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9-10 06:18
9/10 추석맞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1,926  

추석맞이

 

도시락꾸러미에 넣어 주는 컵라면만 국수집에 있어서 급한 손님이 찾아오면 동네 슈퍼에 가서 라면 몇 개 사서 끓여줍니다. 그래서 다섯 상자의 라면을 주문했고, 오늘 40개들이 라면 5상자가 왔습니다. 이것을 본 민들레국수집 봉사자께서 라면이 다섯 상자나 들어왔으니까 이웃과 나누어야 한답니다. 한 상자는 동네 어느 분에게 드리면 좋겠다고 합니다. 또 한 상자는 라면을 좋아하는 어느 분에게 드리고 싶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세 상자나 남습니다. 라면을 보면서 작은 꿈을 꿉니다. 라면이 스무 상자가 더 있으면 며칠 후 민들레 월례모임을 하는 필리핀 엄마들에게 한 상자씩 선물하면 정말 좋아하겠지, 필리핀 엄마들에게 매달 모일 때마다 쌀을 20킬로 한 포씩 선물합니다. 아이 많은 집에 큰 도움이 됩니다. 라면도 한 상자씩 드리면 정말 좋아할 것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에게 드릴 라면 말고 또 다른 라면 스무 상자가 더 있으면 매달 쌀 한 포씩 나눠드리는 집과 마다 단칸방에서나마 라면을 끓여먹을 수 있는 손님들 몇 분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40개들이 라면상자가 선물하기 제일 좋습니다.

 

다음날 놀랍게도 라면 40개들이 상자로 40상자가 도착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더 택배로 도착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인 유나자매에게 이번 추석 선물로 선물세트와 함께 쌀 그리고 라면도 한 상자씩 선물할 수 있다고 했더니 아이들이 제일 좋아할 것이라고 합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날이 명절 연휴입니다. 이번 추석은 9월 18일부터 22일까지가 연휴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9월 11일(토)에는 필리핀 엄마들 모임과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작은 모임을 합니다. 18일(토)에는 우리 손님들에게 옷나눔 그리고 용돈도 조금 드리면서 추석 나눔을 합니다. 19일(일)에도 도시락꾸러미를 나눕니다. 20일(월)에는 도시락꾸러미를 나눈 다음에 특별 손님 열 분 초대해서 함께 점심 나눔을 합니다.21일(화)인 추석에도 변함없이 도시락꾸러미를 나눕니다. 그리고 봉사자들과 특별 손님 몇 분을 초대해서 함께 식사 나눔을 합니다. 22일(수)에도 문을 열고 도시락꾸러미를 나눕니다.

 

코로나19로 손님들에게 도시락꾸러미를 드리고 있습니다. 꾸러미에는 기본으로 5칸 도시락에 밥과 반찬을 듬뿍 담습니다. 컵라면과 국과 김, 생수, 마스크를 하나 넣습니다. 그리고 빵이나 과일 또는 사탕과 과자가 있으면 넣어드리려고 애를 씁니다. 특별한 날이거나 손님들에게 용돈을 드리는 날은 간식을 넣은 꾸러미를 하나 더 마련해서 드립니다. 도시락을 기다리는 동안은 손님들에게 어묵을 마음껏 자유롭게 먹을 수 있게 합니다. 한여름에는 어묵 대신 냉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떡이나 아이스크림이 준비되면 나눠먹습니다.   

코로나19로 민들레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그리고 어린이 도서관은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지나가다가 들리면 과자와 마스크를 나눠줍니다. 필리핀 엄마들 모임이 있을 때 다문화가정의 아이들 모임을 합니다. 필리핀 엄마들 가정에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에게 과자 선물과 학용품 그리고 장난감을 선물하면 참 좋아합니다. 도시락은 집에 가서 동생들과 나눠먹을 수 있도록 싸서 줍니다. 이번 모임에는 장난감 대신 과자봉지를 두 꾸러미로 듬뿍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고마운 분께서 과자와 초콜릿 그리고 음료를 듬뿍 보내주셨습니다. 후원자께서 보내주신 장난감을 선물하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라면 40상자 이상이 모였습니다. 더 도움주실 분은 다음 기회에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정해원 21-10-12 23: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 식구들을 향한 정성과 노력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진영 21-10-12 21:45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열어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Sunny 21-10-12 20:56
 
Hello~~good evening?
Miracles always seem to bloom in such a small space.
Being together with neighbors in need
Realize that you are truly beautiful.
Showing love for your neighbor with your whole body and heart
We are cheering for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Always go on the path of love through practice
Representative of depyonim Angel, I express my respect to samonim!!
차상현루카 21-10-12 18:36
 
긴급지원, 도시락나눔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셔서 민들레를 지켜주세요!
착한천사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도도공주 21-10-12 17:14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응원합니다
홍수미알비나 21-10-12 15:49
 
카이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나기 위해 컴퓨터를 켭니다.
끊임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만나서 메마르고 힘겨운 제 영혼이
아침 이슬을 머금은 듯 따스한 희망으로 깨어납니다.
이제야 나 혼자만이 아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삶이
생명의 삶임을 마음으로 알게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한없이 부족한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박민우안토니오 21-10-12 13:53
 
코로나 시대~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민들레 천사들이 있기에 제 영혼은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armela 21-10-12 12:45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우리주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노정아데레사 21-10-12 11:58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문상혁 21-10-12 11: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눔의 길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그 나눔의 길에 저두 함께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여하면 저에게도 더 감동으로 다가올 듯 합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우리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10-12 09:50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이현주 21-10-12 07:49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잔치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이곳에 찾아오시는  손님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찬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남소정유스티나 21-10-12 06:37
 
시드니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1-10-11 23:49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sunflower 21-10-11 21:5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Ignacio 21-10-11 20:27
 
Annyong hashimnika?!
I want to greet you a good evening!
Your daily task of sharing is unchangeable.
All the time, the same place and location you are there.
Your love also is unchangeable which is magnificent.
With your love I felt inspired. I am grateful for you everyday!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My support always to mindulle guksu jib.
사랑천사 21-10-11 18:52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고은빛나 21-10-11 17:14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따스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윤클라우디아 21-10-11 15:37
 
10월 묵주기도 성월을 보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웃들을
잘 이해하고 따뜻하게 나눌 수 있을까
깊이 생각해보게 된 좋은 기회를 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힘든 사람들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라도 제게 주어진 소중한 삶을 감사하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을 따라 살겠습니다.
진실하고 열정적인 사랑 덕분에,
우리들이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승표비오 21-10-11 14:49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에서 매일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듣고 있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웠습니다. ^0^
가난한 이들과 손잡고 함께 하는것도 좋지만
아픈허리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도시락 나눔 봉사가겠습니다.
편서현아녜스 21-10-11 12:06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천사님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ლ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손안의진리 21-10-11 11:2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해질거예요.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ㅎㅎ
늘 깨어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김정애 21-10-11 10:39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재확산이 되어 여러모로 혼란스럽고 마음이 무겁네요.
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늘 신경써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늘 고맙습니다.
정말로 이곳에 오면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서태민 21-10-11 09:51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현성 21-10-11 08:4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며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나눔을 일깨워주시니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곽동건야고보 21-10-11 06:53
 
여기는 맥시코입니다.
유투브를 통해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복음대로 사시는 수사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껏 생각만 하고 있었던 사랑과 나눔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도와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섬기고자 마음먹었으나,
또 개인적인 사정을 핑계로 꾸준한 후원을 하지 못했던점...
많이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고 많이 배워서
힘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성주 21-10-10 23:06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공동체 19주년 응원합니다.
이영미 21-10-10 21: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Melody 21-10-10 20:39
 
Annyong haseyo!
It is a beautiful miracle to see Mindulle Guksu Jib is sharing love.
Out of generosity,  we can feel the vibe of a good heart, we too,
kind of feel that contagious kindness these people do to others
inorder to help.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for being a down to earth people.
Selfless and giving, i support you and Mindulle Guksu Jib.
More luck!
올리비아ª 21-10-10 18:52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고 사랑을 느끼도록 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 너무나 감사합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모두모두 힘내세요
보라빛향기 21-10-10 17:24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나누며 사는것이 무엇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각하게됩니다.
사랑과 관심속에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감동이 전해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
이렇게 우리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윤정마리스텔라 21-10-10 15:49
 
가을비가 내리는 남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임채홍비오 21-10-10 14:37
 
광주 충장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을 보면서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하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저와 우리 가족의 소유와
성공을 위해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이제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오혜진스텔라 21-10-10 12:10
 
진정 천사 가족입니다^ㅅ^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착한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블러스 21-10-10 11:4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다 파이팅!
happytree 21-10-10 10:3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9년 행진을 함께 응원합니다.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나눔의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든시기 이지만
언제나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힘내시라고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준호 21-10-10 09:54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선영 21-10-10 08:38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로 도시락 나눔을 하고 계시는 군요.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 가운데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노숙하시는 분들을 도우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를  지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란동백 21-10-10 06:48
 
대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생명사랑의 이야기 고맙습니다.
수백~수천명의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사랑과 관심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대에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갑니다.
김경현 21-10-10 00:52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재석 21-10-09 22:01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Bebang 21-10-09 20:58
 
I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good night
하쿠나마타타 21-10-09 18:49
 
민들레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수사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살아가면서 흔들릴 때 든든한 손길로 꽉 잡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많은 행복레시피를 쌓아가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고현숙아녜스 21-10-09 17:36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Esmeralda 21-10-09 15:18
 
