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2-15 11:35
12/15 노숙자로 계시는 예수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039  

도로시 데이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저기 그분이 계십니다. 노숙자로 말입니다. 오늘날 과연 어떤 교회가 그분을 안으로 들여 먹이고 입히고 잠자리를 내어드릴까요. 나는 내 생애의 마지막 날 그 질문을 자신에게 하고 싶습니다. 한때 절대 그 질문을 잊지 않게 해 달라고 하느님께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환대하는 삶-도로시 데이, 로버트 콜스, 낮은산, 2010).

오늘은 아침 일찍 예수살이 더부네가 민들레국수집에 깍두기 100Kgs 석박지 김치 80Kgs 그리고  귤 3상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김치가 그득하니 있으면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손님 한 분에게 물어봤습니다.  어디에서 지내는지 물어봤더니 여인숙에서 방 하나 얻어서 지낸답니다.
춥지 않은지 물었더니 전기장판이 있어서 따뜻하답니다.

방에 온기 하나 없는데도 전기장판이 있어서 따뜻하답니다!

월세 단칸방에서 사는 진호 씨에게도 물어 봤습니다.
난방을 할 꿈도 못 꾼답니다.  그저 전에 얻은 전기 장판 하나로 버틴답니다.

연탄이라도 피울 수 있으면 정말 호강하는 것입니다.

방 안보다 밖이 더 따뜻하다고 합니다.

거리에서 지내는 우리 손님들의 처지는 어떨까요?

어느 지하도가 따뜻한지, 어느 병원 로비가 지낼만 한지....  어느 도서관이 지낼만 한지...  어느 공중 화장실이 잠을 잘 수 있는지...  버려진 장롱 속에 숨어서 자는 이도 있답니다.

요즘은 민들레 카페를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성탄절 전후에는 문을 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뉴판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의 가격은 공짜입니다.

어제는 카비테에는 비가 많이 왔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두 곳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식으로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것이 필리핀식 스파게티 그리고 프라이드 치킨이랍니다.  그래서 특별 주식비를 보냈습니다.

내일은 민들레국수집에 20*8년 송년 음악회가 열립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음악회입니다.
좁디 좁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소박하게 펼쳐집니다.  
손님들이 많이 오면 정말 큰일입니다!

우리 손님들이 요즘은 달걀찜을 참 잘 드십니다.  처음에 달걀찜을 내었을 때는 거의 손을 대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 분 두 분 맛보더니 이제는 듬뿍 접시에 담습니다.  우리 손님들은 자주 먹어본 음식이라야 안심하고 먹습니다.  처음 본 음식은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 손님들은 돼지 불고기를 참 좋아합니다.


강재우 19-01-07 10:05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정장연 19-01-07 08:32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수사님 감동이에요.
김웅현 19-01-06 23:21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혜나안젤라 19-01-06 19:49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서민주 19-01-06 15:48
 
진정한 마음이 우러나올 때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네요..
파프리카 19-01-06 13:57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감기가 유행입니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김철수 19-01-06 10:33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손경진 19-01-06 08:51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장서준 19-01-05 22:17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정민경젬마 19-01-05 19:49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민혜림 19-01-05 15:08
 
두분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은섭요셉 19-01-05 13: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두분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황태진 19-01-05 10:14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감동!!!!!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유소은 19-01-05 07:46
 
올라오는 일기와 기사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문동진 19-01-04 21:36
 
HAPPY NEW YEAR....^^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지에스더 19-01-04 17:56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happy new year~~
이명숙 19-01-04 15:20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Happy new Year!
정진호티토 19-01-04 12:29
 
2019년에는 민들레 이야기가 더욱 아름답길 바랍니다.
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박윤호 19-01-04 10:33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2019년도 더더욱 퐈이팅하세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
고승미 19-01-04 07:56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happy new year...^^
도레미송 19-01-03 21:37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민들레국수집 시대가 열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안소민젬마 19-01-03 19:26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서윤 19-01-03 15:03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작년보단 조금 더 나은 미래가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에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해피뉴이얼~!!!민들레 국수집^^
오태훈사무엘 19-01-03 12:31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Happy new Year!
이슬기 19-01-03 10:22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효진 19-01-03 07:41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Happy new Year!!
심정수 19-01-02 21:1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힘겨운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은지젬마 19-01-02 18:25
 
세상사람둘이 아무도 봐주지 않는 분들을 돌보아 주시는 두분 건강하세요.
두분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늘 건강도 조심하세요....
나영준 19-01-02 15:28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힘내십시요! 두분^^ 민들레 국수집 해피뉴이어!!
손지한요셉 19-01-02 12: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은
민들레 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투명하고 깨끗하게 꾸려오신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와 함께 가겠습니다.
엄지은 19-01-02 10: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지영 19-01-02 07:05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희진 19-01-01 21:04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올한해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안주연카타리나 19-01-01 18:42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황여은 19-01-01 15:41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happy new year...
정유석 19-01-01 12:10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2019년도~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공지찬 19-01-01 10:12
 
