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12 10:17
10/12 첫마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295  

첫마음

더 갖기 위한 삶보다는 더 나누기 위한 삶이 훨씬 더 재미있을 것 같았습니다. 세상물정도 모르면서 겁도 없이 2000년 11월에 25년 동안이나 정들었던 수도원에서 가방 하나 달랑 들고 나왔습니다. 참으로 막막했습니다. 수봉공원에 올라가서 하염없이 인천 시내를 바라보았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온종일 인천 시내를 걸어 다녔습니다. 차를 타고 다니면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하루를 소일하기로는 걸어 다니는 것이 좋았습니다. 물론 차를 타고 다닐 돈도 없었습니다.

발에 불똥이 떨어진 것처럼 난감한 때에 청송2감호소에서 출소한 안드레아 형제가 다른 출소한 형제 둘을 데리고 저에게 울면서 찾아왔습니다. 도와달라고 합니다. 참으로 막막한 때에 찾아온 안드레아 형제가 고마웠습니다. 세 형제들을 여인숙에 머물게 한 다음 함께 교정사목을 했었던 자매님들께 도움을 청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곧바로 교도소 형제들을 돕기 위해 모아두었다면서 사백 몇 십 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돈으로 인천시 동구 송현동의 달동네에 “겨자씨의 집”이라는 조그만 집을 월세로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 교도소생활을 하고 출소했는데도 불구하고 지낼 곳조차 없는 형제들 몇 명과 함께 지냈습니다. 출소한 형제들이 많았을 때는 열 명도 넘었습니다. 형제들 뒷바라지를 하면서 틈틈이 청송 교도소와 감호소의 형제들을 찾아다니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다가 동인천역을 지나다니면서 배고픈 사람들이 비참하게 길거리에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 그릇의 밥을 먹기 위해 긴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줄 세우는 사람들의 인정머리 없는 잔소리를 들으면서도 묵묵히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을 앞에 세워놓고 설교하고 그것도 모자라 길게 기도까지 한 다음에야 다 식어버린 밥을 먹게 하는 가슴 아픈 모습을 보았습니다. 밥을 먹은 후에 설교를 하면 전부 가버리니까 먹기 전에 설교를 해야 한다는 뜨거운 열정이 가슴 아팠습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한 그릇의 밥이 아니라 사람대접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가슴 아팠습니다. 예수님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기적을 이루셨을 때 배고픈 사람들에게 깍듯하게 사람대접을 하십니다. 모두들 둘러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따뜻한 배려를 해 주셨습니다. 이천여 년 전 예수님이 사셨던 그곳에서는 부자들이라야 앉아서 식사할 수 있었지 가난뱅이는 부자들 흉내를 낼 꿈도 못 꾸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배고픈 사람들에게 앉아서 식사하도록 따뜻하게 인격적인 대우를 해 주십니다.

출소한 형제들을 위해 작은 집수리 가게를 만들었는데 출소한 형제들의 허황된 꿈 때문에 실패하고 그만 빈 가게가 되어버렸습니다. 빈 가게를 어떻게 이용해볼까 생각하다가 출소한 우리 형제들이 밥도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하고 덤으로 거리에서 주린 배를 채우는 분들에게 한 그릇의 밥보다 사람대접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실제로 증명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 방법으로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 내었습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이 언제든지 마음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언제든지 녹차와 커피도 돈이 없어도 마실 수 있도록 2003년 4월 1일에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아주 조그마한 식당을 열었습니다.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빵 다섯 개를 내어 놓은 소년처럼 저도 가진 것을 전부 털었습니다. 가진 것이라곤 삼백만 원이 전부입니다. 먼저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석 달 동안 답동 성당 근처에 있는 ‘아시아 전문 요리학원’에 등록해서 한식 조리를 배웠습니다.

