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21 11:34
10/21 작은 나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527  

막노동을 하면서 살아갈 때는 조금 여유 있으면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 먹으라고 과자를 선물하던 분인데... 두 달 전부터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그러니 일도 못하고 거리에서 하루 하루 보내다가 어느 교회에서 잠자리를 겨우 얻어 지냅니다.
200여 미터 거리를 한 시간 넘게 걸어서 겨우 국수집에 와서 밥 먹고 돌아갈 길이 아득해 목발 헌 것이라도 얻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동인천역 근처에 있는 의료기 가게에 부지런히 걸어서 갔습니다. 새 목발을 그냥 선물 받았습니다. 목발을 들고 돌아오면서 생각했습니다. 도와줄 방법을 찾아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목발을 몸에 맞게 맞춰드리고 제안을 했습니다. 긴급의료지원을 받아 병원 치료를 받으려면 우선 주소를 살려야 하니까 내일 여인숙 방을 얻고 주소이전을 하고 치료 방법을 찾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찜질방에서 잘 수 있도록 표와 가운비를 드렸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쯤 오시면 함께 방을 얻고 주소 이전부터 하자고 했습니다.

여인숙에 한달 월세를 미리 내고 방을 한 칸 얻었습니다.  우리 손님에게 가장 저렴한 방 한 칸. 보증금 없어도 되고요. 최소한의 살림살이가 없어도 약간 버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소지로 할 수 있고요.

방을 마련하고 주민등록을 살리고 구청의 긴급의료지원을 받아 인천의료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심장이 너무 안 좋습니다.  더 큰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답니다.

그냥 저 세상으로 떠날 뻔 했습니다.
겨우 쉰다섯인데...

인하대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어제 밤 늦게 중환자실로 입원되었습니다.
....
혼자서 살았습니다.
집을 떠난지 십수 년...
막노동으로 근근히 살다가 일이 없으면 굶기를 밥먹듯 하고... 그러면서 조금만 여유가 있으면 민들레 꿈 공부방에 아이들 간식도 슬쩍 밀어 놓고  그런 민들레국수집 손님이었습니다.
다섯달 전부터 몸이 많이 아팠답니다. 진통제 몇 알로 버텼습니다. 병원에 갈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았습니다.  두달 전부터 몸이 붓더니 열흘 전에는 복수가 차 올랐답니다.
네 걸음을 걸으면 한참 쉬어야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와서 헌 목발이라도 얻으려 했답니다.
고마운 어느 수도회의 신부님 도움으로 여인숙에 한 달치 방세를 내고 그 영수증을 갖고 행정복지센타에 가서 주민등록을 이전하려니 이미 말소가 되어 있어서 과태료를 냈습니다. 집 떠난 사이에 어머니가 돌이가셨다는 것을 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의 친절한 도움으로 긴급의료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인숙 방  얻은 곳에 가서 구청에 전화하면 담당공무원이 직접 찾아올 것이라 했고요. 정말 담당공무원이 와서 함께 응급차를 타고 인천의료원에 갔습니다. 의료 보험도 없어서 공무원의 도움으로 행려자 지위로 진료 받게 되었습니다. 진료 결과 심장이 심각한 수준이어서 상급병원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인하대병원 응급실에 와서 밤늦게 중환자실로 옮겼습니다. 중환자실로 기저귀와 물티슈 등 필요 물품을 전해주었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지 나흘이 되었습니다.
중환자실에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아주 좋아졌습니다. 
부기 때문에 78킬로 되는 몸이 부기가 빠지니 52킬로가 되었답니다.
이젠 살 것 같다고 합니다. 숨도 편하게 쉴 수 있고 가슴도 아프지 않답니다.
입원비 걱정에 빨리 퇴원했으면 좋겠답니다.
54년 평생 이렇게 편안하게 지내는 것이 처음이랍니다.
밥도 잘 먹습니다. 
빨리 나아서 은혜를 갚을 수 있으면 좋겠답니다.

김병구 19-11-08 21:20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풍부합니다!
여러빛깔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마치 무지개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의 공동체 응원해요!
권태환 19-11-08 16:32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신영미 19-11-08 13:59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보애 19-11-08 11:43
 
크고 작은 비바람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에게 한 끼 밥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감사드립니다
믿음과 놀라운 사랑에 눈뜨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류소영모니카 19-11-08 00:31
 
마르지 않는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놀랍습니다.
정관복 19-11-05 18:17
 
항상 우리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서 정말 깊은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온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저는 조금한 일에도 바쁘다 하고 정신없어 하는데
너무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상훈 19-11-05 10:14
 
꿈을 잃어버린 그래서 마지 못해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주희 19-11-05 09:21
 
