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26 10:40
1/26 춥고 배고픈 이웃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975  

신고 있는 신발도 빵모자도 장갑도 옷도 다 쓸 수 있다고 아까워 합니다. 그런데 찌든 냄새 때문에 도저히 찜질방에서 받아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겨우 설득해서 속옷부터 모두 갈아입기로 했습니다.
샤워한 다음에는 이발도 해야겠습니다.

노00님 소띠 1961년생
전주에서 태어났고 집은 시골 이발소.  아마 네 살에 부모가 이혼했고, 자기는 큰아버지 집으로 보내졌는데 하루만에 쫓겨 남. 
역곡 어느 고아원에서 살았고요. 부천공고 나오고..18살에 고아원 나와서 지금껏 막노동으로 살았다고 합니다.
젊어서는 동거했지만 여자가 돈 못 번다고 떠남.

신흥동에 월세 보증금 백만원에 이십만으로 살았는데, 지난 몇 달 막노동 못하고 방세를 내지 못하다가 보증금도 다 없어지고, 결국 거리로 나왔습니다.
노숙한지 삼일되었는데.지하도에서 지내는데 춥고 잠을 못 자서 죽을 것 같다고...
힘겹게 찜질방표 하나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샤워하고 옷 갈아입어야 찜질방에 입장할 수 있으니 오후 두 시에 와서 또 밥 먹고 센타에서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찜질방에서 오늘 밤은 지내자 했습니다.

이렇게 노00님처럼 찜질방 표를 지원받고 있는 손님이 현재 여덟 명이나 됩니다.  

단칸방과 고시원 그리고 쪽방에 살다가 월세를 몇 달 내지 못하면 쫓겨납니다.  어쩔 수 없이 노숙을 하게 됩니다.  가난하게 살던 사람에게도 노숙생활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지하상가에서 추위를 피하기도 합니다.  허름한 아파트 계단 밑에서 숨어 지내기도 합니다.  버려진 집에 숨어 있기도 합니다.  버려진 장롱속도 추위를 피하는 장소입니다.  너무 추우면 얼어죽지 않으려고 밤새 걸어다니기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근처의 찜질방과 계약을 맺어서 매월 삼사백 장의 표를 할인해서 구입합니다.  긴급히 도움이 필요한 손님들에게 드리면서 당부합니다.  할인해서 구입한 것이니까 찜질방에 가서 환불해 달라고 하지 마시고요.  꼭 환불하고 싶다면 저에게 말하시면 돈으로 드리겠습니다 하고 알려 줍니다.  그리고 오랜 노숙생활로 씻지도 못하고 옷을 갈아입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희망센터에서 씻고, 이발도 하고 면도도 말끔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리고 속옷부터 겉옷, 양말과 신발까지 새것으로 갈아신겨야만 보통의 이웃사람처럼 됩니다.  그러면 찜질방표와 찜질방에서 입어야 하는 가운 빌리는 값 천 원을 드립니다.  그리고 빨리 민들레국수집을 가서 저녁을 먹고 찜질방에 가도록 안내합니다.  요즘처럼 아주 추운 날은 계속 찜질방에서 지낼 수 있도록 거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지속적으로 한두 달 도와드리면 변화가 보입니다.  노숙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보이면 그때는 여인숙 방을 얻어드리거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그제야 노숙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선우 19-02-11 11:01
 
늘 더우나 추우나 그자리에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용!
엄하나 19-02-11 07:51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매직아이 19-02-10 22:10
 
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손주이율리아나 19-02-10 18:35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남동우 19-02-10 16:13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박문수시몬 19-02-10 12:21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감사합니다.
송재윤 19-02-10 11: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하이디 19-02-10 10:30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주지훈시몬 19-02-10 08:06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유라 19-02-10 07:25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윤성준 19-02-09 23:09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류소영젬마 19-02-09 18:34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지은 19-02-09 16:19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도지태모세 19-02-09 12:33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심서영 19-02-09 11:45
 
