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2-14 06:59
12/14 꽃섬고개에 찬바람 불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564  

 꽃섬고개에 바람이 세차게 붑니다. 눈도 휘날리고 비도 내리고...

어제 저녁은 먹었는데 아침 먹지 못했고 오후 2시가 다 되어 도시락 받으러 온 분이 오뎅 열 다섯 개를 맛있게 먹으면서 내가 이렇게 많이 먹으면 다른 사람이 못 먹는데 ... 걱정합니다.

제발 남 걱정 말고 좀 더 드셔요.  많이 드셔도 괜찮아요.
(어묵 1개 약 219원입니다. 어묵 15개는 약 3,285원 정도).
이렇게 드시는 분은 서너 명 정도입니다. 보통은 3~6개 정도면 그만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쫀쫀하게 숫자 제한할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두세 끼니 굶은 사람이 오뎅 열 개를 먹는 게 많은 것이 아닙니다.

한 손님은 폐지를 수집하는 데 참 열심히 합니다. 많이 벌면 오천 원을 벌고 보통은 이삼천 원 정도 법니다. 경쟁 아주 치열합니다.
마 선생은 술을 마시지 않은지 일주일입니다. 공짜로 줘도 마시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슬쩍 소주 한 잔 드릴까요? 솔깃해 하다가 안 마시겠답니다. 대단합니다.

도시락은 어디서 먹나요? 전철역이 괜찮다고 합니다. 사람 별로 없는 곳을 찾아서 식사하고 빈 그릇은 잘 정리해서 다른 곳에 처리해야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편의점에서 먹을 수 있으면 좋은데 허용하는 곳이 없다고 합니다.

차주은미리암 21-01-06 07:25
 
안녕하세요.
2021년에 글을 처음남기네요.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으로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축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진호스테파노 20-12-28 21:35
 
연일 한파로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냉담 10년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지금은 가난한 이웃들을 돌보며 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저를 다시 이끌어주었고,
이번에 견진교리를 신청하였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만 보면 왜이리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화로워지는지...
조금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하고,
작은 일에 불평불만을 터트리고 양보라고는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맑은 정신과 이웃 사랑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민들레가족분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은경세실리아 20-12-28 15:58
 
늘 감동받습니다.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정성스럽게
이 많은(400~500여명) 식사를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가정주부로써 참으로 존경합니다.
특히 민들레 희망 센터 변신 프로그램 최고입니다.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 삶이 부럽습니다.  *^^*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선희바울리나 20-12-27 09:5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을 보면서 늘 생각하곤 합니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공동체 그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동고동락 20-12-26 23:47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연에스텔 20-12-26 10:08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국어교사입니다.
몇일전 mbc라디오를 듣고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아요.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되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시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자식들 데리고 조만간 도시락과 간식 나눔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정상우마태오 20-12-25 08:39
 
Merry Christmas !!
3차 코로나19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워져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광식f하비에르 20-12-24 22:53
 
안녕하세요^^ 성탄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두분 너무 수고해 주셨습니다.
추운 겨울을 녹여줄 민들레 포장마차 최고!
희망을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빛이 나네요~
해피 성탄! ^0^
성효숙리디아 20-12-24 20:27
 
성탄을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환대의 삶 안에서 많이 깨우치고 배웁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과 사람대접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윤규준요한사도 20-12-24 10:48
 
+축 성탄!!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향클라우디아 20-12-24 08:31
 
성탄을 축하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들의 공동체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고맙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아자아자 화이팅!!
민들레 홀씨들 사이로 오시는 예수님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심승우마르티노 20-12-23 23:10
 
Merry Christmas!!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마을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 쓸 부산어묵 보냅니다. 파이팅!!
정말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 해피뉴이어~
박지영오틸리아 20-12-22 22:53
 
기쁜 성탄 보내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홍수일마르코 20-12-21 21:41
 
+축 성탄!!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협조하며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꼭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동준안토니오 20-12-21 14:27
 
시애틀 한인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남지영루치아 20-12-21 07:58
 
★MERRY CHRISTMAS!!★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 헌신하는 삶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 듯합니다.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협조하며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꼭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추운 겨울을 녹여줄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샬롬
민영애비아 20-12-20 21:37
 
