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16 19:36
8/16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432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매년 여름이면 민들레국수집 여름휴가로 세상에서 가장 썰렁한 곳으로 피서 여행을 다닙니다.  

삼복 더위에 몇 시간을 고생해서 교도소를 찾아갑니다. 
까다롭고 인정머리없는 절차를 거쳐야합니다.  
정문을 통과해서 민원실로 가서 면회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영치금을 넣어 주고, 구매물을 넣어줍니다.  
면회 시간이 되면,
신분증을 제시하고, 휴대폰을 보관함에 넣고, 검색기를 통과해서 면회실로 들어갑니다.  
좁은 면회실에 들어가면 강화 플라스틱으로 가로막혀 있습니다.  
얼굴은 볼 수 있지만 대화는 성능이 아주 좋지 않은 조그만 스피커를 통해서만 할 수 있습니다.
10분이나 12분 정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상대편이 일급 모범수인 경우에는 15~16분 정도의 조금 더 긴 시간을 이야기 나눌 수가 있습니다.

1분이 남으면 면회가 끝나간다는 경고방송이 나옵니다.
그러면 다시 내년에 만날 기약을 하면서 몇 시간을 더 고생해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몇 십년이나 교도소 방문을 다녀서 이제는 익숙해질 만 한 데도 교도소 방문할 때마다 마음이 영 불편합니다.  괜히 주눅이 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베로니카는 모니카는 싫은 기색 없이 함께 교도소 방문을 같이 해 줍니다.

오늘은 서울구치소를 다녀왔습니다.
프란치스코 형제는 사형확정자인 ‘최고수’입니다.  

1995년에 서울구치소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는 빨간 명찰을 단 30대의 젊은이였는데 어느새 54세의 중년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유수처럼 흘렀습니다.

감옥에 갇혀 있는 형제들을 만나는 일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지만,
최후의 심판 때 주님이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와 줬다’ 그러면 ‘언제 주님이 감옥에 계신 것을 보고 찾아가 뵈었습니까?’ 그러면 주님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성알베르또 19-08-29 07:23
 
사랑을 나눠주는 곳은 민들레 공동체 밖에 없습니다.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소현젬마 19-08-28 20:49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잔잔한 희망,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화순 19-08-28 17:25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오랜세월을 이렇게나 이끌어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배경희요안나 19-08-28 11:46
 
교정일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 모두 힘내세요!! ^^
송병준마르티노 19-08-28 07:14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나의 참 스승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화진헬레나 19-08-27 19:09
 
늘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설 이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영직마르코 19-08-27 17:53
 
짧지만 강렬한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하종학야보고 19-08-27 11:47
 
민들레 교정사목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유수철 19-08-27 09:23
 
갇힌 형제님들에게는 관심, 작은 편지 하나에도 울고 웃겠지요.
세상에는 감사하고 또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은데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문주안젤라 19-08-26 22:01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이 외면하려는 사람들을 보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희심 19-08-26 17:57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멋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많은것에 후원을 하십니다.
먼 훗날 그들이 사회에 복귀할 때 두 분의 세심한 후원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민들레 교정사목 조건없는 후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데레사 19-08-26 10:4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움에 폭- 빠졌습니다.
20년넘게 교정사목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교도소에 직접 찾아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달마다 편지도 하시고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보내주시고 영치금까지 매달 넣어주는 모습이 참 위대해보였습니다!
천국을 닮은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방추자마리아 19-08-26 07:21
 
안녕하세요!
가끔 교도소 이야기를 듣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한
교도소형제님들 이야기는 참 신선한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 교도소행 여름휴가 너무 멋지세요_+_
박소희올리바 19-08-25 23:19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행 감동입니다.
천기백 19-08-25 18:03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알기 전에 재소자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난 후 저의 편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구선명 19-08-25 11:51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민들레 공동체에 자매상담! 감사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최재후 19-08-25 08:50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재소자 형제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수연데레사 19-08-24 23:15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갑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감동적인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샬롬
강프라치스코 19-08-24 19:25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정말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운 여름날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우연희아녜스 19-08-24 17:43
 
