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05 10:43
이웃과 나눌 때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007  

이웃과 나눌 때는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루카14,13-14)

우리 어머니 시대에는 모두가 가난했습니다.  가진 것도 별로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가난한 사람이 밥이라도 한 끼 먹을 수 없는지 물어보면 소반에 소박한 밥상을 차려서 대접하고는 했습니다.  대접하는 사람도 대접 받은 사람도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물질적으로 풍부해진 요즘에는 인정머리가 없어졌습니다.  
쥐꼬리만큼 내 놓고 로또 일등 당첨 된 것처럼 되돌려 받으려고 터무니 없는 욕심을 부립니다.
입지도 못 하는 옷을 내 넣고는 선한 일을 한 갓처럼 거들먹거립니다.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재민들에게 입을 옷을 나눌 때....   헌옷을 전달 받은 사람들이 제발 옷을 보내주지 말아달라고 당부를 합니다.  쓰레기로처리해야 하는 비용이 더 든다고 한탄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때는 내가 입을 것처럼 나누어야 합니다.

오래 전의 일입니다.  
어떤 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당신 집에 있는 냉동실에는 유황 먹여 키운 오리의 뼈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살점도 꽤나 붙어있다 합니다.  당신이 워낙 유황먹여 키운 오리고기를 좋아해서 많이 사 먹었는데....  뼈를 버리기 아깝다고 합니다.  그러니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에게 끓여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어떤 일이 더 행복해질까 생각합니다.

유황먹여 키운 오리를 통째로 열 마리나 스무 마리를 민들레국수집에 보내주셔서 우리 손님들께 오리탕을 끓여 대접할 수 있다면 얼마나 마음이 흐뭇해질까 생각합니다.

겨울이 오기 전인데 거리에서 지내는 우리 손님들의 체감 계절은 한겨울입니다.

고마운 분께서 좋은 침낭을 보내주셔서 나누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영화 19-11-18 21:36
 
존경하는 민들레서영남대표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뭔가에 떠밀리듯 살아온 날들이 많이 아쉽지만 조금이나마
이웃들을 위해서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닮아야 할, 인생의 롤모델이지요^^*
늘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강호안토니오 19-11-18 20:35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홍아연 19-11-18 19:48
 
차가운밤이 점점 깊어갑니다. 춘천 중도유원지에서 왔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이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기적을 꿈꾸고,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국수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명천 19-11-18 18:42
 
한끼의 밥 그냥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식당에서 사먹을 수 있는 밥상
아무생각 없이 안일하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 지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에는 한끼가  배불리 먹을수 있는것에 대한 대단한 감사이거늘
작은것에 감사한 마음 갖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이선희도로테아 19-11-18 17:30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경인아라뱃길이 보이는 인천검암동에서 인사드려요^^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사마리아인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힘내시라고~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해요!
정관섭 19-11-18 16:38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그 속에서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 감사합니다.
이 많은 곳을 돌보시려면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시겠습니다.
부디 오래 건강하셔서 이 사회에 밝은 길 잡이가 되어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여민 19-11-18 15:48
 
찬바람이 불고 추워지는 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시는 삶에 항상 존경하며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두분의 천사같은 마음에 항상 반합니다.
저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한가지 생각만 합니다
김태무마르티노 19-11-18 14:27
 
민들레국수집를 통해서 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새로움으로화이팅하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주은혜 19-11-18 13:50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 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십니다.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복진규 19-11-18 12:27
 
세상에는 말못할 상처를 가슴에 안고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소외되고 인간으로서의 기본권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 그들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의 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습니다.
수사님이 있어서 작은 희망이라도 쥐어봅니다. 감동입니다
진보라아녜스 19-11-18 11:37
 
하늘이 파래요^^양수리 두물머리강가에서 인사드려요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혜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수민 19-11-18 10:23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의 가슴에 사랑의 불씨를 심어주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멋지시네요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감동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전정혜 19-11-18 09:54
 
