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3-03 08:14
3/3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409  

청송교도소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눈에 익은 유 요한의 편지입니다.

이 편지를 보낸 요한 형제와의 인연은 1995년경 부터입니다.

영등포구치소 천주교 교리반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스물한 살 앳띤 청년입니다.

이제는 나이 오십을 바라봅니다.

 

안동교도소

서울구치소

안양교도소

청송교도소에서 만났습니다.

감옥에서 사회로 휴가갔다가 돌아옵니다.

 

출소해서 사회에서 지낼 때는 한 번도 아는 척 한 적이 없지만 교도소에 들어가면 즉시 편지가 옵니다.

 

편지 아래 쪽에 보면 가상계좌 번호가 있습니다.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이 외부로부터 도움 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외부에 있는 사람이 돈을 보내지 않으면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은 그곳에서 죽을 만큼 더 고생을 하게 됩니다.

.

교도소에 갇혀있는 사람이 돈을 벌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자기 돈으로 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돈이 없으면 법무부에서 주는 최소한의 것만으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사람들의 약 10% 이상이 영치금 잔액이 150원, 37원, 0원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도와주면 감옥에서도 최소한의 인간적인 품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만 원만 있어도... 급할 때 화장지라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감옥에 있는 우리 형제들에게 매달 삼만 원의 영치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꼭 필요한 경우 별도로 더 돕기도 합니다.

 

매달 영치금을 조금이나마 보내는 우리 형제들이 오륙십 명이 넘습니다.

 

공부를 하는데 책을 구해야 하는 경우 또는 아파서 병원에  가는 경우 조금이라도 도우려고 합니다.

 

오늘 요한에게 가상계좌로 삼만 원을 보냈습니다.

 

다시 사회로 휴가 나올 때까지 최소한의 품위유지비는 매달 보내야겠습니다.

 


이효정 21-03-30 01:04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삭막한 이 세상에서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반겨줍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21-03-29 23:10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베드로 21-03-29 21:39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차상현루카 21-03-29 20:59
 
동경 왕팬 인사드립니다.
1 8년 동안 한결같고 변함없이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처음과 같은 모습 그대로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의 차별없는 사랑 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생일떡값 보냅니다.
유희진로사 21-03-29 18:46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축하합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D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아지우맘 21-03-29 17:24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노윤정안나 21-03-29 15:57
 
성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 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내봅니다.
진정한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며 밝은 미소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성훈마태오 21-03-29 13:48
 
부산 해운대에서 인사올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입니다.
매일 따뜻한 밥상과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더욱더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 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4월1일 민들레 마을 생일날 찾아뵙겠습니다.
주혜영체사리아 21-03-29 11:39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Hanmi 21-03-29 10:57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이상훈 21-03-29 09:00
 
민들레국수집 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시고 무엇보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제소자분들을
위해 전국을 다니시며 수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을 위해
늘 수고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창우 21-03-29 08:12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교정사목까지
나눔을 열어주시고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정은모니카 21-03-29 07: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에 감사합니다.
지난 겨울 추운 날씨 몸과 마음을 녹여줄 포장마차도 여시고
늘 민들레 식구들을 향한 정성과 노력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제소자분들을을 위해 나누어주신 사랑에
또한 감동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진호마태오 21-03-29 06:49
 
오늘은 월요일 성주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1 8년을 그래왔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정은지 21-03-29 00:51
 
교정사목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잔치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민재 21-03-28 22:20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교정사목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문지원 21-03-28 21:31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로 지난 겨울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챙겨주시고
이렇게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제소자분들을 따로 챙겨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세세하게 우리 사회의 곳곳에 나눔이 필요한 곳을 적절하게 찾아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정말 배울점이 많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곽지훈안토니오 21-03-28 20:59
 
창립 18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아름다우십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소중합니다.
함께하는 행복한 사랑 민들레 국수집에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생일이라 미리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생일 떡값 보냅니다.
Bin♥ 21-03-28 18:43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4월1일이면 민들레국수집이 18주년이 됩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나보다 늘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국수집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커피소녀 21-03-28 17:10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송민우안토니오 21-03-28 13:49
 
유튜브 보고 찾아 왔어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면
희망이 두배가 됩니다.
함께할 수록 더욱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어려운 이웃의 일이라면 늘 함께하는 대표님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곧 민들레 국수집 18주년도 다가오네요.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4월1일 생일날 찾아뵙겠습니다.
Tiffany 21-03-28 11:36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박정옥율리아 21-03-28 10:53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4월 1일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합니다~
힘찬 박수로 응원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어린왕자 21-03-28 10:20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주은혜 21-03-28 09:48
 
안녕하세요?
사순절 기간에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헌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주님께영광 21-03-28 09:1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박은영비아 21-03-28 06:49
 
주님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나눔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1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월1일 감사미사에 참석하겠습니다.
조윤기 21-03-28 01:55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인 제소자분들을 위해서 늘 수고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문예슬 21-03-27 23:20
 
반갑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재훈 21-03-27 22:10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민경수산나 21-03-27 20:59
 
대구 봉덕동 왕팬 축하 인사올립니다.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도 1 8년이란 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GM서온 21-03-27 18:54
 
민들레국수집 창립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환대의 집 ლ(╹◡╹ლ)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깨닭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JUDI 21-03-27 17:12
 
^o^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백수찬야고보 21-03-27 15:38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이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1 8년동안 그곳에~ 그사람이~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희망과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대표님 사랑은 으뜸입니다.
민들레공동체 1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생일날 감사미사에 참석합니다.
문영배미카엘 21-03-27 13:46
 
봄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매일 힘든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고생하시는
수사님을 보면 가슴 한편이 아려옵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할 우리 이웃들을 너무 수사님의 몫으로
떠 넘긴것이 아닌지...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네요.
오늘은 성당에서 내 가족보다는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숭고한 사랑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두요...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선진마르타 21-03-27 12:57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Victoria 21-03-27 11:49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o^ 힘내세요♬
이민경 21-03-27 10:30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인 제소자님들을 위한 교정사목을 실천해주시니
모두 고맙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해바라기 21-03-27 09:28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박진우 21-03-27 09:0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헤림캐서린 21-03-27 06:59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18주년이 되었다는 소식에 놀라웠습니다.
벌써 18주년이라니..정말 이렇게 이끌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철없는 저를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사랑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월1일 민들레 국수집 생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s: 유요한님 영치금 보냅니다.
안희진 21-03-27 02:2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고맙습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찬우 21-03-27 01:49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선미 21-03-26 22:12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경덕안토니오 21-03-26 20:53
 
