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05 13:19
7/5 자발적인 사랑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886  

"유대인들이 멸시하던 사마리아인이 굳이 나서서 강도 맞은 유대인을 돌보아 주었다.

김종철 선생은 "아무 보는 사람도 없는데 굳이 내 시간과 돈을 버려가면서 생전 알지도 못하는 타인을 돕는다는 게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어려운 일"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핵심은 그럼에도 순전히 자발적으로 행한 사랑이다. 그 사마리아인의   행동은 제도화된 친절이 아니었다.교회나 자선기관에서 12시까지 가면 밥을 준다더라, 하는 프로그램화 되고 예축 가능한 환대, 친절, 보살핌이 아니었다는 데서 우리는 사마리아인의 행동에 감동을 받는다. 이런 자유인의 자발적 행동에 의해 이웃이 만들어진다고 일리치는 생각했다." (공동선 153호  107쪽 한상봉님 글 중에서).

어제는 민들레 꿈 공부방에 필리핀 엄마들과 아이들을 초대했습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온갖 과자와 음료수를 나눠 먹었습니다. 그리고 선물을 듬뿍 나눴습니다.  마스크 열 장씩, 공책과 샤프 연필 그리고 커다란 과자 봉지입니다. 아이들도 마스크를 제일 귀하게 여깁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는 필리핀 엄마들을 따로 모셨습니다. 아이들은 공부방에서 놀게 했습니다. 간단하게 다과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에게 제일 귀한 마스크를 열 장씩 그리고 빨아서 쓸 수 있는 마스크도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티셔츠와 여러 가지 생필품을 나눠드렸습니다. 그런 다음에 제일 중요한 쌀을 20킬로 한 포씩 선물했습니다.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축일입니다. 
16살에 멀고먼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마카오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한 때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피난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로 서품되었습니다. 체포되어 24세의 젊은 나이에 새남터에서 순교했습니다. 1984년에 성인품에 오르셨습니다.
24세의 젊은 나이에 최고의 사랑을 실천하신 멋진 분!

오늘은 여덟 명의 우리 손님을 오후 세 시에 민들레국수집에 초대합니다. 감자탕을 푸짐하게 대접하려고 합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 손님들이 얼큰한 탕을 얼마나 먹고 싶어 하는지 모릅니다. 손님들이 감자탕 사 먹을 형편이 안 되거든요. 순댓국을 몇 십 년 만에 처음 먹어본다는 손님도 있었습니다. 천 원 한 장 주워서 써 본 게 지난 여섯 달 동안의 씀씀이라고 합니다. 거의 모든 손님이 빈털털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냉장고에 있는 돼지 등뼈로 감자탕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서 손님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아주 좋아합니다. 여덟 명을 초청했습니다. 왜냐하면 현재의 민들레국수집 식탁으로는 사회적 거리를 지키려면 최대 여덟 명이 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19가 어느 정도 잠잠해지면 민들레 식당을 열 것입니다. 그 때까지는 힘들지만 손님들에게 도시락 꾸러미를 드리겠습니다.


나현호분도 20-08-03 08:53
 
안녕하세요.
몇일동안 쏟아지는 장대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홍수에 장맛비 걱정이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공동체와 노숙손님 모두다 무사하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우라 공동체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오미란젬마 20-07-19 15:13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행복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07-19 13:32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렵고 시끄러운 요즘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입니다.
서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처럼
대한민국 곳곳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태운 20-07-19 10:49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이웃이 고통 받고 가난한 것은 내가 가진 것을
그들에게 나누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웃으며 살지 않을까요.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우연미 20-07-19 10:16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반길수시몬 20-07-19 09:3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오로지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한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공동체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이 지속되길 빌겠습니다.
엄숙희 20-07-19 08:47
 
안녕하세요.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아끼고 서로가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이웃과 소통하는 법을 배웁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일이란 정말 신기하게도 마음이 너무 편안해집니다.
아직은 그만큼도 못되지만 사랑법을 많이 배워서 실천하면서 살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재식 20-07-19 08:03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백지원아가타 20-07-19 07:25
 
비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우리가 사는 이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사랑 감동입니다.
강민호 20-07-19 01:02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기쁨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어
언제나 우리에게 귀한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만들어가는 희망은 우리의 귀한 미래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법무부 교정대상에서 자애상 수상하심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앞으로도의 행진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원 20-07-18 22: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대권 20-07-18 21:49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에 시작해서  이웃으로 확장되어 나가면
좀 더 함께 행복한 사회가 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전경화 20-07-18 20:2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과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고맙습니다.
노숙자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순철 20-07-18 19:49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드는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박영숙디아나 20-07-18 19:14
 