Wow, what is all that you're holding,
lots of snacks in there?
Truly a wonderful place for kids,
A lot of foods flows and comes out unending,
thank you very much,
We always, look at the kids with Joy and Love,
thank you for making them have a wonderful life,
God bless you both, Keep up the good work,
I support Mindulle noodle house,
Martina 21-10-09 13:53
 
Hello? Good afternoon.
When you come to a dandelion noodle house where love blossoms,
 you'll always feel comfortable.
Love for poor and marginalized neighbors is always seen and learned.
Corona is still going on.
Your mind is struggling, but keep your health in mind.
Dandelion noodle house with difficult neighbors
I'm glad I did.
He was very helpful in preparing and sharing lunch boxes.
Thank you so much.
마리스텔라 21-10-09 12:07
 
요즘 매일하는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모두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21-10-09 11:29
 
*우리주위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이성미 21-10-09 10:52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코로나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어서
마음은 힘들어가지만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서경훈 21-10-09 09:35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김효주 21-10-09 07:24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송민선루시아 21-10-09 06:48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찬미예수 21-10-08 22:59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희진 21-10-08 21:31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Minjung 21-10-08 20:27
 
It's amazing.
Corona-era dandelion noodle collection bento lunch is wonderful.
Thank you, Seo Young-nam, for leading us through 19 years.
The more I always read the dandelion collection story, the more amazing it is.
You're doing too much bigger than you think,
I think you will be remembered forever.
It's always beautiful to be with the poor.
Learn the true meaning of love.
We support our community together.
류명희사라 21-10-08 19:48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 참 가슴 따뜻한 사랑입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거예요.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공지현라파엘라 21-10-08 18:53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되새김 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박진우 21-10-08 16:11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나눔의 풍경들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
사람이 되고자 저두 함께 동참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사랑의향기 21-10-08 15:07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포근해져요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데 꼭 건강 조심하세요!
Sunflower 21-10-08 13:26
 
민들레 소식 반갑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카페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을 챙기시는
모습에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고혜진사라 21-10-08 11:06
 
고맙습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면
나또한 더불어 행복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 제 생일이라 생일떡 보냅니다.
Sunday 21-10-08 10:28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포장마차가 추운 겨울에 아주 필요한 곳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1-10-08 09:28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반갑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호진 21-10-08 07:48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차영로즈마리 21-10-08 06:37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코로나 시대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서 평화를 빕니다.
10월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정경호 21-10-08 00:46
 
안녕하세요?
페이스북으로 민들레 소식 읽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 삭막해진 요즘 시대에도 변함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10-07 21:39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Kimberly 21-10-07 20:48
 
I would like to appreciate you and Mindulle Guksu Jib
How nice of you to prepare such delicious meals every day
for unknown individuals,
you are well equipped and prepared for the visitors/customers
to come and enjoy the food, thank you very much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loving these lonely, hungry, and poor neighbors,
blessed be your souls.
I salute you Mindulle Guksu Jib, my support in your daily feeding and
gift-giving, onwards to a brighter future, hooray!
good night
도지원가밀라 21-10-07 18:36
 
(∩^o^)⊃━☆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따뜻한나눔 고맙습니다~
수희 21-10-07 17:19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웃음을 주는 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처럼 은은하면서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김호진 21-10-07 16:4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드리는 모습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수사님 최고입니다.
Runway 21-10-07 15:58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러가지로 위축되고 불안한 마음이 많았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은희 21-10-07 15:04
 
민들레 카페가 지난 무더운 여름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경쓰지 못했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노숙인분들을 위해 꾸준히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Lillboy 21-10-07 12:57
 
😄 이렇게 모두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좋은것만을 예쁜 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항상 감사드려요
역시 사랑은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늘 큰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박혜란수산나 21-10-07 11:49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 19년째 기적을 축복합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남상진 21-10-07 10:20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지난 18주년간의 이야기, 그 과정들을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손님들도 새로운 희망으로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김진혁 21-10-07 09:34
 
장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18주년을 지나 19년 행진을 향해 가는 그 발걸음을,
언제나 그 걸어오신 나눔과 봉사의 길을 축복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한나 21-10-07 07:50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남소영미리암 21-10-07 06:47
 
땅끝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쁨과 즐거움 넘치는 묵주기도 성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한기재 21-10-07 00:32
 
민들레 소식을 통해 늘 배우게 됩니다.
늘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강수현 21-10-06 21:53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스테파노Park 21-10-06 20:49
 
Recharge today with happiness~
People are very precious by their very existence.
I believe that miracles will appear in Mindulle Guksu Jib endlessly.
You put hope into the hearts of people who have lived through difficult lifetimes.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wife  Veronica samonim are the parents of the mindulle
I'm sharing the great news~ I'm always moved and inspired..
I think that sharing love will give them courage and hope.
Thank you for the precious sharing.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박신영쥬세피나 21-10-06 18:53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
KONA 21-10-06 17:10
 
♪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대표님~
지치고 힘들 때마다 늘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며 힘을 내게 됩니다^^
무더위에 시원하게 드실수 있는 아이스크림 좀 보낼께요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1년내내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행복이고 희망입니다!
많이 도와 드리진 못해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꿈꾸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더위에 건강하세요
현주이사벨라 21-10-06 15:47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대표님과 함께 갑니다.
그레고리오P 21-10-06 14:39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shyrilla 21-10-06 12:04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네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수연데레사 21-10-06 11:28
 
ლ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와 사랑 나눠주심에 감사합니다!
김성진 21-10-06 10:55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나눔을 변함없이 진행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항상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deamian 21-10-06 10:0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민경호 21-10-06 07:16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희망의 공동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박하영요셉피나 21-10-06 06:37
 
미국 오리건에서 인사드립니다.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함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읽을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코스모스 21-10-06 00:5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국 곳곳이 문을 닫고 어려운 시기 입니다.
그럼함에도 불구하고 노숙인들을 위해 정말 문을 닫지 않고 유일하게
끊임없이 봉사를 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으로 든든합니다.
마음으로 언제나 응원을 보냅니다.
지속되어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퍼져나가서 우리나라 곳곳에
퍼져 나가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김지석 21-10-05 21:43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실리오Jang 21-10-05 20:59
 
like a mother, caring for your little one,
weak and fearful, hungry and starving. Your eagerness and sense
of motherhood/fatherhood is present at all times, you seek those who hunger
and provide them, feed them food to nourish their bodies, give them strength
and come out stronger. Just like these needy,lonely,weak and hungry, you clothe
them, feed them and showed your love to them,I feel nothing but happi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wish you well and good,
I will support mindulle guksu jib, now! God bless alwayS Stay safe!
정은희오틸리아 21-10-05 18:45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꿈찾아사랑찾아 21-10-05 17:02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_<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이곳은 늘 따뜻할 것 같아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인호파스칼 21-10-05 15:36
 
코로나 시대 혼란과 절망의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행복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희망으로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우리들의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허희영젬마 21-10-05 13:59
 
10월 묵주성월에 기도하며,
미사 봉헌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힘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만납니다.
코로나 시대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 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parkmateea 21-10-05 12:17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영혼이 밝고 행복해지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봉린지란 21-10-05 11:28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없다...
절망하는 사람들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코로나 시국에 민들레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사랑으로 살고 싶은데...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하세요
이현애 21-10-05 10:43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겨울에는민들레 포장마차를 통해 추운 겨울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만들어 내시고 더운 여름에는 민들레 카페를 열어주신
민들레의 마법같은 나눔에 정말 고맙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향기 21-10-05 10:00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나눔을보니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집니다.
코로나로 더 많이 힘들고 지치신 분들께
따뜻한 도시락과 필요한 옷들도 챙기셔서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이 듭니다.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하신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재진 21-10-05 07:35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견디는 분들께 사랑으로 꾹꾹 눌러 담은
밥과 맛난 반찬들로 맛나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식탁에서 드시질 못하는게 아쉽고 안타깝지만
도시락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도시락뿐 아니라 맛난 간식과 거기에 옷가지들도 챙길 수 있게끔
준비해 주신 손길이 정말 작은 잔칫날이 아닌 큰 잔치가 되어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이 하루 하루 힘을 얻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현정에밀리아 21-10-05 06:49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난한 자들의 벗이 늘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동환 21-10-05 00:57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잔치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박소현 21-10-04 21: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소식을 읽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에 있고 관심 밖에 있던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Angela 21-10-04 20:58
 
Greetings~~
Mindulle you fill the world with love,
especially the hopeless ones, they are indeed in need of love, care and food.
I pray the you continue to serve, and that depyonim will always be in good
health which I pray and hope for always, the same with Samonim, you and depyonim
hand in hand helping this poor and hopeless people. your care and love are much appreciated.
And I support all of your labor and tim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We love and care for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ake care! Good job by the way.
하정우젤마노 21-10-04 18:36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대접받고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님들
기부천사님들의 마음속에 뜨거움으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비틀즈 21-10-04 17:13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최카타리나 21-10-04 15:41
 
하느님의 대사를 섬기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신과 욕망이 넘치는 사회가 아니라 자비와 기쁨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 놀랍습니다.
길호에드문도 21-10-04 13:57
 
10월 묵주성월에 기도하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눈에 보이는 신앙생활만을 해왔는가,
제 어리석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내 아픔을 감히 짐작조차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늘 어둡게만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힘들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이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냅니다. 애쓰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진마르첼라 21-10-04 12:3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 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별빛달빛 21-10-04 11:49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고 사랑을 주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도 민들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어요...
마음속에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sunflower 21-10-04 11:05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심효석 21-10-04 09:54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의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수현 21-10-04 08:07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백진희젬마 21-10-04 06:59
 