안녕하세요...날씨가 화창하게 개였네요 청평호숫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저도 함께 돕겠습니다!
방주승요셉 19-11-18 08:46
 
비가 그치고 화창한 하늘이 보입니다. 경기도 덕소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정음 19-11-18 07:38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워 행복합니다.
최용관 19-11-18 06:47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를 만나서 행복합니다
전지현율리안나 19-11-17 21:02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해보고 반성해야 더 발전된 삶을 살 수있다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일깨워주셨습니다.
더 새롭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감사합니다.
남용준 19-11-17 20:24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함으로써 저도 행복합니다
강해영 19-11-17 19:49
 
비오고 추운 날씨에도 꿋꿋히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있지 않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지극히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영웅!
이지환토마스 19-11-17 18:38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윤지영 19-11-17 17:51
 
저는 교인은 아니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넘치는 교우촌을 닮은 곳 이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박관복 19-11-17 16:49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이승아젬마 19-11-17 15:28
 
안녕하세요^^오늘은 비가 하루종일 내리네요...
제물포 수봉공원이 바라보이는 곳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상준 19-11-17 14:12
 
이곳에서 글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의 은혜같습니다.
박소진 19-11-17 13:35
 
민들레국수집은 다가올 추위에 별일없는지요. 걱정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바라며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이민혁요셉 19-11-17 12:4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비오고 춥습니다. 두분 건강 유의하세요.
홍승희 19-11-17 11:29
 
끊임없이 새로운 일이 벌어지고 또 벌어지고......
수사님께서는 일을 해결하시느라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바쁘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유성우 19-11-17 10:09
 
비가오네요~이번비는 겨울을 부르는 비랍니다.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세요
우리사회를 환하게 그리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같은 분이 늘어난다면 우리사회는 더욱 밝아질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최혜영안나 19-11-17 09:14
 
휴일아침입니다. 힘든이웃과 함께하는 날 되시기바람니다.
민들레수사님이 하시는 일이 우리들의 상상 이상으로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등불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문무일 19-11-16 21:02
 
민들레 국수집이 바로 이 시대의 희망이요, 그 희망 안에서 세상이 변화하여야합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이 민들레국수집 처럼  사랑나눔에  동참하여야 합니다.
고영선 19-11-16 20:27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차정식비오 19-11-16 19:34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소천희 19-11-16 18:47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그 든든한 밑불같은 존재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신다면 좋을 것 같아요.
김천의 19-11-16 18:01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합니다.
신금영 19-11-16 16:29
 
아름다운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따스한 햇살과 촉촉한 단비가 필요하듯
우리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는 햇살과 단비 같은 민들레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
양인화 19-11-16 15:34
 
11월중순이 넘어갑니다. 비가 내리고,또 내일 비가 내리면  날씨가 무척 추워진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와 댓가없는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녹여주길 바래봅니다.
모두들 어려움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진보라아녜스 19-11-16 14:21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열기가 날 감싸고 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김길주 19-11-16 13:34
 
민들레국수집을 접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헌신적인 이 사랑이 아름답고 밝게 빛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감은정 19-11-16 12:29
 
어른이 되어 직장에 다니고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정신적인 화수분이 생겼습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이랍니다.
신승우 19-11-16 11:42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강해인 19-11-16 10:25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황인용 19-11-16 09:56
 
강요하지 않고, 조건이 없으며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생에서 나눔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천주희 19-11-16 08:28
 
세상에서 날 버려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며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정신적 배려를 먼저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곽성길 19-11-16 07:47
 
정말 안개가 자욱합니다. 인천십리포해변 근처에서 인사올려요^^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
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박성미세실리아 19-11-16 06:34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 지금껏 민들레 국수집의 소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힘든 이웃과 함께 나눌 줄 아는 작은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살면서 웃을일이 별루 없었는데 유일하게 저를 웃게 만드는건 민들레 국수집 이네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이 보여주시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차혜실 19-11-15 22:31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태영 19-11-15 22:02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힘든 사람들이 언제나 달려가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행복한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준협 19-11-15 21:06
 
