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14 11:12
4/14 꽃섬고개(화도고개)에 봄비 내리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317  

빵 한 조각을 다른 사람과 나눠 먹을 의향과 능력!

우리는 빵 한 조각이 들어가게 될 굶주린 입 하나하나로 생각하는 대신 톤이라는 단위로 말하기 시작한다.  빵 한 조각을 다른 사람과 나눠 먹을 의향과 능력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게다가 이런 논의가 호의라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진 사회 속에서 오가고 있다.
-이반 일리치와 나눈 대화 중에서-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이 하소연을 합니다.
예배당에 가서 좀 도와달라고 청하면, 여기는 어려운 사람 도와주는 곳이 아니라고 한답니다.
성당에 가서 좀 도와달라고 청하면, 우리는 개인은 도와 줄 수 없고  단체만 도와준다고 한답니다.
예수님 믿는다는 곳이 더 야박하답니다.

피터 모린은 환대는 개인의 희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환대에 필요한 자본은 기도로써 마련된다고 했습니다.  과연 그렇습니다.  지난 2월에 저는 만 65세가 되면서 빈곤층 노인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3월 하순에 기초연금을 받았습니다.  2개월분 50만원입니다.  놀랍게도 가족에게서 축하를 받았습니다.

하느님의 소꿉놀이처럼 작은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가난한 사람, 배고픈 사람도 행복하게 사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과 그냥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있는 것입니다.  계획은 없습니다.  그저 옆에 있어주면서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는 예수님처럼 낮아진 사람들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남혜윤 19-04-22 21:18
 
모든걸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으로 함께한 세월!!
그 16주년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지은로사리아 19-04-22 18:20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소라 19-04-22 16:40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수 19-04-22 13:57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열려있는 사랑의 밥집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박민지 19-04-22 10:44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김홍석 19-04-22 09:02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받드는 가장 따뜻한 이름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최고!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샤샤 19-04-22 08:4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라일락 19-04-22 08:01
 
+축 부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신영지 19-04-22 07:24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임주희 19-04-22 00:38
 
민들레 국수집! 놀라운 사랑 법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랑만이 승리한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오늘도 가슴에 새기며
우리도 나눔의 기쁨을 누려봅니다^0^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박상우클라오 19-04-21 23:16
 
민들레 공동체 가족 모두와 함께
주님 부활의 기쁨을 나눕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박민수 19-04-21 22:29
 
서영남 대표님은 완전한 평신도는 아니지만(전직 수사였으니..)평신도로도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본보기가 되어 보기가 좋습니다..내 자신이 교만해지고 나태해 지려고 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을 들으면서 마음을 추스리게 됩니다....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끝까지 전하시길 기도합니다..!!
김문일 19-04-21 21:28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행복한 부활절 주간 보내세요^^
브로콜리 19-04-21 20:51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제임스 19-04-21 19:01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베드로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아멘!!!
오효석 19-04-21 18:49
 
안녕하세요!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화이팅~
박윤진수산나 19-04-21 17:32
 
+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원해성 19-04-21 16:27
 
`삶`이 힘들고 버거울 때면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된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에 엔돌핀이에요^^
백하나 19-04-21 15:47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드리며...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유태준 19-04-21 14:45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하늘이 잔뜩 흐렸다 개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언제나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일 좋아요^^
신종수 19-04-21 14:02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뿌듯합니다.^^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미안하기도 합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리며, 오늘 하루도 즐겁고 힘차게 행복하세요^^
tidrmfldk 19-04-21 13:43
 
+ 축 부활.
하나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맘마미아 19-04-21 13:10
 
건강하시죠 ?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 ' 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 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김성욱마태오 19-04-21 12:29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을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은 오래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유지아 19-04-21 11:29
 
민들레 국수집의 타인을 위한 희생과 배려는 이기적으로 살아온
저에게는 거의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 처럼 기분좋은 충격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느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파이팅!!
김수호 19-04-21 10:02
 
†.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으로 충만합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충만해 보입니다.
야옹이 19-04-21 09:58
 
민들레 국수집을 아끼며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오래도록 친구가 되고 싶어요.
16주년을 축하드려요!~~
부활을 축하합니다.
빅토리아 19-04-21 09:40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며 평화를 찾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막대사탕 19-04-21 08:16
 
+. 축 부활!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전창훈유스티노 19-04-21 07:58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를 드리고 축하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지윤 19-04-21 07:36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아낌없는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선생님의 일상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진심으로 본받고 싶고  행복을 충전하고 행복한 마음뿐입니다.
레니 19-04-20 23:38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늘 감탄을 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저에게 뭉클한 감동입니다.
류소영모니카 19-04-20 23:1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삶의 희망과 힘이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지영준 19-04-20 22:52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채영민 19-04-20 22:03
 
축 부활~~*^^*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마카롱 19-04-20 21:21
 
+ 축부활..

