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8-16 06:37
8/16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4,785  

하느님의 대사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입니다. 

왜냐면 피터 모린께서 거지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상에서는 하느님의 대사들인 이 사람들을 발가락의 때처럼 여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노숙하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대사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찾아오는 우리 손님들을 함부로 대했습니다. 

손님에게 온갖 욕을 얻어먹고, 멱살을 잡히고, 얻어맞았습니다. 

끝도 없는 술주정에 시달릴 때, 아무 것도 아닌 일로 싸우는 것을 말릴 때, 우리 손님들이 하느님의 대사인 줄 정말 몰랐습니다. 

 

그런데 놀랍습니다. 

가난한 우리 손님들이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을 걱정합니다. 

더 배고픈 사람에게 양보합니다. 빵 하나 사서 나눠 먹습니다. 

힘들게 막노동으로 번 돈을 아낌없이 이웃과 나눌 줄 압니다. 

작은 도움인데도 정말 고마워합니다. 

욕심도 없습니다. 

담배 한 개비 드릴까요? 물어보면 자기는 꽁초 하나 있다면서 다른 사람에게 주라고 합니다. 

 

이처럼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우리 손님들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숨겨져 있습니다. 

정말 “하느님의 대사”들입니다.

 

코로나 19가 시작되면서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은 제대로 식사하기가 거의 불가능해졌습니다. 일반 식당처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도시락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도 손님들에게 식사를 도시락으로 대체한지가 2020년 2월말부터입니다.  벌써 1년 6개월 째 우리 손님들은 도시락꾸러미로 하루하루를 버텨왔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자원봉사자도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민들레 식구들이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해서 오전 11시에 나눠드렸습니다. 그리고 늦게 오는 분들을 위해 오후 5시까지 기다리면서 어떻게 해서든 한 끼 식사라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노숙 손님들이 식수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공공장소의 정수기도 방역을 위해서 더 이상 식수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500ml 생수를 한 병씩 담아드렸습니다. 여름에도 생수를 담아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갑게 해서 드리면 참 좋은데 그냥 드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어느 날 동네 시장에 나갔다가 생선가게 앞에서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얼음에 재워둔 생선처럼 생수를 얼음에 채워놓으면 될 것 같습니다. 생수를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해서 손님들께 나눠드립니다.

 

“아! 시원해!”

 

날씨가 선선해지면 다시 포장마치에 어묵을 끓여서 대접할 생각입니다. 요즘은 대나무 꼬지에 어묵이 끼워져서 판매가 되기 때문에 어묵조리기에 육수를 넣고 끓여내기만 하면 됩니다. 도시락을 나누기 전에 손님들이 기다리면서 아주 맛있게 먹습니다. 처음에는 손님들이 엄청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러다가 어묵을 감당할 수 있으려나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제한 없이 손님들이 어묵을 드시도록 했습니다. 얼마 후에는 거의 네댓 개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것은 뜨거운 어묵을 참 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날씨가 더워지면서 어묵 대신 냉커피로 바꿨습니다. 아침마다 손님들이 달달한 냉커피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놀랐습니다. 보통 대여섯 잔은 마십니다. 커피를 마시는 사이에 아이스크림이나 시루떡 또는 옥수수, 감자 등을 나눕니다.

이제부터는 지난 일 년 반 동안이나 오로지 도시락만 드신 손님들을 위해 오후 3시쯤에는 원하는 손님들에게 특별한 대접을 할 계획입니다. 매일 밥과 국과 몇 가지 반찬을 마련해서 집밥처럼 대접하는 것입니다.  

 

광복절인 어제는 손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짜장면을 배달해서 대접했습니다.   

 

 


김미현 21-09-09 23:15
 
민들레 공동체 항상 고맙습니다.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시은 21-09-09 21:5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노숙하시는 분들을 도우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Myrna 21-09-09 20:38
 
Seeing the happy sharing stories of Mindulle Guksu Jib, my heart melts.
I am trying to be a person who is not crooked and has an open mind,
Even if you fall in life, you'll be dreaming of getting up again
I would like to sincerely support Mindulle customers
Stop by the mindulle blog, talk to your neighbors..
When I read the warm daily life, I feel like they pat me to give me strength.
Mindulle love is always the same, so it's good. Thank you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문유경안젤라 21-09-09 18:52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고 마음 넓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것 같아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보경엘리사벳 21-09-09 17:40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박지현 21-09-09 15:24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향기 21-09-09 14:19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경철 21-09-09 13:28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추운 겨울에 아주 필요한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잭슨 21-09-09 12:05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달새 21-09-09 11:38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김민주 21-09-09 10:42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얼마전 가을비가 내리고 가을이 더 성큼성큼 우리곁에 다가왔네요.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꼐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최호철 21-09-09 09:20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강지수 21-09-09 07:3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안소희가밀라 21-09-09 06:59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모습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김세영 21-09-08 23:16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1-09-08 22:04
 
반갑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Swan 21-09-08 20:58
 
Mindulle Guksu Jib Fighting
Magandang gabi po! Still may korona pa din, pero may
panlaban na tayo na vaccine,
praise God po kasi anyhow, nakakabangon na muli at
bumubukas na ang mga establishimento
para mabigay tulong sa mga palaboy at mahihirap na tao.
Napakaswerte po nila na makakatanggap
sila ng ayuda at tulong, bagama't ay malulungkot po ang
kwento ng buhay nila, praise God for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t Ms Monica.
God bless you po sana tuloy2 tuloy na
para mabalik at tulong ulit sa mga mahihirap na tao sa lugar
malapit sa Mindulle. Good night po ingat
po kayo palagi!
황데레사 21-09-08 18:46
 
민들레국수집의 19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o^/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새롬사비나 21-09-08 17:39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ErwanandKloe 21-09-08 15:23
 