세상이 참 삭막하고 각박하다고들 해요.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나 포근하고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아낌없는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고 꿈을 가질수 있는것 같아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것 같아요.
감사하고 고맙고 존경한다는 말씀을 두분께 드리고 싶어요~
박은화 19-11-05 08:15
 
늘 배 든든하고, 마음 풍요로워지는 민들레국수집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혜정 19-11-05 07:39
 
쌀쌀하지만 고개들어 하늘한번보세요 정말파란하늘입니다^^
파란하늘처럼 높고 푸르른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자기 몸 기댈 곳이 없다는 것, 자기 영혼 기댈 곳이 없는분들께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같이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신미진 19-11-05 06:45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다는걸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표예진안나 19-11-04 23:58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겨울잠바,내복, 양말,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정재우 19-11-04 22:45
 
어둠이 깊숙히 내렸습니다, 하지만 민들레공동체는 어둡지 않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지만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감동이 세상으로 넓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윤규창 19-11-04 22:08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김선우 19-11-04 21:02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윤해 19-11-04 20:19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모든 풍경 하나하나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언제나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조용히 위로하면서 마지막에는 나 자신을
성찰하게 만들어 줍니다.
놀랍고 평화로운 그 은총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은하 19-11-04 19:01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지환 19-11-04 17:40
 
참 가슴이 아픕니다. 노숙인들을 밀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자립의지를 살려주고,
그들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할 일을 다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면서도 나눔으로  웃으시는 수사님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 아닐까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박승희 19-11-04 16:17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서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구 19-11-04 15:07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깨 하는 고향집 같은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전준희 19-11-04 14:25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그 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순자 19-11-04 13:36
 
재산가의 편에 서거나, 권력가의 편에 서는 일은 쉽습니다.
허나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의 편에 서는 것은 어렵습니다.
때로 그런 생각을 합니다. 몇사람 바르게 간다고
바뀌기에 우리사회는 너무 먼길을 잘못 걸어왔던 게
아닌가 하는... 하지만 그렇기에 민들레국수집이소중하네요.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그 어려운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허주현 19-11-04 11:24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국수집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송정민 19-11-04 10:18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국수집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지은수 19-11-04 09:28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사랑이 만들어 내는 기적은 정말이지 끝이 없습니다.
늘 훈훈한 소식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오순 19-11-04 08:15
 
촛불 하나의 불빛이 세상을 동그랗게 밝혀주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은
더 큰 가족 사랑과 나눔을 위한 행복을이루어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과 행복을 가득 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서정숙 19-11-04 07:39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진정 한 폭의 수채화 같고, 아베 마리아의 선율처럼 잔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홍광자 19-11-04 06:46
 
오늘은 오랜만에 미세먼지가 좋음이라네요^^ 가벼운산책도 좋을거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민경희루시아 19-11-03 23:09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3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복음 말씀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조승우 19-11-03 22:32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주일날 밤 늦게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니,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주가 시작될꺼같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오태주 19-11-03 21:47
 
추워지는 계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로 싸늘함을 달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위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전희자 19-11-03 21:14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참 감사드립니다.
유종일 19-11-03 20:43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서윤아 19-11-03 20:08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엔 진실함이 항상 따릅니다.
그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제 마음도 이렇게 두분과 같은 마음이 되나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박은화 19-11-03 19:36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한준서마티아 19-11-03 18:36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전재철 19-11-03 17:54
 
감동을 받으면 언제나 그렇겠지만.. 오늘도 역시나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서영남대표님께 배우고,
냉정하고 이기적인 제 마음에도 작은 홀씨가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정 19-11-03 16:27
 
소외된 노숙인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저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줍니다.
서영남 수사님을 멘토 삼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은주 19-11-03 15:46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김의겸 19-11-03 15:12
 
인천고 김의겸입다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
김의겸 19-11-03 14:0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의겸 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참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런 아름다운 소식 덕분에 세상을 살아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윤영웅 19-11-03 13:59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저는 오늘 처음으로 봉사를 왔습니다. 처음으로 왔을 때 정말 따뜻한 가족의 정과 같은 감정을 느꼈습니다. 항상 열심히 일해주시고 항상 나누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합니다.
조윤성 19-11-03 13:58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 봉사활동을 위해 방문했는데
모두들 웃으며 저희 학생들을 맞이해주시고 남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았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의겸 19-11-03 13:5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의겸 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참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런 아름다운 소식 덕분에 세상을 살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정창훈 19-11-03 13:26
 
따뜻한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잊지 않고 좋은 말씀과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또한 서영남 원장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이효상 19-11-03 12:5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처음에는 고되고 힘들었지만 막상 하고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민들레 국수집이 이런 활동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이 꽤나 자랑스러웠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정금숙 19-11-03 11:16
 
남의 일처럼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안타까운 일들이 민들레국수집안에 가득합니다 .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늘 사랑으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보살피고 배려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오정태 19-11-03 10:07
 
