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1-26 05:19
1/26 민들레 식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507  


"예수님은 모든 가난한 사람, 힘없고 못난 사람을 반석으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베드로 위에 세워진 교회는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이 아니라 철부지들, 나약하고 무지한  이들, 죄인들과 고통받는 이들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가난하고 나약한 사람을 위하여 가난하고 나약하게 되는 것이 교회의 기초입니다. 교회는 가난하고 나약하고 고단한 이를 섬기며 피를 흘리신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는 공동체입니다.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서는 그분처럼 가난한 이를 위하여 피를 흘려야 합니다. 이는 그들을 섬기는 일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우리 190-191쪽. 바오로딸. 이제민).

가난한 사람을 섬기는 일은 아주 가난하게 이루어집니다. 큰 돈이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크거나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실 십시일반이면 됩니다. 너무도 쉽습니다.


몇 년전부터 민들레국수집에 단골손님으로 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십대 후반의 손님이었는데 특이하게도 젓가락질을 못합니다. 부모님에게 배우질 못했답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너무도 힘이 들어서 인천으로 이사 왔다고 합니다. 동인천역 근처 고시원에 방 얻어서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라서 한 달에 25만원이나 하는 고시원 월세는 낼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복지카드를 보여줍니다. 이름은 복00입니다. 1966년생이고요. 정신장애 3급입니다.


복00씨가 어느 날 돈을 좀 빌려달라고 합니다. 얼마가 필요한지 물었더니 만원이라고 합니다. 20일 수급 나오는 날 갚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몇 번을 빌려주다보니까 어느 때는 오만 원을 빌려주는 때도 있었습니다. 기초생활수급비 받는 것 외에는 수입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달에는 오만 원은 받지 않고 탕감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더는 돈을 빌리지 않아도 괜찮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로 인해서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작년 2월부터 도시락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도시락을 받으러 와서는 그냥 무료하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동네 주변을 청소합니다. 작은 나눔에도 고맙다고 인사를 몇 번이나 합니다.


어느 날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어묵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중학교 다닐 때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혼자서 힘들게 너무도 힘들게 살았다고 했습니다. 혼자 고시원에서 지내는 것이 외롭다고 합니다. 결혼은 꿈도 꾸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민들레 식구가 되기로 했습니다. 너무너무 좋다고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방을 얻었습니다. 그 집에는 민들레 식구 한 명이 살고 있기에 도와줄 수 있습니다. 고시원에 방세를 내는 날이 수급비가 나오는 1월 20일입니다. 선불이기에 그날 이사하면 됩니다. 이삿짐이라고는 라면 두 상자와 커피믹스 한 통 그리고 소소한 살림살이입니다. 라면 두 상자와 커피는 다른 사람을 위해 내어 놓았습니다. 

 

이삿짐이라고 가져 온 물건은 속옷 두 개만 빼고는 버리고 새로 장만하기로 했습니다. 이불과 텔레비전을 준비했습니다. 간이 옷장도 장만했습니다. 밥상도 마련했습니다. 밥은 한 번도 해 보지 못해서 할 줄 모른답니다. 그래서 민들레 식구들이 저녁 도시락을 싸 주기로 했습니다.


새집에 짐을 옮긴 후에 돌아온 복00씨는 방이 정말 크고 깨끗하고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큰 방에서는 지낸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자기를 떠나라고만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이제부터는 기초생활수급비로 나오는 것은 저축하겠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LH공사를 통해 전세집을 마련해 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식구들도 복00씨가 순수하게 웃음이 많아서 참 좋다고 합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2-09 07:2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021년 시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과의 기쁜 만남이 있었고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인연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과의 행복한 시간이 기대되는 행복을 느낍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올해에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설 명절날 찹살떡해서 찾아뵙겠습니다.
김아린 21-02-08 23:0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변함없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거 같습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성일 21-02-08 22:28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포장마차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3차 확산으로 지속되는 거리두기에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김소현 21-02-08 21:40
 
안녕하세요?
어느새2021년 2월이 시작되었고 구정이 곧 다가오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작년에는 정말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왔는데
항상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안상현다니엘 21-02-08 20:59
 