행복한 부활절 보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이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남희수안나 19-04-20 20:58
 
가난한 이들에게 식사대접하는 일을 결코 큰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겸손하게 VIP손님을 존중하고 대접하는 일을 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우리 가족 모두 요즘 민들레 덕분에 많이 배우고 행복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유미현수산나 19-04-20 19:22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길이영 19-04-20 17:03
 
혼자서 살아가는 일은 처음부터 인간에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로 기댈 곳에서는 기대고, 또 나 자신 도움 줄 수 있는 부분에서는
도와가며, 살아가는 게 인생 아닐까요?
민들레 국수집은 아무말없이 행동들로 그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윤하나 19-04-20 15:29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 오랜팬으로써 항상 늘 민들레와 함께하려 노력합니다.
늦었습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김승우 19-04-20 14:48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6주년이라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KimSuhyeon 19-04-20 13:33
 
+축 부활!

이렇게 값지고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쮸니 19-04-20 13:15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주님의 부활과 사랑정신에 부합하는 곳들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에 진실됨이 있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한영 19-04-20 12:48
 
늦었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16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주간을 맞아 민들레 국수집의 귀한 사랑이 더욱 값지게 빛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윤지성마태오 19-04-20 12:15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봅니다.
놀랍습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에요...
이유진 19-04-20 11:37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두분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류민영 19-04-20 10:02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감사하는 부활절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서~^^
김주희 19-04-20 09:47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짱~~
방원우시몬 19-04-20 09:02
 
성토요일 아침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찿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체리 19-04-20 08:31
 
민들레수사님 16년을 민들레 공동체를 지금까지 이렇게 꾸려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저마다 제 할일을 찾고, 행복의 길로 걸어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더더욱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에 감동합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정수연 19-04-20 07: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정신차리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Rain 19-04-20 00:28
 
안녕하세욤!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용!~~~
이선미 19-04-19 23:50
 
민들레 국수집은 참 따뜻합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겨옵니다.
언제나 따뜻한 소리가 북적북적 들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많은 이들이 힘겨운 생활 속에서도 웃음을 지을 수가 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구영철마르코 19-04-19 23:05
 
서영남대표님!
성삼일 은총 많이 받으시고
예수님부활의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든분들께
부활의 기쁨과 평화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우성민 19-04-19 22:20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발레리나 19-04-19 20:25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사랑이 브라보라 외치겠습니다.
히말라야 19-04-19 19:01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박소이안젤라 19-04-19 18:34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16주년 맞이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송주미 19-04-19 17:36
 
어려운 길을 행복함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존경합니다. 존경~! ^^
김소윤 19-04-19 15:06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준 19-04-19 14:24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베풀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소망이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실버 19-04-19 14:01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 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주한 19-04-19 13:26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베베모 가족의 삶이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김명준다니엘 19-04-19 12:12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승규 19-04-19 11:31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찾아준다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민들레 국수집의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충실히 내딛길 기원합니다.
이승용 19-04-19 10:42
 
축 부활.....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이 세상에서 진정한 친구 한명 만들기가 쉽지 않은데
대표님께서 많은 분들이 친구가 되어주시네요.
대표님의 건강도 정말 중요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시나몬 19-04-19 10:01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알렐루야 ! 알렐루야 !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축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새방앗간 19-04-19 09:54
 
우리 사회의 절망에 빠진 분들을 다시 살려 내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 부활절의 참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 합니다.
쿠키 19-04-19 08:40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손서영 19-04-19 08:03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결 같으면서
더 발전해나가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파이팅~~~
홍성원안토니오 19-04-19 07:38
 
고맙습니다.
성삼일 은총도 많이 받으시고
예수님부활의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공동체 가족 모든분들께
부활의 기쁨과 평화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내일 부활선물 가지고 친구들이랑 봉사갑니다.
프리지아 19-04-19 00:29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 여전히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리며, 늦었지만 16주년도 축하드립니다!
내일도, 아니 오늘 하루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최은미로사 19-04-18 23:47
 
민들레수사님! 파스카 성삼일 은총 많이 받으세요.
예수님부활의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가족 모든분들께 부활의 기쁨과 평화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민호 19-04-18 23:05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진성 19-04-18 21:09
 
언제나 가난한 이들에게
낮은 자세로 살아가시는 분....
민들레 국수집의 베베모 가족도 그런 분들이시지요.^^
존경합니다!
브로콜리 19-04-18 20:39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치즈 19-04-18 19:49
 
민들레 국수집처럼 숨겨진 천사분들로 인하여 그나마 우리사회의 온기가
지속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할따름입니다.
엄지은도미니카 19-04-18 18:26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송지은엘리사벳 19-04-18 17:18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한나연 19-04-18 16:04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윤지안 19-04-18 15:00
 