안녕하세요.
10월 묵주기도 성월을 맞아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대한 감동의 휴먼스토리를 유튜브방송과 지면에서 접하며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였어요.
가끔은 봉사하고 오는 뿌듯한 꿈도 꿉니다.
그러면서도 실제로 시간을 내지 못하는 건
참 어떻게 설명할 수가 없는 게으름이네요.
이런 저 같은 사람들이 태반인 삭막한 세상에서
사랑의 상징 민들레공동체를 운영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일기를 읽으면서 힘을 냅니다.
최진알베르토 21-10-04 00:41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가족분들 힘내세요.
코로나 확산이 계속 되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가난한 이웃사랑 이야기를 듣습니다.
늘 계절에 따라 나눔을 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렵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만은 고마운 날들이 계속 되네요^^
배영미 21-10-03 22:12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aDORA 21-10-03 20:46
 
I KNOW THE TRUE MEANING OF HAPPINESS,
I REALIZED LATE THE IMPORTANCE OF LIVING AND LOVING.
YOU MADE ME KNOW THE SHARING OF THE PRECIOUS LOVE OF LIFE
I WANT TO THANK THE FLOWERING MINDULLE  GUKSU JIB. IT'S LIKE A BIG MIRROR.
 A REFLECTION OF ALL THINGS GOOD.THANK YOU VERY MUCH
 mindulle guksu jib and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SUPPORT OUR COMMUNITY TOGETHER.MY SUPPORT TO YOU!
태성태희맘 21-10-03 18:53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사람들, 우리 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응원하겠습니다🙌
로즈마리 21-10-03 17:10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조현숙티바 21-10-03 15:37
 
10월 묵주기도 성월에 함께 합니다.
코로나 시대 따뜻한 소통 마음의  평안을 남깁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19년을 그래왔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정성 어린 사랑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정일모세 21-10-03 13:4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향기가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코로나 시대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들의 비타민입니다.
정미조레지나 21-10-03 12:58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제가 본 민들레 수사님은 약하고 작은 사람들,
고통받으며 사는 불쌍한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ㅠ
그들이 삶의 용기를 얻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줍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위험에 건강조심 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세상 21-10-03 11:24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김정호 21-10-03 10:46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문재석 21-10-03 09:39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이현애 21-10-03 08:0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서창수안토니오 21-10-03 06:53
 
수고가 많으십니다.
코로나 시대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참 이기적으로
제 자신만을 생각하며 산 적이 많았어요.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것이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모습을 보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시는 것을 보면서 많이 깨닫고
저도 착하게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구동희젬마 21-10-02 23:49
 
민들레수사님!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독고세준요셉 21-10-02 22:37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Maxim 21-10-02 20:58
 
What we need in life is a brother who help us and understand our needs,
in this world that we live in,
we want all to be happy, and happiness isnt about
getting what we want, it is about sharing and giving love,
with this in our mind and heart we can transform the world into a better place.
 thank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are an epitome of a good people, to be followed and look up to.
THANK YOU! Take care!!
한영익치릴로 21-10-02 18:45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이겠지요♪ 민들레의 사랑과 향기 최고예요
오숙젬마 21-10-02 17:20
 
기적은 늘 이렇게 작은 공간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힘~ 두분의 사랑이 최고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민들레 천사 두 분께 존경의 마음과 칭찬을 전합니다.
Valentina 21-10-02 15:36
 
Komapsumnida!
Sendiung my regards and love to the children of mindulle guksu jib,
this is outstanding and very impressive a day with the kids and their moms
abd the rest if the VIP guest in Mindulle Guksu Jib,Bravo!!
All happens, of course only in mindulle guksu jib, we would like to thank you
to show our appreciation and love to these kids and their families,
truly a remarkable and blessings to all, I pray for Mindulle Guksu Jin to stay longer
and help more and more people. fighting!!!!
Sarah 21-10-02 13:54
 
Good sharing, creating a beautiful world
The love of the dandelion community is the best and strongest.
Anyone in the struggling neighborhood will be wrapped in warm arms.
If you find a hard neighbor and God's will before yourself, you'll have more peace.
steady sharing of constant interest for the poor,
Love for your hungry neighbors who serve a cup of warm rice.
I'm honored and happy to know dandelion noodle hous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장석주베네딕토 21-10-02 11:47
 
착한나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가득할거예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미스터리쪼양 21-10-02 10:19
 
날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_^*
제가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아마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운 나눔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볼때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보여주시는 진정한 나눔과 마음에 따른 행동들
두 분의 깊고 넓은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네요~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문희경요안나 21-10-02 08:36
 
유투브에서 서영남대표님 강의 듣고 찾아왔어요.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찾으시는 노숙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대표님이 전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고맙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별이달이 21-10-02 07:51
 
호주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도 내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다 믿으면
사람은 절망하게 됩니다. 그 절망하게 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에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얼마나 큰 힘이겠습니까?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항상 그런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한끼니의 밥이 절실할 정도로 노숙손님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민들레국수집의 온기 넘치는 한 그릇의 밥은
희망이 되어 되돌아 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참 값진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섭요셉 21-10-01 23:27
 
캐나다 노스웨스트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든든한 식사 대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일상이 참 동화처럼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희망과 사랑이 가슴으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친구로, 가족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은 요즘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환한 풍경에 힘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모란바울라 21-10-01 22:39
 
안녕하세요.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목숨보다 가난한 이웃을 더 사랑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갑시다.
사랑도 배워야 되는 시대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우리에겐 그런 사랑을 헌신하는 삶으로 잘 가르주는
서영남대표남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오래오래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Curtis 21-10-01 20:46
 
If you think about it, the existence of the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it is truly a mirac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practice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are strong teachers in our society.Good role models to all,
I think it is a great thing to be able to share such a constant overflow of love.
It is a very precious and blessed sincerity. My heart has been warmed.
With the hard work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angel Veronica ...
Mindulle Guksu Jib is so beautiful~
This must be love. Praise God for Mindulle's love and scent are the best!
채윤석마르코 21-10-01 18:53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레인보우A 21-10-01 17:19
 
이웃을 사랑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소중한 것을 나누는 일상이 천국의 모습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Molly 21-10-01 15:46
 
we rise by lifting others. you're similar to
a rainbow. that every after storm or rain a
certain person has gone through, at the end of the day,
a rainbow after the rain, it's a hope, mindulle has given hope
to the poor, their dark cloudy or gloomy life has turned into
something colorful, with you by there side, they can overcome
things. thank you mindulle!
my support to you till the end mindulle guksu jib!
Am a big fan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take care!
Gabbi 21-10-01 13:34
 
Dandelion flower blooming dandelion community is very good~
It's time to rediscover what love is in the harsh reality.
Prejudice of the world towards poor neighbors,
My gaze was not very different from that.
Reading the dandelion diary, I learned to be shy.
of the deepest love towards the lowest place
Dandelion Community! We strongly support the wonderful
depyonim Young-Nam Sye and the angel Veronica samonim.
It's great to see you holding hands together
한승희에스더 21-10-01 12:57
 
♣ 민들레공동체의 트레이드 마크는
서영남대표님 환한 미소가 아닐까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 불빛이라는 생각이드네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긴급
재난지원금 선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stella 21-10-01 11:25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윤자경루시아 21-10-01 09:48
 
유투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사랑의 나눔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힘들게 일구와 주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수사님 일기 고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동준안토니오 21-10-01 08:36
 
나의 멘토, 대표님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그저 가난한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아프지 않도록, 웃을 수 있도록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이 늘 제 가슴을 치게 합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산위의마을 21-10-01 07:51
 
새벽기도중 문득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생각나 찾아왔어요.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우리들의 희망~
민들레국수집의 세심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수연가밀라 21-09-30 23:19
 
코로나 시대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라는 책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서영남대표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카르페디엠 21-09-30 22:46
 
힘든 사람들을 섬김으로
우리들을 행복하게 이끄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며
가족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Connie 21-09-30 20:38
 
Lovely Mindulle Guksu Jib
To the Mindulle community full of love
Many are grateful for the comfort.
Mindulle love that made me feel what it means to be loved
The word happy comes out of nowhere.
Treating people well, yummy meals!
Materialism and other things ... It's getting bleaker and bleaker these days.
Mindulle community, we feel your love,
Makes me believe it's a warm world
Depyonim and samonim~ It's hot weather, but cheer up
I support you..God bless Everyone
허정미사비나 21-09-30 18:57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Thang You
남궁선혜 21-09-30 17:13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임도현마태오 21-09-30 16:49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모습 놀랍습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화이팅!
피치벨리 21-09-30 13:51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위험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차순덕플로라 21-09-30 12:38
 
사랑 가득한 그리고 뜨거운 마음들이 모인
민들레국수집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 일상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오고 새 꿈과 희망,
축복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승호 21-09-30 10:46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 해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이야기에 저는 감동합니다
희망을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최은숙 21-09-30 09:04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sunflower 21-09-30 07:51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최은경가밀라 21-09-30 06:49
 
안녕하세요.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국수집 왕애독자가 되었습니다.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축복 가득한 시간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과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훈 21-09-30 00:01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에요.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슴에 우러나오는 사랑과 희망의 나눔은
저의 메마른 가슴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이렇게 미소를 지어봅니다
김미애 21-09-29 22:07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Jasmine 21-09-29 20:59
 