그런 다음에 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중고가게에서 산 식탁이 너무 커서 사분의 일을 잘라내고서야 겨우 식당에 들여놓을 수 있었습니다. 간이 의자에 비집고 앉으면 겨우 여섯 분이 않을 수 있는 아주 작은 공간의 식당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배고픈 사람이 많습니다. 먹다 남은 음식물이 썩어 넘쳐난다는데도 배고픈 사람이 많은 이유는 나눔이 불가능한 세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는 충분한 물질이 주어져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사람들이 나누어 가진다면 물질은 결코 모자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부자가 되고픈 사람이 많아지면서 필요에 따라 나누지 못하고 힘대로 가지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모순들과 대립들, 경제적인 문제들과 갈등들은 보잘것없는 것이지만 바로 나눔을 통해서 극복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도 별 것 없다는 우리의 삶을 이웃과 조금씩 나누기 시작할 때 해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예수살이 공동체의 민들레 서원식에 참석했다가 국수집 이름을 민들레로 지었습니다. 그리고 예수살이 공동체가 추구하는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민들레국수집의 기본 정신으로 삼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사람대접을 받으면서 식사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살로 가지 않는 눈칫밥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무료급식이라는 표시를 내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보통 음식점처럼 일반요식업 등록을 했습니다. 사업자 등록도 했습니다. 사업자 등록은 나중에 할 이유가 없기에 취소했습니다. 돈을 주고받지 않기 때문에 세무서에 보고할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간판도 흰색 바탕에 노란글씨로 되도록 눈에 띄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십자고상 하나만 벽에 걸어 놓았습니다. 손님들에게 기도하라고 잔소리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잘 살라고 잔소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돈이 모자라서 문을 닫는 경우가 있더라도 하지 않을 것들도 다짐했습니다. 첫째로 정부지원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둘째로 예산을 얻기 위해서 프로그램 공모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셋째로 부자들의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넷째로 후원금을 확보하기 위해 후원회 조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만 착한 사람들의 후원은 기꺼이 받을 것입니다. 개인의 자발적인 나눔이야말로 사람을 살리게 하는 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고도 모자라면 저의 주머니를 모두 털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돈이 없어서 문을 닫아야 한다면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문을 닫고 다른 일을 찾아볼 것입니다.

그리고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처럼 경직된 조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유기체인 민들레국수집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모든 봉사자들은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떠나고 싶을 때 마음 편히 떠나실 수 있도록 먼저 와서 보고 하고픈 일을 찾아 하시도록 했습니다. 봉사자들이 아무도 없을 때라도 혼자서라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직접 주방 일을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연지 어느새 십육 년이 흘렀습니다. 요즘은 한 달 평균 4000~5000명의 손님들이 찾아오십니다. 손님들은 대부분이 노숙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찜질방에서, 고시원에서, 여인숙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분들도 많이 찾아오십니다. 멀리 서울에서 노숙하시는 분들도 많이 찾아오십니다. 찾아오신 손님은 어느 누구도 음식 값을 내지 않습니다. 하느님이 보내신 귀한 손님들이기 때문입니다.

피터 모린은 가난한 사람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했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인 우리 손님들은 값없이 음식을 대접받아야 합니다. 처음 국수집을 시작할 때 우리 손님들의 자존심을 위해서 백 원이나 이백 원을 음식 값으로 받는 것이 좋겠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이 자기 집에 귀한 손님이 오셨을 때 음식을 대접하고 음식 값을 받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식당 이름이 민들레국수집이지만 국수는 없습니다. 며칠씩 굶은 사람에게는 국수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곧바로 밥집으로 바꿨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름을 바꾸지 않는 것은 언젠가 우리 손님들도 별식으로 국수를 찾을 날이 오기를 바라기 때문 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이 점점 늘어나서 할 수 없이 한꺼번에 열 분이 앉을 수 있도록 식당을 넓혔습니다. 그러면서 공간이 좁아서 어쩔 수 없이 보통 상차림으로 했던 상차림을 바꾸었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마음껏 드실 수 있도록 간단한 뷔페식 상차림으로 만들었습니다. 뷔페식으로 바꿀 때 염려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뷔페식으로 했을 때 음식 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는 걱정이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욕심이 거의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처럼 축적할 줄을 모릅니다. 제발 더 드시라고 강권을 해도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들이 먹어야 한다면서 양보하는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 사이에는 언제든지 두세 번 와서 드셔도 됩니다. 몇 번을 밥과 반찬을 더 드셔도 좋습니다. 애원을 하다시피 사정해도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양보하는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랑과 나눔과 섬김과 돌봄으로 오는 하느님 나라’를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허영신젬마 19-11-05 21:08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걸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엄청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선경가밀라 19-11-04 19:59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를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실비아 19-11-02 22:04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남일우 19-11-02 18:07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그 길을 걸어가주심에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유스티노 19-11-02 16:34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일깨워줍니다.
조애순 19-11-02 07:50
 