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종식되서 걱정 없는 세상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정성 담긴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문희에스더 20-07-18 18:57
 
고맙습니다.
저에게 새롭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매일 민들레 일기와 휴심정에 '민들레 국수집' 칼럼을 오가며
감동으로 읽고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지만 남이 쉽게 하지 못하는
나눔의 삶을 하루도 빠짐없이 헌신적으로 하시는 서대표님을 보며
저 또한 힘든 이웃들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깨우쳤습니다.
언제나 희망적인 소식만 들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HAPPY~합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의 불꽃을 심어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주일전 서울신문에 실린 서대표님의 교정대상 수상 소식을 보고 기뻤습니다.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미희아가다 20-07-18 17:02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경정훈 20-07-18 16:25
 
어려움 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코로나19에도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는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미순 20-07-18 15:48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밝은 미소로 반기는 서영남대표님께 존경을 표해요.
민들레국수집 안에 언제나 행복이 넘치길 빌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오춘섭베네딕토 20-07-18 15:13
 
VIP 손님들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강윤숙 20-07-18 14:29
 
안녕하세요.
손님들을 돌보는데 힘드실텐데도 항상 해피에너지가
넘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신기합니다.
정말 힘들고 외로운 손님들이 사랑 안에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사랑을 전달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눔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천상호 20-07-18 13:50
 
최고의 희망이자 빛나는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누기 위해 가난한 이웃에게 헌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따뜻한 사랑이 있어
우리는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수 있습니다.
저도 실천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연자안나 20-07-18 13:14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저에게 가족의 참뜻을 알려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가족도 나몰라라하는 시대에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보다
더 가족으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나 울컥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따뜻한 밥한끼먹고 푸근한 정을
느낄 수 있으니 마음속 고향집이라고 하나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고 갑니다.
jinakim 20-07-18 11:06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
윤도석 20-07-18 10:58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민들레국수집에 기도와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조은진헬레나 20-07-18 10:15
 
반갑습니다.
힘든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환대의 집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황동춘 20-07-18 09:4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가족분들 힘내세요.
이공주 20-07-18 08:57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읽고 많은것을 느끼며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과 베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분들을 위하여 아무런 조건없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숭고한 마음은 감히 아무나 흉내내지 못하는 일들이겠지요.
더욱 뜨거운 사랑이 그분들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마형석다니엘 20-07-18 08:12
 
코로나19로 어둡고 습한 곳에 노숙자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세요.
임영난 20-07-18 07:34
 
안녕하세요.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손님들 곁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지연아네스 20-07-18 01:50
 
무더운 여름에 안녕하세요?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으로
코로나로 삭막하고 각박한 세상이 아닌 따뜻한 세상을 보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조상현 20-07-17 22:40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필요한 것들을
나누어 주시는 그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김희경 20-07-17 21:31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조태수 20-07-17 20:25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유튜브 영상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럽고 허기진 사람들에게 더할수없이 따뜻한 밥 한그릇
대접 할줄 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응원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공순자 20-07-17 19:39
 
오늘도 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사는 손님들과 가족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천동호유스티노 20-07-17 19:0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우리 이웃들의 다양한 어려움을 만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다 보니 저 자신이 좀 더 사랑의 삶에 가까이 갈수 있어서
좋고 누군가를 위해 기도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넉넉해졌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혜란엘리사 20-07-17 18:46
 
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
민들레수사님 그간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제38회 교정대상 수상 소식을 KBS뉴스에서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왔어요.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가난한이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고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노숙인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올해는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7월26일 에이블 동아리 친구들이랑 찾아뵙겠습니다.
은영미 20-07-17 16:2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울수도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은 그것들을 모두 극복하고 아낌없이
베풀 줄 아는 마음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일 이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추성태 20-07-17 15:38
 
반갑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줄수있는 입장이
행복한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저도 작으나마 주기위한 노력을 해야겠어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화이팅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황영희카타리나 20-07-17 15:01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은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손병천 20-07-17 14:24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도시락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최윤자 20-07-17 13:4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뜻한 사랑이 모여
누군가를 도와 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도경문비오 20-07-17 13:06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혜수 20-07-17 10:52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도 인간적인 냄새가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는 천사 입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황춘성 20-07-17 10:08
 
강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장현주엠마 20-07-17 09:35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일상이 깨워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더운 여름 힘내세요.
반태성 20-07-17 08:43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힘겹고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하는
천사분들을 보면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힘내세요.
양윤정 20-07-17 08:07
 
