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08 11:12
7/8 착한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071  

묵주를 목에 걸고 옷은 봄옷을 입고 땀을 뻘뻘 흘리는 손님이 서울에서 오랫만에 왔습니다.
샤워하고 옷을 모두 갈아 입고, 이발까지 하자고 했더니 정말 고맙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발은 공짜로 해 주는 곳에 가서 하겠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아껴야 한다고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백일홍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오늘 후식은 찐감자 그리고 호두과자입니다.

손님들이 오이 미역냉국을 참 좋아합니다.

오후에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정일우이야기''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지난번에 ''안시성''을 보기 전에 예고편으로 조금 보였던 것인데 다음 번에 꼭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1970년대 청계천 가난한 마을이 지금의 필리핀 가난한 마을과 흡사합니다.

이희준 19-07-20 21:25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말 천사 같은 분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박이진실비아 19-07-20 17:18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요.
김송이 19-07-20 16:08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박바실리오 19-07-20 13:17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이십니다.
인소희 19-07-20 11:44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노팅힐 19-07-20 10:48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주희 19-07-20 09:42
 
오늘도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편안합니다...
민아씨 19-07-19 22:03
 
사랑과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세분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세분의 사랑을 받는 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주연실비아 19-07-19 18:17
 
저는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오순정 19-07-19 16:2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남우혁시몬 19-07-19 12:54
 
민들레 국수집 정말 놀랍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정부 지원도 받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렇게 많은 vip 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요~  파이팅!!
문중일 19-07-19 10:10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mmomieu 19-07-19 09:5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손시은 19-07-19 08:55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민지희 19-07-18 21: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사랑 감사합니다.
더없이 희망이 솟길 기도합니다.
김재은세실리아 19-07-18 18:04
 
민들레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민세은 19-07-18 16:1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김남우모세 19-07-18 12:23
 
민들레 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나리라 믿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경유진 19-07-18 09:14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양이 19-07-18 08:46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고세연 19-07-18 07:57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수근 19-07-17 21:51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오지은가밀라 19-07-17 18:59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민주카타리나 19-07-17 17:58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심서율 19-07-17 14:31
 
민들레 공동체의 오랜 팬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진심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호다니엘 19-07-17 12:34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은아 19-07-17 09:49
 
고맙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버리고 세상을 보는
가치관과 방향을 달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마음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kiki 19-07-17 08:41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고은 19-07-17 07:5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사람이 과연 어떻게 한 삶을 살아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가람 19-07-16 22:34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멋지세요..@_@
남소희 19-07-16 21:53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아로사리아 19-07-16 18:54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박준엽 19-07-16 17:30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신비롭습니다.
이우주시몬 19-07-16 13:27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박민성 19-07-16 10:26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빗방울 19-07-16 09:45
 
저도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류미선 19-07-16 08:45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안승진 19-07-15 22:46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준호젤마노 19-07-15 20:57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지원소피아 19-07-15 18:3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남세영세실리아 19-07-15 17:10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보면 그냥 무관심으로 지나치곤 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하민준 19-07-15 15:08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유동훈다니엘 19-07-15 12:35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혜서 19-07-15 09:3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코카 19-07-15 08:38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라 19-07-15 07:51
 
예수님의 말씀과 뜻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도지원소피아 19-07-15 07:40
 
고맙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건우 19-07-14 21:24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랄랄라 19-07-14 19:30
 
민들레 국수집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민아소피아 19-07-14 18:30
 
어두운 곳에 빛이 되어 주시고 소금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남보람 19-07-14 16:10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오미란젬마 19-07-14 14:46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7
이정훈미카엘 19-07-14 13:01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정말 천사 같은 분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신승우도미니코 19-07-14 12:46
 
안녕하세요.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 사랑이 참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리스텔라 19-07-14 10:19
 
민들레에 오면 기쁜소식도 많지만,
민들레 손님들.. 거리에 사람들을 떠올리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누구를 위해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아둥바둥 다른 이들을 넘어뜨리며 살았는지..
모두가 가슴에 사랑을 심고 이제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모윤숙안나 19-07-14 08:06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류소영모니카 19-07-14 07:28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은하소피아 19-07-14 06:12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안혜경 19-07-14 02:24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계시네요...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연경 19-07-14 00:45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세상의 밑바닥에 지쳐있는 이들의 영혼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사랑교과서입니다.
피치 19-07-13 23:26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IKA 19-07-13 23:0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달님 19-07-13 22:54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소윤미카엘라 19-07-13 22:18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자구요!!^^
이영주 19-07-13 21:56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진아 19-07-13 21:33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최준호안드레아 19-07-13 20:46
 
경주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시원한 수박사서 친구들이랑 설걷이 봉사 갈께요.
반갑게 맞이해줄거죠?
배승주레오 19-07-13 18:35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밥대접하는 풍경이 참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진 19-07-13 15:51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밤송이 19-07-13 15:08
 
