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4-18 15:57
4/18 자선을 베풀 때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613  

"코로나 19가 언제 끝날 것 같아요?"
노숙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힘들어 합니다.

성민(가명)씨가 당뇨가 너무 심해서 진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내일 서울 동부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차비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전에는 무료 진료소에서 당뇨 약을 타서 먹었는데 코로나 19로 약을 구할 수가 없어서 그냥 살았더니 당뇨가 아주 심각해졌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은 찜질방에서 자고 내일 병원에 가라고 만 삼천 원을 줬습니다.

힘든 노인께서 배가 너무 고프다고 하십니다. 코로나19가 진정되어 식탁에서 제대로 밥 먹을 날이 오려나...

마태오복음서에서는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마태 6,2-4).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자선을 하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아들과 딸입니다.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그리고 우리 이웃은 바로 형제자매입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남이란 없습니다. 서로 가족입니다. 가족을 남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이 아닌 가족이 어렵고 힘들 때 조금 도와주었다고 나팔을 부는 사람은 없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오늘 손님들께 드리는 도시락 꾸러미는 내용이 이렇습니다.  도시락, 김, 사발면, 된장국, 빵, 사탕 몇 개, 사과즙입니다. 도시락 꾸러미를 받자마자 배가 아주 고픈 분들은 민들레국수집 근처에서 자리를 잡고 급히 먹습니다. 빵과 사탕 그리고 사발면은 나중에 먹기 위해 남겨 둡니다. 도시락을 깨끗하게 비우고 사과즙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도시락에 밥을 담을 때 최대한 많이 담기 위해 꼭꼭 눌러서 담습니다.  반찬도 최대한 많이 눌러서 담습니다.

트럭에 두부와 반찬거리를 싣고 장사를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자십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 들러 순두부를 한 통 선물해 주셨습니다.  얼마 후 트럭이 다시 국수집 앞에 섰습니다.  다리 밑에서 배고파서 어쩔 줄 모르는 노숙인을 봤답니다.  먼저 순두부를 비닐봉지에 담아서 주었는데 민들레국수집에 데리고 가면 도시락을 먹일 수 있을 것 같아서 트럭 옆자리에 태워서 왔습니다.  냄새가 대단할텐데....  잘 견디셨습니다.

도시락 꾸러미를 드렸더니 게눈 감추듯 먹었습니다.  빵도 몇 개 더 드렸습니다.

그런데 국수집 근처를 떠나질 않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걱정이 되어서 컵라면과 빵을 몇 개 가져다 주었습니다.


김수정 20-05-06 01:44
 
언제나 훈훈한 소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의
늦었지만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이때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합니다.
사랑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들을 행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하시고 또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05 22:55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19여도 노숙자분들을 위해  더 준비하셔서 잔치를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민호 20-05-05 21:20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요즘 사회 분위기가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 마음이 심난합니다.
그러나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김미연 20-05-05 20:31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석병찬 20-05-05 19:56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오직 이웃들의 사랑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쳐주신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왜 이제야 뒤늦게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주혜경아녜스 20-05-05 19:12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매일 매일 VIP손님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늘 행복하고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사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현숙티바 20-05-05 18:47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두분께 선물로 보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Tania 20-05-05 17:08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삼경철 20-05-05 16:30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나누면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동합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하민숙 20-05-05 15:54
 
작은것도 감사히 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명받습니다.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최덕호요한 20-05-05 15:19
 
칠곡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이웃분들에게
사랑의 도시락나눔 일상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오연경 20-05-05 14:3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행복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 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동훈 20-05-05 13:53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민들레수사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진혜선로즈마리 20-05-05 13:16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KeilyJ 20-05-05 11:34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송병훈 20-05-05 11:01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감동입니다
조민영 20-05-05 10:25
 
코로나 19에도 아낌없이 나누어 주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손님분들을 위해 이 도시락을 정성껏 내어주시는 두분이 정말 짱이십니다.
모두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먹고 건강하세요.
항상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피재훈레오 20-05-05 09:47
 
안녕하세요.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냥 민들레국수집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시기지만 손님분들 도시락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수현 20-05-05 08:52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명철 20-05-05 08:08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도시락을 드시고 모든분들이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용.
예민숙플로라 20-05-05 07:36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마치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훌륭하십니다.
힘겨운 이웃분들을 위한 사랑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수철 20-05-05 02:0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여러가지를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예린 20-05-04 22:51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도시락 맛은 아주 최고 였을
그 도시락을 준비해주시고 또한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사랑의기쁨 20-05-04 21:45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손미나 20-05-04 20: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읽고 난 뒤 감사하고 사랑하면
살기에도 모자란 인생에 왜 그랬는지 후회가 됩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드립니다.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현우 20-05-04 19:45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말씀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순수하고 한결같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인의 사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는 희망의 별입니다.
원숙자유스티나 20-05-04 19:01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고 가슴이 찡합니다.
힘든시기지만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나눔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오수정가밀라 20-05-04 18:59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5월 가정의 달 행복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을 어렵게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노숙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천승룡 20-05-04 16:28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함소은 20-05-04 15:46
 
나눔의 보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언제 손님들과 이웃들을 생각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한준태마르코 20-05-04 15:03
 
