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21 09:38
1/21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가난하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073  


민들레국수집 일기 식탁 하나에 간이의자 여섯 개를 놓고 배고픈 손님께 겨우 국수 한 그릇 대접하면서 시작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어느새 17년이 흘렀습니다.


저는 22세에 천주교 수도원에 들어가서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25년을 살다가 나이 47세에 가난한 사람들 틈에서 사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어서 수도원을 나왔습니다.  수도원은 나와서 25년을 제가 가진 것을 전부 털었더니 3백만 원이었습니다.  그것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면서 네 가지만은 꼭 지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다.  기부금을 얻기 위한 프로그램을 하지 않는다.  생색내는 돈은 받지 않는다.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지하면서 착한 개인들의 희생으로 나누는 도움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은 참 쉽습니다.  장소가 좁아도 괜찮습니다.  돈도 많이 들지 않습니다.  그저 따뜻한 마음만 담아서 대접하면 됩니다.  찾아오는 손님은 밥과 국, 반찬 몇 가지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거기에다 달걀 프라이 하나 얹어 드리면 세상을 다 얻은 듯 좋아합니다.  

2008년 민들레국수집 5주년을 기념해서 무얼 할까 꿈꾸다가 지역아동센타나 학원도 갈 수 없는 동네 아이들을 우리가 도와주자고 시작한 것이 '민들레 꿈 공부방'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작은 도서관도 만들고 또 어린이 밥집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간식과 저녁을 나누는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2009년에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은 손님들이 빨래하고 샤워하고 낮잠도 잘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말하기 훈련을 하기 위해서 독후감 발표를 간단하게 하면 장려금으로 삼천 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옷가게도 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진료소를 매월 두 번 운영합니다.

한 번도 우리 손님에게 잘 살아야 한다는 잔소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희망센터에서 책을 보고, 몸을 씻거나 낮잠을 잡니다.  오후 5시면 다시 노숙하러 거리로 나갑니다.  감기 몸살로 아프거나 다음 날 새벽 일하러 나간다면 찜질방 표를 그냥 드립니다.  이제는 정말 노숙을 그만두고 싶어 할 때 조금 거들어 드립니다.

2014년에 민들레국수집 운영은 안사람인 베로니카에게 맡기고 필리핀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마닐라 칼로오칸의 '라 로마 가톨릭 공동묘지'에서 민들레국수집 스타일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일을 했습니다.  나이 60에 새롭게 시작한 일은 참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새록새록 살아나는 것은 참으로 경이로웠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 봄에 아주 난감한 일이 생겼습니다.  터무니없게도 인천교구에서 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글을 실었습니다.  2014년에 깨끗하게 관계가 정리되었는데 아닌 밤중에 날벼락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러다가 문을 닫는 것이 아닌가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멀리 필리핀도 날벼락이었습니다.  2017년 1월에 어쩔 수 없이 모든 것을 정리해서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주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만 남겨놓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처음처럼 더 변두리로 가서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 두 곳에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습니다.  아주 조그맣게 아이들이 밥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11월에는 나보타스 땅오스 마을에 민들레 작은학교도 만들어서 이제는 안정적으로 필리핀 봉사자들이 스스로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 있음에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우리는 남을 돕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소꿉놀이처럼 작은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가난한 이들 곁에서 가난하게 함께 사는 것입니다.  계획도 없이 그냥 옆에 있으면서 따뜻한 형제애를 나눕니다.  환대의 집처럼. 

배안숙로사 20-02-04 16:29
 
반갑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사랑과 넓은 마음은
정말 우리들의 마음에도 행복히 다가옵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런게 행복이라는 것을
두분의 눈빛을 보아도 느껴지네요.
이현주 20-02-04 14:13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고맙습니다.
원혜빈 20-02-04 09:58
 
춥고 배고프고 기댈 곳 하나없는 가난한 힘겨운분들
언제나 들릴 수 있고 따뜻함을 맛볼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영미올리비아 20-02-04 07:42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자꾸 무언가 주시려고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보였습니다.
가난하게 사는 법을 배워서 행복한 삶 살아야겠습니다.
원혜정루시아 20-02-03 23:39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권정찬안드레아 20-02-03 20:17
 
안녕하세요.
오늘 보다 내일 더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혜진마리안나 20-02-03 16:24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무료급식소가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맹수진 20-02-03 14:16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매일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함미연 20-02-03 09:51
 
맑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늘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갈현주아가타 20-02-03 07:48
 