힘든 시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나눔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풍경을 보니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감동입니다.
조재현요셉 20-07-17 07:24
 
상쾌한 아침입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어찌 이리도 아름답고 멋있는지
가난한 이웃들을 365일 위로해주시는 따스한 손길이
어려운 시대을 살아가는 이웃들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희경 20-07-17 01:01
 
반갑습니다.
코로나에도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생각하시는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7-16 23:02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마리아 20-07-16 21: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교정대상 수상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백재혁 20-07-16 20:26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살 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심어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방성희 20-07-16 19:51
 
언제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 따뜻한 사랑나눔 영원히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송재남미카엘 20-07-16 19:19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도시락을 드시고 손님분들이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상바오로 20-07-16 17:5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샬롬
오은정 20-07-16 16:2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 지상에 목숨 받고 태어난 생명에게
배고픔 만큼 절실한 괴로움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사랑은 밥이고 밥이 하늘인 것을
밥 퍼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손길은 하늘의 손이고 보살의 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만수 20-07-16 15:47
 
민들레국수집 일기 잘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시락을
정성껏 나누어 주는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민들레수사님에 사랑을 응원합니다.
양수지로즈마리 20-07-16 15:14
 
묵호에서 인사올립니다.
저도 다른 힘든 이웃들에게 충분히 나눌수 있으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일찍 이 같은 마음을 가졌다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지성 20-07-16 14:28
 
반갑습니다.
어려운기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삶을 통해 배웁니다.
안현숙 20-07-16 13:46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사랑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 주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변재동베네딕토 20-07-16 13:13
 
의령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기을 보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Aloha 20-07-16 11:29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한정애 20-07-16 10:52
 
요즘 민들레국수집 일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론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호진 20-07-16 10:1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밝은 미소와 댓가없는 나눔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이웃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고 훈훈하게 녹여주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들 힘내세요.
함소원헬레나 20-07-16 09:45
 
도시락 나눔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응원합니다.
곽중훈 20-07-16 08:51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코로나19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서경애 20-07-16 08:18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제가 걸어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서영남대표님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문성찬다니엘 20-07-16 07:46
 
아침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국수집이 나누어주는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나한 이웃들을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 감동입니다
이민우 20-07-16 00:34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tree 20-07-15 23:22
 
밥이 중요한지 몰랐고 우리에게 예전과 같은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번 코로나사태로 깨닫는게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도 문을 닫을 수밖에 없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기다리실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다른 음식과 옷가지도 챙기며 나누어주시는 모습이 참 감동이고
기쁨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부여하면서 코로나로 위축되어 있던
우리에게도 큰 힘이 되는거 같네요.
준비하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수정 20-07-15 22:0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임성빈안셀모 20-07-15 20:5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세상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을 보면서  많이 깨우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 부럽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강하나 20-07-15 20:24
 
안녕하세요.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보면 참게으르고 나약해보입니다.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권도영 20-07-15 19:46
 
사랑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최고 사랑으로 꼽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지극한 섬김이 가슴에 남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최소영요안나 20-07-15 19:02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에 도시락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공동체에 사랑나눔이 행복을 부릅니다.
난 앞으로도 쭉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살고 싶어용.
나눔 풍경 안에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기운 받고갑니다.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Gardenia 20-07-15 17:10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경호 20-07-15 16:23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을 보고 감동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효진 20-07-15 15:49
 
반갑습니다.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사랑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지동수마르코 20-07-15 15:01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편안했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덕분에 저 또한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나눔을 배웁니다.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나눔 이야기를 들으면서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문채영 20-07-15 14:25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가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수 있게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배려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손형선 20-07-15 13: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전유나아바 20-07-15 13:06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 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정성스럽게
이 많은 400~500여명 도시락을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대단하십니다.
더운 여름 힘내십시오.
호문쿨루스 20-07-15 11:20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변정우 20-07-15 10:47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행복과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하루하루를 힘겹게 보내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힘내시란 말 전하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견미순 20-07-15 10:14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풍경을 바라보면서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자애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천재필시몬 20-07-15 09:31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소미란 20-07-15 08:45
 
반갑습니다.
감동이고 눈물이 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의 기적이라는 단어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그리고 서영남선생님은 언제나 나의 가슴 속에 살아있는 전설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삶에 지치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일으켜주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진석 20-07-15 08:03
 
유튜브 통해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으며
지금도 일기를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문제가 새롭게 와 닿았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게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경숙아가타 20-07-15 07:1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과 관심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평화을 위해 기도로 함께 할께요.
김종국 20-07-15 01:22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지만 모두들 기운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0-07-14 22:50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경 20-07-14 21:42
 
