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11 11:36
2/11 다시 환대의 집을 흉내내는 것을 꿈꾸면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275  

다시 환대의 집을 흉내내는 것을 꿈꾸면서....

1937년 10월 피터 모린은 한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를 했다.  방송 내용은 가톨릭노동자신문 11월호에 활자화되었다.  ...  

모린의 첫 단계 경제 불황의 해결 방안은 ‘가능한 대로’ 필요한 사람에게 음식과 옷을 주고 거처를 제공하며 무지한 이를 가르치는 것이었다.  인터뷰하는 기자가 만일 그 첫 단계가 물질세계에서 영적세계를 표현하는 것이라면, 즉 타인을 위한 봉사를 통해 영성을 드러내는 일이라면 어떻게 그일을 성취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했다.  모린은 ‘’어쩔 수 없이 가난하게 된 사람들과 한 지붕 아래 살고 한 식탁에서 밥을 먹는 자발적인,가난을 선택한 사람들’’에 의해서 성취될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들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인간관계 영성’의 모범이다.

자발적으로 가난한 사람들과 동료들의 임무는 자본가들에게 책임을 인식시키는 것이고, 노동자에게 노동은 상품이 아니라 선물임을 인식시키는 것이다.  모든 부가 하느님께 속하기 때문에 더 많은 부를 얻는 것이 곧 책임있는 소유라고 할 수 없다.  오히려 자본가는 ‘하느님이 재산을 맡긴 사람’으로 사업의 이익을 하느님의 자녀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 자본가는 사업의 이익을 공동체의 필요에 따라 써야 한다. 
...

‘그리스도교가 실패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모린은 그리스도교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한 적이 없다고 하는 체스터톤의 말로 대답했다.

“그리스도교는 실천적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교를 제외한 모든 시도를 다 해보았다는 말처럼 정작 그리스도교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시도가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고 해서, 이른바 실천적인 사람들이 실천을 다 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른바 실천적인 사람들이 자신들이 믿음을 고백하는 그리스도교를 실천할 때에 비로소 실천은 시작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교는 모린이 삶을 다해 믿음을 고백한 종교이며 그가 세운 운동에 의해 실천에 옮겨졌다.
...

예루살렘의 초기 그리스도인들처럼 환대의 집에 모인 사람들은 스스로 가난했고,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 복음을 충실하게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차별이 없기에 누가 손님이고 누가 주인인지 말하기 어렵게 되었다.  “가톨릭 일꾼들은 그들이 섬기는 이들과 일체감이 높습니다.  일꾼들은 자신들의 침대를 내주고 소파에서 잠을 자거나, 손님들이 가득 찰 때에는 마룻바닥에서 잡니다.”  이 모든 것이 자발적이고 인격적인 희생으로 행해졌으며, 섬기는 사람과 섬김을 받는 사람이 하나였다.  (피터 모린 20세기에 살다 간 예언자.  마크 H. 에리스 지음.  조세종 옮김.  하양인).

***민들레국수집이 다시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흉내내는 것을 꿈꿉니다.  1937년 미국 뉴욕에서처럼 2019년에 대한민국 인천에서 함께 꿈을 꿉니다.

허정욱비오 19-03-07 09:44
 
은총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희라 19-02-25 10:0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슬 19-02-25 08:0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응원합니다...
허윤서 19-02-25 07:01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
유민영 19-02-24 21:2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이 작은 울림을 줍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을 대접하고 사랑하며 착하게 삽니다.
감사합니다.
이보경에스더 19-02-24 18:39
 
모든 사람들의 희망의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유미란 19-02-24 16:09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민규시몬 19-02-24 12:45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백지호 19-02-24 10:37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몽키 19-02-24 09:57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심주연 19-02-24 07:54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정재호 19-02-23 23:43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도희보나 19-02-23 18:25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코코 19-02-23 15:47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지호안드레아 19-02-23 13:14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이수현 19-02-23 10:46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작게라도 꾸준하게 도울 방법을 마련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은하수 19-02-23 08:06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저도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윤태희 19-02-23 07:01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남경준 19-02-22 22:31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백민아실비아 19-02-22 19:43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허지수 19-02-22 15:17
 
이렇게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작은 나눔조차도 못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도훈다니엘 19-02-22 13:21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윤하진 19-02-22 09:49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소크라테스 19-02-22 08:4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신은지 19-02-22 07:41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박은서 19-02-21 22:54
 