반갑습니다.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승범모세 20-02-02 23:35
 
우한 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은미루시아 20-02-02 20:19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늘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일상속에서
친구처럼 편하고 가족처럼 의지가 됩니다.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송대국 20-02-02 16:24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나눌때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수사님의 삶 안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장미현로즈마리 20-02-02 14:17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느껴봅니다.
채희경 20-02-02 09:52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서미자 20-02-02 07:4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나누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홍규스테파노 20-02-01 23:35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홍혜진데레사 20-02-01 20:16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공선국 20-02-01 16:23
 
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일기을 읽고 오늘은 잠시 마음을 녹이고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대형야보고 20-02-01 14:17
 
우리를 한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가장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곳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탁정민 20-02-01 09:51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상을 보며 한참을 웃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전영훈시몬 20-02-01 07:45
 
안녕하세요.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보영젬마 20-01-31 23:09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덕순로사 20-01-31 20:18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을 아름답고 멋지게 신나게 디자인합니다.
꿈꾸는 자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인정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다.
피철호 20-01-31 16:24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손명국요한 20-01-31 14:19
 
반갑습니다.
냉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 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조영국 20-01-31 09:57
 
민들레국수집을 처음 접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없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표정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정훈마테오 20-01-31 07:45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수연데레사 20-01-30 23:31
 
유투브에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복음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표인봉안드레아 20-01-30 20:18
 
안녕하세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봉사 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명희요안나 20-01-30 16: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최영숙 20-01-30 14:19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에서 움집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지윤 20-01-30 09:57
 
세상의 많은 안타까운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저는 행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항상 좋은 기운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의 기운만 나눠도
모자랄 시간에 어쩔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힘든 일도 있습니다.
그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전미자엠마 20-01-30 07:42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은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정성국루카 20-01-29 23:25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한달에 한번 민들레 공동체에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혜진로사 20-01-29 20:14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참으로 멋있는 나눔을 하십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홍아연 20-01-29 17:26
 
반갑습니다.
냉정한 세상에서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일상 안에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국천수 20-01-29 16:49
 
민들레 국수집은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풀처럼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보게도 되었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양재숙로즈마리 20-01-29 16:05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곳에는 사람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군요.
행복은 물질에 있지 않다고 나눔과 배려 그리고 사랑속에
행복이 있고 어쩌면 천국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전병우 20-01-29 15:2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지수영 20-01-29 14:38
 
함께 하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경충식스테파노 20-01-29 13:54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손님분들에게 사랑으로 나누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삶 아름답습니다.
견미희 20-01-29 11:07
 
오늘 아침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편을 보고
처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껏 뉴스나 신문을 보면서 참 답답한
소식만 접하다가 오늘은 훈훈한 이야기를
들어서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오늘은 무언가 많은걸 배워가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변재석 20-01-29 10:12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손님들에게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강미나플로라 20-01-29 09:36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은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용석 20-01-29 08:5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을 잘 보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조유정 20-01-29 08:05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종오다니엘 20-01-29 07:21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황주혁루카 20-01-28 23:19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편 1~5부 감동으로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17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기적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원숙 20-01-28 21:38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함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 나눔으로 VIP손님들이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원종현 20-01-28 20:54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이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계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오순자유스티나 20-01-28 20:12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VIP손님들이 이 추운 겨울에도 맛있게 먹고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상민마태오 20-01-28 18:59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2005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사랑 아름답습니다.
이슬왕자 정근씨는 잘 있습니까?
사랑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선숙 20-01-28 17:27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일기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황찬경 20-01-28 16:4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우리들의 메마른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경희마리안나 20-01-28 16:06
 
보은에서 인사올립니다.
우리 이웃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멋지싶니다.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부경석 20-01-28 15:23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VIP손님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넓으신 사랑 아름답습니다.
위수연 20-01-28 14: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입구의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지네요.
일기는 항상 잔잔한 감동과 베품의 미덕이 진하게 묻어나네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에 가슴이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장현빈비오 20-01-28 13:58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 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의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윤혜영 20-01-28 11:04
 
많은 사람들이 되새겨 볼만한 글입니다.
따뜻한 이야기을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네요.
그 어떤 책을 읽는 것 보다 더욱 큰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계준섭 20-01-28 10:17
 
반갑습니다.
유투브 레전드 영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봅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장미소엠마 20-01-28 09:31
 
