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4-22 11:11
4/2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5주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153  

2014년 4월 22일에 천막이라도 치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려고 마닐라에 도착했지요. 
어느새 다섯 해가 흘렀습니다.

마닐라 도착 전날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 사는 비엠비 마을이 불이 났습니다. 이재민들이 성당 마당과 공터에서 노숙을 하고 있었습니다.

칼로오칸교구의 신부님의 간절한 요청 때문에 불타버린 마을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사는게 얼마나 재미있었는지요.

그렇게 3년을 지냈습니다.

인천교구 박모 신부의 농간으로 무상임대해서 수리해서 예쁘게  만든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돌려주고 장학 프로그램만 남겨두고 철수했습니다.

다시 카비테와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에 민들레국수집을 다시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급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6월에 마닐라에 장학금을 나누려 들어갈 때는 카비테의 아주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를 새로 예쁘게 만들려고 합니다.

사진 설명
위의 사진은 칼로오칸 라 로마 공동묘지에 있었던 민들레국수집
아래는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 공소에 있었던 민들레국수집



서진희 19-05-13 11:01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길경아 19-05-13 10:53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민희 19-05-13 08:19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임재진 19-05-12 22:19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솜안나 19-05-12 19:29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하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윤성막시모 19-05-12 12:35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심재욱 19-05-12 11:13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꼬마 19-05-12 09:25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윤희 19-05-12 07:17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현규 19-05-11 21:46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앞으로의 사랑 계획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어가시길....
임윤정실비아 19-05-11 18:10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렇게 해주세요. 믿습니다.
윤아헬레나 19-05-11 17:36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너무 행복합니다.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을 것 같아요!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김서윤 19-05-11 16: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언제나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김다니엘 19-05-11 13:46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폴리 19-05-11 09:30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정미옥 19-05-11 08:50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가 세상의 구석구석 더 외진 곳들에 찾아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오윤아가밀라 19-05-11 08:03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방실이 19-05-10 22:11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황미선율리아나 19-05-10 18:58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작게라도 꾸준하게 도울 방법을 마련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김경욱 19-05-10 16:24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응답하라 19-05-10 14:29
 
언제나 새롭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자기를 깎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민들레처럼...
하서영 19-05-10 11:09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수사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성우 19-05-10 10:30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송하경 19-05-10 08:06
 
민들레는 항상 감동....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17주년의 시작을 축하드리며..!!
손지후 19-05-09 22:48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조승호클라오 19-05-09 21: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홈런 19-05-09 19:36
 
서영남 대표님의 발전있는 사랑이 감사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탄을 했구요.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서지영 19-05-09 15:07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말 천사 같은 분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박해준다니엘 19-05-09 13:20
 
아름다운 나눔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카네이션 꽃다발을 선물합니다. 진심 감동!!!
윤지영 19-05-09 10:56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꽁이 19-05-09 09:58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도희 19-05-09 08:57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김주환 19-05-08 21:5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영쓰 19-05-08 18:23
 
민들레 수사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민들레 수사님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왜이리 감사할일 투성이인지...
유서연 19-05-08 16:04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심준호 19-05-08 12:57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봉사자여러분,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세호 19-05-08 11:10
 
어버이날 인사드립니다~~^^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려요!!
이소미 19-05-08 10:44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365일 산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나눔의 향기가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지수연 19-05-08 09:03
 
그저 아무 대가없이...민들레 식구분들이 예쁘게 잘 살아가는 것만 봐도 흐뭇해하고,
바로 그 이유를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 나가시는 서영남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자~~화이팅!!!
심건일 19-05-07 22:16
 
민들레 국수집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 꼭 올리고 싶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김선주아녜스 19-05-07 18:28
 
우리 모두의 어버이신 수사님과 사모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길장호 19-05-07 16:54
 
민들레 손님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이현아 19-05-07 14:08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찬 19-05-07 10:43
 