가난한 이웃을 마음을 다해 안아주는 민들레 사랑
추워진 날씨에 이렇게 따뜻한 사랑도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따봉!^^
솜사탕 19-02-09 09:28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김미연 19-02-09 08:47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문지현루시아 19-02-08 23:52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민우 19-02-08 23:03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연로사리아 19-02-08 19:36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윤서인 19-02-08 15:25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백두섭요한 19-02-08 13:20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세리 19-02-08 10:13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고향집 부모의 사랑을 보는 듯 하군요....
김서영 19-02-08 09:10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새해에 행복으로 가득하길 두손모아 빕니다.
메들리 19-02-08 08:08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이동욱 19-02-07 22:02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365일 산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나눔의 향기가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이성아마리아 19-02-07 19:29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브라보~!
오성규 19-02-07 15:21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성태막시모 19-02-07 13:04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강준석 19-02-07 10:24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새야 19-02-07 09:48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북두칠성 19-02-07 07:51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환 19-02-06 23:32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이런 소식을 보니, 갑자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뎁혀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올 겨울 최고입니다.
김은별요안나 19-02-06 20: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지영 19-02-06 16:10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사람이 과연 어떻게 한 삶을 살아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한감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우막시모 19-02-06 12:47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민들레국수집 시대가 열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이나래 19-02-06 10:49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향기, 그리고 이웃 사랑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 덕분에 제가 착해졌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에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
안성민 19-02-06 09:45
 
기해년 대구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테너 19-02-06 08:52
 
민들레 국수집 식당이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진정으로 참사랑 나눔입니다.

Happy New Year !!! ^^
강지웅 19-02-05 21:59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을...!
서윤글라라 19-02-05 19:10
 
힘겨운 이웃분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기대어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2019년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주식 19-02-05 15:46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알아주는 벗 한 사람만 만나도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언제나 수사님 가치관은 사랑과 행복이 마음 속에서 넘쳐나도록 합니다~ 착하게 살겠습니다.
이민재필립보 19-02-05 12:5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연희수 19-02-05 11:01
 
좋은 민들레공동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샬롬
이성준 19-02-05 09:17
 
민들레 홀씨의 국경없는 무한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기해년에도 주님의 은총속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아멘^^
손지연 19-02-05 07:50
 
희망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온 세상에 빛나라!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즐거운 설명절 되소서!
김은석 19-02-04 22:52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강혜나도미니카 19-02-04 18:15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천하장사 19-02-04 16:37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정진호바오로 19-02-04 13:06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행복한 새해 보내세요~^^
임하준 19-02-04 11:31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수사님
민들레 수사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리치 19-02-04 09:01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밀크 19-02-04 08:2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설명절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0^*
심현수 19-02-03 21:34
 
행복한 명절, 따스한 명절,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하연주마리아 19-02-03 19:41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배수연 19-02-03 17:07
 
민들레표 든든한 한상을 드시면,몸도 마음도 정말 따뜻해지시겠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엄중엽 19-02-03 14:5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인형욱도미니코 19-02-03 12:10
 
민들레표 든든한 한상을 드시면,몸도 마음도 정말 따뜻해지시겠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박민홍 19-02-03 10:1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행보가 좋습니다...
진심으로 그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더욱 더 민들레 국수집에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항상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꾸려나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연휴 잘 보내시길!
꼬마마녀 19-02-03 09:0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명절인사드리러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이제 연휴가 시작되었고, 명절인데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용.
올해도 민들레국수집 묵묵히 응원하겠습니다.
송다니엘 19-02-03 08:50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따스한 설날 보내세요~^^
엄수연 19-02-03 08:10
 
늘 반짝 반짝 빛나는 별처럼 눈이 부십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즐거운 명절도 되시구요^^
구영철사도요한 19-02-03 07:54
 
해피 설명절되세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고, 고맙습니다.
뽀미 19-02-03 01:02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뿌듯하고 그렇습니다.
베로니카님과 민들레대표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송헤정레지나 19-02-03 00: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절망인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은선 19-02-02 23:3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즐겁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손주희 19-02-02 22:20
 
사랑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해피 명절 보내세요...^^
치즈 19-02-02 20:07
 