알게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박상준 19-11-01 21:30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배수철 19-11-01 19:5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인 것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한심한 제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원기 19-11-01 15:42
 
함께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월수 19-11-01 14:00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서로 보고만 있어도 웃음 지어지는 사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 듯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유민희 19-11-01 13:01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은 우리들의 마음 속을 따뜻하게 댑혀줍니다.
이 추워지는 계절에 시린마음을 달래고 가네요
남미연글라라 19-11-01 08:39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조은경미리암 19-10-31 23:58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강철 19-10-31 16:4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따뜻하게 해주네요.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가을 환절기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도원순 19-10-31 15:05
 
행복의 제일요소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힘든 제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겸손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실천은 우리가 배워야할 숙제입니다.
왕춘선율리오 19-10-31 10:12
 
민들레국수집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님카선생님이 따뜻한 사랑을
불어 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자연 19-10-31 07:59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장명철 19-10-30 21:44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박화경요안나 19-10-30 17:08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민수 19-10-30 14:39
 
매매매일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사랑합니다.
정주희 19-10-30 10:01
 
반갑습니다.
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일깨워 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하하 호호 웃을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손상원이사야 19-10-30 07:54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란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고소영 19-10-29 21:27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님분들과 민들레국수집이 같이 손잡고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이 응원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
강성일 19-10-29 17:12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발전할수 있도록 돌보아주십시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윤민경 19-10-29 14:5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은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윤규선젤마노 19-10-29 09:16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사랑 나눔을 해야지 하고 다짐하게 됩니다.
항상 힘내시길 바랍니다.
안미연 19-10-29 07:43
 
가뜩이나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 살다 보면
그동안 놓쳤던 나눔의 시간을 문득 느끼곤 반성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성문수 19-10-28 21:27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둘러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vip 손님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솔비유스티나 19-10-28 17:34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철섭 19-10-28 15:09
 
안녕하세요.
이웃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을
어루만지며 오직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왕영미 19-10-28 10:15
 
민들레국수집의 일기 감동으로 읽고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홈페이지에 이렇게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송창식야보고 19-10-28 08:21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을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아름답습니다.
박성희 19-10-27 22:13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 마음이 겸손 해지고
따뜻해지는 풍경을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고맙습니다.
김기평 19-10-27 17:4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야기 언제 읽어도 아름답네요.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경아마리아 19-10-27 15:3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명진 19-10-27 09:24
 
반갑습니다.
일어서려 하는 절망인 이웃들의 작은 노력에 누군가
격려하고 끌어올려 준다면 이 긴 여정도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미경 19-10-27 07:5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꽉차 있는 나눔의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화이팅.
피정철이사야 19-10-26 20:07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지숙 19-10-26 17:15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 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화이팅.
양동철 19-10-26 15:02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잘 지낼 수 있고 힘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민경카타리나 19-10-26 10:26
 
가슴 아픈 사연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VIP손님분들에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시길 빌어봅니다!
배철진 19-10-26 08:19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장인주 19-10-25 21:07
 
가을밤에 인사올립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끝이 없고 발전만 있습니다.
구체적이고 섬세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지용삼젤마노 19-10-25 16:45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손님들은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이한경 19-10-25 15: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고정훈 19-10-25 09:12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또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 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최숙정로즈마리 19-10-25 07:56
 
거재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은총입니다.
나눔을 통해 사랑을 온전히 실천한 공동체 마을 같은 곳은 정말 필요합니다.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따스한 행복 희망을 꿈꿔봅니다.
예은숙 19-10-24 19:31
 
어떠한 값어치로도 계산할 수 없는 너무 훌륭한 나눔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강철중야보고 19-10-24 16:49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입니다.
임향연 19-10-24 15:27
 
감동적인 민들레수사님에 삶의 향기가 제 마음에서 베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찬찬히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석철 19-10-24 10:15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저는 행복해 합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화이팅!
조미혜데레사 19-10-24 08:03
 
모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은 희망입니다.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 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에 고목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있기에
손님들은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김찬근 19-10-23 19:36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은 생명을 살립니다. 사랑합니다.
송혜성 19-10-23 17:08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수님이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하선주리디아 19-10-23 14:46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나눔이야 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 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백민준 19-10-23 10:12
 