매일매일 음식 준비하시려면 참 분주하겠습니다.
그것도 이렇게 맛깔나고 정성있게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크레파스 19-05-07 08:39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윤슬애 19-05-07 07:44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윤태 19-05-06 23:23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지나안나 19-05-06 19:00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김혜윤 19-05-06 16:4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사람이 과연 어떻게 한 삶을 살아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세준안토니오 19-05-06 14:43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선주 19-05-06 12:22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쥬이 19-05-06 10:42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365일 산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나눔의 향기가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임효진 19-05-06 09:42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김동근 19-05-05 23:04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이지혜안나 19-05-05 17:46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심지연 19-05-05 15:55
 
늘 민들레 나눔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재훈시몬 19-05-05 13:23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이준태 19-05-05 10:51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입니다.
푸푸 19-05-05 08:32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
이유정 19-05-05 07:28
 
올라오는 일기를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주호 19-05-04 22:30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성혜민 19-05-04 20:02
 
믿음이 갑니다. 따뜻한 마음이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배주미 19-05-04 17:10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백성욱티토 19-05-04 12:45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남지한 19-05-04 11:03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꽃사슴 19-05-04 09:47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이수진 19-05-04 08:08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지속적인 도움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영석 19-05-03 21:41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작게라도 꾸준하게 도울 방법을 마련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김희연수산나 19-05-03 18:19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남주연 19-05-03 16:12
 
많은 분들의 사랑이 모여 이렇게 하나의 사랑의 나라를 만들어 가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김상우레오 19-05-03 13:57
 
수사님,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감사인사드립니다.
박동욱 19-05-03 11:35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삐에로 19-05-03 09:50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의 가슴에 사랑의 불씨를 심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역시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이지수 19-05-03 08:20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해훈 19-05-02 21:4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알사탕 19-05-02 19:50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당.
김소은마리아 19-05-02 17:45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소라 19-05-02 15:19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지곤 해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이호윤 19-05-02 12:54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작게라도 꾸준하게 도울 방법을 마련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박해성 19-05-02 10:59
 
민들레 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나보라 19-05-02 09:53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폴리 19-05-02 08:45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최정석 19-05-01 22:32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주영로사 19-05-01 20:32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양철수시몬 19-05-01 19: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박소영 19-05-01 16:55
 
제 행복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주님께서 주신 큰 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유지석 19-05-01 14:39
 
서영남 선생님은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니 건강 상하지 않게 몸보신 단단히 하셔야 합니다.
따뜻한 그 미소가 그리워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남희성 19-05-01 12: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애쓰신 두분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귀염둥이 19-05-01 10:4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유성아 19-05-01 09:53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 시키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박해호 19-04-30 22:04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아메리카노 19-04-30 19:59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에만 오면 ^^
바쁘다는 스스로의 최면으로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반성을 합니다.
손혜진 19-04-30 15:20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지호 19-04-30 12:41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 중의 기본 밥을 먹는일....
몇날 몇일을 굶으며 힘겨워하고 배고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신동준 19-04-30 11:12
 
몇번의 인간극장 보고나서 굉장히 감명받았습니다. 정말로 존경하구요. 저역시도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게 오랜 꿈이었는데 막상 살아가다보니 그리 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멀리서나마 응원드립니다.
포키 19-04-30 08:49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남다희 19-04-30 07:4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원지훈 19-04-29 21:54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이지선소피아 19-04-29 19:35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놀랍고 이 기적의 울림에 감사합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윤지 19-04-29 16:56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앤트맨 19-04-29 13:15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짱!!
김석중 19-04-29 11:23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화이팅~
야옹이 19-04-29 09:50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심지윤 19-04-29 08:1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나도 아닌 우리 가족도 아닌 남을 위해서 이렇게 평생을 보내실 수 있으신지..
민들레 대표님의 삶이 굉장히 존경스럽습니다.
하성규 19-04-28 22:11
 
민들레의 나눔소식은 언제나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민들레가 만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길윤지소피아 19-04-28 19:44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문지희 19-04-28 15:37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강지훈바오로 19-04-28 13:01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리시는 매개체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파이팅!!
강지혜 19-04-28 10:47
 
날씨가 맑은 주말입니다^^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썸머 19-04-28 10: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루팡 19-04-28 09:43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시윤 19-04-28 08:07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우리들의 스승이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여해동시몬 19-04-28 07: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참 좋습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이혜림 19-04-28 07:20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황윤석 19-04-27 23:10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늘 건강하세요^^
남지한 19-04-27 22:33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수슈 19-04-27 21:26
 
