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03 10:57
3/3 단순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061  

피터 모린은 환대의 집 운영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인격주의의 이상은 단순함이라고 했습니다.


며칠 전에 이런 일이 있었답니다.
장성 성 글라라 봉쇄 수녀원에서는 매년 수녀원 수입의 십일조를 우리 사회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을 종교 불문하고 한 곳을 찾아서 조건없이 나눈답니다.
올해는 감옥에 갇혀있는 분들 중에서 가장 가난한 분들과 나누고 싶다면서 민들레국수집에서 그 일을 대신해 달라고 하십니다. 
내년 1월까지 1년 동안 매달 70-80만 원 정도를 보내신다고 합니다.
봉쇄수녀원이라서 대신해 달라고 부탁해서 미안하답니다.

고맙습니다.
청송 감옥에 갇혀있는 이들을 위해서 잘 나누겠습니다.  사실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에게는 돈이 절실합니다.  외부에서 보내주는 사람이 없을 경우 필요한 돈을 감옥에서 마련하는 일은 정말 힘듭니다.  한 달 내내 돈 있는 사람의 빨래를 해 주면 오천 원 정도 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일마저도 거의 없습니다.  수녀님들이 보내주시는 돈으로 몇 십 명의 재소자에게 나눌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3월 15일 금요일에 청송 교도소 방문 예정입니다.
감옥에 갇혀있는 형제들이 프라이드 치킨과 양념 치킨이 간절히 바라는 음식입니다.
담당 교도관에게 허락을 받아 놓았습니다. 단 뼈를 제거한 치킨에 한 한다고 합니다.

그제는 재미난 연구소에서 민들레국수집에 아주 품질이 좋은 담요를 35장이나 잘 손질해서 보내주셨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는 낮잠 자는 방이 있습니다.  에어컨도 설치되어 있어서 낮잠만큼 방은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합니다.
노숙하는 분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 중 하나인 안심하고 편히 잘 수 있는 공간은 참으로 귀한 곳입니다.  사실 공원에서 좀 쉬려고 해도 인정머리 없게 사람이 누울 수 없도록 장치를 해 놓았습니다.  춥거나 덥거나 비올 때 몸 누일 공간이 아예 없습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희망센터를 마련하면서 우리 손님들이 낮이라도 꿀잠 잘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손님들이 샤워하고 옷은 세탁해 놓고 말릴 동안 낮잠을 잡니다.  담요와 갈아 입을 옷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손님들이 급하고 절실하면 덮었던 담요를 슬쩍 가져가기도 합니다.  슬리퍼도 슬쩍 신고 가고요.  옷도 말없이 그냥 입고 가버리기도 합니다.  바보같습니다.  말하면 더 챙겨갈 수 있는데도 말입니다.

담요를 새로 마련해야 하는데 마침 귀한 담요 선물이 왔습니다.  반 정도는 센터에 비치해 놓고 반 정도는 필요한 손님들에게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께 과일을 통째로 내어 드시면 좋아하는 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과일 샐러드로 내어드리면 참 좋아합니다.

어제는 하연이 엄마 아빠가 최고급의 하림 통닭 10상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월요일에 손님들에게 닭백숙으로 내어드리기 위해 지금 손질하고 있습니다.  몇 마리는 튀김용으로 손질해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으로 내려 보낼 예정입니다.








이지수 19-03-20 07:45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박재일 19-03-19 21:16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다시 시작할 힘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매일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은혜보나 19-03-19 18:25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이렇게만 지속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민우 19-03-19 16:07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정세호아브라함 19-03-19 12:33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심명복 19-03-19 10:43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로망스 19-03-19 09:49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쁘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이사랑 19-03-19 08:24
 
손님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취지를 이해 하시고,
대표님을 힘들게 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심동윤 19-03-18 22:16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박은호 19-03-18 21:31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신
민들레 공동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김미라 19-03-18 16:21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서영남 선생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꽃사슴 19-03-18 13:32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정혜지 19-03-18 10:39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쟈스민 19-03-18 08:48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민아 19-03-18 07:37
 