언제나 새롭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자기를 깎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민들레처럼...
안지현로사 19-02-21 19:38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동현 19-02-21 16:46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봉선화 19-02-21 15:33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석다니엘 19-02-21 12:58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동준 19-02-21 11:32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권소리 19-02-21 08:17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강지민 19-02-20 22:10
 
이세상에서 귀하디 귀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이마리아 19-02-20 20:23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늘 감사해요..
공하나 19-02-20 15:49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문동일루카 19-02-20 12:37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진애 19-02-20 10:28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민들레처럼 반짝반짝 빛이나나봐요~ 눈이부실정도로^^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양수니 19-02-20 08:44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 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백지영젬마 19-02-20 08:07
 
은총입니다.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민들레공동체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영 19-02-20 07:35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
구영미안나 19-02-19 23:37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최고!!
김정욱 19-02-19 21:35
 
저에게 치유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민들레 이야기로 힐링하고 갑니다..
은주미도미니카 19-02-19 18:3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남유정 19-02-19 15:19
 
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민웅미카엘 19-02-19 12:30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한소율 19-02-19 11:31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박재용 19-02-19 10:46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지율 19-02-19 09:32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전세연로사 19-02-19 08:02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배남준 19-02-18 21:47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주지훈야고버 19-02-18 19:57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박민주빅토리아 19-02-18 18:41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반성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남희라 19-02-18 16:23
 
항상 민들레 국수집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고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아요!
송원준도미니코 19-02-18 12: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손혁수 19-02-18 10:04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비발디 19-02-18 08:45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국수집이 전해주는 작은 선물 잘 받고 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손유정 19-02-18 07:50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꼭 부자로 사는 것보다는
마음이 부자로 사는 게 참 중요한 거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이웃과 함께 하는것임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봅니다.
오늘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수사님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나영석비오 19-02-17 23:18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표지훈 19-02-17 21:40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면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손유정카타리나 19-02-17 18:42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현주 19-02-17 16:22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그 곳 민들레국수집은 변함없이 더욱더 큰 사랑을 안고 성장해 나가나 봅니다.
사랑을 나누는 아저씨.. 참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줍니다.
이곳은 희망입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삐에로 19-02-17 14:08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고생 많으세요..
박민수요한 19-02-17 12:43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매일매일 지치고 힘겨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잔칫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윤별도미니카 19-02-17 10:39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충분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 깊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심우혁 19-02-17 10:08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이선생 19-02-17 09:59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자갈치 19-02-17 08:29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권혜미 19-02-17 07:03
 
사랑이란 무엇인가?'
온정이 메마른 사회에서 '아픈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윤경호루카 19-02-16 23:41
 
여기는 동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요?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
시크릿 19-02-16 23:04
 
파이낸셜 뉴스 기사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보고
궁금한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그냥 급식소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유승민 19-02-16 22:49
 
고맙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내일도 기쁜하루 되시길 바라며....^^
형아 19-02-16 20:2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쥬니 19-02-16 19:36
 
민들레 국수집이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그 그늘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하빅토리아 19-02-16 18:17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형도 19-02-16 16:3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 기쁜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김영옥 19-02-16 15:54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참깨 19-02-16 14:49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짱가 19-02-16 13:53
 
늘 민들레의 정성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팬이 된지도 8년째인데, 늘 새롭습니다.
민들레는 볼 때마다 새로워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구름다리 19-02-16 13:00
 
부자로 살고, 가난하게 살고는 중요한 게 아닌듯 합니다.
주어진 삶에 얼마나 충실히 또 행복을 가꿔가며 사느냐가 진정한
삶이 아닌가 합니다.
심지혜 19-02-16 12:4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마 온통 민들레 가족, 가난한 사람들, 힘든 사람들, 사랑, 나눔으로 가득차있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고 절망인 이들을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이세중다니엘 19-02-16 12:02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정근호 19-02-16 11:49
 
수사님,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감사인사드립니다.
성현웅 19-02-16 10:38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감사기도 올립니다.
빅토르 19-02-16 09:14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슈퍼마리오 19-02-16 08:01
 
저또한 누군가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줄수 있다는 용기를 갖게 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그런 관계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김별 19-02-16 07:55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유세라 19-02-16 07:11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
고성택 19-02-16 00:32
 
함께여는 희망입니다.
함께가자 우리
아픈다리 서로 기대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원안나 19-02-15 23:29
 
고맙습니다.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정채호 19-02-15 22:01
 
훌룡하십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에델바이스 19-02-15 21:50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쇼팽 19-02-15 20: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윤석 19-02-15 19:32
 