기쁜 성탄 보내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샬롬
송민우안토니오 20-12-20 13:06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우연한 기회에 평화방송에서 하셨던 수사님의 대림특강을 다시 보았습니다.
1 8년째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뜨거운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으면 가지고 갈 것들도 아닌데 그깟 돈 몇푼 아끼자고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오유진안나 20-12-20 06:58
 
Merry Christmas!!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에 쓸 부산어묵 보냅니다.
2020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민재 20-12-19 23:40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동행,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국수집에 봉사한번 가서 이런 다양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네요^-^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행복은가득히 20-12-19 22:1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이현애 20-12-19 21:34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최동욱비오 20-12-19 20:47
 
안녕하세요^^ 성탄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해피바이러스 뿡뿡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두분 너무 수고해 주셨습니다.
추운 겨울을 녹여줄 민들레 포장마차 최고!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빛이 나네요~
해피 성탄! ^0^
Tiffany 20-12-19 18:54
 
다가오는 성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율ol 20-12-19 17:2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정소연루시아 20-12-19 15:42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펜데믹인 지금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서 참 좋네요~
희망 메시지 민들레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전용우로마노 20-12-19 13:57
 
Happy Christmas!!
연일 한파에 체감온도가 영하 13도 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국수집에 대하여 알게 된지도 벌써 15년째가 되어 갑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분들을 위하여 정말 헌신적인 열정으로
그분들에게 좀 더 많은 것을 해주려고 노력하시는 대표님의
모습을 대할때마다 참 훌륭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우리사회에 많다면 이 사회가 지금보다는 훨씬
더 따뜻하고 살맛이 날텐데...
올 한해를 보내며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하느님의 사랑으로 넘쳐나가길 기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
즐거운 성탄되십시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
주연ㅡ멜라니아 20-12-19 11:32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이제 2020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대표님, 사모님 계속되는 코로나에 힘드시겠지만
마음만은 따듯한 연말 되시기를 기도할께요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Stella 20-12-19 10:45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 것입니다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민들레꿈 20-12-19 10:00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항상 노숙인들을 위한 나눔과 민들레 포장마차도 준비해 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박재현 20-12-19 09:07
 
쌀쌀해진 날씨에 인사드립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추운 겨울을 맞이해 여신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최미희 20-12-19 08:18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구영철파스칼 20-12-19 06:52
 
Merry Christmas!!
존경하는 대표님!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 나눔을 알게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2020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미정 20-12-18 23:08
 
추워지는 날씨만큼 노숙하시는 분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고
김장도 미래 모여서 다함께 하시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거기에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준비하시는 손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창현 20-12-18 22:21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3차유행으로 퍼져 나간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지만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김장으로 겨울을 준비하신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왔더니 이미 김장도 하셨군요.
거기에다가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하시고
정말로 이곳에 오면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장희진 20-12-18 21:48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곽동건에로니모 20-12-18 20: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
눈이 펑펑 내리는 온나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녹여줄거 같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최고!!
MERRY CHRISTMAS!!
RUFINA 20-12-18 19:4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심연희디아나 20-12-18 18:06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보석상자★ 20-12-18 15:50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대비해서 포장마차까지 여셨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김대진 20-12-18 13: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옥희 20-12-18 12:18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3차확산이 이어져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포장마차 소식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서광태다니엘 20-12-18 11:27
 
MERRY CHRISTMAS~!!!
어제부터 눈이 펑펑펑 내리는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과 의미가 뚜렷해졌습니다.
'나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다보면 희망의 물결이 점점 퍼져나가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겨울 길에서 지내는 우리손님들 꽁꽁 언 몸과 마음을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몸과 마음을 녹여줄거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포장마차 멋집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등 보냅니다.
2021년 신축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윤성희 20-12-18 10:00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0-12-18 08:08
 
민들레 공동체의 포장마차가 아주 멋집니다.
덕분에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민재 20-12-18 07:27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중에
또 겨울을 맞이해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연일 한파로 겨울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허영신요셉피나 20-12-18 06:58
 