반갑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아름다운 시간을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과 순수한 아이들하고 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박미옥 19-10-23 08:07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 있는 걸까요.
손님들 모두 힘을 불끈불끈 냅니다.
신기해서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양동근베네딕토 19-10-22 21:23
 
요즘 가을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하면 존경의 눈물이 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서윤선 19-10-22 17:38
 
안녕하세요!!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윤병열 19-10-22 13:51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소리 없이 활활 타올라 세상을 밝게 해줍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경선데레사 19-10-22 10:2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엄기철 19-10-22 07:59
 
서영남대표과 천사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서
손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하게 살수있게 되어 너무 기뻐요..
민들레국수집에 지독한 사랑 풍경에 전 감동합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사랑 나눠주세요.
이경실 19-10-21 19:45
 
안녕하세요.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문선준요셉 19-10-21 17:03
 
VIP손님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삶을 보면 감동이 몰려옵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 이런 좋은 분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닐런지요. 감동입니다.
도원숙 19-10-21 14:51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접하면서 느끼는 점이 참 많아요.
감동이 가득 넘치는 일기을 읽으면서 오늘도 행복이
우리 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테오도라 19-10-21 13:38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영수 19-10-21 12:07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경충섭바실리오 19-10-21 11: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삶의 감동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입니다.
영원토록 건강하세요.
황태순 19-10-21 10:18
 
화창한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영원토록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나에게 오는지 몰랐습니다.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전병삼 19-10-21 09:23
 
민들레국수집은 이사회에 희망입니다.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서영남선생님 모습은 정말 아름답네요. 오늘도 힘내세요
소민혜데레사 19-10-21 08:46
 
쌀쌀한 가을에 수고가 많습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사랑 나눔에 놀랍습니다.
노경식 19-10-21 08:09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화경 19-10-21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풍경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행동 고맙습니다.
이런 따뜻한 시간 많이 보고 싶습니다.
최철호안드레아 19-10-20 23:17
 
두근두근~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대표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주일이겠지만 대표님은 VIP손님들 식사대접에 하루종일 바쁘게 보내셨겠지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함중화 19-10-20 21:35
 
반갑습니다.
가을밤 날씨가 쌀쌀하네요.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따뜻함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주연자 19-10-20 20:48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으로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천사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묘상식플로렌시… 19-10-20 20:02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금숙 19-10-20 19:24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송이정 19-10-20 18:46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좋은 일 많이 하시고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살기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참 따뜻한 세상입니다.
민옥희 19-10-20 18:03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국수집의 진정한 사랑으로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에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도진상 19-10-20 17:19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손님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아자아자 회이팅.
우양숙로즈마리 19-10-20 16:0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으로 민들레공동체을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나눔 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천후 19-10-20 15:31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고 마니 배웁니다
사랑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너무 좋아요.
VIP손님들에게 나누고 아끼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지연희 19-10-20 14:56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벗하며 사랑의 눈으로 세상과 주변을 돌아보며
가난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민국미카엘 19-10-20 14:04
 
민들레 국수집이 시선 돌리는 곳마다 우리사회의 그늘이 있습니다.
그 그늘에 밝은 미소를 불어넣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첼리나 19-10-20 13:22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가족은 먹을 것을 나누고 서로 안부 물어주면 되는 것을
쉽지 않지만 오랜세월 노숙손님들과 가족으로 살아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라고 기도 하겠습니다.
임성희 19-10-20 12:02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항상 나눔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순영소피아 19-10-20 11:05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민들레국수집을 한 번 보는것 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봉사자 여러분들 건강하세요.
송상천 19-10-20 10:12
 
답십리에서 쉬는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제 마음에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봉사자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강선화 19-10-20 09:37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면서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사랑 남눔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표필섭안드레아 19-10-20 08:5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허미순 19-10-20 08:01
 
바람이 차가운 가을 아침입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VIP손님분들에게 힘내시라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복성 19-10-20 07:28
 
수원에서 인사 올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에 희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사랑 나눔이 가득하길 두손모아 빕니다.
배송희젬마 19-10-19 23:52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국용대이사야 19-10-19 21:26
 