민들레국수집의 밥 한그릇에는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좀처럼 사는게 쉽지 않지만 일기를 읽으며 한바탕 웃고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나를 웃게하고 울게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전대용 20-01-28 08:56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보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어둠을 사랑의 빛으로 밝히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최선미 20-01-28 08:02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구대성요셉 20-01-28 07:25
 
안녕하세요.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 할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남미연글라라 20-01-27 23:53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어요.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정민성 20-01-27 22:09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은 최고입니다.
임지선 20-01-27 21:24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누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성철 20-01-27 20:47
 
가뜩이나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 살다 보면
그동안 놓쳤던 나눔의 시간을 문득 느끼곤 반성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영주젬마 20-01-27 18:52
 
유투브에서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역시 감동입니다.
별처럼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하지만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온 마음을 다해 실천하기란 어려운일입니다.
질병과, 가난에 허덕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용대 20-01-27 17:48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성여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은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변지영 20-01-27 17:05
 
안녕하세요.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명찬요한 20-01-27 16: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연희 20-01-27 14:4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양만춘 20-01-27 13:56
 
가난한 이웃들이 살아나는 과정을 보며
민들레국수집 사랑 덕분에 제 마음을 고칠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응원합니다.
김채옥로즈마리 20-01-27 13:14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청빈한 마음이 맑은 미소로 드러납니다.
말하지 않아도 몸짓으로 표정으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매일 기적을 체험하시며 생활하시는 손님들에게 
언제나 기쁨과 희망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공필승 20-01-27 11:02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도혜숙 20-01-27 10:18
 
안녕하세요.
유투브 인간극장 레전드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자왔습니다.
세상의 많은 안타까운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저는 행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항상 좋은 기운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의 기운만 나눠도
모자랄 시간에어쩔 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힘든 일도 있습니다.
그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봉수스테파노 20-01-27 09:35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추위와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황선미 20-01-27 08:5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깨달았어요.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날수 있어 저도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천병우 20-01-27 08:07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사랑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놓고 이웃들의 이야기을 듣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사랑을 하나씩 찾아갑니다.
설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수연아가타 20-01-27 07:2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런 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오늘도 힘내세요.
손영철다니엘 20-01-26 23:19
 
힐링을 원할 때...
민들레공동체 일기만 읽어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고맙습니다.
허인자 20-01-26 21:28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이 이 추운 겨울에도 맛있게 먹고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동성 20-01-26 20:46
 
행복한 일상이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설 연휴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진선미디아나 20-01-26 20:01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설 명절 연휴에도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이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면서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신규호야고보 20-01-26 18:59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꿈꾸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방문하면, 항상 이렇게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배워가게 됩니다.
명절일 수록 가여운 분들을
돌봐야하는 무거운 짐을 진
두분께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오영미 20-01-26 17:29
 
반갑습니다.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희망으로
살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합니다.
배진주 20-01-26 16:45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산다는 것의 의미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서영남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홍수철이냐시오 20-01-26 16:08
 
즐거운 설 명절 연휴 보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하느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안영희 20-01-26 15:23
 
福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퍼주는 사랑을 넘어
새로운 에너지를 사랑으로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설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방용성 20-01-26 14:36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변화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행복한 일상이 저를 마구마구 잡아당기네요.
노숙인들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봤는데
그들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란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긍정적인 삶으로 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은주로즈마리 20-01-26 13:52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연휴 되세요.
원경민 20-01-26 11:05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한경숙 20-01-26 10:20
 
안녕하세요.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설 연휴 행복하세요.
유강철레오 20-01-26 09:34
 
모두에게나 기쁜 설 명절이 아니군요.
명절인데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 못해서
힘드셨던 분들도 많으셨겠지요.
분명 좋은날들도 찾아올 것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분들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정선희 20-01-26 08:47
 
제 모습이 서영남대표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따뜻한 사랑이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강병선 20-01-26 08:01
 
울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는 늘 말로
표현 할수없는 감동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명숙플로라 20-01-26 07:26
 
설 연휴 아침에 인사올립니다.
세상이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차미연보나 20-01-25 23:58
 
설 인사 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주님 축복 가득 받으시고
서로에게 복이 되어주는 한 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양도훈 20-01-25 21:4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손님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고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하동숙 20-01-25 21:05
 
사랑나눔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설 명절 福 많이 받으세요.
황병호마르티노 20-01-25 20:32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맹승지 20-01-25 19:04
 
민들레국수집이 유연한 마음을 가르쳐줍니다.
나눔이 주는 기쁨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설 명절 되세요.
구영수 20-01-25 18:26
 