오늘은 하얀눈 세상입니다.
안녕하세요. 민들레대표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한겨울 추위도 따뜻하게 느껴질 만큼 민들레 사랑은 뜨겁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길 서영남대표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사랑 민들레 포장마차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민들레영토 20-12-18 00:04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재열베네딕토 20-12-17 22:27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추운 겨울에 아주 필요한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사랑의우체통 20-12-17 21:30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석현준다윗 20-12-17 20:48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더 어렵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대표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대표님 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노숙인들의 밤새 언 몸과 마음을
녹여줄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아침햇살 20-12-17 18:20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기쁜마리안나 20-12-17 17:38
 
제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수사님처럼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늘 베풀어주시는 수사님 사랑에 감사하면서,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사랑을
힘든 이웃들과 나누는 월이 되자고 다짐해봅니다.
행복한 오후 시간되세요^^
민경희 20-12-17 15:52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겨울이 다가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준비해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나눔의기쁨 20-12-17 14:46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민들레 포장마차 아이디어가 더 좋네요.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주시는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 되고 있지만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박재현 20-12-17 12:5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Balthasar 20-12-17 11:29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피어나는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사모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델라이데 20-12-17 10:43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김주혁 20-12-17 10: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민들레 공동체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희망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안소정 20-12-17 08:57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포장마차도 여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늘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박지혁 20-12-17 07:35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소희가밀라 20-12-17 06:57
 
연일 한파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노숙인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거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포장마차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행복한세상 20-12-17 00:3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축복합니다.^^
조경환 20-12-16 22:49
 
추운 계절이 오니 요즘은 한파가 몰아치듯 추운 날씨가 계속이네요.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박지숙 20-12-16 21:53
 
반갑습니다.
이제 추운 겨울이 왔는데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아직도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도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우쿠스티노우… 20-12-16 20:48
 
마닐라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겸손히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자존심 다치지 않고 비참하지 않게 겸손하게 나누는 사랑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많이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 없더라도 나눌 수 있다는걸요.
저도 배우고 싶고... 동행하고 나누고 함께하는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왕팬으로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늘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시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뜨근뜨근 호로록 ~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화이팅!!
문희경에스텔 20-12-16 18:5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
롤리폴리 20-12-16 17:12
 
힘든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플로렌시아홍 20-12-16 15:37
 
추운날씨에 눈이 계속 내리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모슬포 왕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과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빕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민결철디모테오 20-12-16 13:48
 
우와~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 추운날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방금 부산 어묵 택베로 보냈습니다. ^^*  샬롬
마징가Z 20-12-16 11:39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이현숙 20-12-16 11:01
 
반갑습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추운 겨울이 조금이라도 손님들에게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의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Asella 20-12-16 10:16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사람냄새 가득하고
따뜻한 사연들이 있어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읽으며 때로는
눈물 흘리기도 하고 때로는 입가에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지금처럼 사람 냄새 가득한 사랑으로
많은 분들에게 용기, 희망을 주셨으면 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노숙자분들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이 추운겨울 코로나19에도 손님들에게 도시락과 
따듯한 어묵국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향기 20-12-16 09:53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가 열렸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주영환 20-12-16 07:21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로즈마리강 20-12-16 06:4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발걸음마다 하느님의 은총이었네.'
지금 이순간, 순간마다 깨닫지는 못하지만, 지금껏 걸어왔던
모든 시간들이 하느님의 은총이었음을!
내가 이룬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신 것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서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일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빕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나누는행복 20-12-16 00:59
 
거리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거기에다가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해 주시니
감동이 두배가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
최현야고보 20-12-15 23:05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대비해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김지혜 20-12-15 21:39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독고영마태오 20-12-15 20:47
 
연일 한파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대표님!
어둠이 짙을수록 별이 보인다고 하죠?
저는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밭에 뿌려진 희망별을 우리가 찾아주어야 합니다.
자연을 지키고,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닮아갈 때 행복하고 살기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추운겨울 길에서 지내는 우리손님들 꽁꽁 언 몸을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몸과 마음을 녹여줄거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포장마차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은혜젬마 20-12-15 19:53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너무 앞만 내주위 가족만 보고 살아서 그런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감동이 더 큰듯합니다.
항상 나눔의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의 마음이 모자라는
저로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베베모가족님 응원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랬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겨울철 따뜻한 사랑 민들레 포장마차 최고!
옥실안젤라 20-12-15 18:36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RUFINA 20-12-15 17:23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렵고 시끄러운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카르페디엠 20-12-15 15:49
 