HAPPY NEW YEAR....
서로가 서로를 향해 마음 열어 둔다면 아무리 힘든 곳도 천국이 될 수 있음을
민들레가 가르쳐줍니다. 올한해도 화이팅^^
유소라 19-01-01 07:55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반갑습니다^^
희망, 사랑, 나눔, 평화...이런 것도 쌓일수록 아름답지 않겠습니까.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가슴속에 나눌 수 있는 여유를 간직하면 어떨까요.
자그마한 나눔과 예쁜 미소가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애쓰는『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오주석 18-12-31 23:27
 
이세상에서 귀하디 귀한 민들레 국수집...
2019년에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이수정수산나 18-12-31 18:41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길 빕니다.
날씨는 많이 춥고 쓸쓸하지만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나윤정 18-12-31 16:12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라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곳이라도 거침없이 가시는 민들레국수집!
저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동진시몬 18-12-31 12:32
 
천사의 가족 베베모 가족의 사랑나눔을 2018 년 한해동안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도 행복하세요!^^
이종석 18-12-31 10:17
 
모두들 해피뉴이어!!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2019년에도,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고수영 18-12-31 06:29
 
'하느님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happy new year..^^
강찬호 18-12-30 22:16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슬기안나 18-12-30 18:35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최고의 나눔 내년에도 기대합니다^^
문동희 18-12-30 16:12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준안드레아 18-12-30 12:35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9년에도 화이팅!!
이에스더 18-12-30 10:49
 
올한해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는 일은 최고의 사랑을 보는 일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으로 손잡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소중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꼬마고래 18-12-30 09:16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두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제시카 18-12-30 08: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2019^^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식구분들, 이웃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차수연올리바 18-12-30 07:59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주아 18-12-30 07:2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나도 아닌 우리 가족도 아닌 남을 위해서 이렇게 평생을 보내실 수 있으신지..
민들레 대표님의 삶이 굉장히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생각하는나무 18-12-30 00:29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2019년엔 저도 많이 도울께요!
HAPPY NEW YEAR^^
진태오루카 18-12-29 23:1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진심사랑,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소박한 영웅이십니다.
HAPPY NEW YEAR !!
문진성 18-12-29 22:55
 
happy new year 201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한 올해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의 한해 모두 다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kzmfhgo 18-12-29 21:18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반갑습니다^^
희망, 사랑, 나눔, 평화...이런 것도 쌓일수록 아름답지 않겠습니까.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가슴속에 나눌 수 있는 여유를 간직하면 어떨까요.
자그마한 나눔과 예쁜 미소가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애쓰는『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푸푸 18-12-29 20:26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올한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기분 좋은 연말 보내세요.
황섭 18-12-29 19:5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올한해도 마무리 행복하게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언제나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희빅토리아 18-12-29 18:20
 
2018 년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날까지 잘 보내시고 힘찬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김영주 18-12-29 17:1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2018 올해도 몇일밖에 남았네요.
남은 날도 잘 행복히 마무리하시고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혜진 18-12-29 16:52
 
정말, 2018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이번년에는 민들레국수집에 꼭 봉사가겠다고 다짐했는데,
제가 학생이라, 방학때는 학원에ㅠㅠ 시간이 안났어여ㅠㅠ
이번 방학때는 꼭 봉사가겠습니다!
김정욱 18-12-29 16:31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happy new year...
땅콩 18-12-29 15:46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oloeew 18-12-29 14:4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곧 새해 시작됩니다.
모두들 행복한 연말보내시길 바랍니다.
북극곰 18-12-29 14:19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현수 18-12-29 12:36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happy new year!
이민재도밍고 18-12-29 12:06
 
너무 추워졌네요.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 파이팅!!!!
서혜수 18-12-29 11:07
 
올한해도 이렇게 갑니다.
정말 몇일안남았네요..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도희 18-12-29 10:07
 
2019년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도 더더더 커지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와 올한해도 함께 하겠습니다.
해피 뉴이어^^
마법사 18-12-29 09:46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사랑에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이안에서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우리 사회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든든하네요.
모두 건강하세여~~^^ happy new year~~
심안토니오 18-12-29 08:26
 
참 따뜻한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세경젬마 18-12-29 08:03
 
Happy new Year!!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최고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윤혜 18-12-29 07:41
 
