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27 10:21
8/27 채소가 너무 비싸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493  

더워서 죽는 줄 알았답니다.  

백년만의 무더위에 노숙하는 것이 참으로 힘들었다 합니다.

이제는 밤에 눈이라도 붙일 수 있어 살만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장보러 가는 것이 무섭습니다.  세상에 평소에는 한 단에 천원도 비싸다고 했던 열무와 얼갈이 배추가 4,980원!

우리 손님들이 김치를 제일 반가워 합니다.
다른 급식소에서는 김치 구경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 담은 얼갈이 열무 김치가 알맞게 잘 익었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서 아이들을 위한 치킨 파티가 있답니다.

팅커벨 18-09-09 09:56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가족들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안승혜소피아 18-09-09 08:46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절망인 이웃들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양미경엘리사벳 18-09-09 00:13
 
안녕하세요.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아멘
노비비안나 18-09-08 23:16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성훈율리오 18-09-08 18:5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수연안나 18-09-08 08:52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언제 읽어도 반갑습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비타민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다니엘 18-09-08 07:49
 
축복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개구리 18-09-07 19:09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제가 쳘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과 서영남 원장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모르게 '사랑나눔의 모습이 바로 이런것 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서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순희사라 18-09-07 18: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이겨나가시는
강인함에 감격을 했습니다.
팅커벨 18-09-07 13:40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민석로마노 18-09-07 12:47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사람의 나눔을 응원해요^^
임수현 18-09-07 08:55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최미선카리타스 18-09-07 07:27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기호 18-09-06 20:53
 
늘 해이해지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소식들,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세요.
길은지보나 18-09-06 18:46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박지아 18-09-06 16:14
 
베베모 세분의 사랑, 그리고 이렇게 지상의 천사들의 나눔!
이 모습들을 보는 동안 우리는 완벽한 세상에 사는 겁니다.
황진호도밍고 18-09-06 12:13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좋은 일 많이 하시고,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살기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아 마치 마음이 놓입니다.
해바라기처럼 18-09-06 11:03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오승호 18-09-06 07:59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한승주젬마 18-09-06 07:28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언제 읽어도 반갑습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공동체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비타민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명근 18-09-05 21:52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지현우레오 18-09-05 21:38
 
고맙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18-09-05 19: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서 대표님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사랑에 더욱 앞장서주세요^^
고맙습니다.
이소희카밀라 18-09-05 18:47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배현지 18-09-05 15:01
 
'나눔'에 눈뜨고 나니 누가 더 잘나고 누가 더 못난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성환에드문도 18-09-05 13:19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이현이시도라 18-09-05 08:30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이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박윤지 18-09-05 07:44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과 더블어 함께 살자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도로시 데이 환대의 집도 그러했습니다.
요즘 들어 공감이 많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빅민호알베르또 18-09-04 22:51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민들레 덕분에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tkf
손유연수산나 18-09-04 17:47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해피썬데이 18-09-04 13:42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찬미카엘 18-09-04 12:17
 
비가 내린 뒤 하늘이 참 맑고 높습니다.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 사람들에는 등불이자 희망이네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로니 18-09-04 08:17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 같은 곳입니다. 정부지원을 받을 만도한데
손님분들을 위한 이유로 힘든길을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손유희젬마 18-09-04 05:3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점..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장혜인미카엘라 18-09-03 17:1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의 이유와 사랑 자체가 가진 힘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코코 18-09-03 14:42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이용택스테파노 18-09-03 12:29
 
크고 작은 갈등과 괴로움을 비켜가며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은 유혹에
사로 잡힐 때 민들레국수집이 저를  잡아 줍니다.
늘 저에게 고맙고 소중한 곳입니다.
심선혜이사벨라 18-09-03 09:07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생을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수혁 18-09-03 07:11
 
보고 있노라면....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윤주 18-09-02 18:19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나윤희젬마 18-09-02 17:23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tjsdlswkd 18-09-02 13:39
 
세상에 딱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전세계로 퍼져 1호점 2호점..등등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발전을 응원합니다.
서은미로사 18-09-02 13:16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언제 읽어도 반갑습니다!
뉴스에 신문에 민들레 공동체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비타민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오승재도미니코 18-09-02 12:58
 
민들레 공동체에서 전하는 사랑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형석 18-09-02 10:27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는 가을이네요.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0^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존경합니다.
슈팅스타 18-09-02 09:08
 