민들레 국수집 탄생 때부터 열혈 팬입니다.
늘 밝고 인자한 미소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분명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지금은 일들로 눈 코 뜰새없이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건강은 돌보시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피터팬 19-04-27 19:06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문지윤 19-04-27 18:25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현주마리아 19-04-27 17:38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문수영 19-04-27 16:44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소율 19-04-27 15:13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일상생활에 많은 활기를 얻어 갑니다.
나 하나만 알면서 살아 온 삶을 늘 반성하게 하는 민들레식구들입니다.
저도 좀 더 영혼이 건강해 지는 삶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꿀벌 19-04-27 14:48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짱~~
이재응 19-04-27 14:2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날씨가 너무 좋네요! 기쁜 하루 보내세여~^^
드래곤 19-04-27 13:56
 
날씨가 너무 좋네요!
바람은 차지만, 맑은 하늘을 보고 있으니 민들레국수집이 문득 생각나드라고요..
너무너무 맑은 하늘과 닮은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희망차게 화이팅! 하세요^^
정시호레오 19-04-27 13:03
 
+. 축 부활!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성호미카엘 19-04-27 12:05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권우현 19-04-27 11:10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화이팅 하세요!
지영민 19-04-27 10: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나눔을 하고자 하는 열망이 부족한 저에게
두분의 행동하는 삶을 들을 때 많은 것을 얻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범블비 19-04-27 09:40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좋죠^^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츄리 19-04-27 08:02
 
매일매일을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시는 우리들의 천사 두분께.....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 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박동희 19-04-27 07:27
 
안녕하세요.
오로지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삶을 사는 민들레 주인장님이 부럽기도하고 놀랍습니다.
매달 돈을 버는 저는 힘든 이들을 위해 1000원 한장 써본적이 없는데 매일을 나누고 또 나누고~
일반기업같으면 부도났을겁니다ㅎㅎ;;
이게 바로 나눔의 기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참!
허미란 19-04-27 06:47
 
안녕하세요.^^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윤혜경소피아 19-04-27 06: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5주년 축하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시티, 카비테시티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시작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유민지 19-04-27 00:47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재민 19-04-26 23:40
 
치우침 없이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김문수 19-04-26 21:05
 
축 부활...
행복이 숨쉬고 사랑이 숨쉬고 따뜻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의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늘 스마일이 되어버립니다.
그만큼 모두에게 따뜻한 웃음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레인보우 19-04-26 20:44
 
티 없이 맑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에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수고를 해주시는지 다 느껴집니다..
정말 두분께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플라워 19-04-26 19:17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박주미마리아 19-04-26 18:40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돈, 권력, 명예, 구원의 확신으로 내 몸이 부유해지면 마음이 가난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가난한 겸손의 길을 가셨습니다. 우리 모두 따라가요.. ^^
모두 행복하세요~~^^
윤지영마르첼라 19-04-26 17: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김수진 19-04-26 16:24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미라 19-04-26 15:00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렸네요. 

사랑하는 마음 최고!
손주영 19-04-26 14:42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네요!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신석훈 19-04-26 14:21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_+
가난한 이웃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안젤라 19-04-26 13:57
 
많이 부족한 삶을 살았습니다.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군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것 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준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파랑새 19-04-26 13:04
 
인생이 바뀌어 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나서...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네요!!
황재일 19-04-26 12:54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대표님....
박지헌시몬 19-04-26 12:06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요즘 아무런 조건없이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항상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문일준 19-04-26 11:19
 
비가 온 후 하늘이 깨끗하고 맑네요^^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병준 19-04-26 10:21
 
이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이소연 19-04-26 09:55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그런 소중한 존재가 민들레국수집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치타 19-04-26 08:44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희망을 먹고 마시고,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신앙인으로 주님께 희망과 신뢰를 두고
다가온 어려움을 극복하는 삶의 비전을 보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예수님을 따라 살겠습니다.
앞으로도 소박한 희망의 기쁨을 전해 주세요^^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오성수마르티노 19-04-26 08: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릴리 19-04-26 07:34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두분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슬비 19-04-26 06:40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관짐모세 19-04-25 23: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정혜진 19-04-25 23:00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듬뿍 받아가요.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멋쟁이 두 내외분, 화이팅!
류민준 19-04-25 22:23
 