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심으로 상대를 대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나눔의 시작이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사랑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행복합니다!!
한유라마르첼라 19-04-18 14:55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박재원 19-04-18 14:03
 
+. 축 부활!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초원에서 사느냐, 사막에서 사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네요.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네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딩동댕 19-04-18 13:43
 
느껴지는 것이 많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섬기는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을 보면서
그 모습을 본받자고 몇번씩 다짐을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고 싶습니다.
그래도 매번 묵상을 다시 하며 두 분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기곰 19-04-18 13:05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지혁 19-04-18 12:5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한건우미카엘 19-04-18 12:10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나눔의 모습입니다.
정열적으로 힘든 이웃들을 16년째 돕는다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두 분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류미은 19-04-18 11:59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 속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감동 ^^
임혜영 19-04-18 10:56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호연 19-04-18 10:35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을 바랍니다..
치즈 19-04-18 09:03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다솜 19-04-18 08:31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송민엽이시도로 19-04-18 07:54
 
성주간에 첫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합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윤미 19-04-18 06:12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현미에스더 19-04-17 23:29
 
성주간에 인사 드립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수현 19-04-17 23:0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봅니다.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행복으로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
몸으로 실천하는  두분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해성 19-04-17 22:54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동글이 19-04-17 21:02
 
내것을 조금만 양보한다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건데
인간인지라 쉽게 그러지 못하는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피아노맨 19-04-17 19:46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정유나로사 19-04-17 18:5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행복을 함께 나누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뜨거운 사랑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김지원젬마 19-04-17 17:31
 
민들레 국수집처럼 숨겨진 천사분들로 인하여 그나마 우리사회의 온기가
지속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할따름입니다.
백민호 19-04-17 16:41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보미 19-04-17 15:12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모두에게...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샤랄라공주 19-04-17 14:46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두분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화이팅!
황지훈 19-04-17 14:24
 
봄햇살 가득한 민들레 동산에  오늘도 희망과 설레임 가득 하기를......^^
수사님 건강하세요~~~
베네치아 19-04-17 13:01
 
늘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의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하세요~
두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행복해요^^
서영남선생님의 건강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을 위해 기도드려요~
손지한 19-04-17 12:53
 
모르는 사람에게도 다가가서 문득 악수를 청하고 싶을 만큼 하늘이 아름다운 요즘,
내 마음의 들녘에도 힘든 이웃들에게 줄 기쁨과 평화의 나눔들을 고운 꽃을 피워야겠습니다 ^^
한영준다니엘 19-04-17 12:14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희망차게 살게 해주는 좋은 벗이랍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 속에 환한 날 되길 빕니다. 샬롬!
임대준 19-04-17 11:56
 
우리모두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 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날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곳의 모습이 신선한 감동입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주은 19-04-17 11:04
 
서영남대표님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분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베토벤 19-04-17 10:36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너무합니다. 절대 닮을 수 없는 생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지나 19-04-17 09:52
 
한평생을 어떤 일로 보낸다는 것!
그것도 누구나 인정할 정도로 열과 성을 다한 생을
산다는 거 정말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대표님은 그런 분 같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이하햔 19-04-17 09:02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백해경안나 19-04-17 08:05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두가 그러겠지요?
민들레 공동체 만세!
라니 19-04-17 07:39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감동으로 읽습니다.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길혜란 19-04-17 00:33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늘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안희성 19-04-16 23:16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박지훈 19-04-16 22:26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셨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매력적인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남도현 19-04-16 21:2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발레리나 19-04-16 20:59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연로사리아 19-04-16 18: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기쁨과 평화를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을 통해 함께 사는 일의 소중함을 다시 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박한 세상의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은진아녜스 19-04-16 17:27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이희진 19-04-16 16:21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환한 모습을 떠올리면 민들레국수집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걱정보단 희망을 봅니다.
박나연 19-04-16 16:17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성혜연 19-04-16 15:01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_^*
정주환 19-04-16 14:03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영빅토리아 19-04-16 13:49
 
민들레 공동체에서 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오래 유지 되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바나나우유 19-04-16 13:30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밥한끼....그리고 사람대접 ...