Embracing the poor with all our hearts with warm affection
Mindulle Community Hospitality House overflowing with love and hope.
Always cook delicious rice and serve meals, treat people
Always striving to restore the self-esteem of the poor
I respect you. The mindulle community is the hope of our society
I enjoy reading good articles that make my soul bright and happy!
I support you..God blessed,
Jimin 21-09-08 13:58
 
Nice to hear about mindulle.
lovely weather today,the sharing you always share with your heart
It is like a lighthouse that illuminates our society.
In the midst of a lot of hard work since dawn to always provide lunch boxes with sincerity
Thank you for opening the Mindulle for sharing it with a warmer heart.
Always taking care of the poor around us
I am always grateful for that look.
Everyone stay healthy and fighting!
김호수 21-09-08 13:41
 
민들레 소식 반갑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카페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을 챙기시는
모습에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최종숙헬레나 21-09-08 12:05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노숙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는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짱이엄마 21-09-08 11:27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곽태섭 21-09-08 10:32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반갑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꿈꾸는나무 21-09-08 09:14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김진희 21-09-08 07:40
 
ლ(╹◡╹ლ)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랑의 온기에
언제나 고맙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헤란호산나 21-09-08 06:49
 
오늘은 성모 탄생 축일입니다.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수정 21-09-07 22:33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을 위해 민들레 카페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마음으로 한가득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양승재 21-09-07 21:46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Chase 21-09-07 20:54
 
The most delicious food are foods that are
made from the heart,
The volunteers of Mindulle Guksu Jib should know that,
they serve food with warmness of love and joy,
how beautiful this is, everyone come and eat warm
delicious food in Mndulle Guksu Jib,
let’s support this kind act of Sye Young Na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ruly a wonderful place to be,
김연숙레지나 21-09-07 18:46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사랑의온도 21-09-07 17:03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배우석리노 21-09-07 14:19
 
코로나 시대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라는 책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서영남대표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랜친구 21-09-07 13:51
 
가을비가 내리니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생각나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의 희망!!
민들레국수집의 세심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지원가밀라 21-09-07 12:17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추성미골롬바 21-09-07 11:40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공부하게 되네요>_< 행복하세요~
김미혜 21-09-07 10:55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곽진영 21-09-07 08:32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장철우 21-09-07 07:26
 
민들레 카페가 지난 무더운 여름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경쓰지 못했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노숙인분들을 위해 꾸준히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남해연아가다 21-09-07 06:59
 
나의 멘토, 대표님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아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재석 21-09-06 23:21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Damian 21-09-06 21:49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간의 이야기, 그 과정들을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지난 겨울에는 포장마차도 여셨네요.
그 수고에 힘입어 따뜻한 봄이 오고 손님들도 새로운 희망으로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Olivia 21-09-06 20:57
 
Mindulle Guksu Jib is not just know in Korea, also in the Philippines,
But I guess it is also famous worldwide,
wow, amazing right?
So well-known for helping the poor,
I pray for a stronger, happiest Mindulle Guksu Jib,
all for the poor,many thanks, Sye Young Nam deo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윤채영헬레나 21-09-06 18:42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꽃보다청춘 21-09-06 17:25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
고영표마르띠노 21-09-06 15:37
 
유투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사랑의 나눔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힘들게 일구와 주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수사님 일기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모란바울라 21-09-06 13:59
 
안녕하세요.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유스티나 21-09-06 12:16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사랑들 감사합니다!
곽태섭 21-09-06 11:01
 
민들레 소식을 통해 늘 배우게 됩니다.
늘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어린왕자 21-09-06 09:50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멀리 변두리에 있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의 소식을 전해주시고
귀한 깨달음을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은혜 21-09-06 07:30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허원철안토니오 21-09-06 06:57
 
캐나다 노스웨스트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참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은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정희 21-09-06 01:02
 
안녕하세요?😀
힘겨운 이웃들이 길거리에 기대어 지내시는 일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단할지,
저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LOVE 21-09-05 21:44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희망의 공동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PiaJeong 21-09-05 20:39
 
Mindulle Guksu Jib is where all the poor neighbors come together like a family.
Looking at the beautiful scenery, I am truly happy and delighted.
I sincerely thank you for your love,
Dear Depyonim, thank you alway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I am happy and glad always looking and visiting in Mindulle News,
I hope you all have a great weekend, take care,
together let's support Mindulle Guksu Jib,
문희경에스텔 21-09-05 18:52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고귀한Camila 21-09-05 17:14
 
ლ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정금자가밀라 21-09-05 15:27
 
유투브에서 서영남대표님 강의 듣고 찾아왔어요.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코로나변이 확진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송민준루카 21-09-05 13:48
 
호주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참 값진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미켈란젤로 21-09-05 12:09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진아름마르첼라 21-09-05 11:27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21-09-05 10:45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국 곳곳이 문을 닫고 어려운 시기 입니다.
그럼함에도 불구하고 노숙인들을 위해 정말 문을 닫지 않고 유일하게
끊임없이 봉사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으로 든든합니다.
마음으로 언제나 응원을 보냅니다.
지속되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퍼져나가서 우리나라 곳곳에
퍼져 나가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강형석 21-09-05 09:35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양미희 21-09-05 08: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박승희사라 21-09-05 06:49
 
코로나 시대 힘을 북돋아주고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진정으로 나누며 사는게 무엇인지
민들레마을 안에서 느껴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 또한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사람들 부족하지만 마음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09-04 23:0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겨울에는 민들레 포장마차를 통해 추운 겨울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만들어 내시고, 또한 더운 여름에는 민들레 카페를 열어주신
민들레의 마법같은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재진 21-09-04 22:22
 
안녕하세요.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시고 힘든 노숙인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시며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Kieran 21-09-04 20:56
 
Mindulle Guksu Jib,
you are created for the benefit of the poor,
I am praying that more and more people will come
and offer help, for the thing that you do is a very good choice,
you have chosen to help the underprivileged,
I feel happy and I support your good works,
I will always be standing here to support you,
Fighting, have a delicious dinner time,
Celina 21-09-04 18:41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샘 21-09-04 17:25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손은실데레사 21-09-04 15:3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웃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생명을 살리는 것이겠지요.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십시오.
꽃섬고개에 희망찬 가을바람이 붑니다.
민들레 vip손님 모두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손으로 만든 마스크와 비누, 손소독제 보냅니다.
홍규태루카 21-09-04 13:59
 