우리사회가 민들레 베베모 성가정처럼 차별없고,
사랑으로 가득차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때는 너무 순진한 생각인가  했었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은 불가능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길 빌며 존경합니다.
한재민 19-04-25 21:30
 
민들레는 더 환해지고 따뜻해졌네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종달새 19-04-25 20:54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쎄리 19-04-25 19:21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한 욕심이 충분히 아름답다는 것을 배웁니다.
타인을 위한 진실한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리며...
정민주헬레나 19-04-25 18:53
 
서영남 선생님은 잃어버린 양도 찾아 돌보는 착한 목자이십니다.
양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놓습니다. 목마르지 않는 생명이 샘이 되어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솔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선생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강예원 19-04-25 17:18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눈가가 촉촉해지더군요...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
윤미라 19-04-25 15:02
 
아주 오래전, 인간극장 보고나서 굉장히 감명받았습니다.
정말로 존경하구요.
저역시도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게 오랜 꿈이었는데 막상 살아가다보니
그리 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멀리서나마 응원드립니다.
남서진 19-04-25 14:43
 
+.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남희준 19-04-25 14:03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시고 어려운 이웃을 위할 줄 아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분은 저의 스승이세요^^
KimSuhyeon 19-04-25 13:44
 
+. 축 부활!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요!!
비비안 19-04-25 13:0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훈이미카엘 19-04-25 12:11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너무 따뜻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김세훈 19-04-25 11:41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짱~~
박수혁 19-04-25 10:45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배영아 19-04-25 10:07
 
직장과 일상에서 늘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o(^-^)o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leecoco 19-04-25 09:09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곽지훈비오 19-04-25 08: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히어로 19-04-25 08:03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한유람 19-04-25 07:14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이유정 19-04-25 00: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상훈야고버 19-04-24 23: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5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새로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아람 19-04-24 22:20
 
나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타인중심에 대한 사고로의변화
이것은 민들레 공동체가 저에게 가져다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하나 19-04-24 21:3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늘 건강 생각 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깡수니 19-04-24 20:20
 
부활을 축하합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이나 19-04-24 18:14
 
+. 축 부활!
우리 가진 욕심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때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참 제 자신이 또 게을렀네요.
두분께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나마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이지윤마르첼라 19-04-24 17:37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간다간다 하루하루 미루며 시간이 이렇게 눈깜짝할 사이에 흘렀습니다.
역시 생각과 실천은 너무나 힘듭니다...
그런데 수십년을 하루도 빼놓지 않으시고 민들레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너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꼭 가보는 나눔 실천을 해야겠습니다. 파이팅!!
이승우 19-04-24 16:06
 
+ 축 부활.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송희진 19-04-24 15:26
 
언제나 늘 수고 많으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꾸시는 민들레의 마을에는 온통 싱그러운 꽃냄새가 납니다~
이렇게 글로 밖에 응원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이유진 19-04-24 15:05
 
오늘은 봄날 따스한..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슈가보이 19-04-24 14:41
 
봄이 왔습니다^^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
대표님,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뽀송이 19-04-24 13:00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마음이 진짜이니깐요!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세준 19-04-24 12:40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규진아브라함 19-04-24 12:17
 
언제나 방긋 웃으시는 두분의 웃음 속엔
사랑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올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두분은 정말 잉꼬부부이십니다^^
김문섭 19-04-24 11:24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장도훈 19-04-24 10:25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정수연 19-04-24 09:3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버터플라이 19-04-24 08:50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원혜경로사리아 19-04-24 08:02
 
민들레 공동체 17는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고혜진 19-04-24 07:26
 
해피해피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오보라 19-04-24 06:55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기쁨이 제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많은 가족분들에게 축복과 은총을...
황지윤 19-04-23 23:40
 
+. 축 부활!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미희안나 19-04-23 23: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5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풍경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동훈 19-04-23 21:03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 많이 애써주시는 주인장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제니 19-04-23 20:41
 