나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함박눈이 내리는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설 명절 떡값 조금 보냈습니다. ^^
달빛소나타 21-02-08 18:46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를 드립니다
늘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그리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연멜라니아 21-02-08 17:02
 
명절날 마음 뉘일 곳이 있는 고향집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느낍니다~
올 설날에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실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혜빈 21-02-08 14:39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요즘처럼 어려울때 민들레 공동체가 제일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모두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희정안나 21-02-08 13:27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Twinkle 21-02-08 11:50
 
다가오는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유시연모니카 21-02-08 10:18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써니 21-02-08 09:46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김장을 벌써 듬그셨네요.
 민들레 포장마차 소식도 반갑고 손님들이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꿈꾸는나무 21-02-08 08:03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강지나 21-02-08 07:3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다가오는 겨울이 두렵지 않도록 따뜻한 어묵과 국물이 마음을
녹여줄거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허영수토마스 21-02-08 06: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눈물이 주르륵..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올해 49살인데..
세상에 저만 힘든줄알고 세상의 힘든짐을 다 지고가는줄 알았는데...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새삼 깨달았습니다.
난 불행하지 않다는 사실을요.
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정말 부끄럽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희수산나 21-02-08 00:10
 
안녕하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그때마다 필요함을 채워주시는
그 마음에 위로가 되어줄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최철호 21-02-07 22:08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김희영 21-02-07 21:35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성은철모세 21-02-07 20:5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이야기들은 언제나 눈부시게
아름답고 감동인 이야기들 뿐이네요..
다람쥐 쳇바퀴 굴리듯 살아가고 있지만..
꽃피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잠시잠깐의 여유와 행복을
찾을수 있어 항상 들르게 됩니다.
비록 지금은 마음속으로만 응원하고
제 안식만 찾아가지만 꼭 몸소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행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Fabiola 21-02-07 18:36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피노키오 21-02-07 17:14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눌께요.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최은경로사 21-02-07 15:48
 
안녕하세요.
사회에 가장 음지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배고픈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그런분들에게
따뜻한 밥 대접은 생존에 관한 문제가 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가 고프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여죠"
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요즘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복음의 기쁨,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구정명절 떡값 보냅니다.
노민주오틸리나 21-02-07 13:57
 
안녕하세요 여기는 미국 텍사스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ZEORGIA 21-02-07 11:39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ㅅ'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존경합니다.
Assunta 21-02-07 10:45
 
😃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 것입니다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황진호 21-02-07 10:02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따뜻한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안나 21-02-07 09:3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어묵을 함께 보냅니다.
안철호 21-02-07 08:23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새해에는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기쁜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토마스모어 21-02-07 06:57
 
안녕하십니까. 모두모두 건강하신지 궁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 8년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존재하는 이웃 사랑을 닮기위해
노력하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더라구요.
늘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나누는 모습만 보고 고개만 끄덕끄덕할 것이 아니라
직접 나서서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몸소 해야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우리의 만남은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마음 속에 담아갑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웃음이 가득 피어나길 바라며, 모두가 부자의 편이 되려할 때
묵묵히 가난하고 약자의 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민주 21-02-06 23:03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겨울이 오니 확산이 되어 더 걱정이 많고 불안합니다.
그러나 이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람의 향기가 피어나고 그곳에서
사랑이 가득하네요.
항상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소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이 어려운 시기에 손님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섬세하게 신경쓰시며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주시는 그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네요.
모두가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으로 조금씩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 질거라 믿습니다.
천영수 21-02-06 22:26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영 21-02-06 21: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박철안드레아 21-02-06 20:47
 
민들레수사님 왕팬 인사드립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코로나시대 불안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줍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남궁지연 21-02-06 18:52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핑크팬더 21-02-06 17:04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네요..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려요^^
민복순리디아 21-02-06 15: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오늘은 개인적으로 참 힘든 하루였는데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부끄럽기도 하고요,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에 투정, 불만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 민들레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혜영로사 21-02-06 13:48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포장마차에 필요한 어묵과 커피믹스 보냅니다.
신태양젤마노 21-02-06 11:50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칭찬과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AUREUS 21-02-06 10:2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미향 21-02-06 09:42
 