반갑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현숙 20-05-04 14:29
 
안녕하세요.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일고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승춘 20-05-04 13:45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권혜영카타리나 20-05-04 13:07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을 천천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생각한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수 있습니다.
아무도 할수없는 일을 두 분은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oliva 20-05-04 11:20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입니다!
한번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내네요..
늘 언제나 제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오랫동안 이웃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제가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에게는 참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부성춘 20-05-04 10:51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인화 20-05-04 10:18
 
반갑습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그 따뜻한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항상 손님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정훈시몬 20-05-04 09:36
 
안녕하세요.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뿌려지는 서영남 선생님의 소중한 뜻이
내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사랑이 최고입니다.
손님분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초미경 20-05-04 08:49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주상철 20-05-04 08:02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입니다.
늘 나눔의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손님들도 코로나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영아가타 20-05-04 07:25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수 20-05-04 01:13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언제든지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김민희 20-05-03 22:34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백인호 20-05-03 21:43
 
반갑습니다.
늦었지만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와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사랑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코로나로 갑갑하다며 불평하기 이전에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고프고
어려운 손님들의 소식을 접할때 마다 부끄러워집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인정숙 20-05-03 20:28
 
안녕하세요.
오직 이웃들의 사랑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이제서야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육대성 20-05-03 19:46
 
일기을 읽고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은
남의 고통을 자기의 것으로 삼을 만큼 함께 괴로워하기에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최정미로사 20-05-03 19:13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한 세상에 많이지쳐 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
기쁨과 행복을 우리사회에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징금다리 20-05-03 18:57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노숙인들의 삶을 만날수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고 행복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도 치유받고
착한사람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힐링캠프 입니다. 살롬
은빛에딧 20-05-03 17:08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영원히 축복이 가득하길 작은 기도 올립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내겠습니다!
노홍철 20-05-03 16:30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기적을 일상 안에서 봅니다.
소님들을 사랑으로 대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최고의 사랑입니다. 감동입니다.
양희경 20-05-03 15:47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오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도시락 나눔 안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는 풍경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남호진요한 20-05-03 15:15
 
민들레국수집 일상 아름답습니다.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저는 정말 세상이 넓고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옥미연 20-05-03 14:29
 
반갑습니다.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응원합니다.
경중호 20-05-03 13:46
 
따뜻한 도시락에 정성과 사랑이 담겨 있어요.
밤새도록 고생하신 노숙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거라 생각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낮은 곳에서의 참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건강들하세요.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민경숙로즈마리 20-05-03 13:14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하루에 몰려드는 손님들도 참 많으실텐데
도시락으로 위로하시고 다정하게 안아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사랑 덕분에 우리 모두 저 또한 진실한 사랑은 통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nna 20-05-03 11:08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천사같은 두분의 환한 그 미소.. 응원합니다!
박명우 20-05-03 10:52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맛있는 밥을 지어 사랑의 손길로 도시락을
선물하고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지연주 20-05-03 10:17
 
안녕하세요.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공동체의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추재선레오 20-05-03 09:43
 
오늘 하루도 민들레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제가 다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희망을 가져보며 힘차게 하루를 살아봅니다.
VIP손님들 모두 외롭지 않고 행복한 나날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경미 20-05-03 08:49
 
반갑습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에게서 특별한 기쁨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매일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삶이 빛납니다.
도시락 나눔 정말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임정태 20-05-03 08:06
 
비내리는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만들고 있네요.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구미진플로라 20-05-03 07:31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도시락 나눔의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영도 20-05-03 00:55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지수 20-05-02 23:22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가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함께 지켜줘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양도균 20-05-02 22:38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이곳에 오면 따뜻한 소식이 저를 반기는거 같아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누가 시켜서나 강제로는 할 수 없는 일을 변함없이 17년 동안 행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로스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를 함께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유은혜가밀라 20-05-02 21:57
 
민들레 공동체 1 8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은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진한 라일락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분들 모두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만.사.형.통!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같은 비빌 언덕이 있다는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성태 20-05-02 20:26
 
안녕하세요.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길에서 잠을 주무시고 하루 먹을걸 걱정하면서
살아오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사랑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강아름 20-05-02 19:43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정태수유스티노 20-05-02 19:01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퍼져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행복을 부르는 도시락 나눔 풍경에 가슴이 찡합니다. 건강하세요.
장보경 20-05-02 16:25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오늘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일상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백명철 20-05-02 15:40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정겹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힘든 시기을 사시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나예진카타리나 20-05-02 15:04
 
민들레국수집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일기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참 사랑스럽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셔서 따뜻한 나눔 오래동안 부탁드립니다.
방성수 20-05-02 14:28
 
안녕하세요.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위로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진희 20-05-02 13:42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소소한 감동과 희망을 얻고 삽니다.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고 난 후
큰 힘이 되고 신앙심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번 휴가 때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서
봉사와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권용우비오 20-05-02 13:07
 
하남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고 싶은 선물은 사랑인가 봅니다.
일상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손님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따뜻한 일기 잘보고갑니다.
Tierheim 20-05-02 11:23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v
옥혜빈 20-05-02 10:49
 
민들레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수사님과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희망을 만드는 사랑나눔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국영대 20-05-02 10:06
 
반갑습니다.
저는 신기하게도 민들레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지선엠마 20-05-02 09:31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에서 깨달았습니다.
항상 너무 늦게 깨우치네요.
표준수 20-05-02 08:4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강미영 20-05-02 08:08
 
항상 우리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따뜻한 모습에서 정말 깊은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온 사랑을 쏟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저는 조금한 일에도 바쁘다 하고 정신없어 하는데 너무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재남요셉 20-05-02 07:23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1 8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나리 20-05-02 01:17
 