유튜브 보고 축하 인사왔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내어놓으며
헌신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늘 기쁜 마음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벌써 1 8년이 되었구요~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은 참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변함없이 위로해주고 함께 가족이 되어서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두 천사분 사랑과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1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Rosemary 21-03-26 18:46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권효진임마꼴라… 21-03-26 17:09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Runway 21-03-26 15:54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해가 바뀌어도 계속되어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우리 사회에 소외된 제소자분들도 챙겨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지연 21-03-26 14:25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도 고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상욱 21-03-26 12:37
 
안녕하세요?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크리스티나 21-03-26 11:26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선남선녀 21-03-26 10:53
 
조금씩 날씨가 풀리는거 같아요.. 이럴때 더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나눔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나부터 가난한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많은걸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모두 힘내세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현주 21-03-26 09:49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문동수 21-03-26 08:08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갈매기의꿈 21-03-26 07:16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민들레 포장마차 아이디어가 더 좋네요.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주시는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 되고 있지만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최주연글라라 21-03-26 06:59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좋습니다.
함께할수록 더욱 행복한 민들레마을 사랑의 나눔....
어려운 이웃의 일이라면, 사랑하는 일이라면,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곧 민들레 국수집 18주년 다가오네요..
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강수정 21-03-26 01:00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남지석 21-03-25 22:01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예지 21-03-25 21:25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최기훈시몬 21-03-25 20:47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의 나눔은 뜨겁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온몸을 던져 도전하시고  실천하십니다.
작은 삶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사는 제 삶을 뒤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을 해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삶은 멋집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열여덟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월1일 생일날 찾아뵙겠습니다.
도지원가밀라 21-03-25 18:5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들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빛나는 나눔 일상들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한상희안나 21-03-25 17:25
 
소중한 만남, 소중한 나눔, 소중한 사랑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뜨거운 사랑나눔과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하나가되는 세상 아름답네요➰
최수철 21-03-25 15:48
 
안녕하세요?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풍경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자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박정아 21-03-25 15:01
 
코로나 바이러스도 확산세가 조금 꺽인듯 하지만
여전히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코로나로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제소자분들도 챙겨주시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황성호 21-03-25 12:58
 
민들레 소식 반갑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어떠한 날씨 속에서도 함께 다니시며 헌신하시는
모습에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Teresa 21-03-25 11:38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안지현실비아 21-03-25 10:46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조재선 21-03-25 09:0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추운 겨울을 따뜻한 국물이 있는
포장마차와 함께 이겨내며 지나갈 수 있었고
이제는 꽃이 피는 봄이 왔네요.
우리 사회가 잘 신경쓰지 못했던 소외되었던
우리 사회의 변두리, 가장 소외된 이웃인 제소자분들을 위해
늘 수고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LOVE 21-03-25 08:10
 
안녕하세요?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와 교정사목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민들레의 2021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박동빈 21-03-25 07: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은 사순절이라서 나보다 다른 이들에게 나눔을 생각하며
깊은 깨달음을 받는 시간인 거 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함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허은혜안젤라 21-03-25 06:57
 
안녕하셔요. 서영남대표님!
신대방동 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물어물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민들레꿈 21-03-25 00:32
 
거리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거기에다가 지난 겨울에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해 주시니
감동이 두배가 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까지 신경써 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
박형식 21-03-24 22:21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대비해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김소연 21-03-24 21:19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문클라우디아 21-03-24 20:48
 
반갑습니다.
저는 멀리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사는 주부 입니다...
유듀브에서 우연히 인간극장 보면서 민들레국수집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자주는 못하지만 한국에 있는 여동생한테 부탁해서 마침 여동생 시댁이 목포에서
건어물가게를 하고 있어 멸치등을 가끔씩 동생이름 (미카엘라)로 보내곤 했어요.
아는 사람이 진도에서 봄동을 키우고 있어서 제가 부탁해서 아마도 내일쯤
봄동이랑 파가 택배로 배달될것 같습니다.
제가 요번 구월에 한국을 방문하는데 시간나는데로 꼭 찾아뵙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화데레사 21-03-24 18:59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두분 늘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jessela 21-03-24 17:21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심승기세례자요… 21-03-24 15:4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가진 것이 없는데 나누라고 하고, 매사에 감사하라는 말은
많이 가진 사람들이나 하는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진실된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나한테도 다른 힘든 이웃들에게 충분히 나눌 것이 있으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일찍 이 같은 마음을 가졌다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네요.
끝까지 사람을...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신 민들레수사님처럼
저도 이 세상 사람들 안에서 사랑으로 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주골롬바 21-03-24 14:37
 
사순 제5주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1 8년의 기적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가난한 사람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들과 함께 걷는 희망의 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Mariel 21-03-24 10:42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나눔
사랑을 만드는 모든 천사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감동적인 민들레 소식을 읽어 좋습니다.
늘 우리사회에 사랑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봅니다~~~○
박홍철 21-03-24 09:5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지난 겨울에 포장마차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경쓰지 못했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제소자분들을 위해 꾸준히 교정사목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심지수 21-03-24 08:15
 
안녕하세요?
어느새 3월도 지나 가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작년이 그냥 훅 지나가고 2021년이 시작되었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정지섭 21-03-24 07:36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두선희에스더 21-03-24 06: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사순 제5주일 수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공동체를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뵙겠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happyhouse 21-03-24 00:0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박재현 21-03-23 23:1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이 포장마차로 추운 겨울을 잘 보내고 봄을 맞이할 수 있었네요.
세상에서 멀리 떨어진 제소자분들도 신경써 주시고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신효선 21-03-23 21:48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에 고맙습니다.
가장 외롭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작년에 이어 계속 되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는 희망을봅니다.
모두가 걱정만 하고 있는 이때에
교도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동준안토니오 21-03-23 20:5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항상 마음속에서 누군가를 돕고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도와야하는지 막막해하고 있는 와중에 이렇게 멋진
민들레국수집을 알게되어서 열심히 모은 돈을 정말 너무 부끄러운 액수지만 보낼려고해요.
제가 보낸 돈이 한 사람의 밥값이 되어 그 분이 배부르게 먹고 다시
열심히 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꼭꼭!! 저의 이 마음이 전달됐음 해요^^       
민들레국수집이 늘 보여주는 진실된 사랑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월1일 친구들이랑 축하드리러 갑니다.
유요한님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저도 동참!
엄지공주 21-03-23 18:49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1-03-23 17:24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최혜정에밀리아 21-03-23 15:18
 