Good evening Mindulle Guksu Jib
Thanks for helping the underprivileged..
A helping hand to the poor neighbors who do not receive attention from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m and Veronica samonim for being kind.
To be honest, it's very rare to look back for someone in need.
The Mindulle Guksu Jib that brightly illuminates every nook and cranny of society.
I am always impressed with the hospitality and consideration.
Congratulations and a big round of applause to both of you :)
Mindulle Guksu Jib blooms and flies away~ I support you.
류혜영젬마 21-09-29 18:39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이고
십시일반 아니, 이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모두 나눌 생각을 한다면,
✿세상은 훨씬 아름다워 질 것입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착한지연이 21-09-29 17:02
 
😊 착한 민들레~ 착한 사람들~ 착한 이웃사랑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남궁민파스칼 21-09-29 15:46
 
가을비가 내리는 외포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인생 스승으로서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이 너무 이쁘기에...
저도 착하게 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갈은주골롬바 21-09-29 13:57
 
페이스북 보고 인사왔어요.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작고 적음에도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빅토리아 21-09-29 12:14
 
가난한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주고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최고최고
“하느님의 대사” 여러분 모두 코로나시국에도
부디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기도로 응원할께요!
감사드리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Fighting
고은상다니엘 21-09-29 11:26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의 형편이 허락되는 한 참여하고 싶습니다.
형편이 허락되도록 해야겠지요.
봉사도 하러 가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같이 찾아가보고 싶은데요.
세상에 사랑의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박미애 21-09-29 10:50
 
반갑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생각만 하여 주시고 그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전윤호 21-09-29 09:48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하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바람의언덕 21-09-29 07:37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문영신젬마 21-09-29 06:57
 
가을비가 내리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 인간극장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고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운 곳이라 잊지 않고 있었는데
6개월전 한국 들어와서 여러매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또 다시
만나고 너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땅에 떨어진 겨자씨처럼 작은 공동체에 아름다운 나눔들이 모이고 모여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으로 다 함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두었던 감사와 존경을 이제서야 표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9-29 00:22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의향기 21-09-28 21:38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루도비코Jang 21-09-28 20:49
 
Mindulle you fill the world with love,
especially the hopeless ones, they are indeed in need of love, care and food.
 I pray the you continue to serve, and that depyonim will always be in
good health which I pray and hope for always, the same with Samonim,
you and depyonim hand in hand helping this poor and hopeless people.
your care and love are much appreciated. And I support all of your labor and time,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We love and care for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ake care! Good job!
행복전도사 21-09-28 18:57
 
have a good time '기쁨'과 '행복' 가득한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hanvia 21-09-28 17:12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o^*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모습이 제게 큰 힘이 되고
노숙인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공동체 왕팬 하렵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신세경엘라 21-09-28 15:3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소유로부터 자유로우시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19년 동안의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들레의 영성으로
겸손하게 응답하는 한마음의
민들레 가족이 되고자 두 손 모웁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감사의 마음을 모아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드리고자 다짐하고 다짐하며
코로나 시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합니다.
양시창토마스 21-09-28 13:4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 많은 저를  반성하고 이제부터라도 조금이지만
힘든 사람들을 위해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고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주신 스승이십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심혜영보나 21-09-28 12:53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금인형 21-09-28 11:37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와 도시락을 선물하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이미라 21-09-28 10:05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최우식 21-09-28 08:15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향하신 배려와 나눔에
고맙습니다.
추운데 고생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포장마차까지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꿈꾸는나무 21-09-28 07:29
 
민들레 나눔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입니다.
민들레 나눔으로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거 같습니다.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국수집 아름다운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동훈이사악 21-09-28 06:48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사막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세상 메마른 곳까지 골고루 사랑의 단비를 뿌려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힘든 이웃들 가슴속에는
푸른 풀밭과 진한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꽃들이 피어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느님의 대사들과 함께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김정희 21-09-28 00:2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박찬우 21-09-27 21:50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바실리오Han 21-09-27 20:49
 
A blast of Happy Thanksgiving,
the recent event was truly amazing,
what a nice taste of korean thanksgiving, thank you
depyonim for all the love and support,
the endless foodfeeding and support to the poor neighbors,
I pray to God he will grant you long life to love and continue
to serve His people, we are very proud of Mindulle Guksu Jib,
my respect to all who works and volunteers,
Have a good evening
한지율도미니카 21-09-27 18:36
 
😃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냐옹ol 21-09-27 17:10
 
진솔한 이웃들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돼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죽는 날까지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 메시지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광수다미아노 21-09-27 15:49
 
참으로 반갑습니다.
하루 중 잠깐 민들레공동체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 때가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찾아갑니다.
나눔은 행복"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을 보며 행복을 충전합니다.
처음 그대로의 민들레공동체 사랑 훌륭합니다.
세상에 이 모습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윤석헨리코 21-09-27 13:53
 
지리산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매달 공동선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생각했던 성공, 행복의 기준을 확 바꿔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가진 욕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눈다고 내가 가난해지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와주며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지영마가르타 21-09-27 12:19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팟팅!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삶, 안과 밖을 살피시고
늘 기도해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을 주시는 모습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하느님 은총 가운데 더욱 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되길 기도하고 늘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ㅡMoZartㅡ 21-09-27 11:35
 
좋은말씀들에 더욱 기분 좋은날^^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 더욱 반짝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시는 착한 기부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공동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께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이혜영 21-09-27 10:48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저두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동참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최우식 21-09-27 09:27
 
우리들은 희망이 있기에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곳이
민들레 진료소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보면 작은 것들이지만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것들을 주는 곳.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 진료소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 진료소 고맙습니다.
이현애 21-09-27 07:47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좋은 소식을 통하여 우리가 왜 나눔을 생각해야 하는 지에
깨달음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항상 응원합니다.
한지숙에스텔 21-09-27 06: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로 어려운 시기
민들레수사님의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복음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들에게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각박하게 변해가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unflower 21-09-27 00:3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원호 21-09-26 21:4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정말 끊임없이 나눔을 위해
준비를 하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마르티노RYU 21-09-26 20:57
 
Thank you dandelion community for being a REDEEMER when it's difficult.
I quietly look at the dandelion and make up my mind.
It is love that makes you the best in the world.
You sacrifices and serves poor neighbors 
You can laugh because there is a dandelion community full of people-scented love.
Dandelion, always be healthy and happy.
And always with the poor, and sharing with the poor,
In addition, dandelion members who practice sharing support vigorously.
FIGHTING! I support you!
전은경마가르타 21-09-26 18:40
 
참나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따뜻한 밥상과 사람 대접으로 아픈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국수집
차별 없이 편견 없이 함께,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번 한결같이~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매번 정성스럽게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합니다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희망공동체 21-09-26 17:24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하고 변함없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희망가득~ 코로나19로 더 배고프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민들레 손님들에게 선물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뜨거운 사랑과 나눔에 응원하겠습니다^^
희망나눔, 민들레 Fighting/
유혜진안나 21-09-26 15:3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직원 6명과 함께 김치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더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저는 이 작은 울타리를 보호하고 돌보는데도 지치는데
민들레 공동체 속의 몇 백명을 챙겨야하는 서영남대표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생각만해도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어집니다. 아휴..
한 사람이 겪는 기쁨은 나의 기쁨이 되고, 절망은 아픔이 되는 법인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겪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느끼는 기쁨과 슬픔을
유연하게 넘기는 대표님을 보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힘든 공장식구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고맙고 아름다운 날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영표f하비에르 21-09-26 13:59
 
안녕하세요.
저는 잠실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저희반에 민들레 국수집을 굉장히 좋아하는 학생이 있는데 
그 학생 덕분에 알게 되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은 참으로 멋진분입니다.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아요.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되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가족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코로나19 좀 잠잠해지면 아이들을 데리고 설겆이 봉사가겠습니다.
교사로서의 부족한 부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채워갑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박은주마리아 21-09-26 12:15
 
누구도 실천하지 못한 일을
⭐하루하루의 기적으로 만들며 이루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몰랐던 소식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세상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Jennifer 21-09-26 11:42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이야기들을 보며 제 마음이도
삐뚤어지지 않고 마음 넓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꿈을 꾸고 있을
민들레 손님분들을 정성껏 응원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블로그에 들려, 이웃들에 이야기..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저에게 힘내라며 토닥여주는것 같아요
+민들레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성혜영 21-09-26 10:30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곳에 올때면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9-26 09:26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바소현 21-09-26 08:08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병주토마스 21-09-26 06:57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 소식과 함께 하루를 열고 있어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체온을 느낄수 있어 더없이 행복합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마을 안에서 가난한 이들을 끊임없이 사랑하고
함께하는 모습은 크나큰 감동입니다.
그런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천사가 되고 싶어요.
민들레소식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알아가는 재미는
이세상의 다른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거 같아요.
세상에서 저에게 사랑의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민아 21-09-25 22:39
 
반갑습니다.
민들레 소식은 삭막한 이 세상에서 항상 따뜻한 소식으로
우리를 반겨줍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서대표님의 맑고 선한 웃음은 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지 해답을 찾는데 충분한 답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선한 나눔에 동참할 때입니다*^^*
코스모스 21-09-25 21:45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Edwin 21-09-25 20:37
 
Annyong Hashimnika..
Thank you for sharing and love of Mindulle Guksu Jib.
Every single person who visits this place
Consult with sincerity and listen to your story
I am moved by the way he leads those who are wandering on the path of hope.
Thank you for the new pleasure of meeting our neighbors.
I feel the deep emotion of human love in the appearance of Mindulle Guksu jib
에버그린 21-09-25 18:59
 