조금 느슨해지다가도 민들레 나눔을 떠올린다거나
민들레 교정 일기를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재소자분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사라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곳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운전 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대한율리오 19-08-24 11:31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박기순 19-08-24 09:18
 
사랑이 필요합니다. 참된 사랑이 참된 사람을 만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영종모세 19-08-23 23:39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주안나 19-08-23 19:24
 
항상 교정사목을 위해 먼 걸음 하시는 두 분께서 정말로 노고가 크시네요..
덕분에 재소자 분들은 평안한 시간을 맞이했겠지요.
늘 고생하시면서도 민들레국수집의 끈임없는 사랑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하야보고 19-08-23 18:19
 
무더운 여름날에도 이렇게 형제님들을 찾아
전국으로 다녀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힘겨우실텐데 언제나 웃는 미소 또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전문학 19-08-23 15:36
 
수고가 많으십니다..
더운날에도 형제님들을 위해 다녀주신 두분의 노력이 정말 멋지십니다...
덕분에 이렇게 훈훈함도 느끼고,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내일도 수고해주세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박효진노엘라 19-08-23 08:36
 
더위에 교정사목 다니느랴 수고가 많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찾아주고 세심히 돌봐주시고 필요물품과
영치금까지 단 한분도 소홀하지 않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안길호스테파노 19-08-23 07:39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입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교정사목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안젤라 19-08-22 23:16
 
고맙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이하영데레사 19-08-22 10:54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여시는 제소자 형제분들.
앞으로도 민들레 교정사목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철명 19-08-22 10:12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이 더욱 성숙해 지는것을 느껴요.
사랑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송혜미 19-08-22 09:28
 
더위로 인해 교정사목에도 많은 애로사항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언제나 변함없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오늘도 힘내시라는 말만을 전합니다.
박장민안드레아 19-08-22 08:56
 
민들레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또한 내 삶의 거울이 되어줍니다.
사회복지는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진정한 사회복지를 봅니다.
임주희 19-08-22 08:13
 
어두운 교도소 생활 안이 어떨런지는 짐작조차 가지 않지만
제소자 분들도 제소자 분들의 나름 고충이 있다고 여겨지네요
자연에 이길 인간은 없다고, 푹푹 찌는 교도소 안에서 모두 다 힘들어하는군요..
교정사목 화이팅!
설기수 19-08-22 07:21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혜영소피아 19-08-21 23:41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수용자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아름답습니다.
김점순 19-08-21 21:19
 
마음이 울컥해지고 괜시리 눈물이나네요..
한번도 이 제소자 분들에 대한 생각도 배려도 없었다는 점이요..
서영남 교정위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춘삼요한 19-08-21 20:36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해
여름휴가도 교정꽃밭을 가꾸여 가는
두분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부영 19-08-21 19:51
 
예나 지금이나 당신의 길을 묵묵히 가시는 모습에 반성하게 됩니다.
필리핀에서 한국에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도 신경 쓰셨으면.....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보았어요.★
오지은젬마 19-08-21 19:28
 
폭우가 쏟아지는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수십년 이어진 발걸음에 형제님들도 어느새 두분과 한마음이 되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볼때면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명상 19-08-21 18:05
 
베베모 가족이 교정사목을 어떤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시니
이 행복감이 재소자 형제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글을 읽는 동안 저도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서명희 19-08-21 17:23
 
민들레 국수집이 제가 사람답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민들레 홀씨가 훨훨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 
감사드립니다.
황스테파노 19-08-21 16:40
 
올 여름휴가도 바쁘게 보내셨네요~
전국 교도소를 다녀오시고 매일 내몸은 돌보지 않고
힘든 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도 우리의 소중한 가족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이진영 19-08-21 15:56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고, 안아주는 자매상담 고맙습니다.
먼곳이더라고 재소자 형제님들을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챙겨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재후바실리오 19-08-21 15:11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날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정기철마르코 19-08-21 14:29
 
찜통더위에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미희 19-08-21 10:46
 
평상시에는 생각지도 못했을 수감자분들까지도
이렇게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을 보며 늘 감동합니다.
교정사목에사랑이 어디까지 퍼져나갈지 저는
도저히 짐작도 못하겠네요. 존경합니다!
김준상바실리오 19-08-21 10:04
 
