을 증명해주지요.
감사해요~ 많은 감동 받았어요!
비 많이 오는데 조심하세요~
엄수진 18-07-09 21:22
 
서영남대표님은 참 귀한사람입니다.
어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주고, 주고, 또 주고도 더 줄것을 찾으시는 분! 존경합니다.^^
최호영 18-07-09 20:16
 
나눔의 이런 위대함이 있을지 가난한 이들을 아끼며 도우며 사랑하며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공동체 언제나 언제나 마음속의 영원한 천사이십니다..
에델바이스 18-07-09 19:22
 
항상 민들레 가족을 지켜보는 팬으로써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아낌없이 나눈다는건 정말 힘든일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의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잠시나마 편히 쉬고갈수 있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왕팬으로써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윤희 18-07-09 18: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으로 더욱 충만해진 희망을 모두와 나누고 싶습니다.
비가 와서 정말 덥진 않아 다행이네요..
15년넘게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나경아헬레나 18-07-09 17:27
 
정말로 정말로 이 일을 15년동안이나 지속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국가에서도 하지 않는 이 일을 일개 개인이
이렇게 오랜동안 해 오셨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 모두들 비 피해 없길 바랍니다.
무지개딱지 18-07-09 15:02
 
우선 글을 읽고 무거운 마음에 응원한마디 보냅니다.
힘내세요!!!!!

오늘도,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치르어야 할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을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안근주 18-07-09 14:50
 
마음이 편치만은 않으신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네요....힘내시길
유선경 18-07-09 14:27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수사님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계시네요...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쑥이 18-07-09 13:31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겠습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
쫓기다보면
우린 어느새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에
무관심으로 변해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런데 글만 읽어도
풍경이 머릿속으로 그려지고
서영남 대표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옥동자 18-07-09 13:24
 
내 가족처럼 사랑을 베풀고 함께하고 도움을 주겠습니까!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이유가 아닐까요^^ 삭막한 세상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제 마음 어둠 속으로 희망과 빛이 보입니다.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태훈클레멘스 18-07-09 13:12
 
많은 사람을 따뜻하게 맞아들이고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계속 밥짓고 퍼주는 사랑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치게 합니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알아가길 소망합니다.
이기성비오 18-07-09 12:50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몸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정말 감동받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임현정 18-07-09 11:37
 
아주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에 성령의 은총이 넘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진윤혜 18-07-09 10:01
 
민들레공동체의 밥퍼주는 손길에는 참사랑의 나눔과 눈물어린 정성이 있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하나가 되고자하는 우리의 희망아닐런지...

민들레의 아주 특별한 사랑...

화이팅!!
모모랜드 18-07-09 09:59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가족들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미란모데스타 18-07-09 08:19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황승엽 18-07-09 07:38
 
스스로 변할수 있게끔 거들어 주는거이 자신이 해야될 일 이라 생각하며,
그자리에서 사랑을 퍼주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홍수현올리바 18-07-09 07:36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안에서 복음을 배웁니다.
덕분에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임스 18-07-08 22:09
 
늘 자신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참 감사드리는 두분이십니다..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세라 18-07-08 21:24
 
더운 계절에도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냥 민들레국수집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모두들 건강하세요.
이준성 18-07-08 20:1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딧불 18-07-08 19:30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 나눔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이주호 18-07-08 18:43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주영소피아 18-07-08 17:16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늘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박동준 18-07-08 15:14
 
멀리 있어도 가까이에 있는듯하고 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다름'이 전혀 낯설지 않은 민들레 가족들~ 그 끈끈한 정이 부럽습니다.
초코파이 18-07-08 14:47
 
배려는 내가 받기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지요.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김인나 18-07-08 14:10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하네요.
정열적인 사랑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문동희수산나 18-07-08 13:56
 
이 치열하고 막막한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린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베니스 18-07-08 13:11
 
사랑하는 사람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세월이 흐르면 어느순간 깨닫고 그리고 변화하게 된다......

무한정 기다리고, 무작정 베풀어 주시는 사랑...

인생 열심히 살고 나누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채수정 18-07-08 12:58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고해주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호준파비아노 18-07-08 12:50
 
민들레국수집이 행복해지자 가난한 이웃들의 발자국이 희망으로 쌓여갑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사랑`을 실천한 서영남대표님 최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이유진 18-07-08 11:29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수채화 18-07-08 09:24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꽃보다남자 18-07-08 08:15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안세실리아 18-07-08 07:39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시은 18-07-08 07:02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상미아가타 18-07-08 06:21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사랑...민들레 사랑을 통해 텅 빈 마음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고,
손님분들도...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윈디 18-07-07 23:20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만 가득한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프렌치코코 18-07-07 22:32
 
사람이 행하고 경험하는 일이
참된 행복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 행복은 더욱 절실하게
남에게 주고 싶어진다.


- 정용철의-"희망편지" 중에서....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이 모두 행복해 지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최선희카밀라 18-07-07 20:27
 
민들레 국수집이 빛나는 이유는
이웃을 향한 그 뜨거운 열정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수사님 같은 마음을 가지게 되기를 빕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차석환 18-07-07 20:06
 
민들레수사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God Bless You !
벅스 18-07-07 19:52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있기에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박화선아델라 18-07-07 17:04
 
희망을 백배로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살아감에서 "나중에", "내가 여유가생기면"이라는 마음으로 돕고싶었던 적은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당장 베푸는 사람으로 다시 살아봐야 겠습니다.
허쉬 18-07-07 16:09
 
민들레공동체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대나무향기 18-07-07 15:48
 
푸근한 미소,아름다운 미소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 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귀한 대접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오미순 18-07-07 14:12
 
가난한 이를 도와주는것은 풍족하고 여유가 있는 사람이 하는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실상은 그렇지가 않은데 말입니다.
소외되고 늘 외로운 사람들의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희망이며 축복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제마음이 언제나 따뜻합니다.
박혜미 18-07-07 14:01
 
세상을 아름답고 빛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이세상이 반짝입니다.
살기좋은세상, 아름다운세상, 살맛나는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더 멀리 퍼지길 소망합니다.
여름새 18-07-07 13:50
 
작은 실천으로써 큰 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늘 힘내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하늘 18-07-07 13:19
 
부모의 마음으로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그들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기도 하시고,힘든몸을 쉬어가게도 하시고...
이렇게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수사님을 보며 참사랑을 깨닫습니다.
허영기니콜라오 18-07-07 12:5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이세웅 18-07-07 12:27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김성현막시마로 18-07-07 12:17
 
안녕하세요.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권지우헬레나 18-07-07 11:44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