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23 10:54
7/23 잠을 자고 싶은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903  

민들레국수집에 식사하러 오신 손님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잠 좀 푹 자 보고 싶다”

너무 너무 더워서 잠을 잘 수 없어 미칠 지경이다.
샤워라도 한 번 하고 잘 수 있으면 좋겠다.

노숙하는 사람들은 맨몸으로 더위를 겪고 있습니다.

오늘은 밥 먹고 난 후에 전철을 타고 소요산 역까지 갔다 와야겠다고 합니다.  전철에서는 잠을 좀 자고 싶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그래도 한 겨울 추위보다는 낫다” 합니다.

한 여름이 너무 더워서 민들레국수집에 중고 에어컨을 설치 했었습니다.  시원하긴 했는데 가스 밥솥에 밥을 하면 곧바로 찜통이 됩니다.  그래서 에어컨은 치우고 몇 개의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실내 온도가 30도가 넘어도 덥다고 불평하는 손님이 한 분도 없는 희한한 곳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는 매일 에어컨을 켭니다.  손님들이 더위를 피해서 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손님들께 옷과 운동화를 나눠드렸습니다. 


윤수미안젤라 18-08-01 08:43
 
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남세실리아 18-08-01 08:16
 
38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지훈 18-08-01 05:58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윤성근 18-07-31 20:16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좋은 글들 모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지은리디아 18-07-31 18:51
 
힘든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누구보다 진실되게 살겠습니다.
백윤혜 18-07-31 15:12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빌어드려요. 아멘!!!
오재헌바오로 18-07-31 13:33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수환 18-07-31 09:27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동화같이 아름답네요~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어노잉오렌지 18-07-31 08:56
 
내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있어 빛이 나는 .....이 사회가 희망속에서 빛납니다~
한희정이사벨라 18-07-31 07:37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류살레시아 18-07-30 20:35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윤아 18-07-30 18:22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이 더운날에도 정성껏 내어주시는 두분이 정말 짱이십니다!
더운데 모두 민들레표 사랑을 먹고 든든하시길...
이가영빅토리아 18-07-30 17:48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페퍼로니 18-07-30 14:07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가난하지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보다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정민홍모세 18-07-30 12:13
 
늘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고 사랑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서영남대표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손미란율리아나 18-07-30 09:28
 
나누는 삶은 우리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임하영보나 18-07-30 08:01
 
매일매일 놀라운 은총을 봅니다 ^^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당~
한재호 18-07-30 07:4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핑크코끼리 18-07-29 20:41
 
민들레 홀씨의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감사해용~~~~
민경실가밀라 18-07-29 19:54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8-07-29 19:53
 
연일 35도 무더운 여름날,
민들레 공동체와 떠나는 신나는 희망여행
온 몸으로 전하는 진심 사랑이 담겨 있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생명의 역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남유경 18-07-29 16:1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도로시데이 만세! 환대의 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만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토네이토 18-07-29 13:57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박영희스텔라 18-07-29 09:39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진호 18-07-29 07:55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구아가다 18-07-28 23:59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진정으로 온마음을 다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 세상 유일한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심태희안나 18-07-28 21:06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적인 일상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1!
보스 18-07-28 19:32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현주젬마 18-07-28 18:38
 
시든 꽃을 다시 피워내듯...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내십니다. 
서영남 선생님 응원하겠습니다.
정미윤 18-07-28 12:22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무척 덥지만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황진우필립보 18-07-28 12:02
 
너무 더운 하루이지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행복합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행복한아침 18-07-28 10:20
 
진짜 폭염주의보까지 내리고 너무 덥습니다.
푹푹찌는 주방에서 가스렌지 열까지 견뎌가며 음식을 하는 수사님이 가장 힘드시겠지요.
그 땀방울이 있어 VIP손님들은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도깨비 18-07-28 09:55
 
남쪽지방에는 폭염주의보에서 폭염경보로 한단계 더 상승했고 찌는듯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어요.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이슬희실비아 18-07-28 08:27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저도 민들레 사랑을 알고 난 후 어떤 풍파에도
견뎌낼 강인한 마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임하영루시아 18-07-28 07:52
 