Annyong haseyo~
Yummy black noodles, What a delicous treat to the needy,
I am happy that in Mindulle Guksu Jib there are varieties of foods you prepared,
I am as thrilled as these people, thank you very much to the cook and other volunteers,
who work hard to serve our hungry brothers and sisters in the streets,
may the good Lord Jesus Christ protect you all the time,
My support to mindulle gusku jib,fighting,
Prayer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e safe..
김예솔마가르타 21-09-04 12:10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코스모스 21-09-04 11:35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재훈 21-09-04 10:03
 
민들레 공동체 나눔으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강하나 21-09-04 08:57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서지석 21-09-04 07: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소식을 읽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에 있고 관심 밖에 있던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은경엘리사벳 21-09-04 06:59
 
부산 태종대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온화한 미소로써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행복을 맛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 시대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들 지쳐 있슴에..
고된 노동과 쌓여 가는 피로로 어쩌면
희망을 놓아 버릴 수도 있슴에.. 가슴 한 귀퉁이가 아려 오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실천하는 삶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온누리에 전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을보면서
진정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1-09-03 23:03
 
안녕하세요?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든 환경 속에서 도시락을 준비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최상혁 21-09-03 22:00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한결같은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Simon 21-09-03 20:39
 
With an ample amount of money and ingredients,
one can cook delicious food for the poor neighbors,
how inspiring is this? preparing a delicious meal,
a service of love to the poor,what a great strenght,
so strong and very inspiring,To the volunteers who worked hard,
thank you, I wish you all good health to continue this good dee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Stay healthy, eat healthy and let us celebrate the goodness of Mindulle,
I support you Mindulle Guksu Jib
친절한정윤씨 21-09-03 18:47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ㅡMoZartㅡ 21-09-03 17:24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러브레터 21-09-03 15:59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보고 물어물어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도시락꾸러미 나눔 최고!!
차우경루시아 21-09-03 14:38
 
시애틀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전 세계가  어려운 지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나눔,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국수집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요즘 민들레마을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서영남대표님 왕팬 하렵니다.
대표님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추석명절 선물비 조금 보냅니다.
권대성젤마노 21-09-03 13:07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윤은주엘리사벳 21-09-03 11:59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민들레국수집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항상 변함이 없으시군요.
너무너무 감동이고 뭉클합니다.
어제가서 직접 만나보니 서영남대표님의 얼굴에서 빛이 나더군요.
항상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창고지기에서 영원히 내려오지 마시길...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추석명절날 도시락과 선물 나눔 가겠습니다.
코스모스 21-09-03 10:4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코로나 확산이 계속 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늘 계절에 따라 나눔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김병재 21-09-03 09:3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강기훈 21-09-03 07:46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마광철리노 21-09-03 06:39
 
여기는 미국 뉴저지 입니다.
어제 유튜브 인간극장 레전드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무척이나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주님을 향해 힘치게 달리는 사람이 또 있구나 하는
생각에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늘 사랑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영주 21-09-03 01:11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과 그 걸어오신 그 길을 축복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주하 21-09-02 21:50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브리엘Han 21-09-02 20:49
 
mindulle fighting,Another night will pass,
days and season comes by so fast,
i hope and pray you will never cease to help the underprivileged
people nearby,your are deeply driven and full of perseverance to help,
I am pleased and proud of what you do,
i wil forever remember how brave and strong you stand that
despite the corona you are eager to help the poor,
thank you somuch mindulle guksu jib,
prayers and warm heart I give to you,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LET US DREAM
도지원마리아 21-09-02 18:30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성윤숙아녜스 21-09-02 17:15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빕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janna 21-09-02 15:42
 
Annyong haseyo!!!Good afternoon..
Thank you for delicious meal you shared through kindness,
A time when the whole world is in trouble with a pandemic
It's good to be with the poor as a companion, to feed and give
Love of community of mindulle guksu jib pouring treasure like gold.
I am a big fan who has loved mindulle guksu jib ..
Thank you for always showing us a bright smile in Seo Young Nam depyonim.
It's not sympathy for the homeless, it's heart-to-heart love.
The servic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s touchi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may God's love be in your heart all the time,
Castro 21-09-02 13:59
 
I am one with the campaign of helping the needy,
Thank you for the many sponsors of Mindulle
Guksu jib,youre very helpful in various ways.I am touched by the love and
warmness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that carries happiness.
The community of mindulle,the warm and comfortable
place for the poor neighbors.
It's filled with the love of donation angels.
Thank you all. I support you mindulle!
Hooray!!have a lovely day..
ID정인 21-09-02 12:48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하영자이레나 21-09-02 11:24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국수집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행복마을 21-09-02 10:06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꽃이피는자리 21-09-02 08:52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영 21-09-02 07:30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성주노엘라 21-09-02 06:59
 
유투브 보고 인사왔어요.
코로나 시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것은 내가 안주(安住)해야 할
땅을 확인케 해준 소중한 발견이었고,그것은
나에게 사랑의 슬기를 깨우치는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기도의 꽃다발 드립니다^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시고 새로운 생명을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강현숙 21-09-02 00:20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정민혁 21-09-01 23:33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나눔의행복 21-09-01 22:21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하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티토CHOI 21-09-01 20:59
 
Good evening..
God is in your heart depyonim,
you are sent to ease the hunger of these people.
 hungry elderly who resides nearby mindulle.Its
Indeed overwhelming, and for this I want to contribute
to mindulle, I give you my daily prayers of protection
and good health. That is how grateful I am.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angapsumnida! Kamsahamnida!!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최보희세실리아 21-09-01 18:46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코로나 시국에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세요
롤리폴리 21-09-01 17:12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민소연노엘라 21-09-01 15:38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정섭토마스 21-09-01 13:57
 