주일아침 바다가보이는 영흥 장경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 없어서는 안되는 꼭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정철 19-11-03 09:20
 
진실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항상 감사드립니다.
양정희 19-11-03 08:2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평생 동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정진 19-11-03 07:45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어딘가에 숨어 있는 사랑 나눔을 찾았습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신영실 19-11-03 06:56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연주미카엘라 19-11-02 23:41
 
고맙습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영애 19-11-02 22:19
 
늦 가을밤이 깊어만 갑니다.항상 건강에 유의하세요^^
진심을 다해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모토가 좋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최미숙 19-11-02 21:39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헬레나 19-11-02 21:07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점점 발전해나가기를 빕니다.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십니다.
목요상 19-11-02 20:36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연재원 19-11-02 19:58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사무엘 19-11-02 19:24
 
밤이깊어가는 제부도 바닷가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우리의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왕건루카 19-11-02 18:09
 
고맙습니다.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대접받고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을 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매일 선물받고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남일우 19-11-02 17:14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노영철 19-11-02 16:24
 
수사님의 삶을 보며 저의 이기적인 삶을 뉘우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신음소리를 듣고, 이들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고 희생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랑향기가 가득한 민들레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최승태 19-11-02 15:46
 
가난한 사람의 편에 서기 위해서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그들을 깔보며, 헐뜯기 바쁘지
측은하게 여기고 도우려 하지 않으니까요.
그런면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조희철 19-11-02 15:0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감사합니다.
장규민 19-11-02 14:3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항상 편의시설을 제공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배한주 19-11-02 14:24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늘 감동입니다.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승규 19-11-02 13:38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 하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유의선 19-11-02 13:0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님카이모님이 따뜻한 사랑을
불어 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의선 19-11-02 12:4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나눔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며  크지 않아도작은 나눔에도 이렇게 뿌듯할 수 있구나..
라는 편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편안한 가족같은 집입니다.
이렇게 편한 공동체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빛의아리아 19-11-02 12:34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니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의 기쁨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겠지요. 노력한다고 사랑하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열리 날^^ 모두 배고픔과 아픈 몸과
상처받은 마음들 달래시고 용기 얻으세요/
오정택 19-11-02 11:16
 
힘들고 어려운 낮고 낮은 곳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윤규현 19-11-02 10:28
 
나눔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며 아 크지 않아도 작은 나눔에도 이렇게 뿌듯할 수 있구나 라는
편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편안한 가족같은 집입니다.
이렇게 편한 공동체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조수진 19-11-02 09:53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국수집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민영애비아 19-11-02 09:16
 
고맙습니다.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사랑이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우리 모두 함께하겠습니다^^ 아멘
백종호클라오 19-11-02 08:37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공동체는 고향집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방금 제주도 귤 2상자 보냈습니다.
유현미리디아 19-11-02 08:03
 
안녕하세요.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진영 19-11-02 06:55
 
민들레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세실리아 19-11-01 23:48
 
온나마을에서 첫인사드립니다.
수고가 참 많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복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김인숙 19-11-01 22:03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홍제기 19-11-01 21:01
 
사회를 밝고 행복하게 해주는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게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비록 찬바람 부는 계절이 다가오지만 그래도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으로 따뜻할거라고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민이정 19-11-01 20:15
 
민들레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하자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종표 19-11-01 19:34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모윤숙안나 19-11-01 18:39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수사님
민들레수사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배추, 무우 2박스 보냅니다.
오수희 19-11-01 16:23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장동직 19-11-01 15:09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국수집  날씨가 점점 추워진다는데
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참 좋습니다.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지영 19-11-01 14:30
 
힘겹고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냥 스쳐지나간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고 최고의 섬김을 베푸시고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상섭 19-11-01 13:18
 
부평 계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보내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노석균 19-11-01 12:2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빅토리아 19-11-01 11:43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손상원시몬 19-11-01 10:05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이웃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지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듯한 단체를 보아도,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겨울옷 1박스 보냅니다.
나현주아델라 19-11-01 09:57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어려우신 많은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그냥 마냥 도우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을 잘 꾸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인상적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원일모세 19-11-01 08:26
 
행복을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
신베네딕토 19-11-01 07:39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국수집표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아멘
봉준호루카 19-10-31 23:17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샬롬
유정희체칠리아 19-10-31 22:56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봉사자님들 응원합니다~
전영희 19-10-31 20:01
 
평택 아산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걸음걸음에 시나브로 응원하게 됩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범순 19-10-31 19:21
 
밤이 깊어가는 강원도 원주 치악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나눔의 수근거림으로 눈이 부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꿈꾸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서상우 19-10-31 18:43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명만 있어도 세상은 살만한 곳이겠지요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동안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 이웃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소나영 19-10-31 17:34
 