민들레수사님께서 추선하시고 게시하시는 글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우사무엘 19-11-15 20:29
 
휴일이나 시간이 나면 꼭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서 어색하게 지나쳤던
이웃들을 돕고 좋은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주님 사업을 펼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순교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기적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민하윤 19-11-15 19:41
 
하루온종일 비가 내리면서  겨울을 재촉하나봅니다. 인천 구월동에서 왔습니다.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우리의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인덕현 19-11-15 18:56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선생님이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수있습니다.. 민들레홑씨처럼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전경실 19-11-15 17:45
 
이 치열하고 막막한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린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정중기젤마노 19-11-15 16:52
 
무엇을 나눠야 되는지 망설였습니다.
어떻게 나눠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나눔이란 의외로 간단하다는 걸 이제는 압니다.
마음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마음이 먼저 가면 모든게 따라갑니다.
강수현 19-11-15 15:38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시고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김성호 19-11-15 14:41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선아 19-11-15 13:35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 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 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성실 살아갈께요~ 항상 행복하세요...
한민호 19-11-15 12:57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하루종일 내립니다.인천 계양산부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성미안젤라 19-11-15 11:54
 
안타까운 사람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박민준 19-11-15 11:25
 
민들레 국수집은 이웃을 돕는 곳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하게 사는 서영남 선생님이 훌륭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가족의 소중함,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순정 19-11-15 10:50
 
하루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청평호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님분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공동체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이 응원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
김현녀 19-11-15 08:29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등대불이라 생각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사람 모두가 대표님을 선구자적인 길잡이 삼아
사랑이라는 행동에 동참하는 행복한 전염병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에 안 반할 수가 없네요^^
박호범 19-11-15 07:50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지만, 종교가 다르거나, 없는 이들에게
종교를 강요하거나 하는 일이 없이, 그저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도리어 하나됨과 큰 사랑을 느낍니다.
공지민올리바 19-11-15 06:45
 
천둥 번개에 비가 세차게 내리는 아침입니다.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용 19-11-14 22:33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현주 19-11-14 22:01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심재학 19-11-14 21:08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안기성나보르 19-11-14 20:16
 
민들레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세림 19-11-14 19:34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날은 점점 추워지고 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이철구 19-11-14 18:37
 
아무 관계가 아닌데 나누고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낍니다.
민진희 19-11-14 17:46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을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김태욱바실리오 19-11-14 16:31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박경란 19-11-14 15:39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손동진 19-11-14 14:28
 
매일을 굶는 손님들에게 이 따뜻한 밥상이 얼마나 눈물겹게 행복하실까요.
서영남 대표님이 이렇게 정성스레 따뜻하고 맛있는밥을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잇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정유정 19-11-14 13:42
 
민들레서영남 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홍영수 19-11-14 12:31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윤혜영 19-11-14 11:23
 
민들레국수집은 추위에 별일없는지요. 걱정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박영진안토니오 19-11-14 10:46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하나경요안나 19-11-14 09:3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서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밤낮없이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할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어느 선물보다 값진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심영태 19-11-14 08:28
 
추운 날씨만큼 마음의 문도 꽁꽁 닫혀있는 요즘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해주시고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정주혁 19-11-14 07:37
 
안녕하세요^^인천 인하대근처인데요 기온이 영하1도랍니다.
입시 시험장가는 아이들이 분주하네요 잘들보시길 바랍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오혜진 19-11-14 06:45
 
가진것이 많지는 않아도 있는것에 감사드리며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사는 삶
그것이야 말로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삶이 아닐까 합니다.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감사합니다.
강타야보고 19-11-13 22:30
 