안녕하십니까.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한 수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그들의 고통과 기쁨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사랑의 길을 통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되어가는
이 순간만은 아무 꾸밈 없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고 싶네요.
변해야 될 사람은 이웃이 아니고 바로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Aangela 21-09-01 12:09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박신영쥬세파나 21-09-01 11:24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김선주 21-09-01 10:11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김미진 21-09-01 08:3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심규섭 21-09-01 07:28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권여진요안나 21-09-01 06:47
 
안녕하세요.
어느덧 9월의 시작일이네요.
무더웠던 여름동안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코로나 시대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참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저를 돌아보는 반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형상 없는 사랑의 모습이 서영남대표님의 그 온화한 웃음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깊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행복한 9월 되세요^^
박찬혁 21-09-01 00:59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더군다나 얼마전에는 무더운 여름에 더위까지 겹쳐서 하루 하루
지내기에도 벅차고 힘들었네요.
그래도 가을비가 내리는 지금은 가을이 다가와 더위를 조금 식혀주어서 다행입니다.
이곳에 오면 언제나 날씨와 상관 없이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나눔이 있어 위안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이다혜 21-08-31 23:35
 
반갑습니다.
삶의 모든것을 내어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영호 21-08-31 22:14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향하신 배려와 나눔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막시밀리아노G 21-08-31 20:59
 
Full of love and warm hearts gathered Mindulle Guksu Jib
I hope that the  will be filled with joy and peace,Mindulle Guksu Jib
daily routines bring joy , new dreams and hopes,
It brings blessings and happiness. A harsh world in which it is not easy to do good to others
The daily life of the warm Mindulle Guksu Jib is conveyed to me as it is.
We send a warm round of applause and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for sharing their love.
I hope the seeds will grow. Thank you very much.
ooㅡrassa 21-08-31 18:3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로즈마리 21-08-31 17:12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건강조심 하시길 기도합니다
손상원루카 21-08-31 15:57
 
가을 장맛비 내리는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향기가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코로나 시대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들의 비타민입니다.
최란오틸리아 21-08-31 13:49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참 이기적으로
제 자신만을 생각하며 산 적이 많았어요.
인생의 있어서 소중한 것이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모습을 보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시는 것을 보면서 많이 깨닫고
저도 착하게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시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편호성비오 21-08-31 12:04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글로리아a 21-08-31 11:27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강효주 21-08-31 10:32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가을비가 계속 온다고 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책나무샘 21-08-31 09:50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전상철 21-08-31 07:46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한승수시몬 21-08-31 06:59
 
가을 장맛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 고맙습니다.
주고 주어도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누는 삶 덕분에 저도 진짜 정의로운 삶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우고 조금은 몸으로 익히게 되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하늘이 우리에게 준 가장 고마운 선물입니다.
우리공동체 텃밭에서 수확한 오이, 감자등 보냅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8-31 01:03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을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조금씩 내렸네요.
무더운 여름이 언제 끝나가나 했는데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요즘이 참 반갑네요.
이곳에 와서 보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합니다.
박민경 21-08-30 23:45
 
민들레 공동체 나눔 소식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과 그 걸어오신 그 길을 항상 축복합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정말 모두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권진우 21-08-30 22:17
 
안녕하세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Sherwin 21-08-30 20:58
 
So inspiring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for sharing and love of Mindulle Hope Support Center.
Every single person who visits this place
Consult with sincerity and listen to your story
I am moved by the way he leads those who are wandering on the path of hope.
Thank you for the new pleasure of meeting our neighbors.
I feel the deep emotion of human love in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선은경플로렌시… 21-08-30 18:49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Butterfly 21-08-30 17:12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_^*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양소연비아 21-08-30 15:36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팬데믹 시대
민들레 국수집 역활이 큽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요한보스코 21-08-30 13:58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대표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Fighting~!
Hailey 21-08-30 12:05
 
❤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마리안느v 21-08-30 11:37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대표님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D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사랑과 섬김!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백선주 21-08-30 10:4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상훈 21-08-30 09:29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눔을 위해
준비를 하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경희 21-08-30 07:40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가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경훈레오 21-08-30 06:49
 
델타 변이 확산으로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을 북돋워 주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십니까?
처음 민들레 국수집을 시작했던 마음 그대로
힘든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그 분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꼭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숲바람꽃 21-08-30 00:16
 
반갑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곳에 올때면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강현숙 21-08-29 23:02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곽도현 21-08-29 22:12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mma 21-08-29 20:58
 
Hello, good evening..
Every day I look at the Mindulle homepage
Good words, full of inspiration, and affirmity,
Everything you do at the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everything goes well under God's care
At the mindulle guksu jib ...
We are looking forward to seeing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Endless love of neighbor to readers and friends of all
May you two always be healthy and happy.
And, my respect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wife Veronica samonim,
 always stay healthy.God protect you and your household..
김바울라 21-08-29 18:46
 
민들레 사람들 💖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Elizabeth 21-08-29 17:12
 
(∩^o^)⊃━☆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성보경안나 21-08-29 15:38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 6, 41-42 )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남혜승모세 21-08-29 13:5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국수집은 제 인생에 참 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분들과
함께 걷는 일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일임을
민들레수사님 삶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따뜻해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희망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수사님
진심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은빛에딧™ 21-08-29 12:04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하윤주미리암 21-08-29 11:39
 
안녕하세요^^ 매일 민들레 홈피에 기웃기웃
좋은말씀, 환한미소 보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다 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반갑게 뵙고 있는
독자이자 마음의 벗에게 오래도록 이웃사랑을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존경하는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강현주 21-08-29 10:22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삭막한 이 세상에서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반겨줍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사랑의향기 21-08-29 09:46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마을 21-08-29 08:15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정미린다 21-08-29 06:57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어나는 행복 웃음꽃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민들레수사님
이 시대의 살아 있는 예수님 제자이십니다.
저 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의 나눔에 우리도 함께 갑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이사벨라 21-08-28 23:19
 