우리 이웃들의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일기가 좋습니다!!
매일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시고 이름을 부르며 따뜻하게 인사하고 손잡아주시는
서영남선생님에 사랑은 세계에서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전준호 19-10-19 20:43
 
반갑습니다.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두나리디아 19-10-19 20:05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홍웅호 19-10-19 19:31
 
민들레공동체 감동을 받으면 언제나 그렇겠지만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삶이며 희망임을  배우고,
냉정하고 이기적인 제 마음에도 희망과나눔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서호 19-10-19 18:10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해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세상을 움켜쥐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희생과 양보라는게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희생 정신과 이웃 사랑을 저도 갖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하지숙 19-10-19 17:28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사랑에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쉽지 않은 길에 밝은 빛이 내리길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이 따뜻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결실을 기원합니다.
강동철 19-10-19 16:46
 
일기을 읽고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가슴이 따뜻함을 느낌니다
박춘애안나 19-10-19 16:03
 
안녕하세요.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라는걸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과 함께하는
VIP손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문차룡 19-10-19 15:27
 
시장에서 과일 장사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매일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함께하는 사랑나눔  정말 고맙습니다.
조래순 19-10-19 14:45
 
찬바람 부는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감사합니다.
임병수스테파노 19-10-19 14:02
 
마음이 힘겨워 올때 그럴때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는 vip손님들이
푹 쉴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남희정 19-10-19 13:10
 
주위가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봉화 오전약수터 근방에서 글 올립니다.
여담삼아 이곳 약수터는 철분이많아 하얀통이 시간이 지나면 철분색깔통으로 녹슨것처럼변해갑니다.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은 자세로 계시고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시는 전령사 역활를 하시는
몸소 사랑하고 행동하시는 그 나눔 베품이 민들레국수집을 찾는분들엔겐 행복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기도 드립니다.
최창남 19-10-19 12:16
 
사랑의 나눔으로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대표님의 사랑나눔희생 정신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해성프라치스… 19-10-19 11:06
 
상쾌한 가을 날씨입니다.
VIP손분들의 조화로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꾸려나가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으로
나눔을 만드시는 모습 최고입니다.
오미화 19-10-19 10:18
 
마음 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 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김대성 19-10-19 09:34
 
안녕하세요.
순간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한지혜카타리나 19-10-19 08:57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은
매일 따뜻한 밥상 VIP손님들에 마음을 녹여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태섭 19-10-19 08:05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 매일 기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오늘도 마음에 사랑을 담고 갑니다.
최애선 19-10-19 07:2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쌀쌀한 가을에 별일없는지요.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평화롭기을 빌겠습니다.
저도 마음의 사랑을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든분들이 건강하세요.
박상우클라오 19-10-18 23:59
 
거룩한 불꽃
정부의 지원도 없이 17년째 운영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놀라움의 연속 기적이 생기며
이렇게 잘 꾸려지고 있는 모습이 훌륭하다는
표현밖에 할 수 없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화연 19-10-18 22:04
 
깊어가는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에 정성이 있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손님을 위로하고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환대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할께요.
황재규레오 19-10-18 21:29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박지영 19-10-18 20:4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은 역사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많은 교훈들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승철 19-10-18 20:12
 
저는 저하나 잘 되자고 모든걸 버리다시피하고 아무연고도없는 부천에서 삶을 영위하고있습니다.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가타리나 19-10-18 19:07
 
세상 삶이 힘들어 경상도 봉화산골에 도망치다시피 와서 우연히 민들레를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다시 살고픈 희망이 생겼습니다.
홍길섭 19-10-18 18:25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갑니다 ❤
노사연 19-10-18 17:49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 있도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대병요셉 19-10-18 17:07
 
안녕하세요.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조문영 19-10-18 16:34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에 꽃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꽃입니다.
김남수 19-10-18 15:56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며 이웃에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어려운 이웃을 돕고 마을을 쓸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나눔이며 희망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전숙마리안나 19-10-18 15:02
 
함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람만이 희망이다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의 모상으로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민기 19-10-18 11:19
 
민들레국수집을 생각만해도 마음까지 든든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 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해요.
감사합니다.
미카엘라 19-10-18 10:38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정말 희망으로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지극히 낮은곳에서 시작하는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며 가장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양수경 19-10-18 09:5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아침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손님들의 편안한 밥집이 되어주고 용기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민상 19-10-18 09:17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동하면서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 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배효주플로라 19-10-18 08:32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물질만능에
빠져 더 많이 얻고 더 누리고 싶어하는
우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남태경 19-10-18 07:58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천사베로니카님 너무 대단해 보입니다.
vip손님들에게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미경 19-10-18 07:16
 