반갑습니다.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우리 사회에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하신
그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상욱 20-05-01 23:06
 
민들레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준희 20-05-01 22:00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서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충만, 은혜가득 이에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믿어요.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엄대경 20-05-01 20:30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오늘 보다 내일 더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됩니다.
희망을 만들는 사랑 아름답습니다
주민자 20-05-01 19: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법 덕분에 저도 이렇게
이웃들의 이야기도 돌아보고 만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진실한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희망을
다시 주는 일임을 알고 얼마나 감동하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피정춘안토니오 20-05-01 19:13
 
코로나로 어려운시기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연수진 20-05-01 16:49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너무 멋지게 해주고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의 말씀을 삶으로 선포할 수 있는 사도로 잘 지낼 수 있도록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차병수 20-05-01 16:08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국수집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모두 나눔에 동참합시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진희헬레나 20-05-01 15:31
 
반갑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반문길 20-05-01 13:57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사마리아인 서영남대표님의 착한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힘내시라고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해요!!
장숙희 20-05-01 13:15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정욱다니엘 20-05-01 12:42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일상이 참 놀랍습니다.
원래 사람은 나부터가 가장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부터도 그러한데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참 신기해요.
나보다 가난한 이웃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정말 멋집니다. 최고!
플로렌시오 20-05-01 11:06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가장 기본적인 것(밥, 먹는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별똥공쥬 20-05-01 10:32
 
항상.. 사람이 먼저인 귀한 사랑....
사랑이 진실한 삶의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원장님, 천사같은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고 무엇이 중요한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것에 그런 모습들을 정말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노석환제날도 20-05-01 09:58
 
+찬미예수님!
여기는 뉴질랜드 한인성당입니다.
공동선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의 팬이 되었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
방금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문지은가밀라 20-05-01 08:17
 
손잡고 더블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더블어의 참뜻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입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김준완 20-05-01 00:05
 
반갑습니다.
언제나 사회가 어렵고 힘들어도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17년을 변함없이 행해오신 그 봉사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그 말씀을 지켜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현숙 20-04-30 23:11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하면서 쉽지많은 않으셨을텐데... ...
요즘 다시 코로나로 인해서 더 어려우신 줄 알아요.
그럼함에도 찾아오는 손님들 늘 생각하시고
한끼라도 더 맛난 음식을 대접하려는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 마음에 저도 모르게 감동을 받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환 20-04-30 21:54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다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렵다고만 하는 이때에도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에게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사랑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빨리 사라져서 손님들에게도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연혜숙 20-04-30 20:35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는
도시락 일기에서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을 따뜻하게 시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신용훈 20-04-30 19:57
 
오늘 하루도 정말 힘든 하루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의 평화와 휴식을 찾습니다.
제 마음을 고요하게 해주는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안혜지유스티나 20-04-30 19:12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손님들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엄석대 20-04-30 16:24
 
민들레공동체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서은화 20-04-30 15:46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힘을 줍니다.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기도하며 남은 인생 감히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찬양합니다.
소형민유스티노 20-04-30 15:01
 
우리사회도 민들레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생각해주신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화이팅입니다.
오미경 20-04-30 14:29
 
반갑습니다.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임정태 20-04-30 13: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나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보고 들을 때마다 가슴 훈훈해지는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행복해지곤 했지요.
괜실히 마음만 앞세우고 아무것도 하지도 나서지도 못하는 저에게 있어서 이처럼
모든 분들이 어찌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한동안 먹먹함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유연경아바 20-04-30 13:03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Agape 20-04-30 11:25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전태일 20-04-30 10:56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문순자 20-04-30 10:12
 
안녕하세요.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민들레수사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최현철시몬 20-04-30 09:39
 
봄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드실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은영 20-04-30 08:47
 
반갑습니다.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힘들게 사는
가난한 이웃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국수집은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리며 화이팅
금동환 20-04-30 08:01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손미선아가타 20-04-30 07:24
 
안녕하세요.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손님들이 존중받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우도환 20-04-30 00:36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감동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올려주신 글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함께 하는 기쁨, 나누는 기쁨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김마리아 20-04-29 22:50
 
코로나로 한 자리에서 식사를 못하시고 손님들이 도시락을 받아가셨군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요즘 다들 서로를 경계하고 하던 일도 멈추고 사회적거리를 두는 이때에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움직여주시고 문을 닫지 않고
도시락을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이 손님들에게도 전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어서 이 사태가 빨리 끝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응원을 보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기남 20-04-29 21:48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을 읽는데 새삼 감동이네요.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하기에 코로나로 어려운 시국이어도 닫을 수가 없기에
도시락으로 밥을 꾹꾹 눌러서 담아서라도 드리려는 마음이
정말 감동으로 와닿네요.
모두 수고하셨니다.^^
주지혜 20-04-29 20:31
 
덕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배웁니다.
감태훈 20-04-29 19: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도시락을 먹고 나면 힘이 생기겠지요.
가난한 이웃들이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영희로사 20-04-29 19:13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고갑니다. 화이팅
박수연엠마 20-04-29 18:57
 
스위스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에서  매일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행복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온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우리 공동체에서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Twinkle 20-04-29 17:02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복남정 20-04-29 16:30
 
따뜻한 일상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실 것이라 믿어요.
우리사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을 날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채원자 20-04-29 15:48
 