민들레 국수집의 수십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최혜진미리암 19-07-13 15:02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힐링을 원할 때...
민들레공동체 일기만 읽어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캔디 19-07-13 14:27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남병욱 19-07-13 12:41
 
사랑이 없으면 용기가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을
정말 수십년을 열심히 해주시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 땅의 힘겨운 사람들에게..또한 저에게도...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너무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이지찬루카 19-07-13 12:20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가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레이첼 19-07-13 11:02
 
따뜻한 가슴만이 힘든 우리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수있게 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커피소녀 19-07-13 09:46
 
사랑의 중심! 희망의 중심!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삶에서 붙잡을 것 하나 없어진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는 따스한 사랑! 항상 감동에 감동입니다...
좋은 쉼터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응원합니다^_^
지윤정루시아 19-07-13 08:07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곽세미안나 19-07-13 07:4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많은 분들의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에서 얼마나 많은분들이 행복으로 사실까....
생각만해도 기분이 참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늘 희망을 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동환마태오 19-07-13 06:17
 
고맙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여쁜 베로니카님 축일 축하합니다.
오중희 19-07-13 00:43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민들레 꽃이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생색내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을 영원토록 응원하겠습니다.
란이 19-07-12 23:00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경훈 19-07-12 20:18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을 밝혀주는 희망빛입니다.
우리나라 곳곳에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자동네에서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나눔현장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꼬마 19-07-12 19:02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정해윤 19-07-12 18:51
 
베로니카 사모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라 생각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볼 때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유하나세실리아 19-07-12 17:01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경아 19-07-12 15:26
 
+. 축 베로니카 사모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고지은 19-07-12 15:14
 
힘겨우신 분들을 돌보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진정 감사합니다.
밥이 하늘이다 라는 말의 참 뜻을 느끼게 해줍니다.
우리는 너무 풍성한 가운데 사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안주인이신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황지민 19-07-12 14:04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데이지 19-07-12 13:40
 
가슴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에스트로 19-07-12 13:00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해 드리러 찾아왔습니다^^
매년 꼭 글은 남기곤 했는데...^^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도 읽고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하진 19-07-12 12:52
 
고맙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권바오로 19-07-12 12:15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동준 19-07-12 11:55
 
+. 축 베로니카 영명축일^^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현성 19-07-12 10:53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
민들레 공동체' 를....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임소진 19-07-12 09:00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박소은루시아 19-07-12 08:32
 
어여쁜 베로니카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주님께 영광!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만세!
베로니카님 축일 축하합니다.
미사 봉헌했어요.
감사드립니다.
어른아이 19-07-12 08:08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도 좋지만, 두분이 혹여 건강 해치실까봐 걱정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cocomi 19-07-12 07:53
 
사랑은 언제나 위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승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경하 19-07-12 07:31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홍승제비오 19-07-11 23:02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하는 삶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어여쁜 베로니카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양갱이 19-07-11 22:19
 
+. 축 영명축일

베로니카 사모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엔, 왜이렇게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지...
왜이렇게 착한 사람들도 많은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새삼 느껴지는 이 감정에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한번도 나눔이란 것은 나와 멀다고 느껴지고, 먼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가까이 있다니...

저도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림 19-07-11 21:16
 
+. 축 베로니카 영명축일!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김동근 19-07-11 20:18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타르트 19-07-11 19:03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문유정 19-07-11 18:33
 
민들레 일기를 볼 때마다 놀라워요.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멘
심은비안젤라 19-07-11 17:03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도진아 19-07-11 15:26
 
무더운 여름날, 힘겨운 사람들을 생각해주는 건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순간순간이 행복인 것 같습니다.
아니,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 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믿고 보는 민들레 국수집이예요~!
김재은 19-07-11 15:02
 
서영남 대표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의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넓고 따뜻한 사랑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으로 살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뜨뜻한 사랑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정지홍 19-07-11 14:38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인생살이 19-07-11 13:54
 
민들레 국수집....아름다운 사랑이 빛이 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민들레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트윙클 19-07-11 13:08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주나 19-07-11 12:51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김바실리오 19-07-11 12:01
 
베로니카님의 본명축일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차분히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띄어집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박윤정 19-07-11 11:0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시호 19-07-11 10:03
 
행복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할께요!^^
백민성 19-07-11 09:49
 
인생을 살아간다는 게 쉽지 않아서 넘어지는 일도 자주 있을 수 있습니다.
넘어졌더라도 추스르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마음가짐!
그 마음가짐만 가진다면 희망은 언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별빛 19-07-11 09:21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송주은 19-07-11 08:53
 
민들레 국수집이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예쁜아이 19-07-11 08:35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류정화올리바 19-07-11 07:42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샬롬
서창우미카엘 19-07-10 23:05
 