밥이 만들어 주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정말 한편의 소설로도 손색 없을 것 같습니다.
배남호 19-03-17 21:39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이웃사랑 감히 저는 흉내조차 못낼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나눔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정희마리아 19-03-17 18:11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늘 감사해요..
이혜영 19-03-17 16:01
 
민들레의 나눔은 진정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 같이 그 자리에서
이웃들을 위해 땀흘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성현마태오 19-03-17 12:54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우리의 희망이 될 것 입니다.
삶의 나침판을 봅니다.감동!!
박은하 19-03-17 10:32
 
요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소소한 감동과 희망을 얻고 삽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고 난 후 큰 힘이 되고
신앙심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번 휴가 때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서 봉사와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털보아저씨 19-03-17 09:01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선생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은수현 19-03-17 08:18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네오 19-03-16 21:44
 
하느님의 뜻을 따라 진실되게, 앞으로도 오래오래오래~~ 이끌어 주세요. 서영남선생님!!!^^
신미소에스더 19-03-16 19:50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성 19-03-16 15:35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이상호다니엘 19-03-16 12:45
 
배고파 본적 있는 사람만이 배고픈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말처럼
가난도 우리에게는 참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난했어서 가난한 사람을 도울수도 있고,
지상의 평범했던 곳을 천국으로 변모시킬 수도 있습니다.
김준영 19-03-16 10:22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얼 19-03-16 08:56
 
어려운 사람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도정연 19-03-16 06:57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이승원 19-03-15 21:16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더욱 더 건강하세요^^
정주연 19-03-15 17:56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응원해요~~!!!
잼잼 19-03-15 14:22
 
함께 모두가 잘 살자는 행복한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항상 우리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안성용요한 19-03-15 13:55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신으로 계속 지금처럼만......
박소영 19-03-15 10:35
 
브라보! 언제 어디서나 읽어도 참 좋은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백재훈 19-03-15 09:2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대표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은별 19-03-15 08:0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도진 19-03-14 21:27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생신을축하드립니다^^
임혜진소피아 19-03-14 17:33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대표님^^
나혜란 19-03-14 15:50
 
세상을 참 값있게 사십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그 주변의 사람들은요.^^
김지호안토니오 19-03-14 12:33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박기태 19-03-14 10: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세바스찬 19-03-14 09:30
 
역시....^^
각박한 세상일수록 `민들레국수집`은 더욱 빛납니다.
`밥`보다 더 따뜻한 위로는 없습니다.
배고픈 사람의 고통을 난다는 수사님의 인간극장 어록이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정현주 19-03-14 07:26
 
돈이나 권력 또는 지식이나 지위에 반드시 인간다운 삶의 가치가 있는것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할 때 인간의 참다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김형욱 19-03-13 21:55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함니다.
사랑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현실
천사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공한별요안나 19-03-13 17:12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희망과 꿈을 일깨워 줍니다.
진심으로 마음담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임유정 19-03-13 15:16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김바실리오 19-03-13 12:31
 
못하겠다고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나눔은 전혀 어려운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슴에 늘 큰 울림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얼어붙어있는 마음을 봄눈녹듯 녹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남일준 19-03-13 10:46
 
밥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사회의 보물입니다.^^
바람에 19-03-13 09: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나 19-03-13 07:48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조영찬 19-03-12 21:02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권유진 19-03-12 17:26
 
진짜 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장채호 19-03-12 15:33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샬롬~~!!
박영진막시모 19-03-12 12: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민들레 VIP 손님들을 챙기시느라
정작 두분의 몸은 못챙기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항상 두분이 든든히 버텨주셔야 합니다.
건강하세요.
유선희 19-03-12 10:40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공동체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망고바나나 19-03-12 09:21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함지은 19-03-12 07:25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백종호야고버 19-03-11 23:17
 
고맙습니다.
절망인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역시나 언제나 최고의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지찬호 19-03-11 22:04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읽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합니다.
로미 19-03-11 20:36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박민아 19-03-11 15:09
 