민들레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금동환 20-07-14 20:28
 
우리가 사는 이곳에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있고
서영남대표님의 위로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모습에 고개을 숙이게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많이 배우고갑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표정미 20-07-14 19:51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 이대로 화려함 보다
따뜻한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기을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박재원도미니코 20-07-14 19:17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서로가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Vennuss 20-07-14 17:04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사람냄새 가득하고~
따뜻한 사연들이 있어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읽으며 때로는
눈물 흘리기도 하고 때로는 입가에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지금처럼 사람 냄새 가득한 사랑으로
많은 분들에게 용기, 희망을 주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방은미 20-07-14 16:29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로 돕고 살아야하는데 나보다 약한 이웃을 이용 해먹으려고 하는
못된 사람들 때문에 민들레국수집 노숙손님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나눔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배동훈 20-07-14 15:56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시기에 나눔이 생명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무료급식소가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만 되면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마연재로즈마리 20-07-14 15:13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나눔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식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따뜻합니다.
박경수 20-07-14 14:29
 
반갑습니다.
사랑의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동숙 20-07-14 13:47
 
이런 세상에 제가 살아간다는 건 참 감사한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손님분들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코로나19에도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임선동젤마노 20-07-14 13:15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일기을 읽고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늦어지만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조블리v 20-07-14 11:32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은경 20-07-14 10:54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는 나눔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도시락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황찬우 20-07-14 10:19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노숙자분들과 이웃분들을 위해 모두 나누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함께 가는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송신애헬레나 20-07-14 09:43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문도섭 20-07-14 08:56
 
민들레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선물하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초연자 20-07-14 08:14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불 앞에서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냥 민들레국수집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시기지만 손님분들 도시락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동우다니엘 20-07-14 07:31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도시락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나눔의기쁨 20-07-14 00:35
 
고맙습니다.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 등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지원 20-07-13 22:52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길수도 있다는 예수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민들레의 지난 17년의 세월을 제가 다 알수는 없겠지만
대표님의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민들레 공동체에 대해 또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고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 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명호 20-07-13 21:48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며 그런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작은 실천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느껴집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꼐 늘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원숙 20-07-13 20:23
 
우리가 조금만 양보한다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건데 인간인지라 쉽게 그러지 못하는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손님들에 희망입니다
소명철 20-07-13 19:4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일상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미자유스티나 20-07-13 19:02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정미소피아 20-07-13 18:59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진정한 의미를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교정사목 안에서 찾았습니다.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마을이 참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를 영원히 응원할께요. 아자아자 홧팅! 홧팅! 홧팅!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송재형 20-07-13 16:23
 
비내리는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희망과 꿈을 일깨워 줍니다.
진심으로 마음 담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슴에 오로지 사랑만을 품고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에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오춘희 20-07-13 15:47
 
세상에는 참 다양한 부류의 인종과 사람이 존재하지만
사랑의 마음은 공통적으로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입니다
상랑이 담긴 도시락에는 사람을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는 여전히 변하지 않고 희망은 샘솟습니다.
나경찬마르코 20-07-13 15:04
 
안녕하세요.
행복을 만드시는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도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늘 한결같은 나눔하시는 두분의 일상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갑니다.
가난하고 여려운이웃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모습으로 사랑실천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저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반길순 20-07-13 14:28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희망찬 세상을 민들레공동체에
유쾌한 반란이 행복을 부릅니다.
어려운 시기 우리들 마음에 따뜻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일상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서창훈 20-07-13 13:46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국수집 때문입니다. 
따뜻한 일기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노애심아바 20-07-13 13:03
 
반갑습니다.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길에서 잠을 주무시고 하루 먹을걸 걱정하면서
살아오시는 노숙자분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분들에 사랑으로 안아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Celina 20-07-13 11:29
 
천사 베로니카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은성진 20-07-13 10:51
 
사랑이 꽃피는 나눔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은희 20-07-13 10:17
 
비오는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많이배웁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황기석시몬 20-07-13 09:32
 
냉정한 우리사회에서 가장 어두운 곳에
힘든 노숙자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자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선미 20-07-13 08:45
 
안녕하세요.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리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갔는데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며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최태원 20-07-13 08:09
 
아침인사드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뜨거운 마음이 전해집니다.
힘든시기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나눔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공동체에 저력이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천경자아가타 20-07-13 07:26
 
비내리는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작은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일기와 사진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노숙자들에게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손길 아름답습니다.
강수호 20-07-13 00:24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네요.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립니다.^^
김연지 20-07-12 23:1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이재환 20-07-12 21:33
 
