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10 14:30
12/10 커피와 테이블 그리고 따뜻한 환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837  

이반 일리치는 환대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환대가 존재하려면 사람들이 그 둘레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야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피곤해지면 거기서 잠도 잘 수 있어야 합니다. 유명 인사라든지 학력이 높은 고상한 사람이라든지 그러한 관념이 개입되는 곳에서는 환대는 깊이 훼손당합니다. 내 생각으로는, 우리의 희망이 달려있는 한가지 단어를 골라야 한다면 그것은 환대라는 말이 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문지방과 테이블과 참을성, 그리고 귀기울여 듣는 습관을 회복하면서 환대의 관습을 부활하여, 거기로부터 덕성과 우정의 묘판을 만들어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공동체의 재생(再生)을 향하여 빛을 발산하게 될 희망 말입니다.”  

또 작은 꿈을 꿉니다.
이반 일리치의 말처럼 가난한 우리 손님들을 좀더 제대로 환대하기 위해 ‘민들레 카페’를 열려고 합니다.

브이아이피 손님들이 돈이 없어도 편안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따뜻한 카페....

어제는 베로니카와  함께 “민들레 카페”에  설치할 가구를 주문하러 다녀왔습니다.

작은 꿈을 꿉니다.
더는 꿈꾸지 말라는 가족에게 그래도 작은 꿈을 꾸겠다는 고집을 부렸습니다.

나주연 18-12-30 10:25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올 한해도 감사했어요!
윤경아 18-12-30 07:51
 
귀한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의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눔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용^^
김권 18-12-29 22:10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해피뉴이어^^
이영희마리아 18-12-29 19:18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메시지는 진실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이 쭉쭉 뻗어나가길 빕니다.
이석용 18-12-29 16:4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두분께 매우 감사합니다. 다가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나송재시몬 18-12-29 14:26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이지은 18-12-29 10:19
 
균형잡힌 탄탄한 민들레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가오는 2019년 한해도 화이팅!
김소희 18-12-29 07:48
 
주말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궁금하네요!
저는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도재영 18-12-28 22:4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힘차게 이끌어주시는 덕분에, 많은 힘없고 가난한 이웃들이 견뎌내실 수 있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어본 사람들은 알겠죠. 두분의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따뜻한 것인지를.... 두분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영수산나 18-12-28 19:06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심훈정 18-12-28 16:23
 
참 후회스럽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말한번 한적없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손한번 내민적 없습니다.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원진현모세 18-12-28 13:07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happy new year~~
오예슬 18-12-28 10:30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이도연 18-12-28 07:34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민식 18-12-27 22:16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날씨가 또 갑자기 추워집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란희도미니카 18-12-27 18:45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밤 보내세요.
송혜진 18-12-27 15:51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2019년도도 화이팅~~
김대현다니엘 18-12-27 12:34
 
안녕하세요.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땡큐!
해피뉴이어~~^^
고민석 18-12-27 10:47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류민식다니엘 18-12-27 08:1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카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심현주 18-12-27 07:58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러블리 18-12-26 21:33
 
올한해도 한결같이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민들레 수사님.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이소희카타리나 18-12-26 18:56
 
모두가 행복한 모습입니다. 
새해에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샬롬!
도연경 18-12-26 16:27
 
천사의집 민들레에선 매일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떠한 맛난 음식이 나올지 매일 궁금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연말 되세요!
안순호미카엘 18-12-26 13:05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감기가 유행입니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해피뉴이어~~
안주영 18-12-26 10:29
 
메리크리스마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2019년도~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이정연 18-12-26 07:50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안동현 18-12-25 23:25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merry christmas!!
윤경헬레나 18-12-25 19:27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merry christmas!!
박혜령 18-12-25 16:14
 
-민들레 국수집 2018 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민호요한 18-12-25 12:23
 
민들레 국수집 적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얼마 안남았네요.
봉선화 18-12-25 10:16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메리크리스마스!!
진눈깨비 18-12-25 08:45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습니다!
박민호안드레아 18-12-25 08:14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들어 올린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최고 행복!!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이석용 18-12-24 21:41
 
merry christmas!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샬롬
민지로사리아 18-12-24 18:45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권희수 18-12-24 15:48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가되는 세상 아름답네요~
MERRY CHRISTMAS !!!
송찬마르코 18-12-24 13:26
 