고맙습니다.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에 정말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나누는행복 21-02-06 09:0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를 통해 추운 겨울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의 마법같은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서진우 21-02-06 08:39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나눔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해피바이러스 21-02-06 06:57
 
민들레수사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백방으로 뛴 것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하나 둘 이루어져 가고 있네요.
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크고 화려한 결과물들은 비록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들보다
가치있고, 소중한 사랑입니다.
부디 변하지 않고, 노숙인들과 함께 걸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최미희 21-02-06 01:33
 
안녕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나눔으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2021년에도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남상혁알베르토 21-02-05 22: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김성희 21-02-05 21:26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 민들레 포장마차로 따뜻한 국물과 함께
드시면 정말 마음도 따뜻해질 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오상직베네딕도 21-02-05 20:49
 
손잡고 더블어 고맙습니다.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저를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구정명절날 찾아뵙겠습니다.
이은주엘리사벳 21-02-05 19:57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피어나는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천사 대표님, 사모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마릴리스 21-02-05 18:35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민경 21-02-05 15:13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정경호 21-02-05 13:48
 
♥ 민들레 소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위하는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가 조금씩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서지혜 21-02-05 12:52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사랑의기쁨 21-02-05 11:2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꽃이 자신이 가진 모습대로 피고 지고 흔들릴 때가 가장 아름다운 것처럼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의 필요를 채울 때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최고!
안혜영 21-02-05 09:47
 
반갑습니다.
겨울이라 하얀 눈이 내리고 노숙하시는 분들이 더 추울까봐
민들레 포장마차를 여시고 , 무엇보다 민들레의 도시락 나눔은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최창수 21-02-05 08:18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박수진 21-02-05 07:30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찬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로 추운 겨울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정태섭다미아노 21-02-05 06:51
 
모슬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민희 21-02-05 00:39
 
안녕하세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전희철 21-02-04 22:20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문예지 21-02-04 21:19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 추운 겨울과
정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권준석사도요한 21-02-04 20:53
 
통영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대표님이 선물하는 따뜻한 식사대접 참 좋습니다.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멋집니다. 최고!!
남지영루시아 21-02-04 18:49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추운겨울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하지윤실비아 21-02-04 17:3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김지호 21-02-04 15:5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산들바람♬ 21-02-04 14:18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이상현 21-02-04 13:24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MARCO 21-02-04 11:50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참 소중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습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
천사의노래 21-02-04 10:4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이영희 21-02-04 09:19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1-02-04 08:32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향기 21-02-04 07:28
 
추운 겨울이라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지만 하얀 눈이 내리니
그 모든걸 또 잊고 아이마냥 눈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래도 추운 날씨이니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 없는 나눔에서
저절로 느끼게 되고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감동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현주안젤라 21-02-04 06:57
 
하얀눈 세상을 걸어며 묵상합니다.
반평생을 넘게 살아온 날들 뒤돌아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내 한몸을 추스리며 살아가기도 벅차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이 반항을 하고 여러가지 현실앞에 내 삶에 회한이 들어 힘들다 했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기도를 한적이 있었나 반성합니다.
30대때는 레지오모임에서 봉사 한다고 다니기도 했지만 진정한 봉사가 아닌
그냥 그냥 만남이 더 주효했던거 같구요.
뭔가 큰 보탬을 드리진 못하지만 작은 아주 작은 금액으로 동참하고자 합니다.
좀더 많이 나아지면 더 많이 동참할것을 약속하며 적은 액수의 첫걸음 이해바랍니다.
부끄럽습니다.
직접 무언가 해야하는데 고작 적은 금액으로 후원이랍시고 여기저기 하고 있는것도
나 스스로 면죄부를 주는건 아닌지...
베품의 행복을 많이 배워서 가난한 이들을 돕겠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든 참여자분들 건강하시구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화이팅!
차진태 21-02-04 00:28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LOVE 21-02-03 23:0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호산나찬양 21-02-03 21:4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송상민세례자요… 21-02-03 20:59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수사님 열정이 부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사랑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께서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을 꾸리고 지켜주시는
덕분에 이세상이 또 한걸음 더 나은 길로
접어든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구정명절날 친구들과 함께 봉사하러 갈게요.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ㅡMoZartㅡ 21-02-03 18:36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미스터리쪼양 21-02-03 17:12
 