입시한파인가봅니다. 날씨가 많이 춥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경일 19-11-13 22:01
 
모두가 더불어 살수 있는 삶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김세나 19-11-13 21:05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할께요.
이하나플로라 19-11-13 20:25
 
날씨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교민 19-11-13 19:24
 
저에게 늘 나눔에 대한 새로운 가르침과 반성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강병구 19-11-13 18:42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세상에 빛
박수진 19-11-13 17:34
 
날씨가 추워지면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배스테파노 19-11-13 16:13
 
경기도 여주에서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심인태 19-11-13 15:23
 
수능시험이 내일이라 그런가요 추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곽도현 19-11-13 14:35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정수희루시아 19-11-13 13:27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이은지 19-11-13 12:29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두분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신영실 19-11-13 11:23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희망 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방기환 19-11-13 10:26
 
안녕하세요. 이 추위에.. 그래도 따뜻히 먹으실 수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의 많은 손님들도 걱정이 되네요  더 추워진다고 하는데  많이 걱정됩니다.
좋은소식이 마구 열렸으면 좋겠네요 한분한분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정여진 19-11-13 09:57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채재명요한 19-11-13 08:40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로 상처를 주기도 힘과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도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정기옥 19-11-13 07:48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출발할수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태준 19-11-13 06:57
 
시린 겨울날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든든한 밥 한그릇
민들레 가게의 두툼한 패딩잠바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함께 해 줄 고마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춥지만은 않은 우리들의 겨울입니다 ^^ 고맙습니다
임정균 19-11-12 22:31
 
저에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희망이 있는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세요.
박용숙소피아 19-11-12 22:03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태홍 19-11-12 21:02
 
진정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이지만
일반인인 저의 눈으로 보면 기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길을 아무렇지 않은 듯 가시는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안현진 19-11-12 20: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유심 19-11-12 19:41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최주성 19-11-12 18:5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유향미 19-11-12 17:08
 
이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청정한 곳이 어디있을까요
오직 민들레국수집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께요!
임동진 19-11-12 16:31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재희 19-11-12 15:20
 
사회를 밝고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봉사하시는 모든분들게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허광진 19-11-12 14:46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경정숙로사리아 19-11-12 13:35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등불이십니다.
손님들의 삶에 두 분이 안계셨더라면 앞날은 더 깜깜했을 것입니다.
손님들의 힘든삶에 한자락 웃는 그 미소가 마음이 아프면서도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배울 것이 너무 많다는 걸 느낀 하루였습니다.
늘 작은일을 하시는 것이라 말씀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으십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힘든일을 하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진희 19-11-12 12:56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임진영 19-11-12 10:22
 
강화 갑곶성지에서 인사드립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오늘부터라도 조그마한 일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선영 19-11-12 09:52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여러 사람들의 사랑나눔으로 만들어져가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그야말로 천국을 그대로 옮겨 온것 같은 모습이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차희철 19-11-12 08:21
 
민들레국수집 사랑 안에서 힘든 사람들은 희망으로 살아나고,
사랑이 없던 사람들은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희한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오묘한 매력에 깊숙히 빨려들어갑니다.
홍영아 19-11-12 07:38
 
가난한 이들을 꺼려하기보다 반갑게 두팔벌려
웃으며 기쁘게 맞이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최재민 19-11-12 06:53
 
행복과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사랑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민들레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정여진 19-11-11 20:37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유월근마르티노 19-11-11 20:05
 
안녕하세요. 함께한다는 것, 그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신향연 19-11-11 19:26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곽부성 19-11-11 18:19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윤석희세실리아 19-11-11 17:40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양정수 19-11-11 16:36
 
민들레국수집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유지홍 19-11-11 15:19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무한 감사드려요.
송재수요한 19-11-11 14:07
 
낮은 곳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 감동이 몰려옵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 이런 좋은 분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닐런지요 감동입니다!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김용희 19-11-11 13:24
 