반갑습니다.
365일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민들레국수집 소통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베풀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모두 손잡고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만들어 보시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구은석요한 20-04-29 15:14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서영남대표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뜻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도시락 나눔에서 깊은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미화 20-04-29 14:29
 
안녕하세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최재동 20-04-29 13:47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나눔 일상 안에서 깨닫고 느낍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생명을 살리는 나눔을 보고 감동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유희로즈마리 20-04-29 13:15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손님들에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 감사합니다.
행복레시피 20-04-29 11:03
 
*창립 17주년 두 손 모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이성훈 20-04-29 10:56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좀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염미진 20-04-29 10:19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손님들 옆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365일 계시니 감사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손님분들 맛나게 드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표대호레오 20-04-29 09: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활기를 전해줍니다.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조수미 20-04-29 08:5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따뜻한 풍경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이웃을 위해
내어줄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현국 20-04-29 08:18
 
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이 꽃피는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의 도시락는 희망이 됩니다.
봄날 따뜻한 바람처럼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일상을 보고 행복하게 하루을 시작합니다.
원미연플로라 20-04-29 07:46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정희 20-04-29 01:22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 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기쁨 20-04-28 22:1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강희주 20-04-28 21:32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멈추지 않으시고 언제나 찾아오시는 손님들
걱정으로 그분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이 시대에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손길 입니다.
항상 어려운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우리에게 그분들의
이야기를 전해 주셔서 우리가 알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따뜻해진 봄날처럼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나눌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추신우 20-04-28 20:27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공동체의 나눔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나누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안에서
모두가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걸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길민숙 20-04-28 19:41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표정을 생각하면 행복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수남유스티노 20-04-28 19:0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일상을 보고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전지현안나 20-04-28 18:59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사합니다.
노숙인들에게 고향집 같은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YOUNGUNG 20-04-28 17:10
 
아낌없는 나눔을~ 하루 오백명이 넘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한 곳^v^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입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견지영 20-04-28 16:3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을 생각하면 그 뒤에 늘 노숙인들이 매달려 옵니다.
요즘 일상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이 더욱더 느껴집니다.
도시락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허중철 20-04-28 15:49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가족분들은 손님들을 돌보시는라 여전히 바쁘시겠죠.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서인경카타리나 20-04-28 15:03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시에도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용국 20-04-28 14:3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우이 모두가 힘을 모아 가난한 이웃들과 호흡 할수있는 사회가 되야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선미 20-04-28 13:56
 
민들레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우리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주변을 밝게 하고 투명하게 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충만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규섭마르코 20-04-28 13:02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기 하루 수백명에 손님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따뜻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성경 책 예수님의 말씀이 딱 맞아떨어지는 풍경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현주 20-04-28 10:58
 
코로나 19로 절망밖에 없는 노숙자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꼭 찾자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용민석 20-04-28 10:17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코로나로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정성을 다해 만든 도시락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힘내내시고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워 주세요. 화이팅
남수지엠마 20-04-28 09:34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언제 읽어도 제 마음에 감동으로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따스히 안아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 사랑에서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시기을 살아가시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국영택 20-04-28 08:49
 
안녕하세요.
각박한 세상에 많이지쳐 있었는데 나눔 실천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우리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그리고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사랑이 넘치는
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자 20-04-28 08:03
 
너무 가슴 따뜻한 일상입니다.
나눌수록 우리 자신과 이웃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사랑에서 날아온 희망의 홀씨가 가난한 이웃들에게는 최고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조남수요셉 20-04-28 07:16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쉼터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힘내시라고 도시락을 전하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수정 20-04-28 01:22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손님들을 위해
따뜻한 도시락과 옷을 선물하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가족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윤성진 20-04-27 22:31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 같아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예지 20-04-27 21:19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도 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배우고 또한 나누는 삶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홍일용 20-04-27 20:35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우리 사회에서 더욷더 소외되고
절망과 배고픔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헌신적인
사랑으로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의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소윤정 20-04-27 19:50
 
민들레국수집에 아름다운 사랑 감동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손님들을 힘을 주는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윤재성안토니오 20-04-27 19:13
 
나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미희가밀라 20-04-27 18:49
 
유튜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라는죽음의 그림자 드러워진 세상에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 8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러블리윤 20-04-27 17:02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는 서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몇백명이 밥을 먹고가는 민들레국수집 식탁이 따뜻해 보이나 봅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혜진 20-04-27 16:38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면 갈수록 더욱 따뜻한 나눔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아요.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도시락 나눔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국수집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정수철 20-04-27 15:54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한국에 가면 꼭 작은 마음이라도 나누고픈 희망을 키워갑니다.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찬숙로즈마리 20-04-27 15:12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피는 희망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육재성 20-04-27 14:27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무료급식소입니다.
힘든 시기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들을 보듬고 사랑을 선물하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은하영 20-04-27 13:50
 
우리사회에 봉사와 나눔에서 가치를 만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메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받는 손분들 또한 희망이 가슴속에 꿈틀거리길 믿으며
저 또한 배려할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태석젤마노 20-04-27 13:13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네요.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정다감 20-04-27 11:36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장지은 20-04-27 10:59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과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어려운시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사회를 바라볼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창훈 20-04-27 10:25
 
반갑습니다.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손님분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이웃을 살리는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혜영헬레나 20-04-27 09:42
 