쌀쌀한 가을 아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으로 미안하기도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전희철 19-10-18 06:34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모든 풍경 하나하나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곽세미로사 19-10-17 23:01
 
은총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도원혜 19-10-17 21:28
 
VIP손님분들을 사랑으로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가을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석문수 19-10-17 20:46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특별한 나눔 이야기을 접하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향순마리아 19-10-17 20:04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이광섭 19-10-17 19:12
 
언제나 희망차고 행복으로 물들어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사는것이 고단하고 힘에겨운 사람들에 사랑을 심어주셔서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며 살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선사하는 행복의 민들레국수집
김인숙 19-10-17 18:09
 
희생과 사랑나눠주심을 일상으로 생각하시고 힘없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백용철 19-10-17 17:28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채희요안나 19-10-17 16:46
 
하루 오백명이 넘는 손님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 민들레국수집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마태오복음 25장 40절의 말씀이 딱 맞아떨어지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태호 19-10-17 16:02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동안 저도 마음 착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고용순 19-10-17 15:27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주고 받는 사랑이
이렇게 아름다운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많은걸 배워갑니다.
국대용바실리오 19-10-17 14:45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사랑 최고입니다
조혜미 19-10-17 14:03
 
민들레국수집은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최재욱 19-10-17 12:46
 
살아가는 삶속에서 그 한복판에서도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배웁니다.
미카엘라 19-10-17 11:51
 
나를 잘 모르면서도 날 필요로하는사람들에게  웃어본적없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손한번 내민적 없습니다.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 진정한 행복을 봅니다.
박기숙카타리나 19-10-17 11:03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맙습니다.
두분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배준수 19-10-17 10:18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공효정 19-10-17 09:35
 
반갑습니다.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 들이며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지평미카엘 19-10-17 08:47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손님들은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허미순 19-10-17 07:54
 
오늘의 나를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꿈꿉니다.
민들레공동체 처럼 행복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노한구 19-10-17 07:06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이웃들과 나누고 사는게 얼마나 중요하다는걸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준호이시도로 19-10-16 23:53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리는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갔는데
민들레공동체 17년 풍경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며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1월~ 9월 이었지만 10월은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세상의 빛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샬롬
강하늘 19-10-16 21:28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국수집이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장공섭 19-10-16 20:46
 
안녕하세요.
눈을 감고도 민들레국수집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곤 합니다.
우리네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위안과 기쁨과 평화를 속삭여줍니다.
세상에 상처받은 이들을 사랑으로 위로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없었다면 삭막한 세상이 되었을 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주희엠마 19-10-16 19:59
 
가을밤에 인사올립니다.
vip손님들을 환대로 대하여 주시는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내일하루도 힘들지만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최인환 19-10-16 19:07
 
너무 너무 기쁘고 행복한 가을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나눠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이사벨라 19-10-16 18:15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행복전도사란 말이 있듯이 행복도 전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손님들이
또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우연희 19-10-16 17:27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 아픈 이웃들이
조금더 나아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류선창 19-10-16 16:4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읽는 동안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 다기보다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배웁니다.
오유경루시아 19-10-16 16:03
 
삶의 기본적인 진리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찾았습니다.
오늘도 행복을 받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권성훈 19-10-16 15:29
 
양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역시나 민들레공동체은 여전합니다.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차숙 19-10-16 14:46
 
민들레국수집은 풍경은 나눔 천국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보내는 시간을 의식하는 삶보다는
우리의 마음속에 자라나는 사랑을 의식하는 삶을 살다보면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지게 되는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배훈섭율리오 19-10-16 14:04
 
안녕하세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와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어려운 이웃을 도울때 희망임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구동희 19-10-16 13:22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최해곤 19-10-16 11:52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최아영 19-10-16 11:08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따뜻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사랑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 쌀쌀한 가을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박종혁유스티노 19-10-16 10:16
 
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국수집엔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연국주 19-10-16 09:3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보며
겸손하고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생각을 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독고준수 19-10-16 08:45
 