하늘이 정말 화창합니다  인천 청라신도시에서 인사드려요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늘 기도와 응원보내겠습니다.
박은화 19-11-11 12:31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하루하루가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어떤날은 고마운 천사님들이 다녀가시고 또 어떤날은 착한 아이들이 나눔을 하러
자원봉사를 하러 오기도 하고...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따스한가 봅니다.  화이팅하세요~
노영철 19-11-11 11:14
 
안녕하세요^^ 교육의 도시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조수진세실리아 19-11-11 10:19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저는 오늘 너무 따스합니다.
박규흠 19-11-11 09:10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홍영희 19-11-11 08:28
 
막바지 가을비가 흠뻑 내렸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상구 19-11-11 07:53
 
세상이 많이 풍요로워 졌는데도  끊임없이 힘들게 사시는 분이 많아집니다.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 민들레공동체를 이끌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원종관안토니오 19-11-11 06:47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돈으로 이룬 것이 아닌 사랑으로 이룬 기적이기에
어제보다 오늘이 더 기대되고 새로운 것일겁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상희 19-11-10 22:31
 
마음을 다해 열정으로 이웃을 돌바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두분의 마음이 참으로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서 새로운 감동을 받습니다.
홍제기 19-11-10 22:0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박용숙 19-11-10 21:23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필리핀 다녀오신다는데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엄철희 19-11-10 20:26
 
오늘  페이스북에서 처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껏 뉴스나 신문을 보면서 참 깝깝하고 답답한 소식만 접하다가
오늘은 훈훈한 이야기를 들어서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오늘은 무언가 많은걸 배워가는 기분입니다~고맙습니다^^
나기태파비아노 19-11-10 19:30
 
동화속 풍경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나재희 19-11-10 18:22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의 진리를 깨닫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저렇게 다들 나눔을 할 수 있는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두 기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 분이 계속 건강하셔야 이 분들도 게속해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이상준 19-11-10 17:29
 
더한 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 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정은주 19-11-10 16:52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백정열토마스 19-11-10 15:43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용식 19-11-10 14:42
 
아름답다 라는 말을 누구에게 쓴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외모가 아름답다  마음이 아름답다 많은 말이 있지만
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다라는 말이 너무 잘 어울리신다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미소, 아름다운 마음 두분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김정주알렉시오 19-11-10 13:48
 
버려도 버려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존경합니다.
최성우 19-11-10 13:3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지는만큼 어려운 이웃의 몸과 마음도 차가워지는 것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따뜻해 지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세요.
화이팅!!!!
현석준 19-11-10 13:03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재학생 현석준 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닐텐데
돕는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민들레 항상 응원하겠습니ㄷㅏ~~~
김정주알렉시오 19-11-10 12:56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전에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은 그냥 남이였고, 제 자신을 돌보기에 바빴죠. 그런데 도서관에서 책으로 방송보도매체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같이 안타까워하고 조금은 귀기울여질 수 있는 삶으로 점점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인수 19-11-10 11:32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사람에게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이고,
얼마나 축복같은 일이란 생각이 드는지요.^^
사랑은 조건없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에 조건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신영실 19-11-10 10:18
 
반갑습니다. 오산 물향기 수목원에서인사드려요
저는 아직은 사회초년생입니다. 학교다닐때 민들레국수집에 봉사도 갔었습니다.
그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그 후로 민들레국수집의 팬이 되었습니다.
두분이 정성껏 돕는 모습을 보고 저는 결심했습니다.
저또한 두분의 모습을 닮아가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팬으로써 두분을  응원합니다.
양하종 19-11-10 09:42
 
안녕하세요^^춘천 남산면에서 인사드립니다.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은희 19-11-10 08:51
 
가슴 한쪽이 찡~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사람들 대부분이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란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기를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유월민 19-11-10 07:45
 