민들레 소식에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와보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도시락 나눔으로 변경하셨군요.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일도 기다리는 손님도 어서 편해지려면
정말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야 할거 같아요.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기운내세요.
신숙현 20-07-12 20:24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일상이 빛과 희망이 됩니다.
어두운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가슴속에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왕종구 20-07-12 19:4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나눔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행복이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순덕로사 20-07-12 19: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녹여주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모두들 힘내세요.
언제나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은영에스텔 20-07-12 18:59
 
유콘에서 인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 축일 축하드립니다.ㅣ
미사 봉헌했어요.
언제나 기쁘게 건강하게 주님 은총 느끼며 행복하세요.
함께해요~ 민들레 공동체 ♥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공동체 왕팬이 된지도 벌써 15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말씀과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사랑 받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100단 올립니다.
꽃길모란 20-07-12 17:20
 
★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그리고 천사맘 베로니카 사모님
본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경환 20-07-12 16:31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노숙자분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복음안에서 기도하며 손님분들을 가족 처럼 대하시면서
사시는 가족분들에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일기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김인자 20-07-12 15:59
 
비오는 의왕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오늘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따뜻한 미소 부탁드립니다.
공재현베네딕토 20-07-12 15:15
 
코로나19에 기댈 곳 하나없는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만큼은 고향집 처럼 찾아옵니다.
누구나 들릴수 있고 따뜻함을 맛볼 수 있는
사랑나눔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항상 건강하세요.
마영숙 20-07-12 14:3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마음을 열고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일상 안아세 행복을 충전했습니다.
한재명 20-07-12 13:58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하윤미마리아 20-07-12 13:13
 
금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의 많은 안타까운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저는 행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항상 좋은 기운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의 기운만 나눠도
모자랄 시간에 어쩔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힘든 일도 있습니다.
그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톨레랑스 20-07-12 11:07
 
❤️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베로니카님 본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민철호 20-07-12 10:54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평생을 가난한 이웃에게 드리는 사랑을 감히 흉내조차 못 낼 것 같습니다.
크신 사랑을 저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두분도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지성미 20-07-12 10:21
 
도시락 나눔 일기에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라웠구요.
우리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호영레오 20-07-12 09:46
 
안녕하세요.
행복이 살아 숨쉬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요즘 너무일상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고 알기 쉽게 행동으로  보여준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좋은 길로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추정미 20-07-12 08:52
 
반갑습니다.
항상 어두운곳에 노숙자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사랑나눔 알고는 있지만 우리가 하지 못하는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풍경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명훈 20-07-12 08:09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일기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아름다운 일상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고병희플로라 20-07-12 07:35
 
강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고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영란 20-07-12 00:20
 
안녕하세요?
기쁜 소식인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영수 20-07-11 23:37
 
사랑의 홀씨가 날려~ 하루하루 소중하게
열매처럼 열리는 민들레국수집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를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
마음으로 민들레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수연 20-07-11 21:50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또한  제38회 교정대상에서 수상하심을 정말 기쁜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명종훈 20-07-11 20:28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나눔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는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감동입니다
간미연 20-07-11 19:45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많은 양의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요.
그냥 민들레국수집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참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시기지만 손님분들 도시락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종명안토니오 20-07-11 19:03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노숙자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플로렌시아 20-07-11 18:57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렵고 시끄러운 요즘 세상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대표님께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제가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대표님처럼 지극한 사랑은 베풀지 못해도
나의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처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처럼
대한민국 곳곳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메리엔젤 20-07-11 17:12
 
민들레천사 베로니카님의 축일 축하드려요~~♥
우리 주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천국의 집 민들레국수집을 환하게
열어주셔서 늘 보기좋고 감사드립니다!
차별도 없고, 사랑과 희망만 있는
천국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것 자체로
행복하고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저도 꼭 봉사가겠습니다. 파이팅!
나연주 20-07-11 16:29
 
민들레국수집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천사분들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희망을 키울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신창원 20-07-11 15:46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사랑이 꽃피는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노태희로즈마리 20-07-11 15:01
 
요즘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감동과 희망을 얻고 삽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나눔 일기을 만나고 난 후 큰 힘이 되고
이번 휴가때 찾아가서 봉사와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반기호 20-07-11 14:25
 
안녕하세요.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일깨워줍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허경희 20-07-11 13:48
 
오랜 인연도 쉽게 잊는 요즘 민들레국수집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풍경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나눔 삶이 아름답습니다.
권영길젤마노 20-07-11 13:03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뜩이나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 살다 보면
그동안 놓쳤던 나눔의 시간을 문득 느끼고 반성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LUCY 20-07-11 11:26
 