힘이들 때 마다 민들레 나눔을 떠올립니다.
신기하게도 마음이 행복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역시 나이가 드니까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샤론 19-04-23 19:06
 
축 부활~~*^^*
두분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희정엘리사벳 19-04-23 18:27
 
행복한 17주년의 스타트를 시작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유하은수산나 19-04-23 17:17
 
+.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늘 모두가 화이팅!
신은지 19-04-23 16:47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엄효윤 19-04-23 16:16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실천해야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종종가치있는 것들을 간접경험을 통해서 얻습니다.
책이나, 영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제게 가장 가치있는 간접 경험을 주십니다.
조만간 찾아가 봉사활동을 통해, 그 간접경험을 직접경험으로 바꾸고도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황태호 19-04-23 14:01
 
민들레 국수집 탄생 때부터 열혈 팬입니다.
늘 밝고 인자한 미소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분명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눈 코 뜰새없이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건강은 돌보시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도지은 19-04-23 13:51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리며...
천하장사 19-04-23 13:01
 
+. 축 부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윤별 19-04-23 12:4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16년을 한결같이 우리 이웃들을 위해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김민규안토니오 19-04-23 12:03
 
부활을 축하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공현수 19-04-23 11: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0^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소식를 열심히 읽으면서 삶의 지혜를 발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하느님 사랑 안에서 봉사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세영 19-04-23 10:52
 
축부활...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축하합니다~~
김주호 19-04-23 09:42
 
민들레 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고맙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딸기에이드 19-04-23 08:08
 
삶이 아무리 고생스럽고 눈물겨운 나날이라 해도
인생이란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늘 힘내세요!
곽지훈모세 19-04-23 08:02
 
민들레 공동체 17년째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개원 5주년 축하드립니다.
인생에서 나눔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공동체에서 진정한 사랑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둥근달 19-04-23 07:26
 
+. 축 부활!
우리 마음속에 큰 별☆로 존재하는 두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하은선 19-04-23 06:17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화이팅!
정신영미리암 19-04-22 23:57
 
주님 부활의 기쁨을 나눕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새로 개원하는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guswodnr 19-04-22 22:48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
정윤영 19-04-22 21:35
 
민들레국수집....정말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진심어린 보살핌으로 민들레 손님들에게 향한 찐한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민들레 국수집만인 찐한 향기가 납니다.
사람냄새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하진 19-04-22 21:08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뷰티 19-04-22 20:32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벌써 5주년이라니...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정말 애 많이 써주신 덕분이지요..
감사합니다.
뽀람 19-04-22 19:49
 
부활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를 생각하는 마음에 앞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옛날 어른들의 넓은 마음을 다시 제 안에 심고 싶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 주십니다.^^
이 힘겹고 가여운 이웃들을 한껏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영 19-04-22 18:3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윤지은헬레나 19-04-22 17:07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백미라 19-04-22 16:51
 
부활을축하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수인 19-04-22 16:26
 
지친하루에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정신영미리암 19-04-22 16:04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빛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삶의 희망과 힘이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영실 19-04-22 15:26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 행복히 보고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안수연실비아 19-04-22 14:51
 
+. 축 부활!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도 축축하드립니다!
sunshine 19-04-22 14:01
 
부활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에요...
민들레 아버지의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의 베로니카님의
울타리 안에서 모두들 행복해보이는 민들레 가족이 정말 부럽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사랑이지요^^
민수 19-04-22 13:59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지호 19-04-22 13:48
 
사랑과 나눔으로 아이들과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돼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다니엘 19-04-22 12:50
 
언제나 새롭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자기를 깎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민들레처럼...
박상우클라오 19-04-22 12: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 모두와 함께
주님 부활의 기쁨을 나눕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김혜나로사 19-04-22 11:37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진정성 깊은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며
또 그 모습 자체로도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은 아득히 희망으로 향하게 하는데서 언제나 따뜻함을 느낍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정은 19-04-22 11:20
 
+축 부활..
어느덧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5주년이 되었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두분 곁에서 무럭무럭 자라길...
김예은 19-04-22 11:17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