민들레국수집으로 사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더 빛이 납니다.
도시락 나눔 가슴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형진 20-04-27 08:5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들이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나눔 감동입니다.
조은혜 20-04-27 08:06
 
손님들에게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을 사랑이 넘치는 일상 안에서 볼수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그리고 화이팅입니다.
코로나로 힘들지만 모두 힘을 합쳐서 이겨냅시다.
최병섭다니엘 20-04-27 07:34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서영남대표님의 환한 웃음입니다.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손님들과 식구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매일 그 웃음을 보면서 지내는 식구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할까요.
언제 한번 그 환한 웃음 꼭 보러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재혁 20-04-27 01:19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세요!!
함께하는세상 20-04-26 22:41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지 20-04-26 21:30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코로나19로 어렵지만 모두가 잘 견디어내시길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한재남 20-04-26 20: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접하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아끼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사랑이 최고입니다.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신현주 20-04-26 19:40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만들고 있네요.
소외되고 가난에 배고픔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 분들이 이런 민들레국수집에 도시락 나눔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헌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배호영유스티노 20-04-26 19:02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이 참 삭막하고 각박하다고들 해요.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은 너무나 포근하고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아낌없는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계셔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고 꿈을 가질수 있는것 같아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존경한다는 말씀을 두분께 드리고 싶어요
유은혜에스더 20-04-26 18:49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웠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쌀값 조금 보냅니다.
HyeoN 20-04-26 17:15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예솔미 20-04-26 16:23
 
냉정한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해야 할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 입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피춘성 20-04-26 15:47
 
반갑습니다.
나눔 안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속이 될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민들레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그 빛나는 사랑을 늘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오민경빅토리아 20-04-26 15:09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나눔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도시락 사랑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철 20-04-26 14:3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하용숙 20-04-26 13:45
 
우리 사회에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참 많네요.
좀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정책들이 나와준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배우고 가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19가 사라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유문철비오 20-04-26 13:0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걱정하시고
도우면서 살아가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VE 20-04-26 11:26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파이팅~♬♬
반혜영 20-04-26 10:59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힘든 삶을 위로하는
한결같은 사랑 나누어 주심에 정말 존경합니다.
저 마음속에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봄 바람이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종훈 20-04-26 10:14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울적하고 세상이 삭막하다고 느낄때
따뜻한 일기을 읽으면 저의 얼굴에 미소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천사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엄정화엠마 20-04-26 09:31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에서 희망을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들게 사는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초영숙 20-04-26 08:4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일기을 읽고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일상 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그 따뜻한 사랑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혜빈 20-04-26 08:0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민창준요셉 20-04-26 07:17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님분들 힘들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많이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아자아자 화이팅.
강소희 20-04-26 01:22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밥이 중요한지 몰랐고 우리에게 예전과 같은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번 코로나사태로 깨닫는게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도 문을 닫을 수밖에 없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기다리실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다른 음식과 옷가지도 챙기며 나누어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이고
기쁨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부여하면서 코로나로 위축되어 있던
우리에게도 큰 힘이 되는거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믿음소망사랑 20-04-25 23:34
 
민들레 소식에 늘 감사합니다.
무엇을 시작하고 어떠한 것을 이루어나가는게 코로나로 인하여
요즘은 참 힘든 시기입니다.
나만을 생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나의 고민들이 정말 여기에 오시는
하루 하루가 힘드실 손님들을 생각하며 마음이 부끄러워집니다.
가슴에 새길만한 감사한 글들을 읽으며 하루 하루가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유정 20-04-25 22:06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정호 20-04-25 20:31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시기에도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따뜻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임연자 20-04-25 19:59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누는 대신
충만한 기쁨을 얻고 갖고 올수 있어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마음의 평화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도시락 나눔 감동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염명덕미카엘 20-04-25 19: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엔 천사들이 많이있습니다.
아름다운 일상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는것같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행동하는 사랑나눔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세실리아 20-04-25 18:59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방금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계가 팬데믹 상태
어렵고 힘든 노숙인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최고의 선물!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온 세계를 사랑으로 함께하는
중심축으로 나날이 성장해 나가도록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우리공동체에도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작은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착하게 살아갑니다.
그만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노력이 뒷바침 되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Alice 20-04-25 17:03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사랑들 감사합니다!
고은희 20-04-25 16:27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어렵고 힘든 손님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성찬우 20-04-25 15:54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께 고맙습니다.
손님분들 어려운 시기지만 힘내세요. 화이팅
금윤정마리아 20-04-25 15:16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이라는
큰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호섭 20-04-25 14:32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한 사랑이 어두운 곳에 퍼져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힘겨운 손님들이 희망으로 살아가십니다.
노숙자분들에게 따뜻한 도시락과 사랑을 주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생명을 지켜주는 아름다운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영숙 20-04-25 13:59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전준호베네딕토 20-04-25 13:15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여 지금처럼 나눔 부탁드립니다.
히야신스 20-04-25 11:3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박미경 20-04-25 10:58
 
반갑습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중민 20-04-25 10:23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마음속으로 생각만해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자기중심적인 현대인들에게 가난한이들과
함께할때 행복할수 있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따뜻한 곳이 있었는지 하나 둘 셋 이렇듯
모든 사람들이 예쁜마음을 가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인자헬레나 20-04-25 09:47
 
안녕하세요.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응원합니다.
이종훈 20-04-25 08:52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삶을 살고있는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안예진 20-04-25 08:16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윤성다니엘 20-04-25 07:31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나눔 풍경을 바라보면서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복음의기쁨 20-04-25 01:04
 