♬희망의 빛을 내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매일매일이 기적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히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파이팅/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정희스텔라 21-09-25 17:03
 
✿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대표님의 생명사랑은
오늘의 우리에게도 생생한 희망입니다
낮은곳에서 우리 사회를 끊임없이 빛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노숙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마음의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GastonIV 21-09-25 15:48
 
Thank you so much teacher Monica,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you have prepared plenty of gifts that kids surely love,
especially the noodles,it so yummy and really the korean kids favorite,
an applause for you for doing a lot of hardwork and efforts to
sustain and supply the needs of the kids, for keeping the mindulle alive and fun,
God bless you all, Have an enjoyable weekend with you family,
Elisa 21-09-25 13:26
 
Maraming salamat po~~
I am happy and proud to witness such beautiful event
the kids are all smiling brightly and for sure are really happy
to be in Mindulle Guksu Jib,Thanks God for Mindulle,
We are looking forward for more amazing events,
More laughters and fun only here, maraming salamat p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are delighted to see the children very happy,
I support Mindulle Guksu Jib,God bless you all,
뽀야y 21-09-25 12:14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최혜정에밀리아 21-09-25 11:39
 
민들레국수집의 19년의 기적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선물은 사랑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o^/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사랑가득 행복가득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21-09-25 10:07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함께해요 우리❣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매일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김정희 21-09-25 09:25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카페까지 열어주시고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해바라기 21-09-25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서 늘 배우게 됩니다.
도시락 반찬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늘 정성가득한 도시락에 감사합니다.
늘 민들레 식구들을 향한 정성과 노력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푼다는 거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실천하시며 또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노금자비아 21-09-25 06:47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럽게 저에게 깨달음을 주고
변화 그리고 참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사랑과 나눔의 '용기'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김미현 21-09-24 23:09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안광재 21-09-24 21:52
 
추석맞이 준비에 고맙습니다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다니엘엔더슨 21-09-24 20:49
 
The scenery is different for each season,
but for the mindulle VIP guests
「Mindulle Community」 is a place to be grateful for as a being that
provides new and amazing teachings.
It is only after meeting the mindulle guksu jib that you can see how
many poor neighbors are around you.
I realized how great the suffering of our neighbors.
From now on, I must share my precious things with my poor neighbors!
May the infinitely rich gospel reach the customers who come to the mindulle guksu jib...
We eagerly support the Mindulle Community,
which is overflowing with the grace of the Holy Spirit~
곽현경유스티나 21-09-24 19:57
 
계절마다 풍경은 다르지만 민들레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공동체」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달빛소나타 21-09-24 18:14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기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사랑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있어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입니다
응원합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노유민 21-09-24 15:46
 
고맙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도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
박소현 21-09-24 14: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삶이 지혜를 줍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기 보다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감동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늘 환한 민들레 사랑 나눔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강영재 21-09-24 13:21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세상이 어지러운 가운데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는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기적입니다.
언제나 응원을 합니다. 파이팅!!!
성효숙이시도라 21-09-24 11:1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줄 수 있는대로 다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코로나 시대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사랑입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서영남대표님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영호 21-09-24 10:26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다시재확산되고 있어서 여전히 마음이 무겁네요.
늘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늘 신경써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늘 고맙습니다.
거기에다가 민들레 포장마차에 이어 민들레 카페까지 준비하시고
정말로 이곳에 오면 마음이 잠시 따뜻해집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장진영 21-09-24 09:07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곁에는 아무도 있어주려고 하지 않는 이기적인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랑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세상의 어두운 곳을 한줄기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눔의행복 21-09-24 07: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며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나눔을 일깨워주시니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공동체사랑 나눔은
코로나19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두선희젬마 21-09-24 06:38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려고 애쓰게 하는 '삶의 신호등'입니다.
코로나 시대 치여서 살다보면 결국 나만, 우리 가족만 챙기게 되더군요.
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에게 '가족'은 힘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 우리 이웃들과의 소통을 단절시켰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
또 다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가난한 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진호 21-09-24 00:47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더운 여름을 위해 민들레 카페도 역시.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문예지 21-09-23 21: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해 새벽부터 준비해 주신 그 나눔의 손길에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SunnyWest 21-09-23 20:39
 
Kmasahamnida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for sharing and love of Mindulle Jib.
Every single person who visits this place
Consult with sincerity and listen to your story
I am moved by the way he leads those who are wandering on the path of hope.
Thank you for the new pleasure of meeting our neighbors.
I feel the deep emotion of human love in the appearance of Mindulle Guksu jib.
최지연로사 21-09-23 18:52
 
가난하고, 힘없는 거리의 노숙인들이
귀한 VIP로 대접 받는곳
우리 주변 이야기와 기쁜 소식,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님들을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바다의별 21-09-23 17:27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강상미 21-09-23 16:10
 
어지럽고 삭막한 세상을 따뜻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민들레의 힘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멋진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 공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은주 21-09-23 14:33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곽태섭 21-09-23 13:19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현아u 21-09-23 12:48
 
`씨앗` 하면 꿈, 에너지, 가능성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추석명절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보내셨나요?
가꾸는 사람의 정성과 환경에 따라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지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절로 힘이 나고
희망이 솟으며 새로운 꿈 하나를 가슴에 품고 싶어 합니다.
늘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대호루카 21-09-23 11:26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o゚v゚)ノThang You
김민주 21-09-23 10:53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석은 민들레 식구들과 잘 보내셨나요?😊
가난한 이들을 향한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고
위로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의 멋진 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재원 21-09-23 10:01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수도권 곳곳에 불안과 어려움이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어떤 경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꽃 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진달래꽃 21-09-23 07:54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은 언제나 가난한 손님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시는 길을 응원합니다.
정수경비아 21-09-23 06:47
 
부산 태종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코로나 시대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사랑 나눔을 통해
힘든 우리 이웃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엮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더욱더 힘든 사람들을 향한
맑은 눈과 마음을 지닌 민들레공동체 이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마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동으로 말씀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강서진 21-09-22 23:10
 
코로나19로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에 숙연해집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언제나 큰 사랑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늘 그렇게 한결같은 사랑 수십년을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힘든 이 시기를 모두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서영희 21-09-22 22:04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Yasmine 21-09-22 20:58
 
It's an amazing Chuseok.
The sharing of love in the many lunch box in the Corona era is wonderful.
I would like to thank Depyonim, who has led the past 19 years.
The story of the mindulle guksu jib is always so amazing the more I read it.
You are doing too many great things than I thought, I am so ashamed of myself.
The life of Sye Young Nam depyonim will be remembered forever.
It's always beautiful to be with the poor.
Learn the true meaning of love.
We support our community together.
꽃+나비 21-09-22 19:07
 
예수님이 어디에나 계실 수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었나 봅니다.

아마 다정하신 주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어떻게 밥을 먹나 무슨 반찬을 좋아하나
아프지는 않나..
유심히 지켜보실 것 같습니다.

성경 속의 주님은 그러셨으니까요.
다정한 주님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나은바울라 21-09-22 17:45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남은 추석명절도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환희 21-09-22 16:13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추석맞이 준비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도진환 21-09-22 15:32
 
민들레국수집 추석맞이 모습은 따뜻해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늘  보며 배우게 됩니다.
얼마전 가을비가 내리고 가을이 더 성큼성큼 우리곁에 다가왔네요.
도시락을 준비하시고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함꼐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maria 21-09-22 14:21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이 전하는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산다는 것 생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언제나 힘차게 파이팅! 응원합니다.
렌느블랑쉬 21-09-22 12:10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
대표님, 사모님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하고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들 감사합니다!
Agnes♥ 21-09-22 11:47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받을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저도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강재석 21-09-22 10:21
 
반갑습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큰 일보다 작은 것에 감동을 받습니다.
맛난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과 사랑과 격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석맞이 준비가 감동이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나눔을 준비해서 열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김동진 21-09-22 09:32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추석을 맞이해서 더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박예진 21-09-22 08:03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동근안드레아 21-09-22 06: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연휴에도 계속 노숙손님들을 대접한다는 글을 읽고
하느님을 초대하는 길..
저만 힘들다고 느꼈던 지난날들을 반성했고,
나눔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었었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더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의 시간을 자꾸 늦췄는데
이번 대표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이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에 도전해 보려구요~
더 나은 미래로 가는 길 서영남대표님
우리공동체에서 수확한 포도2상자 보냅니다.
김희진 21-09-22 01:4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문을 다 닫으면 손님들이 식사를 못하고😀
계실까봐 도시락을 싸고 더 나아가 더운 여름을 위한
민들레 카페를 열어 주시고 더위를 식힐수 있게 하시는 섬세함에 고맙습니다.
추석을 맞이해 미리 준비해주신 손길에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생각하여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축복의통로 21-09-21 21:36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Sharlane 21-09-21 20:58
 
This is truly an angelic family,Always on the good side,
Mindulle Guks Jib that spreads warmth
Continuing to live with poor neighbors as now
Hope you enjoy it~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more miracles.More happiness.
This is the joy in helping
Very precious and beautiful hear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where love blooms.
my support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김윤희라파엘라 21-09-21 18:46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길에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정말 맘 놓고,
마음을 터 놓을 상담도.. 씻을 수 있는 공간과 더러워진 옷을 세탁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배 불리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더 없이 필요할텐데...
우리 사회에는 그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네요.
민들레공동체가 알차게 운영되는 것 같아요
이 모든 사랑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웃음을찾는사람… 21-09-21 17:21
 