❤️행복한 공동체^^ 따뜻한 공동체..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착한마음 늘 배웁니다.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기쁜하루 보내세요!
박현영 20-07-11 10:52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도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우리사회에 희망을 선물하길 부탁합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늘 기쁜 나날 되기를 희망합니다.
황길수 20-07-11 10:07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지선헬레나 20-07-11 09:31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배고픔으로 고통 받고 있는
노숙손님들을 생각하면 저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큰 도움은 되지 못하겠지만 저도 후원에 작은 힘을 보탬니다.
따뜻한 도시락 나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더운여름 건강하세요.
원대호 20-07-11 08:4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사랑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감동입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천사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남수연 20-07-11 08:05
 
맑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늘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에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오정열다니엘 20-07-11 07:19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따뜻한 사랑입니다.
작은 사랑이 우리사회을 따뜻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나눔 실천 때문에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세미 20-07-11 00:23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LOVE 20-07-10 22:07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병렬 20-07-10 21:32
 
민들레나눔에 감사합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미옥 20-07-10 20:23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자들에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쓰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태섭 20-07-10 19:46
 
민들레국수집은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라야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다 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나눔 안에서 참 자아를 찾고 참 소중한 당신을
찾아나가는 사랑의 사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수정요안나 20-07-10 19:12
 
안녕하세요.
손님들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속이 될수 있도록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언제나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신미진에스더 20-07-10 18:59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민들레 국수집을 그리워하다가 오랫만에 놀러왔습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역시 감동이네요~ 
온갖 시련과 삶을 함께 나누면서 사랑을 주고
정의와 진리로 그들의 짓밞힌 인격과 인권을
회복시키고 사람다운 사람과 가치를
소생시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마음을 새로 가다듬고 지금 내가 숨쉬는 이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더 깊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에 동참하여 오늘보다 내일더 밝아오는 희망의 빛을 누리게 되길 바래봅니다.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들의 영원한 벗이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맹천수 20-07-10 16:25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 사는게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경미 20-07-10 15:47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손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왕병국유스티노 20-07-10 15:12
 
민들레 공동체에 사랑이 정말 따듯합니다
손님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여명숙 20-07-10 14:28
 
목포에서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그 삶이 감동입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나눔으로 가난과 고통을 해결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
황천웅 20-07-10 13:51
 
코로나19로 식사조차 제대로 할 곳이 없는
가난한 이웃분들과 노숙자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도시락 나눔이 있기에 참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최민숙카타리나 20-07-10 13:16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법무부 교정대상을 축하드립니다
장명구 20-07-10 10:54
 
반갑습니다.
하루에 삼세번 기쁨을 섭취합시다.
건강을 유지해 주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행복은 인생의 평범한 길을 따라 흩어져있는
작은 기쁨들을 모으는데 있으니까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행복이 넘처납니다.
노윤정 20-07-10 10:1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조경덕제노 20-07-10 09:45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행복해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세상을 움켜쥐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희생과 양보라는게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희생 정신을 저도 갖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김정미 20-07-10 08:53
 
안녕하세요.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되찾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저만 힘들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고맙습니다.
만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편경수 20-07-10 08:09
 
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나눔이
소중한 것임을 가슴에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어려운 시기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원미경아가타 20-07-10 07:32
 
대구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그들의 희망이 되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류미랑 20-07-10 01:17
 
유대인을 도와준 사마리아인 처럼 이웃을 돕는데에는 조건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면서 더 확실하게 깨닫게 됩니다.
세월이 가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나눔 20-07-09 22:40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이렇게 수고하고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38회 교정대상에서 자애상을 수상하신 소식 들었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한성우 20-07-09 21:14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어렵고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어서 더 힘든 상황이 되었지만 어서 잠잠해지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더운 여름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에 유의하시고 모두 기운내세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유혜원 20-07-09 20:23
 
구미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늘 웃음이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따뜻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축하드립니다.
도원성 20-07-09 19:46
 
힘든 이웃에게 무한적인 사랑을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평생을 가난한 이웃에게 드리는 사랑을 감히 흉내조차 못 낼 것 같습니다.
크신 사랑을 저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진유경로사 20-07-09 19:01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영엘리사 20-07-09 17:49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경천우 20-07-09 16:27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사랑의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미연 20-07-09 15: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작은것도 감사히여기며 살도록 힘을 내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감명받습니다.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한석호베네딕토 20-07-09 15:03
 