민들레국수집에 정말 배고파서 와야하는 손님들이 줄어드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때쯤이면 반대로 우리 손님분들이나 봉사하셨던 분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모셔 놓고 대접하는 시간이 올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런 세상이 오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윤강 18-12-29 01:36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환 18-12-28 22:59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클로버 18-12-28 21:50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그 진실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어요~~
날씨가 춥네요! 건강하세여!
보거스 18-12-28 20:37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충전 감동!!!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호연 18-12-28 19:41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 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민들레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유진마리아 18-12-28 18:40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황민우 18-12-28 16:46
 
올한해도 감사했어요.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하준 18-12-28 15:10
 
언제나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HAPPY NEW YEAR...
서은주카타리나 18-12-28 14:01
 
수사님 안녕하세요?
벌써12월의 마지막이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요~~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이웃이있어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땡스 18-12-28 13:59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표님...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철학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멘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유지희 18-12-28 13:01
 
HAPPY NEW YEAR...
나눔과 사랑이 커지니 이렇게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성우루카 18-12-28 12:59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2019 파이팅!
박동준미카엘 18-12-28 12:54
 
고맙습니다.
저는 세례 받은지 1년차 풋내기입니다.
복음말씀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가난한 이웃을 잘 돌보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손경우 18-12-28 11:28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오예슬 18-12-28 10:30
 
올한해도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로보캅 18-12-28 09:57
 
해피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전국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일 수록 보온에 더욱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정말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시길...ㅜㅜ
한유지 18-12-28 08:1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사랑을 빕니다.
샬롬~~~!!!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이민자 18-12-28 07:2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여~^^
나현주아델라 18-12-27 23:19
 
세상이 꽁꽁얼어붙은 요즘
약자를 보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아리스토텔레스 18-12-27 22:42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매서운 추위가 마음까지 시리게 하네요.
이제 더더 추워질텐데 걱정입니다.
올한해도 힘겨운분들은 더더욱 많이지고 정말 걱정입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희망이 가득차길 바랍니다.
happy new year..
이현준막시모 18-12-27 21:54
 
올한해도 이렇게 가는군요.
올한해도 알차고 깊게 넓게 나누어주신 대표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2019년에도 더더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슈베르트 18-12-27 20: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선생님...
민들레 봉사자 가족분들...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9년 희망차게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김종인 18-12-27 19:57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영미스텔라 18-12-27 18:07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지욱 18-12-27 17:53
 
희망을 모르고 살았던 아니 잊고 살았던 절망적인 이웃에게
다시 희망이란 글자를 새기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매력에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태준 18-12-27 16:12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축복만땅 받으시길 빕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임수산나 18-12-27 15:46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희망으로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뭉게구름 18-12-27 15:1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그 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축복을..!
2019년에도 건강하세요.....
싸이렌 18-12-27 14:22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happy new year
김재섭 18-12-27 13:29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happy new year~~^^
엄현수루카 18-12-27 12:55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뉴이어~~^^
오재성미카엘 18-12-27 12:20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최민재 18-12-27 11:43
 
2019년 새해가 다가오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2019년에도 파이팅~~
김민우 18-12-27 10:43
 
아침 기온이 뚝 날씨가 쌀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나 와보니 역시 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뚜벅뚜벅 서영남 대표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다가오는 2019년에도 건강하시고 화이팅 !
얼음왕국 18-12-27 09:44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꽁꽁 언 요즘 세상을 눈녹듯 녹여버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우주친구 18-12-27 08:22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2019년에도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에^^
추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류민식다니엘 18-12-27 08:09
 
영하 15도 매우 춥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소라 18-12-27 07:46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우나경로사 18-12-26 23:19
 
HAPPY NEW YEAR!!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민규 18-12-26 21:08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에 흠칫 놀랍니다~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힘들더라도 응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로사 18-12-26 20:28
 
민들레공동체가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순수한 열정이 감동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숨박꼭질 18-12-26 19:0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Happy new Year!!
이혜경빅토리아 18-12-26 18:14
 
밤에 추위에 떨다가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밥을 줄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2019년에도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선욱 18-12-26 17:40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윤은석루카 18-12-26 16:04
 
안녕하세요.
성탄절은 행복히 보내셨나요?
올한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새해도 행복한 한해되시길 바라며.
백도연 18-12-26 15:39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음을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모든 꽃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바래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해피뉴이어!
서민아 18-12-26 14:49
 
나눔이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는 희망과 행복이 있어 감동입니다.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안토니오 18-12-26 14:06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랑이 브라보라 외치겠습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혜련 18-12-26 13:06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배웁니다..민들레 국수집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이윤석 18-12-26 12:52
 
왜 사람들이 민들레... 민들레... 하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분명 삶의 길잡이이자 희망의 나침반입니다.
강산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김호석마태오 18-12-26 12:13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빙고 18-12-26 11:14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좋습니다.
우리를 한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곳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손영아 18-12-26 10:34
 