민들레국수집 안에는 사람냄새 가득하고
💌따뜻한 사연들이 있어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읽으며 때로는
눈물 흘리기도 하고 때로는 입가에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지금처럼 사람 냄새 가득한 사랑으로
많은 분들에게 용기,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마스모어 21-02-03 15:4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대표님!
코로나19로 우울하고 몸과 마음이 많이 추운 요즘
유일하게 이 마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곳은 민들레공동체 사랑뿐입니다.
많은 가난한 이웃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적극적인 사랑, 나눔이 없었더라면,
정말 오고갈곳 없는 많은 이웃분들이 너무도 절망적이셨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에 가난한 이웃들의 얼은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민들레 포장마차 참 좋습니다. 파이팅!
박영수안드레아 21-02-03 13:57
 
안녕하세요.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오직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님과 베로니카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나눔은
얼마나 든든하고 아름다운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감탄합니다.
저도 나눔에 큰 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현정첼리나 21-02-03 11:45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 다가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들, 손님들 모두 평화로운 구정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BiBiAnA 21-02-03 10:39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존경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진한 감동을 느끼고 마음이 겸손해지고 또 따스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빛과 소금!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김미경 21-02-03 09:00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고봉석 21-02-03 08:16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조유정 21-02-03 07:22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동토마 21-02-03 06:57
 
안녕하십니까?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친구 블로그에서 공동선에 10년동안 쓴 민들레수사님 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었는데
실제로 제 눈앞에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듯 했습니다.
거짓과 욕심이 넘쳐나는 세상에 이렇게 맑고 순수한 동화같은 곳이 있다는게..
민들레수사님 환대하는 삶, 사랑 놀랍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이제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 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우쳐 주고, 상처가 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끝까지 함께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진희안젤라 21-02-03 00:19
 
삶의 모든것을 내어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바람의기억 21-02-02 23:25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모두 고맙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02-02 21:14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Alice 21-02-02 20:46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세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모짜르트 21-02-02 19:53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이 추운 계절에도 누군가는 배가 고파 거리를 헤매이고
하룻밤 보낼 곳이 없어, 찬바람에 괴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사회의 모순으로 요즈음에는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의 따뜻한 손길이
노숙인들에게는 커다란 힘이요. 내일을 향한 희망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브라보!
커피소녀 21-02-02 17:24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나영루시아 21-02-02 15:39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사는 일이 어려우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정으로나마 힘든 생활을
견뎌냈는데... 요즘의 도시는 그런 것들마저 많이 사라진 듯 합니다.
얼마 전에도 생계의 어려움으로 생명을 줄을 놓아버린 분의
뉴스가 이슈가 되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의 중요성을 저는
그런데서 보곤 합니다. 왜 우리는 그런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이
이토록이나 낯설어져 버린 걸까요?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오승훈클라오 21-02-02 13:57
 
참으로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군요.
강추위에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대접하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 삶은계란, 컵밥등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그 옆에서 내조를 맡으신 베로니카님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저와 가족들 모두 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사랑 놀랍습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 보냅니다.
HyeoN 21-02-02 11:46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클라우디아 21-02-02 10:52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다시 영하10도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길 기도합니다♥
한예지에스더 21-02-02 09:34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2-02 08:08
 
민들레공동체의 힘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 우리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모두 묵상집으로 엮어 매일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명숙 21-02-02 07:27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용훈시몬 21-02-02 06:4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많이 어렵고...
강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팔랑거리며 살다보니
하는일 없이 시간이 흘러갑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나의 인생 철학`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2021년 함께갑니다. 파이팅!!
김마리아 21-02-02 00:20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에서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류현철바오로 21-02-01 22:10
 