반가운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도시락으로 준비한 손길에 정말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이라도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힘내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모든 손님분들이
희망을 얻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조지환 20-04-24 22:40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미진 20-04-24 21:5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임동규 20-04-24 20:26
 
안녕하세요.
착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코로나19로 전국 무료급식소들이 담을 닫아버린 요즘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도시락 나눔을 하는
따뜻한 소식들이 우리사회에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아름다운 나눔 감동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연정숙 20-04-24 19:43
 
코로나 19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 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우리들을 따뜻하게 하고 웃게만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추동훈마티아 20-04-24 19:0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어려운 손님분들에게는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힘든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드립니다.
왕영자 20-04-24 16:27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보고 갈동하여
저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를 읽고 있네요.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이웃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화이팅
설현수 20-04-24 15:42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결코 행복 할수없습니다.
사랑의 도시락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많은걸 느끼고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홍진희카타리나 20-04-24 15:04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이 이름 없이 피어 있는 작은 들꽃 보다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그 어려운 일을 웃음을 잃지 않고 해내시는
모습을 보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보게도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기성춘 20-04-24 14:28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내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평생을 가난한 이웃에게 선물하는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족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윤영희 20-04-24 13:41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이웃들의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기 감동입니다.
삶의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따뜻하게 미소로 인사하고 손잡아 주시는 사랑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송승준제노 20-04-24 13:06
 
울진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 19로 도시락을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경미 20-04-24 10:53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서영남선생님은 손님들을 돌보시는라 여전히 바쁘시겠죠.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늦어지만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상철 20-04-24 10:15
 
반갑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따뜻한 나눔 풍경입니다.
코로나 19로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도시락을 나누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일상 안에서 사랑을 체험하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하경주엠마 20-04-24 09:32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우리사회에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풍경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짐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금성 20-04-24 08:4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사회을 건강하게 만드는 도시락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인숙 20-04-24 08:04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내가 갖고 있는 사랑을 나눠준 대신
충만한 기쁨을 얻고 갖고 올수 있어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마음의 평화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중원요셉 20-04-24 07:21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사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걸어가는 착한길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응원하는 동안 저도 마음 착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성이 담긴 도시락나눔 감사합니다!
박미혜 20-04-23 23:59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오랜 걸음, 가난한 이웃을 향해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표상진 20-04-23 22:28
 
민들레 국수집 17년의 기쁜 잔칫날이네요. ㅎㅎㅎ
도시락 반찬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으셨을텐데...
고기에 맛난 반찬과 조금이라도 더 주시려고 밥을 많이 담았을 그 모습이
그려지는 도시락이네요. 민들레 정성에 그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일이 생각만큼 쉽지 않고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김진주 20-04-23 21:22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이 도시락을 드시지만
그 따뜻한 도시락을 드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경동 20-04-23 20:30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한 끼니의 밥이 절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코로나 19로 이웃들이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조금씩만 우리가 나누며 살아간다면 모두가 행복해 질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조혜자 20-04-23 19:5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의 도시락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손님들이
생기가 있어지고 삶의 희망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따뜻한 정성과 사랑으로 우리사회가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존경하고 감사드린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건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합니다.
강영한이냐시오 20-04-23 19:13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손님들이 대접 받을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기도하고 제 위치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가족분들의 건강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승희사비나 20-04-23 17:46
 
민들레 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영국 런던한인성당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본당신부님께서 생일선물로 주신
하루하루는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읽고 왕팬이되었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신안생활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마재석 20-04-23 16:29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코로나 19에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생명의 도시락을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최도혜 20-04-23 15:5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도시락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아자 아자 화이팅
염준석요한 20-04-23 15:12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힘없고 약한 분들을 향해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을
받으시는 가난한 이웃분들과 노숙자분들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도원순 20-04-23 14:28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동혁 20-04-23 13:51
 
민들레국수집 사랑는 매일 따뜻합니다.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희망으로 인도해주는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매일 헌신하시며 나누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홍인선디아나 20-04-23 13:15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민철F하비에르 20-04-23 11:50
 
든든한 도시락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저도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
차지연 20-04-23 11:04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우리모두가 그렇게 힘든 이웃에게 가슴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따뜻한 일상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줍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배경훈 20-04-23 10:27
 
코로나 19에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에 넓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손혜경헬레나 20-04-23 09:42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루에 몰려드는 손님들도 참 많으실텐데
그분들을 이렇게 다 손수 밥을 지어 도시락을 선물하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다정하게 안아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우리 모두 저 또한 진실한 사랑은
통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감동입니다.
표용훈 20-04-23 08:16
 
이웃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미나플로라 20-04-23 07:23
 
계룡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돌아가는 이야기가 비슷할줄 알았는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전혀 다른 세상이네요
이 어려운 세상에도 남을 위해 살아가시는 가족분들의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진호 20-04-23 00:39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나눔의 현장, 사랑의 광장 입니다.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수고많으셨어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이여울 20-04-22 22:41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주변은 요즘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입니다.
그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 어렵다고들 말하지만 모두가 함께 힘을 내셨음 합니다.
코로나가 어서 사라지기를 ...
코로나로 인해서 더 어려운 이웃이 없기를 바랍니다.
남성진 20-04-22 21:52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잔치 소식이 제일 기쁘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역시나 코로나에도 여전히  노숙자분들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민들레 17주년 잔치를 여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현주 20-04-22 20:24
 