늘 민들레의 정성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팬이 된지도 8년째인데, 늘 새롭습니다.
민들레는 볼 때마다 새로워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정성아 18-12-24 10:41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한수영 18-12-24 07:46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백승호미카엘 18-12-23 23:47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샬롬
한병준 18-12-23 22:21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merry christmas~
유진안젤라 18-12-23 19:54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엄주미 18-12-23 15:32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욱바실리오 18-12-23 13:05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세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메리메리크리스마스!!^^
박보영 18-12-23 10:23
 
Merry Christmas~~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위대한 사랑!!
이재희 18-12-23 07:44
 
언제나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마음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제라도 응원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은지우 18-12-22 22:18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마무리잘하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정현미루시아 18-12-22 19:31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그런 분들의 삶을 만날수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읽고 행복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도 치유받고
착한사람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콩콩이 18-12-22 15:57
 
민들레와 일년 내내 함께햇습니다.
다음해에도 같이 할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경훈루카 18-12-22 12:32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채동원 18-12-22 10:09
 
민들레 사랑이 최고 최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신유미 18-12-22 08:14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나래 18-12-21 23:51
 
2019년에도 모든 사람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문도연빅토리아 18-12-21 21:41
 
민들레 국수집처럼 숨겨진 천사분들로 인하여 그나마 우리사회의 온기가
지속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할따름이여요. merry christmas~~
하은희비아 18-12-21 21:19
 
해피 크리스마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성준 18-12-21 15:47
 
내마음의 보석상자중 하나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에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고요.
덕분에 매일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민호도미니코 18-12-21 13:46
 
늦었지만 저도 베풀 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것이 녹아 있는 이 곳은 참 감동입니다...^^
merry christmas~^^
하민우 18-12-21 10:33
 
민들레국수집은 추위에 별일없는지요. 걱정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이수연 18-12-21 07:50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올한해도 따뜻했습니다.
샹그리아 18-12-20 21:58
 
MERRY CHRISTMAS !!!
민들레의 나눔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이끌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은지헬레나 18-12-20 18:44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Merry Christmas
엄지윤 18-12-20 15:57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식구들, 손님들 모두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하시고 응원합니다.
이지성모세 18-12-20 12:41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한재근 18-12-20 10:49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채유진 18-12-20 08:38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요, 정확한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요,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입니다. 저도 이제 민들레 수사님을 더욱 본격적으로 본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좀더 기쁘게 행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
해피 X-mas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준우마르코 18-12-20 07:56
 
해피 크리스마스!
무조건 적인 사랑으로 기적을 만들어 가십니다.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그렇듯이...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경수혁 18-12-19 22:2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2019년에도 지금처럼, 처음처럼 항상 행복한 기운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유지영살레시아 18-12-19 21:46
 
merry christmas...happy new yeaar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꼭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하카타리나 18-12-19 18:53
 
부부가 함께 많은 사람들을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미안하기도 합니다.
두분 다가올 2019년도에도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성미 18-12-19 15:38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안동민리오 18-12-19 12:45
 
항상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화이팅!
류혜리 18-12-19 10:53
 
Happ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허준우시몬 18-12-19 08:17
 
민들레국수집 송년 성탄음악회
예술의전당보다, 카네기홀보다 더 멋지고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이샛별 18-12-19 08:00
 
반갑습니다.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올 성탄절에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직접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허유정 18-12-18 22:43
 
X-MAS~!
기쁜 성탄절 맞이하세요^^
올 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너무 행복한 나눔을 주었습니다.
다음해에도 더더 행복한 나눔 기대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김세실리아 18-12-18 19:24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며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유미 18-12-18 15:28
 
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재민안토니오 18-12-18 12:37
 
merry christmas...happy new yeaar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이석형 18-12-18 10:14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MERRY CHRISTMAS~
오뚜기 18-12-18 07:5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모두들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최훈 18-12-17 23:04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해 마무리도 행복히 하시길 바랍니다.
박민주소피아 18-12-17 18:44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메리크리스마스~~^^
김진주 18-12-17 16:38
 