메리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연말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선인장 18-12-26 09:21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해피한 연말 보내시길...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효진아녜스 18-12-26 08:37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해피크리스마스 ~!!
신지혜 18-12-26 07:18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신수아 18-12-26 06:07
 
힘든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고 행복이지요.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일상을 통해 배웁니다😆😄
낌꽁 18-12-26 00:06
 
올한해도, 정말 따뜻한 나눔이였습니다.
내년에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정혜 18-12-25 23:58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알베르토 18-12-25 21:26
 
은총입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merry christmas!
박하나글라라 18-12-25 20:30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뜻을 가지기보다 행하기가 어렵운 법입니다.
종교는 다르지만 이웃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죄송하고 감사함을 가집니다.
어디에 있든 미려하지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몸 건강하세요.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혜경 18-12-25 19:5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이 저를 감동케 하십니다..
두분의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merry christmas..건강하세요!^^
경아안젤라 18-12-25 18:44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오랜만에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존경합니다.
merry christmas!
배선욱 18-12-25 17:10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백민정 18-12-25 16:34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저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다가오는 연말도 따뜻히 마무리하시길...
나서영실비아 18-12-25 15: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이야기~
감동! 감동! 또 감동!!!
merry christmas!
치타 18-12-25 14:3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도로시데이 만세! 환대의 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만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merry christmas!
somi 18-12-25 13:30
 
민들레와 일년 내내 함께햇습니다.
다음해에도 같이 할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merry christmas!
김준티토 18-12-25 13: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최동욱 18-12-25 12:23
 
올한해도, 정말 따뜻한 나눔이였습니다.
내년에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박요셉 18-12-25 12:01
 
해피 크리스마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환대의 집입니다.
항상 따뜻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마리아 18-12-25 11:14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rohi 18-12-25 09:23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절대 닮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19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진눈깨비 18-12-25 08:44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착하게 살도록 재촉 받습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 최고!!
박민호안드레아 18-12-25 08:09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아기예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국수집 가족들에게 가득내리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쵸미 18-12-25 07:26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아름다운 사람 두분 화이팅!
Merry Christmas~~
신우리 18-12-25 06:56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매리클마스
이진서 18-12-25 05:18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 국수집 2019년에도 홧팅!!
김도재 18-12-24 22:16
 
내년 한해도 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의 향기가 먼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Merry  Christmas !!!!
이홍준 18-12-24 21:20
 
Merry Christmas!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배웁니다..민들레 국수집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정주호 18-12-24 20:01
 
MERRY CHRISTMAS & HAPPY NEW 201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울고 웃었던 올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행복하고, 조금 덜 좌절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도 베로니카 사모님도 모니카 선생님도, 민들레 가족분들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황금마차 18-12-24 19:06
 
MERRY CHRISTMAS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여름도미니카 18-12-24 18:05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재욱시몬 18-12-24 17:14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 국수집 2019년에도 홧팅!!
이아름 18-12-24 15:50
 
Merry Christmas~~!!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2018 년 민들레 국수집은 멋졌습니다.
2019 년에는 더 멋진 사랑 기대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문동준요셉 18-12-24 14:38
 
어디서도 보지 못한 이야기를 늘 민들레 안에서 얻어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2019년에도 힘내세요!
꽃사슴 18-12-24 14:03
 
진짜 날씨가 춥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2019년에도 화이팅!!
Merry Christmas....
지영아네스 18-12-24 13:43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정말 걱정되는 겨울입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셔요~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Happy New Year
임바실리오 18-12-24 13:14
 
Merry Christmas!!!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동찬 18-12-24 12:53
 
따스함, 행복, 다정함, 희망, 사랑 ... 많은 단어들이 연상되는 민들레 국수집... 많이 춥지만 잘 견디시고,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지호다니엘 18-12-24 12:18
 
아름답습니다. 비록 사진속이지만, 예쁜 사랑이 들려 옵니다.
민들레의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손수영 18-12-24 11:03
 
Merry Christmas!!!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보영 18-12-24 10:35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로미오 18-12-24 08:12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수사님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민들레 공동체가 떠올릅니다.
몬가 빤짝하고 빛이나는 트리처럼... 민들레 크리스마스는 올해는 어떤 풍경일지...
늘 민들레와 함께할께요! 모두 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백승호미카엘 18-12-24 08:01
 
해피 크리스마스 !
아침 기온이 뚝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생각나 와보니 역시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설걷이봉사 갈께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지혜 18-12-24 07:24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장예진 18-12-24 06:59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봉사자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이하은 18-12-24 00:2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날씨가 참 많이 추워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이 어려움이 많으리라는 생각을 해보아요.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손정아 18-12-24 00:07
 