가난이라는 아픔이 저들을 힘들게 해도..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숨을 쉴 수 있게 됩니다.
저들 옆에 계셔주시는 두분 감사합니다.
이젬마 19-02-02 19:52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여~~^^❤
유정아녜스 19-02-02 18:02
 
서영남 대표님께서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
저로써는 배울것이 너무많고 , 늘 감동입니다 .
늘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
민들레국수집을 통하는 모든 분들이 우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그리고 2019년에는 모두들 바라시는 것들을 성취하시길 ...
이선주 19-02-02 17:24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배민영 19-02-02 16:06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쁘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쥬얼리 19-02-02 15:28
 
가끔씩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파이팅!
청개구리 19-02-02 14:39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형석 19-02-02 13:45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복음말씀을 쉽게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준이 19-02-02 13:1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사랑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희석도밍고 19-02-02 12:58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수연도미니카 19-02-02 12:25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수사님의...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도도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김은하 19-02-02 10:37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설을 맞아 온 집안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명절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영찬 19-02-02 09:18
 
오늘도 배가 고파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응원이나마, 전달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랩소디 19-02-02 08:50
 
「민들레 국수집」이 바로 나의 희망이요, 그 희망 안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꿀싱어 19-02-02 08:00
 
이런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다보면
인생이 참 풍성해진다는 느낌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이세미 19-02-02 07:35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것을 꼼꼼하게 선물하고 희망을 전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아멘
이건우 19-02-02 00:35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당.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노윤정루시아 19-02-02 00: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샬롬
박해준 19-02-01 22:49
 
수사님이 하시는 일이 우리들의 상상 이상으로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등불입니다.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빅베어 19-02-01 21: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선인장 19-02-01 20:36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수희에스더 19-02-01 18:02
 
반짝반짝 빛나게 오랜시간동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꼭 감사인사 드리고 싶네요.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윤지현 19-02-01 17:42
 
진정성이 있는 민들레 나눔...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박병욱 19-02-01 15:30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호박마차 19-02-01 14:41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긴 연휴가 시작됩니다.
모두 마음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새해에도 응원합니다..
leeteamin 19-02-01 14:06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올한해도 민들레 나눔이 기대가 많이 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레코드 19-02-01 13:57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민욱토마스 19-02-01 13:1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곧 명절이 다가오는데, 두분꼐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오한별 19-02-01 12:40
 
해피 201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편안한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형석시몬 19-02-01 12:00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희선 19-02-01 11:03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준엽 19-02-01 10:17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로와상 19-02-01 09:24
 
감동 그자체입니다.
뜨거운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현주 19-02-01 08: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 따뜻한 이야기...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김하린 19-02-01 07:28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배승주안드레아 19-01-31 23:08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정욱 19-01-31 22:13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기쁨과 희망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가족의 소중함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함께한다는것이 이렇게 큰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지 여지껏 알지못했습니다.
기쁠때나 슬플때나 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부럽네요~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
쏘미 19-01-31 21:57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채선희 19-01-31 20:37
 
세상에서 귀한나눔 펼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임하나헬레나 19-01-31 18:16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2019년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중근 19-01-31 17:13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짱!
신주미 19-01-31 16:46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현재준 19-01-31 15:39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두분의 아름다운 삶을 존경합니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수혜빅토리아 19-01-31 14:59
 
해피에너지가 가득....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식구분들 행복한 설날 되세요!
잭슨 19-01-31 14:04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릴리 19-01-31 13:53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손님들에게 나누어줄 나눔을.....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니,
이 행복감이 손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마르코 19-01-31 13:0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면서
제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하는 긍정적 변화의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일상이 저의 마음을 적셔 주네요.
두천사님들
건강하신 한해 되세요!
이하준 19-01-31 12:56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영준시몬 19-01-31 12:04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소영 19-01-31 11:53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유은미 19-01-31 10:40
 
세상 밖으로 나오셔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김유선안젤라 19-01-31 09:52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사파이어 19-01-31 09:17
 
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시길..
김주나 19-01-31 08: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물입니다!
곽지훈비오 19-01-31 07:48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이희태 19-01-31 00:56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남지영루치아 19-01-30 23: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김가온 19-01-30 22:01
 