전국을 다니시는 두분의 열정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두분의 뜨거운 열정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조희영 19-08-21 09: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매년 교정사목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방두식 19-08-21 08:47
 
새벽부터 일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교정사목이라.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상상하기 힘들정도의 일입니다.
이런마음으로 준비해서 만나는데 재소자 분들도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요안나 19-08-21 08:09
 
사랑이 가득한 교정사목을 보면
왠지 안도와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행운이 있기를 빌어요^^
전병선 19-08-21 07:24
 
안녕하세요.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류소영모니카 19-08-20 23:08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이죠.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두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휴가 마저도 전국교도소를 돌며 갇힌 형제님들께 희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한상준플로렌시… 19-08-20 21:24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 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간미연 19-08-20 20:32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름답습니다.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
유명우 19-08-20 19:50
 
봉사는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만나서 가진 것을 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과 나누는것. 주고받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20년넘게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최미현도미니카 19-08-20 19:15
 
은총입니다.
감옥에 계시는 재소자분들을 살뜰히도 챙겨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베베모 가족 진심사랑 자랑스럽습니다.
구자명 19-08-20 17:23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유스티나 19-08-20 16:39
 
다정하고 언제나 옆에 있는 친구처럼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교정사목, 이런게 진심어린 사랑이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이병식 19-08-20 16:02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천사분들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늘 안전운전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미 19-08-20 15:26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의 소리 어찌나
많이 들리던지 잠시 눈을 감고 마음을 모읍니다.
알찬 나눔여행을 다녀오신 두분 감사드립니다.
피율리오 19-08-20 14:47
 
한창 더울 때 다녀오시느라 체력적으로 많이 지치시지 않았을까.. 걱정됩니다.
쉬운길이 아니실텐데 매년 다녀오시는 두분이 대단하시다 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교정사목 일기을 감사하게 읽고 마음에 교훈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김문희 19-08-20 14:02
 
여름휴가 동안 단 짧은 시간동안의 만남에도 재소자분들을 위해 다녀주신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노고가 정말 빛이 납니다.
문희경마틸다 19-08-20 13:04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감동! 감동입니다.
황용식 19-08-20 10:56
 
먼 길을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천사분들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댓가없는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차순진 19-08-20 10:22
 
민들레 일기를 읽고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매일 VIP손님들을 위해 식사준비하시고 교도소 형제님들도 찾아다니고
요즘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도대체 언제 쉬시는지요
존경합니다!
신경식마르코 19-08-20 09:39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민주 19-08-20 09:01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단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시네요.
다녀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천사 그 자체입니다.
조영삼 19-08-20 08:28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감사합니다!
박세실리아 19-08-20 07:23
 
더운 여름날 일년에 휴가는 여름휴가밖에 없으신데 집에서 쉬실만도 한데.
전국으로 형제님들을 만나러 다니시는 두분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민들레 가족들의 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오강식시몬 19-08-19 23:47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마음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세분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형제님들을 희망으로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나 19-08-19 21:20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먼저 나아가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이찬서 19-08-19 20:34
 
제가 제소자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아무도 내손 잡아주는 이가 없을 때
민들레 가족들이 나의 곁에 있어주면 큰힘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미진 19-08-19 19:56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이 감동
저도 그렇게 한길만 가고 싶습니다. 닮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서정호 19-08-19 17:4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 대한 무한안 애정을 지닌 이 시대의 성인.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 우리 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장보민카타리나 19-08-19 17:01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매번 정성을 다하여, 곳곳을 다니시는 그 열정이 참으로 존경 스럽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성 19-08-19 16:25
 
암흑의 시대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졌고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비빌언덕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양화영요안나 19-08-19 14:32
 
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교정사목을 보며 깨닫고 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존경합니다!
장철수 19-08-19 13:57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여름휴가도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는 두분께 응원의 큰박수를 보냅니다.
찜통더위에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최고의 사랑!!  응원합니다.
이용석 19-08-19 13:14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주업이라 할 수 있는 교정사목이네요.
용서와 반성이 있어 인간의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지는 지도 모릅니다.
윤은정올리바 19-08-19 13:09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희망입니다 ^^*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족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두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루카 19-08-19 12:36
 