안녕하세요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VIP손님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천구 19-10-31 16:53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양수영아바 19-10-31 16:15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가족이 되어 사는
민들레국수집은 멋진 환대의 집입니다.
내일의 민들레국수집이 매일매일이 기대됩니다!
신승훈 19-10-31 15:4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여서  VIP손님의 미래을 밝네요.
따뜻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제가 열심히 응원할게요.
강화주 19-10-31 15:07
 
안녕하세요.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힘을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민추베네딕토 19-10-31 14:23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인미애 19-10-31 13:09
 
점심때라 그런지 사람들이 좀 있네요.
바지락해물칼국수가 꽤 유명한, 대부도 해변에서 인사드림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동안 해야 할 일들과
걸어가야 할 길을 새롭게 찾게 되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모든게 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입니다
참사랑을 알고 참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갈정기 19-10-31 12:34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국수집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생명 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복음말씀 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감사합니다.
파비아노 19-10-31 11:48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황재성 19-10-31 11:02
 
반갑습니다.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대접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송종미 19-10-31 10:18
 
몸과 마음이 지친 이웃분들을 따뜻하게 도와주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려요. 많은 감동 받고 있어요.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서하나안나 19-10-31 09:36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어서 많이 힘드실텐데 걱정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서 열심히 수고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시라 전하고 싶네용.
고형빈 19-10-31 08:54
 
언제나 방글방글 웃음이 지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 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박성희 19-10-31 08:01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염창민유스티노 19-10-31 07: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구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행복이 됩니다.
매일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경희수산나 19-10-30 23:52
 
모슬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가난한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민들레공동체에서 깨달았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커지네요.
쌀값 조금 보냅니다.
묘한정 19-10-30 22:35
 
도움이 되어 준다는 것의 참 뜻을 저도 제 인생에서
찾아 마음속에 새겨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그것은 다 다를 수 있을 것도 같거든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이청근 19-10-30 21:4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카사모님께서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함송이루시아 19-10-30 21:16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세상가 다르게 나누는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종민 19-10-30 19:41
 
사랑의 힘이 크고 위대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것이 나로 인해 실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쉽지 않은 게 사실이네요. 그런면에서 이 시대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시는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은 그런 고통 속에서도 행복을 찾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참 대단하십니다.
소이진 19-10-30 19:04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준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바라는거 없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영중 19-10-30 18:31
 
민들레 수사님이 들려주시는 가난한 이웃에 대해 볼 때면 마음도 뭉클해지고
얼마나 애써주시는지 잘 알기에 그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양미리 19-10-30 17:59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풍경 안에서 느끼면서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영성 19-10-30 17:15
 
사랑에도 한계는 있는 거라고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것이 나눔이란걸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서주엠마 19-10-30 16:3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꾸려 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강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독고형준 19-10-30 15:58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국수집 마을의 일상입니다.
쌀쌀한 가을 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금용순 19-10-30 15:23
 
안녕하세요.
내 목숨보다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중요하게 여기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이 이런데서 드러나는 듯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내선국 19-10-30 14:46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병숙아녜스 19-10-30 14:02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너무 착하고 좋은 분들이 많이 존재한단걸 느껴요.
그러면서 오늘 우울했던 제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네요.
날씨도 춥고 오늘은 너무 마음이 외로웠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을 고쳐먹게됐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김오수 19-10-30 13:27
 
늦게나마 귀로 들을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어
마음의 깨달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나서부터입니다.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리며,
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우리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고맙습니다.
오정숙 19-10-30 12: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 가득차있음을 느끼며
주님께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그윽한 행복을 느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생명의 선물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승희 19-10-30 11:51
 
희망  사랑  나눔  평화 이런 것도 쌓일수록 아름답지 않겠습니까.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가슴속에 나눌 수 있는 여유를 간직하고
자그마한 나눔과 예쁜 미소가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성유리 19-10-30 11:14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일기을 읽고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제 마음이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감사합니다.
천명섭마르티노 19-10-30 09:23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여향미 19-10-30 08:49
 
오늘 하루도 민들레국수집 풍경
덕분에 참 맑고 따스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가슴이 따듯해지고 이웃들을  둘러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조봉현 19-10-30 08:07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진희헬레나 19-10-30 07:15
 
창영에서 인사드립니다.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사랑을 선사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다 보고 나면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감동입니다.
오승수안드레아 19-10-29 23:41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연자 19-10-29 21:54
 
사랑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누진태 19-10-29 21:06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서영남선생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서남순로사리아 19-10-29 20:23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사람들과 내가 같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렇게나마 함께하니 참 행복합니다..
강동희 19-10-29 19:49
 