영하10도 한파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로가 경쟁자가 아닌,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가는
협력자임을 오늘도 마음속에 되새깁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녹여줄거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짱짱짱!!
탁상기파스칼 20-12-15 13:57
 
+ 찬미예수님
3차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많이 어려운 시기
가난한 이들의 길동무로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평소 민들레 공동체를 벗하며, 삶의 행복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노숙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진심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노숙인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희망메세지 20-12-15 11:37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뽀야y 20-12-15 10:1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박은진 20-12-15 09:49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포장마차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3차 확산으로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이봉주 20-12-15 08:20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거 같습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류숙현 20-12-15 07:40
 
안녕하세요?
어느새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왔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올해가 그냥 훅 지나가는 기분인데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한승범루카 20-12-15 06: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3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가난한 이들에게 매일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모습이 멋집니다.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굶주림에 하루 종일 배를 곯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없어서 못 나누는 게 아니라, 있는데도
충분히 남는데도 움켜쥐고 있느라 못 나누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볼수록 안타까운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래서 참 훈훈한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노숙인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것입니다. 저도 맛있는 어묵 먹으러 가겠습니다.
민들레들의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오유진 20-12-14 23:43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김장을 벌써 담그셨네요.
역시 겨울 준비가 다 된거 같네요.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도
반갑고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태형 20-12-14 22:29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3차 확산으로 인해 지금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는 희망을봅니다.
모두가 걱정만 하고 있는 이때에
추운 겨울을 대비해 민들레 포장마차로 여신 그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송은혜 20-12-14 21:43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다가오는 겨울이 두렵지 않도록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마음을
녹여줄거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조승호모세 20-12-14 20:58
 
안녕하십니까. 민들레대표님!
항상 찾아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가는 나그네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는 사랑과 희망과 평화가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들의 원천에는 서영남대표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중심이 되구요 ^^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샬롬
민클라우디아 20-12-14 19:47
 
동경에서 애독자 인사올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참 좋습니다.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기를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하쿠나마타타 20-12-14 18:24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Dolorosa 20-12-14 17:09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새 마음 새 희망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합니다~
토마스모어최 20-12-14 15:37
 
나의 멘토, 민들레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온종일 눈이 세차게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춥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녹여줄거 같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파이팅!!
우정화로사 20-12-14 14:52
 
연일 한파로 수고가 많습니다.
3차 대유행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락다운인 지금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굶주림에 하루 종일 배를 곯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없어서 못 나누는 게 아니라, 있는데도
충분히 남는데도 움켜쥐고 있느라 못 나누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볼수록 안타까운 일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선물하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노숙인들이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땡큐!
사랑의기쁨 20-12-14 13:48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래수사님!
3차 코로나19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더 어려워져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지금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웠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복지가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임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키피믹스  보냅니다.
박진루카 20-12-14 12:59
 
Merry Christmas!!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 사랑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새로 문을 연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Aloha 20-12-14 11:35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바이올렛 20-12-14 10:42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김선영 20-12-14 10:0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3차 유행으로 3단계로 가면 셧다운을 해야 하는지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따뜻하게 녹여주시니 고맙습니다.
이곳에서 마음에 위로를 조금이라도 받으시고
도움을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고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강성욱 20-12-14 09:1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함께하는세상 20-12-14 08:08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포장마차까지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양윤경루시아 20-12-14 07:39
 
Merry Christmas!!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미국 시카코 한인성당 레지오회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운날 노숙손님들이 뜨근뜨근 호로록 ~
따뜻한 어묵 맛있게 먹는 모습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맛있는 어묵값 보냅니다. 파이팅!!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동참합니다.
왕건암브로시오 20-12-14 07:16
 
눈이 펑펑 내리는 울릉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였습니다.
얼마전에 동생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10년전부터 조금 알고 있어서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겨울철에 따뜻한 사랑 민들레 포장마차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