코로나 19로 더욱더 외면하는 노숙자분들을 사랑으로
걱정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공동체 도시락 일기를 읽고 감동을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남춘 20-04-22 19:41
 
안녕하세요.
하느님을 믿는 것만이 참신앙이 아니고 많은 것을
나눈다고 참나눔이 아니고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도시락 나눔 일상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예원자카타리나 20-04-22 19:06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년 365일 힘든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에는 무한적인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이십니다.
양혜경루시아 20-04-22 18:57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십시오.
꽃섬고개에 찬바람이 붑니다.
민들레 vip손님 모두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파라다이스 20-04-22 17:13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허종국 20-04-22 16:27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미정 20-04-22 15:45
 
안녕하세요.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항상 이웃을 생각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희망을 선물하시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피용국유스티노 20-04-22 15:02
 
예수님을 닮은 무조건적인 사랑의 길에서 내가 멀리 있다고 느낄 적마다
다시 읽어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늘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도시락 나눔 풍경을 보면 행복이 가득 담겨있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혜은숙 20-04-22 14:24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나누시는 사랑에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응원도하고
소소하게 동참도 하면서 두분을 돕겠습니다.
사랑으로 모든 손님들을 품에 안아주시는
그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문숙 20-04-22 13:48
 
민들레공동체의 발전있는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탄을 했구요.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시고 격력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힘든 시기을 살아가시는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철민마르코 20-04-22 13:03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가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웃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TIFFANY 20-04-22 11:27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박춘자 20-04-22 11:01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소유로부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위한 삶을 사시는 분은 처음 뵙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 8년 행진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민무성 20-04-22 10:49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사랑을 나눠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바꿀 것입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도시락 나눔이 내 가슴에 남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빛나는 사랑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유영자엠마 20-04-22 10:16
 
안녕하세요.
오늘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이웃들을 사랑하는 나눔 인상적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분들이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제가 성당도 다시 다니고 착하게 사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정오 20-04-22 09:32
 
배고픈 손님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는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위대한 사랑을 느낌니다.
오늘도 수고하시는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홍재숙 20-04-22 08:05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처럼
가슴이 따뜻한 천사님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재호요셉 20-04-22 07:21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안에서 힘든 이웃들은 희망으로 살아나고
사랑이 없던 사람들은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희한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의 사랑에 깊숙히 빨려들어갑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우리들에게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연수 20-04-22 00:38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서 따뜻한 사랑을 보구
위안을 받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건지
아름다운 것인지 일상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시는
손님들이 더 힘을 얻어가시길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용우 20-04-21 22:44
 
반갑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나눔과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나은 20-04-21 21:53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요즘처럼 어렵고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노숙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살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17년 동안 변함없는 이 길을 걸어가신 그 노력과
정성에 더욱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성춘 20-04-21 20:27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손님들에게 뿌려지는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들어도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내일도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오숙희 20-04-21 19:56
 
생명을 살리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은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은 마음을 느끼고 묵상하게 합니다.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일상을 떠올리면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민우미카엘 20-04-21 19: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만 오면 싱글벙글이 됩니다.
이렇게나 따뜻한 사랑 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나눔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민정소피아 20-04-21 18:49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성당 레지오단원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Aloha 20-04-21 17:02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초연 20-04-21 16:30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도시락 나눔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을 저도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벽부터 도시락을 만드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백경석안토니오 20-04-21 15:58
 
안녕하세요.
나를 사랑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야기 감동입니다.
보지 못했던 이웃들들이 사랑의 모습으로 내게 다가옴을 느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함께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혜진 20-04-21 15:14
 
봄 바람에 추웠는데 일기을 읽고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냉정하게 사는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성수 20-04-21 14:29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시기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행복이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도시락 나눔이 제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고병희 20-04-21 13:54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듬북담긴 도시락 나눔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박문철베네딕토 20-04-21 13:17
 
안녕하세요.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에 나눔는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배우고
저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보라빛향기 20-04-21 11:03
 
사람 향기가 납니다..!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서정미 20-04-21 10:58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에 많은 도움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응원도 하고 소소하게 동참도 하면서 조금씩 돕겠습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동훈 20-04-21 10:15
 
민들레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코로나 19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손님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시는 도시락 나눔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소망헬레나 20-04-21 09:31
 
반갑습니다.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고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영천 20-04-21 08:46
 
축하드립니다.
17년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코로나 19에도 우리 이웃들을 건강을 생각하시는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 일기 감동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시는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권현주 20-04-21 08:02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나눔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과
열지 못했던 사랑의 문을 열수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승준다니엘 20-04-21 07:27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배려와 사랑을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다른 급식소들이 문을 닫아버린 시기에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정말 놀랍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4-21 01:13
 
안녕하세요?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은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연수 20-04-20 22:25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정말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작은 정성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조재열 20-04-20 21:19
 
민들레 공동체의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소식을 통해서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 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에 대해 처음으로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엄수현 20-04-20 20:31
 
존재 자체에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은
그저 끝없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일 뿐인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노숙인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1 8년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양정모 20-04-20 19:56
 
반갑습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들 모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힘든시기 저는 너무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새벽부터 음식을 만들어 도시락을 준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차민경요안나 20-04-20 19:14
 