2018의 마지막,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을 보고 시린마음을 달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정희주마틸다 18-12-23 23:19
 
merry christmas !!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성한 18-12-23 21:21
 
올한해도 열심히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주신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블루 18-12-23 20:39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공동체입니다.
merry christmas!
소원이 18-12-23 19:58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로희도미니카 18-12-23 18:01
 
밥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사회의 보물입니다.^^ merry christmas~~^^
진주 18-12-23 17:19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권찬안토니오 18-12-23 16:33
 
한해동안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백민홍 18-12-23 15:34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
2019년도도 화이팅!!
신혜지 18-12-23 15:03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김올리비아 18-12-23 14:05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겨자씨의 기적을 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최서아 18-12-23 13:01
 
추운 겨울날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함께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은주 18-12-23 12:36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2019년에도 응원합니다.
이명훈바실리오 18-12-23 12: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은 곧 행복입니다.
즐겁고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박재준 18-12-23 11:21
 
항상 손님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남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정말 멋집니다.
MERRY CHRISTMAS~!!
민지애 18-12-23 10:08
 
해피크리스마스~~
"하하, 호호" 민들레 국수집에는 웃음소리가 1년 365일 가득합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감동하였습니다. 
올한해도 감사드리며 2019년에도 파이팅 ~~~~
Kemffps 18-12-23 09:09
 
민들레 송년음악회와 김장으로 민들레국수집의 12월이 바쁘게 지나가는 느낌 입니다.
마음과 몸의 양식들을 비축해 두었으니, 이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 하는 것만 남은 것 같네요. 
메리크리스마스~!!
레인보우 18-12-23 08:23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하게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제 삶에 없어서는 안될 인생 지침서입니다^^
MERRY CHRISTMAS!!
오윤아노엘라 18-12-23 08:02
 
HAPPY CHRISTMAS!!
가난한 이들의 모습으로 오는 예수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미리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정지은 18-12-23 07:39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너무 값진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상미가밀라 18-12-22 23:19
 
+. 축. 성탄
살아가면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이웃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그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도록 헌신하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들어 올린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최고 행복!!
해피 크리스마스!!
레오 18-12-22 23:08
 
아낌없는 민들레 나눔이 경이롭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찬 하루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남희주 18-12-22 21:48
 
올한해도, 저물어가네요.
이제 몇일 후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듭니다.
저 같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나 가진 것 하나를 준다는 것도 아까울 것 같은데...
이렇게 매일 같이 나눠주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시니 새삼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노고 진심으로 빛이납니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주상미가밀라 18-12-22 20:59
 
MERRY CHRISTMAS!!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흑진주 18-12-22 20:06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올한해도 감사했어요. 다가오는 성탄절 연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삐에로 18-12-22 19:29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올한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가오는 한해에도,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뜨거운 응원하겠습니다.
민지혜수산나 18-12-22 18:10
 
해피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처럼 따뜻한 사랑이라면 충분히 노숙자분들의 언마음도 녹이리라 믿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지아 18-12-22 17:13
 
올한해도, 정말 따뜻한 나눔이였습니다.
내년에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영조 18-12-22 16:12
 
해피크리스마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
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권진호모세 18-12-22 15:51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클로버 18-12-22 15:16
 
Merry Christmas~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세요.
피아노 18-12-22 14:11
 
올한해도 대표님께서 수고 많이해주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화이팅!!
박요셉 18-12-22 13:56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며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준현 18-12-22 12:33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merry christmas!!
심대진안드레아 18-12-22 12:05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모두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 알라뷰!!
하진석 18-12-22 10:27
 
MERRY CHRISTMAS.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탱고 18-12-22 09:25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 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우리 삶에 중요한 메시지 하나를 얻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사랑한다는것 입니다.
오늘 제 가슴 속에 사랑나무 한그루 심겠습니다.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이서영보나 18-12-22 08:37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하연희 18-12-22 07:52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아침부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뵙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파이팅~~~!! 건강하세요!!
심은섭토마스 18-12-22 07:48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레이 18-12-22 01:12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사랑이자, 진정한 나눔입니다.
사랑 그 거룩한 이름이 오늘 따라 더욱 신성해 보입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민들레수사님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 크리스마스^^
유혜정 18-12-22 00:37
 
올한해도 수고해준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정현모 18-12-21 23:48
 
진실함이 가득 담아져 있는 밥 한상에 지치고 힘든 이웃분들이 진정으로 따뜻함을 맛보고 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저는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9년에도 앞으로도 화이팅...
해피크리스마스~^^
슈퍼리치 18-12-21 22:01
 
민들레 국수집 속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려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모두들 2019년 화이팅 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이은정젬마 18-12-21 21:05
 