착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마을은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최예진 18-07-28 07:17
 
소중한 꿈의 씨앗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에게 사랑 나눔 열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팍팍한 세상이 찾아와도 민들레 사랑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이제균 18-07-28 06:58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요미 18-07-27 23:20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아자! 아자!
신현수루카 18-07-27 23:19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놀랍습니다.
나의 사소한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배우네요~
바로 지금 가족과 이웃 그리고 가난한 이들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병연 18-07-27 22:56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마우신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
화이팅~
하성욱 18-07-27 21:08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김정철 18-07-27 20:26
 
정말  천사 같은 두분!!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마음 넓고 착하신 분이 또 계실까요?
감동! 존경!  더  좋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당근인형 18-07-27 19:15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신지현마르첼라 18-07-27 18:28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지웅마태오 18-07-27 15:17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쓰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깨달았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저도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무척 더운 날씨여서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한보람 18-07-27 15:08
 
연일 35도 무더위에 숨막히지만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으로 삽니다.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이민석 18-07-27 14:39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김소이 18-07-27 14:18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덴파레 18-07-27 13:58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사과공장 18-07-27 13:40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중연빅토르 18-07-27 12:19
 
경제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살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서영남원장님의 봉사하는 삶이 멋집니다.
이찬석 18-07-27 11:04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단체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해파리 18-07-27 10:34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을 하면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을 떠올려보니 저도 웃고 있네요,
희망과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할 이들의 얼굴을 상상하며 웃습니다.
GoodDay 18-07-27 10:02
 
진리와 정의의 가치를 실천한 우리 시대의 참 가르침~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무엇이 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꿈꿔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만큼 여유롭고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
김연주 18-07-27 09:48
 
하루종일 식사하러 밀려오는 VIP손님들을 대접하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하게 헌신하시는
그 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 삶을 그대로 닮고 싶을 뿐입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 이와 더불어 행복한 웃음이 가득 피어나길...
이수미마리아 18-07-27 08:18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심안드레아 18-07-27 07:52
 
룰루 랄라 기쁩니다!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장석영 18-07-27 07:26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문클라우디아 18-07-26 23:19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을 응원합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동주요한 18-07-26 22:04
 
서영남 대표님이 이웃들을 위해 얼마나 많이 애써주셨는지...생각만해도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니깐요...
이제부터는 희망이 좀 더 가까워지는 민들레 손님들이기를
민들레의 좋은 소식과 함께 염원해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서 힘겨운 하루하루들이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황유석 18-07-26 21:16
 
정말 기록적인 대단한 폭염입니다.
밖에 오분만 있어도 땀이 줄줄줄..정말 힘겨운 날씨인데..
정말 민들레 손님분들도 걱정이 드네요.
하루하루 견디시기 참 힘드실텐데.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정말 다행입니다.
희망센터, 가게, 진료소 등등 손님분들에게 맞춤으로 나누어져있는 민들레 공동체
다시한번 얼마나 귀한 공동체인지 깨닫고 갑니다.
모두 힘내세요.
김정혜 18-07-26 20:34
 
이 더위에 지치지 않게 몸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더운날씨에도..
이 많은 민들레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광일루카 18-07-26 20:19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에게 주는 희망, 힐링이 상당히 크네요.^^
이런 사랑이 세상에 있다는 위안...
참 행복합니다.
뽀빠이 18-07-26 19:41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푹 쉬세요~^^*
차수연 18-07-26 18:10
 
오늘도 무척 더운날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도 오늘 정말 힘이 든 하루였겠네요.
이웃분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신 오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힘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임지윤스텔라 18-07-26 17:30
 
진실된 민들레 사랑이 저는 좋습니다.
늘 오랜세월을 누가 보지 않아도 꾸준한 사랑이 계속되고, 더욱 더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어찌 사랑을 안할 수 있을까요.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팬이란게.. 자랑스럽습니다..민들레 팬이란게..
손재일 18-07-26 15:03
 
손님들의 배를 채워주는 이 밥한그릇이 손님들의 희망이고, 삶의 의지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최연희 18-07-26 14:16
 