반갑습니다.
사랑으로 밖에 채울 수 없는 마음의 허기를 안고 살아가는
손님분들의 허기를 채워주는 민들레국수집에 늘 감사 드립니다.
너무 힘들어 지쳐갈때 힘내라고 안아주고 격려하는 사랑입니다.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배유진 20-07-09 14:28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나눔 사랑은 표나지 않는
곳에서 조용하지만 하지만 멈추지 않는 빛을 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매일 따뜻한 소식들만 가득 넘쳐났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준성 20-07-09 13:46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을 다해 사랑을 하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하게 마음의 성장을 하는 모든분들
사랑에 기을 받아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임민영마리아 20-07-09 13:04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에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족과의 사랑도 연인과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이웃들과의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없고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국수집 변함없는 사랑 나눔에 놀랍습니다. 화이팅
황영덕 20-07-09 10: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코로나19에도 두분이 애써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권미주 20-07-09 10:0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노필현레오 20-07-09 09:31
 
따뜻한 배려와 사랑을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다른 급식소들이 문을 닫아버린 시기에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정말 놀랍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주경미 20-07-09 08:48
 
대구에서 인사올립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일상 따뜻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오성수 20-07-09 08:05
 
나눔의 보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언제 손님들과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빌겠습니다.
홍문숙플로라 20-07-09 07:23
 
반갑습니다.
노숙자들에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꿈꾸는나무 20-07-08 23:40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여기에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신승용 20-07-08 22:54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채송화 20-07-08 21:30
 
안녕하세요?
민들레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 19가 좀 잠잠해져서 민들레식당에서 손님들이 맘 편하게
식사하실수 있게 되기를 진심 바랍니다.
염창훈 20-07-08 20:29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에도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들은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천사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채원자 20-07-08 19:47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주는 나눔에 감동했습니다.
정말 제가 옹졸하게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실천 한번 못해보고 산 것이 후회됩니다.
저도 이제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조금은 남을 위해
시간을 내어보고서로서로 도우며 살고싶네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사랑 아름답습니다
최경민야보고 20-07-08 19:15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행복한 희망입니다.
세상에 사랑이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ㅡMoZartㅡ 20-07-08 18:0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우연지 20-07-08 16:28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 세상 곳곳에서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문상호 20-07-08 15:56
 
민들레공동체 나눔에서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어떤 원칙과 신념이 없다면 모든 건 엉망이 돼버리고 쉽게 지칠것 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잇다고 생각하는게 교만일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주님께 맡겨드릴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제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양경화카타리나 20-07-08 15:1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천사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기명훈 20-07-08 14:2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나눔 일상에서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
안현자 20-07-08 13:54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으로 소외된
노숙자들을 섬기는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상철비오 20-07-08 13:17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사는 손님들과 가족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Ensley 20-07-08 11:45
 
환대의 집^^♬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유진숙 20-07-08 10:59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행복한 세상이 열리게 되겠지요.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장석진 20-07-08 10:13
 
반갑습니다.
어느새 민들레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나누면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구영미엠마 20-07-08 09:38
 
사랑 나눔의 현장에서 행복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 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도시락 나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동준 20-07-08 08:52
 
선유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들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코로나 19에도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더욱더 빛이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수연 20-07-08 08:07
 
어려움 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으로 소외되고 약한
노숙자들을 섬기는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송종훈요셉 20-07-08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나눔이 훌륭합니다.
손님들을 초대해서 나누시는 아름다운 인생을 닮고 싶습니다.
어려운 손님들과 소통하시고자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성욱 20-07-08 00:21
 
하느님의 대사인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미연 20-07-07 22:30
 
반갑습니다.
이 혼탁한 세상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의 역할이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황성현 20-07-07 21:54
 
언제나 사랑으로 나누시는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힘든 손님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다운 사랑은 감동입니다.
거친땅에서 힘있게 피어나는 민들레 꽃 처럼
손님들의 앞날도 희망이 넘치시길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맹승미 20-07-07 20:23
 
늦은밤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국수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용수 20-07-07 19:46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인사드립니다.
도움이 되어 준다는 것의 참 뜻을 저도 제 인생에서
찾아 마음속에 새겨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그것이 다를 수 있을 것도 같거든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전수영디아나 20-07-07 19:04
 
반갑습니다.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노숙자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녀시대 20-07-07 17:12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ㅅ^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경철 20-07-07 16:25
 
