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09 10:03
9/9 맛있는 김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732  

먹을 것이 없어서 어쩔 없이 굶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누면, 그러면 놀랍게도 배고픈 사람이 없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손님들이 끊임없이 옵니다.  

특히 서울 지역에서 많이 옵니다.  

멀리 수원과 천안에서도 옵니다.  

전철이 연결된 곳에서는 어디서든 찾아옵니다.


손님들이 맛있게 드십니다.

특히 김치와 무생채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접시에 듬뿍 담아 갑니다.

잔소리를 하려다가 참습니다.  

얼마나 김치가 먹고 싶었으면....


추석 전입니다.  

폭염과 태풍에 채소 값이 천정부지입니다.

감자 담아 놓 오천 원입니다.

배추와 무가 너무너무 비쌉니다.

달걀도 올랐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희한합니다.

배고픈 우리 손님들께 좋은 것으로 배부르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것들을 나눠 주십니다.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

양파, 마늘, 고추, 오이, 애호박...

, 과일, 요구르트, 식빵....

마늘. 고춧가루. 된장. 고추장. 간장 등등 기본적인 양념도 많이 필요합니다.  

끊임없이 나눠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현수 18-09-22 22:13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신유진보나 18-09-22 18:17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동입니다~~ 존경하구요~~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권혁기레오 18-09-22 14:09
 
고맙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해피 해피 추석명절 보내세요.
이영기티토 18-09-22 13:10
 
꽃보다 향기롭고 별빛보다 반짝이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머물러 주세요.
국민멘토! 우리모두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재웅요셉 18-09-22 12:15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도윤희 18-09-22 11:23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출발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김은혜젬마 18-09-22 07:51
 
민들레 수사님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환절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왕건루카 18-09-21 22:57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무시하지 않고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이정혜 18-09-21 20:02
 
가난한 모든 이를 한사람 한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신
민들레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 사랑! 가슴에 꼭 기억하겠습니다.
박지선로사리아 18-09-21 17:47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십시오~
김선미 18-09-21 15:32
 
아름다움이 물씬, 사랑도 물씬...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갈매기신사 18-09-21 13:50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수사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 V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형진스테파노 18-09-21 12:48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달래각시 18-09-21 08:41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서 대표님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배반,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주혜안나 18-09-21 07:26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하네요.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남지영비아 18-09-20 23:31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마리 18-09-20 20:4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유슬아로사 18-09-20 18:16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만들고 있네요.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 나눔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서영 18-09-20 16:16
 
많이 애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수십년의 사랑...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박태섭안드레아 18-09-20 13:1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테디 18-09-20 09:21
 
늘 흐트러지지 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차주혁모세 18-09-20 08:09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송미래실비아 18-09-20 07:32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최완호 18-09-19 21:09
 
작은것도 감사히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고 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변요한 18-09-19 20:48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tkf
변요한 18-09-19 19:37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진아마리아 18-09-19 18:45
 
공동체 나눔의 모범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 아닐까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족 공동체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노숙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엔젤스 18-09-19 16:14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혜연 18-09-19 13:50
 
민들레 국수집의 포근한 울타리 안에서 외롭고 지친사람들이 쉬어갑니다.
지친몸을 쉬러 왔는데 마음까지 쉴수 있게 만드시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김은성토마스 18-09-19 12:43
 
민들레 가족들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보혜 18-09-19 08:52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윤서연안젤라 18-09-19 07:34
 
민들레 국수집에는 '나눔'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상처받은 이웃들을 지켜주는 사랑이 흘러넘칩니다.
욕심으로 가득찼던 제 자신을 소박한 이웃들을 보며 반성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워갑니다. 화이팅!! ^^
이정욱 18-09-18 21:3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이윤혜빅토리아 18-09-18 18: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윰이 18-09-18 16:00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임길호루카 18-09-18 13:09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홍심이 18-09-18 10:36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도미니카 18-09-18 08:26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황준미보나 18-09-18 07:52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주인아젬마 18-09-18 00:0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마음을 다해서 나누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응원합니다.
박복자아네스 18-09-17 17:44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민들레국수집과 사랑으로 차한잔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여지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집니다.
나는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보리 18-09-17 15: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박제아 18-09-17 14:42
 
