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22 10:51
8/22 환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325  

생판 모르는 사람을 위해 정성스레 밥을 하고 국을 끓이고 고기는 볶고 나물은 무치고...  그리고 설거지하고...


아눈시아따 수녀님은 성가소비녀회 소속입니다. 
30년만에 받은 안식년에 한 달 동안 이곳에서 지내시면서 손님들 대접하십니다.

오늘은 닭볶음탕입니다.
손님들이 끝도 없이 찾아 옵니다.

후식은 수박입니다.

자랑! 저의 사촌이랍니다!

현석준 19-10-06 12:57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에서 봉사온 재학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은 언제먹어도 꿀맛입니다
한땀한땀 열심히 하신 요리라 더욱 맛있었습니다~~!~!
조서빈세실리아 19-09-04 21:25
 
세상을 살다 보면 어렵고 걱정스러운 일들이 잊힐 만하면 또 발생할 것입니다.
그야말로 '희노애락'의 반복이죠.
때때로 의기소침해지고 피로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준하 19-09-03 11:30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이채희 19-09-02 13:48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최고입니다!
전영서마리아 19-09-01 21:1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홍아영 19-09-01 16:14
 
민들레 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백민준 19-09-01 07:19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견디셨는지.. 걱정이 되더군요.
뜨거운 태양에 기력이 많이 약해지실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의 영양가 많은 음식을 드실 수 있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문은주마틸다 19-08-31 23:15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강민국시몬 19-08-31 21:13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vip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밤에는 쌀쌀합니다.감기 조심하세요!
송미진 19-08-31 19:29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제가
다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희망을 가져보며 힘차게 하루를 살아봅니다.
VIP손님들 모두 외롭지 않고 행복한 나날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안상수젤마노 19-08-31 17:52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고맙습니다.
박미진 19-08-31 16:0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많은 식구들의 밥을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승훈마태오 19-08-30 22:51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준숙 19-08-30 08:07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을 위해
한결같은 정성으로 따뜻한 밥을 준비하며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노혜영리디아 19-08-29 23:50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한줄기 빛처럼 빛납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 보아요.
윤경훈 19-08-29 19:52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에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유리 19-08-29 18:02
 
삶의 질이 풍성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손정은가밀라 19-08-29 14:52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환대의 집 최고!!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은성수루카 19-08-29 13:38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묘대수베네딕토 19-08-29 12:06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민들레 국수집이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영주 19-08-29 11:03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오네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오진룡 19-08-29 10:18
 
참 아름답네요 ^^*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다연엠마 19-08-29 09: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설준열 19-08-29 08:57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언제나 힘겨운 vip손님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조래순 19-08-29 08:15
 
좋은 아침이에요..^^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는 일산에 사는 처자입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재문 19-08-29 07:2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남해연아가다 19-08-28 23:5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성알베르또 19-08-28 21:29
 
감동의 물결이 넘실넘실~
민들레국수집은 지상낙원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항상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빌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간아녜스 19-08-28 20:57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구요....
남진훈 19-08-28 20:23
 
어른이 되어 직장에 다니고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정신적인 화수분이 생겼습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이랍니다.
신소현젬마 19-08-28 19:49
 
언제 어디서나 읽어도 참 좋은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저는 참 제 자신만 알고 살아왔는데....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알면 알수록 힘이 있고 매력이 많은 공동체입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 없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시고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려히 응원합니다.
변화순 19-08-28 17:26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남철수 19-08-28 16:43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심애진 19-08-28 16:04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류정설 19-08-28 15:30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월순요안나 19-08-28 14:43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철구 19-08-28 14:01
 
더운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VIP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기쁜마리안나 19-08-28 13:25
 
오늘도 민들레 활동들 사진과 글을 통해 봅니다^^/
노숙손님들, 가난한 아이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신기합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은데 저부터도 그런데.. 가만히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참 신기하네요.
뜨거운 사랑으로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끊임없는 사랑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건강하시구요.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배경희요안나 19-08-28 11:59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배울 채우고 잠을 잘수잇다는것이 아름답습니다.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손지창 19-08-28 11:03
 
이런 저런 일로 저자신도 모르게 오만 인상 쓰고 있다가
민들레 일기을에 보는 순간 모든게 편안해 지고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나눔을 사랑합니다.
박보미 19-08-28 10:14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닫고 알아갑니다.
안동병바실리오 19-08-28 09:32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이 정말 따듯합니다
손님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계유스티나 19-08-28 08:59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은 축복입니다.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고 그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참 행복해지는 일입니다.
함정열 19-08-28 08: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윤서 19-08-28 07:24
 