무더운 폭염에 지치는 날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임지영 18-07-26 14:10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너무도 더운 폭염에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채희세실리아 18-07-26 13:17
 
오늘 하루도 무더위에 지치는 하루입니다..
여름이가고 어서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분들도 부쩍 힘드신 날들이실텐데...
건강이라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브라더 18-07-26 13:09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구지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가지고있는
작은 마음하나라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 건강 유의하시길...
이채령 18-07-26 12:41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그리고 힘든 환경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타국의 밥 굶는 아이들까지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해요..
시간내어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할께요. 
찜통더위에 건강하세요~
민태식바실리오 18-07-26 12:28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울은 폭염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너무 더운여름이니, 모두 몸건강 주의 하세요..
에델바이스 18-07-26 10:43
 
든든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좋은일 하시네요^^
복받으실거에요. 조금이나 힘을 보태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샹그리아 18-07-26 09:49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김정혜마리아 18-07-26 08:2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는 점이 너무 많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민들레 손님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엄지윤 18-07-26 07:57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송소희에스텔 18-07-26 07:49
 
연일 찜통더위로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태형 18-07-26 06:04
 
너무 너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서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장미영 18-07-25 23:29
 
어쩌다가 한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 나누기는 쉽지 않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15년 넘게 같은 사랑을 보내준 서영남 원장님은 최고입니다.
남지영루치아 18-07-25 23:19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족처럼 알콩달콩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멋집니다^^
감동!감동! 또감동!
이훈기 18-07-25 22:21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이진경그라시아 18-07-25 21:25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변하지 않고, 늘 이대로만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힘내세요 :)
정재환 18-07-25 20:43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
민희진 18-07-25 19:35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문지선요안나 18-07-25 17:08
 
유난히도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이에요.
경제가 어렵고 힘드니까 더욱 덥게 느껴지고요.
누구나 살다보면 넘어지고, 실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런 사람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일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런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참으로 소중합니다.
이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우리사회가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민들레처럼...
이성빈 18-07-25 15: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요즘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혜라 18-07-25 14:39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홍수영 18-07-25 14:07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죠스 18-07-25 13:59
 
저도 훗날 존경받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네요.
쉽지 않다고 생각해 왔는데... 따지고 보면 내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면서
나보다는 남을 위한 배려를 생활화 하다보면 그런 삶의 마무리도 무리는 아닐 것 같아요.
수선화 18-07-25 13:42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ATOM 18-07-25 13:24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
장민우 18-07-25 12:44
 
손님들이 에어컨바람을 즐길 수 있는 현실이 참 다행입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갈매기신사 18-07-25 10:37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시고, 다른이들을 위해 나눌 줄 아시는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 든든해 집니다.
세상은 세상에 흐르는 사랑으로 인해 피가 돕니다.
조세준 18-07-25 09:02
 
여기 이 민들레의 사랑이 우리 사회를 밝고 따스하게 비춰주네요.
베베모 세분의 사랑도 물론 이고요.
환타 18-07-25 08:45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은,,, 참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나눈다는 게 저로써는 말처럼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정말 모두 고생 많으십니다,,,
이주란 18-07-25 08:01
 
변함없는 한결같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아멘!! ^^
이윤지아가타 18-07-25 07:47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지금 제가 처한 현실,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준희이사야 18-07-25 07:39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흥분됩니다.
당장 달려가서 동참해야 하는데.....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오늘도 많은것을 배우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시 18-07-24 22:33
 
이웃분들은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기댈 곳 없고 의지할 곳 없으셔서 참으로 힘드시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참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가겠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여~~
안지수 18-07-24 21:24
 
요즘처럼 더운날 손님들 많으시죠?
노숙자를 위한 힐링공간,문화공간, 민들레 공동체!!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공찬호 18-07-24 20:47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할로윈데이 18-07-24 19:06
 
더위에 정말 힘겨운 나나들을 보내시고 계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그나마 얼마나 다행인지..
손님분들 조금이라도 힘내시길 바래요~!
길지애 18-07-24 18: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백미라세실리아 18-07-24 17:39
 