낮은 자세로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가족분들과 봉사자님들도 그런 분들이시지요.
여러분 건강하십시오.
채민숙세실리아 19-10-16 08:09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매번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처럼 살고 싶은데 노력하겠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김봉전 19-10-16 07:23
 
VIP손님을 환대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상희 19-10-15 23:19
 
청송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일상 생활에 많은 활기을 얻어 갑니다.
나 하나만 알면서 살아온 삶을 늘 반성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식구들입니다.
저도 좀 더 영혼이 건강해 지는 삶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심민경올리바 19-10-15 23:17
 
힘든 삶에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눔 이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민들레공동체를 발견한 것은 정말 행운입니다.
앞으로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용민 19-10-15 22:24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비록 찬바람 부는 계절이 다가오지만 그래도
민들레국수집은 사랑 언제나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찬숙마리아 19-10-15 21:41
 
손님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입니다.내일도 화이팅하세요.
김현수 19-10-15 21:07
 
헛되게 살지는않는지 생각되는 요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이형수 19-10-15 20:34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감사하며 늘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를 응원합니다.
가우덴시오 19-10-15 19:48
 
우리들의 흠든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을줄 모름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혜자로즈마리 19-10-15 19:17
 
가을이 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계철민 19-10-15 18:4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고수영 19-10-15 18:03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표병섭미카엘 19-10-15 17:28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에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선우은숙 19-10-15 16:36
 
저는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계속 발전되는 사랑 나눔이 놀랍구요.
민국수집국수집을 만나 희망을 공유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성만석바오로 19-10-15 15:5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때로는 가슴 아픈 일도 안타까운 일들도 있지만
언제나 그 속에 희망을 찾아내는 신기한 일도 있구요.
늘 언제나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맙습니다.
이숙희 19-10-15 15:22
 
세상 사람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지영 19-10-15 14:53
 
요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함과 희망을 얻고 삽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민들레공동체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고 난 후 큰 힘이 되고
신앙심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주말이 다가오면,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서 봉사와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나선미빅토리아 19-10-15 11:07
 
가을에 부여에서 인사올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알뜰하게 꾸려 나가주시고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또한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반현철 19-10-15 10:14
 
민들레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희망을
가난한 이웃과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윤미 19-10-15 09:31
 
상쾌한 가을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들과 함께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통을 나누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탁선출요한 19-10-15 08: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 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공정민 19-10-15 08:0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최한숙 19-10-15 07:23
 
옥천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정성을 다해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손기원모세 19-10-14 23:09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늘 헌시하시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류민선 19-10-14 22:18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감탄합니다.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재용 19-10-14 21:23
 
안녕하세요!
어느새 10월 중순이네요.
쌀쌀한 가을 몸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위하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윤정루시아 19-10-14 20:48
 
깊어가는 가을 문경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처럼 메마르고 바쁜 세상에 시원한 육각수를 마시는 느낌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한만수 19-10-14 20:16
 
세상사람들을 행복속으로 이끌어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국수집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이 나고 행복해짐니다.
묵묵히 행동하시며,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시메온 19-10-14 19:41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어둡지만 빛이 보이는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영환 19-10-14 19:03
 
행복이 살아 숨쉬는곳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요즘 너무일상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알기 쉽게 행동으로  보여준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좋은 길로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강철구 19-10-14 18:27
 
많은 사람들이 되새겨 볼만한 글입니다.
매일 따뜻한 사람 사는 얘기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 것 보다 더욱 큰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윤영자 19-10-14 17:42
 
안녕하세요.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선생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임찬국시몬 19-10-14 17:06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천자희 19-10-14 16:31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 희망과 믿음을 나누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VIP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심고 상처난 마음
싸매주고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며 생명을 되찾는 일에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성근 19-10-14 15:25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처럼 살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경숙데레사 19-10-14 14:42
 
경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미카엘라 19-10-14 14:10
 
힘들고 지쳐 일상으로 돌아갈수없는 이들에게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심을 감사합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내일의 희망을 주십니다.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이균 19-10-14 13:30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참 궁금하네요!
저는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를 위해 기도합니다.
백순길 19-10-14 11:49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며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이 타인에게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기순마리아 19-10-14 11:08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 중에서 그 체감 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봉사자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연민천 19-10-14 10:2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글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눔을  생각하게 됩니다. 
말씀들 가슴속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선주 19-10-14 09:34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하나가 되는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피공민안토니오 19-10-14 08:52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아름다운 사랑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꽃 처럼
민들레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응원합니다.
원미연 19-10-14 08:15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묘현철 19-10-14 07:01
 