소박하고 조촐한 민들레 행복이 감사합니다.
사랑의 강물은 차고도 넘쳐 제 마음에까지 흐르고
대접받으신 예수님을 볼 수 있음에 사랑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꽃 항상 타오르시길 기도드립니다....
류호근로마노 19-08-27 23:48
 
빛나는 희망을 봅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송병준마르티노 19-08-27 21:25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숙현 19-08-27 20:42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한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양념 같습니다.^^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용호 19-08-27 20:01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감사합니다..
서화진헬레나 19-08-27 17:58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성식 19-08-27 17:16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표민정 19-08-27 16:34
 
세상에는 말못할 상처를 가슴에 안고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소외되고 인간으로서의 기본권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 그들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의 편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습니다.
작은 희망이라도 쥐어봅니다. 감동입니다.
이상병안드레아 19-08-27 15:51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희정 19-08-27 14:59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정순철 19-08-27 14:54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여현정소피아 19-08-27 13:26
 
통영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하겠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허정욱비오 19-08-27 12:57
 
서귀포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미 19-08-27 11:58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유종학야보고 19-08-27 11:05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유독 아름답게 들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늘 이렇게 좋은 소식 안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연문정 19-08-27 10:13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 나눔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철환 19-08-27 09:3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로사리아 19-08-27 08:5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참 책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강민철 19-08-27 08:09
 
휴가기간이라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민들레 공동체는 여전합니다.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연수 19-08-27 07:25
 
우리 가진 욕심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때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박승진다니엘 19-08-26 23:08
 
거룩한 불꽃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마태오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이 딱 맞아떨어지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동일 19-08-26 21:23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정은엠마 19-08-26 20:37
 
무더운 여름날 고생하는 VIP손님들이 있지 않을까 내심 걱정이 되네요...
나로인해 누군가가 행복할수 있다는것! 그보다 좋은일이 이세상에 있을까요.
매일매일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눌 수 있을까? 많이 배웁니다.
착한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응원과 기도합니다. 동참선언!
배용진 19-08-26 19:52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연희심 19-08-26 17:28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파이팅!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오베네딕토 19-08-26 16:49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은 매일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연진 19-08-26 15:57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십시오.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윤한국 19-08-26 15:21
 
민들레표 반찬도 참 맛나게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더운날씨에 건강하세요.
노영심요안나 19-08-26 14: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생각나네요...
고계성 19-08-26 13:49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서지영 19-08-26 11:56
 
민들레 국수집 일기을 보면서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나의 인생 철학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기정젤마노 19-08-26 10:58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알아갑니다..
진정한 사랑도 나눔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나상희 19-08-26 10:15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환대의 집 최고!!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문천 19-08-26 09:27
 
민들레 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한진유스티나 19-08-26 08:54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충상 19-08-26 08:12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민들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사랑 19-08-26 07:26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여.
환하게 비추는 햇살같습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나눔에 감동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태우미카엘 19-08-26 06:01
 
연일찜통 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변경태비오 19-08-25 23:09
 
여기는 호주 시드니입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방추자마리아 19-08-25 21:25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경수 19-08-25 20:43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아라 19-08-25 19:56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베네딕토 19-08-25 19:21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소영리디아 19-08-25 18:37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
홈 페이지를 쭈욱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천기백 19-08-25 17:52
 
언제나 조용한 울림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엔 말이 소용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강보현 19-08-25 17:15
 
노숙자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고향같은  민들레 공동체이써 희망으로 살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권종욱젤마노 19-08-25 16:31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고맙습니다!
채영 19-08-25 15:56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토록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심태영 19-08-25 15:24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 마을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명화카타리나 19-08-25 14:39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처럼 깊고 넓고 푸른 사랑을 해야지하고 거듭 다짐하게 돼요.
항상 힘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양정훈 19-08-25 13:32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봉사활동을 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양정훈입니다.
항상 힘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많은 이들과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형래 19-08-25 12:53
 
안녕하세요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김형래입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서 봉사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모두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수경 19-08-25 11:5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구선명 19-08-25 10:56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백경아아녜스 19-08-25 10:12
 
멀리 살고있지만.. 한국에 가면 꼭 작은 마음이라도 나누고픈 희망을 키워갑니다.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변장문 19-08-25 09: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무료급식소 어느 곳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하는 곳은 없습니다.
무엇인 진정한 나눔이고 사랑인지 다시 깨닫고 반성해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로즈마리 19-08-25 08:53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춘봉 19-08-25 08:15
 
민들레 일기 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춘미 19-08-25 07:37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욕망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문영신사비나 19-08-24 23:19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샬롬!!!
표젤마노 19-08-24 21:24
 