놀라운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건 놀라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끊이지 않아서 일겁니다.
장우성리오 19-03-11 12:36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선생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홀씨처럼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박문일 19-03-11 10:29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 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하루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레몬 19-03-11 08:54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난과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정아 19-03-11 07: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은
민들레 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허광진루카 19-03-10 23:49
 
고맙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주는 관심과 사랑이
그 사람들을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지영애 19-03-10 22:39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세실리아 19-03-10 17:56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박가희 19-03-10 15:39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한재석미카엘 19-03-10 12:26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임수애 19-03-10 10:56
 
행동하시는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의미깊은 이야기들을 가슴에 되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윤석 19-03-10 09:02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께 첫인사 올립니다.
좌절과 절망 앞에서 희망을 낚는 법을 친절하게 일깨워주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블랙홀 19-03-10 08: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박유미 19-03-10 07:09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나서영 19-03-10 06:48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저는 그냥 찾아가렵니다.
가서 고슬고슬 따뜻하게 지어진 밥을 손님들께 퍼드리는 값진 일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원혜정루시아 19-03-09 23:48
 
민들레 일기 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조의호수 19-03-09 22:40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 기적을 직접 보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앞으로도 깊은 사랑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내일도 힘차게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백유나 19-03-09 21:23
 
모든것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오히려 새로운 희망은 다가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순수한 수사님의 나눔 덕분에 제 영혼도 맑아지고 선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남휘훈 19-03-09 20:58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미향기 19-03-09 19:09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주영마르첼라 19-03-09 18:04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희망이 전해졌습니다.
한연주 19-03-09 17:25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심형수 19-03-09 16:47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유정이 19-03-09 16:06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해요!
포켓몬스터 19-03-09 15:04
 
염치없습니다...
민들레는 항상 감동 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세이 19-03-09 14:45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서영남 대표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킬러들의수다 19-03-09 14:09
 
진정하고 참된 사랑에 으뜸이라 할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선호 19-03-09 13:41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오민성다니엘 19-03-09 13:22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화이팅~~~
유정욱시몬 19-03-09 12:1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행복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네요.. 두분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임보미 19-03-09 11:17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세라 19-03-09 10:04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성 19-03-09 09:25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샤인 19-03-09 08:4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짱아 19-03-09 08:27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송미진 19-03-09 07:29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모니카 두 분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감사드리며 늘 응원하는 민들레 팬입니다..힘내세요..
임화영소피아 19-03-08 23:48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배인준 19-03-08 23:04
 
민들레 국수집은 청렴하고 깨끗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 말로 표현하지 못할 감동을 주네요.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어드려요. 아멘!!!
심지영 19-03-08 21:34
 
사랑이 너무나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제 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윰이 19-03-08 20:19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최지현마르첼라 19-03-08 19:20
 
살뜰하게 마음을 다해 나누어 주시는 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사랑이 모여, 큰사랑이 되는 것이군요.

저도,작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임혜림보나 19-03-08 18:04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민들레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멋지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윤성이 19-03-08 17:29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 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이지태 19-03-08 16:50
 
사람들에게 배고픔보다 더한 것이 외로움이 아닐 런지요.
이런 분들 주위에 따뜻한 손 내밀어 주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길윤아 19-03-08 15:00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징기스칸 19-03-08 14:47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서 아름답다!^^ 민들레 화이팅!
리얼 19-03-08 14:0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누리려는 마음 보다는 나누려는 마음이 행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욕심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고쳐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김민지 19-03-08 13:25
 
힘든 삶을 살아가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누군가에게
언제나 변함없이 위로가 되고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부럽습니다~
저의 멘토, 민들레 수사님과의 관계가 하느님 안에서 지속되고 기도하면서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유동휘 19-03-08 12:55
 
볼수록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박진석레오 19-03-08 12:0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이 좋아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정지석 19-03-08 11:32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따봉!
이지우 19-03-08 10:19
 
반갑습니다.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LeeSoOJin 19-03-08 09:3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기리니 19-03-08 08:17
 