민들레수사님!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무더운 날에 가난한 자들의 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절망 속에서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면
희망이 두배가 됩니다.
함께 할수록 더욱 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나눔....
힘든 사람들의 일이라면 늘 함께하는 수사님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신환분도 21-08-28 22:36
 
과천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
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Winnie 21-08-28 20:48
 
Endlessly helping and providing the needs of the poor,
perhaps the goal that Mindulle Guksu Jib has,
I like it and I am deeply moved by it,
I wish a more abundance of resources, donations, and sponsorship,
so that many people will be helped and supported by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o much depyonim and samonim,
I pray for safe and good healthy meetings and gatherings,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박예슬로사 21-08-28 18:52
 
민들레 꽃 피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잡고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멋집니다//
호문쿨루스 21-08-28 17:04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한 민들레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꼭-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나연수젬마 21-08-28 15:39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필요한 힘든 사람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사랑에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 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손은혜올리바 21-08-28 13:46
 
Sending love to mindulle guksu jib,
how is everyone?
I hope you are all in good shape,happy and healthy,
I want to give you a warm of applaus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inspiring and most unselfish people, you help the lowly and abandoned neighbors,
you give them strenght, you lifted them up and hold them, given them chance to stand up
to stand up for themselves, you are genuinely a true heroes,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and all the volunteers and supporters and sponsors,
God bless you all,Stay safe and healthy, praying for the safety of the Mindulle Guksu Jib family
유태웅미카엘 21-08-28 11:53
 
배고프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인정 없어진 사회,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너무 좋은마음, 좋은일들 하심에 감사드리고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파이팅!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 가족들 힘내세요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천사의노래 21-08-28 10:2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송영호욥 21-08-28 09:47
 
힘든 사람들과 함께가며 기뻐하는
민들레수사님께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난한 자들의 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소화데레사 21-08-28 08:35
 
코로나 시대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행복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희망으로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산위의마을 21-08-28 06:51
 
늘 새로운 기쁨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코로나 시대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 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대표님 실천하는 삶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혜엘리사 21-08-27 23:19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함께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도 정말 소중한 사람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준혁미카엘 21-08-27 22:36
 
해남 땅끝마을 왕팬 인사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늘 새로운 기쁨, 함게 나누는 기쁨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Vanessa 21-08-27 20:58
 
This is truly an angelic family,Always on the good side,
Mindulle Guks Jib that spreads warmth
Continuing to live with poor neighbors as now
Hope you enjoy it~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more miracles.More happiness.
This is the joy in helping
Very precious and beautiful hear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임채경디아나 21-08-27 18:42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네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명탐정국주 21-08-27 17:35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갈매기의꿈 21-08-27 16:19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정지수 21-08-27 14:27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카페까지
열어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배진환 21-08-27 13:0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에 감사합니다.
지난 겨울에는 추운 날씨 몸과 마음을 녹여줄 포장마차도 열어주시고
여름에는 민들레 카페로 변신하여 무더위를 이기도록 도와주시는 그
정성에 감동합니다.
늘 민들레 식구들을 향한 정성과 노력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나현주아델라 21-08-27 12:19
 
안녕하세요~~♥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누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의 주변은 이렇게 온통 천국의 느낌이 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별똥공쥬 21-08-27 11:26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뜨끈한 어묵국물로 속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 포장마차는 큰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꿈꾸는나무 21-08-27 10:35
 
민들레 공동체는 늘 변함없이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늘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볼 때마다 한송이 한송이 꽃을 만진다는 마음으로 섬겨야 겠습니다.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나,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배우며 따라서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손님들과 두 분 모두  건강하세요^^
신미영 21-08-27 08:48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광재 21-08-27 07:53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 카페를 열어주시고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서달미로사 21-08-27 06: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8월 회사일로 힘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함께 무거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이 저의 마음을 달래주는둣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부터 조금씩
변화해야 함을 참 많이 느낍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불만.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을 알면서도 고칠수 없는것이
제일 안타깝습니다. 늘 작은것에도 기적이라 부르시는 우리수사님..
저도 감히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성철 21-08-27 00: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19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가 되어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8-26 22:50
 
안녕하세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늘 따뜻하고 나눔의 좋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에는  사랑이 있어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승훈 21-08-26 21:45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플로렌시오P 21-08-26 20:59
 
You are always with people who are having a hard time
Sye Young Nam's actions open a new path.
A warm mindulle community that carries hope,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representative.
I believe that everything that happens in the world has a deep meaning.
I hope many people can understand the meaning of it.
As I seek peace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world.
Learn the joy of the gospel in the mindulle community landscape.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God blessed...
신혜영체사리아 21-08-26 18:3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피치벨리 21-08-26 17:14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코스모스 21-08-26 15:55
 
안녕하세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을 진행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박철환 21-08-26 14:48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서 그런지 여전히 마음이 무겁네요.
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늘 신경써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늘 고맙습니다.
거기에다가 민들레 카페까지 열어서 준비하시고
정말로 이곳에 오면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김은아 21-08-26 13:33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며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나눔을 일깨워주시니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전미옥데레사 21-08-26 12:28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ㅡ김한나ㅡ 21-08-26 11:50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내세요~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나눔의기쁨 21-08-26 10:17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곽재환 21-08-26 09:32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무더운 여름을 지내는 손님들을 위해 민들레 포장마차에서
민들레 카페로 변신~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21-08-26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여진수산나 21-08-26 06:39
 
방금 유투브에서 영상을 보고 찾아왔어요.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의 나눔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곽범진 21-08-25 23:5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함께 응원합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든시기 이지만
언제나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lovestory 21-08-25 22:4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무더운 여름 길 위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민들레 카페도 여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경남 21-08-25 21:51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노숙하시는 분들을 도우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암브로시오HAN 21-08-25 20:48
 