이기적인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잘 실천하는 곳!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요^^
임만옥 19-08-24 20:39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 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여동빈 19-08-24 19:5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방식이 참 놀랍습니다.
줄을 서지 않고, 마음껏 드실 수 있는 자율배식.
이 모든 작은 것 하나들이 전부 다 섬세한 감동을 일으켜줍니다.
정종우야고버 19-08-24 18:47
 
맛있습다. 참 맛있는
민들레 공동체 밥상~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우연희아녜스 19-08-24 17:35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진석 19-08-24 16:53
 
하루하루 다람지 쳇바퀴 굴러가듯 일상을 누리는 저는..
재미있을때 보단 힘들고 어려운 일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접하고 저의 이런 힘든일을 즐기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지선 19-08-24 16:12
 
이럴땐 왠지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이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 주시고 기댈 수 있는 의지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께서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공급해 주시도록 빌겠습니다.
배형조미카엘 19-08-24 15:34
 
올라오는 일기와 기사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민수 19-08-24 14:57
 
반가워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주희 19-08-24 14:23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무척이나 더울텐데...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을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_**
윤은미루시아 19-08-24 13:49
 
환대의집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정훈루카 19-08-24 12:36
 
복음의 기쁨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민인근 19-08-24 11:58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김성자헬레나 19-08-24 10:54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이재춘 19-08-24 10:12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람들의 편견에
눈치 보지 않고, 또 너무 절망하지 않고, 희망과 포부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박기순 19-08-24 09:27
 
먹먹한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일기를 항상 읽고 있습니다.
매순간 좋은 것을 하나씩 되새기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배웠습니다.
소리없이 헌신하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영수바오로 19-08-24 08:51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희망 메시지 최고!!
윤상희 19-08-24 08:09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사회에 희망이 있고 밝아지는 것을 보며
흐뭇한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송장시 19-08-24 07:15
 
좋은 아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홍정은미리암 19-08-23 23:06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한명준 19-08-23 21:23
 
가뜩이나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 살다 보면
그동안 놓쳤던 나눔의 시간을 문득 느끼곤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선옥 19-08-23 20:4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너무 착하고 좋은 분들이 많이 존재한단걸 느껴요~
그러면서 오늘 우울했던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네요.
날씨도 더워서 오늘은 너무 마음이 외로웠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을 고쳐먹게됐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추성플로렌시… 19-08-23 19:59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님분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공동체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이 응원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
최지원리디아 19-08-23 19:26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웠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아눈시앗따 수녀님 고맙습니다. 샬롬
윤지연 19-08-23 18:03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매일 매일 VIP손님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늘 행복하고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차승원 19-08-23 17:15
 
민들레 국수집 홈피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양준미로사리아 19-08-23 16:34
 
서영남 대표님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제가 성당도 다시 다니고 착하게 사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병익 19-08-23 16:02
 
민들레 수사님에 밝은 미소와 댓가없는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녹여주길 바래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채수영 19-08-23 15:18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지만 너무도 당연히 간과했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박대한율리오 19-08-23 14:31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너무 아름답습니다.
연원희 19-08-23 10:57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이문철 19-08-23 10:14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만들고 있네요.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 국수집에 나눔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계세실리아 19-08-23 09: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주하 19-08-23 08:58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연애정 19-08-23 08:12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을 그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상면안토니오 19-08-23 07:35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오프란체스카 19-08-23 00:09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행보에 경의를 표합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말자 19-08-22 21:27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존경합니다. 더운날 건강하세요!
변영두 19-08-22 20:52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해순 19-08-22 20:03
 
늦는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조수영가밀라 19-08-22 19:31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구진성마르티노 19-08-22 17:28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워요.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지연 19-08-22 16:47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을 테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 테지만, 현실의 제약에 막혀있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서 이루고 싶은 일들에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두석 19-08-22 16:05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조민진루시아 19-08-22 15:23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표필상 19-08-22 14:40
 
오후에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는 민들레 국수집은 멋진 환대의 집입니다^^
내일의 민들레 공동체의 매일매일이 기대됩니다!
맹순덕 19-08-22 14:01
 
따뜻한 밥한그릇과 사람대접 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을 응원합니다.
장영표야고버 19-08-22 13:18
 
은총입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아눈시앗따 수녀님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한민성요셉 19-08-22 13:09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JungNatalia 19-08-22 12:27
 
자랑 하실만하세요^^ 천사같은 민들레 가족님들의 사랑나눔 존경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입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를 살게 하는거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하는 큰 사랑에 감사드려요❤️
레노아 19-08-22 11:53
 
너무 예쁜 수녀님이시네요^^
안식년 마저 봉사의 시간을 보내시고..
마음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시고~ 따뜻한 밥으로
힘든 사람들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과 희망의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전하는 민들레가 은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