안녕하세요.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매일매일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전미옥마리안나 20-01-25 17:4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일 행복인 것 같습니다.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편승룡 20-01-25 16:59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최현미 20-01-25 16:17
 
반갑습니다.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손님들을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히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하세요.
백민성야보고 20-01-25 15:34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일상에 폭 빠지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면서 내삶도 즐거워지고
감사할줄도 알고 이웃의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영희 20-01-25 10:59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사랑이 넘쳐서
이 겨울도 한껏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설날 즐거운 시간되세요.
서대호 20-01-25 10:15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손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삶에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장현숙엠마 20-01-25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은 사랑이 넘처납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저에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피상철 20-01-25 08:48
 
목동에서 설 명절 인사드립니다.
늘 지금 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천사 서영남선생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해피 설 명절 모두 행복하세요.
이정미 20-01-25 08:06
 
경자년 민들레공동체 마을 가족분들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이 넘처나길 빌겠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공동체에 동참합니다.
명절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문동환다니엘 20-01-25 07:23
 
설 명절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이웃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를
어루만지며 오직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福 많이 받으세요.
정소영엘리사벳 20-01-24 23:59
 
설날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거룩한 불꽃
민들레공동체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두
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모용식 20-01-24 21:2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새로운 출발과 사랑의 행진에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은성희 20-01-24 20:45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사랑을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설 명절입니다. 모든분들 행복한 시간되세요.
황진구유스티노 20-01-24 20:01
 
검단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필요한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 할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송미연 20-01-24 17:28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됐네요.
이번 설 명절은 경기가 어려워
많은 사람들이 걱정들을 했다고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힘차게 응원할께요.
표정철 20-01-24 16:46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풍성한 설명절 되세요.
손승민마티아 20-01-24 16:03
 
안녕하세요.
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일깨워 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웃음이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초진숙 20-01-24 15:17
 
서영남대표님은 누가 알던 알지못하던 늘 그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나눔을 하셨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도 도와주셨기에 오늘날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지만
저는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이만큼 성장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동참을 하였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구정 즐거운 시간되세요
삼일천 20-01-24 14:34
 
반갑습니다.
아을다운 사랑에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순애마리아 20-01-24 13:59
 
합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오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풍경에서 사랑을 나누고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홍만호 20-01-24 11: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도 늘상 나눔을 첫 자리에 두고
가난한 이들을 자주 초대해서 깊이 사귀고
나눌수록 마음이 풍요로워지며 한걸음 더 삶의 깊이에
도달 할수 있다고 민들레국수집이 깨우쳐 줍니다.
윤선희 20-01-24 10:15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으로 저의 삶은 나눔의
노래로 피어오르며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이 피워 내는
새로운 행복들이 제 마음에 가득함을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통해 참된 저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초대에 항상 응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최범수시몬 20-01-24 09:31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원미숙 20-01-24 08:48
 
안녕하세요.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밤하늘의 별들처럼 조용히 행복의 빛을 뿜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우정호 20-01-24 08:06
 
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결코 행복 할수없습니다.
작은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박미경플로라 20-01-24 07:23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모두가 평등한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남지영루치아 20-01-23 23:57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복 가득한
설날 되시길 바랍니다.
피응섭 20-01-23 21:29
 
풍요로운 설 명절 되세요.
하루도 빠짐 없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배우고갑니다. 존경합니다.
허미순 20-01-23 20:4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추운겨울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사랑 나눔을 배우고 싶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지경환안토니오 20-01-23 20:02
 
용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역시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오상희소피아 20-01-23 18:57
 
기쁜 설명절 보내세요.
멋진 민들레일기 잘 읽었습니다.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공동체가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새희망의 빛이 민들레공동체에 가득 깃드기를 소망합니다.
김수지 20-01-23 17:28
 
HAPPY NEW YEAR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양종철 20-01-23 16: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손님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따뜻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심은미아바 20-01-23 16:03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가슴이 따뜻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풍성한 설 명절 되세요.
황정민 20-01-23 15:19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오신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은 사랑과 용기로 넘쳐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장만옥 20-01-23 14:34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vip손님들 마음이 사랑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태호젤마노 20-01-23 13:51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어져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배문숙 20-01-23 11:07
 
반갑습니다.
추운 날씨만큼 마음의 문도 꽁꽁 닫혀있는 요즘입니다.
따뜻한 나눔이 우리들에 마음을 활짝 열게 해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유영석 20-01-23 10:15
 
폭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만드시는 세상을 통해 제가 행복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제 인격을 가다듬습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풍성한 시간되세요.
문숙희빅토리아 20-01-23 09:32
 