참 소중한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안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랑...
맘껏 누리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조성자 19-08-19 10:53
 
어둔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교도소 자매상담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감사합니다. 화이팅!
권명식안드레아 19-08-19 10:1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미자 19-08-19 09:31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손민수 19-08-19 08:58
 
한결같은 사랑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죄와 용서라는 인간의 영원한 숙제를 푸는 방법은 단하나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자매상담 최고!
장순심 19-08-19 08:12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민환야고보 19-08-19 07:27
 
상쾌한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지금 하시는 일도 충분히 바쁜데 교정사목까지 잊지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매번 감사하다는 인사만 하네요.
내 가슴이 감동하고 뿌듯한 일을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친구되기!
홍미란소피아 19-08-18 23:05
 
먼길 다녀오시느랴 수고하셨습니다.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의 삼위일체...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저까지 기운이 팍팍 솟는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은정 19-08-18 21:19
 
안녕하세요...
행복한 교정일기를 읽으면 마음이 짠합니다..
항상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소풍길이지만 항상 무리하지마시고 건강하세요..
허창섭 19-08-18 20:36
 
민들레 교정사목의 수십년의 사랑이 경이롭습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무한 신뢰는 계속됩니다..
신심애아녜스 19-08-18 19:53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유후~♬
류호정가밀라 19-08-18 19:41
 
안녕하세요.
어버이날 친구들이랑 봉사왔던 숙명여대생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수박사서 봉사갑니다.
강보석 19-08-18 18:04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고생하셨습니다.
배장미 19-08-18 17:20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승환보니파시… 19-08-18 16:37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여름휴가도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는 두분께 응원의 큰박수를 보냅니다.
찜통더위에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최고의 사랑!!  응원합니다.
윤미진 19-08-18 15:37
 
감옥에서 지내시는분들...저는 참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이분들과도 알게되고 나눔과 사랑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찬혁 19-08-18 15:2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오늘 봉사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서도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문필방 19-08-18 14:53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자매상담! 감사합니다.
지옥에서 사회 나가는 지름길로 인도하시네요.
존경합니다!
이재순 19-08-18 14:09
 
안녕하세요!
교도소 형제님들이 너무 행복했겠네요.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여름휴가도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니 고생이 많으십니다.
여름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최고의 사랑!!  응원합니다.
최성우 19-08-18 13:15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국숫집에서 봉사 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먼 지역같은 경우에는 가는데만 2~3시간 정도 걸릴 것이고, 수감된 사람들하고 얘기를 하는 것은 고작 10~14분 정도인데도 불구하고 그 먼거리를 고생하셔서 가시다니 정말 존경스럽네요.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표인주 19-08-18 10:56
 
찾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함께하길를.....
조민철 19-08-18 10:21
 
사랑의 기운을 불어 넣는 건 아마도 교정위원들이 거의 전부겠지요.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 겁니다.
베베모가족 화이팅하세요!
민오숙헬레나 19-08-18 09:28
 
희망의 나라에 저도 희망도우미로 참여하고 싶네요.
저도 정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많이 깨닫는 가르침이 있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고생많으시겠어요.
고수철 19-08-18 08:53
 
죄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죄를 짓는다는 것!
그것을 뉘우친다는 것 그리고 사랑을 알게 된다는 것!
죄는 사람을 철들게 하고 때로 사람을 사람답게도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현미 19-08-18 08:05
 
애틋한 사랑인것 같습니다.
십분의 만남도 소중히 생각하시고 먼길 다녀오셔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사랑이 정말 잔잔히 아름답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연규성 19-08-18 07:1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교도소에 계신 아버지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운 마음에 3년넘게 찾아뵙지 못했는데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피한방울 안섞였는데도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저를 많이 깨우치게 해주네요.
나희수젬마 19-08-17 23:41
 
거룩한 불꽃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다양한 배려와 사랑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남궁지연 19-08-17 22:56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먼 길을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사회와 단절된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행 감동입니다.
송정민미카엘 19-08-17 21:19
 