안녕하세요?
이제는 겨울이 아닌가 싶게 포근하더니 다시 추워지는 날씨네요.
노숙하시는 손님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채송화 21-02-01 21:2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최경호바오로 21-02-01 20:48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대표님!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 나눔을 알게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노숙인들의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 사랑 놀랍습니다.
윤ㅡ헬레나 21-02-01 18:36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늘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JULY 21-02-01 17:09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죠..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가득한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소피아정 21-02-01 15:53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하루 중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 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고 사람대접하며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 우렁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모완일헨리코 21-02-01 13:4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일상은 감동이네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신 손님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 모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손모아 빌며.....
세상 가득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이혜란가브리엘… 21-02-01 11:50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주보경엘리사벳 21-02-01 10:2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k민석 21-02-01 09:44
 
민들레의 나눔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조수민 21-02-01 08:1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눔을 위해
준비를 하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민호 21-02-01 07: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헤원사라 21-02-01 06:57
 
고맙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백방으로 뛴 것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하나 둘 이루어져 가고 있네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크고 화려한 결과물들은 비록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들보다
가치있고, 소중한 사랑입니다.
부디 변하지 않고, 노숙인들과 함께 걸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포장마차에 쓸 맛있는 어묵과 커피믹스 보냅니다.
이영미 21-02-01 00:06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박문재 21-01-31 22:43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조윤희 21-01-31 21:22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태훈마르티노 21-01-31 20:47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처음 코로나19가 발병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긴 싸움이 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렵게 지내는 지금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늘 가난한 이들을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공동체 노숙손님들도 에너지가 생기고 힘이 나실 것입니다.
추운 겨울을 녹여줄 민들레 포장마차 참 소중합니다.
매일 선물하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노숙인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빛이 나네요~
오현정글라라 21-01-31 18:51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꽃잎한별 21-01-31 17:13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수진로즈마리 21-01-31 15:49
 
민들레수사님!
매서운 겨울바람이 씽씽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한순간,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서툰 결정을 해버린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기쁘고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내겐 자상한 아버지이자 인생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격려와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고통을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말이 아닌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밝게 빛을 비춰주는 등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도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하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해피바이러스 21-01-31 13:58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마을 풍경!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한답니다.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민들레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 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매일 공짜로 귀한 나눔하시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노숙인들이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유자차와 모과차  보냅니다.
천사*안젤라 21-01-31 11:39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Rosaria 21-01-31 10:42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이민호 21-01-31 10:36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꿈꾸는나무 21-01-31 09:50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쌀값 조금 보냅니다
김민재 21-01-31 09:04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에 손님들 몸과 마음을 녹일 포장마차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카르페디엠 21-01-31 06: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포장마차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주은혜 21-01-31 00:23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들기가 쉽지가 않으셨을텐데... 고기에
맛난 반찬과 조금이라도 더 주시려고 밥을 많이 담았을 그 모습이
저절로 생각이 납니다.
봉투에 여러가지 정말 많이 담아주시고 담아가시는 손님들을
보니 제 마음이 그저 흐뭇하고 참 다행이다 하며 안심이 됩니다.
민들레 식구 이야기에 마음이 뭉클하네요.
사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심형섭안드레 21-01-30 23:13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1-01-30 21:46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지난 성탄절에는 외로우실 손님들을 위해 작은 성탄 잔치도 열어주시고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현문일시메온 21-01-30 20:59
 
부산 송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민들레 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이 세상이 정말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이 많다는 현실에요..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깨닫고 반성해보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최경애미카엘라 21-01-30 18:46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Lovely 21-01-30 17:12
 
★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나네요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장근수요한보스… 21-01-30 15:38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민들레가족분들 행복 충만하시길... 빕니다.
구정명절날 찾아뵙겠습니다.
최은경엘리아 21-01-30 13:59
 
코로나19로 삶에 지쳐 힘들 때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지친 몸과 마음 토닥토닥 사랑이 담긴 마음을 선물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추운겨울 감기 뚝 두분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노숙손님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며,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나눔의기쁨 21-01-30 10:4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잔치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의 2021년 새해 ,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기현 21-01-30 10:0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이영현 21-01-30 08:54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1-01-30 06:47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마음속에서 누군가를 돕고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도와야하는지 막막해하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멋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서 열심히 모은 돈을 정말 너무 부끄러운 액수지만 보낼려고해요.
제가 보낸 돈이 한 사람의 밥값이 되어 그 분이 배부르게 먹고 다시
열심히 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꼭꼭!! 저의 이 마음이 전달됐음 해요^^       
민들레국수집이 늘 보여주는 진실된 사랑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민경 21-01-30 01:23
 