장맛비가 내리는 진해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선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시호 19-07-10 22:20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밤입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보며, 따뜻한 밤이 되고 있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김형준 19-07-10 21:19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을 하네요.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슈퍼맨 19-07-10 20:43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이 참 멋집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윤정 19-07-10 18:14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이분들을 따스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좀있으면,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인데, 직접 찾아뵙지 못해..
축하의 꽃다발을 보내겠습니다^^
남미연리디아 19-07-10 17:06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윤소라 19-07-10 16:05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곧 다가올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화영 19-07-10 15:24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예수님의 가르침인 '이웃 사랑'을 성실하게,

또한 너무나 기쁘게 실행하고 있는 민들레 사랑은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꼬마신랑 19-07-10 13:2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mixmix 19-07-10 13:07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많은 감동을 합니다..
이 세상 최고의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세상과 따뜻한 소통하는 마음의 문을 열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위대합니다.
김세호시몬 19-07-10 12:41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석바오로 19-07-10 12:12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임동진 19-07-10 11:06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수 19-07-10 10:07
 
민들레 국수집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을 향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이지헌 19-07-10 09:00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파프리카 19-07-10 08:02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달려라하니 19-07-10 07:30
 
평범하고 작은 일상의 이야기들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웁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나눔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안길호베네딕토 19-07-10 07:29
 
장맛비가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 올립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효진 19-07-10 06:54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우정민 19-07-09 22:19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서나 19-07-09 21:34
 
소통을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날씨가 무더운데, 올 여름! 모두들 힘내세요~!
임정우 19-07-09 21:07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희망없는 삶을 살았을 손님들에게 희망적인 삶의 방향과 해결책을 주려고 노력하는,
또 그러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합니다.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0^
모카 19-07-09 20:03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매튜 19-07-09 19:13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김소윤도미니카 19-07-09 18: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김상철 19-07-09 18:06
 
따로 할말은읍구요..지금처럼 하던대로 어려운사람위해 맛있는음식 따뜻한 격려등을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앞으로 10년.50년 민들레공동체로서 활짝피는 꽃이되길바랍니다/^^
황지성 19-07-09 17:00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재일 19-07-09 16:04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기분이 좋습니다.
함께하는 것이 이리도 즐겁고 행복한 일인지 알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진채연 19-07-09 15:36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 때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집안일로 우울한 제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5년 냉담도 풀고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행복한 민들레타운 파이팅!!!
모험가 19-07-09 15:30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유현사무엘 19-07-09 14:15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작게라도 꾸준하게 도울 방법을 마련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오미카엘 19-07-09 13:54
 
서영남대표님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웃을 위해 나누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참 귀한 분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이민정 19-07-09 11:14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수고해주세요!
류정호 19-07-09 10:29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유선호 19-07-09 10:02
 
삶에 지치고 정신적으로 힘이 들때마다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다시 용기가 생기곤 해요.
무언가가 저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외치는데 그게 바로 민들레국수집에 있는
사랑의 엔돌핀이라고 생각해요.
무한 긍정의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힘내봅니다!
도혜영 19-07-09 09:38
 
안타까운 사람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콜리 19-07-09 08:03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로사리아 19-07-09 07:43
 
염치없습니다...
민들레는 항상 감동 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이소영 19-07-09 06: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희망으로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8년 냉담도 풀고 성당도 열심히 다닙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조수연젬마 19-07-09 06:14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최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민오 19-07-08 22:56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손지훈 19-07-08 21:31
 
'나' 만을  위한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타인' 중심에 대한 사고로의 변화,
이것이 민들레 국수집이 내게 준 가장 큰 삶의 변화입니다.
고맙습니다 ^^
레미 19-07-08 20:05
 
서영남 선생님은 언제나 내 얘기를 다 들어주고 조용히 위로하면서 마지막에는 내 자신을 성찰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탐험가 19-07-08 19:28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류미선젬마 19-07-08 18:09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니 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김윤주세실리아 19-07-08 17:07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태양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임지아 19-07-08 16:13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 대접해 주어 고맙습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서...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주미 19-07-08 15:02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김빅토리아 19-07-08 14:57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권재혁 19-07-08 14:06
 
고맙고, 고맙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판타스틱 19-07-08 13:52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윤은미안나 19-07-08 13:29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프 19-07-08 13:00
 
민들레 국수집이 세월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하며 받는
축복을 고스란히 함께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삶에 마음 속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박다니엘 19-07-08 12:56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수사님의 모범을 따라 보다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상운클라오 19-07-08 12:36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하준시몬 19-07-08 12:00
 
서영남 선생님은 잃어버린 양도 찾아 돌보는 착한 목자이십니다.
양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놓습니다.
목마르지 않는 생명이 샘이 되어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솔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선생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