두분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늘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손준수레오 19-03-08 08:12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모두에게 희망입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수인 19-03-08 07:50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모두가 하루빨리 행복해지시길...웃게 되시길...
유민정 19-03-08 06:34
 
이 힘없고 약한 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득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승희에스텔 19-03-07 23:08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사랑으로 함께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민수 19-03-07 22:59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하준 19-03-07 21:00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울러 좋은 나눔 잘 보고 가요..~
도레미 19-03-07 20:54
 
두분의 사랑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두분이 사랑으로 세상이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하게 대접하고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의 사랑이 참 따스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면 모두 알만한^^두분께 감사를 올립니다.
심지윤 19-03-07 19: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이수희빅토리아 19-03-07 18:01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윤현아 19-03-07 17:07
 
민들레 국수집을 하루에 몇번씩 들여다봅니다.
가슴 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루팡 19-03-07 16:16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이준일 19-03-07 15:29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앵두 19-03-07 14:05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피리부는사나이 19-03-07 13:55
 
우리사회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행복한 공동체가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앤디워홀 19-03-07 13:09
 
민들레 국수집과 오래 함께해온 사람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은 깨끗합니다.

민들레국수집팬이라는 것이 참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권유정 19-03-07 12:43
 
저는 민들레 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깨끗한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늘 그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요! 건강하시구요.
박주혁도밍고 19-03-07 12:04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과 봉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미세먼지가 많이 떨어졌네요. 다행입니다. 건강하세요.
유여진 19-03-07 11:40
 
오늘은 그나마 좀 하늘이 괜찮아지고 있네요.....
너무 다행입니다...민들레 수사님의 인생이 아름다워요.
낮은 곳에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주님께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드려요. 민들레 수사님 홧팅!!!
박영수 19-03-07 10:06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
헤이즐넛 19-03-07 09:32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서영남 원장님~~~~^^
무도회 19-03-07 08:23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느 곳 보다 따뜻한 밥을 지어주셔서요.
건강하세요~!
윤바오로 19-03-07 07:01
 
안녕하세요!!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수영 19-03-07 06:05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유현미올리바 19-03-06 23:15
 
고맙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윤홍 19-03-06 22:5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를 보니 웃음이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김지호 19-03-06 21:32
 
보살핌과 배려와 사랑으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붕어 19-03-06 20:31
 
서영남대표님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분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김혜란 19-03-06 19:08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송혜은 19-03-06 18:1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하은별실비아 19-03-06 17:05
 
사람이 오로지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낮춰가면서 이렇게 부탁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하시는 것이 참 거룩하기까지 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이수영 19-03-06 16:3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최설아 19-03-06 15:08
 
파란 하늘을 본 적이 언제인지...
맑은 하늘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 , 심신까지 우울함이 있었는데,
민들레 이야기로 좀 달래어 봅니다.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습니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입니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습니다.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진아 19-03-06 14:52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프린스 19-03-06 14:16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경아수산나 19-03-06 13:32
 
민들레의 환한 나눔이 꽃피우는 민들레 동네 정말 으뜸이고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의 사랑이 마구마구 퍼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박지원 19-03-06 13:17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김현모루카 19-03-06 12:57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풍경 안에서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youra 19-03-06 11:03
 
민들레 일기를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멘
김지수 19-03-06 10:42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그리스도적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정태수 19-03-06 09:31
 
가난한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딩동댕 19-03-06 08:08
 
오늘 하루도 힘차게! 민들레와 함께라면!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홍성원마르코 19-03-06 07:45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있는 걸까요.
VIP손님들 모두 힘을 불끈불끈 냅니다.
신기해서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ㅎ
이번주 토요일 친구들과 함께 샌드위치 만들어서 설거지 봉사 가겠습니다^^
유명희 19-03-06 07:00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늘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박윤영 19-03-06 06:49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이지민 19-03-05 23:01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희망이자 빛나는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우리는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수 있습니다.
작은 실천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태현 19-03-05 21:01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지구한바퀴 19-03-05 20:28
 