소심하고 침울 했던 제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웃어주는 분들이 늘어나는
조금은 더 성숙된 우리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나 19-10-29 19:12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날은 점점 추워지고 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나진태 19-10-29 18:31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세상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석칠섭 19-10-29 17:56
 
가을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점점 쌀쌀해졌습니다.
이럴 땐 마음도 추워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1년 365일 VIP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화이팅.
윤영지 19-10-29 17:02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최고라 말합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강정명마르티노 19-10-29 16:24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팬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 감동했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일상 안에서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지름길을 봅니다.
정한별 19-10-29 15:51
 
가을에 인사올립니다.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와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현중 19-10-29 14:47
 
민들레국수집에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길에서 잠을 주무시고 하루 먹을걸 걱정하면서
살아오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손님들에게 희망입니다.
남정희세리리아 19-10-29 14:05
 
안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이 정해진 양을 드시는 게 아니라
마음것 여러번 드실 수도 있다는 것에서 참 섬김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방승환 19-10-29 13:23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조희 19-10-29 12:49
 
버려도 버려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국수집풍경을 보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승정 19-10-29 11:52
 
저의 마음 안에도 따뜻한 나눔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세상이 아직도 이렇게 굴러가고 있는 것은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이 아직도 계시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오아시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하서희 19-10-29 11:01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이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만철 19-10-29 10:15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슬프고 행복한 이야기에 
눈물도 흘리고 소탈한 웃음도 마음것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옥주현요안나 19-10-29 09:23
 
민들레국수집이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공형천 19-10-29 08: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환대 하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최진순 19-10-29 07:54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사랑으로 하는 나눔 속에서 제가슴에 행복을 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황도민안드레아 19-10-29 07:07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차혜원수산나 19-10-28 23:51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 샬롬
도덕섭 19-10-28 22:16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은 외롭고 쓸쓸한
VIP손님을 위로하고 희망을 주는 약입니다.
봉사자선생님들 사랑합니다.
배장미 19-10-28 21:24
 
포항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할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하여금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송한석안토니오 19-10-28 20:49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효정 19-10-28 19:5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나오미 19-10-28 19:21
 
시간이 흘러도 늘 변함없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힘과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우리 삶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남미수 19-10-28 18:47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박대경 19-10-28 18:15
 
반갑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생각이 나네요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힘든 이웃곁에 있어주길 바랍니다.
허정자 19-10-28 17:23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많고
실용적인 이야기도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속에 지치고 힘든 이웃들이 사랑으로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탁정우율리오 19-10-28 16:46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가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국수집을 떠올려 봅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영희 19-10-28 15:54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부질 없는걸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심형래 19-10-28 15:19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 꿀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천숙유스티나 19-10-28 14:27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윤상일 19-10-28 13:43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권은파 19-10-28 12:35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저는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홍정기 19-10-28 11:58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우희수마리아 19-10-28 11:01
 
아직도 우리 사회에 관심을 둬야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사람들이 같이 짊어져야 할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짊어 지시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조찬석 19-10-28 10:1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스런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원숙자 19-10-28 09:34
 
반갑습니다.
날마다 가슴에 따뜻한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예비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날수 있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경동추이사야 19-10-28 08:57
 
사랑 나눔이 시작되는 그 곳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노아정 19-10-28 08: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 있는 걸까요.
손님들 맛있은 밥드시고 모두 힘을 냅시다.
다음주 주말에 봉사 하러 가겠습니다.
김선태 19-10-28 07:32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곽선영젬마 19-10-27 23:59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국여순 19-10-27 23:03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합니다.
사랑과 감동의 파노라마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누창렬 19-10-27 22:16
 
안녕하세요.
배고픈 손님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VIP손님들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은 아직 사랑이 남아 있다는 증거 입니다.
차춘옥엠마 19-10-27 21:38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추운 가을 감기 조심하시고 늘 두분 행복하세요.
이우진 19-10-27 20:15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함께 사랑한다는 것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을 울립니다.
정신우 19-10-27 19:39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석희민 19-10-27 18:53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것이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지요! 너무 든든함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유경훈 19-10-27 18:15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남주희 19-10-27 17:28
 
추운 가을 날씨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길에서 주무시는
VIP손님들 걱정에 저또한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정훈젤마노 19-10-27 16:4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론 많이 배우갑니다.
안희숙 19-10-27 16:09
 
민들레국수집에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이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공천훈 19-10-27 15:17
 
날씨가 이제 찬바람이 부네요.
그래서인지 지금 콧물감기에 걸려서 고생중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VIP손님들 중에도 감기로 고생하는 분이 계시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든 일이 있어도
웃을수 있는 사랑 많이 보여주세요.
박말순아녜스 19-10-27 14:34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며 참 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윤장혁 19-10-27 13:09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임난순 19-10-27 12:25
 