자신에게는 짠손, 남에게는 큰손..
가난한 이웃들의 '밥'이 되어 하루하루 기적을 만든
민들레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을 응원하고 늘 기도합니다★
Danica 21-09-21 15:34
 
Let's celebrate holiday today..
Thank you for sharing and love of Mindulle Hope Support Center.
Every single person who visits this place
Consult with sincerity and listen to your story
I am moved by the way he leads those who are wandering on the path of hope.
Thank you for the new pleasure of meeting our neighbors.
I feel the deep emotion of human love in the appearance of Mindulle Guksu jib
Borjnaj 21-09-21 13:59
 
How is your Thanksgiving today?
If you think about it, the existence of the Mindulle Guksu Jib Community it is truly a miracle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ho practice sharing with an unchanging heart,
are strong teachers in our society.Good role models to all,
I think it is a great thing to be able to share such a constant overflow of love.
It is a very precious and blessed sincerity. My heart has been warmed.
With the hard work and love of Sye Young Nam depyonim and the angel Veronica ...
Mindulle Guksu Jib is so beautiful~
This must be love. Praise God for Mindulle's love and scent are the best!
모아케 21-09-21 12:49
 
😇 민들레 천사들께 인사 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용기, 희망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대표님,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님들 노숙손님들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남준미카엘 21-09-21 11:26
 
건강하시고 기쁜 추석 지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의 일상속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민들레 VIP손님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보며,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끼네요~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촛불같은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LOVE 21-09-21 10:34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 반갑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 손님들,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추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벌써 추석맞이를 하셨군요.
고맙습니다.
세상의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유쾌하고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김은주 21-09-21 09:58
 
ლ(╹◡╹ლ)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랑의 온기에
언제나 고맙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사랑에 감동합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21-09-21 08:37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응원합니다.
기민수다미아노 21-09-21 06:57
 
행복한 한가위 명절 보내세요.
첫 마음 그대로 감사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절망 속에있는 힘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애 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추석 명절 되시길
김지혜 21-09-20 23:42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나눔이 사람을 살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언제나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삶으로 살기 좋습니다.
희망을 선물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보석상자 21-09-20 22:00
 
나누는 행복과 함꼐 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코로나로 인해서 어디에서도 반기지 않고 문을 닫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손님을 늘 생각해 주시고 어렵다 힘들다 하지 않으시고
이분들을 위해서 잔치를 열어주신 그 정성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일에 주저하지 않으시고 앞장서서 해주시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섬김으로 이 주변이 환해지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가 더 환해지고 밝아지길.
소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urelio 21-09-20 20:56
 
Celebrating Holiday with my family,
A good evening Mindulle Guksu Jib
A helping hand to the poor neighbors
who do not receive attention from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Sye Young Nam depyonm and Veronica samonim for being kind.
To be honest, it's very rare to look back for someone in need.
The Mindulle Guksu Jib that brightly shines like stars in darkness
I am always impressed with the hospitality and consideration.
 Congratulations and a big round of applause to both of you
Mindulle Guksu Jib blooms and flies away~ I support you.
은빛에딧™ 21-09-20 18:4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1년 365일, 감동의 나눔을 실천하시 곳
가난한 이웃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어울러지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늘 민들레를 응원하며 따듯한 나눔에 저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변치않는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박선희마리엘 21-09-20 17:29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묵묵하게 아름다운 사랑의 꽃씨를 뿌리시고 다니는
행복전도사!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Bernardo 21-09-20 15:58
 
Annyong Hashimnika?
Abundant place Mindulle Guksu Jib, lots of foods, and many people come to join,
I am please and I feel happy for the sharing of love,
It warms every soul, especially these poor people,
Mindulle,May the good Lord always, guide you all and protect
you keep you safe all the time,together let's help
to overcome hunger and poverty.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Rivera 21-09-20 13:47
 
I WISH YOU ALL A FUN FULFILLED CHUSEOK,
Hello there Moms and kids,Annyong haseyo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and Ms Monica.
Great recent news about Mindulle Guksu Jib,
keep it up, may we all enjoy and have fun like this
all the time, and while enjoying we also have to be thankful to God,
for all his protection while we are out,I support Mindulle Guksu Jib,
Endless good health and blessings to you all,
효주아녜스 21-09-20 12:36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o゚v゚)ノ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행복한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최미진요안나 21-09-20 11:59
 
마음이 따뜻해서 더욱더 기분이 좋은날!
두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반짝입니다.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되네요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응원합니다
주민재 21-09-20 10:10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많아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다는 뉴스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이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찬미예수 21-09-20 09:21
 
어느새  추석명절이 오고 이제는 완연한 가을 날씨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러가지로 위축되고 불안한 마음이 많았지만,
이곳에 오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에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박민경 21-09-20 08:14
 
민들레 카페가 무더운 여름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 정신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신경쓰지 못했던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노숙인분들을 위해 꾸준히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실시하고 있지만 아직은  마음이 불안하고 모두가 힘든 때입니다.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을 보고 함께 실천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코로나19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윤혜원보나 21-09-20 06:49
 
풍성하고 흥겨운 한가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입니다.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힘든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기쁨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민들레 국수집 추석명절 잔칫날 응원합니다.
임미정 21-09-19 22:14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포장마차에 이어
민들레 카페도  여셨네요.
다가오는 추석에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강성혁 21-09-19 21:28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누가 시켜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지속해오신 그 정성과 진심에
늘 감동합니다.
꾸준한 행동을 나눔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기에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밥을 나누어 주던 곳들이 다 문을 닫더라고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만큼은 멈추지 않기를 늘 응원합니다.
코로나로 더 힘드시고 어렵겠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기운 잃지 마세요!!!
Eric 21-09-19 20:57
 
Open your heart to each other, share little by little, be a little considerate
If you look around a little bit, you will be happier than you are now
Mindulle Guksu Jib reminds us that work is full.
Sharing makes so many hard-working people happy
I can feel it in the dandelion noodle house whether it gives hope~
Depyonim who is reaching out a hand of hope to many people today
Pray for Veronica! Happy Chuseok
김나정엘리사벳 21-09-19 18:25
 
민들레 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일상들의 일기를 읽으며,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네요
평화를 빕니다&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밥을 나누는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응원을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천사들께 인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그리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둥이* 21-09-19 17:03
 
♧ 서로 마음을 열고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많은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실감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 )
권여진비비안나 21-09-19 15:46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제 민들레 수사님의 사상을 제 삶안에서 체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장 한 장 펼칠때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과 각오와
기쁨, 때로는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영혼을 살찌웁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님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추석전날 송편 만들어서 사랑의 나눔 봉사갑니다. v(^_^)v
하경재노엘 21-09-19 13:57
 
용인에서 명절 인사드립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반성합니다.
그동안 작은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 사람인것 처럼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힘들때마다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깨달음을 다시 기억하고 용기를 내봅니다.
진정한 사랑의 나눔을 통해서 제 자신을 가다듬고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밝은 미소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윤미향루시아 21-09-19 12:10
 
추석 명절의 시작입니다 >_<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공부하게 되네요
민들레 천사님들 늘 행복하세요!
〓햄토리〓 21-09-19 11:39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 하는 것 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최호철 21-09-19 10:45
 
반갑습니다.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어 여러가지로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어 있어서 어려운사람은 더 힘들고
아프게 되어서 참 마음이 안좋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관심으로
끊임없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곳에서 마음에 위로를 조금이라도 받으시고
도움을 받고 살아갈 용기를 얻고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진우 21-09-19 09:53
 
안녕하세요?
민들레 따뜻한 나눔에 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거 같아 찾아왔어요.
항상 가난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나눔을 준비하신
그 마음을 알기에 감사하면서도 정말 존경합니다.
추석맞이도 벌써 하셨네요. ㅎㅎ
대표님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 식구들과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미현 21-09-19 08:28
 
민들레 소식을 통해 늘 배우게 됩니다.
늘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각박하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겨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나눔잔치를 통해서 배고픈 이들을 챙기시고
필요한 마스크와 물품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데 불구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챙기시는 일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박철우다미아노 21-09-19 06:57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민들레일기를 모두 읽어보니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 됩니다.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이겨 앞서는 것이 가장 큰 덕인 양
되어버린 요즘 세태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은
대표님의 따뜻한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표지판이 되어 줍니다.
나의 작은 배려가 사회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준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날 도시락나눔 가겠습니다. 샬롬
정미혜 21-09-19 00:23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추석도 미리 함께 준비하여 주시니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고 기쁘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맛있는 빵 보냅니다.
김정현 21-09-18 22:00
 
코로나로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그 영향으로 가난한 이웃들은 더  세상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도와준다는 것이 더 무섭다는 아픈 이야기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처럼 민들레 손님들이 더 건강하고 작은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희망의 공동체가 되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AnitaPP 21-09-18 20:48
 
A lovely Evening Mindulle~~
A mindulle guksu jib that is beautiful,
The deep love between the two of you here always seems to be overflowing with happiness.
Rather than holding on tight for yourself, for the poor
I learned the courage to give up willingly.
Because of you two, I got hope to live tomorrow
Stay healthy,continue to love our neighbors,God bless
레지나 21-09-18 18:59
 
사람 향기가 납니다..!
동화처럼 아름답고 시골의 소담스럼이 담겨져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 두분의 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듯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두분이 있어 저는 내일을 살아갈 희망을 얻었고
그 희망 속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이고 모여서 그 행복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추석,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두 분~ 건강하세요 ♬
박지은미카엘라 21-09-18 17:05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Wilfredo 21-09-18 15:38
 