반갑습니다. 주일아침 인천 계양 경인아라뱃길을 바라보며 인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어두웠던 손님들의 얼굴이 점점 밝아짐을 느낍니다.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하며 착한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날씨가 추워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채석기 19-11-10 06:43
 
행복한 아침입니다.얼마남지않은 2019년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재충전하여 좋은날들 되세요^^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습니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죠
우리 이웃이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우리의 희망입니다.
나영수산나 19-11-09 23:17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그런 소중한 존재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감사합니다.
윤규한 19-11-09 22:32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희옥 19-11-09 21:30
 
가난한 이웃들에게 밥한끼 따뜻하게 지어먹이고 싶어서,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작은 국수집이 벌써 17년입니다.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위해 늘 응원합니다.
김재환 19-11-09 20:35
 
주말밤 강원도 춘천 소양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이민숙 19-11-09 19:48
 
민들레 국수집은 나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려지는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곽기성 19-11-09 18:37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안정민 19-11-09 17:10
 
추워진 오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로 싸늘함을 달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위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서정진 19-11-09 16:20
 
한 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 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이태호 19-11-09 15:08
 
세상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변화해 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반갑고, 또 그렇지 못해도 이해가 됩니다.
마음 아픈 일들이 앞으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런 일들이 있다 해도 기꺼이 손잡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덕분에 많이 깨달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수진 19-11-09 14:19
 
추워지는계절이라서 더 요즘엔 참 각박한 세상입니다  정도 없고요,
주변을 돌아보면 숨이 턱턱 막힐정도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자랑스럽습니다..
모든 것은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덕분이지요^^
임재현 19-11-09 13:38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진성 19-11-09 12:4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이제 곧 추운 날씨가 오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 따뜻한 옷들과 필요한 용품들을 아낌없이 조건없이 베풀어주는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입니다. 물론 옷들과,필수품들을 제외하고도 식사도 제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삶이 조금 힘든 분들에게는 정말 이 보다 따뜻하고 필요한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조정래 19-11-09 12:13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야 19-11-09 11:31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 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조수아 19-11-09 10:24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추운겨울이 계속 되고 있는데 손님들은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민들레국수집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이종필 19-11-09 09:51
 
너무 좋은 말씀  오늘의 마음양식으로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눔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눈이 반짝반짝☆
주변의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기쁨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토마스 19-11-09 08:37
 
주말아침 남양성모성지에 산책하러 나왔습니다. 통일기원 대성당을 건축중이네요^^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이승기 19-11-09 07:46
 
저에겐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세요
김순녀 19-11-09 06:42
 
차갑지만 새벽공기가 꽤 상쾌합니다. 경기 궁평항에서 찾아 뵙니다.
공감할 줄 아는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선생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송혜정수산나 19-11-08 23:57
 
광주 충장로5가에서 인사올립니다.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재인 19-11-08 22:42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병구 19-11-08 21:18
 
오랫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
고맙고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주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설형수 19-11-08 20:43
 
기분 좋은 저녁 주말입니다^^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9-11-08 19:55
 
민들레 국수집은 이웃을 돕는 곳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을 한결같이 하늘에 뜻에 따라 가난으로 사는 서영남 선생님이 훌륭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가족의 소중함,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임정균 19-11-08 18:51
 
민들레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그래서 따스한 관심이 늘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오수진 19-11-08 18:09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줍니다.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힘은 실로 위대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보인 19-11-08 16:12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중요한 열쇠가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창재 19-11-08 15:31
 
하얀파도가 눈앞입니다. 강화 동막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실비아 19-11-08 14:26
 
내가 만난 수사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태호 19-11-08 13:45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임양규 19-11-08 12:53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보애 19-11-08 11:41
 
감동적이고 마음아픈 일기입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정민희 19-11-08 10:34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이부경 19-11-08 09:58
 
민들레국수집의  향기가 제가 있는 태안 안면도바닷가에까지 풍겨옵니다.
 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신현희 19-11-08 08:32
 