날씨가 꽤 춥습니다. 춘천 소양호가 바라보이는 곳에서 인사드림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수사님의 사랑은 노숙자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희망을 줍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녜스 19-10-27 11:48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진한  향기가 납니다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용순 19-10-27 11:01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풍경에 감탄 합니다.
세상의 많은 가난하고 아픈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사랑에 쉼터가 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왕태용 19-10-27 10:19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밥에는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늘 환한 미소로 VIP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신영실헬레나 19-10-27 09:37
 
안녕하세요.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만들고 있네요.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집과 같은 따뜻함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구 19-10-27 08:54
 
서영남대표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을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할수 있는 마음을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춘자 19-10-27 08:09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웃들에 마음을 깊게 이해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민마르코 19-10-27 07:23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행복 나눔 오래 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한지혜소피아 19-10-26 23:08
 
희망을 선물하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쌀값 좀 보냅니다.
천도섭 19-10-26 21:27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행복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정순 19-10-26 20:45
 
청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행복과 슬픔에 일상을 보며 한참을 울고 웃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전수호레오 19-10-26 20:01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할줄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을 바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나누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최미숙 19-10-26 19:16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노수영 19-10-26 18:42
 
평소 민들레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멋집니다.
권수남 19-10-26 18:04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세상에 희망을 사랑을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내수희 19-10-26 17:26
 
안녕하세요.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 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차인용 19-10-26 16:53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이 시대에 가난한 손님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픔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송민영로사리아 19-10-26 16:02
 
아무리 우리 인생이 힘겹고 어려워도
언젠가는 저 너머에 있는 희망에 가 닳으리라는
신념이 있기에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 겠지요.
저는 민들레수사님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허광섭 19-10-26 15:24
 
가을 날씨가 춥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속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손님들을 치료 해주고 아끼는 모습 정말 너무 좋아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한혜진 19-10-26 14:48
 
남원에서 인사 올립니다.
VIP손님들에게 사랑으로 나누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천희성바오로 19-10-26 14:05
 
반갑습니다.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풍경 안에서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장경원 19-10-26 13:13
 
부끄럽지만 저에게는 정말 생소한 일입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요
나하나 살기 바빠 허둥지둥  누군가를 도우며 살 수 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하지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 보겠습니다.
김경진 19-10-26 12:39
 
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그래도 가을단풍의 끝자락을 즐기시려고 많은 분들이 산을 찾으셨네요
전북 내장산근처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은 역시 아름다운 곳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이야기 공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하게 응원합니다
김동철 19-10-26 11:47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유정미 19-10-26 11:02
 
우리가 세상에서 나누는 사랑은 바로 하늘에 쌓는 보물이겠지요.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사영남대표님을 사랑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문기 19-10-26 10:19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 받아야하는
사회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오늘 하루을
따듯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신선자세실리아 19-10-26 09:31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알려준 소중한 나눔을 저도 발휘해 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이정재 19-10-26 08:53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풍경이 따뜻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힘차게응원합니다!
어유진 19-10-26 08:16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국수집에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매일 수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도송철요셉 19-10-26 07:34
 
반갑습니다.
찬바람이 불때면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VIP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날씨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표미진루시아 19-10-25 23:42
 
LA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복음을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경미 19-10-25 21:39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웃들은 희망의 삶으로 새출발합니다.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의 청사진이 그려집니다. 고맙습니다!
삼용섭 19-10-25 20:57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손님들을 환대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소영희요안나 19-10-25 20:02
 
안녕하세요.
직접 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배우고 갑니다.
정오성 19-10-25 19:25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저도 사랑을 알고 난 후 어떤 풍파에도 견뎌낼 강인한 마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김성주 19-10-25 18:46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세상사람들에게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고
행복을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아름답고 따듯한 마음이 너무나 포근하네요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기에 참 인상적이네요.
나탈리아 19-10-25 17:59
 
진실로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민들레소식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국찬수 19-10-25 17:25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밥이란 말을 사랑이라는 말로 바꿔서 말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에 충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조정자 19-10-25 16:49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 사는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성수시몬 19-10-25 16:01
 
민들레국수집의 일기를 읽으며 행복 했습니다.
웃을 일이 부족한 저에게 감동의 웃음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얼굴에 미소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박미현 19-10-25 15:27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에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응원도 하고 소소하게 동참도 하면서 조금씩 돕겠습니다.
손님들을 안아주시는 그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위현민 19-10-25 14:49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아름다운 결실을 기원합니다.
방은미유스티나 19-10-25 14:04
 
매일 이웃들에게는 뜨거운 희망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상일 19-10-25 13:16
 
잔뜩 흐려서 먼바다는 잘 보이질 않네요
강릉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두분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이민숙 19-10-25 12:28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민들레 일기에서 큰 선물을 받는 것 같아 항상 감사드립니다.
욕심많은 저도 욕심을 버리고 많이 착해졌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박수를 갈채를 보냅니다.
고정남 19-10-25 11:45
 