Joy to be together with mindulle guksu jib.
Sharing it with hungry neighbors is simply
it's not just allowing you to eat, it's going to happen again.
I think it's a springboard for hope.
Mindulle Collection of Service, Not Compassion
It was always burned with love for the poor, and it was filled with hope.
We need that kind of life for us who live today~
I am impressed. Filling the world with warmth
Thank you so much,Sye Young Nam depyonim and His wife Veronica samonim.
Mindulle Hall creates a miracle for the world. Fighting! We support you..
Geoffrey 21-09-18 13:26
 
Mindulle Guksu Jib, a good afternoon greetings to all,
Love, Happiness - Have a pleasant day,
Today, the mindulle guksu jib is warm with goodness.
I always feel it when I see the news here,
We have a world is heartwarming
I feel like it's a world to live in because there are more angels.
Mindulle hopes~
Like a clear sky in the pre-ship of autumn
I dream of everyone's green hopes! Be strong today.
서문숙안나 21-09-18 12:47
 
사랑가득~ 행복가득~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늘 민들레를 보며 느끼는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느낍니다.
민들레 희망을 가져봅니다~
가을이 오는 선선함속에 맑은 하늘처럼
모두의 푸르른 희망을 꿈꿉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권필호레오 21-09-18 11:53
 
함께라는 기쁨^_^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파이팅!
이인혜 21-09-18 10: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사랑이 좋습니다.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 평화와 행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정호승 21-09-18 09:24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애 21-09-18 07:45
 
안녕하세요?
삭막한 사회에서 살다가 이곳에 오면 민들레 소식과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내가 중요하고 내 가족만을 생각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생각하는 것을 잘 실천하기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가운데 잔치를 열어주신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정성호시몬 21-09-18 06:57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몇년전 대구 계산성당에서 민들레수사님의 특강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나는 그동안 무엇을, 왜 망설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게 사는 분이 있구나'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그동안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너무 외면하고 산 것 같아
부끄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닝글로리 21-09-17 22:44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맛있는 도시락은 아마 사랑이 담긴 도시락
바로 민들레 도시락 일거에요. ㅎㅎㅎ
손님들의 옷도 챙기시고 용돈도 챙겨주시고
그 마음과 정성에 오신 분들이 참 마음 가득 따뜻해졌을거 같아요.
누가 시켜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지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시고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정미경모니카 21-09-17 21:34
 
안녕하세요.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살펴주시고 힘든 노숙인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시며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Pauline 21-09-17 20:49
 
A peaceful evening to you dear Mindulle!
I cannot utter a word upon reading the writings of
people who lives nearby Mindulle Guksu Jib, but then
I am happy for them for they got a lot of help and
really taken care of, especially their personal necessities.
 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for clothing them salute your golden heart.
Keep it up. God bless you!
노현정첼리나 21-09-17 19:57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 참 불공평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세속적인 가치와 평가 기준에 휘들리며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대표님께서 제시하시는 "진정한 나눔의 삶"은
얼마나 진솔되면서도 참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안길호라파엘 21-09-17 18:39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인간의 소중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는 제가 되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하네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기도합니다.
김지현 21-09-17 14:14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네요.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삶의 희망이 감사하게 느껴져서 늘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에 언제나 가득 준비하시고 오시는 분마다 나누어 주시고 웃음으로 대접하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남지훈 21-09-17 13:20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소식을 읽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도시락 나눔 일상을
보고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 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에 있고 관심 밖에 있던
우리의 가난한 이웃들을 챙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사랑의향기 21-09-17 10:15
 
소식 반갑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그 나눔이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대와 같습니다.
항상 도시락을 정성으로 담아 주시느라 새벽부터 수고가 많으신 가운데
민들레 카페까지 여셔서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을 챙기시는
모습에  늘 그 마음에 고마움을 담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민경희 21-09-17 08:48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벌써 추석맞이도 해놓으셨네요. 고맙습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김대진 21-09-17 07:54
 
♥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소식 고맙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우리사회의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나눔이 감동입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을 알게 해주는 곳,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의 헌신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두 분꼐 감사드립니다.
유대건안드레아 21-09-17 06:48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많이 어려운 지금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인터넷에 실린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는 순간 몽글 몽글 피어나는
희망이 느껴지는 지금 너무나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특히 명절에는 가족사랑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고향집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민들레가족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푸른하늘 21-09-16 23:25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함께 보내온 소식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추석맞이도 미리 준비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저도 이제 남은 삶은 가난한분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함께 응원하며 저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생각해 보고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강지나 21-09-16 22:00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들려주는 따뜻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코로나로 마음이 지치고 가라앉은 이 시기에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함께 응원합니다.
Abegail 21-09-16 20:58
 
Let's stay strong and unite as family,
thank for the love Mindulle Guksu Jib,
Due to the corona virus, I was depressed and anxious in various ways,
When I come here, I am always moved by the unchanging appearance.
Always be considerate of the poor and provide for their needs
Depyonim and Veronica, who know better than anyone else in our society.
It seems to be a slightly warmer society thanks to you.
thank you.
You are always with us and keep the sharing of love
Thanks to you two.
Mindulle Guksu Jib Fighting!!!
방글이 21-09-16 18:47
 
&오늘도 감사한 하루!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즐겁고
여유있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주위를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수희데레사 21-09-16 17:1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
요즘처럼 힘든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주는 사랑의 공동체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주영훈 21-09-16 16:02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문을 닫고 거리를 두는 가운데
민들레 공동체만은 변함없는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바고 허기진
배를 채우셨기를 바랍니다.
도시락에 이어서 라면, 과자 등 거기에 옷까지 챙길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신 모습에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남상진 21-09-16 14:55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늘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카페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
정말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문예지 21-09-16 13:34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작은 변두리에서 만나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통해서 감동을 받고 그 감동으로
본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남을 생각하는 것은 큰 일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중요함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갔음 하네요.
아리아리랑 21-09-16 12:46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우리네 밥상
예전에는 몰랐는데 참 소중한 공간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할 수 있고, 교감할 수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챙겨주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네요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교차가 있는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내세요~ 늘 따뜻한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박재경클로틸다 21-09-16 11:50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늘 처음처럼, 언제나 희망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되어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21-09-16 10:22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불만들이 나도 모르게 쌓여갈때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반성부터 하게 됩니다.
벌써부터 추석 맞이 준비를 하여 주시고 고맙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강주원 21-09-16 08:18
 
안녕하세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을 위해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하며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삭막해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오며 모든걸
경계하는 삶을 살았는데 민들레공동체은 모두 다 함께 하고
함께 나누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다혜 21-09-16 07:29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유헤란수산나 21-09-16 06:39
 
추석명절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참 아름다워 집니다.
훌륭하고 귀한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있구나 하고
느끼게도 됩니다. 욕심 많은 저도 착하게 살고 싶어 집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선물 사과2상자 보냅니다.
오윤지 21-09-15 22:40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끝 없는 가난한 이웃사랑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재호 21-09-15 21:58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19로 세상이 어지려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의 도시락 나눔은 저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손님들이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Dalskie 21-09-15 20:48
 
mindulle mansee
Thank you for sharing and love of Mindulle guksu jib.
Every single person who visits this place
Consult with sincerity and listen to your story
I am moved by the way he leads those who are wandering on the path of hope.
Thank you for the new pleasure of meeting our neighbors.
I feel the deep emotion of human love in the appearance of Mindulle Guksu jib
최현우 21-09-15 19:32
 
따뜻한 밥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민들레의 나눔방식은 세상 어느곳에서도 따뜻함을 전할거예요.
민들레 소식 잘 읽었습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우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LOVE 21-09-15 18:22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_<
천사님들의 가정과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통해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
존경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게 펴가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석동현야고보 21-09-15 17:36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희망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와 응원 보내겠습니다!!
고혜실가밀라 21-09-15 16:52
 
우리사회의 어렵고 가난으로 고통받는 많은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휴먼스토리..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나눔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시는 두분~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솜사탕 21-09-15 15:07
 
늘 따듯한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 사모님
두 분께서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시는 마음에
오늘도 저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다른이를 위하는 마음,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오랜시간 저희들 곁에서 이런 진실된
참사랑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김민주 21-09-15 14:19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변두리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하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늘이 있게 된것은
희생과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눔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가 배워야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주님께서 더욱 축복해 주셔서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바이올렛 21-09-15 13:29
 
†. 사랑, 행복, 희망- 이 세 가지는
앞으로도 잊지 않고 살아가야 할 제 삶의 기준이 아닐까요.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홍진희릿다 21-09-15 12:47
 
여지껏 민들레국수집은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께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 응원합니다~
강석현 21-09-15 11:05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도시락 나눔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노숙손님들에게 새벽부터 만든 도시락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왕자 21-09-15 10:50
 
안녕하세요?
다음주면 어느새 추석이네요.
미리부터 추석을 준비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아기새가 어미품에 있는 것처럼 늘 가난한 이웃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드립니다.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인간사랑의 감동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김지현 21-09-15 09:59
 
민들레 국수집은 코로나바이러스 조차도 이곳을 침범하지
못할 거에요.
이웃을 향한 그 진심어린 사랑 덕분에 바이러스가 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릴거에요.
다음주로 다가오는 추석명절도 미리 준비해 주시고 그 손길에 고맙습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그러한 믿음을 주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에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한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함께 나눌수 있는
온전한 시간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우체통 21-09-15 07:39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두 분의 정성과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허주희젬마 21-09-15 06:47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많이 어려운 지금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대표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우리들의 진정한 스승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마을 21-09-15 00:30
 