추운날은 배고프면 더 춥잖아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치신 분들을 위해 따뜻한 밥한상을 차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선생님과 인연이 된 것을 정말 축하드리고 싶네요. 모두들 행복한 성탄 맞이하시길,..
김현재안토니오 18-12-17 12:38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성욱 18-12-17 10:09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손시은 18-12-17 06:59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백주현 18-12-16 22:42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올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이유정마리아 18-12-16 18: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merry christmas..건강하세요!^^
유성미마르첼라 18-12-16 15:42
 
깨어있는 의식으로 사람답게 사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는 이제부터...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법'을
기꺼이 나와 가장 가까이 있는 곳에서 묵묵히 실천해 보아야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효성필립보 18-12-16 12:34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슬픈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뜨거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나형재 18-12-16 10:33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윤지 18-12-16 08:05
 
이렇게 진심으로 사랑으로 대해주시니 이분들도
마음을 활짝 여시고 행복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김태근 18-12-15 22:45
 
해피 크리스마스!!!!
우리가 때로 삶의 무게로 지치고 괴로울때에
민들레 일기에서 힘을 얻습니다. 파이팅!!!
노세현크리스티… 18-12-15 20:04
 
해피 크리스마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열려히 응원합니다.
수영에스더 18-12-15 18:43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최은 18-12-15 16:28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안성규파비아노 18-12-15 13:27
 
따스함, 행복, 다정함, 희망, 사랑 ... 많은 단어들이 연상되는 민들레 국수집...
많이 춥지만 잘 견디시고,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김승수 18-12-15 10:2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추운 겨울 힘들어하시는 모든 분들이 견딜 수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2018 년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야생초 18-12-15 09:17
 
해피크리스마스 !! 하루에 배고픔에 지쳐 민들레 국수집에 방문하시는 손님만해도,
몇백명으로 알고 있는데, 매일 이 손님들을 위해 손수 음식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분주함속에 흘러가는데도, 늘 웃음을 띄어주셔서 저도 참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2019년도도 항상 희망차시길 기도합니다.
강승원레오 18-12-15 08:09
 
Happy christmas!!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마을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카페 놀랍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시크릿가든 18-12-15 07:51
 
이번 크리스마스엔 하느님의 행복한 선물이 민들레국수집에
도착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늘 아름다움을 꿈꾸시고 행복한 세상을 바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며...
저도 이 연말 따뜻하게 보내겠습니다.
엄지호필립보 18-12-15 06:10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참 각박하고, 저도 너무 많이 각박해졌는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껴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merry christmas~~*^^*
나지현 18-12-15 05:53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송쏭이 18-12-14 23:48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최민희안젤라 18-12-14 23:46
 
해피 크리스마스!
연일 영하13도 추운날씨가 계속되니 민들레공동체가 생각납니다.
VIP 손님들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은진 18-12-14 22:18
 
시린 겨울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든든한 밥 한그릇, 맛있는 김장김치. ..
민들레 가게의 두툼한 패딩잠바..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춥지만은 않은 우리들의 겨울입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징어외계인 18-12-14 20:00
 
2019년에도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이웃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뿌요뿌요 18-12-14 19:42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게요.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엄미진마리아 18-12-14 18:53
 
세상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오민정 18-12-14 17:02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새삼 가족의 소중함에, 부모님이 주신 따뜻한 사랑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정효석 18-12-14 16:42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밥이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서 원장님 화이팅!!
민들레 가족분들도 화이팅!
merry christmas❤
한은영 18-12-14 15:46
 
안녕하세요. 이 추위에.. 그래도 따뜻히 먹으실 수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의 많은 손님들도 걱정이 되네요,..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 많이 걱정됩니다.. 좋은소식이 마구 열렸으면 좋겠네요.. 한분한분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세요!
김이영 18-12-14 15:04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진심 사랑나눔은 참 놀랍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상처를 사랑으로 치료해주고 어루만집니다.
묵묵히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멋진 가족분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이현희도미니카 18-12-14 14:12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수사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 VP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윰댕이 18-12-14 13:03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크리스마스도 화이팅!!
손유경 18-12-14 12:26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준혁안토니오 18-12-14 12:03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사랑 그 거룩한 이름이 오늘 따라 더욱 신성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크리스마스^^
윤혜지 18-12-14 11: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레몬트리 18-12-14 09:02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모모 18-12-14 08:27
 