이 겨울, 살아있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작은 아픔 한 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 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최고의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서영빅토리아 19-02-15 18:07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늘 날씨도 그렇고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권지용 19-02-15 17:04
 
안녕하세요!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수사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밖엔 눈이 내리네요..
모두 눈 미끄러우니 조심하시길......
손은하 19-02-15 16:46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김수용 19-02-15 15:16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너무나 아름다워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마리오 19-02-15 14:03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여서! 
VIP손님의 앞날은 밝네요!
따뜻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제가 열심히 응원할게요.
leeteara 19-02-15 13:55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이번에 기사도 잘 보았습니다.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남지우다니엘 19-02-15 13:36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류영진 19-02-15 12:57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희망차게 살게 해주는 좋은 벗이랍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 속에 환한 날 되길 빕니다.
샬롬!
이남길안토니오 19-02-15 12:04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이지만 민들레 사랑으로 우리는 따뜻할 것이라 믿습니다.
언제나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추운날씨에도 건강하세요!
김선영 19-02-15 11:41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임현수 19-02-15 10:38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
저는 같은 여자로써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 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sojin 19-02-15 09:51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신지영 19-02-15 09:30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눈이 많이 내렸는데, 눈길 항상 조심하시길 바래요.
건강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모모 19-02-15 08:08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눈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최수진가밀라 19-02-15 08:01
 
눈이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쌀2포, 귤3박스 선물로 보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주현 19-02-15 07:16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근데 알고보면 정말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아닌데... 저의 편견과 무지, 욕심에 회초리를 듭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또치 19-02-14 23:41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승수안드레아 19-02-14 23:0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너무나 고맙습니다.
지영수 19-02-14 21:1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수수 19-02-14 20:0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다른세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세상은 참 삭막한 회색빛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봄 햇살 같이 노란 햇살빛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따뜻한 곳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됩니다.
송애련 19-02-14 19:28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쁨으로 콩당콩당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었습니다.
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은 자랑스러운 영웅입니다!
유연희실비아 19-02-14 18:08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박민성루카 19-02-14 17:22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한경원 19-02-14 16:13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정인 19-02-14 15:08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빌어요.
달님아 19-02-14 14:26
 
너무 아름다운 곳을 발견했네요.
보물섬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네요.
주말엔 꼭 가족과 봉사가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 꼭 뵙고 싶네요.
도토리 19-02-14 13:12
 
인천의 한 달동네에 만들어진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이 곳에는 전국의 착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 모습만은 행복이 넘치는 듯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김명화 19-02-14 12:48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준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박병준시몬 19-02-14 12:05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우린형제 19-02-14 11:03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에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진리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추우나 더우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정해성 19-02-14 10:58
 
더한 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 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김해민 19-02-14 09:28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배영일 19-02-14 08:53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독고세준 19-02-14 08:02
 
고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며,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살아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복숭아 19-02-14 07:44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레니 19-02-14 06:37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이윤서 19-02-14 05:42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류소영모니카 19-02-13 23:25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이민영 19-02-13 23:00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이윤섭 19-02-13 21:52
 
사람들은 막상 사랑과 나눔이란 말은 많이들 합니다만
민들레 수사님과 같이 진실되고 헌신적인 모습은
찾아보기가 드문 현실이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열광하는 것이 아닐까요.
수사님의 사랑과 나눔에는 못미치지만 앞으로의 삶을 더욱 열심히 살며
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사는 착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완두콩 19-02-13 20: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완두콩 19-02-13 19:41
 
민들레 국수집을 보다보면 그 속에 제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한 이웃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준 훌륭하신 수사님께 응원 보내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이유정소피아 19-02-13 18:15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허영희 19-02-13 17:15
 
서영남대표님은 가장 아름다운 선생님입니다.
고통과 어둠속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람들이 다시 꽃필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법을, 맑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뜻해져 두번 읽고 갑니다.
신세희 19-02-13 16:38
 
민들레 일기가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길을 가다가 지하철을 타다가 노숙인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보다는
더럽고 귀찮다는 생각으로 외면을 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그런분들을 VIP손님으로 맞이하시고 눈치보지 않고 밥을 마음껏 드실수
있게 하시고 계신다니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예요 ^^v
오현아 19-02-13 16:01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강지훈 19-02-13 15:09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류혜리보나 19-02-13 14:38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
샛별 19-02-13 14:11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오나라 19-02-13 13:53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조성규미카엘 19-02-13 12:24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신하나 19-02-13 11:09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행복 가득 담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화이팅!
윤서훈 19-02-13 10:11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늘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조혜진안나 19-02-13 09:06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KimYujin 19-02-13 08:22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혜진안젤라 19-02-13 08:06
 