민들레국수집의 19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o^/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春연두 21-03-23 13:52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꽃보다청춘 21-03-23 11:36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신대방동
성당에서 하신 대표님의 사순특강 감동이였습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정수연캐서린 21-03-23 10:40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햇빛사냥 21-03-23 09:59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멀리 변두리에 있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의 소식을 전해주시고
귀한 깨달음을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지섭 21-03-23 08:23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저두 삶의 중심을 나만을 위한 삶에서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임미정 21-03-23 07:32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고창수토마스 21-03-23 06:57
 
사순 5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사순특강 듣고 찾아왔어요.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복음말씀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대표님의 행복한 사순특강.
너무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멀리서나마,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의 나눔과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유요한님께 영치금 보냅니다.
곽민경 21-03-23 00:42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오시는 손님을 대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교정사목 소식을 또한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지석안드레 21-03-22 22:30
 
작년부터 계속된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새해에는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기쁜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해바라기 21-03-22 21:24
 
안녕하세요?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복음의 기쁨이 되어 주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배수경골롬바 21-03-22 20:59
 
반갑습니다.
사순 5주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10여년 전 처음 민들레국수집 책을 읽었을 때의 벅찬 감동을 난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후로 곁에 둔 채 늘 읽고 있지만 감동의 깊이는 오히려 더해갑니다.
사회 복지학 공부를 막 시작하려던 나에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회 복지학 철학을 일깨워 준 참 스승이었습니다.
오늘날 세계화 시대를 맞이하여 방황하는 우리가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끝없는 이웃사랑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가르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지혜를 가르쳐 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대방동성당에서 하신 서영남대표님 사순특강 감동입니다.
오창수스테파노 21-03-22 18:32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gnes♥ 21-03-22 17:04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D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박소희안나 21-03-22 15:46
 
안녕하세요.
신대방동 성당에서 서영남대표님이 하신 사순특강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 듣고 찾아왔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 자신이 더욱 성숙해 지는 것을 느꼈습다.
답답한 현실에 막막한 우리들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믿을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고마운 민들레국수집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을 많이 위로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없고 사회와 단절된 이웃들에게
전하는 따스한 위로와 격려 최고의 선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경환시몬 21-03-22 13:59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늦었지만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엔 좋은향기가 납니다.
늘 웃을순 없지만 따뜻한 온정이 있기에 미소를 띄어봅니다.
늘 힘든사람들과 함께 하시고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실천하는 삶이 멋집니다.
천사 두분 덕분에 매일 행복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표님 힘내세요. 파이팅!
레노아 21-03-22 11:37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이번 신대방동 성당에서
하신 서영남대표님 사순특강 감동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황수진데레사 21-03-22 10:53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_<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수경 21-03-22 09:24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요한 21-03-22 08:15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1-03-22 07: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장승희젬마 21-03-22 06:49
 
반갑습니다.
저는 잠실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저희반에 민들레 국수집을 굉장히 좋아하는 학생이 있는데 
그 학생 덕분에 알게 되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멋진분입니다.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아요.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되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코로나19 좀 잠잠해지면 아이들을 데리고 설겆이 봉사가겠습니다.
교사로서의 부족한 부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채워갑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바람개비 21-03-22 00:3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음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최창석 21-03-21 22:56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포장마차를 통해 추운 겨울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의 마법같은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수현 21-03-21 21:40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사회와
힘든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더욱 가득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윤종철안젤로 21-03-21 20:49
 
선운사에서 인사올립니다.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지금까지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 8년을 이어와주셔서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유투브 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볼 때면
흐믓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자랑이십니다.
소박한영웅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 축하편지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효주안나 21-03-21 18:36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Happy Birthday 민들레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행복♧ 21-03-21 17:10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오수연루시아 21-03-21 15:59
 
유튜브 동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스포츠마케팅 석사과정에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제가 속한 스터디구룹에서 봉사활동을 가려고 합니다.
일단 저희는 온라인에서 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서로 공유하고 배우는
저희 스터디 구룹입니다.
저희는 한 기수 당 20여명이 교육을 받고 5주 동안의 교육을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되면 교육비중 조금 기부를 할려고 합니다.
4월11일 일요일 봉사활동도 하고 후원금도 전달하려고 합니다.
이번 봉사활동인원은 6명정도 될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윤동훈야고보 21-03-21 13:47
 
안녕하세요.
그 연세에도 여전히 열정을 불태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사랑과 나눔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임을 언제나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존경하옵는 민들레수사님!
Happy Birthday 68회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9일 저녁 8시 신대방동 성당에서 하신
민들레수사님 사순특강에서 사랑의 나눔 많이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rincess,K 21-03-21 11:29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려요🎁 민들레사랑에 희망이 넘쳐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공부하게 되네요 >_< 행복하세요.
성효숙이사도라 21-03-21 10:42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L.O.V.E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생신 축하드려요!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문소영 21-03-21 10:05
 
반갑습니다.
언제나 교정사목을 위해 힘써주시는 두 분에게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아름다운강산 21-03-21 09:31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들으니 더 그러하네요.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이꽃피는나… 21-03-21 08: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소식을 읽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에 있고 관심 밖에 있던 제소자분들을 늘
챙기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정성환비오 21-03-21 06:48
 
존경하옵는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많이 본받고 행복한 나눔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Happy Birthday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김은주율리아나 21-03-21 00:3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나눔의 사랑이 있지만 제 생각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환대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교정사목에도 늘 신경을 써주시는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 민들레 공동체의 잔치, 서영남 대표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
이상훈 21-03-20 22:52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교정사목의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김소희 21-03-20 22:11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안경진요한사도 21-03-20 20:48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6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제 저녁8시 신대방동 성당에서
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놀랍습니다.
우리 대방동 천주교신자들 모두 감동으로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사랑이 멋집니다.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손안의진리 21-03-20 18:36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Happy Birthday To You  민들레수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스테파니 21-03-20 17:12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윤화영글라라 21-03-20 15:59
 