†. 메리크리스마스!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심훈 18-12-21 20:57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조현욱 18-12-21 16:28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훈훈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정건우 18-12-21 15:15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메리크리스마스~^^
은혜소피아 18-12-21 14:41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녕하신지요?
누구나 오는 분은 언제나 환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어느 누구도 차별을 두지 않고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름달 18-12-21 14:01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커피향기 18-12-21 13:54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이유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일상때문입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담아놓은듯한
모습들 때문에 더 각별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제삶을 반성해봅니다.
몇일 후면 성탄절이 오네요.
모두 행복하게 성탄절 보내시길 바래요~
항상 응원하고 나눔하겠습니다.
엄기훈요한 18-12-21 13: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merry christmas!!
최우현루카 18-12-21 12:37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갑니다!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나른한 오후인데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와 함께하니 참 좋으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언제나 이웃사랑 최고입니다!^^
정혜리 18-12-21 11:10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제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라도
사랑의 상징이 되어 갈 것 같습니다.
김정민 18-12-21 10:21
 
저에게 늘 새로운 가르침과 반성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샬롬
2019년도도 이렇게만! 나눔 부탁드립니다.
정욱미카엘 18-12-21 09: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추운날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사랑이 얼마나 따뜻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늘 하는.......
사람대접~!!! 이말이 가슴속에 와 닿습니다.
두분이 마음으로 내어주시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네요..
오늘 하루도 힘내주세요^^
남궁미애 18-12-21 08:4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신영주 18-12-21 08:05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남지현 18-12-21 07:38
 
merrychristmas!!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밤바다 18-12-20 22:30
 
차가운 공기가 코끝을 스치네요...
찡긋찡긋 추운 하루예요.
이런날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좋으네요..
마음도 따스해지고, 함께여서 행복해요!
모두 모두 민들레 국수집과 훈훈한 연말도 함께해요^^
샹그리아 18-12-20 21:45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적인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비발디 18-12-20 20:19
 
우리 모두의 산타같으신 분 대표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Merry Christmas~~
루시 18-12-20 19:59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두분께 감사드려요~
두분을 보면 도대체 사랑의 끝은 어딜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마도 사랑의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올한해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고혜정실비아 18-12-20 18:26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동안 저도 마음 착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신윤아 18-12-20 17:12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모두 아프지 않고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랍니다.
유철수 18-12-20 16:01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해피해피 크리스마스~~^^
이유정 18-12-20 15: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추운 겨울 힘들어하시는 모든 분들이 견딜 수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2018 년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김고은 18-12-20 14:3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서수현마르첼라 18-12-20 13:50
 
우리 사회에 이렇게 극빈으로 사시는 분들이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 간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복지를 좀 다양하게 적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정말 고맙습니다!
많이 배워야할 나눔입니다! happy christmas~~
몬트리옹 18-12-20 13:03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한해동안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조수연 18-12-20 12:42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게요.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배영민요셉 18-12-20 12:05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경욱 18-12-20 11:12
 
Merry Christmas!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성준 18-12-20 10:26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뚜요 18-12-20 09:08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훈훈한 연말 되세요.
이지연 18-12-20 08:07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허준우마르코 18-12-20 07:49
 
MERRY CHRISTMAS!!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풍경이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의미.. 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소박한 영웅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시영 18-12-20 04:26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감사합니다.
노지민가밀라 18-12-19 23:48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덕분에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
민들레카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퐁당퐁당 18-12-19 23:05
 
세상살이가 동화속의 이야기처럼 아기자기하지만은 않겠지요.
누구나 힘든 시련이 오기 마련이지요.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참 다행입니다.
몸 건강하세요.
차민종 18-12-19 22:05
 
민들레 카페 기대가 참 큽니다.
올해도 이렇게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올 새해에도 대표님 화이팅!
러블리 18-12-19 20:09
 
민들레의 발전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펼치시는 아름다운나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의 으뜸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남수연 18-12-19 19:21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예전에 민들레 국수집에 한번 봉사갔었어요. 직장인이라...시간이 잘 안나서 요즘에 못갔는데
이렇게 민들레 홈피에 와서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송민주안나 18-12-19 18:22
 
언제나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이카타리나 18-12-19 17:13
 
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이성미 18-12-19 15:4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두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신지은수산나 18-12-19 14:41
 
많은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2019년에도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베풂으로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yeon 18-12-19 14:07
 
너무 기쁜 소식이있네요!
이번에도 송년음악회를 여셨다니 서영남 선생님 최고입니당!!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채영마리아 18-12-19 13:47
 
서영남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셔요*^^*
2019년에도 민들레 파이팅!
위대한개츠비 18-12-19 13:13
 