민들레 국수집에서 공동체 생활을 배우고 나눔의 기쁨도 느끼고 너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승규바오로 18-09-17 12:57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멋집니다~!
장화신은고양이 18-09-17 11:11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여선 18-09-17 10: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김윤구 18-09-17 09:07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하고 끊임없는 나눔을 보면
새로운 즐거움을 만납니다.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사랑이...^^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가스비 18-09-17 08:21
 
힘든일도 기쁜일도 모두 민들레와 함께 해서 행복한 날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려지는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서유정노엘라 18-09-17 07:59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영실비아 18-09-17 07:27
 
특별한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대표님은 세상의 빛!!
이병욱 18-09-16 23:31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마영주안나 18-09-16 23:27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승현 18-09-16 20:10
 
주말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할게요..
호잇 18-09-16 19:11
 
참 고마운 동행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건강! 꼭 건강하세요!!^^
선혜연 18-09-16 18:35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희진실비아 18-09-16 17:01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하영국 18-09-16 16:31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황아름 18-09-16 15:04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혜리도미니카 18-09-16 14:42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카사노바 18-09-16 14:32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레이 18-09-16 13:06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을 밝혀주는 희망빛입니다.
우리나라 곳곳에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자동네에서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나눔현장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지혜 18-09-16 12:58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몸살안나게 건강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공동체 일을 해주시길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남주혁미카엘 18-09-16 12:01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최고~! ^^
이현웅 18-09-16 10:53
 
날씨가 흐릿흐릿 비가 쏟아질 것 같지만 무더위는 지나가 정말 다행입니다.
손님분들이 한결 편해지셨겠습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올텐데 추위 대비도 든든히 하시길 바랍니다.
김정우 18-09-16 09:55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승원레오 18-09-16 08:47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일기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비타민 18-09-16 08: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든 이웃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남주 18-09-16 07:34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송예은마르타 18-09-16 06:20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모윤숙안나 18-09-15 23:09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최기봉 18-09-15 22:27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 있는 정신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영혼의 양식이 되어줍니다.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상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뚱뚱한바나나 18-09-15 21:15
 
머리에서 가슴, 그리고 발까지 희망을 나누는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나눔의 실천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만 그래도 해보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GOOD LUCK TO "민들레 국수집"
김태혁 18-09-15 20:41
 
성당에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은 제 영원한 선생님이십니다!!!
참치 18-09-15 19:40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편안한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초아플라비아 18-09-15 18:26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영원한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님의 삶이 이 시대에 귀감이 되고 소중해요.
늘 복 많이 받으시길 빌께요. 샬롬 *^0^*
별똥별 18-09-15 17:40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보헤미안걸 18-09-15 16:59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과 사랑이 그대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대로 전달이 되기 때문이지요.
힘든 이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샬롬!
박여은 18-09-15 15:52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이유리 18-09-15 15:08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소르디 18-09-15 13:00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주인장님 베로니카 주인장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아자아자 홧팅!!!!
hooom 18-09-15 12:29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 대표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용성베다 18-09-15 12:09
 
민들레 국수집에선 가족의 사랑애가 느껴집니다.
그 따뜻함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개나리 18-09-15 11:05
 
여기오면 행복한 이야기들뿐이라 마치 제가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카멜레온 18-09-15 10:50
 
너무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기본 생활도 안되시는 분들이 저렇게 많은데..
저는 작은 것 하나에도 불만 투성이니 말입니다..
반성해봅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늘 제 자신을 다시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민서 18-09-15 09:42
 
욕심없으신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하지 못했는데...
가난하셔도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놀랍습니다..
정재권 18-09-15 08:00
 
넉넉하게 나누는 것이야 어렵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이분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진정한 친구!!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미진안나 18-09-15 07:35
 
진정한 사랑은 이런 것입니다.
무언가를 바라고 주는 사랑이 아닌
진심으로 그 사람을 돕고 싶어서 주는 도움!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진심이 있습니다.
김건 18-09-14 23:04
 