열사람이 자기 밥그릇의 밥을 한숟갈씩 나누어
한사람분의 밥을 만들어 낸다는 십시일반의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꿈을 저도 응원합니다.
채기석 19-11-08 07:53
 
24절기중 하나인 입동입니다. 겨울문턱 이라는거지요  아직은 가을이라는 말도 됩니다.
조금남은 가을 좋은 하루되세요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 희망소리입니다.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 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곽성길 19-11-08 06:42
 
입동입니다 절기에 맞게 좀 추워요^^
겨울 건강관리 잘하시고 경기도 궁평항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최정은레지나 19-11-07 23:49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수아 19-11-07 22:32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경험하면서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의 삶 감동 그자체입니다.
강길중 19-11-07 21:18
 
밤이깊어만 갑니다. 차가운바람이 부는 제부도 바닷가에서 글올림니다.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방추자 19-11-07 20:25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서요!
이필현 19-11-07 19:39
 
"민들레 국수집"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풀처럼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보게도 되었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윤성미젬마 19-11-07 18:53
 
오랜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잠바, 솜바지, 내복등 1박스 보냅니다.
이정재 19-11-07 17:38
 
인자하신 민들레수사님  쾌할하신 베로니카님 두분이서 아름답게 꾸려나가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전 세상에서 제일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민들레 수사님의 책을 다시 보고 잘려고 합니다.
언제나 이웃들을 위해 두팔 벌려 안아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파비아노 19-11-07 16:24
 
참 감사한 일입니다. 생각 해볼 수록 그렇습니다.
빛이 들지 않는 인생에 빛이 되어주고 맞잡을 수 있는 따뜻한 손이 되어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박상준 19-11-07 15:11
 
가난한 이웃들을 도우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괄시하는 곳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분들을 모시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처지 이지만,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곧 일어 서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전현주 19-11-07 14:23
 
요즈음 들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우울한 소식들로 인해 세상이 온통 깜깜해 보였는데
민들레공동체  소식이 어둠을 뚫고 비치는 한줄기 빛이 되어 마음을 한껏 밝게 해 주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인간극장을 통해 처음 수사님과 국수집을 알게 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 자신의 무심함에 부끄러움과 죄송스러움이 불쑥 고개를 들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영영토록 사랑 나눠 주시길 바라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이상준 19-11-07 13:14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보다
세상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안성수 19-11-07 12:21
 
누구라도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누구라도 와서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헬레나 19-11-07 11:23
 
우리들은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삶이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장혜실 19-11-07 10:29
 
민들레국수집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눈부심은 사랑이 발하는 햇살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됩니다.
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이승철 19-11-07 09:11
 
한사람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품고 있으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어서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공동체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합니다.
오송수 19-11-07 08:33
 
날씨가 추워지면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많은 이웃들이 걱정이 됩니다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차한잔을 한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건루카 19-11-07 07:58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정말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세상에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그들의 편인 소중한 존재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민인호 19-11-07 06:47
 
좋은 아침입니다^^내일 입동이래요  절기에 맞게 날씨도 많이 추워졌의니  각별히 건강조심하세요.
한사람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품고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미란에스텔 19-11-06 23:19
 
거룩한 불꽃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서정진 19-11-06 22:35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고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강인숙 19-11-06 21:30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손님들이 겨울 지낼 준비를 단단히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올해도 강한 바람을 든든하게 막아주리라 믿습니다.
이경선 19-11-06 20:36
 
민들레 국수집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가 봄에 피는 만가지 꽃에서 피어나는 향기보다 찐하고
민들레수사님의 향기가, 저를 가슴 따뜻하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수사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박용숙 19-11-06 19:51
 
날씨가  쌀쌀해 졌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그저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나누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정후일 19-11-06 18:38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이혜진 19-11-06 17:34
 