용기와 희망으로 지금껏 16년동안 꾸려와주신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한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베베 19-03-05 19:31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 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화이팅~~잉~~
이효진 19-03-05 18: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꿈도 `사랑`을 가슴에 심었습니다.
이순자마리아 19-03-05 17:00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임준하 19-03-05 15:01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카오스 19-03-05 14:36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박지은수산나 19-03-05 14:02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로즈 19-03-05 13:41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김정수 19-03-05 13:05
 
서영남 원장님의 민들레 사랑만 십수년째.
오랜 팬으로써 한결 같은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알기에 정말 감동을 안할 수 없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해드릴께 없어 슬프네요.
미세먼지도 너무 가득하고 정말 숨쉬기 힘든 날씨입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배일영 19-03-05 12:46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박남연토마스 19-03-05 12:06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햇던 파더 서영남 베드로.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소희 19-03-05 11:04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임고은 19-03-05 10:09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존경합니다.
강재일 19-03-05 09:48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체리 19-03-05 08:00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선영 19-03-05 07:01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혜수 19-03-05 06:56
 
사랑보다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가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신태호 19-03-04 23:15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흔들리지 않고, 따스함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지속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주수영소피아 19-03-04 23:07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이현주 19-03-04 21:10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솔로몬 19-03-04 20:07
 
문 밖에서 어려운 가난한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박은희 19-03-04 19:07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정보라엘리사벳 19-03-04 18:02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은수 19-03-04 16:05
 
민들레 가족들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작은것도 늘 감사하며 살아겠단 마음으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사랑합니다.
꿀밤 19-03-04 15:21
 
진정성이 있는 민들레 나눔...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뽀뽀뽀 19-03-04 14:45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레니 19-03-04 14:20
 
하느님은 지상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작지만, 눈부신 천국하나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숨쉬는 공간... 응원하겠습니다...
이혜미 19-03-04 13:41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 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박태준 19-03-04 13:10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심한 날씨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xoxo 19-03-04 12:51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나윤섭막시모 19-03-04 12:19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남혜선 19-03-04 11:07
 
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을 기도하는 신자가 아니라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삶이 힘들고 고단하여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이 비굴해지는 세상을 한탄하곤 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은 삶의 희망과 꿈과 이웃과 저-먼 하느님을 내 가슴안에 모실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게 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에게 나머지 한쪽손과 잠자던 울렁이든 가슴과 위안으로 남아있길 바래봅니다.!!
김우현 19-03-04 10:20
 
따뜻한 분들의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배고프고
상처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의 위로자로,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심재일 19-03-04 09:05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기다는 것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피치피치 19-03-04 08:16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송혜진 19-03-04 07:31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정민혜 19-03-04 06:3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젬마 19-03-03 23:47
 
고맙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16년 나눔의 기적은 축복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민 19-03-03 23:04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민수현 19-03-03 22:29
 
귀한분들이 귀한나눔을 해주셨네요.
닭도 , 담요도, 장성 성 글라라 봉쇄 수녀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우지석 19-03-03 21:26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윤주 19-03-03 20:50
 
민들레 사랑은 생명입니다.
어쩌면 이런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감동, 감탄입니다.
기적입니다.
박영욱 19-03-03 20:06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으셨네요.
내일도 힘내세요!
유니콘 19-03-03 19:43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세상의 밑바닥에 지쳐있는 이들의 영혼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사랑교과서입니다.
나고은로사리아 19-03-03 18:02
 
시간이 참 잘 갑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병우다니엘 19-03-03 17:41
 
16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애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응원 합니다, 홧팅!
이주영 19-03-03 16:42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임윤정 19-03-03 15:4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준일 19-03-03 15:03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진정한 무소유의 삶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보니하니 19-03-03 14:54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Wkdrndk 19-03-03 14:00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성우 19-03-03 12:3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이승규도밍고 19-03-03 12:05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민용 19-03-03 11:33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커피소녀 19-03-03 11:22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들로 사시는 분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마음 닮고 싶고 배우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영원하길~ 많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민들레다운 사랑이 참 좋습니다. 모두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눈부신햇살 19-03-03 11:09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 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