축복,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6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민들레수사님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따뜻한 사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내일 민들레수사님 생신날 친구들이랑 함께
케이크와 선물 준비해서 행복한 마음으로 축하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생신 축하 축하드립니다.
박영철비오 21-03-20 13:47
 
존경하옵는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고 주어도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누는 삶 덕분에 저도 진짜 정의로운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조금은 몸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하늘이 우리에게 준 가장 고마운 선물입니다.
생신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benedictu 21-03-20 11:50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주보경엘리사벳 21-03-20 10:35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HAPPY BIRTHDAY 기쁜날~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려요♪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포장마차에 쓸 부산어묵 보냅니다.
남재석 21-03-20 10:03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어 외로운 제소자분들을 챙겨주시고
위로하여 주시니 고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권연지 21-03-20 09:22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문상혁 21-03-20 08:48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봄비가 내리는 토요일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플로렌시아윤 21-03-20 06:57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제 저녁8시 신대방동 성당에서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께서 하신 사순특강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어요.
대표님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 아름답습니다.
무언가 제 머리를 세게 내리친것처럼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많은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것은 뉴스와 신문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귀한분을 코앞에서 뵐 수 있고 강의까지 들으니 신선한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자주 민들레공동체에 찾아오겠습니다.
민들레가족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생신 영적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happystory 21-03-19 23:49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경욱 21-03-19 22: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가장 소외되고 사회에서 외로운 제소자분들을 챙겨주시고,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현주 21-03-19 21:49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권혁주라자로 21-03-19 20:51
 
안녕하세요. 대표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 연세에도 여전히 열정을 불태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헌신하시는 삶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사랑과 나눔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임을 언제나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음력 2월 9일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일요일 친구들이랑 생신떡 준비해서 찾아뵙겠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ADALEE 21-03-19 19:58
 
Happy Birthday To You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o^)⊃━☆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치아 21-03-19 18:42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합니다^^~~
유경훈 21-03-19 16:0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힘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정선희 21-03-19 15:29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네잎클로버 21-03-19 12:37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을 이해하며
함께 사는 세상이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교정사목을 통해서 제소자분들을 도와주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 속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위로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지영에스더 21-03-19 11:09
 
나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4월1일 민들레국수집 열여덟번째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사랑의향기 21-03-19 09:55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외된 제소자분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와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철수 21-03-19 08:11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심효진 21-03-19 07:25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익범요한사도 21-03-19 06:49
 
반갑습니다.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국수집을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난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있고, 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리 68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대표님 음력으로 2월9일 생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유요한님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수정 21-03-19 00:1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인 교정사목을 위해서 헌신하는 모습에도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박상현안드레 21-03-18 22:52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하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박헤정 21-03-18 21:14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늘 교정사목에도 힘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소정섭토마스 21-03-18 20:47
 
민들레수사님 왕팬 인사드립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감이 갑니다. 
신나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코로나시대 불안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줍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다시 희망을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은총의 날개 하나 꼭 달아 주십시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최영미플로라 21-03-18 18:59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평화를 빕니다★
Keily.J 21-03-18 17:34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해바라기 21-03-18 16:06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문예지 21-03-18 13: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재욱 21-03-18 12:28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로제나나 21-03-18 11:52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홍진희릿다 21-03-18 10:38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 응원합니다~
김수영 21-03-18 09:44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조금씩 이 사회가 변화되어지길, 나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배려와 관심을 보이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교정사목에도 항상 힘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항상 그 길에 앞장서 주시고 나아가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혜선 21-03-18 08:16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향하신 배려와 나눔에
고맙습니다.
추운데 고생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박광재 21-03-18 07:29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입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거 같습니다.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경일펠릭스 21-03-18 06:57
 
공동선 3월호에서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우리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가
가득하고 사람 향기가 넘쳐납니다.
늘 헌신하는 삶으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셨던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비빌언덕이 되어 주는 모습 멋집니다.
유요한님 영치금 보냅니다.
박헤정 21-03-18 01:18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에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성희 21-03-17 22:3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성욱 21-03-17 21:12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안수희데레사 21-03-17 20:47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Butterfly 21-03-17 19:52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L.O.V.E 민들레국수집!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카르페디엠 21-03-17 18:39
 
안녕하세요.
여기는 미국 텍사스입니다.
힘들고 외로울때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쓰신 글을 읽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하느님께서 저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셨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하는 서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1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리 4월1일 생일 떡값 보냅니다.
유지영미리암 21-03-17 15:4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도 평소 꿈이 대표님처럼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것인데
아직 많이 부족한지라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시대에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나는 과연 지금까지 어떠한 삶을 살아 왔는지,
그리고 남에게 피해을 안주었는지 또는 내 주위에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왔는지 다시한번 제 인생을
돌아보았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비록 제가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될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가난한 이웃들을 더 생각하고 도우면서 사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서요한보스코 21-03-17 13:58
 
안녕하십니까.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과 나눔에 눈뜨게 해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배고픈 이웃들이 없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수사님 멋집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일요일 찾아뵙겠습니다.
냐옹ol 21-03-17 11:37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오영실안나 21-03-17 10:49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거리의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광재 21-03-17 09:25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사회의 그늘진 곳들마다 힘든 일들이 계속 되고 있다는 생각에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감싸 안으며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퇴치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건강하세요.
유지혜 21-03-17 08:11
 
안녕하세요?
어느새 우리 곁에 봄이 다가왔네요.
그만큼 봄이 어느덧 성큼 다가와서 기쁘지만 미세먼지와 황사가 또 찾아오니
걱정이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동현 21-03-17 07:25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박승희로사 21-03-17 06:57
 
유콘에서 인사올립니다.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비빌 언덕이 되어주는
대표님 모습이 멋지고 행복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환대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요한님 영치금 보냅니다.
하르비 21-03-17 00:14
 
민들레의 교정사목 나눔에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정혜정 21-03-16 22:05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눔을 위해
준비를 하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 힘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민우 21-03-16 21: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혁안젤로 21-03-16 20:58
 