이 추운 겨울에도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지내야만 하는 분들이 있네요.
우리사회의 어두운 그늘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
따뜻한 밥한상 든든한 힘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지홍 18-12-19 12:51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을 향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오윤호도미니코 18-12-19 12:16
 
MERRY CHRISTMAS & HAPPY NEW 201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울고 웃었던 올해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행복하고, 조금 덜 좌절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도 베로니카 사모님도 모니카 선생님도, 민들레 가족분들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신미현 18-12-19 11:47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백소영 18-12-19 10:09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문성아 18-12-19 09:10
 
나눔을 아름답고 소중하며 자연스러운 삶의 한 부분으로
수용하는 사회가 진정 살맛나는 사회일 것이라고 꿈꾸어 봅니다.
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선한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베베모가족의 행동으로 가르쳐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쥬토피아 18-12-19 08:0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 기쁜일, 많으셨겠죠.
이렇게 모두가 모이고 즐기는 송년회 음악회에서 따뜻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고
새로이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 년을 더욱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따뜻한 새해 맞이 하시길~~~~
허준우시몬 18-12-19 07:59
 
민들레 공동체 송년 음악회 놀랍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고 인사드리러 왔어요.
길에서 주무시는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송리아 18-12-19 07: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이 추운 겨울 힘들어하시는 모든 분들이 견딜 수 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2018 년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박수민보나 18-12-18 23:57
 
MERRY CHRISTMAS!!
날씨가 추우면 추워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승우 18-12-18 22:09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했습니다.
더없이 알찬 사랑 주셨습니다.
기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숀이 18-12-18 21:04
 
민들레국수집 너무 좋아요 올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zozo 18-12-18 20:03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너무 값진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크리스탈 18-12-18 19:31
 
해피메리크리스마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바다같이 마음이 넓으십니다.
가난한 모든 이웃들을 바다같이 품어주시는 두분을 존경해요..
2019년에도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성아루시아 18-12-18 18:43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일년내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지승범 18-12-18 17:00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수정 18-12-18 15:00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MERRY CHRISTAS!!
김다연 18-12-18 14:37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올림푸스 18-12-18 14:03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의 일상을 읽으면서
깨달은 만큼 이웃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겠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행복이 모든이에게도 도달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도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카스테라 18-12-18 13:34
 
죄송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윤정세실리아 18-12-18 13:15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최고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유정 18-12-18 12:38
 
해피뉴이어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2018 년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서 정말 행복했던 한해였습니다.
2019 년도도 민들레와 함께 마음과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남우진시몬 18-12-18 12:02
 
민들레 국수집 일기와 사진이 모두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재홍 18-12-18 10:32
 
송년음악회를 하셨군요...
귓가에 천사의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 했겠습니다.
그 선율들만큼 따뜻하고, 아름다운 새해를 민들레국수집이 맞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로스팅 18-12-18 09:42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아주 행복한 송년음악회를 하셨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눈보라 18-12-18 08:11
 
아주 행복한 송년 음악회를 하셨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순자 18-12-18 07:33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김은별 18-12-18 04:06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아주 행복한 송년음악회를 하셨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우나경소피아 18-12-18 00:09
 
HAPPY CHRISTMAS!~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먼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 고맙습니다.
시연카타리나 18-12-17 23:18
 
MERRY CHRISTMAS!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류영찬 18-12-17 21:14
 
미세먼지로 하늘도 뿌옇고 정말 답답한 세상이네요.
힘겨우신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늘 힘내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국수집과 훈훈한 연말을 보내세요!
모두 해피한 성탄 보내시구요!
초코우유 18-12-17 20:33
 
아름다운 공동체..2019년도도 큰 발전이 되기를 빌며...
올한해도 따뜻하게 마무리하세요~^^
치즈 18-12-17 19:05
 
세상의 그 어느 음악회보다 아름답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가족과 재능 기부에 참여하신 사람 모두...........
유나엘리사벳 18-12-17 18:04
 
Merry Christmas~~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참 소중한 민들레 감동입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정채연 18-12-17 17:03
 
서영남 선생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윤정 18-12-17 16:23
 
이제 올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지영마르첼라 18-12-17 15:54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십시오.
Happy Christmas !!!!!!!
이윤호 18-12-17 14:46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조희석요셉 18-12-17 13:03
 
벌써, 2018 년 12월입니다. 한해가 이렇게 갔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임주영 18-12-17 12:53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모두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 알라뷰!!
신정욱티토 18-12-17 12:10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민들레 국수집의 2019년도 파이팅!!
조혜윤 18-12-17 11:22
 
MERRY CHRISTMAS!^^
서영남선생님께서는 언제나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걱정하시고, 찾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내베로니카님과 함께 고민하시고 해결해나가시는 모습들에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하셨습니다~!
꼬마버스 18-12-17 10:38
 