모두가 소유하려할 때 서영남 대표님은 항상 나눔을 택하였습니다.
착한 나눔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믿을만하고 살만한것 아닐까요.
실타래처럼 엉켜버린 제 삶을 예쁘게 풀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아자! 아자!
민트 18-09-02 08:54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동입니다~~ 존경하구요~~
방안셀모 18-09-02 08:07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지애보나 18-09-02 07:30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 없어서는 안되는 꼭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아세실리아 18-09-02 06:40
 
이세상에서 귀하디 귀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남소영수산나 18-09-01 23:35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고마운 사랑을 받고
손님들이 더욱 더 힘을 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정혜수 18-09-01 22:13
 
행복을 빚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경쾌하게 발견해냄으로써 워즈워드의 시처럼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의 무지개로 뛰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수사님은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무지게를 보여준 마법의 연금술사인 것입니다. 최고!!
유진형 18-09-01 21:04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티브 18-09-01 20:57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멜랑꼴랑 18-09-01 19:20
 
서영남 대표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의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넓고 따뜻한 사랑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으로 살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뜨뜻한 사랑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권유리 18-09-01 18:36
 
남을 위해서 산다는 것...
저에게는 쉬운일이 아닌데 서영남 선생님은 대단하십니다!!
나를 위해 사는 세상에 가슴 뜨거워지는 가르침 감사합니다.
이혜나안나 18-09-01 17:54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박진비오 18-09-01 16:29
 
채소가 너무 비싸요. 동감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복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어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희망 충전하고 갑니다.
한정우 18-09-01 15:18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이윤정 18-09-01 14:00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유재희보나 18-09-01 13:50
 
정말  천사 같은 두분!!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마음 넓고 착하신 분이 또 계실까요?
감동! 존경! 더  좋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트라이앵글 18-09-01 13:05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봉지혜 18-09-01 12:09
 
해맑게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저도 덩달아 행복합니다.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이렇게 일기를 읽으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그 깨달음을 얻곤 하네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지헌모세 18-09-01 12:03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이재혁 18-09-01 10:09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HEJ 18-09-01 09:51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며,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하철도 18-09-01 08:52
 
가슴 찡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문살레시아 18-09-01 08:31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16년 행진를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는님과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홍정민요한 18-09-01 07:49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서진아 18-09-01 06:27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결같음이 대한민국을 밝게 만듭니다.
우미선소피아 18-09-01 05:59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궁지연 18-08-31 23:59
 
요즘 개인적으로 너무나 힘든 일상을 달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다 내려놓고 민들레  공동체 일상으로 녹아 들었습니다.
일단은 제자신을 추스리고 싶었습니다.
늘 변하지 않는 국수집 공동체가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힘을 얻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정수 18-08-31 23:06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샬롬!!!
이수빈 18-08-31 22:28
 
영혼의 전문가! 나눔의 달인!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윤수호 18-08-31 20:05
 
사소한 것이라도 자신에게서 고마운 것 하나 발견하기!
갈등을 일으키는 대상에게서 좋은점 고마운 것 딱 한가지라도 기억해내기!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며 사소한것 하나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합니다.
마카롱 18-08-31 19:27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항상 노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깊은 사랑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노은혜 18-08-31 18:02
 
민들레 향기가 진하게 퍼지네요!  좋아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임혜연헬레나 18-08-31 17:36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고진헌 18-08-31 15:06
 
햇살은 뜨겁지만 바람은 쉬원한날입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하영은 18-08-31 14:18
 
채소값이 정말 금값입니다..
저도 작게나마, 민들레 공동체에 좀 보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보연 18-08-31 14:06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지세실리아 18-08-31 13:52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도라에몽 18-08-31 13:39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안지현 18-08-31 12:42
 
늘 외로우신 분들을 위해 음식을 지어주시고, 함께 보내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따뜻함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것 같아요.
오직 민들레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풍경입니다...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현민미카엘 18-08-31 12:25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힘!
박재영 18-08-31 10:33
 
매일 따뜻한 사람 사는 얘기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네요.
민들레 이야기는 그 어떤 책을 읽는 것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강일환시몬 18-08-31 08:17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유은혜소피아 18-08-31 07: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언제나 열정을 다해 응원하고 있어요.
어려워도 모두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기찻길 18-08-31 07:12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에게 주는 희망, 힐링이 상당히 크네요.^^
이런 사랑이 세상에 있다는 위안...
참 행복합니다.
황미정 18-08-31 06:04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오늘 하루도 기쁘게 시작하세요~!
한경미헬레나 18-08-31 05:55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홧팅!
문주용모세 18-08-30 23:09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 어렵습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사랑,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민주 18-08-30 22:53
 