따뜻한 사랑으로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도시락 나눔 일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조미연 20-07-07 15:39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손님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를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된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허창수베네딕토 20-07-07 15:01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하늘에서 정하신 뜻대로 가는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노숙자들의 손발이
되어주셔서 기적이 배가 됀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최동훈 20-07-07 14:2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 오름을 느꼈습니다.
우리도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웃사랑에 주저하지 말아야겠지요.
삶의 지혜과 행복하게 사는법 발견하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석지용 20-07-07 13:46
 
냉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힘든 노숙자들이 많습니다.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노숙자들을 위해 나누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우리들을 미소짓고 웃게만듭니다.
천미진마리아 20-07-07 13:03
 
의정부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어려운 시기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과
누군가를 위한 행복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Alice 20-07-07 11:20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너무 감사합니다^^/
지성준 20-07-07 10:52
 
반갑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일상에서
경험하면서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입니다.
혜은옥 20-07-07 10:14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선생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유대훈레오 20-07-07 09:32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일기 감동입니다
코로나 19로 힘겹고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힘을 다해 감싸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따뜻합니다.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따뜻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을 빌고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남영숙 20-07-07 08:49
 
따뜻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 이웃을 위한 나누는 일상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우리들에게 보여 주시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일기와 사연 따뜻한 이야기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오국현 20-07-07 08:06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버림 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훌륭하십니다.
언제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추지호플로라 20-07-07 07:23
 
상쾌한 아침입니다.
맑고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늘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박형석 20-07-07 00:3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송윤아 20-07-06 22:51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0-07-06 21:38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승미 20-07-06 20:27
 
반갑습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마음이 평온하고 감동이 밀려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이웃을 밝은 눈으로 볼수있게 해주시는
나눔 일상 아름답습니다.
장병준 20-07-06 19:45
 
동해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렇게 좋은 나눔을
알려주시고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따뜻해집니다.
송현아유스티나 20-07-06 19:13
 
어둠의 세상에 민들레공동체라는 울타리가 있고
따뜻한 위로가 있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도와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에스더 20-07-06 18:49
 
민들레 대표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서영남대표님께 인사 왔습니다.
역시 제 마음의 고향집은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코로나19로 참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대표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아프신 허리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공동체 일도 해주시길
민들레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려운 요즘이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힘이 납니다. 으쌰~ 으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원한 수박값 보냅니다. 샬롬
LeeHwa 20-07-06 17:49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민수 20-07-06 16:30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모든 것을 나누시는 천사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강옥순 20-07-06 15:52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 감동입니다.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에 노력이 보입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도경찬마르코 20-07-06 15:19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는 이웃들에게 좋은 길동무가 되어줍니다.
수많은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현미 20-07-06 14:25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힘내세요. 화이팅
홍수환 20-07-06 13:48
 
희망을 나누시는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왕지윤카타리나 20-07-06 13:16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서 조차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의 이런 삶이 참 미안해 질때가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ZEORGIA 20-07-06 11:04
 
민들레 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차승호 20-07-06 10:57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손잡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두 천사분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추영연 20-07-06 10:12
 
서로가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사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고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모형찬시몬 20-07-06 09:39
 
반갑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일상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심숙희 20-07-06 08:45
 
민들레국수집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일상을 보며 많은 반성을 하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현수 20-07-06 08:13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두분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매일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서경아카타 20-07-06 07:38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조지혜 20-07-06 00:5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이십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의향기 20-07-05 23: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잠잠해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식당의 문을 활짝 여는 날까지 모두 힘을 내세요.
이원호 20-07-05 21:31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김현주 20-07-05 20:27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손님들이 신종 코로나 피해가 없기을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일상 아름답습니다.
배동성 20-07-05 19:45
 
하루하루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존경스럽습니다 .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은숙로즈마리 20-07-05 19:02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는
일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나눔 일상 따뜻합니다.
오혜진사라 20-07-05 18:37
 
+ 찬미예수님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VIP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세상 20-07-05 17:5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에게 나온 재난지원금 카드 선물로 보냅니다.
양병욱 20-07-05 16:2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노숙자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 가도록 관심과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조경미 20-07-05 15:46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고 용기를 얻으며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가족분들과 손님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정환베네딕토 20-07-05 15:01
 
나눔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독자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이혜림 20-07-05 14:27
 
안녕하세요.
그동안 기웃거리듯이 이곳저곳에서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보고 들을 때마다 가슴 훈훈해지는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행복해지곤 했지요.
괜실히 마음만 앞세우고 아무것도 하지도
나서지도 못하는 저에게 있어서 이처럼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이 어찌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한동안 먹먹함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남철구 20-07-05 13:45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선생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 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오윤아소피아 20-07-05 13:29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민들레수사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우리 공동체가족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