가난하고 힘없고 외로운분들에게 내미시는 따뜻한 손.
외로움에, 개댈 곳이 없는 분들께,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한
품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따뜻한 손, 따뜻한 마음에서, 이분들도 조금은 세상이 따뜻하다고 느끼시겠지요.
치열하고 소용돌이 치는 세상속에서 잔잔한 고요함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혜수 18-09-14 22:09
 
사랑이 숨쉬고, 사는 것 같은 북적북적한 인생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시끄러운 세상 속에 잔잔하고 고요한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조승훈 18-09-14 21:01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는 이성과 감성을 다 채워주는 알찬 글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렸습니다.
작은 기쁨, 작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행복충전 하고 엔돌핀 100% 얻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내일도 파이팅!!
공재민 18-09-14 20:19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차서연 18-09-14 19:01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이민정요안나 18-09-14 17:29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오아시스 18-09-14 16:20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서은 18-09-14 15:33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무료급식소입니다.
모두에게도 그러하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위대한캐츠비 18-09-14 14:02
 
아직 우리 사는 세상에는 힘든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과 함께 가려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이 있어
그들도 많이 힘이 날 거라 생각 합니다.^^ 샬롬
은수현실비아 18-09-14 13:52
 
저의 마음 안에도 따뜻한 나눔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세상이 아직도 이렇게 굴러가고 있는 것은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이 아직도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영주 18-09-14 13:13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꾸준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흔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더욱 빛이 나는 이유는 그것이 아닐런지요.
행복한 기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가족...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유정 18-09-14 12:56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권재욱모세 18-09-14 12:05
 
세상에 딱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전세계로 퍼져 1호점 2호점..등등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발전을 응원합니다.
이진영 18-09-14 11:00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는 가을이네요.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 ^0^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존경합니다.
블루스카이 18-09-14 08:33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나눔....정말 너무 감동합니다...
이찬 18-09-14 07:40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할 수 있어서^^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유소영 18-09-14 06:15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노숙자를 위한 힐링공간,문화공간, 민들레 공동체!!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장민주나탈리아 18-09-14 05: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18-09-14 05:48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변오한 18-09-14 05:29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사랑이 희앙으로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영찬 18-09-13 22:13
 
힘겨운 이웃을 힘껏 안아주고,
포근한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몸소 실천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주현안드레아 18-09-13 21:02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임정철 18-09-13 20:33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싶은데 ..
올해안에는 꼭 찾아뵙겠습니다.
타임머신 18-09-13 19:12
 
민들레 이야기는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저의 하루를 늘 반성하게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윤지은 18-09-13 18:43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한미정수산나 18-09-13 17:19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는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은동준 18-09-13 16:29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출발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VIP손님들 한분 한분의 개성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홀씨로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의 자화상입니다.
송진성 18-09-13 15:37
 
낮지만 높고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무한 사랑에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
두분 덕분에 이런 따뜻함도 맛봅니다.
최소리 18-09-13 15: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일상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김미진 18-09-13 14:57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박정태라파엘 18-09-13 13:55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절세미녀 18-09-13 13:30
 
언제나 늘 환한 미소로 답해주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눈부신 사랑을 응원합니다.
로봇독 18-09-13 12:48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장성민베네딕토 18-09-13 12:35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곽수민 18-09-13 11:35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프신 곳 없이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손숙희 18-09-13 10:34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찡합니다..
미니Zzzz 18-09-13 08:35
 
민들레국수집하면 제일 먼저 따스함이 떠오릅니다.
이제는 자비의 선물도 민들레와 함께 떠올리겠네요^^
눌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서상민헨리코 18-09-13 07:59
 
밥심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죠...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은희로사리아 18-09-13 07:38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8-09-13 00:01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다듯하게 살아갑시다.
정미카엘 18-09-12 23:46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처럼 저는 앞으로의 날들을 후회없이 
보내기 위해 약간 불편해지는 삶을 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세상을 보는
가치관과 방향을 달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빛과 희망을 늘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달빛아래서 18-09-12 22:08
 
하루하루가 살아가시기 힘겨운 분들을 위해,
먹을 것, 입을 것, 쉴 수 있는 공간, 아픔의 치료, 마음의 나눔(인문학강좌)등, 체계적으로 나누어주시는
커다란 민들레 공동체 품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요즘 정말 물가가 너무 올라 모두들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정말 걱정이네여..