사순시기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아직까지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수용자와 노숙인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Mate 21-03-16 18:46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세상 21-03-16 17:20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오혜진도미니카 21-03-16 15: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히 행복이 가득하겠지요?
'인간극장'을 보기 전에는 그저 상상 속의 모습이었습니다만,
민들레국수집편 '인간극장'을 3번이나 시청한 뒤로는
그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들이 눈에 선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그 곳에 예수님의 기쁨도 늘 함께 계신다 생각하면,
그 곳이 바로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났던 나눔의 기적은 영원히 이어질 것입니다.
밥 한그릇에 위로받고, 치유받고, 기뻐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예수께서 진정 바라시는 이 시대의 참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민철토마스모어 21-03-16 13:49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노숙인들을 위해 매일 잔치를하시는 풍경은 최고의 선물!
민들레 가족들과 vip손님들의 평안을 빌며...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김혜영체사리아 21-03-16 11:38
 
(✿◡‿◡)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랑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를 드립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Abegail 21-03-16 10:53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조옥희 21-03-16 09:47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항상 진심을 담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민기 21-03-16 08:36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도 가슴에 와닿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유정 21-03-16 07:15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교정사목에 힘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형석마태오 21-03-16 06:48
 
캐나다 노스웨스트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참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은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미연 21-03-15 23:55
 
반갑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듯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기현 21-03-15 22:27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종숙 21-03-15 21:59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제소자분들을 위한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드립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신광호펠릭스 21-03-15 20:48
 
사순 제4주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어제밤 뉴스를 보는데 전국적으로 노숙인들이 오천명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숫자에 놀랐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경제가 많이 어려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고
서글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욕심과 무관심이 그들을 점점 더 벼랑 끝으로 몰고 있는것이 아닌가..
마음이 먹먹하고 무거워졌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나눌 줄 안다면 오천명이라는 숫자에
'0' 이 하나씩 하나씩 떨어져나갈텐데요...
민들레수사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보면서 반성 많이 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채진주아델라 21-03-15 18:36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한빛 21-03-15 17:20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서은경바울라 21-03-15 15: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긴 코로나19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책을 보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성훈요아킴 21-03-15 13:57
 
사순 제4주일 함께합니다.
가족이 뭔지... 남편과 아들 챙기다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저는 이 작은 울타리를 보호하고 돌보는데도 지치는데
민들레 공동체 속의 몇 백명, 몇 천명을 챙겨야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아휴..
한 사람이 겪는 기쁨은 나의 기쁨이 되고, 절망은 아픔이 되는 법인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유연하게 넘기는 대표님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요즘 제 삶이 너무 평범하고 밋밋하다고 투덜투덜 되었는데
가족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고맙고 아름다운 날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구아줌마 21-03-15 11:45
 
대표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여전히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VIP손님들께 식사를
맛있는 도시락으로 전하고 있다는 소식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어요~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서영남대표님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푸시는
배려와 나눔, 사랑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감동합니다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w전희경w 21-03-15 10:59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김민희 21-03-15 10:03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을 준비해 주시고 또한 교정사목을 위해
전국에 있는 제소자분들을 만나러 가주시고 그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늘 민들레 식구들을 향한 정성과 노력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봄향기 21-03-15 08:34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유진 21-03-15 07:26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열어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서광태다니엘 21-03-15 06:57
 
사순 제4주간 함께 합니다.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더 사랑하라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실천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 주세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김희진 21-03-15 00:04
 
안녕하세요?
노숙하시는 손님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민들레 교정사목에도 늘 힘써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경욱 21-03-14 23:19
 
반갑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과 교정사목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강수정 21-03-14 22:06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포장마차에서 먹는 따뜻한 어묵과 국물까지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전국을 다니시며 교정사목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하동혁아고보 21-03-14 20:53
 
사순제4주일 함께 묵상합니다
항상 귀한 사랑을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그 정성과 뜻깊은 사랑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수사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의 그늘이 있어서
가난한 이들이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정혜령마리아 21-03-14 18:39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D
별사탕 21-03-14 17:12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박미연사라 21-03-14 15:48
 
유투브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기사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철야고보 21-03-14 13:57
 
사순 제4주일 오늘의 묵상
민들레 국수집은 꽁꽁 얼어 있던 내 마음에
따스한 온기를 전해 주어 사르르 녹아
사랑의 시냇물이 흐르도록 해주었습니다.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들고 어려울 때, 다시 내 마음에 겨울이 찾아올 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립니다.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얼음 밑에서 부단히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angela 21-03-14 11:42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민소희아가타 21-03-14 10:36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손님들을 향한(≧∇≦)ノ
「민들레 공동체」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연마틸다 21-03-14 09:59
 
사순제4주일 묵상합니다.
가난하고 상처받은 사람이 자기 몫을 제대로 할 수 있는 한사람으로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고 힘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가득한 요즘 세상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의 나눔이야기가
마치 민들레 홀씨처럼 계속 제 맘속에서 날아다닙니다.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자주 찾아뵙고 싶은 마음만큼 실천이 힘들지만 늘 기억하며 지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나태주시몬 21-03-14 06:47
 
안녕하세요.
사순3주간 함께 묵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사랑으로 노숙인들과 가난한 수용자들을 사람대접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의 나눔으로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운이 가득하길 손모아 기도합니다.
황정희드보라 21-03-13 23:53
 
민들레 공동체 2021년도의 행진을 항상 응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김민재 21-03-13 22:31
 
안녕하세요?
사순절 기간에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헌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어린왕자 21-03-13 21:50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차은혜미리암 21-03-13 20: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의 나눔에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위기의 코로나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한샘 21-03-13 18:3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을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달빛소나타 21-03-13 17:14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박홍프란치스코 21-03-13 15:52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제가 살아온 60여년 인생 중에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 자녀로 다시 태어나
신앙생활을 한 지 이제 4년밖에 되지 않아서인지 복음은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하느님과 교회에 대해 전혀 모른채 살아온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 말씀이 샘솟는 우물이었고 밤바다에서 만난 등대와 같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저 내 이웃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아 살아온 저를 돌아보게 되었고
영원한 삶에 대해 눈뜨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내 가족으로 맞아들이고 도란도란,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복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저도 성당에서 하는 작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혜영올리바 21-03-13 13:47
 
사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배웁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은빛에딧™ 21-03-13 11:25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최문성베네딕토 21-03-13 10:49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꿈꾸는나무 21-03-13 10:03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2021년이 되어도 아직도 계속 되고 있지만
백신도 이제 우리나라에서 접종도 하고 무언가 작년 보다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
추워지는 겨울 날씨를 대비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하시고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제는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기분이 더 가벼워집니다.
정말로 이곳에 오면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이현경 21-03-13 08:56
 