Happ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성보미 18-12-14 07:57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어려운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오혜진올리바 18-12-14 07:49
 
해피 크리스마스!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따뜻합니다.
모든 풍경 하나하나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민들레카페 개원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송주영 18-12-14 05:38
 
해피성탄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손님분들의 끈끈한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신하균안셀모 18-12-13 23:49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문실비아 18-12-13 23:05
 
늘 대단하십니다. 늘 감동받습니다.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정성스럽게 이 많은(4~500여명) 식사를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참으로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늘 기쁜일 가득하세요!
라상민루치오 18-12-13 21:47
 
Happy christmas!!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마을 손님분들 부디 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정호준 18-12-13 21:09
 
도시의 삶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아무도 관심두지 않는 곳에 온 마음을 다 쏟는 것!
이런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 말할 수 있겠지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류승욱 18-12-13 20:07
 
가난한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 존경합니다.
올 한해도 애쓰셨습니다.
선주 18-12-13 19:20
 
차분히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띄어집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올 한해도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권나래수산나 18-12-13 18:03
 
겨울은 참 깁니다.
긴 겨울동안 이웃들을 향한 우리의 관심과 사랑도 끊이지 않고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절망과 좌절을 겪는 가난한 이들에게 지금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절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한정연 18-12-13 17:29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해피투게더 18-12-13 16:03
 
merry christmas^^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윤영아녜스 18-12-13 15:18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9년에도 화이팅!♡
달콤새콤 18-12-13 14:57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스텔라 18-12-13 13:46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코난 18-12-13 13:01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녕하신지요?
누구나 오는 분은 언제나 환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어느 누구도 차별을 두지 않고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merry christmas!
이현아 18-12-13 12:42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환준프란치스… 18-12-13 12:09
 
손님들의 가난이 가슴아픕니다.
이 추운 계절에 마음만은 다들 따뜻해 지시라고 이렇게 댓글로나마 응원드리고 싶네요.
눈길 조심하세요!
이수진 18-12-13 11:36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나눔 일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표정재 18-12-13 11:00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네요^^
이런 날씨 모두들 몸 조심하세요..
김우현 18-12-13 10:02
 
눈이 많이 내리는 아침입니다.
밤새, 추위에 힘겨우셨겠네요....
그저 하루하루를 버텨 나갈 수 밖에 없는 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격려를 해주며 함께 있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윤서은소피아 18-12-13 09:22
 
우아! 서울은 눈이 내리고 있네요.
출근길에, 핸드폰으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있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행복한 겨울 되시길....!!
오늘 하루도 힘차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피라미드 18-12-13 09:07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박은주리디아 18-12-13 07:49
 
흰눈이 펄펄 내리는 서귀포입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마을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리 민들레카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호군다니엘 18-12-13 00:16
 
Happy Christmas !!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카페 개원 축하드립니다.
은수연 18-12-12 22:20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끝없는 사랑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이 곳에서 진정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산타 18-12-12 20:26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항상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할게요.
민들레 국수집 2019년에도 파이팅!!!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황진태 18-12-12 19: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예전에는 참 몰랐던 말이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후 이 말이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
두분은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시는 좋은 스승이십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은주미젬마 18-12-12 18:05
 
VIP손님들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전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남지은 18-12-12 17:11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수사님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민들레 공동체가 떠올릅니다.
몬가 빤짝하고 빛이나는 트리처럼..
민들레 크리스마스는 올해는 어떤 풍경일지...
늘 민들레와 함께할께요!
모두 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차병욱모세 18-12-12 16:23
 
주고, 주고, 또 주는 온종일 주는 것만을 생각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2018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수정 18-12-12 15:0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최수정안젤라 18-12-12 14:5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이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Happy Christmas !!!!!!!
민혁안드레아 18-12-12 14:1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춘기소년 18-12-12 13:24
 
올 한해 정말 고생이 많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해요.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꽁치아가씨 18-12-12 13: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손님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서연수 18-12-12 12:5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차민성바실리오 18-12-12 12:14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도준영 18-12-12 11:23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슈퍼배드 18-12-12 09:18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추운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뉴에이지 18-12-12 08:56
 