민들레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최진호 21-01-29 22:30
 
추워지는 날씨만큼 노숙하시는 분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하나 하나 신경쓰시며 준비하시고
김장도 미래 모여서 다함께 하시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거기에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준비하시는 손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신경쓰지도 못한 일들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지현 21-01-29 21:52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도현세레자요… 21-01-29 20:47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이 정말이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집니다.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대표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그늘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대표님을 위한 작지만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힐링♪ 21-01-29 19:26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렌느블랑쉬 21-01-29 18:52
 
^o^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꼭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임미정 21-01-29 14:34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대비해서 포장마차까지 여셨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꿈꾸는나무 21-01-29 13:48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최모세 21-01-29 13: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경일펠릭스 21-01-29 11:19
 
강추위에 찾은 내 마음속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
손끝에 느껴지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몸에 생기를 보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같은 그 무엇이 퍼져 나도 모르게 깊이 생명의 숨을 들이쉽니다.
활짝 열린 창처럼 늘 반갑게 맞아주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란건 이런 것이 아닐까.
오늘도 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숙손님들이 참 좋아할 민들레 포장마차 감사합니다.
맛있는 어묵과 유자차 보냅니다. 파이팅!!
민경희 21-01-29 09:5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바람개비◈ 21-01-29 08:02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진우 21-01-29 07:23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제 눈이 내리고 강풍이 불며 엄청 날씨가 춥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빽인순리오바 21-01-29 06:48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강추위에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의 따뜻한 어묵과 국물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가족들과 vip손님들의 평안을 빌며...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권혁진 21-01-29 00:57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전국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다혜 21-01-28 22:40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무진 21-01-28 21:50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추운 겨울에 아주 필요한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조은희가밀라 21-01-28 20:47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민들레국수집편 '인간극장'을 3번이나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참! 일기를 읽으니 '민들레 포장마차'를 하신다니 놀랍습니다.
따뜻한 어묵과 국물을 노숙손님들이 참 좋아할것 같아요.
부산어묵과 커피믹스 보냅니다.
Rosemary 21-01-28 18:58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별빛달빛 21-01-28 17:13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입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진호 21-01-28 15:40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어제 많이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울이 다가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김수연 21-01-28 14:29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이민호 21-01-28 12:55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홍진희릿다 21-01-28 11:49
 
❤"민들레 가족이 되셔서 축하합니다
관심과 사랑 덕분에 행복할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마음 터놓는 상담과 희망들...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에 큰 감동 받습니다ㅠ 두분을 존경합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 몸 건강하세요~
네모의꿈 21-01-28 10:31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이혜영 21-01-28 09:58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박수호 21-01-28 08:07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희진 21-01-28 07:25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신성우도미니코 21-01-28 06:57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도 평소 꿈이 대표님처럼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것인데
아직 많이 부족한지라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나는 과연 지금까지 어떠한 삶을 살아 왔는지,
그리고 남에게 피해을 안주었는지 또는 내 주위에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왔는지 다시한번 제 인생을
돌아보았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비록 제가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될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가난한 이웃들을 더 생각하고 도우면서 사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장희주 21-01-28 01:25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2021년이 되어도 코로나는 계속 되고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계속 되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늘 배우게 됩니다.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LOVE 21-01-27 22:08
 
반갑습니다.
요즘 날씨가  영상 기온으로 조금 올라가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걱정이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확산세가 조금 꺽인듯 하지만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코로나로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공동체를 2021년에도 변함없이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진아 21-01-27 21:36
 