누구나 가족이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성은 19-02-13 07:34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말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빠샤~!!! *^^*
정재은 19-02-13 04:11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은미로사 19-02-12 23:16
 
은총입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최고!!
도용일 19-02-12 22:43
 
매사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들 입니다.
우리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이곳에서는 기적입니다.
또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이렇게나마 응원하고 돕고싶습니다.
오늘도 힘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푹 쉬세요!
고성준 19-02-12 21:07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두분 힘내세요~
장군의아들 19-02-12 20:24
 
따뜻한 국과 밥, 맛있는 반찬...
이 기본적인 상차림이 이렇게 소중한줄 몰랐습니다. 감동입니다!!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심미소 19-02-12 19:53
 
쉽게 버리지 못하는 잡동사니들, 용서하지 못하고 마음에 담아둔 상처 받은 기억들로
좁아진 내 마음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치유받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얹어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유정희수산나 19-02-12 18:05
 
늘 행복한 웃음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의 일상들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묵묵히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더욱더 빛이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감격스럽게도 너무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엄지우 19-02-12 17:15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윤영애 19-02-12 16:52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정아세실리아 19-02-12 15:55
 
민들레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민들레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 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망스 19-02-12 15:30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피노키오 19-02-12 14:42
 
마음의 눈을 번쩍 뜨게 하는 나눔입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도레미송 19-02-12 14:12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서성연 19-02-12 13:21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일 19-02-12 13:00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언제나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행복하세요.
별따기 19-02-12 12:54
 
서영남 선생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유영석루카 19-02-12 12:25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핑봉 19-02-12 11:4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복과 덕을 심는 법을 배웁니다.
손지우 19-02-12 11:27
 
얼마만에 기도를 해 보는건지...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셔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감동!!
유지안 19-02-12 10:04
 
평생을 어려운 이웃들의 울타리가 되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행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수사님께 그리스도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leewoojin 19-02-12 09:23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내어줄수 있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프리지아 19-02-12 08:11
 
행복한 아침 시작하셨나요?
8년 가까이 민들레 일기를 보았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훌륭합니다!!!
저도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손호준젤마노 19-02-12 08:03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수영 19-02-12 07:28
 
모두를 아름답게 해주는 이야기 끝 없이 이어지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제가 여태 본 어느 공동체 보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우나경세실리아 19-02-11 23:42
 
고맙습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공동체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이혜지 19-02-11 23:00
 
세상의 모든 일은 지나갑니다.
나쁜일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일도 옵니다.
민들레 손님들 모두 힘내시기를.....
채리니 19-02-11 22:18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분이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사람들의 웃음 소리 사람들의 사랑가득한 표정이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남재우 19-02-11 21:49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달팽이 19-02-11 20:08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곽지훈비오 19-02-11 19:36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은주미 19-02-11 19:18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하나젬마 19-02-11 18:18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송기한 19-02-11 16:20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김소연 19-02-11 15:44
 
크고 작은 갈등과 괴로움을 비켜가며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은 유혹에
사로 잡힐 때 민들레국수집이 저를  잡아 줍니다.
늘 저에게 고맙고 소중한 곳입니다.
하진태 19-02-11 15:08
 
소리없이 젖어드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백주희보나 19-02-11 14:51
 
순환되는 나눔 속에서 새로운 사랑이 자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나누고 섬기는 삶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파이팅!!
신수영 19-02-11 14:41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황진규 19-02-11 14:07
 
진리와 정의의 가치를 실천한 우리 시대의 참 가르침~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무엇이 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꿈꿔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만큼 여유롭고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
딸기쥬스 19-02-11 13:47
 
깜깜하고 절망적인 삶을 살아오면서 지나친게 있었습니다.
바로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
한주의 시작의 월요일! 힘차게 보내세요^^
손지호 19-02-11 13:21
 
서영남 대표님께서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
저로써는 배울것이 너무많고 , 늘 감동입니다 .
늘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
민들레국수집을 통하는 모든 분들이 우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하성준빅토르 19-02-11 12:49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영수다니엘 19-02-11 12:16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여야 합니다.
사랑이야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 생명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