오늘보다 내일은 훨신 추워진다고합니다.옷들 잘 챙겨입으시고 활동하세요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변정심 19-10-25 11: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일기을 읽으면
제 마음이 사랑으로 편안해 지는 것을 느껴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용식 19-10-25 10:17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필순마리아 19-10-25 09:32
 
수고 많으십니다!
이렇게 훈훈한 장면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운 분들에 작은 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을 사랑합니다.
백현준 19-10-25 08:58
 
수십년을 한결같이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 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가을 날씨가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강화경 19-10-25 08:06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풍경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힘차게 화이팅 하세요!
이청수마르코 19-10-25 07:14
 
어려운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사랑이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곽선영젬마 19-10-24 23:5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진솔한 삶의 얘기 내 가슴에 희망으로 남았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공추섭 19-10-24 21:27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돕는게 바로 복음이지요.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피춘옥 19-10-24 20:45
 
바다 바람이 차가운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손님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장필성율리오 19-10-24 20:03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봉사자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도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길 빌께요
민들레국수집 있으니 힘내세요.
최민이 19-10-24 19:26
 
날은 차가운데 바람없는 강화 동막바닷가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힘들어하는 사람이 더생겨  국수집에 손님이 더 많이 오시겠네요.
진정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가슴이 울컥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남상규 19-10-24 18:54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소이진 19-10-24 18:01
 
24절기중 하나인 상강이랍니다. 가을의 끝 곧 겨울이 온다는 말이겠죠 건강유의하세요^^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감사드리며 늘 응원하겠습니다.
도혜정 19-10-24 17:2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
양종환 19-10-24 16:45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여인숙요안나 19-10-24 16:02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천상필 19-10-24 15:24
 
더이상 나락으로 떨어질 곳조차 없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건없이 마음껏 식사를 할수있는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 오르네요. 감동입니다.
임화순 19-10-24 14:46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을 보면 참 따뜻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마공수요셉 19-10-24 14:09
 
깊어가는 가을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진 19-10-24 13:15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빈자들의 친구이고, 부모이고, 스승이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그길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오종일 19-10-24 12:33
 
그렇게 춥지는 않은거 같지만, 얼음이 언다는 상강이라네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아프시지마시고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기도하겠습니다
김정순 19-10-24 11:57
 
가을의 마지막절기인 상강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누군가를 아무댓가없이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향숙 19-10-24 11:04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납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저에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은천광 19-10-24 10:18
 
안녕하세요.
오늘 보다 내일 더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태희유스티나 19-10-24 09:36
 
감사는 은혜을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좋습니다.
금창민 19-10-24 09:02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을 깊이 공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아름다운 사랑이 계속 되길 빌어봅니다.
항상 행복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옥준미 19-10-24 07:59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보는것 자체 만으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왕팬입니다
일기은 언제나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황정식마르코 19-10-24 07:15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이야기를 통해 배웁니다.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배진주로사 19-10-23 23:05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문영자 19-10-23 21:28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김홍집 19-10-23 20:46
 
가을인데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합니다.
올해는 또 얼마나 추울까 걱정됩니다.
다른 계절이야 어떻게 살아간다고 하지만
노숙을 하면서 뼛속까지 스며드는 겨울이 오면 
손님들이 추위에 어떻게 지내실지 가슴이 아픕니다.
배수진마리아 19-10-23 20:03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정관복 19-10-23 19:15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박관수 19-10-23 18:42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기도는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민진희 19-10-23 18:01
 
민들레국수집이 보이는거 같네요^^화도진공원 근방에서 글 올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조용한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손정길 19-10-23 17:29
 
사랑하는 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은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따라 열렬하고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채영 19-10-23 16:46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두분 덕분에 한층 아름다워졌다는 것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꾸려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반영석베네딕토 19-10-23 16:03
 
민들레국수집 사연을 읽고 인사드립니다.
영원히 웃음과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오운혜 19-10-23 15:28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님카선생님의 조건없는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나눔입니다.
공현찬 19-10-23 14:45
 
반갑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강춘희안나 19-10-23 14:01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네요.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이웃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승규 19-10-23 12:47
 
추워지는 계절이지만 여기 따뜻한 곳이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김문희 19-10-23 11:50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늘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요즘 너무 쉽게 그리고 자주 사용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알기 쉽게 보여준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좋은 길로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윤규천 19-10-23 11:0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을 읽고 있습니다.
좋은일과 나쁜일 일상을 보며 한참을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조윤희 19-10-23 10:17
 
손님들과 함께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모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신화철유스티노 19-10-23 09:34
 
대관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일 행복인 것 같습니다.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화이팅.
박순실 19-10-23 08:48
 