반갑습니다.
십작의 사랑을 다시금 생각하는 사순절 기간입니다.
우리를 위해 헌신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정세진 21-03-13 08:04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승우루카 21-03-13 06:47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민경희 21-03-13 00:58
 
안녕하세요.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이상훈 21-03-12 23:14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박소현 21-03-12 21: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종민세례자요… 21-03-12 20:5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어렵고 힘든 수용자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이들지 않는 곳에 늘 관심을 기울이시는
두 분의 따스한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에 빠졌던 사람들이 다시 선하게 되돌아 오기까지
서영남교정위원님이 그들에게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참 놀랍습니다. 진짜 사랑이란 이렇게 무조건적이어야 한다고
그래서 그게 결코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애쓰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RiLaKkuMa+ 21-03-12 19:45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나은바울라 21-03-12 18:12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경호f하비에르 21-03-12 17:57
 
사순3주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십자가 수난의 본질은 하느님 지극한 사랑~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1 8년의 기적
가슴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웃는 날이 민들레국수집과 만나는 날입니다.
감동해서 웃고 이제는 가족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워 웃고,
VIP 손님들과 공통분모를 나누다 보니 또 웃지요.
이렇게 좋은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천사들과 함께 걷는 희망의 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세미헬레나 21-03-12 14:30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강은나래로사 21-03-12 11:28
 
사순3주간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서영남 대표님!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행복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처럼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요한님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봄날 21-03-12 09:4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나눔에 항상 드립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민수 21-03-12 09:01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추운 겨울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전국을 다니시며 교정사목에도 힘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자 21-03-12 08:13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대접하시고 세상에서 소외된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어제 내린 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송영호다니엘 21-03-12 06:53
 
안녕하세요.
사순3주간 금요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10여년 전 처음 민들레국수집 책을 읽었을 때의 벅찬
감동을 난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후로 곁에 둔 채 늘 읽고 있지만 감동의 깊이는 오히려 더해갑니다.
사회 복지학 공부를 막 시작하려던 나에게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사회 복지학 철학을 일깨워 준 참 스승이었습니다.
오늘날 세계화 시대를 맞이하여 방황하는 우리가
실천하는 삶을 사는 수사님의 끝없는 이웃사랑을 깊이 새겨야 할 가르침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지혜를 가르쳐 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강민경 21-03-12 00:00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하루 하루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나눔에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이 시대의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고
세상에서 가장 소외된 이웃인 교도소 형제 자매들을 생각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가득한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남진수 21-03-11 22:49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나 21-03-11 22:10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하여 소외된 제소자님들까지 챙겨주시는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박진호프란치스… 21-03-11 20:59
 
사순3주간 함께 묵상합니다
항상 귀한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그 정성과 사랑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이 정말이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집니다.
1년 365일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대표님이 있어서 저는 정말 행복하고 가슴 뿌듯합니다.
늘 주님의 뜻에 따라 걸어가시는 대표님의 발걸음에 맞춰
저 또한 제 자신을 낮추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의 그늘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선주디아나 21-03-11 18:46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건강조심 하시길 기도합니다
바다 21-03-11 17:24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착한지연이 21-03-11 15:07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류소영사라 21-03-11 13: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003년 4월 1일... 거짓말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2021년 4월 1일이면
1 8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미리 축하드립니다.
사회로부터 소외받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소통과 만남의 장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서 주님의 빛을 발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 내는 건강한 음식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며 행복해하는 VIP손님들을 떠올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은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신인수마태오 21-03-11 12:49
 
반갑습니다.
코로나시대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행복한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영치금 보냅니다.
효주아녜스 21-03-11 11:36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Loveholics 21-03-11 10:58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열렬한 팬~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천사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안미연 21-03-11 10:10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이제는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다가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해서 두 분이 함꼐 헌신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3-11 09:02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을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위한 두 분의 봉사와 헌신에도 감동합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주은혜 21-03-11 08:11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대건안드레아 21-03-11 06:49
 
사순3주간 목요일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기운이 감도는 봄날에 훈훈한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날씨 만큼이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훈훈하고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것 같아 좋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힘들고 지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합니다.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멋진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VIP 손님들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주시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두 천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요한님 영치금 보냅니다.
이미경수산나 21-03-11 00:57
 
안녕하세요?
사순절 기간에 듣는 민들레 소식에 더 고맙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부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의 기운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일상을 들여다 보면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알수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환한 미소로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큰 감동을 받습니다.
박진호 21-03-10 23:12
 
고맙습니다.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수정안젤라 21-03-10 21:47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문영신사비나 21-03-10 20:59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왕팬입니다.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꽃+나비 21-03-10 18:46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안경군 21-03-10 17:1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서에밀리아나 21-03-10 15:38
 
안녕하십니까?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고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곳이라 잊지 않고 있었는데
몇일전 한국 들어와서 여러매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또 다시
만나고 너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땅에 떨어진 겨자씨처럼 작은 공동체에 아름다운 나눔들이 모이고 모여
4월1일 민들레 국수집도 1 8주년이네요~
한결같이 멈추지 않고,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제서야 감사 인사드립니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두었던 감사와 존경을 이제서야 표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키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성식샤메온 21-03-10 13:59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읽고
삶에 희망을 가진 1人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살면서 사기도 당하고 이런저런 상처를 받다보니 믿음도 즐거움도 없던 저였습니다.
민들레수사님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받고 저에게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아직 힘들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용기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봐도 봐도 또 보게 되네요. 
부자가 아니어도 남을 도울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만들어 주셨어요.
앞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따뜻하고 밝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힘들어도 즐겁게 웃으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까우면 성큼 찾아가 뵙고 싶지만 부산에 사는지라 마음만 다녀갑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강효진에스더 21-03-10 11:48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초록고래 21-03-10 10:35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연주 21-03-10 09:56
 
민들레 소식 반갑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어떠한 날씨 속에서도 함께 다니시며 헌신하시는
모습에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함께하는세상 21-03-10 08:44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은 날씨가 풀려서 영상 기온이 되니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풍경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자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김민주 21-03-10 07:29
 