그래도 힘내시라 말씀 전하고 갑니다.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정혜련 18-09-12 21:15
 
채소값에, 요즘 너무 많이 힘들때이지요..
마트에서 장보기도 정말 겁이 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손님분들에게 배불리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이번달 월급을 받으면 작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봉진호 18-09-12 20:20
 
민들레 국수집에 참 고맙습니다.
크고 작은 갈등과 괴로움을 비켜가며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은 유혹에
사로 잡힐 때 민들레국수집이 저를  잡아 줍니다.
늘 저에게 고맙고 소중한 곳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카산드라 18-09-12 19:10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차미은 18-09-12 18:22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송유미안젤라 18-09-12 17:15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다시 봅니다.
최영찬필립보 18-09-12 16:27
 
요즘 가을 햇살이 참 좋습니다.
어김없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늘도 들어와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지은 18-09-12 15:17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소영헬레나 18-09-12 14:45
 
저도 늘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며 민들레의 한 가족이 되어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힘!
칭다오 18-09-12 14:34
 
매일 따뜻한 사람 사는 얘기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네요.
민들레 이야기는 그 어떤 책을 읽는 것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유승민 18-09-12 13:54
 
하시는 일이 정말 많으십니다....
아이들을 돌보고, 한국의 노숙인들을 돌보시고,
재소자들을 또 돌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야 말로 진정으로
돌보는 삶을 사시는 분이 아닐런지...^^
두분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유서영 18-09-12 12:36
 
민들레 일기를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닫고 알아갑니다.
저에게 참 많은 사랑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정성호미카엘 18-09-12 12:07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teayo 18-09-12 10:51
 
복잡한 세상사에 대한 생각을 잊고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갖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고맙습니다.
손도희 18-09-12 09:14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밍키 18-09-12 08:37
 
남을 위해서 산다는 것...
저에게는 쉬운일이 아닌데 서영남 선생님은 대단하십니다!!
나를 위해 사는 세상에 가슴 뜨거워지는 가르침 감사합니다.
유호준모세 18-09-12 07:59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황지혜 18-09-12 07:03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현주마리아 18-09-12 06:27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또, 가난한 이웃들과 VIP손님들,재소자분들,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난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가연보나 18-09-12 00:39
 
참 좋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근협 18-09-11 22:10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희섭티토 18-09-11 21:41
 
우리 사회의 희망의 증거가 되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사랑 최고!!^^
한성건 18-09-11 20:02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읽다보면 행복한 마음이 충만함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을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앞에서 이끌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샬롬!!
꽃송이 18-09-11 19:45
 
하루중 잠깐 민들레 국수집을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자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또 다른 세상과의 만남, 나눔의 삶은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준 소중한 깨달음입니다.
민솔희비비아나 18-09-11 17:12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주시는 행복한 소식을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박태원가브리엘 18-09-11 16:22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주시네요.
감동 뿐만 아니라 저를 부끄럽게 하네요.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함없이 온 사랑을 쏟는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이경진 18-09-11 16:02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ㅎㅎ
최예진 18-09-11 15:09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김나래 18-09-11 13:54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멜라 18-09-11 13:31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오뚝이 18-09-11 13:00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하나하나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취지를 이해 하시고,
두분을 힘들게 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은미 18-09-11 12:50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주섭스테파노 18-09-11 12:11
 
세상이 민들레향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손은화 18-09-11 10:32
 
세상사람들은 퍼주는 일은 바보의 짓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표님 같은 어떤이들에게 바보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말이기도 할 것입니다...
정말 존경하는 분...대표님 건강하세요....
김정호 18-09-11 09:51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든든합니다.
세상이 아직은 참 따뜻한 곳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양파 18-09-11 08:43
 