지금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을 배웁니다.
김병지 19-10-23 08:05
 
아침 인사올립니다.
참다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발견합니다. 
손님들이 기대어 쉴수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을 위해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공희아바 19-10-23 07:21
 
하루에 삼세번 기쁨을 섭취합시다.
건강을 유지해 주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행복은 인생의 평범한 길을 따라 흩어져있는 작은 기쁨들을 모으는데 있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사랑하시는 손님들도 모두 기뻐할수 있는
능력을 발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송정우미카엘 19-10-22 23:19
 
뉴질랜드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13년전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공동체 17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저의 행복이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찾았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표인봉 19-10-22 22: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내 인생에 뭐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사람과의 만남 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채연주 19-10-22 21:17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수사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있어 주세요.
남수환레오 19-10-22 20:35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향집 같은 푸근함을 반겨주는 풍경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시대의 환대의 집 입니다.
여러분들 건강하세요.
방기숙 19-10-22 20:02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알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백문기 19-10-22 19:31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 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이형수 19-10-22 18:54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보면 도대체 사랑의 끝은 어딜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마도 사랑의 끝은 없는 것 같습니다.
홍주애 19-10-22 18:17
 
쌀쌀한 날씨에 벌벌 떠시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참 마음이 아프네요.
이 분들을 따스히 감싸 주시고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사랑 감동입니다.
모장섭 19-10-22 17:3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으로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은방희빅토리아 19-10-22 16:56
 
식사 시간 만큼은 경쟁이 없이 따뜻한 식사를 드시게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고귀한 뜻에 감동받았습니다.
한결같이 손님들을 도와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누병지 19-10-22 16:13
 
언제나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을 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건강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혜경 19-10-22 14:45
 
가을 날씨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민들레의 활짝 핀 사랑의 나눔까지도 정말 기분이 좋네요.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빌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구본근시몬 19-10-22 14:09
 
아름답습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사랑 나눔을 배우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민정 19-10-22 13:36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황 19-10-22 13:02
 
가난한 이웃을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반성합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저는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0^
첼리나 19-10-22 11:51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우연히 들렀다가 많은 행복을 가슴에 안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아경 19-10-22 11:03
 
민들레 국수집 정말 놀랍습니다.
vip손님들에게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천수찬 19-10-22 10:19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노숙 손님들이 얼마나 힘드실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때문에 조금 안심이 됩니다.
손님들에 따뜻한 쉼터이기 때문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전화영아바 19-10-22 09:32
 
화창한 가을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열렬히 응원할께요.
신길수 19-10-22 08:5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읽고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 갈수 있어 좋습니다.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장선미 19-10-22 07:45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손님들에 사연이 많습니다.
슬픈 글과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따뜻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천성민요셉 19-10-22 07:0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민들레국수집의 나눔도 포근하네요.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박기영소피아 19-10-21 23:17
 
촛불 하나의 불빛이 세상을 동그랗게 밝혀주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은
더 큰 가족 사랑과 나눔을 위한 거대한 연대를 이루어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10월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기쁨과 행복을 가득 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을 위해 기도와 바른 삶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은미가밀라 19-10-21 22:59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그 아름다운 사랑의 민들레공동체에서 살고싶어라~
생명을 살리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삶이 참 아름답습니다.
원종민 19-10-21 21:46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은 영웅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나유미 19-10-21 21:03
 
사랑의 힘으로 손님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을 읽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구자철바오로 19-10-21 20:2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손님들이 감동하고 동행합니다.
두손모아 행복을 빕니다.
김말숙 19-10-21 19:47
 
세월은 누구도 비켜가지못해도 그 세월속의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강훈 19-10-21 19:12
 
내것을 조금만 양보한다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건데
인간인지라 쉽게 그러지 못하는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사랑나눔을 배우고 내일의 꿈을 알게하고 희망을 가져갑니다.
실비아 19-10-21 18:27
 
가을밤이 깊어만갑니다.감기조심하세요^^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은주 19-10-21 17:45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자비심에서 하느님의 축복을
느끼고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단맛을 느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한용훈시몬 19-10-21 17:13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사랑이 꽃피은 민들레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기울이며 하루하루을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은수 19-10-21 16:40
 
아픈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근오 19-10-21 16:19
 
세상에 천사가 있다는 걸 새삼 놀랍습니다.
박진관루카 19-10-21 15:5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하정우베네딕토 19-10-21 15:2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선생님에 사랑 나눔이 우리 모두에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조장미 19-10-21 14:46
 
매일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풍경이 좋습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삼도성 19-10-21 14:03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윤은혜안나 19-10-21 13:00
 
민들레 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철호안드레아 19-10-21 12:51
 
발걸음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복음을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재성 19-10-21 12:12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최순실엠마 19-10-21 11:40
 
참 수고하셨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