반갑습니다.
이제는 봄꽃이 하나 둘 피어나는 봄이 다가왔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도 확산세가 조금 꺽인듯 하지만 가난한 우리 이웃들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삶은 코로나로 더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늘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많으셨어요.
최경재빈첸시오 21-03-10 06:47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많이 배웁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고
날마다 청하면서도 가난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자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날마다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3월14일 일요일 친구들이랑 도시락 나눔 갑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바람개비 21-03-10 01:21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가난한 이웃들을 지키는 것이 세상을 지키는 것이라 여기며
하느님 나라를 꿈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 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은숙 21-03-09 23:09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이상훈 21-03-09 22:17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서도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코로나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려움이 많으실텐데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도시락을 싸고 준비하는 일도 보통이 아닌데 교정사목까지 헌신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두 분의 선한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배은희루시아 21-03-09 20:59
 
안녕하십니까... 명동성당 신자입니다.
몇년 전 명동대성당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사순특강을 듣고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나마,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의 나눔과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유요한님께 영치금 보냅니다.
릴리박 21-03-09 18:46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곳 */(^^)/*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눌께요.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전호성야고보 21-03-09 17:10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멋진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성보경젬마 21-03-09 15:53
 
서영남 교정위원님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반성합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윤규준마티오 21-03-09 14:3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씨는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풍성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희망의 홀씨는 많은 힘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늘 노숙인들과 함께하며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ly 21-03-09 11:47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고입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Celina 21-03-09 10:32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박정아 21-03-09 09:54
 
거리위에 사람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사랑을 봅니다.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들이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거기에다가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준비해 주시니
감동이 두배가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
이상걸 21-03-09 08:06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대비해 포장마차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또 새로운 감동입니다.
두 분의 사랑과 헌신으로 이 세상이 조금씩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김민희 21-03-09 07:21
 
맛있는 도시락으로 손님들을 대접하시고 교정사목으로
제소자분들을 위한 나눔으로 외로운 우리 이웃들을 살리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외로운,어려운 사람들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문클라우디아 21-03-09 06: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사람을 돕는다는 말처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백방으로 뛴 것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하나 둘 이루어져 가고 있네요.
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크고 화려한 결과물들은 비록 아니지만,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에게는 그 어떤 것들보다
가치있고, 소중한 사랑입니다.
부디 변하지 않고, 교도소에 있는 고아형제님들과
노숙인들과 함께 걸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최상규 21-03-09 00:3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의 좋은 강연 듣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민들레의 나눔과 사랑에 고맙습니다.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LOVE 21-03-08 23:23
 
안녕하세요?
2021년이 시작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어느새 3월 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작년이 그냥 지나가고 2021년이 시작되었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소희 21-03-08 21:4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교정사목 이야기가 참 아름답습니다.
외로운 제소자분들의 마음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유환민다미아노 21-03-08 20:59
 
사순3주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행복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단 배고픔을 잊고 벼랑 끝에서 벗어나야죠"
라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말씀에 공감해요.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 한그릇이 되어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송찬미안나 21-03-08 18:46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Stella 21-03-08 17:12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명불허전 21-03-08 15:38
 
나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헐벗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진실되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윤호베네딕토 21-03-08 13:47
 
서영남교정위원님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재소자분들 한분한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합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의 [무한나눔]에서 느끼고 있어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있는 교도소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들 감동적이에요.
늘 고생하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권영희요안나 21-03-08 11:50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ㅅ^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ID정인 21-03-08 10:35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직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봄향기 21-03-08 09:43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강수진에스더 21-03-08 08:16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인 교도소를 직접 방문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춘식 21-03-08 07:28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는 계속 되고 있어서  사회적으로 아직도 어렵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안에서는 희망을봅니다.
모두가 걱정만 하고 있는 이때에
추운 겨울을 대비해 민들레 포장마차로 여신 그 마음을 기억하고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기대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임현주마틸다 21-03-08 06:57
 
스위스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사순3주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합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의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 공동체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승호 21-03-08 01:36
 
안녕하세요?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해서 그때마다 필요함을 채워주시는
그 마음에 위로가 되어줄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정사목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김소현 21-03-07 23:01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차진태 21-03-07 22:00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최그레고리오 21-03-07 20:58
 
안녕하십니까. 서영남교정위원님!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민들레 재소자분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민들레 교정사목의 깊은 사랑은 저를 울리게 만듭니다.
수용자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 사랑을 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사랑을 365일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서영남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내사랑뿡주 21-03-07 18:36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어지는 그리고 제 삶에도 작은 행복을 꿈꿔봅니다.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모두의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로셀린 21-03-07 17:41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아요~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방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손국희에스더 21-03-07 15:53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사순시기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통해 매일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0^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 하는것도 좋지만
아픈허리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내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도시락 나눔 봉사가겠습니다.
양진호도미니코 21-03-07 13:58
 
서영남교정위원님!
특별한 사랑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너희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 25.40)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선뜻 다가서기 힘든 수용자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맑은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덕분에 사랑을 배웁니다.
삭막한 교도소 수용자분들도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flower.H 21-03-07 11:29
 
♪(^∇^*)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짱이엄마 21-03-07 10:47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3-07 10:05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따뜻한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김재석 21-03-07 09:38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바람개비 21-03-07 08:54
 
2020년도는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새해에는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기쁜 한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명기심바올리나 21-03-07 06: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순3주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사랑의 나눔을 알게해 주신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남진수 21-03-07 01:34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마태복음 6장 3-4)
언제나 이 말씀처럼 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그 선한 행동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행해지고 항상 나누어짐을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지만 쉬운 일이 아닌 나눔의 길을
우리에게 배움으로 인도하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1-03-06 23:07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외되어 관심조차 가지질 못했던 교정사목을 위해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석 21-03-06 21: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하게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수연가밀라 21-03-06 20: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확인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사랑의 나눔 안에서 많이 배윱니다.
늘 한결같은 행복을 나누는 베베모세분가족님 헌신하는 삶이 감동!!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보냅니다.
남궁정 21-03-06 18:39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인스티즈 21-03-06 17:05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가슴 깊이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우경철헨리코 21-03-06 15:47
 