저는 어제 민들레 공동체 작은 음악회 참석했어요!
마음이 너무 벅찼고...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신재석도미니코 18-12-17 09:40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MERRY CHRISTMAS~
바이올렛 18-12-17 08:17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세진안드레아 18-12-17 07:59
 
해피 크리스마스!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도희 18-12-17 07:01
 
민들레 카페 기대가 많아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merry merry christmas~~^^*
유주은 18-12-17 06:50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내년에는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문하선 18-12-16 22:14
 
송년음악회, 얼마나 좋은 시간이 되셨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지방에 사는 관계로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아쉬웠어요.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입니다.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남준호 18-12-16 21:14
 
'송년음악회 참석을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잘 치르셨나요?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내년에도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뚜뚜 18-12-16 20:18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수사님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민들레 공동체가 떠올릅니다.
몬가 빤짝하고 빛이나는 트리처럼..
민들레 크리스마스는 올해는 어떤 풍경일지...
늘 민들레와 함께할께요!
모두 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윤지현 18-12-16 19:36
 
추운날 마음만큼은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를 잘 보고 갑니다.
늘 한뜻으로 모두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내년에도 함께하겠습니다.
민정실비아 18-12-16 18:15
 
Happy christmas!!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마을 손님분들 부디 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혁 18-12-16 17:16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박슬기 18-12-16 16:40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한송이 18-12-16 15:44
 
새로운 희망으로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실천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사는
모습을 보면서 다소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유성미마르첼라 18-12-16 14:44
 
Merry Christmas!
행복은 이 겨울 찬바람 속에도 들어 있는 것이네요.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참 소중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핑크밍크 18-12-16 14:17
 
★ MERRY CHRISTMAS ★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슬비 18-12-16 13:06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는 행복입니다.
오늘이지요. 참석하겠습니다.
김연수 18-12-16 12:5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 기쁜일, 많으셨겠죠. 따뜻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고 새로이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9 더욱 화이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진욱시몬 18-12-16 12:12
 
메리크리스마스!~
오늘 송년음악회가 열리지요? 꼭 참석하겠습니다^^
너무 기쁜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승범 18-12-16 11:16
 
늘 감사드리는 사랑 2018 년도도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카페도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히어로 18-12-16 09:45
 
송년음악회 참석 하겠습니다!!
추운 오늘 하루도 힘차게 파이팅!
나민정 18-12-16 08:40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그리고 2017년도 지금처럼만 화이팅하세요!^^
손상원루카 18-12-16 08:05
 
해피 크리스마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최순애 18-12-16 07:57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렇게 따듯합니다.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진영주 18-12-16 05:49
 
죄송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서지영소피아 18-12-16 00:09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성희 18-12-15 23:16
 
민들레 카페소식 반갑습니다.
우리손님들의 또다른 휴식처가 되겠네요.
감사드리며, 송년음악회 기대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박재혁티토 18-12-15 22:05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송정호알베르또 18-12-15 20:57
 
연일 한파로 고생이 많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사랑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시나몬 18-12-15 20:01
 
메리크리스마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2019년도~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공슬아 18-12-15 19:30
 
해피크리스마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강승원레오 18-12-15 18:59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로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샬롬
해피 크리스마스!
미소엘리사벳 18-12-15 18: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정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아름다운 사람 두분 화이팅!
Merry Christmas~~
박민광 18-12-15 17:10
 
이번 크리스마스엔 하느님의 행복한 선물이 민들레국수집에
도착하기를 기도해 봅니다.
늘 아름다움을 꿈꾸시고 행복한 세상을 바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며...
저도 이 연말 따뜻하게 보내겠습니다.
유진서 18-12-15 16:56
 
너무 혹독한 추위에, 저도 정신이 없는데..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참 혹독하실 것 같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사랑 베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년에는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정지은 18-12-15 15:28
 
민들레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해피성탄되세요!!
로이박 18-12-15 14:32
 
이제 곧 성탄절이 다가옵니다^^
내일 민들레 송년음악회도 있구요~~
가족들과 참석합니다!
*축. 성탄..
지혜와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도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손정근 18-12-15 14:14
 
안녕하세요,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해보고 반성해야 더 발전된 삶을 살 수있다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일깨워주셨습니다.
더 새롭고 행복한 2019년의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송년음악회! 꼭 참석하겠습니다~~^^
유진빅토리아 18-12-15 14:04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해피한 성탄절 보내시길...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키싱구라미 18-12-15 13:42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2019년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퓨리 18-12-15 13:07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는 우리의 희망!!
-메리크리스마스-
박남준티토 18-12-15 12:59
 
HAPPY CHRISTMAS!~
서영남대표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2019년에도 화이팅하세요~
김주욱마태오 18-12-15 12:38
 
안녕하세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