추운 계절이 오니 여러모로 걱정이 듭니다.
이럴수록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민들레 국수집 상황이
걱정이 되어 찾아왔네요.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조성진노엘 21-01-27 20:4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긴 코로나19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내 청춘의 힐링캠프」라는 책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1-01-27 18:59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파이팅👍
Chemi 21-01-27 17:24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ㅅ^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혜진안젤라 21-01-27 15:41
 
존경하는 민들레대표님!
가족이 뭔지... 남편과 아들 챙기다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저는 이 작은 울타리를 보호하고 돌보는데도 지치는데
민들레 공동체 속의 몇 백명, 몇 천명을 챙겨야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아휴..
한 사람이 겪는 기쁨은 나의 기쁨이 되고, 절망은 아픔이 되는 법인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유연하게 넘기는 대표님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요즘 제 삶이 너무 평범하고 밋밋하다고 투덜투덜 되었는데
가족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고맙고 아름다운 날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성호가롤로 21-01-27 13:58
 
안녕하십니까?
2021년에 글을 처음남기네요.
민들레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자아자 파이팅!
노숙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를 응원합니다.
맛있는 어묵과 커피믹스등 보냅니다.
최민희아가타 21-01-27 11:43
 
안녕하세요 '◡'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들 새 마음 새 희망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합니다~
Park하엘 21-01-27 10: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적지만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임미정 21-01-27 10:15
 
반갑습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정말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보내는
추운 겨울이 조금이라도 손님들에게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민들레의 나눔으로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강지석 21-01-27 09:30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의 20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1-27 07:15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시죠?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시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노숙손님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동고동락 21-01-27 06:49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제가 살아온 50여년 인생 중에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 자녀로 다시 태어나
신앙생활을 한 지 이제 6년밖에 되지 않아서인지 복음은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하느님과 교회에 대해 전혀 모른채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 말씀이 샘솟는 우물이었고 밤바다에서 만난 등대와 같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저 내 이웃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영원한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내 가족으로 맞아들이고 도란도란,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복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저도 성당에서 하는 작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연경에스더 21-01-27 01:10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진수 21-01-26 23:02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대비해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이미경수산나 21-01-26 21:50
 
맛있는 도시락과 민들레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조상현안젤로 21-01-26 20: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놀랍습니다.
박승희보나 21-01-26 19:57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기를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Fighting 21-01-26 18:42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직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루시엔 21-01-26 17:26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박태용분도 21-01-26 16:37
 
듣고 또 들어도 알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잘 보지 못해
마음의 문을 닫고 산 세월이 너무 길었습니다.
늦게나마 귀로 들을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어
마음의 깨달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만나고 나서부터입니다.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가난한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만 있어도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하느님 말씀을 믿으면서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수연클라우디… 21-01-26 15:5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노숙인들을 위한 포장마차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오세광요셉 21-01-26 14:0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mbc라디오에서 감동으로 듣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
바보천사로서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크리스티나 21-01-26 13:45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였습니다.
얼마전에 동생이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했어요.
노숙인들과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공동체를 10년전부터 조금 알고 있어서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겨울철에 따뜻한 사랑 민들레 포장마차 감사합니다.
차동석모세 21-01-26 12:53
 
안녕하십니까?
비가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 드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진다"는 민들레 수사님 말씀이 기억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사람대접 하시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노숙손님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접하면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VIP 손님들의 버팀목이 되어 그들의 삶에 희망을 심어주고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주심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2021년 신축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라라랜드 21-01-26 11:38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정다은이시도라 21-01-26 10:41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을 용기와 사랑이크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앞장서서 다해내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 사회의 가난한 이웃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공동체가족 모두를 응원합니다.
김찬우 21-01-26 10:03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일기와 포장마차 나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3차 확산으로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민들레향기 21-01-26 08:57
 
안녕하세요?
어느새 2021년 1월 이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올해가 그냥 훅 지나가는 기분인데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주님께영광 21-01-26 08:15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소식을 읽다보면 제마음에도 따뜻함으로 가득해집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있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거 같습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노동준비오 21-01-26 07:24
 
여기는 동경입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하윤주리디아 21-01-26 06:5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정전날 친구들이랑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박종훈안토니오 21-01-26 06:19
 
안녕하십니까?
항상 온화한 미소로써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19로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포장마차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