어느 무엇보다도 배부르고 값진 선물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진 19-04-16 12:57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이성호미카엘 19-04-16 12:11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이수정 19-04-16 11:03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박주희 19-04-16 10:10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글링 19-04-16 09:58
 
살아있는 성인이 아닐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롤모델로 삼고 저도 조금씩 변화해 가고 싶습니다.
간단한 글이지만 자주 그리고 꾸준히 글을 올려주셔서 살아가면서 지칠 때 들어와 보곤 합니다.
이런 휴식처가 인터넷상에는 흔치 않지요 감사하는 마음, 배우고 싶은 마음 가지고 돌아갑니다.
클로버 19-04-16 09:15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박수영 19-04-16 07:0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연아 19-04-16 06:49
 
민들레는 사랑이 풍부합니다!
여러빛깔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마치 무지개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의 공동체 응원해요!
박동준 19-04-16 00: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지경훈파스칼 19-04-15 23:18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4월13일 역삼동 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처음 찾아왔습니다.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박재웅 19-04-15 22:01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감재원 19-04-15 20:3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놀라운 일은 한분한분 대접하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정말 그냥 주는 밥이라해서 대충 주시는 것이 아닌, 온 정성을 가득 담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손님들은 사랑과 정성을 드시니, 더욱 배가 따뜻하실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스마일 19-04-15 19:22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나희 19-04-15 18:59
 
버려도 버려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은비안젤라 19-04-15 17:01
 
민들레 사랑을 보면 감탄이 나옵니다...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두분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ksgqkr 19-04-15 16:26
 
민들레 국수집만의 엔돌핀!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힘들고 지쳐도 해피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식구분들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세요!
박은지 19-04-15 15:32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그런 존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수산나 19-04-15 14:58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코난 19-04-15 14:50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서영 19-04-15 13:43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신은영 19-04-15 13:06
 
두분의 사랑으로 저는 나눔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보기만해도 행복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배울 거리들을 주시네요.
두분의 최고의 천사이십니다.
류민우 19-04-15 12:47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김석훈다니엘 19-04-15 12:04
 
민들레공동체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김혜민 19-04-15 11:5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송윤아 19-04-15 10:37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와이키키 19-04-15 09:58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감동!
체리 19-04-15 08:56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남은하 19-04-15 07:50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넓은 마음을 지니고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복음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습니다. 아멘!! @_@ ^_^
임연희 19-04-15 06:57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말 천사 같은 분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찐희 19-04-15 01:24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물들어가는 요즘이 참 좋아요.
앞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차재우다니엘 19-04-14 23:46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합니다.
어제 역삼동 성당에서 서영남 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상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혜리 19-04-14 23:0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배민성 19-04-14 22:14
 
평생을 사랑의 마음, 주는 마음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놀랍고 존경스럽습니다.^^
유진 19-04-14 21:08
 
어제 서영남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연은 많이 들었습니다^^
들을 수록 새롭고 마음에 와닿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농구선수 19-04-14 20:52
 
처음 봤지만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바로 서영남 대표님입니다.
화이팅!
윤은정로사 19-04-14 20:47
 
민들레 공동체 개원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어제 저녁8시 역삼동 성당에서
서영남 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내일 시루떡해서 친구랑 함께 봉사갑니다.
김진아도미니카 19-04-14 19:51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 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정혜연실비아 19-04-14 18:35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대표님의 강연을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가서 봉사하고 싶네요.
조만간 찾아뵐께요!! 건강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늬 19-04-14 17:24
 
안녕하세요~~~~어제 대표님을 처음뵙고,
너무 즐거운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마음이 푸근해지면서 따뜻해지드라구요..
왜 사람들이 대표님의 이야기를 듣고, 후기를 쓰는지 그마음을 알 것 같았습니다.
저 역시, 나눔이란 정의를 못내리고 있었는데.
그 정의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를 대표님께 배우며,
참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번엔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꼭 듣고 싶은 자리였습니다.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이소은 19-04-14 16:59
 
안녕하세요.

어제 역삼동 성당에서 민들레 수사님을 뵙고,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홈페이지는 처음 들어와봤는데, 차근차근 읽어볼려구요.

민들레이야기에 흠뻑 취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또 찾아뵙겠습니다^^

봉사도 갈려구요!!^^
김은별 19-04-14 16:21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세일러문 19-04-14 14:47
 
청렴한 민들레 사랑..이 나눔은 쉽게 이루어진게 아니지요..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너구리 19-04-14 14:03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고, 가난하지 않고 다들 행복 속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변화 시키는 아름다운 세상에 제가 살아갈 수 있는 건
제 옆에서 늘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입니다.
정말 감동적인 강연이였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
민재원 19-04-14 13:58
 
민들레 국수집의사랑이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황젬마 19-04-14 13:57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합니다.
어제 저녁8시 역삼동 성당에서 열린
서영남 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서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정훈다니엘 19-04-14 13: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안정호시몬 19-04-14 12:33
 
서영남 대표님 열심히 해주신 16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임현수 19-04-14 12:10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샬롬
박민준 19-04-14 11:46
 
사순특강 너무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정말 꿈같은 시간이였습니다....
커피소녀 19-04-14 11:27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시고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