쌀쌀한 아침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아멘
류정희루치아 19-10-13 23:18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강현순 19-10-13 21:26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누어 줍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초재국 19-10-13 20:43
 
병점에서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모습 존경합니다.
천은숙올리비아 19-10-13 20:05
 
반갑습니다.
하루에 삼세번 기쁨을 섭취합시다.
건강을 유지해 주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행복은 인생의 평범한 길을 따라 흩어져있는
작은 기쁨들을 모으는데 있으니까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행복이 넘처납니다.
백명현 19-10-13 19:31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한곳임을 믿습니다.
언제나 힘들지만 행복한 웃음이 지어지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기도드립니다.
허영은 19-10-13 18:44
 
힘들어 하는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이지만,민들레수사님이 진정한 사랑나눔에 모두들 행복하고
저마다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시는 것 같네요.
민들레 손님들이 앞으로도 따뜻한 희망으로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서영선 19-10-13 18:11
 
힘든 세상속에서도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국수집 에서 배웁니다.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열심히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계영순 19-10-13 17:27
 
안녕하세요.
두분이 사랑으로 세상이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하게 환대로 대접하고 섬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에 감동합니다.
장훈 19-10-13 16:45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음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래서 세상은 아름답나 봅니다. 파이팅!!
채연지루시아 19-10-13 16:01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일어서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최재섭 19-10-13 15:26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늘 이웃분들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봉사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성유빈 19-10-13 14:43
 
나눔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7주년이라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남스테파노 19-10-13 13:58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이성해 19-10-13 12:14
 
힘들고 지쳐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김해란 19-10-13 11:39
 
희망이없고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하민혜엠마 19-10-13 11:07
 
반갑습니다.
이 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 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탁정훈 19-10-13 10:25
 
차가운 가을 바람이 부는 해운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쌀쌀한 가을 노숙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차가운 바람에 모기들의 밥이 되려고 생각하니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손님들을 항상 도와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안성미 19-10-13 09:31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로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니 참 착해지는 것 같아요.
정말 고마워요.
여상철율리오 19-10-13 08:48
 
참 멋진 두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옥민화 19-10-13 07:56
 
안녕하세요.
오늘을 의미있게 사는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오대섭 19-10-13 07:12
 
그저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나누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서영남선생님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알려줍니다.
나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경화젬마 19-10-12 23:09
 
호주 시드니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3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 ^^
신동헌비오 19-10-12 22:38
 
고맙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정미 19-10-12 22:06
 
오늘 홈페이지 첫방문에 회원가입도 했습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추웠던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 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대철 19-10-12 21:14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윤한별카타리나 19-10-12 20:41
 
당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칩니다.
매번 감동과 함께 많은 깨우침을 얻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양재 19-10-12 19:57
 
행복과 희망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
오늘이있고 내일이 기대되고  행복합니다.
이숙희 19-10-12 19:20
 
모두가 힘듬을 외면하는 이세상에서,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노영심 19-10-12 17:57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나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김용권 19-10-12 17:14
 
민들레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송만옥마리아 19-10-12 16:36
 
민들레국수집으로 사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더 빛이 납니다. 영렬히 응원합니다.
천성수 19-10-12 16:0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법을
민들레수사님에 사랑나눔에서 배웁니다.
표수진 19-10-12 15:23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저에게
사랑을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앞으로도 행복 나눔 보여주세요.
정찬호마르티노 19-10-12 14:47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이 삭막하다고 느낄때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면 저의 얼굴에 미소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건강하세요.
박주미 19-10-12 14:14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동민 19-10-12 13:08
 
희망이있고 진실된 사랑 민들레..
 우리들의 가슴에 꿈,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정말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신연자 19-10-12 12:26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류성섭플로렌시… 19-10-12 11:34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 사는게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태황 19-10-12 11:02
 
안녕하세요.
가을 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추위는 큰 고통일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추위를 녹이는 사랑이라는 따뜻함이 있으니까요.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소영플로라 19-10-12 10:27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