언제나 두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막 자랑을 하고 싶어집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별님아 19-01-30 21:39
 
민들레 세상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동이 19-01-30 20:5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사랑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영희 19-01-30 20:01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안유미빅토리아 19-01-30 18:36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김채영 19-01-30 17:05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쎄리이모 19-01-30 15:50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달려오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지아 19-01-30 15:04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아름답습니다.
꾸준히 이어온 민들레 사랑은 기적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적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josh 19-01-30 14:40
 
내 가족처럼 사랑을 베풀고 함께하고 도움을 주겠습니까!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이유가 아닐까요^^
삭막한 세상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제 마음 어둠 속으로 희망과 빛이 보입니다.
두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티파니에서아침… 19-01-30 13:41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율희 19-01-30 13:18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남우도미니코 19-01-30 12:51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즐거운 명절 되세요~~
나미란 19-01-30 11:18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장님!
길성민 19-01-30 10:40
 
곧 명절이 다가오네요.
2019年의 한해에는 사랑 가득한 이 사회가 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흑진주 19-01-30 09:26
 
배고픔에 추위에 허덕이며, 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
명절기간인 연휴에는 특히 더 힘드실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해 온전히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요..
솔로몬 19-01-30 08:29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합니다. 최고의 감동~
박진호시몬 19-01-30 08:09
 
+찬미예수님!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 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의 힘으로.....  샬롬
이효나 19-01-30 07:26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고요.
덕분에 매일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지아 19-01-30 05:32
 
상처 많은 인생을 뒤로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일상을 보면서 나만을 위하여 살아온 저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살아서 숨쉬는 듯합니다. 소중한 말씀과 큰 가르침을 얻은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문우경로사 19-01-29 23: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는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유경한 19-01-29 23:13
 
"감사합니다."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랑의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돕겠습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유하준 19-01-29 21:15
 
작년에 비하면, 올해는 미세먼지가 많고 날씨가 많이 춥진 않습니다.
그래도 공기가 안좋으니 걱정입니다.
곧 구정도 다가오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규리 19-01-29 20:21
 
하느님만은 돈이 아닌 진심과 사랑을 봐주신다는 사실이
언제나 살아가는 날들의 위안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감기가 유행입니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파란나라 19-01-29 19:12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진희 19-01-29 18:54
 
이 치열하고 막막한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린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도 건강하세요.
김지나안나 19-01-29 17:19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김명석요셉 19-01-29 16:21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신혁민 19-01-29 15:47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두루미 19-01-29 15:06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서영남 대표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신윤혜 19-01-29 14:00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석 19-01-29 13:40
 
배고픈 VIP 손님들에게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맛있는 밥상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배고픈 VIP 손님들에게
천국의 식당이에요.

처음과 끝이 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열렬히 응원합니다 !!!
해피걸 19-01-29 13:03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다가오는 설명절도 기쁘게 보내세요!!
이재민 19-01-29 12:54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박수호비오 19-01-29 12:11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류영석 19-01-29 11:20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늘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우아한백조 19-01-29 10:0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엘리샤 19-01-29 09:24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로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진애 19-01-29 08:57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곽지훈도미니코 19-01-29 07:48
 
감사히 읽었습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정아 19-01-29 06:23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손님대접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안은정소피아 19-01-28 23:09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다니엘 19-01-28 22:49
 
힘 없이 약한, 마음 둘 곳 없는 가여운 분들에게....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두분은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두분의 사랑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두분^^
박현성 19-01-28 21:05
 
새록 새록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영원하라~!!
앵두 19-01-28 20:16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크림빵 19-01-28 19:05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류희선글라라 19-01-28 18:30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런분들을 다 안아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유하진 19-01-28 17:08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진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방정민 19-01-28 16:45
 
인생을 살아간다는 게 쉽지 않아서 넘어지는 일도 자주 있을 수 있습니다.
넘어졌더라도 추스르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마음가짐!
그 마음가짐만 가진다면 희망은 언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서윤정 19-01-28 15:01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9년 기해년에는 가난한 이웃들이 더 해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하니 19-01-28 14:35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탬버린 19-01-28 14:15
 