밤에 추위에 떨다가 정성과 사랑이 담긴 맛있는 밥을
줄서지 않고 자유로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한수 19-11-06 16:32
 
나눔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선애 19-11-06 15:36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온종일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을 하고도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나는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오늘 약속합니다.
홍제기 19-11-06 14:22
 
안녕하세요^^전등사가 보이는 강화 길상면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여지껏 살아오면서 작은 정성이라도 남을 위해 써본 적이 있나 ?
온 시간을 저에게만 투자하며 살았던 것 같네요.
저를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일 몇백명이 오는 민들레 국수집,
살뜰히 한분한분 살피며 환하게 맞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따뜻한 밥한상. 이 감동적인 사랑에 눈물짓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민인수 19-11-06 13:31
 
언제나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 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기도하겠습니다.
김철수 19-11-06 12:47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원종희 19-11-06 11:34
 
경기도 청평호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민들레 수사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네요~
정진훈 19-11-06 10:14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정희 19-11-06 09:12
 
민들레 사랑이 놀라운 것은 그냥 나누어 준다고 해서
절대 질도 떨어지지 않고  밥하나도  물건하나도 너무 정성이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홍순호 19-11-06 08:32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양성미로사 19-11-06 07:59
 
안녕하세요.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겨울잠바 1박스 보냅니다.
황오순 19-11-06 06:50
 
민들레국수집은 부드럽지만  강인합니다 생명력이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좀 지치고 힘들어하지만 마음이 선합니다.
거기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까지 합쳐지니
모두가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 자기 삶의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지만 따듯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안에서 행복충전 가득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상우클라오 19-11-05 23:51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멋집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서정숙 19-11-05 22:34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수 19-11-05 21:45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삶의 인도자가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랑합니다.
홍창수 19-11-05 21:08
 
마음을 다해 열정으로 이웃을 살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할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두분의 마음이 참으로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서 새로운 감동을 받습니다.
허영신젬마 19-11-05 20:31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엄철용 19-11-05 19:43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한 그루의 나무가 홀로 비바람을 맞는 것보다 두 세 그루가 함께 비바람을 맞는 나무가
더 잘 자라고 튼튼히 뿌리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가 되어 자신의 자리를 빛내는 것이지요.
서로 돕고 돕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모두가 비바람을 함께 맞아줄 나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박관수 19-11-05 18:40
 
동화속 풍경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부쩍 추워지는 계절입니다.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용권 19-11-05 17:30
 
어느 곳이던 어떤 때이던 좋은 일도 힘든일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옥심 19-11-05 16:12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행복하기 위한 방법의 차이인듯 싶습니다.
늘 나눔으로 행복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오송수 19-11-05 15:15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천국의 집
민들레 국수집을 환하게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이 천국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 자체로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저도 꼭 봉사가겠습니다.
송혜정 19-11-05 14:12
 
이제부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마땅히 몸 뉘일 곳 없이 방황하는 노숙인분들에게는 반갑지 않은 계절이지요.
하지만 따뜻한 밥 한그릇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고,
따듯한 겨울옷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민들레가게가 있고,
추운날이라도 몸을 씻고 쉴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은총입니다!
마땅히 쉴 곳 없이 거리로 내몰린 이웃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올 겨울도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정우철미카엘 19-11-05 13:39
 
수고 많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표예진안나 19-11-05 12:53
 
날씨가 추우지니 민들레 공동체 생각나 찾아왔습니다.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강길중 19-11-05 12:10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살자" 민들레 국수집이 가슴 깊이 새겨주는 가르침입니다.
삶에 지친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생명의 물을 청했듯이
우리 주변에도 생명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어 그들의 영혼을 촉촉히 적셔줄 것입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불평하는 사람은 행복을 얻지 못하고,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행복이 온다는 것입니다.
조미숙 19-11-05 11:35
 
비록 가난하지만, 이 분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는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옥실안젤라 19-11-05 10:58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