너무 더운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빨리 이 더위가 좀 사그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운날 손님분들도 참 힘드실 것이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그러하시겠지요..
너무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힘내시길 기도할께요!
박재영 18-07-24 15:2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사람이 과연 어떻게 한 삶을 살아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한감동!
유지아 18-07-24 15:03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무척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이하진마리아 18-07-24 14:53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심현준티토 18-07-24 14:26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바캉스 18-07-24 13:55
 
안녕하세요..
광주에서 인사드리는 팬입니다.
참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요즘 너무 더운데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는 서영남 선생님.
정말 감동적인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할 수 없는 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동 감동 입니다.
무척 더운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권유라 18-07-24 12:35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너무 더운날씨ㅠㅠ 힘내세요ㅠㅠ
백민호요셉 18-07-24 12:15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HSW 18-07-24 10:20
 
폭염에 많이 힘드네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아자아자 화이팅~!
핫이슈 18-07-24 09:15
 
폭염으로 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신은주도미니카 18-07-24 08:33
 
주는 사람의 마음 베푸는 사람의 자세요.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조심 조심
자존심 다치지 않고 비참하지 않고 비굴해지지 않게 겸손하게 나누는 삶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 없더라도 나눌 수 있다는 걸요. 저도 배우고 싶고....그런 삶 살겠습니다...
유진가밀라 18-07-24 07:3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지만 조건없는 사랑에 희망있는 민들레 마을입니다.
푹푹 찌는 날씨에 기운까지 쭉쭉 빠지는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대영다니엘 18-07-24 07:29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일기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펑펑 울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지만 조건없는 사랑에 희망있는 세상입니다.
푹푹 찌는 날씨에 기운까지 쭉쭉 빠지는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장민호미카엘 18-07-24 07:10
 
이 더위에 지치지 않게 몸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더운날씨에도..
이 많은 민들레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곽성태 18-07-24 06:18
 
정말 무더운 폭염에 수고가 대단히 많습니다.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건강하세요!!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코야 18-07-23 23:45
 
나눔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정말 오늘 같이 힘든날은 민들레수사님의 글을 보며
위안을 얻네요..
류은희올리바 18-07-23 23:09
 
연일 폭염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조웅천 18-07-23 22:46
 
참으로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이 모든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두분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규진 18-07-23 21:33
 
첫마음 그대로 행복한 민들레 나눔이 좋습니다.
수십년 동안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응원할께요^^
김재학 18-07-23 20:24
 
저는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제가 가진것들 중 얼마를 주어봤나를 돌아보게 하네요.
많이 부끄러워 집니다.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올리비아 18-07-23 19:00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타코 18-07-23 18:53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순간순간이 행복인 것 같습니다.
아니,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 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장은설가브리엘… 18-07-23 17:15
 
폭염에..
안타깝습니다.
이분들을 살뜰히 보살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임하늘 18-07-23 16:30
 
함께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모윤숙안나 18-07-23 15:57
 
연일 폭염 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풀잎 18-07-23 14:39
 
정말 여러모로 너무나 수고하시고 정성 가득하셔요. 날도 더워 내 몸 하나도 지치는데...
살피시는 마음 감사함으로 배웁니다.
프린세스 18-07-23 14:25
 
민들레국수집 을보며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장화신은고양이 18-07-23 14:12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변요한 18-07-23 13:49
 
찜통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며, 희망은 샘솟습니다.
그간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지 짐작 조차 못하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재범티토 18-07-23 13:30
 
일상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냉방이...
집 없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환대의 집 아닐까요?
박재완베네딕토 18-07-23 13:04
 
요즘같은 더위에는 에어컨이 없으면 어쩌나싶을만큼 더운것같습니다.
참다행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파이팅!!
세상에서 가장 열정적인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마망 18-07-23 12:4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안녕하시고 평안하시져!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선생님을 응원할게요..
문소은베로니카 18-07-23 11:54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늘 응원합니다!!!!
이주익 18-07-23 11:17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무소유의 정신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다'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두분이 같이 계셔 주셔서 힘이 생깁니다.
남은미 18-07-23 10:56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