광주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을 보면서
"나누면 행복하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저와 우리 가족의 소유와
성공을 위해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제는 우리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유미클라우디아 21-03-06 13:51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수용자 편지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평소 선입견과 편견이 심한 저에게 회초리처럼 따끔한 조언을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감사합니다.
수용자들의 행복만들기 이야기에서 진심 사랑을 배웁니다.
왠지 교도소하면 먼 나라 이야기 같았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글을 읽으니
이분들도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힘없는 이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영치금 조금 보냈습니다.
lovestory 21-03-06 10:17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소외되고 가장 외로운 분들의 이야기,
민들레 교정사목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분들의 소식이,
함께 나눌수 있도록 그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전재석 21-03-06 09:3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시고 전국에 있는 제소자분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시며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정희드보라 21-03-06 08:48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어디선든  보는 우리의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제소자분들에게도 필요함을 채워주시고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지연로즈마리 21-03-06 06:59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입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문정혁알베르토 21-03-06 01:44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소식을 읽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에 있고 관심 밖에 있던 제소자분들을 늘
챙기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정말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이현주 21-03-05 23:33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먼 곳이든 전국을 다니시며 교정사목에 힘써 주시니
또한 고맙습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박준규 21-03-05 22:15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에 수고해주셔소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신영애그라시아 21-03-05 20:58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복음말씀을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자꾸 보고 또 보게 됩니다.
볼수록 진심사랑에 놀랍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맴돕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베베모가족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교정위원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철진미카엘 21-03-05 19:45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가득 들어 차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Gardenia 21-03-05 18:27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민주 21-03-05 16:13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나눔의 사랑이 있지만 제 생각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환대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목지호 21-03-05 14:39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교정사목의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장선희 21-03-05 12:50
 
안녕하세요?
민들레 따뜻한 이야기에 마음에 감동받았어요.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하윤철시몬 21-03-05 11:1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복음을 봅니다.
깨달음을 주는 실천하는 삶 감사합니다.
절망인 인생을 피어나게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무기수, 장기수, 고아 형제님들의 오랜세월동안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박민경 21-03-05 09:34
 
민들레 국수집의 교정사목을 통하여 복역기간에도
그 이후에 출소해서도 제소자분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나누어
주시는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과 제소자분들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함께하는세상 21-03-05 08:03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봄바람이 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다가와선 회사일로 힘든 제게 힘찬 용기를 줍니다.
추운 겨울을 맞이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열어 주시고
정말 노숙인들을 위한 진정한 나눔을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희망가득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김국환 21-03-05 07:27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표정은젬마 21-03-05 06:49
 
반갑습니다.
공동선 157호 3월호에서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우리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가
가득하고 사람 향기가 넘쳐납니다.
늘 헌신하는 삶으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비빌 언덕이 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나눔만이 세상에 희망의 빛을 선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웃음꽃이 항상 우리 모두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김주하 21-03-05 00:58
 
두 분이 함께 다니시는 모습을 보니 흐뭇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동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최진알베르토 21-03-04 23:13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이민주 21-03-04 21:34
 
반갑습니다.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더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심승우마르티노 21-03-04 20:49
 
민들레 교정사목!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은 사랑과 감동이라는 단어 같아요.
단 한번도 교도소에 갇힌 분들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새롭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가고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얼마나 고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늘 경이로운 모습을 만납니다.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응원합니다.
그늘진 곳에서 늘 애 많이 쓰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요한님에게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Gardenia 21-03-04 18:57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경미루치아 21-03-04 17:29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_^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인숙 21-03-04 15:02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이
있다면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저에게 용기를 심어줍니다.
두 분의 교정사목을 위해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윤홍석 21-03-04 13:32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하게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도와주는 봉사자분들 처럼 사랑으로 빛나기를 기대해봅니다.
봄이 오고 있으니 민들레 소식에도 희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샛별이 21-03-04 12:43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승우시몬 21-03-04 11:35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마블러스 21-03-04 10:42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다혜 21-03-04 09:56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교정사목에 힘써 주시고 다니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민식 21-03-04 08:1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선 21-03-04 07:29
 
안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이야기가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두 항상 두 분을 보며 함께 작은 실천이라도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영훈안드레아 21-03-04 06:59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고맙습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는 서영남교정위원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실천하는 삶과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아름답습니다.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멋진 모습 감동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말처럼 되는 일이 아닐진데...
벌써 40년이 넘는 민들레교정사목은 그 어려움을 아무렇지않게
넘어서는 것만 같습니다. 베베모세분가족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행복한세상 21-03-04 01:2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 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김미나 21-03-03 23:16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이상호 21-03-03 21:2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도시락 나눔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항상 사랑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손님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나기정사도요한 21-03-03 20: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듣고 또 들어도 알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잘 보지 못해
마음의 문을 닫고 산 세월이 너무 길었습니다.
늦게나마 귀로 들을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어
마음의 깨달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만나고 나서부터입니다.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가난한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만 있어도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하느님 말씀을 믿으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
Dolorosa 21-03-03 18:53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규리의꿈 21-03-03 17:21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정태호프란치스… 21-03-03 16:48
 
안녕하세요.
민들레들의 공동체 일기를 읽고 다시 힘을 냅니다.
지금 내 머리위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더라도
그 구름 위에는 더 밝은 햇살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통하여 느껴요.
아~주 가끔씩 그 당연한 희망을 잊어버리고
구름만 보며 한숨짓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서
제 마음속에 희망을 담아가요.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1-03-03 15:59
 
안녕하세요.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느껴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교정위원님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멋집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 그들의 삶에 희망을 심어주고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용기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최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백수정젬마 21-03-03 14:3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mbc라디오에서 감동으로 듣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행복으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
바보천사로서 오로지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우혁안토니오 21-03-03 14:06
 
안녕하십니까. 서영남교정위원님!
민들레 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였습니다.
얼마전에 동생이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했어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훌륭한 교정위원님이 계시다고요.
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10년전부터 조금 알고 있어서요.
큰 도움은 되지 못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의 겨자씨만한
역활이라도 오래도록 하려고 합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 삶에서 저는 뚜렸하게 보았어요.
희망이라는 단어를...
송강열시몬 21-03-03 13:49
 
은총입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자매상담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잔잔한 사랑의 향기를 느낍니다.
지금처럼 계속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자매상담을 계속 해주세요.
서영남교정위원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마리안느v 21-03-03 11:50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웁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홍진희릿다 21-03-03 10:42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클라우디아정 21-03-03 09:38
 
여기는 동경입니다.
매일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기운을 나눔받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따뜻한 사랑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잘 견뎌내기를 손모아 기도합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영지금 조금 보냅니다.
홍석구야고보 21-03-03 08:57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소중합니다.
외로운 수용자들에게 사랑의 나눔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구석진 곳들마다 사랑을 전하는 사랑배달부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베베모가족의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서영남교정위원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교정사목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류화영사비나 21-03-03 08:2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친구들이랑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영치금 조금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