베베모 가족이 교정사목을 어떤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시니
이 행복감이 재소자 형제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글을 읽는 동안 저도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분녀 19-08-17 20:41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한다면 두분 처럼 이런 미소가 띄어지시나 봅니다..
저는 매일 표정이 어두운데....두 분의 미소가 반짝반짝 빛이 나요.
정말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시는 이 표정에 감탄하며 존경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할께요~
유종표 19-08-17 19:55
 
언제까지나 변함 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윤은주로사 19-08-17 19:48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큰 품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사랑으로 안아주니깐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샬롬
혀졍욱야고버 19-08-17 18:27
 
행복을 부르는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감동!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기쁨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 선물입니다.
채영미 19-08-17 17:56
 
변덕이 참 많은 저에게 이렇게 한길을 오래 걸어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정말 존경심이 생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제소자분들을 위해 이렇게 오래 한길을 걸어와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송민훈 19-08-17 17:03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여름휴가에도 교정사목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함숙마리아 19-08-17 16:26
 
안녕하세요.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언제나 진실 된 마음을 내십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며 체감온도를 조금씩 높여 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박명진 19-08-17 15:25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교정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가끔 교도소 이야기를 듣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한
교도소형제님들 이야기는 참 신선한 감동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변삼득 19-08-17 14:43
 
교도소 형제님들께 소중한 선물을 주고 오시네요.
그리움의 선물... 민들레 교정사목.... 힘든여정이셨겠지만
너무 보람되시겠어요!
안정미 19-08-17 14:07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있어 이렇게
끝이 없을 수도 있구나 하면서 감동 또 감동받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교정사목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태훈프란시스… 19-08-17 13:16
 
인천고등학교 3학년 최민식입니다.
여름 휴가을 교정사목에 힘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오래동안 교도소 안에서 생활을 하시는
그분들 애기을 들으면 가슴이 아프네요.
더운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김태양 19-08-17 13:00
 
인천고등학교 김태양 입니다.
이 더위에 교정사목에 힘쓰시는 모습 정말 멋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용자분들에게 희망이 되는 참 좋은 일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Agnes 19-08-17 11:33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할 때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은  모두에게 희망을 주시네요 *^^*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창진 19-08-17 10:48
 
교도소행 여름휴가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친구이자 가족인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모습 안에서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임을 되새겼습니다.
존경합니다.
류민주마리아 19-08-17 10:10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 여름 교정사목 화이팅!^^
강민성 19-08-17 09:40
 
올라오는 일기와 기사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두분도 꼭 뵙고 싶구요.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연희정 19-08-17 08:56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민들레 교정사목 아자아자 화이팅!^^
김요한 19-08-17 08:2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여름휴가 교도소 방문 감동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이영희 19-08-17 07:56
 
민들레 교정사목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재소자분들도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모두를 아름답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진호 19-08-17 07:22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일상에 감동 또 감동먹었습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신소현젬마 19-08-16 23:17
 
우와~ 짝짝짝~~  희망을 봅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 이야기가 저를 다시 한번 흔들어 깨워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유재호안드레아 19-08-16 22:59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좋습니다.
항상 재소자분들까지 챙기시느라 바쁘시겠어요.
힘드실텐데, 그래도 베베모가족 꼭 건강은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바오로 19-08-16 21:32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더운날씨에 몇시간씩 운전해서 몇분이라는 시간을 활용해
제소자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마음에 안겨주시니 훌륭하십니다.
더운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조미영 19-08-16 21:02
 
밤하늘의 별빛처럼 그 빛은 약할지라도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기억되는 사랑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화이팅!!
천사님들 건강하세요^+^
최민영 19-08-16 20:33
 
휴가을 교도소로 다니시니 고생 많이하시네요
언제나 이게 행복이고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몸 건강하세요^^
양수진카타리나 19-08-16 20:02
 
여름 휴가을 교정사목에 힘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오래동안 교도소 안에서 생활을 하시는
그분들 애기을 들으면 가슴이 아프네요.
더운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손진우마태오 19-08-16 19:57
 
찜통더위에 전국 교정사목 다니시느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용자분들이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 교정사목,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한결같은 사랑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9-08-16 19:45
 
가르침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교도소여행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