Mindulle group where love blooms today.
Sye Young Nam who exists as a teacher in our hearts!
The hope that is ignited by seeing the mindulle community makes us dream of another hope.
Le us reflect and pray for good light from above,
Filling the whole world with love that resembles a yellow mindulle
We will also work with people who are struggling just like you.
We are passionately supporting the Mindulle Community.
I will pray for you,together with my family,
my support and love to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you all, depyonim and samonim.
황수진데레사 21-08-25 18:51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Moonlight 21-08-25 17:03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긴 시간동안 이렇게 여러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참 감동합니다..
오늘 하루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달려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1-08-25 15:37
 
더불어 사는 삶...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수사님이 전해주신 온기가 굉장히 아름다워서,
펑펑 울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 온 노숙손님들도 처음에는 막연한 낯설음이 들었을테지만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과 대접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저 자신도 민들레수사님처럼 행복한 사람으로
살고싶은 마음이 커져 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조기범루카 21-08-25 13: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모임에 오늘 가입했어요.
우리 마음속에 스승으로 존재하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 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대표님처럼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마블러스 21-08-25 12:14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성주디아나 21-08-25 11:27
 
민들레는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움츠러든 거리에 삶에 한가득 용기를 심어주고
기적을 일으켜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노란 민들레국수집은 늘 희망으로 이야기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세요
두분 늘 힘내시고 몸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박민경 21-08-25 09:5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해바라기 21-08-25 08:40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따뜻한 국물을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포장마차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정호 21-08-25 07:31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최수연사라 21-08-25 06:59
 
모슬포 왕팬 인사드립니다.
늘 새로운 기쁨, 함께 나누는 기쁨
민들레국수집 사랑 눈물겹도록 감동적인 모습들이 많습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가슴을 채워주고, 행복으로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랑 최고입니다.
사랑만 있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코로나 시대 민들레수사님 행동하는 삶에서 복음의 핵심을 배웁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태풍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박정수 21-08-25 00:56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어제 많이 내린 비로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여름에서 가을이 다가왔어도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현애 21-08-24 23:29
 
안녕하세요.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을 위한 민들레 카페  아이디어가 참 좋네요.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주시는 그 마음에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 되고 있지만 모두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행복마을 21-08-24 21:43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GorgeMoore 21-08-24 20:58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good night
하남현가롤로 21-08-24 18:4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은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노엘라Q 21-08-24 17:25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최수희비비안나 21-08-24 15:39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점심시간에 시간내어 민들레국수집을 둘러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나눔 무소유의 삶을 보면서
제가 살아온 인생이 "무의미하게 살았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성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티목이 되어주시는
대표님께 고게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제 삶 안에서 어려운 이웃들 편에서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도록 다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권혁주라자로 21-08-24 13:57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에 힘든 사람들이 삽니다.
코로나 시대에 희망으로 따뜻해집니다.
어떻게 살면 자신에게 안타깝지 않고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고
하느님께 죄송하지 않을까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지 않는 나눔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파이팅!
루시엔 21-08-24 12:10
 
'◡'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응원합니다!
권미연리디아 21-08-24 11:36
 
긴급지원, 도시락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노재학 21-08-24 10:43
 
안녕하세요?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바람이 많이 부네요.
이곳에도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8-24 08:58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철 21-08-24 07:24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나연수젬마 21-08-24 06:47
 
안녕하세요!
여기는 제주도입니다. 태풍 오마이스 비바람 심하네요.
인천은 어떠한지요...
어느새 민들레국수집 팬이 된지도 10년이 다 되가네요...
단돈 몇백으로 탁자 하나 놓고 시작했던 민들레국수집은
결코 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손님들이 필요한 만큼에 맞춰 조금 늘어났을 뿐이지요.
욕심을 부리지 않아서 서영남대표님이 좋습니다.
최소한을 유지하며 가는 일은 아슬아슬하지만,
늘 그렇게 고지식하게 가는 민들레여서...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코로나 시대 두분 늘 건강하시며 행복하세요.
태풍 오마이스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김민재 21-08-24 00:09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풍경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자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전미경 21-08-23 23:06
 
민들레 소식 반갑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카페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을 챙기시는
모습에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박성호 21-08-23 21:33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풍경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자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Dyke 21-08-23 20:58
 
I could feel so much love,
Sharing is a happy thing, it makes people smile,
and be happy all day, a good heart is relayed through good action,
that action that a person with a pure and good heart could understand,
no words needed, just a smile and deep feelings,
thank you for thinking and giving with a happy heart, we love looking at it,
we support this kind of thing, so don't stop keep loving and loving,
my support to you Mindulle Guksu Jib,
최금희데레사 21-08-23 18:47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srmata 21-08-23 17:20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성창비오 21-08-23 15:38
 
장맛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힘든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 일상은 감동이네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신 손님들과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빨간우체통 21-08-23 13:59
 
안녕하세요. 대표님!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코로나 시대 배고프고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한 여러 어려운 분들에게
마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는 것인지 잘 압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버티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진한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08-23 12:05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메리엔젤 21-08-23 11:27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재환 21-08-23 10:33
 
ლ(╹◡╹ლ)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랑의 온기에
언제나 고맙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미정 21-08-23 08:54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반갑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광재 21-08-23 07:23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성경희올리바 21-08-23 06:49
 
“하느님의 대사”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들의 비빌 언덕이 늘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일기를 통해 매일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 하는것도 좋지만
아픈허리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8월29일 일요일 동아리 친구들이랑 대청소 봉사가겠습니다.
문성재 21-08-23 01:07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 삭막해진 요즘 시대에도 변함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지현 21-08-22 23:30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이상훈 21-08-22 22:08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을 위해 민들레 카페도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마음으로 한가득 따뜻함으로 채워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Angel 21-08-22 20:59
 
Recharge today with happiness~
People are very precious by their very existence.
I believe that miracles will appear in Mindulle Guksu Jib endlessly.
You put hope into the hearts of people who have lived through difficult lifetimes.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wife  Veronica samonim are the parents of the mindulle
I'm sharing the great news~ I'm always moved and inspired..
I think that sharing love will give them courage and hope.
Thank you for the precious shari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레이첼 21-08-22 18:46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Rosemary 21-08-22 17:24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나눈다는 것...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유찬미카엘 21-08-22 15:59
 