삶의 모든것을 내어 가난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잔치날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재만 21-09-14 22:29
 
안녕하세요?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소식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늘 밖에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향하신 배려와 나눔에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때에 더 어려울 이웃을 생각해주신 그 마음에
더욱 감동입니다.
Arnold 21-09-14 20:57
 
Blessed be to you all,
Mindulle Guksu Jib always with the poor
Mindulle Guksu Jib is very precious.
The essence of the crucifixion is the supreme love of God.
Giving a bowl of love to the hungry
I like the warm Mindulle Guksu Jib landscape.
The day I laugh the most in my life is the day I meet mindulle.
I smiled because I was moved, by the kindnes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Thank you and 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God bless you..
메리엔젤 21-09-14 18:49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스텔라초이 21-09-14 17:03
 
(o゚v゚)ノ 여러사람 살리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오늘도 계속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민들레손님 모두 건강하게 지내세요.
용기 가지시구요~ 서로가 나누면서 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금방 올거예요.. 작은 선행이 절망한 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이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되길 소원합니다!
박주경보나 21-09-14 15:36
 
민들레수사님!
자주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무더운 날의 가난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고통을 삼키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가난한 이들의 마음 안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차성욱파비오 21-09-14 13:57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시는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행동이 새로운 길을 엽니다.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대표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다시 오셨듯
코로나 시대에 일어나는일,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에 깊은 뜻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뜻을 헤아릴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제 마음에 평화를 구하듯 세상에 평화를 위해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Mariel 21-09-14 12:14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외롭지 않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세상의 소금이십니다~
상담 내용이 마음 아픕니다. 모두들 위로받는 시간들 되세요.. 희망을 놓치 마세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요!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최혜리엘리사벳 21-09-14 11:39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어려운
요즘에 착한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평화를 얻고 행복을 충전합니다 ^o^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곁에 두고 싶은 `삶의 나침판` 민들레공동체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
나눔의 이야기들을 보고 많이 깨우칩니다.
요즘에는 주변의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노숙손님들 모두 힘찬 날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정희주 21-09-14 10:46
 
코로나19로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면 힘든 시기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만 21-09-14 09:2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 사회를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을 나눠어주는
열정이 많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마음이 너무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이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모습에 복음말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사랑이예요.♥♥♥
민들레수사님이 쓴 좋은 글과 소식들에 고맙습니다.
정인주 21-09-14 07:50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하게 지켜오신 민들레의 나눔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공동체 마을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윤철수다니엘 21-09-14 06:47
 
지리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리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가족처럼 안아주시고... 때로는 친구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을 위한 작지만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민들레꿈 21-09-14 00:22
 
반갑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나눔의 삶을 실천하며 복음대로 사는민들레수사님 덕분에
저도 나눔의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언제나 진정한 나눔의 길로 우리를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코스모스 21-09-13 21:48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해 주시고 그들의 필요한 부분을
우리 사회의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사랑의 나눔을 지켜나가시는
두 분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Juliet 21-09-13 20:57
 
How are you depyonim and samonim?
On the other hand, the daily stories that Mindulle Guksu Jib shows are
It is a warm memory with precious people and beautiful love.
Mindulle’s unchanging love for VIP guests
Seeing your interest, I feel my heart is warmed up~
Mindulle Guksu Jib  for each other Hopeful and beautiful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the world brighter
He lives a life like a candle that burns himself for the poor.
I sincerely pray for the happiness and health of all.
고효림캐서린 21-09-13 18:45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햇살엄마 21-09-13 17:12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노숙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윤철파스칼 21-09-13 15:37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민들레수사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모진 시련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 안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를 노란 행복꽃으로 피웁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행복의 공동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천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쁨과 즐거움 넘치는 추석명절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한애리루시아 21-09-13 13:59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감동입니다.
함께사는 우리 이웃들도 정말 소중한 존재인데 왜 우리밖에 모르면서 살았을까요.
앞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천사분들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화목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선남선녀 21-09-13 12:06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힘나는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최경재빈첸시오 21-09-13 11:28
 
기적같은 나눔들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 우리이웃들을 섬기는 세상
딱 민들레 국수집의 세상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길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믿음소망사랑 21-09-13 10:45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감동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쳐 있어도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함께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지신
서영남대표님의 시간처럼 우리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경희 21-09-13 09:30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일상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이재호 21-09-13 07:17
 
반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가운 소식,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등대가 되어주시고 등불이 되어
빛을 밝혀 주시는 고마운 공동체~~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천사분들이 사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하영미리암 21-09-13 06:39
 
추석맞이 잔치에서 희망의 불씨를 봅니다.
코로나로 제 가슴에 힐링이 필요했는데 마침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 행복해졌습니다.
길을 잃어버리고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몰라 한동안 서성거렸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수사님이 쓴 책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내 발길을 돌리는 바로 그 자리에
한없는 감사와 기쁨,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허기진 사람처럼 내 만족을 채우려고 욕심부렸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무슨 일을 하다가 어긋나면 이제는 '민들레마을' 안에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추석맞이 잔치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손편지를 보냈습니다.
코스모스 21-09-13 01:05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곳에 올때면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감동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살아갈
힘이되어주는 사랑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Letsgo 21-09-12 21:47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이야기를 잔잔한 글을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만을 중시하는 이러한 사회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헌신과 수고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함꼐 노력한다면 이 바이러스도 멀리 떨어져 나갈거 같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희망의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ivero 21-09-12 20:57
 
nice to meet you.
Corona has more difficult people and more difficulties, but
There are many situations that are difficult to face due to the corona virus.
I see a lot of news that people in need are having a harder time.
That is why I am more grateful for Philippine Mindulle,
We see the joy of the gospel in providing delicious lunches and snacks to the homeless.
Embracing the poor with all our hearts with warm affection of Mindulle Guksu Jib.
God bless Mindulle keep doing good. I support you.
Take care always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박광수다미아노 21-09-12 19:48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힘든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보물창고와 같은 존재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에서 情과 진심이 듬뿍 느껴져
눈물이 날만큼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사랑의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애많이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공민지올리바 21-09-12 18:31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감사해요 21-09-12 17:24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새싹이 자라 큰 나무가 되는것처럼
사랑이라는 영양분으로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사람들의 시원한 그늘이 될 수 있는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소현에스텔 21-09-12 15:59
 
미국 뉴저지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국수집 도시락꾸러미 나눔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묵묵히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힘든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끊임없이 나누며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두분의 아름다운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추석명절 선물 보냅니다.
박찬우타대오 21-09-12 14:07
 
오랜만에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은  늘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며 살아가는지.. 부럽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이제는 힘든이들에게 도와가며
열심히 살아나가야 하겠습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수호천사 21-09-12 12:46
 
대표님께서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민들레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 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보경발렌티나 21-09-12 11:58
 
오늘도 행복충전~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기적이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올려주시는 일기들과 사진들로
소식 전해보고 있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서영남대표님과 사모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재호 21-09-12 11:01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따듯한 나눔을 전해주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1-09-12 10:24
 
안녕하세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조용히 민들레일기를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고마우신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나눔을 받고
또 그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식구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9-12 09:10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저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항상 작은 것에서 시작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고미숙안젤라 21-09-12 06:39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늘 사랑과 섬김으로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새기며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찬우 21-09-12 01:01
 
안녕하세요.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몸소 도와드리는
사랑 나눔이 참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너무 따뜻한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윤지 21-09-11 21:56
 
고맙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민들레 포장마차와 민들레 카페까지
열어서 손님들을 맞이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나눔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사회의 진실한 나눔이고 미래의 희망입니다.♥
마르첼리노f 21-09-11 20:49
 
This is truly an angel family,Always in the same place
A Mindulle Guksu Jib restaurant that delivers warmth!
Continue with your poor neighbors as you do now
I hope you enjoy the joy of living!
Sharing is the more people come together
More power, more miracles.
I also have a little joy in helping someone
I want to be someone you can keep
Very precious and beautiful kind hearts
We strongly support  Mindulle Guksu Jib
Goodnight fighting...
임대호시몬 21-09-11 19:58
 
다대포 왕팬 인사드립니다.
힘든 사람들의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시고,
자기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리안느v 21-09-11 18:46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 역정을 살아 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은 민들레에 어버이 이십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달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최민희루시아 21-09-11 17:12
 
착한 사람들의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무료급식소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_^ 다가오는 추석명절 모두들 행복하세요~
송민우안토니오 21-09-11 15:29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복음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가난한 이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랑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석명절날 친구들이랑 도시락과 간식 나눔하러 가겠습니다.
빨간우체통 21-09-11 13:57
 
Annyong Haseyo Children?
Another amazing day ate Mindulle Guksu Jib,
So many foods and snacks, are given away,
what a beautiful day, to share and love one another through sharing,
thank you so much Mindulle Guksu Jib,
I pray that all things are going well and that everything is fin,
I wish you all have happy days and wonderful time together,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안미현 21-09-11 10: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손님들을 위해 추석을 준비해주시고  다가오는 명절에
손님들이 외롭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께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김미숙 21-09-11 09:43
 
안녕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눌 수 있는 사랑, 함께하는 사랑,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든든한 도시락과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 카페까지 정말
모두 고맙습니다.
늘 사랑의 행동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두분의 환한 그 미소를 응원합니다..☆