평창에서 인사올립니다.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들이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다시 깨닫습니다.
손님을 위하시는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국희미리암 20-04-20 18:59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약자를 배려해주는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여 참 좋습니다.
우리곁에 늘 있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정제, 사발면, 쵸코빅등등 5상자 보냅니다.
SaRa 20-04-20 17:20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곽문수 20-04-20 16:32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자애로운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정성으로 선물하는 따뜻한 도시락을 손님들이 드시고
희망을 찾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안경미 20-04-20 15:5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쓰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도시락 나눔을 보고 깨달았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저도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삶을 사시는 가난한 이웃분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응원합니다.
조동현비오 20-04-20 15:19
 
이렇게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도시락 음식만 봐도 제 속이 다 든든하네요.
매번 이렇게 도시락 준비하시느라 너무 감사하고 애 많이쓰십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이 손님들에 희망이 됩니다. 존경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갈민희 20-04-20 14:3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지만 우리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최훈 20-04-20 13:58
 
늘 변치않는 소나무 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으로
바꾸기 위한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 8년 행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편은정아바 20-04-20 13:14
 
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보고 생각해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하오시엔 20-04-20 11:06
 
♥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
송대섭 20-04-20 11:02
 
사랑의 힘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가슴 벅찬 나눔 일기을 
볼때마다 제 가슴에 사랑을 가득담고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시기에 따뜻한 도시락 나눔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지연 20-04-20 10:2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오늘도 따뜻한 기운이 넘칩니다.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나눔은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감동으로 보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민호시몬 20-04-20 09:45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우신 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우리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나눔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강수지 20-04-20 08:53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이 최고입니다.
저만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많이 배우고갑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수철 20-04-20 08:18
 
반갑습니다.
나만의 행복이 아닌 우리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웃을 위해 이렇게 까지 해주시는 분은 아마도 없을것입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이웃에게 도시락을 선물하시는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황신혜아가타 20-04-20 07:31
 
민들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해를 거듭 할수록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힘차게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현 20-04-20 01:16
 
안녕하세요?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워서 정신없는 이때에도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부분들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생각하시며 준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축하드립니다
happytree 20-04-19 23:02
 
민들레17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란 20-04-19 21:5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복남 20-04-19 20:27
 
반갑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봄비가 내립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전 세계가 어려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희망입니다.
손님들에게 나누시는 도시락엔 참사랑이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을 많이 배웠습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손님들 힘내세요. 화이팅
임병숙 20-04-19 19:49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자신을 반성하고
신앙생활에 필요한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지극한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입니다.
정정으로 만든 도시락을 손님들이 드시고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이현국도미니코 20-04-19 19:06
 
안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디자인합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인정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민주안나 20-04-19 18:49
 
캐나다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유튜브에서 민들레 공동체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이때
최고의 사랑 나눔을 보여주십니다.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달콤s 20-04-19 17:12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조상희 20-04-19 16:30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세상 사람들 모두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새벽부터 정성껏 만드신 도시락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일상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나눔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준형 20-04-19 15:48
 
봄비 내리는 은성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다는걸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장서희마리아 20-04-19 15:01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양승진 20-04-19 14:27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진과 글은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하느님을 닮은 마음을 느끼고 묵상하게 합니다.
희망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을 떠올리면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서는 기적을 만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안혜진 20-04-19 13:45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과 손님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따뜻한 나눔 사랑 감동으로 봅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남태진베네딕토 20-04-19 12:53
 
화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접할때 실로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우리 모두가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도시락 나눔으로 손님들이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시나브로 20-04-19 11:06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단희영 20-04-19 10:54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노숙손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을 생각하시여 도시락 나눔을 시행하는 것이 새로웠습니다.
사람대접하고 섬기는 모습이 진정한 이웃 사랑니라는걸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천호진 20-04-19 10:17
 
반갑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지만 너무도 당연히 간과했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을 보고 다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우연숙헬레나 20-04-19 09:32
 
안녕하세요.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보여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이 진정한 복지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시는 삶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박현우 20-04-19 08:48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생각 할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시락 나눔을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옥미나 20-04-19 08:05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시작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도시락을 만들기 위해 새벽부터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김태훈다니엘 20-04-19 07:21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VIP손님들을 생각하시는 최고의 사랑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지지합니다.
오헤진사라 20-04-19 06:47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멋집니다.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봄옷등등 보냅니다.
주님께감사 20-04-19 02:24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보기엔 작아도 사람을 살립니다.
언제 읽어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국환 20-04-19 01:03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최선미 20-04-18 22:46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최경훈레오 20-04-18 21:57
 
민들레 공동체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 걱정이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생일떡값 조금 보냅니다.
윤희선 20-04-18 20:30
 
안녕하세요.
365일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소통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실천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왕석호 20-04-18 19:58
 
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 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염미정유스티나 20-04-18 19:13
 
반갑습니다.
이름처럼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복음 안에서 잘 살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축하드립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0-04-18 18:57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노슥손님들은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감동해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면 서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복음말씀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서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 8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Balthasar 20-04-18 17:20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이창명 20-04-18 16:4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감동합니다
코로나 19에도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그 따뜻한 아웃사랑을 보우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현진안나 20-04-18 16:09
 
캐나다 유콘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지금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벌어지는 오병이어의 기적 아름답습니다.
소리 없이 남을 돕는 건 정말 사랑과 헌신, 수고 없이는 힘든 것 같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으로 노숙인들과 함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작은 천국이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휩쓸릴 수 있는 저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일 떡값 조금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