서로 다름이 시비와 갈등이 아니라 조화와 균형을 이룸을 보여준다면 그 동안 이 사회에 빚진 것을 조금이라도 갚고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지 않알까 합니다. 서영남선생님에게 VIP손님들이 느끼는 행복은 곧 서영남선생님의 행복이시겠지요? 존경합니다. 감동입니다.
심지영안나 18-09-11 07:50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완전감동!!
윤영탁시몬 18-09-11 07:39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조현아 18-09-11 06:57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진정으로 온마음을 다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 세상 유일한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손예진젬마 18-09-10 23:18
 
내 가슴을 울리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하는 법도 배웠고, 웃는 법도 배웠습니다.
덕분에 제 하루하루에 의미를 두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문 18-09-10 22:58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드립니다.
송진아 18-09-10 21:05
 
15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나눔에 지루함이 없고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게 사시니... 그 모습 닮고 싶습니다.
김권일 18-09-10 20:25
 
가을이 왔습니다!
한곁 괜찮네요!
늘 들어와 봅니다.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호호아줌마 18-09-10 19:32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김혜미 18-09-10 18:2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박수빈에스더 18-09-10 17:32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팔랑거리며 살다보니 어느덧 9월이 되었습니다.
그 덥던 무더위가 언제 있었는지....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나의 인생 철학`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미경 18-09-10 16:42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김세실리아 18-09-10 15:01
 
민들레 일기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커피 향기나는 민들레 국수집~ 좋은걸요.
HJW 18-09-10 14:38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페스티벌 18-09-10 14:06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처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힘내세요~
황영식 18-09-10 13:52
 
마음이 싱숭생숭-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업무에 지쳐 잠시 짬을 내어 들어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힐링하고 갑니다.
이하나 18-09-10 12:58
 
반가운 9월입니다^^
가을 하늘이 높고 푸르러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나 제 눈을 맑게 합니다.
저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정현성안토니오 18-09-10 12:03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된 팬입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착한 마음을 지녔습니다..
우리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 모두 챙겨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화이팅!
박유진 18-09-10 11:18
 
대표님과 사모님은 정말 좋아보이십니다~~~
늘 그렇게 가정에서부터 사랑이 가득하게 사시니,
이웃사랑이 크신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 같습니다.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송영근 18-09-10 09:39
 
언제나 따사로운분..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있는 민들레 수사님!!
내 것을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뒤늦게 알았지만, 오늘부터 '하루하루가기적입니다' 책을 읽어볼까 합니다.
마음수양을 해야겠습니다.
별님 18-09-10 08:22
 
가을이 온 날씨에 한결 편안해집니다. 
환절기인 날씨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민태구레오 18-09-10 07:59
 
민들레 공동체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tif
은정희 18-09-10 07:05
 
희망으로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 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행복할 이유가 참 많습니다.
권유진마르첼라 18-09-10 05:47
 
사랑을 이렇게 나눌수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많이 습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문희경루시아 18-09-09 23:37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심도희 18-09-09 22:04
 
힘겨운 분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정말 아름답네요.
이제 가을이 찾아온 듯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이런날, 감기가 많이 걸리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신윤희빅토리아 18-09-09 21:23
 
진주를 만들어 내는 조개처럼...
안으로 고통을 삼키며, 인내하며, 이웃들을 향해
걷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찬우 18-09-09 20:06
 
민들레국수집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수희 18-09-09 19:52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봄이 18-09-09 18:51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김성완토마스 18-09-09 17:01
 
민들레 국수집!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두분의 사랑에 너무 감동합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오원석이사야 18-09-09 16:17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예슬 18-09-09 15:25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심이 18-09-09 14:40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그런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곳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감동!
포지타노 18-09-09 13:50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서 원장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꼬끼오 18-09-09 13:36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작은것도 감사히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고 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피그렛 18-09-09 12:50
 
민들레 국수집을 안에서 사랑 듬뿍 담긴 맛있는 김치, 그리고 밥상에 대한 스토리를 들으니 소외되고 불행한 사람들의 마음을 밥상 행복으로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박(?) 나는 이유가 있네요~ 하하
김두영베네딕토 18-09-09 12:38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수사님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송승진 18-09-09 12:01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연희 18-09-09 11:55
 
더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훈훈한 오늘을 또 이어갑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 하실~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