편안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그리고, 묵묵히 응원합니다!
김민수 18-08-30 21:02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욱진 18-08-30 20:49
 
민들레공동체의 에너지! 그사랑이 희망의 출발점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행복 에너지!!
핑크코끼리 18-08-30 20:29
 
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박태성티모테오 18-08-30 19:48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베베 18-08-30 18:5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음을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모든 꽃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바래요.
이선혜마리아 18-08-30 17:26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배민지에카 18-08-30 16:00
 
세상을 살면서 제가 그리 남을 위해 작은 마음조차

나눈 적이 없다고 생각하니 참 부끄러워지네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면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양민영 18-08-30 15:41
 
아낌없는 삶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향기로워지고
세상이 좀 더 밝아지고 따뜻해지기를 빕니다.
정연희 18-08-30 15:13
 
좋은 일상, 편안한 소식 감사합니다.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qmdldpf 18-08-30 14:48
 
행복한 사람이란 나눌줄 알고 사랑할 줄 아는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민들레소식을 접하며 느껴요..
우리를 희망으로 이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민 18-08-30 13:53
 
하루가 다르게 희망으로 커가는 민들레타운을 보고 있노라면
지금 이대로도 좋지만 10년후 20년후를 더 기대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납니다.
토마토 18-08-30 13:17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이창성시몬 18-08-30 12:47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의 천사!!
백규현스테파노 18-08-30 12:17
 
가난한 이웃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따뜻한 사랑나눔을 보았습니다. 감동
아트 18-08-30 11:50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 최고!!
투명거미 18-08-30 11:20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하고 그저 기도로써 함께하고 있는 제 모습이 부끄럽고 초라해보입니다.

너무 훌륭한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와 함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장유나 18-08-30 09:13
 
'버리겠다', '버려야지' 내내 궁리만 하고, 자꾸 결심만 키울 때

눈꽃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마음을 꽉 잡았습니다.

주변을 밝게 하고 투명하게 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충만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김상완 18-08-30 08:48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니 기적이 멀리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하시는 모든일들이 기적같습니다.^^
독고세준 18-08-30 08:04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슴 한편에서 사랑으로 무언가 찌르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감사와 희망을 담아서 기도합니다.
박유영데클라 18-08-30 07:29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읽으며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행복 전도사 화이팅!!!
지윤정올리바 18-08-29 23:57
 
연일 폭우가 내리는 강원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갑니다.
참.. 아름답고도 긴 행복의 여정..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많은 비가 내려 민들레 공동체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엄기호 18-08-29 23:02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배려는 내가 받기 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네요..
내일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tndi 18-08-29 21:34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입니다.
박민웅 18-08-29 20:42
 
폭염에 비까지 정말 이번 여름이 참 길고 긴듯 합니다..
모두 비에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슈퍼맨 18-08-29 19:35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보라 18-08-29 18:16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하네요^^
민지아녜스 18-08-29 17:45
 
비가 세차게 내리네요. 오늘 밤도 많이 오는가봅니다.
모두 비피해 없길 바랍니다..
박경미 18-08-29 16: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향기를 느끼게 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오면 오랫동안 머물게 됩니다. 아~ 좋다!
김유영 18-08-29 15:11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진주로사 18-08-29 14:40
 
오늘 마트에 가보니 시금치가 11000원!!! 정말 놀랬습니다.
저도 작게라도 보태겠습니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수호천사 18-08-29 14:14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오선미 18-08-29 13:23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김재근안토니오 18-08-29 13:17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재우요셉 18-08-29 12:44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행복한 분주함모드 입니다. ㅎㅎ
마음이 들뜨고 막 설레이기도 하구요.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정말 최고예여~^^
모세 18-08-29 11:24
 
교도소 여름휴가 동안 힘드시진 않으셨나요?
너무 힘드셨을텐데, 쉬지도 못하시고 바로 국수집일을 하시는군요.
몸도 생각하시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세요!
이동준 18-08-29 10:18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짱아언니 18-08-29 09:39
 
밤새 폭우가 내리더군요. 민들레 손님분들이 걱정입니다.
오늘도 내린다고 하는데, 안전한 곳에 계시길 바랍니다.
정연주 18-08-29 08:0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귀한 사랑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을 두손모아 빕니다.
오늘도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
모두 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백승호야고보 18-08-29 07:59
 
고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희망으로 일어서는 이웃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봅니다.
계속 내리는 폭우에  민들레 공동체 큰 피해 없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현미젬마 18-08-29 07:42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은영미리암 18-08-29 00:46
 
강한 폭우가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사랑 기억하겠습니다.
계속내리는 폭우에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쏘니 18-08-28 23:28
 