힘든 사람들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길을 민들레공동체 일상에서 봅니다.
코로나 시대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고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아픔에는 점점 인색해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누는 일상은 감동이네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노숙손님들께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득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임나경루시아 21-08-22 13:37
 
가난한 이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삶을 보면서
이기적인 제 삶을 되돌아보고 깨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을 VIP손님으로, 가족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으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에 큰 은총으로
함께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Liliosa 21-08-22 12:48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류미 21-08-22 11:26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비와 기쁨, 사랑, 희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이선우 21-08-22 10:50
 
안녕하세요?
어느새  8월이 오고 무더운 여름에서 가을이 다가오고 있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러가지로 위축되고 불안한 마음이 많았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강현주 21-08-22 10:0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송재환 21-08-22 08:50
 
민들레 카페가 무더운 여름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경쓰지 못했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노숙인분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임혜수젬마 21-08-22 06:59
 
안녕하세요.
몇년 전 명동대성당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사순특강을 듣고는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나마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의 실천과 나눔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전형우 21-08-22 01:0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간의 이야기, 그 과정들을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과
그 수고에 힘입어  손님들도 새로운 희망으로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김지연 21-08-21 23:17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지나 19년 행진을 향해 가는 그 발걸음을,
언제나 그 걸어오신 나눔과 봉사의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꿈 21-08-21 21:44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티모테오ST 21-08-21 20:39
 
Kamusta po?
A mindulle community that blossoms with love
The unchanging love sharing comes as the best emotion~
To customers, visitors, and guests of mindulle who are more hungry and
struggling this time due to COVID-19
To depyonim, Sye Young Nam and wife Veronica samonim, who gave a happy time by sharing gifts.
Thank you so much~ The lunch box looks delicious and the gifts are spectacular
It's been a difficult time for several years, but... stay healthy and do your best.
We support everyone's well-being,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오원석요한사도 21-08-21 19:53
 
안녕하세요. 대표님!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가난한 이웃들의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연아스텔라 21-08-21 18:45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배려와 봉사, 사랑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늘 응원합니다
안수진데레사 21-08-21 17:10
 
진정성 가득한 나눔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감사합니다~
별이달이 21-08-21 15:3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여유롭게 민들레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의 나눔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많이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코로나 시대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께서 사랑의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대담하게 꿈을 꾸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차미영수산나 21-08-21 13:53
 
Maligayang araw po?
How are you all? May the holy spirit be with you,
I want to applause you for sharing love and giving smiles
to these less fortunate people,I am really impressed and
I know God from above is also smiling looking down below,
We appreciate all the kind and sweetness you show asnd give to these people,
God bless you always and keep you safe all the time,
Thank you so much, I support you,
김성호알베르토 21-08-21 12:47
 
사랑을 나누며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행복 그리고
서로에게 사랑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트루디D 21-08-21 11:29
 
드러나지 않는 두분의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일상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따뜻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 고맙습니다
*^_^* 마스크와 손세정제 조금 보냅니다! 늘 건강하세요
해바라기 21-08-21 10:07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어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곳에서 마음에 위로를 조금이라도 받으시고
도움을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고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이현애 21-08-21 08:53
 
안녕하세요?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멀리 변두리에 있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까지 직접 찾아가서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의 소식을 전해주시고
귀한 깨달음을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김진우 21-08-21 08:02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황보상미로사 21-08-21 06:59
 
가을비가 내리는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섬기시는 서영남대표님 모습이 멋집니다.
늘 회사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면서 정신없이 사느라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었던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힘든 사람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어린왕자 21-08-21 00:32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나눔을 변함없이 진행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항상 감동을 받았습니다.
두 분께서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식구들 다함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강현주 21-08-20 23:04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희망의 공동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김선재 21-08-20 21:54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치프리아노P 21-08-20 20:43
 
good evening to all
As you give more to others, you will see more good come from this.
Their joy and your joy.  It feels good to give. and also I
agree with Mindulle and the people behind it, the volunteers
especially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best regards and my utmost support to you mindulle.
I pray you Good health and more blessings as you dedicate and put all
the efforts you could to provide help to the old, needy and poor,
I am proud, we love and support you always,,, Mabuhay!
Salamat po!!
정윤클로틸다 21-08-20 19:59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ㅡMoZartㅡ 21-08-20 18:47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민재환 21-08-20 16:1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덕분에 저또한 희망찬 미래을 봅니다.
이렇게 나누시는 분들이 많아지만 우리사회가 따뜻할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지유 21-08-20 14: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이정수 21-08-20 12:32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최기훈마태오 21-08-20 11:19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 시대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백진주 21-08-20 10:55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카페를 열어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만들어 내시는 민들레의 마법같은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윤주마리아 21-08-20 10: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시고 힘든 노숙인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시며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이동수 21-08-20 07:25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지난 겨울에는 민들레 포장마차에 이어서 더운 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민들레 카페까지 여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류헤영사라 21-08-20 06:53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모토로 삼고,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왕팬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감사합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지원 21-08-20 00: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사랑 나눔으로 잔치를 열어서 오시는 분 손에 한가득 담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한정호 21-08-19 23:09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진희루시아 21-08-19 22: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소식을 읽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에 있고 관심 밖에 있던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마르티노RYU 21-08-19 20:57
 
oh, mindulle jib, you are like a mother, caring for your little one,
weak and fearful, hungry and starving. Your eagerness and sense
of motherhood/fatherhood is present at all times, you seek those who hunger
and provide them, feed them food to nourish their bodies, give them strength
and come out stronger. Just like these needy,lonely,weak and hungry, you clothe
them, feed them and showed your love to them,I feel nothing but happi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wish you well and good,
I will support mindulle guksu jib, now! God bless alwayS Stay safe!
youngㅡa 21-08-19 18:49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박정옥율리아 21-08-19 17:53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_<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뿌까뿌까 21-08-19 15:26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에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LOVE 21-08-19 14:35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지난 겨울에는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해서
민들레 포장마차도 여시고 무더운 여름에는 민들레 카페로 변경해서
준비래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동현 21-08-19 13:11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교정사목의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최지영사라 21-08-19 12:04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나눔의기쁨 21-08-19 11:26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이현애 21-08-19 10:42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늘 계절에 따라 나눔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해바라기 21-08-19 09:58
 