날씨가 한파로 인해 다시 추워진 날입니다.
많이들 지친 겨울날들, 힘내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이은호파비아노 19-01-28 13:49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원희석 19-01-28 13:33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김태근안드레아 19-01-28 12:06
 
민들레의 진한 풍경!!
오늘도 행복한 모습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노력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김은하 19-01-28 11:52
 
늘 민들레 국수집이 놀랍습니다.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공하진 19-01-28 10:06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동화 19-01-28 09:46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뭉클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윤수연 19-01-28 08:52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김효정 19-01-28 07:30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감동!
박정훈 19-01-27 23:28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온누리젬마 19-01-27 23:16
 
해피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보면, 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호준 19-01-27 21:40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민들레로 인해 많은 걸 얻어갑니다.
슈퍼마리오 19-01-27 20:07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윤지민 19-01-27 19:41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김현진소피아 19-01-27 18:06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모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용태 19-01-27 17:53
 
누구나 살아가며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민들레 국수집만은 예외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백하나 19-01-27 16:10
 
민들레 사랑이 놀라운 것은 단순하고 형식적인 나눔이 아닌것 같아요.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는 진심의 정성이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너무너무 감동하고 돌아갑니다^^
쏘니 19-01-27 15:51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좀 풀렸네요!
이번 겨울은 많이 춥진 않지만, 미세먼지가 특히나 많은 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마스크도 꼭 끼시구요!!
오하영 19-01-27 15:25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민들레 국수집.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2019년에도 응원합니다!!!!
임윤선세실리아 19-01-27 14:46
 
인생에서 나눔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빙고 19-01-27 14:0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중엽루카 19-01-27 13: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유승환 19-01-27 12:51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
민들레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김수근미카엘 19-01-27 12:10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정민우 19-01-27 11:31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세호 19-01-27 10:43
 
수십년동안, 변치 않는 대표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사계절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걱정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 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허용수 19-01-27 10:01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건강한 한해되세요!!
헨젤 19-01-27 08:42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주님의 은총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사람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날씨가 기온이 좀 내려가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삐에로 19-01-27 08:10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이유정 19-01-27 07:11
 
본받을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놀라운 일은 한분한분 대접하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정말 그냥 주는 밥이라해서 대충 주시는 것이 아닌, 온 정성을 가득 담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손님들은 사랑과 정성을 드시니, 더욱 배가 따뜻하실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정미나 19-01-27 00:43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안선주살레시아 19-01-26 23:18
 
해피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박민아 19-01-26 22:57
 
민들레 천사 두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고정훈 19-01-26 21:0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사랑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승희올리바 19-01-26 20:58
 
매일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내일은 무슨 반찬일까.. 어떤 손님들이 올까..
봉사자는 누가 올까.. 또 어떤 행복한 일상이 만들어질까..
외롭고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사랑과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커피우유 19-01-26 20:10
 
따뜻한 공동체...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미연 19-01-26 19:07
 
직장에 다니고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정신적인 화수분이 생겼습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감사드립니다.
백민영로사 19-01-26 18:00
 
보살핌과 배려와 사랑으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심지은 19-01-26 17:34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심지원 19-01-26 16:25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가 감동입니다...서영남원장님이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연수 19-01-26 15:3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함께 해주세용~~
김마르코 19-01-26 15:11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은별 19-01-26 14:21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 때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집안일로 우울한 제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5년 냉담도 풀고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행복한 민들레타운 파이팅!!!
최은미가밀라 19-01-26 14:15
 
해피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서현 19-01-26 13:57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쨍이 19-01-26 13:00
 
주말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궁금하네요!
저는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영후 19-01-26 12:42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욱안토니오 19-01-26 12:07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뒤에 있는 이웃들을 끌어주고 잡아주어야겠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이웃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는
한 채의 아름답고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서영젬마 19-01-26 11: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배성호 19-01-26 11:15
 
민들레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모두에게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 이시대의 환대의 집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감동으로 읽습니다.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커피소녀 19-01-26 11:04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