Happy new Year
참으로 한번뿐인 소중한 삶을 열심히 살고 싶다고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짐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구영춘 20-01-23 08: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타까운 사람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권상숙 20-01-23 08:06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손님들이 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건강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서명석다니엘 20-01-23 07:23
 
안녕하세요.
나눔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희생해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오남석비오 20-01-22 23:49
 
까치까치 우리 설날을 앞두고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사람인(人)자를 떠올려 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듯한 형상의
글자 말입니다. 인간의 삶이 꼭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최나연 20-01-22 21:28
 
해피 설 명절 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배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함중천 20-01-22 20:45
 
Happy new Year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정미마리아 20-01-22 20:01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소망인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왕건요셉 20-01-22 18:3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에서 이소식 저소식,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상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대접합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공동체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2020년 경자년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
손예진 20-01-22 17:24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일상을 느끼면서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김창식 20-01-22 16:46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소외된 VIP손님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경숙아녜스 20-01-22 16:03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우리들을 미소짓고 웃게만듭니다.
금광수 20-01-22 15:19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연을 감동으로 읽습니다.
덕분에 조금 더 세상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기며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풍요로운 설 명절 되세요.
송혜정 20-01-22 14:35
 
반갑습니다.
언제나 늘 수고많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꾸시는
민들레국수집에는 온통 싱그러운 사랑 냄새가 납니다.
이렇게 글로 밖에 응원을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황준수야보고 20-01-22 13:52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항상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승훈비오 20-01-22 12:57
 
HAPPY NEW YEAR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2020년 새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고소희 20-01-22 11:48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따뜻한 풍경이 참 궁금하네요.
저는 화목한 민들레국수집 가족이 참 좋습니다.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일상 최고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성훈 20-01-22 10:06
 
Happy new Year
가난한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배우고 깨닫습니다.
석동숙아가타 20-01-22 09:21
 
안녕하세요.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은 일상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따뜻한 시간되세요.
이훈 20-01-22 08:35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꽃 처럼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보게도 되었습니다.
많은 말 보다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양순자 20-01-22 07:58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한 세상 살이에 많이 지쳐있는 우리에게
작은 나눔으로 기쁨과 행복을 전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사랑을 배웁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천재영요셉 20-01-22 07:13
 
아침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제가 성당도 다시 다니고 착하게 사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정미영아녜스 20-01-21 23:47
 
HAPPY NEW YEAR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2020년 경자년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박동진안드레아 20-01-21 22:59
 
복된 새해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풍요로운 설 명절 보내세요.
여인자 20-01-21 21:30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나눔에 행복이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매일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으로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경찬 20-01-21 20:46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나눔을 이어오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연미자디아나 20-01-21 19:51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사회에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참 큰 힘이 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지혜안나 20-01-21 19:08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설명절 선물 겨울물품, 내복, 양말,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2020년 새해 기쁜 해 되시길~
배제영안토니오 20-01-21 18:59
 
HAPPY NEW YEAR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채영숙 20-01-21 17:27
 
안녕하세요.
한 끼니의 밥이 절실한 사람들이 줄지를 않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씩만 우리가 이웃과 나누며 살아간다면
세상이 행복해 질 것입니다.
반기수 20-01-21 16:45
 
추운겨울이지만 민들레국수집 안에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2020년 화이팅하세요.
최여진마리아 20-01-21 16:03
 
HAPPY NEW YEAR
추운겨울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사랑나눔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풍성한 설 명절 되십시오.
오상훈 20-01-21 15: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실천하시는 삶에서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아무대가 없이 자신의 귀한 시간을 힘든 이웃들에게 바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 아름답습니다.
조경희 20-01-21 14:32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지상비오 20-01-21 13:56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행복이 넘치는 설 명절 되세요.
김솔립 20-01-21 13:4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o^*
나는나비v 20-01-21 12:34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커피소녀 20-01-21 11:50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사랑이 숨쉬는 이곳에 영원히 행복하고 사랑만 깃들길..
끝없는 민들레사랑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 나눔이라는 소중한 마음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손혜연 20-01-21 11: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 이웃들이 사랑으로
하나된다면 그런 마음이 사랑의 홀씨처럼
여기 저기 퍼져 세상이 참 살맛 나겠지요.
정말 멋진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정철구 20-01-21 10:23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있어 다행입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진솔한 얘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미영 20-01-21 09:49
 
풍성한 설 명절 되세요.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