마음을 다해서 나누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합니다.
해피연말 보내세여~~
여철민야고버 18-12-12 08:15
 
해피 크리스마스!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박유희 18-12-12 07:53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감사합니다.
오혜나 18-12-12 06:24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끝없는 사랑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이 곳에서 진정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신지헤에스텔 18-12-11 23:05
 
해피 크리스마스!
요즘 힘든일이 참 많았는데..
이럴 땐 더더욱 더 민들레 공동체에 오고 싶어집니다.
그립고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카페 개원 축하드립니다.
임은지 18-12-11 22:37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유도훈 18-12-11 21:16
 
해피크리스마스 !!
하루에 배고픔에 지쳐 민들레 국수집에 방문하시는 손님만해도,
몇백명으로 알고 있는데, 매일 이 손님들을 위해 손수 음식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분주함속에 흘러가는데도,
늘 웃음을 띄어주셔서 저도 참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보라 18-12-11 20:01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나눔에 있어서 만큼은, 사랑에 있어서 만큼은 나라도, 지역도, 인종도 아무것도 따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것을 바로 민들레 국수집이 해주네요. 응원해요~~~
송지민에스더 18-12-11 18:08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찾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말만 들어도 든든하고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항상 가장 힘든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보기만 해도 참 마음이 뭉클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그리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미라 18-12-11 17:20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권민재시몬 18-12-11 16:37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연말 따뜻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유진 18-12-11 15:17
 
MERRY CHRISTMAS!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우는 한해였습니다.
밤비 18-12-11 14:50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두분은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십니다.
그것이 두분이 정말 대단하신 이유입니다...
모든 사랑을 바라지 않고 내어주십니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지수연 18-12-11 14:01
 
행복한 민들레 2018!
행복할 민들레 2019!
언제나 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미미공주 18-12-11 13:29
 
민들레가 좋은이유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사랑때문입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담아놓은듯한 모습들 때문에 더 각별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힘없고 가난한 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모두 따뜻한 겨울 되시길...
윤지아녜스 18-12-11 13:10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전국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일 수록 보온에 더욱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도승훈미카엘 18-12-11 12:1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가족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채서연 18-12-11 11:29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주민우 18-12-11 10:21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은 우리들의 마음 속을 따뜻하게 댑혀줍니다.
민들레 안에서 이 추운 겨울의 시린마음을 달래고 가네요...
크레용 18-12-11 09:49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송년음악회 저도 꼭 참석하고 싶은데.. 되도록이면 꼭 가겠습니다.
달님 18-12-11 08:11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넓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차형석안토니오 18-12-11 07:59
 
해피 크리스마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카페 개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도희 18-12-11 07:21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갑니다.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말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구석찬마르코 18-12-10 23:47
 
HAPPY CHRISTMAS!!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카페 개원 축하드립니다.
구애라소피아 18-12-10 23:15
 
은총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카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뚜희 18-12-10 23:02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신웅루치아노 18-12-10 22:4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카페 개원 참 좋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CHRISTMAS!^^
고윤정 18-12-10 22:14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재용 18-12-10 21:38
 
지금 이 순간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을 느낍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복음말씀을 깊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직 신앙심이 부족하고, 가슴 속 큰 사랑으로 살지 못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두 분을 닮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두 천사분의 발자국마다 은총....!
박강준 18-12-10 20:14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LeeJiyeong 18-12-10 19:39
 
송년음악회!! 저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그날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뵐 수 있지요?
너무 기대됩니다!! ^^ 반가운 소식 감사드립니다!!
싱글라이프 18-12-10 18:42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인주수산나 18-12-10 17:54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두분...
희생하는 것조차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힘없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다가오는 혹독한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열리는 송년음악회 꼭 참석하겠습니다.
정유진 18-12-10 17:22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문동일 18-12-10 16:37
 
세상에 아픈 모순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랑으로 모두 극복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웃돕기 마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민들레의 사랑은 참 진실되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꾸준히 나아가 주시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합니다.
박정호시몬 18-12-10 16:13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저는 겨울이 너무 싫습니다..노숙인 분들도 겨울 ..참 힘드실 것이라 생각되는데..
부디 이 겨울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모두 힘내세요!
김주아 18-12-10 15:55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손현정 18-12-10 15:26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