세차게 내리는 비에 조금 울쩍함에 찾아왔네요.
민들레 국수집도 비피해 없길 바랍니다.
내일도 내린다는데 조심하시길..
정혜민 18-08-28 21:19
 
서울은 비가 정말 많이 내립니다.
인천은 호우경보까지 내리고 정말 모두 모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날들은 참 손님분들이 힘드시겠습니다..
큰 피해 없길 바랍니다..
고재승 18-08-28 20:06
 
어떻게 하면 좀 더 나눌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좀 더 함께할 수 있을까를
끊이없이 생각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진정한 우리들의 스승이십니다.
두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노잉오렌지 18-08-28 19:37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Sarah 18-08-28 18:20
 
가난한 이웃에게 귀기울이고 마음을 나누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에서만 볼 수 있네요.
이지원비비아나 18-08-28 17:19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김인화 18-08-28 16:03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다음에는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유경 18-08-28 15:38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산위의 마을과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예수살이 공동체와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블어 함께 가는 공동체 삶 감동입니다.!!!!!
루비 18-08-28 14:12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CHOCO 18-08-28 13:38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한민규라파엘 18-08-28 12:26
 
가끔은 정말이지 부담이 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민들레의 따듯한 품이 있기에 모두들 힘을 내나 봅니다.
김대경티토 18-08-28 12:02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퍼주는 사랑이 퍼져 온 세상이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성지 18-08-28 11:14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께 청합니다.
이순정실비아 18-08-28 10:26
 
우리는 천국을 곁에 두고 사네요.
마치 친구처럼 언제라도 열려있는 천국을...
서영남 대표님의 변함없는 이웃 섬김이 오늘도 울컥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미키마우스 18-08-28 09:48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 나누고자 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사진으로 충분히 다 깨달았습니다. 뭉클합니다.
강성호빅토르 18-08-28 08:28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 가슴 벅찬 이 순간! 이렇게 느끼며 매일매일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명준 18-08-28 07:48
 
현대인들은 사랑하는데 나누는데 서툰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도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알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민은하소피아 18-08-28 07:35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밥상 감동!!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서 아이들을 위한 치킨 파티도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
한승진시몬 18-08-27 23:49
 
희망을 담아서 감사드립니다.
사회 자체가 어려워 물가가 많이 올라도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은
그나마 숨이 좀 트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진정한
좋은 세상이 아닌가 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아영 18-08-27 22:33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변화무쌍하고 무한 사랑이 날로 더해 가네요.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나정수 18-08-27 21:5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고은지 18-08-27 20:39
 
여름휴가 동안 전국에 교도소에 다니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을텐데, 돌아오시자마자,
또 이렇게 나눔을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리네요..건강 꼭 챙기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은하철도 18-08-27 19:01
 
사랑과 정성이 느껴지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 원장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Fighting~!!  Fighting~!!
유보라 18-08-27 18:48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짝짝짝~~~
다빈치 18-08-27 17:11
 
야채값이 올라, 정말 힘겨우시겠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저도 조금이나마, 후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손영아실비아 18-08-27 17:03
 
폭염이 지나가고, 야채값이 이렇게 올랐네요.
정말 덜덜 떨리는 가격입니다.
이 또한 지나가겠지요..
힘내시길 바랄께요!!
헨델 18-08-27 16:17
 
채소값이 정말 비쌉니다..
저도 장볼때 후덜덜하답니다..
언제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김미소안젤라 18-08-27 15:55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안세실리아 18-08-27 15:49
 
강정마을에서 애독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난한 이웃을 향한 진심사랑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 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숙 18-08-27 15:01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우리 이웃분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사랑합니다 두분^^
contrabass 18-08-27 14:49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사랑에 관해서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서영남원장님, 베로니카사모님...
저에게 정말 새롭고 희망찬 사랑을 알려주셔 감사드립니다.
요술공주 18-08-27 14:10
 
무언가를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안에는 특별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배울 것도 너무 많고 감동할 것도 너무 많습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윤호아빠 18-08-27 13:53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윤상안토니오 18-08-27 13:21
 
고맙습니다.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그래도 참 특별한 반짝반짝 빛나는 희망이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 있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안유석 18-08-27 12:17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서은호파비아노 18-08-27 12:02
 
경제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살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깨동무하는
서영남원장님의 봉사하는 삶이 멋집니다.
홍서훈 18-08-27 11:55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윤서아 18-08-27 11:11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김준이수산나 18-08-27 10:36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을 아무런 대가없이 그저 주님의 제자로서 행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