민들레 국수집의 잔치가 열렸군요.
어느새 18 주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신 그 기간에
그 나눔의 시간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나눔을 조금이나마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남진수 21-08-19 07:35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천은미엘리사벳 21-08-19 06:59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명희 21-08-19 00:37
 
민들레 국수집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저 또한 이렇게 배우고 또 배우는 중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도시락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배진환 21-08-18 23:10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정희진 21-08-18 22:02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보니파시오Park 21-08-18 20:53
 
I was interested in seeing it at the Human Theatre.
You've been helping a lot of kids for a really long time for decades
Mindulle love sharing is always good to see-
Sharing and giving love to each other in need of each other moment by moment,
 burning with all our passion
We are proud of our Mindulle Guksu Jib
With the mindulle angels, the world we live in becomes brighter.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Teacher Monica , fighting!
장유미글라라 21-08-18 18:49
 
옛날 인간극장에서 보고도 관심이 갔었는데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이 늘 보기 좋습니다-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운영되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Grace 21-08-18 17:12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o゚v゚)ノThang You
함박웃음 21-08-18 15:27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오경숙아녜스 21-08-18 14:53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Rosaria 21-08-18 12:08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채진주아델라 21-08-18 11:46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21-08-18 10: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영 21-08-18 09:23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8-18 07:39
 
반갑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과 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느끼게 해주시니고맙습니다👍🎁
나현주아델라 21-08-18 06:57
 
부산 수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오늘도 민들레 이야기를 보며 행복한 깨달음을 얻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게 응원합니다.
임미정 21-08-18 00:49
 
고맙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 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박정현 21-08-17 23:33
 
고맙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계속되는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 이지만,
이곳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마을 21-08-17 21:50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Bonbon 21-08-17 20:45
 
Allin a days life, we never thought of situations
worst than this poor people,
in this world that we live in,
we want all to be happy, and happiness isnt about
getting what we want, it is about sharing and giving love,
with this in our mind and heart we can transform the world into a better place.
 thank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an epitome of a good people, to be followed and look up to.
THANK YOU! Take care!!
진안드레아 21-08-17 19:53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수사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하느님의 대사' 라는 말이 참으로 아름답게 가슴을 적십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코로나 시대에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마을 풍경에서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최지영루치아 21-08-17 18:36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냐옹ol 21-08-17 17:24
 
╰(*°▽°*)╯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가장 기본적인 것(밥, 먹는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입니다!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손은실데레사 21-08-17 15:49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 6, 41-42 )
민들레 수사님의 주님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조성진노엘 21-08-17 13:57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외롭게 얼어 있던 내 마음에
따스한 온기를 전해 주어 사르르
사랑의 시냇물이 흐르도록 해주었습니다.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의 선함을 일깨워 주었고
다독거리며 키워나가도록 말없는 응원을 보내주었지요.
힘들고 어려울 때, 다시 내 마음이 흔들릴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떠올립니다.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행복으로 살 수 있도록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이끌어 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정다감 21-08-17 12:08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Fabiola 21-08-17 11:42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영토 21-08-17 10:37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박연주 21-08-17 09:56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김재혁 21-08-17 07:25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하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이향클라우디아 21-08-17 06:59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친구3명과 함께 대청소 갑니다. 샬롬
조지혜 21-08-17 00:00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남정혁 21-08-16 23:01
 
반갑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이해리 21-08-16 22:17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레니모Choi 21-08-16 20:37
 
Hello it is Mid-August.
How are you all? soon it'll be fall. How time flies.
In life, nothing can satisfy and please your soul as much as helping others.
Not only helping the needy will make a difference in their life,
it would have a lot of benefits for you as well. 
And of course our dear Mindulle Guksu jib.
Thanks to the efforts and love depyonim and samonim,
poor people are able to enjoy delicious free meals and clothing.
I am inspired by this and I will support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순애보 21-08-16 19:40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은 희망입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로맨틱Honey 21-08-16 18:52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힘찬박수로 응원 하겠습니다✔
임태훈비오 21-08-16 17:39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외계층중 가장 바닥이라고 할수 있는 노숙인들은
사람대접을 받기는커녕 없신여김을 당하는
보통사람들이 기피하는 대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가장 감동적이었던 점은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대하고
조건없이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 나눔과 사랑을 베풀고 계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마 하느님이 이 땅에 대리인을 내려보내셨다면
민들레수사님 같은분이셨을 겁니다.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 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기쁨 21-08-16 16:28
 
카이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지희올리바 21-08-16 15:47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 놀랍습니다.
윤종호토마스 21-08-16 13:5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힘차게 응원합니다.
대구아줌마 21-08-16 12:36
 
>_<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조연경유스티나 21-08-16 11:48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그리고 천사님 두분을 뵐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인 21-08-16 10:11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동환 21-08-16 09:05
 
요즘에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입니다.
더군다나 무더운 여름에 더위까지 겹쳐서 하루 하루
지내기에도 벅찬 요즘입니다.
이곳에 오면 언제나 날씨와 상관 없이 사랑으로 나누어 주시는
나눔이 있어 위안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최미숙 21-08-16 08:19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입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의 봄을 맞이하는 거 같습니다.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진주골롬바 21-08-16 07:31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코로나 시대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동고동락 21-08-16 07:14
 
민들레수사님!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무더운 날의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정광호다윗 21-08-16 06:57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손보경세실리아 21-08-16 06:39
 
자카르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도 짜장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